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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와일드 : 동물 카드
단추 / 가애(정가애) (지은이) / 2022.05.25
33,000원 ⟶ 29,700원(10% off)

단추창작동화가애(정가애) (지은이)
독특한 색감과 형태로 주목 받는 콜라주 아티스트 가애의 동물 카드.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동물 카드 36장과 아코디언북 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파란 늑대, 분홍 코끼리, 화난 문어, 파란 눈을 가진 쥐 등 작가의 상상력을 담은 동물 카드로 아이들에게 예술적 경험을 선물하자. - 낱장의 하드보드지로 된 동물 카드 36장 - 동물이 등장하는 미니 아코디언 북 예술가 엄마가 마음을 담아 만든, 동물 카드 콜라주 아티스트였던 작가는 아기가 태어나자 아이 옆에서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색종이와 가위를 손에 들었습니다. 색종이는 잠든 아이 곁에서 작업하기도 수월할 뿐만 아니라 아이가 깨고 나서도 같이 작업하며 놀 수 있는 훌륭한 재료가 되어 줄 것 같았습니다. 그렇게 한 장의 동물 그림을 완성했고, 그것이 동물 카드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작가는 처음 동물을 만나는 아이에게 동물이 알아야할 지식이 아닌, 친해지고 싶은 친구, 재미있는 친구로 다가가길 바랐습니다. 마음껏 상상하고, 함께 놀 수 있는 동물 카드를 하나둘 만들다보니 36마리의 동물 카드가 탄생했습니다. 36번의 예술적 경험 단순한 형태, 다양한 색 배합 <고 와일드 : 동물 카드>는 주황, 파랑, 분홍, 녹색, 흰색, 검정, 노랑, 갈색 등 제한된 8가지 색만으로도 다양한 표현과 색 배합이 가능하다는 걸 보여줍니다. 가애 작가는 작품에서 색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합니다. 색이야말로 작품을 가장 즉각적이면서 감각적으로 인간의 감정에 닿는 표현 방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작품 속에 숨겨진 메시지나 대상을 파악하기 전부터 색을 더 먼저 만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단순한 표현으로 인간의 심연에 가 닿을 수 있는 예술을 추구하는 작가는 동물의 형태 역시 단순하게 표현했습니다. 길다란 귀의 토끼, 파란 눈의 늑대, 분홍 코끼리처럼 제한된 상황에서 특징적인 모습을 한 의외의 동물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카드 한 장 한 장이 하나의 예술적 경험이 될 것입니다.
씨를 심었더니!
계몽사 / 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10% off)

계몽사창작동화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또래랑 토리랑 : 계몽사 성장발달 그림책' 시리즈.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쉽게 읽히는 입말체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들은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신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다.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 부록 5종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으로 놀다 보면 책 읽기가 즐거워져요. -표현 놀이책 다양한 활동과 미술 놀이로 EQ와 CQ를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어요. -퍼즐 2종 퍼즐 조각을 맞추며 두뇌 발달을 돕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손가락 인형 친구와 함께 손가락 인형으로 인형극을 해 보면서 상호 작용을 통해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부모 가이드북 각 권의 특징과 내용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지도 방법과 질문이 담겨 있어서 부모님이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도움을 주어요.
알록달록 장난감 가게
노란우산 / 사이먼 애버트 글.그림 / 2014.12.15
7,500

노란우산유아놀이책사이먼 애버트 글.그림
행복한 우리 동네 시리즈. 튼튼한 팝업북을 펼치면 만들어지는 입체 공간에서 역할놀이를 하도록 구성했다. 책에 포함된 인형을 이용하면 더욱 재미있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직업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은 아이들의 사회성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역할놀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은 물론 표현력과 상상력도 자라날 것이다. 시리즈를 모두 이어 붙여 행복한 우리 동네를 완성한다면 더욱 다양하게 놀이를 할 수 있다.행복한 우리 동네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요? 책을 펼치면 예쁜 가게가 완성! 가게를 모두 이어 ‘행복한 우리 동네’를 만들고 재미있게 역할놀이를 해 보세요. 알록달록 장난감 가게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 알록달록 장난감 가게의 테드 아저씨는 손님들이 원하는 장난감을 찾느라 분주해요. 벤은 용돈을 모아 장난감 굴착기를 사러 왔어요. 과연 오늘 장난감 가게에서는 또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가득한 책을 읽으며 알록달록 장난감 가게의 하루를 들여다봐요. 테드 아저씨와 함께 손님들에게 꼭 맞는 장난감을 찾아 주면 정말 재미있을 거예요! 책을 펼치면 완성되는 가게에서 역할놀이를 해요! 튼튼한 팝업북을 펼치면 만들어지는 입체 공간에서 역할놀이를 해요. 책에 포함된 인형을 이용하면 더욱 재미있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어요.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장난감 가게에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어떤 일을 하는지 익혀보는 것도 좋겠지요? 역할놀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공감 능력은 물론 표현력과 상상력도 자라날 거예요. 시리즈를 모두 이어 붙여 행복한 우리 동네를 완성한다면 더욱 다양하게 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직업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세요. 책을 읽으며 아이들에게 장난감 가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려 주세요. 또한 책에 포함된 인형으로 역할놀이를 하며 장난감 가게의 주인이 되어 보는 것도 좋겠죠? 여러 가지 직업을 체험하고 이해하는 과정은 아이들의 사회성 형성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또한 다양한 역할을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각양각색의 꿈을 꾸고, 그 꿈을 키워 나갈 거예요. 사물의 이름을 익히며 한글 공부를 해요. 뚜렷한 색감의 그림 위에 사물의 이름이 적혀 있어 한글 공부에 효과적이에요. 호기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책방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알려 주고 그 쓰임을 가르쳐 주는 것도 좋겠죠?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장소의 개념을 익히고 한글도 배울 거예요. 화폐와 수 개념을 익혀요. 역할놀이를 하며 돈을 지불하는 연습을 해 보세요. 이때 화폐의 개념을 알려 준다면 자연스럽게 경제 교육이 이뤄질 거예요. 돈을 지불하고 거슬러 받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저절로 수 개념도 익힐 수 있답니다.
내가 어제 우주에 다녀왔는데 말이야
책속물고기 / 수잔네 괴리히 글.그림, 김현희 옮김 / 2015.02.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수잔네 괴리히 글.그림, 김현희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23권. 발명가 유리는 우주여행을 하기 위해 손수 로켓을 만들고 있다. 몇 날 며칠째 뚝딱거리더니, 오늘은 드디어 로켓을 완성했다. 주인공 유리는 자신이 만든 로켓을 타고 우주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계획과는 달리 우주 회오리에 휘말려 어떤 별에 불시착하게 되는데…. 유리는 망가진 우주토크를 수리하고, 그롤의 우주쓰레기 행성을 벗어날 수 있을까?우주 어딘가에 있는 이웃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저 하늘 너머에는 어떤 세상이 있을까?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 누가 살고 있을까? 사람들은 끝없이 펼쳐진 우주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하고,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한 것은 저 드넓은 우주 어딘가에 누군가 살고 있을까 하는 거예요. 우리는 그 답을 찾기 위해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과학 기술을 발전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지요. 어쩌면 우주 어딘가에 있는 누군가의 기술이 우리를 먼저 찾아낼지도 몰라요. 주인공 유리는 자신이 만든 로켓을 타고 우주로 여행을 떠납니다. 계획과는 달리 우주 회오리에 휘말려 어떤 별에 불시착하게 되지요. 어떻게 이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유리의 여행에서 우리는 오늘날 지구 밖 우주의 모습을 떠올려 볼 수도, 다른 은하계의 별을 여행하듯 다녀오는 미래를 꿈꾸어 볼 수도 있습니다. * 우주 개 라이카와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 이 책의 주인공인 유리와 라이카, 이름을 들어 본 적이 있지 않나요? 라이카는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지구상 생물체 중 가장 처음 우주로 나간 우주 개 라이카와 이름이 같고요. 유리는 최초로 우주를 여행한 소련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과 이름이 같아요. 유리 가가린이 탔던 우주선은 보스토크 호예요. 라이카와 유리 가가린의 우주여행이 성공한 뒤, 사람들은 우주를 향한 꿈을 더욱 키워 갈 수 있었고, 우주 과학 기술도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답니다. * 우리, 이 로켓 이름을 우주토크라고 지을까? 유리는 발명가입니다. 우주여행을 하기 위해 손수 로켓을 만들고 있지요. 몇 날 며칠째 뚝딱거리더니, 오늘은 드디어 로켓을 완성했어요. 이제 넓은 마당에 발사 장치를 설치하기만 하면 우주로 여행을 할 수 있어요! 해가 지기 전에 출발하려면 서둘러야 해요. 지구 밖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주에서 또 다른 여행 친구도 만날 수 있을까요? * 지구는 푸른빛! 유리와 라이카가 탄 우즈토크가 드디어 지구를 벗어납니다. 지구에서 멀리 떨어져 보니 파랗게 빛나는 지구는 정말 예뻤지요. 유리는 앞으로 펼쳐질 우주에 대한 호기심도, 여행에 대한 기대도 하지만 지구를 벗어나자마자 지구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지구는 푸른빛’이라는 말은 최초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이 한 말이에요. 유리 가가린은 지구만 한 바퀴 돌았지만 우주토크를 탄 유리는 더 멀리 가고 싶을 거예요. * 우주 어딘가에 우주쓰레기를 모으는 괴물이 살고 있어요 유리와 라이카의 우주여행이 순탄하지만은 않아요. 온갖 쓰레기로 가득한 우주 회오리에 휘말리고 말았거든요. 우주 회오리는 우즈토크를 괴물 그롤이 사는 행성으로 데려가요. 실제로 우주에는 엄청난 우주쓰레기가 있어요. 인공위성에서 떨어져나간 부품, 망가진 채 우주에 떠돌고 있는 비행선 같은 것들이요. 이런 우주쓰레기들은 새롭게 우주선이나 인공위성을 발사할 때 장애물이 된대요. 유리가 만난 그롤처럼 우주쓰레기를 모아 정리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참 좋을 텐데요. * 며칠이 지났을까요? 유리는 망가진 우주토크를 수리하고, 재치를 발휘해 그롤의 우주쓰레기 행성을 벗어나요. 그리고 아침 해가 뜰 무렵 무사히 집 마당에 착륙하지요. 해가 지기 전에 지구를 출발했는데, 돌아온 시간은 해가 뜨기 직전이에요. 며칠이 지난 걸까요? 아니면 하루가 되지 않아 돌아온 걸까요? 우주 공간과 지구의 시간은 다르게 갈 수도 있다고 하니까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봐요! 정말 어느 한쪽의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르는 걸까요?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키움 / 알음 (지은이), 김영상 (그림) / 2019.05.27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움유아학습책알음 (지은이), 김영상 (그림)
그림을 통한 학습은, 아이가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모든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색채감으로 그려졌다. 사물 이름의 ㄱㄴㄷ 순으로 볼 수 있어, 많은 수의 단어임에도 찾아보기 쉬우며, 낱말마다 그 낱말을 활용한 짧은 문장을 제공한다. 의성어.의태어, 동요, 갖가지 형용사까지 리듬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가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ㄱ[기역]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 ㅅ[시옷] ㅇ[이응] ㅈ[지읒] ㅊ[치읒] ㅋ[키읔] ㅌ[티읕] ㅍ[피읖] ㅎ[히읗]그림으로 보는 한글 영어 낱말 사전 《우리 아이 첫 한글 그림 사전》 그림으로 기억하는 ‘우뇌 자극 낱말 사전’ 그림을 통한 학습은, 아이가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하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한글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의 연령대를 고려하여, 모든 그림은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색채감으로 그려졌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접하는 필수 단어 300여 개 수록 아이들이 주변에서 자주 접하는 사물.동물 300여 개가 한 권 안에 쏙! 사물 이름의 ㄱㄴㄷ 순으로 볼 수 있어, 많은 수의 단어임에도 찾아보기 쉽습니다.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한 재미있는 우리말 문장 낱말마다 그 낱말을 활용한 짧은 문장을 제공합니다. 의성어.의태어, 동요, 갖가지 형용사까지 리듬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가 재미있게 한글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불어 아이의 어휘력과 표현력 향상에도 도움을 줍니다. 혼자서도 읽을 수 있는 영어 단어 영어 이름에는 발음기호와 함께, 우리말로 읽히는 발음을 함께 실었습니다. 영어 발음을 한글로 정확하게 표기하기란 불가능하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 발음을 읽으며 영어에 대한 거부감은 덜고, 자신감은 키울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배운 낱말 익히며, 숨은그림찾기 앞에서 배운 단어들을 한꺼번에 짚어 보며 즐기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을 읽고 찾으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는 더욱 커집니다.
메가집중력 손도장 놀이 만2~3세
mkids(메가스터디) / 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 2018.08.24
6,900

mkids(메가스터디)유아놀이책아르크투르스 출판부 (지은이)
집중력은 유아기에 특히 민감하게 발달하며, 기억력, 언어 능력 및 인지 능력 발달에 영향을 끼친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리한 자극보다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메가집중력>은 미로 찾기, 컬러링, 퍼즐, 손도장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한다.적절한 자극과 재미있는 놀이로 엉덩이를 의자에 딱 붙이게 하는 힘! 우리 아이 집중력 UP 프로젝트를 시작하세요! 집중력은 유아기에 특히 민감하게 발달하며, 기억력, 언어 능력 및 인지 능력 발달에 영향을 끼칩니다.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무리한 자극보다는 자발적으로 이루어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메가집중력>은 미로 찾기, 컬러링, 퍼즐, 손도장 놀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이하듯 활동하면서 집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연필이나 색칠 도구를 이용하여 그림을 자세히 관찰하고 색칠하면서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두뇌를 자극합니다. <메가집중력>으로 우리 아이 집중력을 UP 하세요. <메가집중력>은 만 2~3세 유아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워 주는 미로찾기, 퍼즐놀이, 숫자컬러링, 손도장놀이로 구성된 워크북입니다. 1. 집중력을 높이는 활동이 한 권에 무려 80여 가지! 한 권이 80~96쪽의 두툼한 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루 한 장! 자리에 딱 붙이고 활동하며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2. 놀이하듯 재미있게 풀며 집중력을 키워요! 집중력은 자발적으로 이루어 질 때 더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은 그림 찾기, 그림자 찾기, 숫자 컬러링, 미로찾기, 손도장 놀이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문제를 풀며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키워요. 3. 유아 발달에 꼭 필요한 능력을 쑥쑥 키워요! 길을 따라가며 통찰력,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 자유롭게 도장을 찍으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요. 이 모든 활동을 집중력 있게 하다 보면 기억력, 언어 능력, 인지 능력이 쑥쑥 자라요.
포켓몬스터 썬앤문 멀티플 스티커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6.20
6,000원 ⟶ 5,4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여섯가지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 스티커북이다.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의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샤이닝 보석처럼 포인트 주기에 안성맞춤 "쥬얼리 스티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네임 스티커1-2"로 구성되었다.◆ 제품구성 스티커 6장 (물방울스티커, 캐스팅스티커, 홀로그램스티커, 쥬얼리스티커, 네임스티커 2장)지우와 피카츄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이번 모험의 무대는 자연이 풍요로운 알로라지방. 드넓게 펼쳐진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알로라지방에서 지우와 피카츄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포켓몬, 처음 만나는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체험... 새로움 가득한 모험이 드디어 막을 연다! 가자! 전력으로! 새로운 모험을 향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포켓몬스터 썬앤문의 즐거운 스토리를 다양하고 알찬 멀티플스티커북으로 만나보세요! ◆ 출판사 서평 멋지고 귀여운 포켓몬스터 썬앤문의 스페셜한 스티커 나만의 스페셜 꾸미기 아이템으로 강추! 다양하고 알찬 구성의 포켓몬스터 멀티플스티커북을 만나보세요! 동글동글 볼록볼록 입체감 있는 "물방울 스티커" 보들보들 말랑말랑 부드러운 촉감으로 사로잡은 "캐스팅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만점 "홀로그램 스티커" 샤이닝 보석처럼 포인트 주기에 안성맞춤 "쥬얼리 스티커"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친구들로 내 이름에 포인트를 팍팍! "네임 스티커1-2"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여섯 가지의 캐릭터 스티커로 구성된 멀티플스티커북!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겠죠?!
(놀면서 배워요) 찾기놀이 : 빙글빙글 회전 놀이책
와이즈아이 / 편집부 지음 / 2007.06.15
7,500원 ⟶ 6,750원(10% off)

와이즈아이유아학습책편집부 지음
보고 돌리면서 사물의 생김새를 배워요. 모양과 색이 같은 것 찾기, 주어진 사물이 어떤 모양인지 찾기, 주어진 사물의 그림자 찾기, 똑같이 생긴 물건을 찾기, 연관 있는 물건 찾기 등으로 사물의 생김새를 체계 있게 익힐 수 있어요. 본문의 사물과 동물은 모두 사진으로 들어 있어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은 노는 것이 곧 학습이지요. 《찾기놀이》는 회전 놀이를 하면서 동물과 사물의 생김새를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책 모양과 예쁜 색깔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장마다 회전판을 넣어 빙글빙글 회전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펼쳐보고 만져보고 놀면서 낱말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빙글빙글 회전 놀이책 《찾기놀이》로 신나는 모양과 분류 학습을 시작해 보세요. ■ 빙글빙글 돌아가는 회전판이 있어요! 책장마다 동글이를 넣어 회전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동글이를 돌려 주어진 그림과 모양과 색깔이 같은 그림을 찾아볼 수 있고 테니스 공과 어울리는 것도 찾아볼 수 있지요. 동글이를 돌리는 회전 놀이는 지루한 모양 익히기, 분류 학습을 재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 재미있는 가방 모양! 손잡이를 잡고 들고 다닐 수 있도록 가방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보드북이라 튼튼합니다. ■ 동물과 사물의 생김새를 배워요! 모양과 색이 같은 것 찾기, 주어진 사물이 어떤 모양인지 찾기, 주어진 사물의 그림자 찾기, 똑같이 생긴 물건을 찾기, 연관 있는 물건 찾기 등으로 차례를 두어 사물의 생김새를 체계 있게 익힐 수 있어요. 선명한 사물과 동물 사진은 학습의 효과를 더욱 높여 주지요. 이러한 다양한 찾기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집중력과 변별력 그리고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내가 그린 나
보림큐비 / 모니카 구티에레스 세레나 지음 / 2007.08.01
5,800원 ⟶ 5,220원(10% off)

보림큐비유아학습책모니카 구티에레스 세레나 지음
은 복잡해 보이는 사물이 사실은 작은 부분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룬다는 개념을 심어주기 위한 아기 책 시리즈입니다. 나의 모습은 작은 동그라미에서 시작할 수 있어요. 동그라미 안에 눈과 코 그리고 입을 채워 그렸더니 어느 새 동그라미가 내 얼굴을 닮았네요! 동그라미를 중심으로 위-아래 왼쪽-오른쪽에 작은 부분을 더해가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아빠의 얼굴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둥그런 얼굴에 위에는 머리털이 양족에는 귀가 그리고 얼굴 아래에 몸 등으로 이루어져 있지요. 전체는 작은 것들로 이루어지고, 또 작은 것들이 어우러져 전체를 이룬다는 개념을 이해한다면 아이들이 사물을 보는 사고의 폭이 넓어질 것입니다. 자신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려 할 때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아기들은 자라면서 주변에 본 것들을 나름대로 그림을 통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합니다. 손목에 힘이 생겨서 크레용이나 연필을 잡으면 종이나 벽에 낙서 하듯이 이리저리 선을 긋거나 동그라미 따위를 그립니다. 그러다 사물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혀지면서 그림도 점차 정교해집니다. 처음 해도 아빠도 고양이도 하나같이 둥글둥글 동그라미로 나타내다가 점차 해는 더 동그랗게 아빠의 얼굴은 좀 기다랗게 고양이 얼굴은 좀 뾰족하게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시리즈는 나의 모습, 고양이, 집을 소재로 그리기에 대한 친근감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작은 그림들이 하나하나 더해져서 마침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이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 그림그리기에 친근감을 갖게 합니다.
난 누구랑 함께 갈까?
꿈터 / 윤윤정 글, 대성 그림, 천병수 감수 / 2013.11.16
11,500원 ⟶ 10,350원(10% off)

꿈터창작동화윤윤정 글, 대성 그림, 천병수 감수
꿈터 그림책 시리즈 22권. 10사자와 지혜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10이 되는 수를 익히게 되는 수학동화 그림책이다. 각 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묘책을 생각해내는 지혜가 돋보인다. 동물들의 지혜를 통해 1에서 10까지의 수를 가지고 더하기의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숲 속 마을에 고집이 세고 힘이 약한 동물들을 마구 잡아먹는 사자가 나타났다. 서로서로 돕고 양보하면서 착하게 살고 있던 동물들은 사자가 무서워 가까이 가기를 싫어했다. 어느 날 감기에 걸린 사자는 오랫동안 병이 낫지를 않아 얼굴을 찡그리게 되었다. 매일 찡그리다가 눈썹과 눈썹이 붙어서 10사자라고 부르게 되었다. 못된 성격에 얼굴까지 이상해진 10사자는 신하인 토끼에게 몸에 좋은 약을 가지고 문병을 오라고 동물들에게 알리라고 했다. 동물들이 과연 10사자에게 문병을 하다가 잡혀먹히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 무사히 돌아오기 위해서 좋은 방법을 생각해낸 1을 닮은 뱀은 9를 닮은 콩나물로 가발을 쓰고 문병을 가는데….1에서 10까지의 수를 가지고 10사자와 지혜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10이 되는 수를 익히게 되는 수학동화 그림책! 더하기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동물들의 지혜를 통해 두수의 합을 배워요!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22권 수학동화 그림책『난 누구랑 함께 갈까?』는 10사자와 지혜로운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10이 되는 수를 익히게 되는 수학동화 그림책입니다. 숲 속 마을에 고집이 세고 힘이 약한 동물들을 마구 잡아먹는 사자가 나타났어요. 서로서로 돕고 양보하면서 착하게 살고 있던 동물들은 사자가 무서워 가까이 가기를 싫어했지요. 어느 날 감기에 걸린 사자는 오랫동안 병이 낫지를 않아 얼굴을 찡그리게 되었어요. 매일 찡그리다가 눈썹과 눈썹이 붙어서 10사자라고 부르게 되었지요. 못된 성격에 얼굴까지 이상해진 10사자는 신하인 토끼에게 몸에 좋은 약을 가지고 문병을 오라고 동물들에게 알리라고 했습니다. 동물들이 과연 10사자에게 문병을 하다가 잡혀먹히지 않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무사히 돌아오기 위해서 좋은 방법을 생각해낸 1을 닮은 뱀은 9를 닮은 콩나물로 가발을 쓰고 문병을 갑니다. 각 장을 넘길 때마다 등장하는 동물들이 살아남기 위해 묘책을 생각해내는 지혜가 돋보입니다. 동물들의 지혜를 통해 1에서 10까지의 수를 가지고 더하기의 개념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10이 되는 수를 쉽게 기억해요! 사물의 개수는 눈으로 보고 셀 수 있는 구체적인 조작을 하면서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친밀감을 가지는 인형의 수나 사탕의 수를 세어보는 것을 통하여 개수를 알아보게 하는 방법이 그 예입니다. 하지만 수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수1, 2, 3, 4, 5를 알려주고 사물의 개수와 대응을 하여 알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난 누구랑 함께 갈까?’에서 수를 익히는 것과 같이 1부터 10까지의 수를 즐거운 마음으로 세어보는 것도 매우 유용한 학습입니다. 또한, 10이 되는 두수를 빨리 찾기 하거나 한자리 덧셈을 빠르고 쉽게 계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야기를 통하여 수를 이해하면 기억이 오래갈 뿐 아니라 수와 사물의 개념이 명확해지게 만들어주는 촉매 역할을 해줍니다.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수학 개념을 배워요! 더해지는 두수를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부모님들이 수학교육을 할 수 있어요. 묘책을 생각해내는 지혜로운 동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아이 스스로 찾아보고 생각하게 하면 어떨까요. 나는 어떤 숫자가 되어서, 함께 가는 숫자를 말해보고 친한 짝꿍도 찾아보면 더 재미있어요. 누구와 함께 10사자의 병문안을 갔는지 그림을 보면서 한자리 덧셈을 빠르고 쉽게 계산할 수 있어요. 10사자의 행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서로 물어보고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얼굴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자는 주제도 담고 있어요. 각 장에 나오는 함께 가는 숫자들과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더하기를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밝은 색감의 수채화와 아크릴로 그린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어디다 버릴까?
계몽사 / 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 2013.11.04
7,000원 ⟶ 6,300원(10% off)

계몽사창작동화강중위 외 글, 디자인브리지 외 그림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는 '또래랑 토리랑 : 계몽사 성장발달 그림책' 시리즈.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쉽게 읽히는 입말체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들은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신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다.이 책의 자랑거리 ■ 누리과정의 신체운동·건강 영역이 쏙쏙! 아이가 자신의 신체 능력을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도와주어요. 아이들은 신체운동·건강 영역의 그림책을 통해 간접적인 다양한 신체 활동과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신체와 주변 세계를 인식하는 데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 읽기 쉬운 입말체로 종알종알! 자꾸자꾸 읽고 싶은 입말체로 아이가 재미있게 듣고 쉽게 읽을 수 있으며, 글 속에 자연스럽게 의성어와 의태어가 녹아 있어 풍부한 표현력과 어휘력을 키우도록 도와주어요. ■ 친구 같은 캐릭터가 와글와글! 아이한테 캐릭터는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는 자기와 똑 닮은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들을 보며 동일시하여 이야기 속에 쉽게 동화되고, 그 안에 녹아든 재미있고, 신 나는 이야기들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아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우리 아이한테 또래랑 토리랑 같이 놀게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고 노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지게끔 또래와 토리가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 그림책 40권 유아 발달 과정에 알맞은 5가지 영역의 책을 읽다 보면 조화로운 발달이 이루어져요. ■ 부록 5종 다양하고 재미난 활동으로 놀다 보면 책 읽기가 즐거워져요. -표현 놀이책 다양한 활동과 미술 놀이로 EQ와 CQ를 고르게 발달시킬 수 있어요. -퍼즐 2종 퍼즐 조각을 맞추며 두뇌 발달을 돕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어요. -손가락 인형 친구와 함께 손가락 인형으로 인형극을 해 보면서 상호 작용을 통해 창의적인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부모 가이드북 각 권의 특징과 내용을 설명할 뿐만 아니라, 지도 방법과 질문이 담겨 있어서 부모님이 아이와 책을 읽을 때 도움을 주어요.
파랑이 싫어!
길벗어린이 / 채상우 (지은이) / 2019.04.30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채상우 (지은이)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82권. 사자가 ‘파랑’이라는 낯선 대상을 만나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과감하고 강렬한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다. 또한 화면을 가득 채운 거침없이 자유롭게 표현된 파란 물과 비는 당장이라도 책 밖으로 튈 것 같아서 독자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파란 물과 함께 실컷 논 듯 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파랑을 싫어하는 사자는 파란 하늘도, 파란 호수도 모두 싫다며 구석으로 도망친다. 그런데 갑자기 톡! 토독! 하늘에서 파란 비가 내렸다. 깜짝 놀라 몸을 피하는 사자와는 달리 여우, 새끼 오리, 개구리, 달팽이에 새들까지, 동물 친구들은 모두 옹기종기 파란 웅덩이 속에 모여 참방참방, 후두둑 후두둑, 또로롱 또로롱 신나게도 논다. 친구들은 사자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만 사자에게도 파란 비를 맞으며 같이 놀자고 한다. 과연 파랑이 너무너무 싫은 사자는 친구들과 파랑 속에서 놀게 될까?“싫어!”가 “좋아!”가 되는 마법의 주문! “사자야! 우리 같이 노올자!” 파랑은 너무 싫지만, 친구들이랑은 놀고 싶어! 파랑을 싫어하는 사자는 파란 하늘도, 파란 호수도 모두 싫다며 구석으로 도망쳐요. 그런데 갑자기 톡! 토독! 하늘에서 파란 비가 내려요. 깜짝 놀라 몸을 피하는 사자와는 달리 여우, 새끼 오리, 개구리, 달팽이에 새들까지, 동물 친구들은 모두 옹기종기 파란 웅덩이 속에 모여 참방참방, 후두둑 후두둑, 또로롱 또로롱! 신나게도 노네요. 친구들은 사자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만 사자에게도 파란 비를 맞으며 같이 놀자고 해요. 과연 파랑이 너무너무 싫은 사자는 친구들과 파랑 속에서 놀게 될까요? 《파랑이 싫어!》는 사자가 ‘파랑’이라는 낯선 대상을 만나 두려움을 느끼는 순간부터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도움으로 극복하는 과정을 과감하고 강렬한 그림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화면을 가득 채운 거침없이 자유롭게 표현된 파란 물과 비는 당장이라도 책 밖으로 튈 것 같아서 독자들에게 책을 읽으면서 파란 물과 함께 실컷 논 듯 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낯선 것에 대한 ‘선입견’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아이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이 새로운 대상에 대해 두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3~5세 시기에는 상상력이 풍부해지면서 아직 경험하지 않은 일을 예상하고 지레 겁을 먹는 때도 종종 생깁니다. 그러면서 ‘좋아’, ‘싫어’로 자기가 느끼는 두려움, 친근함의 감정을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사자처럼요. 두려울 것 없는 사자지만, 하루 종일 파랑을 피해 다닙니다. 몸에 닿으면 큰일이라도 나는 듯 파란 하늘과 파란 호수에 조금이라도 가까워질라치면 걸음아 날 살려라 열심히 도망치지요. 이리저리 도망치고 나중에는 피하다, 피하다 그 커다란 몸을 한쪽 발끝에 의지하면서까지 파랑에 닿지 않기 위해 온힘을 다합니다. 그런데 사자는 대체 왜 이렇게 파랑을 싫어하는 걸까요? 사자의 표정을 가만히 보면 파랑을 싫어하는 감정에 앞서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사자가 파랑을 낯설어 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은, 친구들이 파랑 속에서 겁을 내기는커녕 어느 때보다 신나게 놀며 사자를 자꾸자꾸 부르는 순간, 조금씩 작아지더니 결국 사라지지요. 아이들이 새로운 대상에 대해 이유 없이 가지는 두려움도 사자가 파랑에 대해 느끼는 두려움과 비슷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낯선 대상을 마주할 용기를 얻는 방법도 때로는 사자와 같을 것입니다. 왠지 모르게 무섭지만 내가 믿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응원해 주면 그 두려움도 조금씩 작아지는 것과 같이요. 《파랑이 싫어!》를 함께 읽으며 매일 매일이 새로운 도전인 아이들에게 힘찬 응원을 해 주세요! 자꾸만 ‘싫어!’라고 한다면? 한 번 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마음속에 불안한 감정이 생길 때에 아이들은 책속 사자처럼 ‘싫어!’를 반복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과장된 행동을 보이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을 흘리기도 해요. 이런 행동들은 아이들이 자신의 의사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나를 봐 주었으면 하는 마음과, 불안한 감정을 달래고 싶은 마음,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표현으로도 볼 수 있어요. 또 나아가 ‘나는 다른 사람과 달라!’라며 정체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기도 하지요. 책속에서 사자는 끊임없이 파랑이 싫다고 말하고, 또 이리저리 파랑에 닿지 않게 피하는 과장된 행동을 해요. 그리고 이런 과장된 행동, 나와 다른 행동은 다른 친구들의 주의를 끌게 되지요. 너무나 독특한 행동을 하는, 나와 많이 다른 사자를 보면서 친구들은 오히려 슬쩍 가서 말을 걸어 봐요. 다른 생각을 가졌다고 해서 위험하거나 나쁜 대상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같이 놀고 싶고, 말을 걸고 싶은 친구, 흥미로운 대상으로 바라보지요. 이처럼 때로는 아이들의 ‘싫어’가 ‘좋고 싫음’을 판단해서 의사표현을 하는 기능 못지않게 자신도 모르는 진짜 속마음을 드러나는 아이들의 방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꾸만 ‘싫어!’를 반복하나요? 이 책의 주인공 사자에게 동물 친구들이 했던 것처럼 아이들의 이야기에 한 번 더 귀 기울여 보세요. 어쩌면 정말 싫었던 게 아니라 내 마음을 알아 달라는 표현일 수도 있으니까요. 금방이라도 물이 튈 듯 생생한 그림과 풍부한 의성어로 만들어낸 파란빛 세상! 책속 그림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강렬한 선과 색에 압도되어 어딘지 모르게 빨려드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강렬한 파란색 바탕 위에 단순하면서도 역동적으로 그려진 동물들의 모습은 마음까지 뻥 뚫리는 듯 강한 생동감이 느껴지지요. 파랑의 이런 독특한 생동감과 역동성은 어떻게 표현된 것일까요? 작가는 《파랑이 싫어!》에서 물감을 가득 머금은 붓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아주 특별한 도구를 사용하였습니다. 붓질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는 투명한 필름을 컨버스 삼아 움직이는 듯 강렬한 파랑을 표현한 것입니다. 맑디맑은 하늘, 잔잔한 호수의 이미지로 등장하여 빗방울이 되며 어느 순간 공격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다, 웅덩이가 되고 나중에는 금방이라도 책 밖으로 넘쳐흐를 듯한 과감한 표현 기법은 독자로 하여금 한시도 그림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합니다. 책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글 표현은 다시 한 번 생동감을 더합니다. ‘톡, 토독!’ 파란 비가 한 두 방울 내리기 시작하고, ‘툭, 투둑!’ 빗방울이 점점 굵어지며, ‘참방 참방, 찰콩 찰콩’ 파란 웅덩이 속에서 동물들이 신나게 놀고, 마지막에는 ‘촤아아아, 뽀로롱 뽀로롱’ 모두들 빗속에서 마음껏 노는 장면까지 생생하게 이어지지요. 책속 다양한 표현들을 입으로 소리 내어 따라 읽다 보면 어느새 사자, 여우, 개구리, 달팽이, 새와 함께 마음껏 파랑 속에서 뛰어노는 것과 같은 신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파란 하늘, 싫어!파란 호수, 싫어!파랑 다 싫어! 사자야, 같이 노올자! 사자 좋아!다같이 놀자! 나도 나도주르륵 주르륵, 또로롱 또로롱, 참방 참방
빨간 머리 앤
책고래 / 정림 그림, 이민숙 글 / 201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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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고래창작동화정림 그림, 이민숙 글
책고래 클래식 시리즈 2권. 까다롭기로 소문난 조세핀 할머니가 앤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이민숙 작가의 정갈한 글과 정림 작가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한다. 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가족애를, 앤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낸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앤과 다이애나가 조세핀 할머니 댁에 초대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두 소녀는 화려하고 멋진 도시 생활을 만끽한다. 온갖 볼거리가 가득한 박람회장을 구경하기도 하고 번쩍번쩍 빛나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멋진 공연을 보기도 하고…. 그런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앤은 점점 집이 그리웠다. 마릴라와 매슈도 마찬가지였다. 두 남매도 앤이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이렇게 가족의 사랑은 깊어만 가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인이 사랑하는 영원한 고전! 천방지축 수다쟁이 빨간 머리 앤이 돌아왔다!”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가족애를 선사할 그림책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 빨간 머리 소녀 ‘앤 셜리’가 돌아왔습니다.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는 책고래클래식의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정림 작가의 아름다운 수채화로 재현되는 빨간 머리 앤은 어떤 모습일까요? 루시 M 몽고메리가 1908년에 발표한 《빨간 머리 앤》은 수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계 명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동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으로 만들어지며 100년이 지난 오늘까지 인기를 끌고 있지요. 이토록 오랫동안 사랑과 관심을 받는 이유는 아마 이야기에 담긴 ‘가족’, ‘사랑’이라는 가치가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울림을 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는 까다롭기로 소문난 조세핀 할머니가 앤을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습니다. 이민숙 작가의 정갈한 글과 정림 작가의 화사하고 아름다운 그림이 만나 원작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합니다. 《빨간 머리 앤》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따뜻한 가족애를, 앤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낸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요즘 부쩍 가족 간에 벌어진 끔찍한 사건을 많이 접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일어나지 말아야 할 사건 사고이지요. 날이 갈수록 각박해지는 우리 사회의 한 모습이기도 하지만 뉴스를 볼 때마다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합니다. 앤 일생에 있어 가장 화려하고 멋진 시간!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는 앤 일생에 있어 가장 획기적인 사건을 그림책으로 담아냈습니다. 조세핀 할머니의 초대는 고아원에서 자란 앤이 매슈와 마릴라를 만난 이후 처음 집을 떠난 일이었으니까요. 매슈와 마릴라 남매는 사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구했어요. 그런데 그만 일이 잘못되어 소년이 아닌 소녀가 두 사람을 찾아오지요. 바로 주근깨투성이에 수다쟁이 소녀 ‘앤 셜리’였습니다. 매슈 남매는 앤을 돌려보내려고 했어요. 그러나 앤의 딱한 사연을 듣고 함께 살게 되었지요. 매슈와 마릴라는 무뚝뚝하고 소극적인 성격이었어요. 마을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지 않았지요. 그런데 앤이 오면서 적막했던 초록 지붕 집에도 생기가 돌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수다쟁이에 실수도 많은 앤과, 고집스럽고 엄격한 마릴라의 교육 방식이 갈등을 일으키기도 했어요. 하지만 엉뚱하긴 해도 순수하고, 열정적이고, 솔직한 앤의 모습에 마릴라도 차츰 마음을 열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 갔지요.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에서는 앤과 다이애나가 조세핀 할머니 댁에 초대를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소녀는 화려하고 멋진 도시 생활을 만끽하지요. 온갖 볼거리가 가득한 박람회장을 구경하기도 하고 번쩍번쩍 빛나는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멋진 공연을 보기도 하고……. 그런데 하루하루 지날수록 앤은 점점 집이 그리웠어요. 마릴라와 매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두 남매도 앤이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렸지요. 이렇게 가족의 사랑은 깊어만 갑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읽는 ‘빨간 머리 앤’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에서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이야기는 앤과 다이애나의 도시 체험기이지만, 조금 더 깊게 책을 읽다 보면 결국 ‘가족’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신나는 여행으로 마냥 들떠 있는 다이애나와는 달리 앤은 초록 지붕 집을 떠올립니다. 밤하늘을 수놓는 별들과 반짝이는 호수를 생각하지요. 앤이 마차에서 뛰어내려 집을 향해 달려가는 장면에서는 가족을 향한 그리움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책고래클래식에서 소개하는 명작은 단순히 원작을 요약하는 것이 아니라 요즘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다시 썼습니다. 가족을 떠난 앤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미묘한 변화를 섬세한 글로 표현해냈습니다. 직설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한 걸음 물러서서 차분히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여기에 정림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이 더해져 독자들의 가슴 속에 잔잔하고 따뜻한 여운을 남깁니다. 천방지축 수다쟁이 앤을 기억하는 부모라면,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어린 시절 쌓았던 ‘앤’과의 추억을 떠올려 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는 건 어떨까요? 그림책으로 만나는 《빨간 머리 앤-자작나무 숲을 지나》는 세대를 뛰어넘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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