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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구경 잘 했네!
웅진주니어 / 이수현 그림, 신병주 글 / 2014.03.24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수현 그림, 신병주 글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제17권. <한양 구경 잘 했네!>는 도련님의 병이 날로 심해지자, 이야기만으로 병을 낫게 하는 김 선비를 찾아 한양으로 떠난 돌쇠의 한양 상경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돌쇠는 임금이 사는 궁궐부터 방방곡곡에서 물건이 모여드는 큰 시장을 거쳐 선비와 양반들이 지낸다는 북촌, 남촌 마을까지 한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찾아 헤매는데… 과연 돌쇠는 조선 최고의 입담꾼을 찾아 도련님의 병을 낫게 할 수 있을까? 이 그림책에서는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님의 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글과 검증을 거쳐 완성된 그림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옛 조선의 수도였던 한양의 모습을 실제로 다녀온 듯 살펴보며 한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한양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조선 최고 이야기꾼을 찾기 위해 한양으로 심부름을 떠난 돌쇠는 한양 구석구석을 구경하게 되는데… 옛 조선의 수도, 한양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돌쇠와 함께 한양 곳곳의 모습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보세요! 옛날에 이야기를 무척 좋아하는 도령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어요. 도령의 아버지는 머슴 돌쇠를 불러 한양 남촌에 이야기꾼을 찾아 모셔 오라고 했어요. 이야기만으로도 아픈 병을 싹 낫게 하는 신비한 힘을 가졌다지 뭐예요. 돌쇠는 당장 한양으로 떠났어요. 그런데 한양에 발을 디딘 후부터 엄청 많은 사람들과 상점, 물건들에 놀라 입이 쩍 벌어졌지요. 돌쇠는 숭례문을 지나 경복궁을 향해 절을 올리고 지체 높은 양반들을 피해 피맛길로 들어섰다가 창덕궁 앞에서 보초들의 교대식을 구경했어요. 온갖 물건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종로에 갔다가 날 저무는지도 몰랐지요. 이야기꾼을 찾는 일은 만만치 않았어요. 한양에는 신분에 따라 사는 곳도 달라서, 수소문 끝에 가난한 선비들이 많이 사는 남촌에 들렀다가 실패하고 높은 벼슬의 양반들이 있는 북촌으로도 찾으러 갔지요. 그렇게 한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다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이야기꾼을 만나게 되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요? 돌쇠는 이야기꾼을 보자마자 터덜터덜 다시 도련님께로 돌아갑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한양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어요 지금의 서울은 600여 년 전 조선의 수도였어요. 그때는 ‘한양’이라고 불렀지요. 임금이 사는 궁궐, 관리들이 일하는 관청, 방방곡곡에서 갖가지 물건들이 모여드는 큰 시장은 한양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었어요. 그러니 한양으로 심부름을 간 돌쇠의 눈이 휘둥그레졌겠지요? 말로만 듣던 숭례문 앞에 서서는 그 위엄한 모습에 가슴이 덜덜 떨리기도 하고 경복궁의 으리으리한 모습에 가슴이 벅차기도 했어요. 피맛길은 서민들이 즐겨 다녔던 길로 밥집, 떡집 등이 그득한 골목이지요. 이 길을 지나면 종로가 나오는데 종로에는 종각이라는 통행금지를 알리는 종도 있었어요. 지금의 청계천에 놓인 다리 중 하나인 장통교에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나 갖가지 물건을 파는 상인들이 있었어요. 개천에서는 빨래를 하는 아낙네도 만날 수 있었고, 어린 아이들은 물장구를 치며 놀기도 했지요. 가난한 선비들이 많이 사는 남촌에, 지체 높은 양반들이 살았던 북촌까지 이야기꾼 김 선비를 찾아 나선 돌쇠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덧 한양 곳곳의 모습을 모두 만나게 된답니다. 지금의 서울 곳곳에서도 만날 수 있는 지명들이지만, 옛 한양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졌지요. 그림을 살펴보며 현재 서울의 모습과 비교해 보는 재미도 만끽해 보세요! 사는 곳도 다른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한양의 뒷골목이나 장터에서 이야기판을 벌이고 소설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던 이야기꾼을 ‘전기수’라고 불렀어요. 이야기를 연극처럼 들려주어 사람들은 전기수가 나타나면 벌떼같이 모여들었대요. 아마도 돌쇠가 찾은 김 선비는 한양에선 이름난 전기수였나 봐요. 도성 안팎을 순찰하는 순라군과 거리를 깨끗이 하고 질서를 단속하는 교로 관리들은 지금의 경찰과 같아요. 청계천 다리에서는 화가도 만날 수 있고 장인들이 공방에서 만든 그릇, 장신구, 옷 등을 구경할 수도 있었어요. <한양 구경 잘 했네!> 속에는 페이지마다 펼쳐지는 다양한 장소에서 살고 있는 다양한 신분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이 어떤 곳에서 살았는지 찾아보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그림 속에서 상인들과 평민들, 양반, 가난한 선비들을 한번 찾아보세요. 그들이 어떤 곳에 사는지, 어떤 옷을 입고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다 보면 어느덧 한양 전체가 눈에 들어올 거예요. 옛날 사진과 현대적인 그림을 콜라주 형식으로 특이하게 결합하여 작업한 그림들은 복잡하고 웅장한 한양을 실제로 구경하는 듯 실감나게 보여줍니다. 옛날 사진에서 주는 현실감과 현대적인 콜라주 기법에서 보여주는 세련된 그림체는 옛 한양의 모습을 지루함 없이 쉽고 흥미롭게 보여주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로 다른 장소에서 등장하는 각각의 인물들의 표정이나 과장된 행동 등을 보다보면,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 실감나게 느껴집니다. 다양한 건물과 사람들이 입은 옷감 등에 질감이 느껴지는 다양한 패턴을 사용한 현대적인 채색 기법은 그림에 더욱 생동감을 부여합니다. 옛 한양의 모습을 현대적인 그림 기법으로 새롭게 보여주는 <한양 구경 잘 했네!>를 보며 돌쇠와 함께 신 나는 한양 구경을 떠나 보세요!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 공부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역사는 그렇게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요모조모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달.마루>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달.마루>는 웅진주니어만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달’은 땅을, ‘마루’는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대로 <달.마루>는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던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와 문화를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달.마루>는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과 사회상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들의 토끼님
바람의아이들 / 아드리앙 알베르 글.그림, 최윤정 옮김 / 2010.08.20
9,000원 ⟶ 8,100원(10% off)

바람의아이들창작동화아드리앙 알베르 글.그림, 최윤정 옮김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 21권. 한 무리의 아기 토끼들에게 엄마 토끼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글 없는 그림책이다.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 찰나, 뒷장부터는 글 대신 모든 이야기를 그림이 대신한다. 엄마 토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차근차근 이어지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는 손에 잡힐 듯 생생하다. 어느 날, 악당이 나타나 고이 잠들어 있는 공주님의 목에서 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난다. 토끼님은 산 넘고 바다 건너 끈질기게 악당들을 쫓고 그때마다 악당들은 얄밉게도 간발 차이로 도망치고 만다. 힘들고 괴롭지만 포기하지 않고 악당들의 뒤를 쫓는 토끼님. 하지만 이글거리는 불구덩이 속에 무시무시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는 괴물을 만나게 되는데...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공주님이 살았는데……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어느 날 아침, 아마도 환한 햇살이 온 세상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는 빛나는 아침, 궁에서 가장 멋진 전망을 자랑하는 근사한 방 안. 이 화려하게 치장된 방의 주인인 공주님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공주님이요, 세상의 모든 남자들이 결혼하고 싶어 하는 공주님이시다. 그런데 그만 악당이 나타나 고이 잠들어 있는 공주님의 목에서 목걸이를 빼앗아 달아나는 것이 아닌가. 공주님들이 얼마나 사소한 일로 절망에 빠지는지 안다면 절대 그깟 목걸이쯤이야……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공주님들이란 워낙 유리공처럼 연약하고 꽃잎처럼 여려서 그런 일을 대범하게 넘겨버릴 수가 없으니까. 게다가 그 목걸이는 공주님이 가진 목걸이 중에서 가장 멋진 목걸이다. 자, 그럼 이제 어떡해야 할까? 『우리들의 토끼님』은 한 무리의 아기 토끼들에게 엄마 토끼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를 골자로 하고 있다. “얘들아, 똑똑하고 용감한 토끼님이 어떻게 해서 공주님 마음을 얻었는지 아니?” 첫 장면에서 양 손에 손 인형을 하나씩 끼고 아이들을 둘러보며 이야기를 시작하는 후덕한 토끼 엄마. “어느 날 아침에 까마귀 한 마리가 공주님 방에 들어와서는 글쎄, 공주님 목걸이 중에서 제일 멋진 걸 물고 가 버렸대……” 아기들은 조금씩 더 엄마 토끼 쪽으로 몸을 기울이고, 눈은 동그래지고, 조그만 목에서는 침이 꼴깍 넘어갔을 것이다. 이제 바야흐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 찰나, 그런데 글은 여기서 끝이 난다. 뒷장부터는 모든 이야기를 그림이 대신하는 것. 그리고 엄마 토끼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차근차근 이어지는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이야기는 손에 잡힐 듯 생생하다. 부하인 고슴도치와 시시한 공놀이로 소일하던 토끼님이 악당 까마귀를 뒤쫓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공주님의 부탁이니까. 세상의 어느 사나이가 공주님의 부탁을 마다하겠는가. 하지만 목걸이를 찾는 일은 간단치가 않다. 까마귀를 열심히 따라잡았는가 싶었는데 웬 시커먼 원숭이가 나타난다. 그리고 까마귀를 머리 위에 앉히고 훌쩍훌쩍 달아나는 원숭이, 또 원숭이가 물 위에 떠 있는 호박에 착지했는가 싶더니 호박이 움직이는 게 아닌가? 이럴 수가! 호박은 날카로운 엄니를 가진 멧돼지 등에 얹혀 있다. 이제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멧돼지 위의 호박 위의 원숭이 위의 까마귀 입에 물린 목걸이’. 아, 영웅의 길이란 이다지도 멀단 말인가. 글 없는 그림책, 세 겹의 이야기 토끼님은 산 넘고 바다 건너 끈질기게 악당들을 쫓고 그때마다 악당들은 얄밉게도 간발 차이로 도망치고 만다. 부하 고슴도치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공주님의 목걸이를 찾기 위해 세상 끝까지 달려가는 토끼님의 용기와 포부, 끈기만은 인정해줘야 할 것이다. 힘들고 괴롭지만 포기하지 않고 악당들의 뒤를 쫓는 토끼님. 하지만 마지막에 맞닥뜨린 것은 이글거리는 불구덩이 속에 무시무시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는 괴물이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타버릴 것 같은 괴물! 그러니 어쩌겠는가. 찔끔 눈물을 흘리며 돌아설 수밖에. 방법이 없을 때는 후퇴하는 것도 용기다(라고 변명하는 수밖에). 그래서 어떻게 되었느냐고? 시무룩하게 집으로 돌아가던 토끼님의 머릿속에 반짝!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들꽃으로 이어 만든 목걸이에 약간의 허풍을 곁들인다면 순진하고 사랑스러운 공주님과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그리고 모든 건 토끼님의 뜻대로! 『우리들의 토끼님』은 공주와 영웅, 사악한 악당 들이 등장하는 고전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지만, 글 없는 그림책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읽을 수 있는 여지가 아주 많다. 글 없는 그림책은 종종 있어 왔지만 이만큼 논리적이고 뚜렷한 이야기 전개를 가진 그림책은 흔치 않다. 또 왕관을 쓴 채 고슴도치 위에 방석을 깔고 앉아 있는 우스꽝스러운 토끼님의 모습이나 그림자극을 연상하게 하는 악당들의 검은 실루엣, 화면 분할과 연속 동작, 클로즈업 등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고 있는 구성 들이 색다른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글 없이 그림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머릿속에서는 설명 글보다 훨씬 더 많은 이야기들이 광활하게 펼쳐지기 마련이다. 목걸이 찾기에 실패하고 터덜터덜 돌아오는 토끼님을 보라. 축 쳐진 귀와 구부정한 어깨, 허허롭게 펼쳐진 평야와 이제 막 가라앉기 시작한 보름달, 그 막막한 심정을 말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토끼님』은 한 장 한 장 넘기고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면서 오순도순 이야기 나누기 좋은 그림책이다. 엄마나 아빠가 한 대목, 아이가 한 대목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도 재미있겠다. 그러고 보면 『우리들의 토끼님』은 삼중 구조를 갖는다고도 볼 수 있다. 토끼님의 모험담이 한 겹, 토끼 엄마가 아기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한 겹, 이 책의 독자인 아빠(혹은 엄마)와 아기가 주고받는 이야기가 또 한 겹. 이야기란 이처럼 향유 방식이 바뀌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스스로 닦을 수 있니?
길벗어린이 / 후카미 하루오 글.그림, 후지타 고이치로 감수, 이기웅 옮김 / 2014.10.25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후카미 하루오 글.그림, 후지타 고이치로 감수, 이기웅 옮김
콩콩꼬마그림책 시리즈 14권. 온통 황금색으로 빛나는 똥 세상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똥 닦는 법을 배우는 책이다. 아이가 상상하는 똥 세상을 재미있게 보여 주어 흥미를 끌고, 배변 훈련의 마지막 과제인 ‘똥 닦기’를 구체적인 그림으로 잘 설명해 준다. 아이에게는 신나고 즐겁게 똥 닦는 법을 알려 주고 부모님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용이가 변기에 앉아 기다란 똥을 누었다. 그러자 기다란 똥은 황금 배가 되고 변기 속은 바다가 되었다. 용이는 황금 배를 타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바다 위를 나아가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용이에게 물었다. “너는 똥을 누고 나서 스스로 닦을 수 있니?” 용이는 “닦을 수 있어.”라고 대답한다. 그런데 배가 점점 작아졌다. 폭풍우까지 몰아쳤다. 사실 용이는 아직 엄마가 똥을 닦아 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에 도깨비를 만나고 용이는 똥 닦는 법을 배우겠다고 한다. 도깨비가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설명하자, 용이는 스스로 닦겠다고 다짐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배변 훈련 그림책 《스스로 닦을 수 있니?》는 온통 황금색으로 빛나는 똥 세상에서 신나고 재미있게 똥 닦는 법을 배우는 책이에요. 용이가 변기에 앉아 기다란 똥을 누었어요. 그러자 기다란 똥은 황금 배가 되고 변기 속은 바다가 되었어요. 용이는 황금 배를 타고 황금색으로 빛나는 바다 위를 나아가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납니다. 친구들은 하나같이 용이에게 물어요. “너는 똥을 누고 나서 스스로 닦을 수 있니?” 용이는 “닦을 수 있어.”라고 대답하지요. 그런데 배가 점점 작아져요. 폭풍우까지 몰아치고요. 사실 용이는 아직 엄마가 똥을 닦아 주거든요. 마지막에 도깨비를 만나고 용이는 똥 닦는 법을 배우겠다고 하지요. 도깨비가 직접 시범을 보이며 설명하자, 용이는 스스로 닦겠다고 다짐합니다. 혼자서 똥 닦는 법을 구체적으로 배워요 똥 닦는 법, 어떻게 알려 주셨나요? 대부분의 부모님이 아이가 단체 생활을 시작할 즈음에 혼자서 뒤처리하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고, 직접 보여 주려니 어색하지요. 《스스로 닦을 수 있니?》는 아이가 상상하는 똥 세상을 재미있게 보여 주어 흥미를 끌고, 배변 훈련의 마지막 과제인 ‘똥 닦기’를 구체적인 그림으로 잘 설명해 줍니다. 휴지를 여러 겹으로 접어야 하고, 접은 휴지로 똥을 떼어 낸 다음 똥구멍을 꾹 눌러 닦아야 한다고요. 용이는 집으로 돌아와 도깨비가 가르쳐 준 대로 스스로 닦습니다. 엄마는 용이가 혼자서 다 닦은 후에 살펴보고 잘했다며 칭찬해 주지요. 이처럼 아이가 올바른 배변 습관을 갖기 위해 처음에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배변 훈련에 필요한 정보를 따로 소개했어요. 변기에서 내려서 닦도록 하고, 여자아이는 엉덩이 뒤쪽에서 뒤쪽 방향으로 닦도록 하며, 둥글게 뭉친 휴지에 물을 살짝 묻혀서 닦아 주면 엉덩이가 간지럽지 않지요. 이 책이 아이에게는 신나고 즐겁게 똥 닦는 법을 알려 주고 부모님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스스로 닦으며 자신감을 키워요 아이가 만 서너 살이 되면 항문에 관심을 갖고 배변을 하면서 쾌감을 느낍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무엇이든 스스로 하고 싶은 욕구도 커지지요. 스스로 똥 닦기를 처음 시도하는 것도 바로 이때입니다. 당연히 서툴고 부족하지요. 그렇다고 아이가 직접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거나, 야단만 친다면 아이는 주눅이 들 거예요. 용이는 스스로 닦을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해요. 아직 스스로 닦지 못하기 때문에 부끄러워서 그런 것이지요. 도깨비를 만난 후, 용이는 스스로 닦을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용이가 직접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거예요. 방법을 모르거나 실수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스스로 닦을 수 있니?》는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문의파출소
국민서관 / 홍종의 (지은이), 서미경 (그림) / 2019.10.28
13,000원 ⟶ 11,7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홍종의 (지은이), 서미경 (그림)
우리 그림책 32권. 충북 청주 문의파출소에서 실제 일어난 동화 같은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다시 엮은 책이다.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남의 닭을 여러 마리 잡아 먹다 닭장 주인에게 포획되어 온 일이다. 그렇게 잡혀온 수리부엉이는 어떻게 됐을까?“부엉 씨! 사는 곳이 어딥니까? 나이는 몇 살 입니까?” 경찰관은 무섭게 수리부엉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왜 부엉이만 조사를 받습니까? 더 큰 죄를 지은 할아버지도 조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다른 경찰관이 말했습니다. “아니, 내가 왜 조사를 받소. 도둑질은 부엉이 저 놈이 했는데.” 할아버지가 펄쩍 뛰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잡아왔다고? 대청호수가 펼쳐진 청남대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 자리한 청주 상당경찰서 문의파출소에 어느 날 아침, 동화 같은 실제 상황이 벌어진다. 닭을 키우는 농장주가 자신의 닭을 잡아 먹던 수리부엉이를 생포해서 자루에 담아온 사건이다. 물론 천연기념물이니 수리부엉이를 해치려는 생각은 아니었고 자기 닭을 십여 마리나 잃었으니 억울한 마음도 호소하고 행여나 보상을 받을 길이 있는지 물어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어찌됐든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가 파출소로 생포되어 오는 일은 적잖이 신기한 일이었다. -문의파출소에서는 어떻게 대처했을까? 청주 대청호수에 있는 작은 문의파출소 안에서 아주 잠깐 일어났던 일이 화제가 된데는 사건 자체가 아주 보기 드문 일이었던 것도 있겠지만 그 사건이 해결되는 과정과 결말이 아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정리된 이유도 있을 것이다. 문의파출소에서는 잡혀온 피의자(?) 수리부엉이의 신병처리에 대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동물보호단체에 연락해 전문가의 조력을 구했다고 한다. 그래서 야생동물 전문가의 도움으로 천연기념물 수리부엉이를 근처 야산으로 무사히 돌려보내고 농장 주인에게는 맹금류에 대비해 닭장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조언을 주기도 했다고.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동시에 민원인들 간의 분쟁(?)을 적절히 조정해서 잘 처리한 경찰의 역할 수행 능력 또한 칭찬할 만한 일이다. - 우리그림책 《문의파출소》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우리 주변에 흔히 살던 백로, 왜가리, 수달, 수리부엉이 등의 서식지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무차별적으로 파괴되어 그 개체수가 급격히 줄면서 '천연기념물'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주고 법적으로도 보호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 동물들의 입장에선 원래 잘 살고 있던 곳을 다 부숴 없애놓고 뒤늦게 보호하겠다고 나서는 꼴이 아닌가? 멧돼지나 고라니, 두더지 등 동물뿐아니라 다양한 외래종 곤충류, 식물군까지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자연 요인들이 인간과 갈등을 빚는 사례는 적지 않다. 인간은 자연의 지배자가 아니고 그냥 이 지구의 수십억의 생물 중 한 개체에 불과하다. 인간이 행한 수많은 잘못으로 인해 지구 환경이 파괴되고 온난화가 가속되고 있다. 지구에 사는 동식물들이 하나둘 사라진다면 인간도 그 지구에서 사라져갈 운명인 것은 아주 분명해 보인다. 이 문의파출소에서 일어났던 작은 소동(?)은 그런 면에서 볼 때 인간과 자연의 유익하고 유쾌한 공존의 한 장면을 잘 보여준 일화라 하겠다.
촐랑촐랑 물!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이상교 지음, 이지윤 그림 / 2017.04.07
11,000원 ⟶ 9,900원(10% off)

고래가숨쉬는도서관창작동화이상교 지음, 이지윤 그림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 4권.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한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다. 4권 <촐랑촐랑 물!>에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에 대한 시원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하고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느끼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생활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며 리듬감 있는 글과 색채감 있는 일러스트로 아이의 오감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정보를 얻고 긍정적인 생활 습관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며 아이가 책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즐거운 놀이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우리 아이 처음 만나는 세상 시리즈는 인지 발달을 돕는 그림책입니다. 인지 발달은 개인이 정보를 지각하고 평가하며 이해할 수 있는 지적인 능력을 습득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이 책은 처음으로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사물과 주변에 대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며 인지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또 여러 번 읽어도 정답게 느껴지는 그림과 글로 아이들의 시선을 붙잡아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도울 것입니다. ■ 아기는 엄마의 아기집 속에서 둥둥 떠다니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세상을 나옵니다. 아이는 달콤한 엄마 젖을 먹고 꼴깍꼴깍 시원한 물을 먹고 물약을 삼키기도 하고 맛있는 것을 보면 침이 흐르기도 합니다. 뛰어놀다가 땀이 송알송알 나기도 하지요. 물로 뽀드득뽀드득 비누 거품을 내 손을 씻고 화분에 물을 주고 어항의 물을 갈아주기도 합니다. 손을 내밀어 비를 맞기도 하고 강물에서 배를 탈 때도 있습니다. 물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물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며 아이는 성장합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물에 대한 시원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가득한 책입니다. 순한 물낮은 데로 흐를 때면 돌돌돌 졸졸졸 -이리저리 돌아 돌아 흘러요. 웅덩이를 만나면 찰름찰름 고여요.물은 참 순해요.
개미에게 배우는 끈기
리잼 / 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 2019.02.22
11,000원 ⟶ 9,900원(10% off)

리잼창작동화최재천 (지은이), 박상현 (그림)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 15권.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알려준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준다. 최재천 교수는 2019년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다.개미에게 배우는 끈기! 우리 주변에는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많은 위험 중에는 사람의 힘으로 어쩌지 못하는 자연재해도 있습니다. 이런 자연재해가 닥치면 사람들은 서로 힘을 합해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미들도 다르지 않습니다. 아마존 열대우림에 홍수가 나면 불개미들은 둥지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마른풀을 쌓아 올려 둥지를 높게 만듭니다. 하지만 비가 쉽게 그치지 않고 빗물이 둥지를 집어삼키려고 하면 불개미의 일개미들이 제일 먼저 알, 애벌레, 번데기들을 입에 물고 집 밖으로 나릅니다. 그리고 일개미들은 알, 애벌레, 번데기들을 둘러싸고 단단히 뭉칩니다. 여왕개미가 가장 안전한 안쪽에 들어가고 일개미들이 여왕개미의 몸에 물이 닿지 않도록 여왕개미를 둘러쌉니다. 일개미들은 턱으로 다른 개미의 다리를 물고, 다리의 가시로 서로를 붙잡습니다. 불개미 뗏목이 둥둥 떠내려가는 동안 아래에 깔린 일개미들은 물속에 완전히 잠겨 버립니다. 하지만 일개미 여럿이 모여 있으면 털 사이로 고인 공기 방울로 숨을 쉬며 긴 항해를 나섭니다. 이렇게 개미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연재해를 이겨내는 법을 알고 있습니다. 누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각자 맡은 역할들이 있고, 역할에 따른 책임이 있으며, 끈기 있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무사히 끝내야 공동체가 안녕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자연과학계의 거장인 최재천 교수가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개미의 세계! 최재천 교수는 현재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립생태원 초대 원장을 역임하였습니다. 저자가 미국 하버드대학 재학 중에 맺게 된 개미와의 인연으로 국내에 개미의 다양한 생태와 개미를 통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알면 사랑한다”는 저자의 좌우명은 현대사회에 사는 우리들에게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작은 개미를 통해 웅장한 자연의 섭리와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일깨우고, 개미 사회의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갖춰야 할 인성과 자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시리즈 소개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_전 15권 ★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의 세계!!! ★ 개미의 생태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세밀화!!! ★ 개미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15가지!!! ★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경이로움!!! ★ 자연과학에 흥미를 더하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일명 개미 박사로 널리 알려진 최재천 교수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개미의 세계를 집필한 첫 어린이 시리즈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전 세계 1만여 종에 달하는 개미 중, 어린이들에게 놀라운 재미와 흥미로움을 가져다 줄 다양한 개미들을 선별하여 개미의 생태와 습성, 잘 알려지지 않은 능력 등을 저자의 탁월한 글 솜씨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세밀화 일러스트인 박상현 그림 작가의 세밀화가 더해져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개미의 땅속 집, 열대우림에 함께 있는 듯한 실감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최재천 교수의 어린이 개미 이야기』전 15권은 잎꾼개미의 버섯 농사를 통해 협동을, 개미의 혼인비행을 통해 생명의 탄생을, 개미의 직업을 통해 부지런함을, 군대개미의 행군을 통해 단체생활을, 개미의 목축업을 통해 지혜를, 개미의 천적을 통해 생존을, 개미의 집짓기를 통해 창의성을, 개미의 언어를 통해 의사소통을, 개미의 사냥을 통해 참을성을, 개미의 희생을 통해 책임감을, 개미의 전쟁을 통해 판단력을, 개미의 귀갓길을 통해 사고력을, 환경 변화를 통해 개미의 적응력을, 개미와 식물을 통해 나눔을, 자연재해를 통해 개미의 끈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꺽기퍼즐 3D 알파벳주사위
클레어(푸림스토리) / 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 2015.09.10
16,000

클레어(푸림스토리)유아학습책푸림스토리 편집부 엮음
주사위퍼즐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영어단어도 만들고, 이니셜 장식도 할 수 있다. 알파벳 퍼즐 6개를 조립하면 주사위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알파벳 주사위퍼즐을 조립하여 단어도 만들고 간단한 문장도 표현하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상품이다. 유연성이 있어 구겨지면 다시 펴서 사용이 가능하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우리아기 두뇌개발,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혼자 놀아도.. 엄마와 함께해도...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퍼즐 A puzzle with mon and baby 이 상품은 단순한 놀이도구를 넘어 신체와 두뇌, 감각 발달을 증폭시키는 부드러운 재질로 아이들이 사물을 잡고 만지려는 소근육이 발달해 손의 움직임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퍼즐 및 교구활동을 통하여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줍니다. [특성] 유아기에 적합한 수준의 다양한 퍼즐과 교구들을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돌리고, 뒤집어 가면서 요구되는 답을 스스로 찾고 해결해가는 과정을 통해 관찰능력, 비교능력, 통합사고능력, 추리능력, 도전의식 등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개발시켜준다. 본 제품은 소프트락입니다. 소프트락이란? - 무해한 PE폼 소재와 유아용 교재에만 사용하는 종이로 합지 한 것입니다. - 재질이 부드러워 구부리거나 펼 수 있는 판지입니다. - 단단하고 딱딱한 두꺼운종이나 나무재질에 비해 부드럽고 친근감이 있으며 놀이를 하거나 학습을 할 때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습니다. - 저희 소프트락 소재는 연소시 유해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고 알카리, 산 등의 화학약품에 견디는 성질(내약품성)이 뛰어나며 인체에 무해한 환경친화적 재질입니다. - 종이재질은 무형광 100% 펄프판지이며 유아용교재, 각종 식품 용기류를 사용하는 한솔 Hi-Q AB플러스 입니다. [3D 알파벳 주사위]는 3D 알파벳 주사위는 주사위퍼즐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상품입니다. 영어단어도 만들고, 이니셜 장식도 해보세요. 알파벳 퍼즐 6개를 조립하면 주사위 모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알파벳 주사위퍼즐을 조립하여 단어도 만들고 간단한 문장도 표현하며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상품입니다. 유연성이 있어 구겨지면 다시 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미로 대탈출 이야기나라 대모험 1~3 세트 (전3권)
봄봄스쿨 / 나카사코 가즈히코,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0.09.10
26,400원 ⟶ 23,76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나카사코 가즈히코,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단순한 미로찾기라기보다 유명 동화를 이용한 스토리 형 미로찾기다. 아이들은 미로를 찾다 보면 어느새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알게 된다. 장난감 자동차로 온 방을 쏘다니며 노는 개구쟁이나 글을 읽기 싫다며 만화만 찾는 아이도 이제는 책과 놀며 ‘책으로 하는 놀이’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에는 총 8개의 이야기가 나온다. ‘헨젤과 그레텔’, ‘백설공주’, ‘삿갓보살’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8개의 이야기를 묶어주는 하나의 큰 이야기에 판다와 너구리가 등장해 각 이야기의 주인공과 함께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로를 해결한다. 게다가 이야기마다 미로와 다른그림찾기, 개수세기 같이 다양한 놀이가 나와 지루할 틈이 없다. 책의 뒷부분엔 8개의 이야기가 짧게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며 미로를 찾을 수도 있고, 고난도의 미로도 4페이지에 걸쳐 있어 길을 찾았을 때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복숭아 동자 복숭아 미로 함께 떠날 동물친구 찾기 도깨비 섬을 향하여! 나쁜 도깨비를 혼내주자! 다른그림찾기 알록달록 도깨비 헨젤과 그레텔 빵 부스러기 다른그림찾기 숲 속으로! 과자집 다른그림찾기 냄비 미로 삿갓보살 눈길 미로 보살을 찾아라! 같은그림찾기 보살의 행진 다른그림찾기 가장 많은 물건 찾기 아기 돼지 삼형제 찾기 첫째 형은 누굴까? 늑대에게서 도망쳐! 벽돌집은 안전해! 다른그림찾기 늑대 그림자 찾기 백설공주 백설공주의 성 마법의 거울 다른그림찾기 일곱 난쟁이를 만나자! 어떤 사과가 더 많을까? 원숭이와 게의 싸움 감나무 미로 우리 편을 모으자! 심술쟁이 원숭이를 혼내주자! 게 그림자 찾기 잭과 콩나무 요술콩 다른그림찾기 하늘 높이 솟아오른 콩 줄기 거인이 아온다! 다른그림찾기 황금알을 낳는 닭 찾기 우라시마 타로 장난꾸러기 다른그림찾기 거북이를 타고 용궁으로! 용궁 잔치 다른그림찾기 진짜 선물상자 찾기 도둑을 잡자! 도둑 쥐 다른그림찾기 도둑 쥐를 아라! 찰칵! 기념사진 정답 옛날이야기 2권 이야기나라의 보물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무지개 다리 안데르센 나라로 인어공주 해변에서 만나다 물거품이 된 인어공주 잠수함을 타고 엄지공주 엄지공주의 위기 제비를 치료하다 행복한 결혼 외다리 병정 외다리 병정의 모험 생선 뱃속의 외다리 병정 불타는 발레리나와 외다리 병정 다섯 개의 완두콩 사이좋은 완두콩 형제 완두콩 오형제의 수난 희망의 완두콩 백조왕자 백조가 되어 날아가는 왕자들 감옥에서 옷을 짜는 공주 저주가 풀린 왕자들 미운 아기 오리 할머니의 헛간 밀가루투성이 아기 오리 백조가 된 아기 오리 벌거벗은 임금님 임금님의 거대한 옷장 사기꾼의 꼬임 행진하는 임금님 고양이의 행방불명 불꽃의 강 얼음동굴 폭풍우를 지나 보물의 정체 찰칵! 기념사진 정답 이야기 소개 3권 도둑맞은 고양이의 보물 길쭉길쭉 사다리 마을 구불구불 동굴마을 그림형제 나라고 신데렐라 호박마차를 타고 궁전으로 마법이 풀리기 전에 유리구두의 주인 빨간 모자 위험한 숲 속 할머니가 이상해 사냥꾼의 도움 브레멘 음악대 자유로운 브레멘으로 혼쭐이 난 도적들 따뜻한 집이 최고 개구리왕자 깊고 깊은 연못 개구리에게 키스를 왕자가 된 개구리 잠자는 숲 속의 공주 가시덤불 궁전을 찾아서 무시무시한 용과의 결투 공주에게 키스를 피리 부는 사나이 피리 부는 사나이의 활약 사라진 아이들 때늦은 후회 라푼젤 라푼젤의 탑 마녀의 속임수 사라진 라푼젤을 찾아서 늑대와 일곱 마리 새끼양 양들의 집을 찾아가는 늑대 사나운 늑대의 습격 늑대 배 속에 든 새끼양들 지혜의 숲 넝쿨 미로 밀림을 지나 보물을 찾아주세요! 찰칵! 기념사진 정답 이야기 소개동화 속 세상으로 들어가 퍼즐을 해결하자! 미로도 찾고, 이야기도 보고! 이제는 책으로 놀자! ‘더 재미있고 새로운 미로 책’을 찾던 아이들에게 좋은 소식. 미로대탈출 시리즈 두 번째 이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책을 지루하고 재미없게 생각하기 쉽습니다. 책을 보면 ‘공부’라는 단어부터 떠올리는 아이들. 아직은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에게 지루함보다는 재미를 선물하면 어떨까요? 아이가 책도 장난감처럼 여길 수 있게요. 은 단순한 미로찾기라기보다 유명 동화를 이용한 스토리 형 미로찾기입니다. 아이들은 미로를 찾다 보면 어느새 재미있는 이야기 한 편을 알게 됩니다. 장난감 자동차로 온 방을 쏘다니며 노는 개구쟁이나 글을 읽기 싫다며 만화만 찾는 아이도 이제는 책과 놀며 ‘책으로 하는 놀이’에 푹 빠지게 될 것입니다. 동화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가 있는 미로찾기 에는 총 8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헨젤과 그레텔’, ‘백설공주’, ‘삿갓보살’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8개의 이야기를 묶어주는 하나의 큰 이야기에 판다와 너구리가 등장해 각 이야기의 주인공과 함께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로를 해결합니다. 게다가 이야기마다 미로와 다른그림찾기, 개수세기 같이 다양한 놀이가 나와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책의 뒷부분엔 8개의 이야기가 짧게 정리되어 있어 이야기의 내용을 이해하며 미로를 찾을 수도 있고, 고난도의 미로도 4페이지에 걸쳐 있어 길을 찾았을 때 아이들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보통 엉켜있는 길을 요리조리 찾아가는 것이 미로찾기의 기본입니다. 하지만 이야기나라 대모험에서는 길 찾는 재미를 줄뿐더러 미로를 해결하는 아이들의 사고력과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예를 들어, ‘함께 떠날 동물친구 찾기’ 미로에서는 개, 원숭이, 꿩만 한 번씩 순서대로 지나는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아이가 길을 찾다가 규칙들을 생각해내며 한 번 더 깊이 집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권의 책이 장난감이 되면서 또 다음 책을 찾게 해줄 것입니다. 자, 그럼 이제 아이가 새롭게 즐길 을 선물해보세요. 놀면서 학습하는 최고의 장난감이 될 것입니다. 1권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을 하면 8개 이야기를 주제로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집중력, 인지력, 공간감을 키울 수 있고 머리가 전두엽이 활성화됩니다. 자,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자고요~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찾을 수 있을지 내기해 볼까요? 처음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어요. 관찰력을 발휘하다 보면 기억력과 사물 인지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낼 수 있어요. 2권에서는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의 명작들에 귀엽고 감성적인 동화풍 일러스트로 알차게 꾸며졌습니다. 에는 안데르센의 대표작 , , , , , , , 이 등장합니다. 3권에서는 으로 그림형제의 동화 중에서 엄선한 여덟 편의 작품, ‘신데렐라’, ‘빨간 모자’, ‘브레멘 음악대’, ‘개구리왕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 ‘피리 부는 사나이’, ‘라푼젤’, ‘늑대와 일곱 마리 새끼 양’이 실려 있습니다. 잃어버린 보물을 찾기 위해 고양이와 고슴도치가 부엉이 아저씨를 찾아 길을 떠나면서 동화 나라에서의 모험이 시작되지요. 각 동화를 찬찬히 읽으면서 미로를 모두 해결하면 고양이의 보물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집중력과 사고력이 쑥쑥! 복잡한 미로와 다른 그림 찾기, 알쏭달쏭 길 찾기 등 다양한 퍼즐을 풀고 나면 어느새 재미있는 명작 동화 한 편을 알게 되는, 신개념 에듀테인먼트 퍼즐북!! 시리즈와 함께 신나는 동화나라 모험을 떠나요!
재미있고 빠른 숫자 쓰기 2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보경 (그림) / 2021.07.26
7,500원 ⟶ 6,7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김보경 (그림)
첫 숫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숫자 쓰기 책이다. 숫자 쓰는 방법만 제대로 알아도 자신감을 갖고 수학을 만날 수 있어요. 아주 쉬운 따라 긋기부터 시작해 혼자 힘으로 쓸 수 있을 때까지 도와주는 체계적인 5단계 쓰기법이 쓰기 실력을 쑥쑥 키워줄 것이다. 신나는 숫자 쓰기는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로 다시 만나며 실력을 다질 수 있다.1일 0~5 쓰기 2일 6~10 쓰기 3일 11~15 쓰기 4일 16~20 쓰기 5일 21~25 쓰기 6일 26~30 쓰기 7일 31~40 쓰기 8일 41~50 쓰기 9일 51~60 쓰기 10일 61~70 쓰기 11일 71~80 쓰기 12일 81~90 쓰기 13일 91~100 쓰기 14일 종합 복습14일 만에 깨치는 숫자 쓰기 또박또박 따라 쓰며 숫자도 익히고, 수 개념도 잡아요! 숫자에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아이, 숫자를 읽을 줄은 알지만 순서나 모양을 이상하게 쓰는 아이, 학교 가기 전 빠르게 숫자를 떼고 싶은 아이… 첫 숫자 공부를 시작하는 아이를 위한 숫자 쓰기 책이에요. 숫자 쓰는 방법만 제대로 알아도 자신감을 갖고 수학을 만날 수 있어요. 아주 쉬운 따라 긋기부터 시작해 혼자 힘으로 쓸 수 있을 때까지 도와주는 체계적인 5단계 쓰기법이 쓰기 실력을 쑥쑥 키워줄 거예요. 신나는 숫자 쓰기는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색칠하기 등 재미있는 놀이로 다시 만나며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1권은 0부터 50까지, 2권은 0부터 100까지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2주 만에 숫자 떼기 끝! 로 아이의 첫 숫자 공부를 시작하세요. 수학의 기초가 되는 숫자 쓰기! 재미있고 빠르게 떼요 초등학교 입학 전, 완벽하지 않더라도 숫자의 기초를 익혀 둔다면 학교 공부를 보다 자신 있게 시작할 수 있겠지요. 는 숫자를 바르게 쓰는 법은 물론 숫자 이름 익히기, 그림 보고 수 세기, 수의 크고 작음 비교하기까지 1학년 수학 교과서에서 만나게 될 대부분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입학 전 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예쁜 그림, 다양한 워크북 활동으로 단순한 반복이 아닌 쉽고 재미있는 쓰기를 할 수 있어요. 숫자를 쓰고 익히며 수학 공부의 첫걸음을 떼 보세요. 5단계로 신나게 쓰기! 획순 따라, 점선 따라, 흐린 글자 따라, 빈칸에, 점점 작게… 똑같은 빈칸에 똑같은 글자를 무작정 반복해서 쓰다 보면 어른도 질리기 마련이에요. 색칠하고 따라 그리는 활동으로 흥미를 유발한 후 조금씩 더 집중해서 쓰도록 이끌어주는 5단계 쓰기법은 숫자 쓰기를 지루하지 않게 해 줘요.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쓰기 칸을 다양한 방법, 다양한 크기의 숫자로 채워나가며 성취감이 생겨요. 획순, 점선, 모양을 따라 차근차근 따라 쓰다 보면 어느새 혼자서도 척척 쓰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추가 퀴즈와 복습 놀이가 가득! 놀이처럼 즐기면서 써요 재미있게 배워야 학습 효과도 커요. 쓰기에 갓 재미를 붙인 아이에게 줄곧 예쁘게 쓰기만 강조한다면 금방 흥미가 사그라들 수도 있을 거예요. 는 함께 쓰고 놀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는, 친구 같은 쓰기 책이랍니다. 쓰면서 익힌 숫자를 추가 퀴즈로 바로바로 복습해서 기억에 오래 남게 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활동으로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집중력을 다시 한 번 잡아 주어 다음 공부에 즐거운 기대감을 불어넣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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