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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도마뱀
웅진주니어 / 홍정선 그림, 윤여림 글 / 2015.07.01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홍정선 그림, 윤여림 글
웅진 우리그림책 시리즈 32권. 친구들보다 조금 느리지만,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천천히 도마뱀’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다양한 일상의 소재를 ‘천천히’ 따라가며 그를 통해 발견하는 것들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오랜 시간 어린이 책을 만들고 직접 집필한 윤여림 작가는 아이의 입장에서 서서 아이가 가장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천천히 도마뱀>을 완성했다. 그림을 그린 홍정선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인 ‘천천히’ 도마뱀의 성격을 완벽하게 그림으로 옮겼다. 남들보다 느리지만 절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자신의 속도를 지켜나가는 도마뱀의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평면인 그림책임에도 도마뱀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이 천천히 도마뱀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갈 수 있다.‘천천히’ 해도 괜찮아. ‘차근차근’ 해도 좋아. 친구들보다 조금 느리지만,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천천히 도마뱀’의 이야기! 빨리하는 게 잘하는 건 아니야, 천천히 해서 좋은 게 더 많아! “빨리빨리!” “서둘러야지!” “얼른 해!” 어른의 속도보다 느리다고 아이를 채근하고 있진 않나요? 조금은 느리지만, 우리 아이들은 아이만의 속도로 세상을 탐구하고 있답니다. 부모님은 어른의 속도로 아이를 채근하고 아이가 따라오지 못하면 조바심을 내곤 합니다. 뭐든지 빨리하는 것이 곧 잘하는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친구들은 느림보라고 부르지만, 나는 느림보가 아냐. 무엇이든 차근차근 천천히 할 뿐이야.” 느린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천천히 한다고 말하는 도마뱀이 있습니다. 색종이도 천천히 접고, 책도 천천히 읽고, 밥도 천천히 먹고, 걸음도 천천히 걷지만 천천히 도마뱀은 항상 즐겁습니다. 무엇이든 빨리하는 친구들보다 모든 걸 천천히 음미하며 즐길 수 있으니까요. 친구들이 금세 종이접기를 마치고 다했다 뽐낼 동안, 천천히 도마뱀은 세심하게 자로 치수까지 재어가며 접고 있습니다. 어디로 접으면 좋을까 고민하고 작은 손으로 접어 보며 자신만의 미술 시간을 즐기고 있지요. 비록 느리지만 종이접기를 하는 동안의 재미를 스스로 만끽합니다. 천천히 도마뱀은 친구들보다 책도 천천히 읽습니다. 친구들이 몇 권의 책을 읽을 동안, 도마뱀은 아직도 한 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하지만 천천히 도마뱀은 신이 납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이 되어 보기도 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상상하고, 장면 하나하나 머릿속으로 그리며 책을 읽어가니까요. 천천히 도마뱀은 이렇게 천천히 하기 때문에 발견하는 가치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또 천천히 하면서 친구들은 보지 못하는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요.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만나는 ‘천천히 도마뱀’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 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여유를 찾게 되길 바랍니다. 또 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천천히 도마뱀처럼 자신만의 속도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절이 바뀌듯 모든 것에는 때가 있음을 알려 주는 그림책 <천천히 도마뱀>은 다양한 일상의 소재를 ‘천천히’ 따라가며 그를 통해 발견하는 것들을 따뜻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천천히 도마뱀이 살아가는 세상은 참 복잡합니다. 친구들과 책도 읽고 놀이도 즐기고 소풍도 떠납니다. 천천히 도마뱀은 친구들보다 항상 뒤처지지만, 속도를 맞추려고 억지로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충분히 느끼고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속도를 지켜가지요. 그렇기에 천천히 도마뱀은 기다릴 줄 아는 지혜를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가 짜증을 낼 때도 마음이 풀리고 안정될 때까지 속으로 조용히 10까지 숫자를 세며 기다려 줍니다. 가을이 생각보다 빨리 와도, 추운 겨울이 유난히 길어도 천천히 도마뱀은 천천히 겨울잠 잘 준비를 합니다. 계절이 느리게 오든 빨리 오든 어쨌든 봄은 오니까요. 아이가 느리다고 답답해하거나 조바심내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계절이 바뀌고 봄이 오듯, 모든 것에는 때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계절이 바뀌듯 시나브로 자신만의 속도로 조금씩 자라나고 있답니다.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와 함께하는 기쁨이 넘치는 그림책 <천천히 도마뱀은> 웅진 우리그림책의 대표 글 작가, 윤여림이 썼습니다. 오랜 시간 어린이 책을 만들고 직접 집필한 윤여림 작가는 아이의 입장에서 서서 아이가 가장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천천히 도마뱀>을 완성했습니다. 작가는 조급한 마음에 불안하고, 일이 쉽게 풀리지 않아 짜증이 났던 어느 날 도마뱀 한 마리를 만났다고 합니다. 도마뱀은 천천히 걸어가더니 가만히 앉아 한참이나 해를 바라보고 사라졌지요. 작가도 그 옆에서 함께 해바라기를 한 후 마음이 말랑말랑 편안해졌다고 합니다. 그 순간, 빠르고 느린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만날 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그림을 그린 홍정선 작가는 이 책의 주인공인 ‘천천히’ 도마뱀의 성격을 완벽하게 그림으로 옮겼습니다. 남들보다 느리지만 절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자신의 속도를 지켜나가는 도마뱀의 모습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담아냈습니다. 홍정선 작가는 주인공 캐릭터인 천천히 도마뱀을 실제 도마뱀처럼 오돌토돌한 질감으로 표현했습니다. 평면인 그림책임에도 도마뱀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내, 아이들이 천천히 도마뱀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쏙 빨려 들어갈 수 있습니다.
윙바디 윙고의 탈것 박물관
초록아이 / 김혜준 (지은이), 김보경 (그림) / 2024.10.10
25,800원 ⟶ 23,220원(10% off)

초록아이유아학습책김혜준 (지은이), 김보경 (그림)
한창 자동차나 기차 등 세상의 모든 탈것들에 관심이 폭발하는 어린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책을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무한 충족시켜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원하는 곳에 데려다 주는 유용하고 편리한 탈것들이다. 세상을 배워 나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이런 탈것들의 생김새와 쓰임새는 아이들의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 책은 탈것들 중의 하나인 이삿짐 트럭 윙바디 윙고가 주인공으로, 하루 동안 도시의 아파트에서 큰 섬으로 바쁘게 이삿짐을 싣고 달려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윙바디 윙고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사를 하면서 만나는 여러 탈것 친구들을 통해 사다리차, 택배차, 소방차, 구급차, 견인차, 굴착기, 덤프트럭, 고속 열차, 소방 헬기, 여객기, 자전거, 바이크 등의 탈것들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과 쓰임새를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재미있는 에피소드, 생동감 넘치는 그림, 생생한 실물 사진들은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자동차가 달려가는 고속도로 8 기차가 사람들을 싣고 내려 주는 기차역 10 비행기가 날고 내리는 공항 12 배가 들어오고 나가는 항구 14 오늘 하루도 즐겁고 재미있게! 16 자동차는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18 오늘은 어떤 친구들과 만날까? 21 사람들이 가장 즐겨 타는 세단 22 지붕이 낮고 모양이 날씬한 쿠페 24 뒷좌석과 트렁크가 이어진 해치백 25 우리 힘을 합해서 열심히 일해 보자! 27 이곳저곳 깨끗이 해주는 청소차 28 영차영차, 함께 힘을 내자! 31 사람들을 많이 태우고 달리는 버스 32 조심조심 서로 부딪치지 않게! 35 어디서든 잘 달리는 알브이(RV) 36 도와주지 못해 정말 미안해! 41 위험할 때 도와주러 오는 차들 42 친구들아, 만나서 반가워! 46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는 화물차 48 일하는 친구들이 자랑스러워! 50 길을 닦고 건물도 짓는 중장비 차 52 친구들아, 다쳤는데 괜찮아? 57 차의 지붕을 열고 닫는 컨버터블 58 강한 엔진으로 빨리 달리는 스포츠카 59 농사 짓는 친구들아, 고마워! 61 곡식을 키우고 거두는 농사용 차 62 조심해야지! 기차와 부딪칠 뻔했어 65 기차는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66 사람과 짐을 싣는 여객 열차·화물 열차 68 도시에서 달리는 지하철(전철) 70 쌩쌩 고속 열차와 만나다 72 아주 빠르게 달리는 고속 열차 74 선로 위를 달리는 노면 전차, 모노레일 76 앗, 어디선가 불이 났나 봐! 79 비행기는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80 사람들을 태우고 날아가는 여객기 82 날고 내리기 쉬운 헬리콥터(헬기) 87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88 배는 어떻게 발달해 왔을까 90 승객을 태우고 가는 여객선 92 바다에서 고기를 잡는 어선 94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는 화물선 96 윙고, 그물에 걸린 고래를 구하다! 98 이것저것 다양한 일을 하는 배들 100 휴식과 놀이, 운동을 위해 타는 배들 102 바다를 지키는 데 사용하는 군함 104 바람을 가르며 힘껏 달리자! 107 페달로 바퀴를 돌려 가는 자전거 108 엔진의 힘으로 달리는 모터사이클 109 나라를 지키는 여러 가지 군용 차량 110 새로 이사하는 집을 향해! 112 하늘을 지키는 다양한 군용기 114 우주로 날아 오르는 우주선 116 서로 도와가며 짐을 나르자! 118 내일은 또 어떤 친구들을 만날까? 121이삿짐 트럭 윙바디 윙고와 함께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 등 세상의 모든 탈것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선로 위를 달리는 기차, 바다 위를 다니는 배,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상의 모든 탈것들을 이삿짐 트럭 윙바디 윙고와 떠나면서 만나볼 수 있어요. 자동차, 버스, 굴착기, 화물 트럭, 스포츠카, 고속 열차, 여객선, 여객기, 전투기, 전차, 바이크, 군함, 어선, 우주선 등의 탈것들이 재미있는 그림과 540여 종의 생생한 사진들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시켜 준답니다! <윙바디 윙고의 탈것 박물관>은 한창 자동차나 기차 등 세상의 모든 탈것들에 관심이 폭발하는 어린아이들, 특히 남자아이들에게 책을 보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호기심을 무한 충족시켜 주는 지식 그림책이다. 자동차, 기차, 배, 비행기는 언제 어디서나 우리를 원하는 곳에 데려다 주는 유용하고 편리한 탈것들이다. 세상을 배워 나가는 어린아이들에게 이런 탈것들의 생김새와 쓰임새는 아이들의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이 책은 탈것들 중의 하나인 이삿짐 트럭 윙바디 윙고가 주인공으로, 하루 동안 도시의 아파트에서 큰 섬으로 바쁘게 이삿짐을 싣고 달려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윙바디 윙고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사를 하면서 만나는 여러 탈것 친구들을 통해 사다리차. 택배차, 소방차, 구급차, 견인차, 굴착기, 덤프트럭, 고속 열차, 소방 헬기, 여객기, 자전거, 바이크 등의 탈것들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과 쓰임새를 배울 수 있다. 더불어 재미있는 에피소드, 생동감 넘치는 그림, 생생한 실물 사진들은 아이들의 끝없는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각각의 에피소드 뒤에는 도로 위를 달리는 자동차, 선로 위를 달리는 기차, 하늘을 날아가는 비행기, 바다 위를 다니는 배 등이 네 가지 분야별로 상세하게 실려 있다. 또한 각 탈것들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시대별 변천 과정과 만든 사람들, 각 탈것들이 움직이는 원리들이 사진과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동차는 세단, 쿠페, 해치백, RV차량, 컨버터블, 스포츠카 등 종류별로 나뉘어 소개되고 있다. 이렇듯 540여 종에 이르는 전세계 실제 탈것 사진들이 주제별로 자세하게 분류되어 자동차를 비롯해 탈것에 관심을 갖는 아이들이라면 호기심과 상상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고 나아가 또 다른 주제로 지식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다. <윙바디 윙고의 탈것 박물관>은 자동차, 기차, 비행기, 배 등 탈것이라는 주제를 캐릭터 그림과 생생한 실물 사진을 통해 재미있게 설명, 아이들에게 책을 보는 재미와 더불어 몰입할 수 있는 기쁨을 주는 지식 확장책이다. 각 주제별로 등장하는 탈것들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자동차는 증기자동차, 다임러 이륜차, 벤츠 삼륜차, 다양한 클래식카, 세단, 쿠페, 해치백, 알브이 차량, 컨버터블, 스포츠카, 경주용차, 노면청소차, 살수차, 미세먼지 흡입차, 청소차, 재활용품 수거차, 버큠 로리, 음식물 수거차, 가드레일 청소차, 하수구 청소차, 제설차, 화물트럭, 탱크로리, 윙바디, 탑차, 캠핑카, 견인차, 암롤 트럭, 트레일러, 골드호퍼, 고소 작업차, 자동차 운반트럭, 굴착기, 로더, 아스팔트 피니셔, 불도저, 로드롤러, 대형 덤프트럭, 운반차, 지게차, 콘크리트 펌프카, 믹서트럭, 크레인트럭, 루고 크레인, 크러셔, 시내버스, 굴절 버스, 관광 버스, 장애인 버스, 수소전기버스, 우리나라 버스, 세계 여러 나라 버스, 수상 버스, 빙하지역 버스, 레일로드 버스, 스쿨버스, 트랙터, 파종기, 이앙기, 수확기, 동력 분무기, 동력 운반차, 전차 등이 소개되어 있다. 기차는 철도마차, 증기기관차, 디젤 기관차, 전기 기관차, 고속열차,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자기부상열차, 우리나라 여객열차, 세계 여러 나라 여객열차, 이층열차, 토마스 열차, 산악열차, 빙하특급열차, 협궤열차, 화물열차, 탱크차, 자동차 운반열차, 컨테이너 열차, 건설열차, 철도보수 열차, 우리나라 및 세계 여러 나라의 지하철, KTX, KTX 산천, SRT 등 우리나라의 고속열차, 신칸센, 중국 CRH, 테제베, 유로스타, 이체, 아베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고속열차, 각 나라의 노면전차 및 모노레일 등이 소개되어 있다. 비행기는 열기구, 비행선, 글라이더, 동력비행기 플라이어호, 단엽기, 복엽기, 전투기, 초음속 여객기. 우리나라 각 항공사별 여객기, 세계 여러 나라의 여객기, 화물 항공기, 대통령 전용기, 수상 비행기, 소방기, 자가용 비행기, 닥터헬기, 해양경찰 헬기, 대통령 전용헬기, 유로콥터, 에어 앰뷸런스, 119구조헬기, 전투기, 폭격기, 정찰기, 공격기, 수송기, 훈련기, 조기 경보기, 해상 초계기, 우주선, 화성탐사로봇, 스페이스엑스 로켓, 비행자동차, 미래의 우수선 등이 소개되어 있다. 배는 뗏목, 파피루스선, 카누, 갤리선, 코그선, 바이킹선, 카락선, 거북선, 대형범선, 증기선, 황포돛배, 정기여객선 페리호, 카페리선, 유람선, 트롤선, 연승선, 채낚기 어선, 포경선, 어업지도선, 유조선, 컨테이너선, 벌크선, 자동차 운반선, 시추선, 셔틀탱커, 파이프라인 설치선, 쇄빙선, 소방선, 병원선, 예인선, 바지선, 경찰선, 해양조사선, 빙하투어보트, 곤돌라, 조정보트, 모터요트, 모터보트, 카약, 호위함, 구축함, 초계함, 잠수함, 상륙함, 군수지원함, 항공모함 등이 소개되어 있다.
퍼즐 대탈출 : 숨은그림찾기 미로 편
봄봄스쿨 / 아그네스 바루치 (지은이) / 2020.08.30
8,800원 ⟶ 7,92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그네스 바루치 (지은이)
숨은 그림 찾기와 미션을 결합한 신개념의 퍼즐책이다. 한 번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닌 곤충, 식물, 동물의 모습을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다. 각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도 있고 숫자 계산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담겨 있다.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다.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다. 관찰력을 발휘하다 보면 기억력과 사물 인지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 낼 수 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선택하고 머릿속에서 그림을 재구성해 보는 동안 창의력과 기억력을 키워볼 수 있는 생각의 크기가 다른 책이다.- 바닷속 친구들 - 숲 속의 미로 1 - 야행성 친구들 - 양서류, 파충류 친구들 - 남극 친구들 - 단풍놀이 나온 친구들 - 아프리카 친구들 - 유령의 성 친구들 - 숲 속의 미로 2 - 물고기 친구들 - 신비한 곤충 친구들 - 숲 속의 미로 3 - 알록달록 동물친구들 - 연못놀이터의 친구들 - 가을 숲속 친구들 - 해양생물 친구들 - 통나무 미로 친구들 - 형형색색 뱀 친구들 해답 숨은 친구를 찾고, 숫자 세기와 덧셈을 하는 미션을 수행하라!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퍼즐 대탈출 시리즈는 숨은 그림 찾기와 미션을 결합한 신개념의 퍼즐책 입니다. 한 번 찾고 끝나는 것이 아닌 곤충, 해양, 동물의 모습을 관찰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어요. 각 페이지에는 숨은 그림도 있고 숫자 계산도 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이 담겨 있습니다. 혼자서 찾기 힘들다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누가 빨리 찾을 수 있을지 내기해 볼까요?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집중하면서 조금씩 몰입을 할 수 있어요. 관찰력을 발휘하다 보면 기억력과 사물 인지력이 높아져서 금세 찾아 낼 수 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선택하고 머릿속에서 그림을 재구성해 보는 동안 창의력과 기억력을 키워볼 수 있는 생각의 크기가 다른 책입니다. 안녕 친구들! 수많은 동물들을 만날 준비가 됐나요? 이 책 속에는 곤충, 해양 생물 등 많은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어떤 환경에서 사는 동물들인지도 알 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뛰어난 관찰력'과 '엄청난 집중력'이 필요해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숫자'를 좋아할수록 이 책이 재미있을 거예요. 각 장마다 맨 아래에 동물 그림 옆에 네모 빈칸이 있는데, 찾은 수만큼 빈 칸에 숫자를 써 주고, 모든 숫자를 더해서 맨 오른쪽 큰 빈 칸에 쓰는 거예요. 잠깐!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그 다음은 복잡한 동물들 사이에 나 있는 길을 따라 미로를 풀 차례예요. 왼쪽 뚫린 곳에서 오른쪽 뚫린 곳으로 길을 찾아봐요. 숨은 그림 찾기와 미로가 함께 있는 책이라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자! 빨리 시작해 볼까요?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있나요? 불가능해 보이는 어려운 문제를 푸는 것이 흥미로운가요? 그렇다면 이 커다란 책이 필요하겠군요! 각 장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숨어 있어, 찾아내야만 해요. 찾은 동물들의 수를 세어 적고, 셈을 해야만 정답을 쓸 수 있답니다! 또, 동물들은 거대한 미로 길을 만들며 숨어 있기 때문에, 미로 찾기를 해야 길을 빠져나갈 수 있어요. 수많은 동물들이 잔뜩 모여 있는 미로 속으로 들어가 정확하게 길을 찾고, 각 동물들이 몇 마리인지 찾고, 모든 동물을 더한 값이 얼마인지도 찾아야한다니, 어려울 것 같나요? 여러분의 집중력과 관찰력이라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보세요!
예쁜 공주 첫 한글 사전
글송이 / 글송이 편집부 엮음, 이정아 그림 / 2015.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글송이유아학습책글송이 편집부 엮음, 이정아 그림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낱말이 들어 있다. 분야별로 모아 놓은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를 더하고, 뒤쪽에 있는 가나다 색인으로 쉽게 낱말을 찾아볼 수도 있다. 부록으로 구성된 한글 자음과 모음, 색깔, 얼굴과 몸 등의 한글 낱말도 익힐 수 있다.1. 우리 가족과 우리 집 / 2. 예쁜 옷과 소품 / 3. 소중한 내 물건 / 4. 상큼한 과일과 채소 5. 냠냠 음식과 요리 / 6. 예쁜 꿈과 직업 / 7. 신나는 놀이와 운동 / 8. 여러 가지 장소 9. 부릉부릉 탈 것 / 10. 와글와글 동물 / 11. 아름다운 식물과 자연 / 부록 예쁜 공주를 위한 우리말 사전! 우리 가족, 예쁜 소품, 냠냠 음식, 신나는 놀이 등과 관련된 한글 낱말 262개를 모았어요. 우리 예쁜 공주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한글 사전으로 재밌고 쉽게 우리말을 알려 주세요. 한글의 기초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는 우리말 사전! 말을 하기 시작한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한 눈을 반짝이며 이것저것의 이름과 생김새를 물어봅니다. 귀에 익고 입에 익을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해서 물어보지요. 《예쁜 공주 첫 한글 사전》에는 말을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우리말 낱말이 들어 있습니다. 분야별로 모아 놓은 구성이 아이들의 흥미를 더하고, 뒤쪽에 있는 가나다 색인으로 쉽게 낱말을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부록으로 구성된 한글 자음과 모음, 색깔, 얼굴과 몸 등의 한글 낱말도 익힐 수 있습니다. 예쁜 그림을 보면서 낱말도 익히고, 낱말을 활용한 문장을 또박또박 읽다 보면 우리말을 사랑하는 똑똑한 아이로 자라날 것입니다.
꼭 아빠처럼
그림책공작소 / 프랭크 애시 글.그림, 김서정 옮김 / 2015.06.30
9,000

그림책공작소창작동화프랭크 애시 글.그림, 김서정 옮김
미국의 그림책 대가 프랭크 애시의 클래식 보드북 '뚝딱뚝딱 처음책' 시리즈. 아기 곰이 일어나 "아하암" 하고 하품을 한다. 꼭 아빠처럼. 그 다음에는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는다. 꼭 아빠처럼. 그러고 나서 곰 가족은 낚시를 간다. 가는 길에는 꽃 한 송이를 꺾어 엄마한테 준다. 역시 꼭 아빠처럼. 호숫가에서 낚시하는 아기 곰은 이번에도 아빠를 따라했을까?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우리어른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거울임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이다.아이가 처음 느끼는 감정 ♥ 모두가 함께 느끼는 감동 그림책 대가 프랭크 애시의 그림책, 세계 최초 보드북 출간! 이 세상 모든 아빠들에게 웃음과 깨달음을 줍니다.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하는 이 귀여운 아기 곰을 보세요! 아빠바라기 아기 곰이 얼마나 아빠 마음을, 그리고 엄마 마음까지 흐뭇하게 채우는지 보세요. 아빠와 엄마와 아기 곰, 셋의 사랑으로 온 세상이 그득해집니다.” - KBBY 회장 김서정 나는 뭐든지 아빠를 따라할까요? 아기 곰이 일어나 “아하암” 하고 하품을 합니다. 꼭 아빠처럼! 그 다음에는 세수를 하고 옷을 입고 밥을 먹어요. 꼭 아빠처럼! 그러고 나서 곰 가족은 낚시를 갑니다. 가는 길에는 꽃 한 송이를 꺾어 엄마한테 줍니다. 역시 꼭 아빠처럼. 호숫가에서 낚시하는 아기 곰은 이번에도 아빠를 따라했을까요? 아기 곰을 계속 따라다니는 작은 새, 그리고 함께 따라나서는 강아지의 정체도 한껏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 큰 웃음을 주는, 아기 곰의 마지막 반전을 확인해 보세요. 아이들의 모습은 어른들의 거울 아빠가 하는 건 뭐든지 하는 아기 곰을 보면, 어른들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우리 아이들이 떠오릅니다. 밥을 먹을 때 음식을 골라 먹으면 아이도 골라 먹고, 다 먹은 다음 빈 그릇을 정리하면 아이도 정리합니다. 함께 산책할 때, 천천히 걷는다면 아이의 걸음도 절대 빠르지 않습니다. 심지어 이불을 걷어차거나 베개를 안고 자는 잠자리 모습마저 똑같아 놀랄 때도 있지요. 책 속에 아기 곰은 낚시를 가서 즐거운 행복을 낚으며 끝나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의 옳지 못한 말과 행동을 보고 자란다면 과연 아기 곰처럼 행복을 낚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 하나하나가 바로 우리어른들의 모습을 보여 주는 거울임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그림책입니다. 프랭크 애시의 명작 그림책 <Just Like Daddy>, 세계 최초 보드북 출간. 30여 년 동안 이어 온 따뜻한 감동을 아이들과 함께 만나 보세요! 누리 과정 연계 0~2세, 언어 공통 공통 15~18 책을 읽어 주세요 0~2세, 사회성 공통 공통 15~18 사랑을 표현하고 싶어요 / 31~35 자립과 정직을 배울래요 3~4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창의 탐구 다양하게 생각해요 3~4세, 사회 생활 공통 가정 생활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요
세계의 문화 (CD 1 포함)
사파리 / 레이나 올리비에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우순교 옮김 / 2014.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사회,문화레이나 올리비에 글, 엘린 반 린덴후이젠 그림, 우순교 옮김
세계 문화와 가까워지는 즐거운 지식그림책!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교통, 통신의 발달로 하나의 마을처럼 가까워졌습니다. 그런 까닭에 세계 곳곳에 사는 사람들은 생김새와 생활 모습, 사용하는 언어도 제각기 다르지만 함께 어울리며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문화 가정과 이주자가 점차 늘면서 우리나라에 많은 외국인들이 살게 되었고 다양한 세계 문화를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도 늘고 있습니다. 《나는 알아요_세계의 문화》는 흥미롭고 다양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담은 지식그림책입니다. 한 권의책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세계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 곳곳에는 세계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과 옷차림, 사는 곳, 교통 수단, 놀이, 식사 예절, 인사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재미있는 세계 문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또한 각각의 대륙에 속해 있는 나라와 특징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과 넓은 강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큰 대륙 등 지리적 궁금증까지 채워 줍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넓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다양한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와 열린 마음! 지구상에는 우리와 같은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전혀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도 있다. 어떤 나라에서는 밥을 손으로 먹기도 하고 다양한 향신료를 써서 음식을 만들기도 한다.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물이 귀한 곳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고 울창한 숲 근처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다. 《나는 알아요_세계의 문화》는 이처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자연 환경과 문화를 다루면서 지구촌 곳곳의 모습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보여 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시아,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대륙별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이 등장해 직접 자신의 나라와 문화를 소개한다는 점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또래 친구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세계 문화를 친근하게 느끼며 새로운 세계를 알아갈 수 있다. 또한 세계의 어린이들이 함께 어울려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될 것이다. 세계의 모든 문화는 소중하고 값지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그 가치를 느끼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는 일원으로서 내가 경험하지 않은 다양한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며 이해하는 열린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재미 쑥쑥! 《나는 알아요_세계의 문화》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다. 세계의 어린이들이 손을 흔들며 다양한 언어로 인사하는 모습을 지도와 함께 그림으로 보여 주어 세계가 친근하게 느껴지고 그 나라의 인사말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 또한 세계의 어린이들이 한데 모여 즐거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넓은 펼침면으로 한눈에 보여 주어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하는 동시에 세계는 하나라는 것은 느끼게 한다. 동시를 읽고 리듬 악기를 만들고 꼬마 퀴즈를 풀면서 앞서 배운 관련 지식들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습득할 수도 있다. 부록으로 포함된 오디오 CD는 아직은 글 읽기가 서툴거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어린이들, 혹은 잠들기 전에 보다 쉽고 즐겁게 책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말 잘 듣는 청개구리
블루래빗 / 잘웃는토끼 (지은이), 신유진 (그림) / 2019.12.01
15,000원 ⟶ 13,500원(10% off)

블루래빗생활동화잘웃는토끼 (지은이), 신유진 (그림)
칭찬으로 크는 아이 시리즈. 아이의 성장 고비마다 엄마들이 고민하는 바른 생활 습관 들이기를 칭찬으로 가르치는 손놀이 인형책이다. 앞에는 귀여운 청개구리가 가운데 큼직하게 자리하고 있고, 뒤에는 두 개의 구멍이 있어 엄지와 검지를 넣어 청개구리의 양팔을 만든 뒤 아이와 손놀이를 할 수 있다.칭찬으로 바른 생활 습관을 가르치는 손놀이 인형책! 아이의 성장 고비마다 엄마들이 고민하는 바른 생활 습관 들이기를 칭찬으로 가르치는 손놀이 인형책입니다. 앞에는 귀여운 청개구리가 가운데 큼직하게 자리하고 있고, 뒤에는 두 개의 구멍이 있어 엄지와 검지를 넣어 청개구리의 양팔을 만든 뒤 아이와 손놀이를 할 수 있어요. 아이에게 아낌없는 칭찬으로 사랑을 주세요! 서툴지만 처음으로 생활 습관을 익혀가는 아이에게 꾸중보다는 칭찬으로 격려해 주세요.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일은 올바른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라고 합니다. 부모의 적절한 칭찬을 받으며 자란 아이는 항상 잘못을 지적당하는 환경에서 자란 아이보다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습니다. 귀여운 청개구리를 통해 아이와 악수하고 인사를 나누며, “참 잘했어요! 짝짝짝!” 칭찬해 주면 누구보다 티 없이 밝은 아이로 자랄 거예요. 소중한 아이를 위해 안전하게 에 사용된 귀여운 청개구리 인형은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명시된 각종 유해성 검사를 통과하여 국가통합인증마크(KC)를 받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안심하고 즐겁게 사용하세요. 약간의 탈색이 있을 수 있으나 아기의 인체에 무해하니 안심하세요. 직사광선을 피하고 물이나 불에 가까이 두지 마세요. 오염물이 묻었을 경우, 수건으로 가볍게 닦아 주세요. 과도한 힘으로 잡아당길 경우 청개구리 인형이 책으로부터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진짜 진짜 재밌는 동물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톰 잭슨 (지은이),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옮긴이) / 2022.08.03
36,000원 ⟶ 32,4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톰 잭슨 (지은이),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옮긴이)
473종의 동물을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로 소개하는 특별한 그림책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개와 고양이, 토끼, 호랑이, 고래 같은 포유류부터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그리고 곤충이 포함된 무척추동물까지, 현재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또 단순히 수많은 동물을 나열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공통된 특성을 가진 동물끼리 모아서 보여 주기 때문에, 동물의 분류와 생태적 특징까지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척추동물 ● 포유류 [단공목] 알을 낳아서 젖을 먹여 기르는 동물들 [유대하강]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들 [빈치상목] 이빨이 없거나 아주 약한 동물들 [아프로테리아상목] 아프리카 대륙을 중심으로 탄생한 동물들 [땃쥐목·고슴도치목] 지구에 1억 년 전부터 살고 있는 동물들 [유린목] 파충류처럼 몸이 비늘로 덮인 유일한 포유류 [박쥐목] 새처럼 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 [식육목] 다른 동물의 고기를 먹는 동물들 [식육목 고양잇과] 날쌔고 날카로운 이와 발톱을 가진 동물들 [식육목 갯과] 거의 모든 곳에 퍼져 사는 동물들 [식육목 곰과] 덩치가 크고 힘이 좋은 동물들 [식육목 기각류] 네 다리가 지느러미 모양으로 변한 동물들 [식육목 족제빗과] 엉덩이에서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동물들 [우제목] 발굽 수가 짝수인 발굽 동물들 [우제목 멧돼짓과] 둥근 몸에 뭉툭한 코를 가진 동물들 [우제목 기린과] 우물우물 되새김질을 하는 반추 동물들 [우제목 솟과] 오래전부터 가축으로 길러진 소 [우제목 솟과]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특징을 가진 양과 염소 [우제목 솟과] 큰 눈과 가늘고 긴 다리를 가진 영양 [우제목 사슴과] 나뭇가지 모양의 멋진 뿔을 가진 동물들 [우제목 낙타과] 어려운 환경에 잘 적응한 동물들 [고래목] 바다로 가서 몸이 물고기처럼 변한 동물들 [고래목 수염고래소목] 빗살처럼 촘촘한 수염판을 가진 고래들 [고래목 이빨고래소목] 뾰족뾰족한 이빨을 가진 고래들 [기제목] 발굽 수가 홀수인 발굽 동물들 [설치목] 4개의 커다란 앞니가 있는 동물들 [설치목 쥐아목] 가장 대표적인 설치류인 쥐와 친척들 [설치목 다람쥐아목] 꼬리에 긴 털이 빽빽하게 난 설치류 [설치목 천축서소목] 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로 건너간 설치류 [설치목] 깡충깡충 뛰는 쥐, 쿨쿨 겨울잠을 자는 쥐 [토끼목] 위턱에 4개의 앞니가 있고 뒷다리가 긴 동물들 [영장목] 사람에 가장 가까운 동물들 [영장목 원원류] 지능이 낮고 원시적인 영장류 [영장목 광비원소목] 코가 납작하고 넓게 생긴 신세계원숭이 [영장목 협비원소목] 코가 높고 좁게 생긴 구세계원숭이 [영장목 사람상과] 사람처럼 꼬리가 없는 영장류, 유인원 ● 조류 [주금류] 날개가 퇴화해서 날지 못하는 새들 [닭목] 야생 조류에서 가축으로 길들여진 새들 [기러기목 오릿과] 물과 땅 위를 오가며 먹이를 구하는 새들 [논병아리목] 물속으로 잠수해서 먹이를 구하는 새들 [슴새목] 큰 날개로 물 위를 날면서 사냥하는 새들 [섭금류] 긴 다리로 물속을 걸어 다니며 사냥하는 새들 [도요목] 젓가락처럼 길고 뾰족한 부리를 가진 새들 [도요목 갈매기아목] 바닷가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바닷새들 [펭귄목] 날개가 지느러미 모양으로 진화한 새들 [비둘기목]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 있는 새들 [뻐꾸기목] 다른 새의 둥지에 몰래 알을 낳는 새들 [맹금류] 날카로운 부리와 발톱을 가진 육식성 새들 [수리목 수릿과] 맹금류를 대표하는 수리 [수리목 콘도르과] 죽은 동물을 찾아다니는 사냥꾼, 콘도르 [수리목 수릿과] 제비처럼 갈라진 꽁지깃을 가진 솔개 [매목] 최고의 공중 사냥꾼, 매 [올빼미목] 밤에 소리 없이 날아다니는 야행성 맹금류 [쏙독새목] 밤마다 큰 입으로 곤충을 사냥하는 새들 [칼새목 칼샛과·뿔칼샛과] 칼처럼 길고 뾰족한 날개를 가진 새들 [칼새목 벌샛과] 벌처럼 윙윙대면서 꽃꿀을 먹는 새들 [앵무목] 깃털 색깔이 화려하고 예쁜 새들 [앵무목] 오세아니아와 열대 섬에 사는 신기한 앵무새들 [파랑새목] 크고 뾰족한 부리로 먹이를 사냥하는 산새들 [딱따구리목] 단단한 부리로 나무를 쪼는 새들 [참새목] 아름다운 목소리로 노래하는 새들 [참새목 박샛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작은 산새들 [참새목 제빗과] 두 갈래로 갈라진 멋진 꽁지를 가진 새들 [참새목 솔딱샛과·지빠귓과] 예쁜 소리로 노래를 하는 산새들 [참새목 멧샛과·되샛과] 뾰족한 부리로 씨앗과 낟알을 먹는 새들 [참새목] 오세아니아와 아프리카에 사는 특이한 새들 [참새목 극락조과] 신비로운 깃털을 가진 천국의 새들 [참새목 때까칫과] 사냥한 먹이를 나뭇가지에 꽂아 두는 새들 [참새목 까마귓과]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진 새들 ● 파충류 [거북목] 단단한 등딱지를 가진 파충류 [악어목] 갑옷 같은 피부와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파충류 [뱀목 뱀아목] 머리와 몸, 꼬리만 있는 파충류 [뱀목 뱀과] 독이 없는 뱀들 [뱀목 코브라과·살무삿과] 독이 있는 뱀들 [뱀목 도마뱀아목] 꼬리를 자르고 달아나는 파충류 [뱀목 도마뱀붙이하목] 도마뱀붙이와 뱀붙이도마뱀 [뱀목 이구아나하목] 이구아나와 카멜레온, 아가마도마뱀 ● 양서류 [도롱뇽목] 꼬리가 있는 양서류 [개구리목 개구릿과] 꼬리가 없고 뒷다리로 펄쩍 뛰는 양서류 [개구리목 청개구릿과] 나뭇가지 위를 뛰어다니는 양서류 [개구리목 두꺼빗과] 피부가 울퉁불퉁하고 엉금엉금 걷는 양서류 [개구리목] 제각기 독특한 특징을 가진 개구리들 ● 어류 [연골어강] 물렁물렁한 뼈로 이루어진 물고기들 [연골어강 상어상목] 바다에서 가장 크고 사나운 물고기들 [연골어강 가오리상목] 날개 모양의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들 [경골어류] 몸이 딱딱한 뼈대로 이루어진 물고기들 [경골어류] 지구에 사는 척추동물의 조상인 원시 경골어류 [뱀장어목] 물결 모양으로 헤엄치는 긴 물고기들 [앨퉁이목·이악어목]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심해 물고기들 [잉어목] 주로 강과 호수에서 사는 물고기들 [카라신목] 삼각형 모양의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들 [메기목] 입가에 두툼한 수염이 나 있는 물고기들 [연어목] 알을 낳으러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물고기들 [대구목] 우리 식탁에 많이 올라오는 흰 살 물고기들 [아귀목] 괴물처럼 입이 커다란 물고기들 [열대송사리목] 알을 낳는 물고기, 새끼를 낳는 물고기 [실고기목 실고깃과] 말과 용을 닮은 특이한 바닷물고기 [쏨뱅이목 양볼락과] 무시무시한 독 가시를 가진 물고기들 [농어목] 세상에서 종류가 가장 많은 물고기들 [농어목 바릿과] 등지느러미에 강한 가시가 있는 물고기들 [농어목 나비고깃과·청줄돔과] 나비와 천사를 닮은 예쁜 물고기들 [농어목 자리돔과] 알록달록 귀엽게 생긴 니모와 친구들 [농어목 놀래깃과] 암컷에서 수컷으로 성별이 바뀌는 물고기들 [복어목] 풍선처럼 몸을 볼록하게 부풀리는 물고기들 [가자미목] 눈이 한쪽으로 쏠려 있는 물고기들 무척추동물 [자포동물문] 톡 쏘는 촉수를 가진 동물들 [편형동물문] 몸이 편평하고 납작한 동물들 [환형동물문] 몸이 원통형이고 고리마디가 있는 동물들 [연체동물문 복족강] 배를 발처럼 써서 기어 다니는 동물들 [연체동물문 이매패강] 두 장의 단단한 껍데기를 가진 동물들 [연체동물문 두족강] 머리에 다리가 붙어 있는 동물들 [극피동물문] 몸 겉면에 가시나 돌기가 돋친 동물들 [절지동물문] 껍데기가 단단하고 다리에 마디가 있는 동물들 [절지동물문 거미강] 8개의 걷는다리를 가진 동물들 [절지동물문 갑각아문] 갑옷처럼 단단한 껍데기를 가진 동물들 [절지동물문 연갑강 십각목] 다리가 10개인 갑각류 [절지동물문 곤충강] 지구에 가장 많은 수가 사는 동물들 [곤충강 사마귀목·메뚜기목] 몸이 머리, 가슴, 배로 이루어진 동물들 [곤충강 노린재목] 먹이를 녹여서 쪽쪽 빨아 먹는 곤충들 [곤충강 딱정벌레목] 등딱지 같은 단단한 앞날개를 가진 곤충들 [곤충강 나비목] 화려한 날개로 나풀나풀 날아다니는 곤충들 [곤충강 나비목] 어둠 속에서 활발하게 날아다니는 곤충들 [곤충강 벌목] 2쌍의 날개가 있고 허리가 잘록한 곤충들 [곤충강 파리목] 커다란 겹눈과 한 쌍의 날개를 가진 곤충들 찾아보기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로 만나는 473종의 ‘동물’ 이야기!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동물’ 하면 그림책이나 동물원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자, 호랑이, 곰, 토끼 등을 먼저 떠올려요. 그런데 동물은 우리가 아는 것보다 종류도, 수도 훨씬 많아요. ❶나무나 꽃과 다르게 스스로 움직일 수 있고 ❷다른 식물이나 동물을 먹고 살아가며 ❸짝짓기나 다른 방법으로 알이나 새끼를 낳는 것을 모두 ‘동물’이라고 말하거든요. 『진짜 진짜 재밌는 동물 그림책』은 이렇게 수많은 동물 가운데 473종을 골라 생생하고 사실적인 세밀화와 함께 소개하는 특별한 그림책이에요. 300쪽이 넘는 책 속에 동물이 가득 들어 있어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세상에 동물이 이렇게 많아?” 하고 깜짝 놀라게 되지요. 특히 이 책은 다른 도감처럼 단순히 다양한 동물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들’, ‘날개가 퇴화해서 날지 못하는 새들’처럼 생태적으로 공통된 특성을 가진 동물들끼리 묶어서 소개했어요. 그래서 책을 다 읽을 때쯤이면, 동물의 분류와 생태적 특징까지 척척 이해하는 ‘동물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 될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사실적인 세밀화를 통해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게 관찰해요. 동물의 생김새와 색깔, 특징을 꼼꼼하게 관찰하고 털 한 올, 주름 하나까지 세밀하게 그려 냈어요. 살아 있는 동물을 눈앞에서 직접 보는 것처럼 생생해서, 동물마다 다른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지요. 2. 473종의 동물을 ‘동물 분류학’의 분류 체계에 따라 정리해요. 473종의 동물을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로 크게 나누고, 그 안에서 포유류,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극피동물문, 절지동물문 등으로 나누어 정리했어요. 그래서 그림을 후루룩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을 나눌 수 있게 되고, 똑같이 바닷속에 사는 생물이지만 고래는 포유류이고 상어는 어류라는 것을 저절로 인지하게 돼요. 3. 생태적으로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들끼리 묶어서 살펴봐요. 다른 도감들처럼 단순히 많은 동물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생태적으로 같은 특성을 가진 동물들을 4~5마리씩 묶고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들’, ‘날개가 퇴화해서 날지 못하는 새들’, ‘껍데기가 단단하고 다리에 마디가 있는 동물들’처럼 특징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유대류는 캥거루와 코알라, 주머니개미핥기, 주머니두더지처럼 몸에 새끼주머니가 있는 동물이고, 타조나 키위, 에뮤는 날개가 있어도 날지 못하는 새들, 게와 거미, 사마귀는 생김새는 달라도 같은 절지동물이라는 것을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쏙쏙 이해하게 되지요. 4. 분류, 분포, 크기, 멸종 위기 상태 등의 상세한 정보도 소개해요. 동물마다 분류, 분포, 사는 곳, 길이, 먹이, 번식 방법 등의 상세한 정보도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놓았어요. 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발표한 동식물 보고서 ‘레드 리스트(RED LIST)’에 따라 각 동물의 멸종 위기 상태를 별점으로 표시해 놓았어요. 그래서 우리와 함께 지구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상황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답니다.
헬로키티 쥬얼리 스티커북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5.09.30
6,500원 ⟶ 5,8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하트 보석 1개, 스페셜 스티커 6장, 놀이 페이지 6장으로 구성했다. 스페셜 스티커는 금박 스티커 2장, 은박 스티커 2장, 홀로그램 스티커 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신이 아끼는 물건에 헬로키티 스티커를 붙여 개성있게 꾸며 볼 수 있다. 미로 찾기, 심리 테스트, 별자리로 알아보는 성격, 다이어리 꾸미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가득하다.귀여운 헬로키티를 스티커 놀이로 만나 보세요! 하트 보석 1개, 스페셜 스티커 6장, 놀이 페이지 6장으로 구성했어요. 스페셜 스티커는 금박 스티커 2장, 은박 스티커 2장, 홀로그램 스티커 2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자신이 아끼는 물건에 헬로키티 스티커를 붙여 개성 있게 꾸며 보세요. 미로 찾기, 심리 테스트, 별자리로 알아보는 성격, 다이어리 꾸미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재미있는 놀이 페이지가 있어 더욱 신 나요! 스티커 놀이로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요! 스티커 놀이는 눈으로 보고, 손으로 붙이는 상호작용을 통해 눈과 손의 협응력을 키워 줘요. 다양한 테마의 놀이판을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미면서 창의력과 표현력, 집중력까지 기르도록 해요. 리무벌 스티커는 벽지나 바닥에 손상을 주지 않고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아이들이 마음껏 놀이판을 꾸미며 개성을 뽐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헬로키티 소개 이름 : 키티 화이트 생일: 11월 1일 혈액형: A형 키: 사과 5개 높이 몸무게: 사과 3개 무게 특기: 쿠키 만들기 좋아하는 음식: 엄마의 애플파이 좋아하는 단어: 우정 좋아하는 것: 사탕, 별, 금붕어 등
나무들도 웁니다
여유당 / 이렌 코앙-장카 글, 마우리치오 A.C. 콰렐로 그림, 염명순 옮김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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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창작동화이렌 코앙-장카 글, 마우리치오 A.C. 콰렐로 그림, 염명순 옮김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7권. 2011년 이탈리아 환경도서상 최우수상 수상작. 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안네의 은신처 뒤뜰에 서 있던 마로니에 나무가 주인공이다. 목숨이 다할 것을 예감한 마로니에 나무가 150여 년 동안 이어 온 자신의 한평생과 60여 년 전 은신처에서 2년 동안 숨어 산 안네의 삶을 추억한다. 전쟁의 비극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역사 그림책이자 평화 그림책이다. 마로니에 나무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아온 자신의 삶과 역사의 비극이 낳은 안네의 삶을 잔잔한 음성으로 들려주는 한편, 안네의 일기를 인용하여 안네가 자신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고 사막처럼 변하는 세상을 보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모습을 사춘기 소녀의 밝은 음성으로 들려준다. 간결하고 시적인 글은 잔잔한 감동을 주며 편안하게 읽히고, 사실적이면서도 상징적이고 절제된 그림은 글이 주는 느낌을 한층 증폭시키며 시공을 뛰어넘어 역사적 공간으로 안내한다. 글과 그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보완하여 그림책의 완성도를 높였다.2011년 이탈리아 환경도서상 최우수상 수상작! 2011년 프랑스 앵코티블 상 최종 후보작! 목숨이 다하기 전 마로니에 나무가 들려주는 자신과 안네의 삶 이야기! 2010년 8월 24일,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언론에서는 ‘안네 프랑크 나무’가 벌목 위기를 넘겼지만 결국 폭풍에 쓰러졌다는 기사를 일제히 내보냈다. 바로 『안네의 일기』를 통해 세상에 알려진, 안네의 은신처 뒤뜰에 서 있던 마로니에 나무가 그 주인공이다.(한국에선 밤나무로 소개했지만, 칠엽수과의 낙엽 교목인 마로니에가 맞다.) 이 책에서 마로니에 나무는 목숨이 다할 것을 예감하고, 150여 년 동안 이어 온 자신의 한평생과 60여 년 전 은신처에서 2년 동안 숨어 산 안네의 삶을 추억한다. 마로니에 나무는 자연의 섭리에 따라 살아온 자신의 삶과 역사의 비극이 낳은 안네의 삶을 잔잔한 음성으로 들려주는 한편, 안네의 일기를 인용하여 안네가 자신을 바라보며 자연의 신비에 감탄하고 사막처럼 변하는 세상을 보면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던 모습을 사춘기 소녀의 밝은 음성으로 들려준다. 하지만 결국 안네는 유대인 포로수용소에서 16세의 짧은 삶을 마감했고, 이제 마로니에 나무도 병들어 죽음을 앞두고 있다. 죽음으로 모든 게 끝나는 걸까? 마로니에 나무는 자신은 베어질 테지만, 그 빈자리는 사람들이 자기 몸에서 떼어 심은 새싹이 지켜 나갈 거라며 이야기를 마친다.(실제로 150개의 묘목 채취에 성공하여 안네가 갈망한 자유를 다음 세대와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거라고 한다.) 책장을 덮고 나면, 이 작은 새싹이 안네에 대한 추억을 간직한 채 자라나듯, 우리 가슴속에도 안네가 살아 있음을 느끼게 된다. 가슴 시린 슬픔 속에서도 생명은 그렇게 이어지고, 과거의 잘못을 기억하는 한 역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갈 거라는 희망을 품게 된다. 간결하고 시적인 언어로 전쟁의 비극, 생명의 존귀함을 노래한 평화 그림책! 32쪽짜리 그림책이지만, 이 책은 그 어떤 전쟁 보고서보다도 전쟁의 비극과 생명의 존귀함에 대해 강한 울림을 준다. 이는 문학작품의 힘이요 즐거움이다. 나무든 사람이든, 모든 생명은 태어나서 한평생 자기 삶을 살다 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지만, 2차 세계대전 당시 수많은 사람들은 단지 유대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나치의 홀로코스트 속에 목숨을 잃었다. 그것의 비극을 알리고 경고하는 기념관이 여기저기 있고, 안네 프랑크의 집도 보존되어 답사객을 맞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내전과 전쟁이 끊이지 않고, 그 속에서 꿈을 꾸며 자라야 할 어린이들 또한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다. 전쟁 없는 세상,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 차별 없이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힘주어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그 이유를 아주 자연스럽게 전한다. 마로니에 나무는 싹을 틔워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었다가 이파리를 떨어뜨리고, 겨울이 지나면 또다시 새싹을 틔워 아이들에겐 열매를, 연인들에겐 그늘을, 새들에겐 둥지를 틀게 하던 자신의 삶과 대비시켜, 숨어 지내야 했던 안네 이야기를 담담하게 들려준다. 다락방 작은 창으로 자신을 바라보며 자연의 순환을 보고 생명의 힘을 믿으며 희망을 잃지 않았으나, 끝내 나치에 의해 목숨을 잃은 한 소녀의 삶을 들려주는 것 자체만으로도 읽는 이의 마음에 평화의 씨앗을 심어 준다. 글과 그림이 가장 잘 어울리는 2011년 이탈리아 환경도서상 최우수상 수상작! 간결하고 시적인 글은 잔잔한 감동을 주며 편안하게 읽히고, 사실적이면서도 상징적이고 절제된 그림은 글이 주는 느낌을 한층 증폭시키며 시공을 뛰어넘어 역사적 공간으로 훌쩍 데려간다. 글과 그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보완하여 완성도를 높여 주는 훌륭한 그림책의 요건을 갖춘 책이다. 2011년 이탈리아에서 ‘글과 그림이 가장 잘 어울리는 환경도서상 최우수상’을 받은 것이 이를 증명한다. 또한 이 책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 상 2011년 후보작이다. 아이들에게 ‘책은 즐거움을 주는 놀이’라는 시각을 갖게 하는 것이 목표인 이 상은 수백 명의 교사와 사서, 각급 기관 대표자, 서점 관계자로 이루어진 독서위원회에서 선정하고, 1년 동안의 엄격한 심사 기간을 거쳐 어린이들이 직접 투표하여 결정된다. 문학성과 예술성, 사실성을 두루 갖춘 이 책은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는, 전쟁의 비극과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역사 그림책이자 평화 그림책이다.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
사파리 / 바루 글.그림 /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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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창작동화바루 글.그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바다 오염의 심각성과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만든 그림책이다. 이 책은 푸른 바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표현해 놓았다. 하지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물고기들이 헤엄치던 아름다운 바닷속이 쓰레기로 채워진다. 무심코 버린 바닷속 쓰레기 사이에 있는 불가사리와 해파리, 흰동가리를 보면서 사람의 욕심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동물들을 위해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될 것이다. 글자 없는 그림책은 읽는 사람만의 독특한 감정과 느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시킨다. 비록 다른 그림책들처럼 글자가 쓰여 있진 않지만 이 책에는 아주 많은 이야기와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담겨 있다.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바다 물고기들과 바다 생물들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입장을 헤아려 보면 훌륭한 이야기가 된다. 또한 바닷속에 숨어 있는 불가사리와 흰동가리, 해파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바다의 소중함을 자연스레 느끼는 그림책 물속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던 동물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작가가 여름휴가를 떠났을 때였어요. 어느 날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무언가를 발견했는데, 해파리라 생각했던 그것은 사람들이 함부로 버린 비닐봉지였지요.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바다를 지켜본 작가는 쓰레기가 바다 위뿐 아니라 바닷속까지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살 곳이 점점 없어지는 동물들을 도와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작가는 이 그림책을 만들었답니다.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바루가 바다 오염의 심각성과 바다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만든 그림책이에요. 지구의 4분의 3가량은 물로 덮여 있고, 그 가운데 대부분은 바다예요. 바다는 지구에 사는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소중한 곳이자, 사람들에게 천연자원과 맛있는 먹을거리를 주는 곳이지요. 작가는 이토록 소중한 바다가 사람들의 욕심으로 오염되고 있는 현실이 무척 안타까웠다고 해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좀 더 편안하게 살기 위해 자연을 무분별하게 개발해 왔어요. 바다를 메워 도시를 만들고, 강에 다리를 세웠지요. 그 과정에서 많은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들어 바다를 오염시켰어요. 특히 육지 가까운 곳의 바다는 오염의 심각성이 더욱 커서 바다로 흘려 보낸 공장의 폐수와 생활 하수 때문에 물고기들이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자주 일어나지요.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수질 오염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양의 오염 물질들로 바다는 병들어 가고 있어요. 오염된 바다에서 잡은 병든 물고기가 우리 식탁으로 오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요. 또한 오염된 물이 증발해 비가 되어 내리면, 그 피해를 육지에 사는 동식물과 사람이 오롯이 입는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이 책은 푸른 바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아름답게 표현해 놓았어요. 하지만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물고기들이 헤엄치던 아름다운 바닷속이 쓰레기로 채워지지요. 무심코 버린 바닷속 쓰레기 사이에 있는 불가사리와 해파리, 흰동가리를 보면서 사람의 욕심으로 삶의 터전을 빼앗긴 동물들을 위해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게 될 거예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 주는 깊고 큰 이야기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는 글자 없는 그림책이에요. 글자 없는 그림책은 읽는 사람만의 독특한 감정과 느낌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상상력을 자극시키지요. 비록 다른 그림책들처럼 글자가 쓰여 있진 않지만 이 책에는 아주 많은 이야기와 무궁무진한 상상력이 담겨 있어요.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바다에 하나둘 모이기 시작한 쓰레기들이 점점 산더미처럼 쌓이는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작가가 말하려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어요. 굳이 억지로 이야기를 만들려고 하지 않아도 좋아요. 그림이 보여 주는 대로, 물속 동물들의 움직임과 표정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이야기가 절로 만들어질 테니까요. 저마다 생김새가 다른 바다 물고기들과 바다 생물들을 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그들의 입장을 헤아려 보면 훌륭한 이야기가 된답니다. 또한 바닷속에 숨어 있는 불가사리와 흰동가리, 해파리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불가사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해파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흰동가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넓고 푸른 바다에서 행복하게 살던 동물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요? 함께 찾아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