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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
풀빛 / 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한경희 옮김 / 2015.09.10
11,000원 ⟶ 9,900원(10% off)

풀빛창작동화다그마 가이슬러 글.그림, 한경희 옮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욕심날 때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고, 좋아하는 것을 할 때 감정 변화를 섬세한 말로 표현했다. 어느 정도면 충분한지, 충분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충분하다고 느낄 때를 알아채고 절제하는 방법을 이야기해 볼 수 있다. 리자는 곰젤리를 좋아한다. 아무리 먹어도 절대 지리지 않는다. 한꺼번에 한 봉지를 다 먹어치우기도 한다. 그러면 입안은 어느새 엄청 끈적거리고 너무 달아서 헛구역질도 나온다. 그래도 곰젤리는 하나도 질리지 않다고 한다. 팀은 축구 선수 유니폼을 입은 토끼 인형을 좋아한다. 이미 여러 개를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또 갖고 싶어 한다. 계속 사다 보니 침대 위 선반에, 창틀에, 책상 위에, 방 안 어느 곳 하나도 빼놓지 않고 토끼 인형으로 가득 찼다. 그래도 팀은 토끼 인형을 또 갖고 싶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욕심내지 않고 멈출 수 있을까요?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이만하면 됐어. 이 정도면 충분해” 욕심내지 않고 절제하는 방법 배우기! “곰젤리는 아무리 많이 먹어도 하나도 질리지 않아. 진짜야!” “토끼 인형은 이미 몇 개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또 갖고 싶어!” 더 먹고 싶고, 더 갖고 싶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누구나 좋아하는 것을 원하는 대로 하면 행복해합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을 때, 하고 싶은 것을 할 때, 갖고 싶은 것을 가졌을 때 느끼는 만족감이 행복으로 이어지는 것이지요. 그러나 가끔 우리는 지나치게 욕심을 냅니다.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에 나오는 친구들도 그렇습니다. 충분히 먹었는데도 더 먹고 싶어 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데도 더 갖고 싶어 하고, 마음껏 했는데도 더 하고 싶어 하지요.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에서는 아이들이 욕심날 때 어떻게 하는지 보여 주고, 좋아하는 것을 할 때 감정 변화를 섬세한 말로 표현했습니다. 어느 정도면 충분한지, 충분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것이지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충분하다고 느낄 때를 알아채고 절제하는 방법을 이야기해 보세요.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그림책 처음 만나는 올바른 인성 교육 - 절제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는 어린이 친구들이 겪는 여러 가지 상황을 통해 스스로 절제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절제’란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일이지요. 머리로는 그만해야 할 때를 알고 있지만 좋아하는 것이 주는 기쁨 때문에 그만두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절제하지 못하고 좋아하는 것을 욕심나는 대로 계속하다보면 습관이 되고, 좋아하는 것이 주는 기쁨을 처음과 똑같이 느끼지 못합니다. 이 책의 저자 다그마 가이슬러는 이런 상태를 ‘중독’이라고 말합니다. 습관적으로 계속하게 되는 ‘중독’에 이르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 절제를 해야 하고, 절제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면 충분한지 스스로 알아채야 한다고 말합니다. 절제하기 위해서 무조건 욕심을 버리라고 강요하지 않지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릴 수 있는 아이가 자기 몸과 마음의 주인이 되어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욕심날 때는 어떻게 하나요?》는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감정을 파악하고, 절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녕? 내 이름은 리자야. 난 곰젤리가 정말 좋아. 가장 좋아하는 맛은 노랑 곰젤리랑 빨강 곰젤리야. 음, 초록 곰젤리도 맛있어. 또 주황 곰젤리도… …. 내 이름은 팀이야. 난 나처럼 축구 선수 유니폼을 입은 토끼 인형을 좋아해. 토끼 인형은 이미 몇 개 가지고 있지만… … 그래도 또 갖고 싶어!
수영장에 가요!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7.01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6권. 어린이들이 사고가 나기 쉬운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필요한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구쟁이 주인공 나장난이 저지르는 실수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며, 수영장에서의 보행 방법, 옷차림, 준비운동의 중요성 등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정보 페이지에는 수영장에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안전 장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다.「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그림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유치원과 친구, 나와 가족, 우리 동네, 건강과 안전 등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로 나눠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재해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등 안전영역에 맞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 권에는 2~3개의 짧은 에피소드가 들어 있어 어린이들이 좀 더 쉽게 집중해 읽을 수 있습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5권『장맛비가 와요!』를 발행, 그 외 7권, 총 12권이 올 2013년 한 해에 잇따라 출간될 예정입니다. 3, 4, 5세 누리과정 속 안전 영역 총합 수록!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국민서관(주) 제작, 한국생활안전연합이 감수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 그림책은 생활주제에 따른 생활안전지침을 소개합니다. 안전맨 ‘또조심’과 주인공 장난이,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들어맞는 안전지침을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때, 놀이를 할 때, 집 안에서 생활할 때 등 실제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꾸며, 안전을 위해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할 사항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one source multi-use 콘텐츠 구현!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토이앤스토어(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림책 제작으로‘one source multi-use’콘텐츠로 거듭났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pisode 1 수영장에 가요! 햇볕이 쨍쨍, 무지무지 더운 날이에요! 장난이는 아빠와 함께 수영장에 놀러 갔어요. 들뜬 마음에 마구 뛰어다니던 장난이는 미끄러운 수영장 바닥에 그만 넘어지고 말았어요. 게다가 저런, 다이빙을 하다 머리에 혹도 났지 뭐예요. 바로 그때, 안전 요원 아저씨가 개구쟁이 장난이에게 다가와 수영장에서 주의해야 할 점을 가르쳐 줘요. 장난이도 이제 즐겁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겠죠? '수영장에 가요!'에는 어린이들이 사고가 나기 쉬운 수영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필요한 안전 장비를 착용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개구쟁이 주인공 나장난이 저지르는 실수들을 하나하나 바로잡아 주며, 수영장에서의 보행 방법, 옷차림, 준비운동의 중요성 등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줍니다. 에피소드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수영장에서 반드시 주의해야 할 점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안전 장비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습니다. Episode 2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 바닷가에 놀러 간 장난이와 나라네 가족! 정신없이 놀고 있는데 그만, 나라의 팔이 빨개지고 살갗이 벗겨졌어요. 장난이는 조개껍데기 조각에 발을 찔리고 말았고요. 장난이와 나라는 다시는 바닷가에 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때, 안전맨 또조심이 말했어요. “내가 바닷가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게. 내 말을 잘 들어 봐.” 또조심이 알려 주는 바닷가에서의 안전 지침! 우리 친구들도 함께 들어 보아요. '절대 바닷가에 가지 않을 거야!'에는 바닷가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과 반드시 지켜야 할 옷차림새를 알려 주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뜨거운 햇볕을 오랫동안 쬐었을 때, 수영장과 달리 물 깊이가 일정하지 않은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등,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예로 들어 어린이들이 더욱 쉽게 생활 안전지침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에피소드를 마무리하는 정보 페이지에서는 ‘자외선’에 대한 정보, 화상을 입었을 때 대처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빨간 호리병박
사계절 / 차오원쉬엔 (지은이), 김세현 (그림), 전수정 (옮긴이) / 2019.11.14
16,000원 ⟶ 14,4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차오원쉬엔 (지은이), 김세현 (그림), 전수정 (옮긴이)
Dear 그림책 시리즈. 자연과 인간을 주로 이야기 삼는 작가, 차오원쉬엔의 단편 ‘빨간 호리병박’이 요즈음 보기 드문 먹그림을 입고 그림책 <빨간 호리병박>으로 출간되었다. 국내에는 <바다소>라는 단편집에 실려 처음 소개된 ‘빨간 호리병박’은 중국 작가 차오원쉬엔이 1995년에 집필한 단편 작품으로, 중국 내에서는 이후 여러 판본으로 출간된 바 있다. 글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차오원쉬엔의 단편은 그 자체로 유려한 영상미를 갖추고 있으나, 출판사의 의뢰를 적극 수용한 작가가 다시금 그림책 판본 글을 완성하고 국내 그림 작가 김세현과의 협업으로 그림책 <빨간 호리병박>을 출간하였다. 수묵이 풀어내는 아름다운 공간 속에, 어느 여름날의 문턱에서 마주친 뉴뉴와 완의 이야기가 담겼다. 사랑인지 무언지 모를 감정, 세상의 굳은 편견과 포용하고 흘러가는 대자연의 시간이 묵묵하게 펼쳐진다.어느 여름날의 성장을 그린, 아름다운 수묵 그림책 자연과 인간을 주로 이야기 삼는 작가, 차오원쉬엔의 단편 ‘빨간 호리병박’이 요즈음 보기 드문 먹그림을 입고 그림책 『빨간 호리병박』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국내에는 『바다소』라는 단편집에 실려 처음 소개된 ‘빨간 호리병박’은 중국 작가 차오원쉬엔이 1995년에 집필한 단편 작품으로, 중국 내에서는 이후 여러 판본으로 출간된 바 있습니다. 글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차오원쉬엔의 단편은 그 자체로 유려한 영상미를 갖추고 있으나, 출판사의 의뢰를 적극 수용한 작가가 다시금 그림책 판본 글을 완성하고 국내 그림 작가 김세현과의 협업으로 그림책 『빨간 호리병박』을 출간하였습니다. 수묵이 풀어내는 아름다운 공간 속에, 어느 여름날의 문턱에서 마주친 뉴뉴와 완의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사랑인지 무언지 모를 감정, 세상의 굳은 편견과 포용하고 흘러가는 대자연의 시간이 묵묵하게 펼쳐집니다. 뉴뉴와 완의 빨간 호리병박 큰 강을 사이에 두고 강 이편에는 뉴뉴가, 건너편에는 완이 살고 있습니다. 완의 아빠가 유명한 사기꾼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작은 마을. 이 마을에서 완은 늘 혼자 노는 아이이며 완의 손에는 이곳 아이들에게 구명 튜브로 통하는 빨간 호리병박이 들려 있습니다. 수영을 못하는 뉴뉴에게 큰 강은 집 앞에 있어도 들어갈 수는 없는 곳인데, 완은 그런 큰 강에서 능숙하게 자맥질을 하며 뉴뉴의 시선을 끕니다. 선뜻 말을 걸지 못하는 둘에게도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이 찾아오고, 여름은 그 계절다운 온도와 빛과 소리로 둘의 이야기에 근사한 배경이 되어 줍니다. 수묵의 공간 틈틈이 보이는 빨간 점은 뉴뉴와 완의 빨간 호리병박이며, 실제의 기능은 구명 튜브이지만 여름의 기억이자, 성장의 상징물입니다. 완은 호리병박 덕분에 친구를 얻고, 뉴뉴는 호리병박을 내려놓고서야 비로소 스스로 강을 헤엄쳐 건널 수 있게 되었습니다. 29장의 먹그림에 담아낸 인간의 풍경, 자연의 온기 이 작품의 엔딩 그림은 석양의 강물에 둥둥 떠내려가는 빨간 호리병박입니다. 뉴뉴와 완의 여름은 호리병박과 강물에 실려 가고, 이야기는 여기서 마칩니다. 처음 생긴 친구한테 더 보탬이 되고 싶었던 완의 호의는 잘 전달되지 않았고, 그 시점에 완에게 덧씌워진 오해와 편견은 상처가 되었습니다. 뒤늦게 완의 진심을 깨달은 뉴뉴가 처음으로 큰 강을 혼자 건너게 되었을 때, 완의 오두막에는 굳은 자물쇠가 걸려 있습니다. 『빨간 호리병박』은 두 주인공이 여름에 겪은 설렘과 즐거움, 이기심, 후회와 미안함 같은 복합적인 감정들을 붓의 필치와 먹의 농담으로 표현하고, 이들을 묵묵히 감싸고 있는 자연의 온기를 29장의 펼침면에 담았습니다. 작가 차오원쉬엔은 자연의 포용성을 배경으로 유년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에 능숙하고, 그 이야기를 그린 김세현은 시종 원경의 시점에서 인물을 바라보았습니다. 두 작가 모두 인물과 일정한 거리를 두며 이야기를 펼쳐냈기에 그림책 『빨간 호리병박』은 긴 두루마리 그림처럼 흑백의 담백한 흐름 속으로 관람자를 초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멍멍 나 여기 있어요
국민서관 / 콜린 톰슨 글, 안나 피그나타로 그림 / 2001.06.11
7,500원 ⟶ 6,75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콜린 톰슨 글, 안나 피그나타로 그림
어린이를 위한 그림동화. 개 보호소에는 다양한 이야기를 가진 개들로 가득합니다. 떠돌이, 주인이 죽어버렸거나, 주인에게 버림받거나... 너무 커 버려서 키울수 없었던 개, 왕뚱보. 아무도 왕뚱보를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러던 어느 비오는 날, 개보호소에 불이 나는데....멍멍, 우리 이야기 좀 들어 보세요! 겨우 돌아누울 만한 비좁은 우리 안에서 사정을 말해 주는 이름표 하나씩을 달고서 개들은 날마다 소리칩니다. \"멍멍~ 나 여기 있어요!\" 라고. 그러다 밤이 되면 고단하고 지친 채 스르르 잠이 듭니다. 이 책은 이렇듯 날마다 되풀이되는 개들의 일상으로 시작됩니다. 개들에게 고뇌와 아픔이 있음을 말하기 위해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하지도 않고, 터무니없이 개들을 슬픈 영화의 주인공처럼 만들지도 않습니다. 단지 닫힌 우리 속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개들의 모습을 보여 줄 뿐입니다. 그런데도 이 작품이 독자에게 충분한 공감을 얻어 낼 수 있는 것은 결코 사람인 척하지 않는 실제 개들의 이야기를 개들의 눈에서 그려 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한밤에 일어난 불길 속에서 우리 밑을 파고 나와 다른 개들까지 모두 구출해 내는 업둥이의 용맹스런 이야기가 전혀 과장되지 않고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사람들 앞에서 큰소리치다 정작 불길 속에서는 겁에 질려 꼼짝도 못하는 왕뚱보 역시 귀여운 겁쟁이일 뿐, 조금도 얄밉지 않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개들의 눈이 사람의 그것보다 한층 따뜻하고 너그럽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영웅이 되어 새 주인을 만나 떠난 업둥이와 결국엔 개 보호소 주인의 식구들과 정이 푹 들어 함께 가족이 되는 왕뚱보로 마무리하는 이 이야기는 우리네 아이들에게 동물을 대하는 눈을 새로이 다듬어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늘 되풀이되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도 무심히 쉽게 지나쳤던 작은 것들을 돌이켜볼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둥둥이는 못 말려
삼성당 / 써니싸이드 그림 / 2011.07.05
8,000원 ⟶ 7,200원(10% off)

삼성당창작동화써니싸이드 그림
EBS TV 방영 애니메이션 [아기 고릴라 둥둥] 그림책.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둥둥이가 소중한 친구를 얻게 되는 과정을 통해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BS 교육방송과 투니버스를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아기 고릴라 둥둥]의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가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선사해 주고, 함께 뭉쳐 놀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준다.둥둥이와 친구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 둥둥, 토이, 차밍, 우드, 키튼이 모여 사는 써니랜드는 언제나 시끌벅적해요. 바나나를 차지하기 위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벌어지고, 음악이 들리면 너도나도 춤을 추고, 서로 장난을 치다가도 금세 어울려 논답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은 EBS 교육방송과 투니버스를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입니다. [아기 고릴라 둥둥]은 개성 넘치는 다섯 캐릭터가 익살스러운 표정과 동작으로 쉴 새 없이 웃음을 선사해 주고, 함께 뭉쳐 놀면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써니랜드에 사는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둥둥 춤을 좋아하는 아기 고릴라예요. 장난꾸러기지만, 미워할 수 없는 귀염둥이랍니다. 토이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사자예요. 그래서 멋진 갈기 가발을 쓰고 다녀요. 차밍 하늘을 날고 싶어 하는 아기 타조예요. 겁이 많아서 무서우면 땅속에 머리를 숨겨요. 우드 하루 종일 잠만 자는 아기 코끼리예요. 덩치가 큰 만큼 힘도 센 든든한 친구예요. 키튼 헤엄을 잘 치는 아기 물고기예요. 물고기지만 땅 위에서 걷거나 뛸 수도 있답니다. 둥둥이와 함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아보아요 아이들이 친구를 사귀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은 아직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익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둥둥이는 못 말려》 속 둥둥이도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을 몰라 장난만 칩니다. 둥둥이의 짓궂은 장난에 친구들은 화를 내고, 둥둥이는 친구들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위험에 빠진 둥둥이를 도와주고, 친구들의 마음을 알게 된 둥둥이는 그동안의 일을 사과합니다. 《둥둥이는 못 말려》는 친구를 대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둥둥이가 소중한 친구를 얻게 되는 과정을 통해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보물창고 / 콜린 M. 매든 그림, 앨런 자버닉 글, 마술연필 옮김 / 2015.09.15
13,800원 ⟶ 12,420원(10% off)

보물창고생활동화콜린 M. 매든 그림, 앨런 자버닉 글, 마술연필 옮김
인성교육 보물창고 시리즈 15권. ‘나 하나쯤이야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일상 속에서 잘 지키지 않는 공중도덕들을 왜 준수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그 답을 찾게 하는 책이다. 동물원 우리 너머의 곰에게 함부로 먹이를 던져 준다거나 대형마트에서 쇼핑카트 타고 힘껏 달린다거나 하는 등 아이들이 흔히 벌일 수 있는 상황들로 우리 모두가 공중도덕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게 한다. 어른의 눈으로 바라볼 때면 당연하고 습관적인 일들도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새롭고 낯설기 마련이다.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 수업 시간에 떠들지 않는 것과 같은 상식적인 행동들도 처음 맞닥뜨린 아이에게는 충분히 “왜?”라고 묻는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때 단순히 “안 돼.”라고 잘라 말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며 행동 하나 하나에 답을 찾아간다면, 그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성교육일 것이다.▶ 이제부터는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하고 물어보세요. 소위 ‘무도 가요제’라 불리는 ‘무한도전 가요제’가 올여름 음원차트를 강타했다. 국내 최고 예능인들의 색다른 조합을 선보이며 온 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해 왔던 무도 가요제가 올해 역시 ‘대박을 친’ 것이다. 그러나 무한도전의 이번 가요제는 ‘평창 쓰레기 가요제’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논란을 낳았다. 무려 4만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 나간 가요제 행사장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 때문이었다. 일각에서는 제작진의 준비 소홀이라는 비난도 있지만, 무엇보다 관람객들의 공중도덕 실종이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줄을 이었다. ‘자기가 가져온 쓰레기는 자기가 가져가’는 기본적인 공중도덕조차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이처럼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지켜야 하는 공중도덕은 날이 갈수록 해이해지고, 경시되고 있다. 2014년 12월에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하여 2015년 1월에 공포됨에 따라, 2015년 7월 21일부터는 의무적으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일찍이 인식하고 2007년부터 시리즈를 꾸준히 펴내 온 ‘보물창고’ 출판사에서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꼭 필요한 공중도덕 지키기’라는 부제를 단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을 새로이 펴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다인종과 다문화를 이해하게 하는 『살색은 다 달라요』, 습관적인 편식을 잔소리 없이 고칠 수 있게 만드는 『편식 대장 냠냠이』, 자기중심적인 아이를 꾸짖지 않고 바로잡을 수 있는 『친구를 모두 잃어버리는 방법』 등 우리 아이의 건강한 인성을 길러 주는 그림책들을 선별해 왔던 시리즈의 열다섯 번째 책이다. 장차 타인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지하며 살아갈 아이들에게 튼튼한 대들보가 되어 줄 공중도덕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그림책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은 작고 사소한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안 돼.”라고 야단을 치지 않는다. 대신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나 엉망이 될지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하면서 모든 사람의 출발점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깨닫게 한다. 비로소 한 사람의 일상적인 선택 하나하나가 모여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 알게 된 아이는 남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가장 첫 번째 단계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 마음속 악마들을 용감하게 물리치고 싶은 작은 신사 숙녀들에게 팔다리가 쑥쑥 자랄수록, 아는 단어가 많아질수록, 아이들은 너른 세상 속에서 접하는 모든 것들에 물음표를 띄우고 도전하기를 망설이지 않는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왜?”라는 질문을 던져 엄마 아빠를 곤란케 하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무섭게 훈장과도 같은 상처를 달고 돌아오곤 한다. 이처럼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고 더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되면서 아이는 나쁜 말을 속삭이는 ‘마음속 악마’ 또한 드물지 않게 만나게 된다.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 사회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들을 권하는 ‘꼬마 악마’들을 용감하게 물리치고 싶은 아이에게 어떤 응원을 해 줄 수 있을까? 시리즈 제15권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은 ‘나 하나쯤이야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일상 속에서 잘 지키지 않는 공중도덕들을 왜 준수해야 하는지 아이 스스로 그 답을 찾게 하는 책이다. 동물원 우리 너머의 곰에게 함부로 먹이를 던져 준다거나 대형마트에서 쇼핑카트 타고 힘껏 달린다거나 하는 등 아이들이 흔히 벌일 수 있는 특별한 상황들로 가득한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는 제목 그대로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는 가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공중도덕을 지키고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깨닫게 한다. 어른의 눈으로 바라볼 때면 당연하고 습관적인 일들도 아이들의 시선에서는 새롭고 낯설기 마련이다. 길가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 수업 시간에 떠들지 않는 것과 같은 상식적인 행동들도 처음 맞닥뜨린 아이에게는 충분히 “왜?”라고 묻는 대상이 될 수 있다. 이때 단순히 “안 돼.”라고 잘라 말하지 않고 아이와 함께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을 읽으며 행동 하나 하나에 답을 찾아간다면, 그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인성교육일 것이다. ▶ 주요 내용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곰에게 과자를 주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쇼핑카트를 타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 또,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길바닥에 쓰레기를 버리면 어떻게 될까? 또, 또…… 모든 사람들이 이 모든 일을 제멋대로 한다면, 이 세상은 얼마나 엉망이 될까? 나는 마트에 있는 카트로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지 궁금했어요.카트는 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랐어요! 결국 매장 감독 아주머니가 “그만!” 하며 나를 멈춰 세웠지요. 감독 아주머니가 말했어요.“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카트를 타고 달리면 어떻게 될까?”
마키와 동네 한 바퀴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자니모 지음, 그림책사람들 그림 / 2004.12.25
8,000원 ⟶ 7,20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유아학습책자니모 지음, 그림책사람들 그림
마키의 영단어 그림책 시리즈는 한창 말과 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만 2~4세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한글과 영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주인공 마키의 하루, 동물 친구들, 동네, 사계절이 담긴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과 동물, 장소, 계절에 대한 단어들을 한글과 영어로 접하게 됩니다. 각 권마다 총 66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권의 시리즈를 통해 총 264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같은 의미의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가 그림과 함께 6개씩 들어가 있으므로, 아이가 같은 그림을 찾아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이 원어민의 정확한 영어 발음을 듣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를 통해 무료 오디오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유명 성우가 각 권의 스토리와 한글 단어를 읽어주고, 미국 어린이 성우가 한글 단어에 맞는 영어 단어를 정확한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므로 학습의 재미를 더했습니다.마키의 영단어 그림책 시리즈는 한창 말과 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만 2~4세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한글과 영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주인공 마키의 하루, 동물 친구들, 동네, 사계절이 담긴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과 동물, 장소, 계절에 대한 단어들을 한글과 영어로 접하게 됩니다. 각 권마다 총 66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권의 시리즈를 통해 총 264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같은 의미의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가 그림과 함께 6개씩 들어가 있으므로, 아이가 같은 그림을 찾아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이 원어민의 정확한 영어 발음을 듣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를 통해 무료 오디오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유명 성우가 각 권의 스토리와 한글 단어를 읽어주고, 미국 어린이 성우가 한글 단어에 맞는 영어 단어를 정확한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므로 학습의 재미를 더했습니다.마키의 영단어 그림책 시리즈는 한창 말과 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만 2~4세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한글과 영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주인공 마키의 하루, 동물 친구들, 동네, 사계절이 담긴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과 동물, 장소, 계절에 대한 단어들을 한글과 영어로 접하게 됩니다. 각 권마다 총 66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권의 시리즈를 통해 총 264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같은 의미의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가 그림과 함께 6개씩 들어가 있으므로, 아이가 같은 그림을 찾아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이 원어민의 정확한 영어 발음을 듣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를 통해 무료 오디오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유명 성우가 각 권의 스토리와 한글 단어를 읽어주고, 미국 어린이 성우가 한글 단어에 맞는 영어 단어를 정확한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므로 학습의 재미를 더했습니다.마키의 영단어 그림책 시리즈는 한창 말과 글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만 2~4세 어린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면서 한글과 영어 단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 주인공 마키의 하루, 동물 친구들, 동네, 사계절이 담긴 그림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주변 사물과 동물, 장소, 계절에 대한 단어들을 한글과 영어로 접하게 됩니다. 각 권마다 총 66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권의 시리즈를 통해 총 264개의 한글과 영어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한 페이지 안에 같은 의미의 한글 단어와 영어 단어가 그림과 함께 6개씩 들어가 있으므로, 아이가 같은 그림을 찾아보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어린이들이 원어민의 정확한 영어 발음을 듣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홈페이지(www.ihappyhouse.co.kr)를 통해 무료 오디오 mp3 파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인 유명 성우가 각 권의 스토리와 한글 단어를 읽어주고, 미국 어린이 성우가 한글 단어에 맞는 영어 단어를 정확한 원어민 발음으로 읽어주므로 학습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
꿈꾸는달팽이(꿈달) / 코리 R. 테이버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19.06.15
12,000원 ⟶ 10,8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창작동화코리 R. 테이버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호랑이가 되고 싶어 스스로를 부정하던 여우와 친구들이 벌이는 해프닝을 그린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는 유쾌한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미국어린이 도서관협회에서 글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상인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학습성을 인정 받은 작품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독서 능력도 쑥쑥 키워 줄 것이다.아이의 자존감과 독서력을 높여 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2019년 닥터 수스 상 수상작!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실패했을 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일 것입니다. 실패해도 그것을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이고 다시 도전하는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긍정하고 믿으며 존중하는 마음, 즉 ‘자존감’에서 비롯됩니다.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를 부정하기 쉬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 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을 찾아 소중히 가꾸면 누구보다 멋지게 성장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긍정의 메시지를 전해 주어야 하지요. 호랑이가 되고 싶어 스스로를 부정하던 여우와 친구들이 벌이는 해프닝을 그린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는 유쾌한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미국어린이 도서관협회에서 글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책에 수여하는 상인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하며 예술성과 학습성을 인정 받은 작품으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자존감뿐만 아니라 독서 능력도 쑥쑥 키워 줄 것입니다. “나는 여우가 아니고 호랑이야!” 호랑이가 부러워 호랑이가 되기로 마음먹은 여우, 하지만 여우는 영영 호랑이로 살고 싶을까요? 여우는 호랑이가 부러웠습니다. 호랑이는 몸집이 크고 날쌔고 잘 숨으니까요. 그래서 여우는 호랑이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몸에 줄무늬를 그려 넣고 자기는 여우가 아니라 호랑이라고 선언하고, 호랑이처럼 으르렁거리며 어슬렁대지요. 거북이와 토끼도 여우의 변신 놀이에 끼어들었어요. 거북이는 부릉부릉 쌩쌩 달리는 경주용 자동차가 되었고 토끼는 기잉치크 깅치크 깅 움직이는 로봇이 되어 함께 놀았답니다. 그런데 여우는 정말 영영 호랑이로 살고 싶은 걸까요? 간결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 유머와 위트가 담긴 그림 단순하지만 명쾌한 자기 긍정의 메시지 여우와 거북이, 토끼는 스스로를 부정하고 호랑이, 경주용 자동차, 로봇과 같은 다른 존재가 된 것처럼 행동합니다. 간결한 문장이 리듬감 있게 반복되면서 펼쳐지는 흥겹고 재미있는 변신 놀이는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하지요. 연필과 수채 물감의 재질을 살린 그림은 여우와 친구들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묘사하는데, 세 친구들의 표정과 동작, 배경 곳곳에 유머와 위트가 담겨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호랑이인 척하다 비에 젖어 도로 여우가 된 여우는 슬펐지만, 자기가 호랑이를 보고 부러워하듯 자기를 보며 감탄하는 다람쥐의 이야기를 듣고 스스로의 가치를 돌아보게 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기뻐서 빙긋 웃지요. <여우지만 호랑이입니다>를 보며 아이들은 단순하고 명쾌한 자기 긍정의 메시지를 흡수해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존감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
키즈엠 / 천미진 지음, 명진 그림 / 2017.09.22
10,000원 ⟶ 9,0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천미진 지음, 명진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활용하여 한글 자음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요 그림책이다. 그림책의 각 장에 나오는 그림들은 각각의 자음으로 시작되는 탈것과 동물들의 모습이다. 각 장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누구인지 살펴보면서 자연스레 동물의 이름을 익히고, 왜 이 장면에 이 동물들이 등장하는지 깨닫게 한다. 무조건 한글을 깨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동요와 그림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레 한글을 깨치게 하는 것이다.다양한 탈것과 한글을 재미있는 노래로 배워 보아요! 신나는 노래를 부르며 한글을 배워요! “둠칫 둠칫 둠칫 둠칫 뛰뛰빵빵!” 그림책 속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신나는 노래가 흘러 나와요. 노래가 시작되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움직이며 박자를 맞추게 되지요.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을 활용하여 한글 자음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의 각 장에 나오는 그림들은 각각의 자음으로 시작되는 탈것과 동물들의 모습이지요. 각 장에 등장하는 동물들이 누구인지 살펴보면서 자연스레 동물의 이름을 익히고, 왜 이 장면에 이 동물들이 등장하는지 깨닫게 됩니다. 무조건 한글을 깨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동요와 그림을 통해 재미있고 자연스레 한글을 깨치게 하는 것이지요. 아이와 함께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의 동요를 불러 보세요. 그리고 그림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이름도 말해 보세요. 어느새 한글을 익히는 아이를 보게 될 것입니다. 한글 깨치기 강요하지 마세요! 부모들 중에는 아이가 얼른 한글을 익혀 스스로 글자를 읽고 쓰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한글 깨치기를 강요하며 공부를 시키는 것은 올바른 방법이 아닙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한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학습을 강요하면 오히려 학습에 거부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이가 한글 깨치기에 천천히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한글과 관련된 동요를 들으며 노래를 부르거나 놀이를 하며 한글 익히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은 아이가 즐겁고 쉽게 한글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한글 동요를 듣고 따라 부르며 한글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귀여운 그림을 보며 각 사물의 이름을 배울 수도 있지요. 아이와 함께 <노래로 배우는 뛰뛰빵빵 ㄱㄴㄷ>을 같이 읽고 노래를 부르며 한글 깨치기의 즐거움을 알려 주세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매직 스티커 파티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07.10
7,500원 ⟶ 6,75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몇 번이든 붙였다 뗄 수 있는 씰 스티커로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들을 붙여 만드는 스티커북이다. 플라워 페어리루, 곤충 페어리루, 버섯 페어리루, 채소 페어리루, 머메이드 페어리루, 날씨 페어리루, 꽃미모 페어리루, 레전드 페어리루 등 8종족의 다양한 요정 캐릭터를 스티커로 붙여 나만의 책을 완성한다.스티커를 붙여 내 손으로 완성하는 숲의요정 페어리루 매직 스티커 파티! 는? 신비한 씨앗에서 태어나는 요정, 페어리루! 페어리루들은 꽃이 피듯이 태어나며, 태어날 때부터 자신만의 열쇠를 가지고 있답니다. 자신의 열쇠로 열리는 문을 찾으며 성장해요. 수많은 페어리루와 작은 문으로 가득한, 엿보고 싶어지는 마법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는? 몇 번이든 붙였다 뗄 수 있는 씰 스티커로 다양한 형태의 캐릭터들을 붙여 만드는 스티커북입니다. 플라워 페어리루, 곤충 페어리루, 버섯 페어리루, 채소 페어리루, 머메이드 페어리루, 날씨 페어리루, 꽃미모 페어리루, 레전드 페어리루 등 8종족의 다양한 요정 캐릭터를 스티커로 붙여 나만의 책을 완성해 보세요. 숲의요정 페어리루 관련 소개!! 글로벌 캐릭터 “헬로키티”를 만들어 낸 산리오와 세가토이즈의 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시작된 는 2016년 일본에서 TV애니메이션이 방영된 이후, 2016년 3월부터 캐릭터 상품이 인기리에 판매되었다. 이어서 게임회사 EXAMU에서 TCG 아케이드게임을 발매하는 등, 귀엽고 다채로운 캐릭터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가 오프닝을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