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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 퍼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은이), 스테퍼니 그레긴 (그림), 김희정 (옮긴이)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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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아이(청어람미디어)
창작동화
퍼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은이), 스테퍼니 그레긴 (그림), 김희정 (옮긴이)
부모가 첫아이를 낳아 키우며 겪는 벅찬 기쁨과 감동의 순간들을 담았다. 아이가 처음으로 웃고, 옹알이하고, 걸음마 하고, 공놀이하고…. 아이가 성장해가는 모습들이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 속에 펼쳐진다.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은 첫 순간과 행복한 추억을 이야기 나누며 부모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동생이 태어난 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원하는 첫아이에게 읽어주면 불안한 마음을 다독여줄 것이다.부모가 첫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감동의 순간들! 처음이라서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을 떠오르게 하는 이야기 첫아이와 보내는 마법 같은 일상 첫아기를 위한 침대에서 아이가 새근새근 잠이 든 날, 걸음마를 시작한 날, 아이와 함께 눈 내리는 풍경을 본 날…. 『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는 첫아이를 낳아 부모가 되어 경험한 아이의 감동적인 첫 순간과 일상의 행복을 보여줍니다. 첫아이가 태어난 뒤, 부부의 삶은 부모의 삶으로 바뀌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합니다. 부모로서 처음 겪는 마법 같은 순간들이 펼쳐지지요. 산책하고, 노래를 부르고, 여행을 가는 등 평범했던 일상들이 아이와 함께하면서 특별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합니다. 산책하면서 꽃과 나무를 보려고 목을 가누고, 엄마 아빠의 노랫소리에 옹알이로 반응하고, 바닷가 모래사장을 걷는 아이의 모습들은 부모에게 기쁨과 감동을 줍니다. 이처럼 이 책은 첫아이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부모의 벅찬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글과 잊지 못할 순간들을 그려낸 아름다운 그림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부모의 깊은 사랑과 정성 어린 돌봄으로 성장해왔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네가 태어났을 때 엄마 아빠는…” 하며 지난 기억들을 떠올려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하루하루의 소중한 추억을 써 내려간 일기장 같은 책이기도 합니다. 동생이 생겨 불안한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책 온전히 자신만을 향한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받던 첫아이는 동생이 생기면 불안과 질투를 느낍니다. 동생에게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빼앗길 것 같아 두렵고, 자신의 물건들을 동생과 나눠 써야 하는 상황이 낯설기도 한 것이지요. 그런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는 건 동생에 대한 아이의 솔직한 마음을 들어 주고 공감해 주며 부모의 사랑을 전하는 일입니다. 이 책은 동생이 태어나기 전에 첫아이와 함께한 시간들이 부모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보여주며 둘째 셋째가 태어나도 변함없이 사랑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해줍니다. 이야기 후반부에 나오는 “너는 우리에게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쳐 준 세상 첫아기”라는 대목은 첫째만이 부모에게 해줄 수 있는 멋지고 훌륭한 일이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며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켜 줄 것입니다. 마지막에 “너는 언제까지나 우리 첫아기, 세상에 둘도 없는 첫아기”로 맺는 문장을 통해 부모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이의 성장 과정을 함께하는 사랑스러운 친구들 그림책 속 가족은 아시아계 엄마와 백인 아빠로 묘사되어 친숙한 엄마의 모습을 보며 이야기에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면, 아이가 갓난아기부터 어린아이로 자라기까지 옹알이하고 걸음마 하고 뛰놀 때마다 그 모습을 지켜봐 주고 함께하는 친구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곳곳에 등장하는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친구들인 반려견과 애착인형 파란 코끼리를 눈여겨보세요.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풀과바람(영교출판) / 현혜수 글, 김소영 그림 / 2014.06.19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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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유아놀이책
현혜수 글, 김소영 그림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도와주는 길잡이 책이다. 어린이 스스로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누구나 쉽게 그림책을 만들 수 있도록 책 만드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아이디어 찾기에서부터 완성하기까지, 책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재미있게 설명하고 그림을 곁들였다. 간결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한 단계 한 단계를 쉽게 따라가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어린이에게 그림은 가장 재미있고 안전한 간접 경험 수단이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앵무새가 되기도 하고 요정으로 변신하기도 한다. 이 책은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어린이가 더욱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예로 표현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살리도록 했다. 책을 읽고 만들며 어린이들은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그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키워갈 것이다.1. 그림책을 만들어요 2. 아이디어가 필요해요 3. 이야기를 정해요 4. 정보를 모아요 5. 등장인물을 만들어요 6. 이름을 불러 줘요 7. 배경이 궁금해요 8. 계획을 세워요 9. 이야기를 써 봐요 10. 스케치해요 11. 제목을 붙여요 12. 이야기를 다듬어요 13. 책의 크기를 생각해요 14. 그림에 색을 입혀요 15. 글자 모양을 생각해요 16. 표지를 만들어요 17. 작가의 생각을 말해요 18. 제본해요 19. 와, 완성!‘나만의 특별한 그림책’을 만들고 싶지 않았나요? 글 쓰는 재미, 그림 그리는 즐거움에 풍덩 빠져 보아요! 우리 마음속에는 누구나 자신만의 소중하고 특별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 세상 밖으로 펼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나만의 책’을 만들고 싶은 소중한 꿈! 그 꿈을 이루려 해도 책 만들기는 쉽지 않습니다.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는 책 한 권을 완성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도와주는 길잡이 책입니다. 어린이 스스로 또는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누구나 쉽게 그림책을 만들 수 있도록 책 만드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어떤 내용의 책을 어떤 형태로 만들까요? 아이디어 찾기에서부터 완성하기까지, 책 만드는 과정을 단계별로 나누어 재미있게 설명하고 그림을 곁들였습니다. 간결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이 한 단계 한 단계를 쉽게 따라가도록 친절히 안내합니다.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책을 펼치는 순간, 우리는 꿈이 실현되는 기쁨과 설렘에 빠져들 것입니다. 특별하고 친절한 ‘그림책 만들기’ 길잡이! 안경 소녀와 앵무새가 그림책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아이디어를 모으고, 어떤 이야기를 쓸지 정하고, 정보를 수집하지요. 등장인물을 만든 뒤 생김새와 특성을 불어넣고 이름을 붙이니 어느덧 이야기의 틀이 잡혀갑니다. 이 책은 두 주인공을 통해 그림책 만드는 과정을 차근차근 보여줍니다. 과정마다 책 만드는 방법과 비결이 쉬운 말로 쓰여 있고, 재미있는 그림이 이해를 돕습니다. 판형과 제본 등 전문적인 부분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알맞게 풀이했습니다.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했기에 누구나 책 만드는 기쁨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놀라운 나만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만들어져요! 어린이에게 그림은 가장 재미있고 안전한 간접 경험 수단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앵무새가 되기도 하고 요정으로 변신하기도 하죠. 이 책은 ‘이야기가 있는 그림’을 어린이가 더욱 쉽게 그릴 수 있도록 해놓았습니다. 다양한 예로 표현력과 창의력을 최대한 살리도록 했습니다. 책을 읽고 만들며 어린이들은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고, 그 상상력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키워갈 것입니다. 글 쓰는 재미와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껴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예술적 감각을 키우는 데 그림책만큼 훌륭한 교재는 없습니다. 유화, 수묵화, 종이접기 등 다양한 기법을 통해 예술성과 감수성을 키워줍니다. 이 책은 그림책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기법을 보여줍니다. 여러 가지 책 모양, 알록달록 다채로운 색깔, 다양한 글씨체. 직접 이야기를 설계하고, 그림을 표현하면서 어린이들은 풍부한 미적 체험을 하게 됩니다. 보고 느끼고 경험하는 과정에서 오감이 쑥쑥 발달할 것입니다. 저절로 신 나는 책 만들기 놀이!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한다고 해도 아이들 스스로 독서를 자신과 관련 있는 활동으로 인식하지 못하면 소용없습니다. 책 만들기도 스펙을 쌓기 위한 독후 활동이 아닌 신명이 절로 나는 ‘놀이’가 되어야 합니다.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속 안경 소녀와 앵무새는 인형을 만들 듯 등장인물을 만듭니다. 상상 속 캐릭터들과 함께 하나씩 해 나가면 책 만들기는 어느덧 놀이가 됩니다. 신 나는 책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책을 더욱 가깝게 느낄 것입니다. 그림책을 만들어요그림책은 글과 그림이 함께 이야기를 전달하는 책입니다.‘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책’을 만들고 싶지 않나요?우리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멋진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아요! 책의 크기를 생각해요책의 크기와 모양은 어떤 게 좋을까요?정사각형? 직사각형?큰 책 작은 책?두루마리 모양은 어때요? 아코디언처럼 접히는 주머니 책은요?
무시무시한 사자 대 호랑이 색칠놀이 세트 (전2권)
공룡갤러리 / 공룡갤러리 편집부 (지은이) /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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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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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갤러리
유아놀이책
공룡갤러리 편집부 (지은이)
(리드 투게더 Read Together 19) Thing That Go
애플비 / 편집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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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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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영어배우기
편집부
Read Together 시리즈 19 『Things That Go』. 리드 투게더 시리즈는 엄마ㆍ아빠와 함께 읽는 0세부터, 혼자 읽는 7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아주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화 시리즈로, 명작 영어 동화 10권과 생활 영어 동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영어 동화와 함께 들어 있는 CD를 반복해서 들으면 영어 배우는 재미가 솔솔! 영어 동화가 귀에 쏙쏙! ·영어 동화와 함께 우리말 동화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신나는 챈트로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원어민이 들려주는 영어 동화를 듣고 따라할 수 있어요. ·즐거운 노래를 부르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토이북 자동차놀이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07.01
22,000원 ⟶
19,800원
(10% off)
삼성출판사
창작동화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장난감과 양장 그림책이 모두 들어 있다. 번거롭게 따로 따로 살 필요 없는 완벽한 구성이다. 토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8가지 역할놀이로 구성했다. 공주, 요리, 자동차, 공구처럼 남녀 필수 놀이뿐 아니라 기차, 의사, 낚시, 악기 등 성별에 관계 없이 사랑 받는 주제까지 알차게 구성했다. 우리 정서에 맞는 따뜻한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을 그렸다.그림책 장난감 6개우리 아이 첫 토이는 더 특별하게! 삼성출판사표 고퀄리티 장난감과 그림책이 한번에!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최고의 토이북을 찾고 있나요? 그렇다면 답은 하나! 삼성출판사 토이북을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책과 풍성한 장난감 세트가 모두 들어 있어요.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장난감으로 신나게 논 후에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세계적인 작가가 참여한 재미있는 이야기와 예쁜 그림이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줍니다. 8가지 인기 만점 놀이 중에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를 골라 보세요. 1. 삼성출판사표 고퀄리티 장난감+그림책! KC인증을 받은 안전한 장난감과 양장 그림책이 모두 들어 있어요. 번거롭게 따로 따로 살 필요 없는 가장 완벽한 구성입니다. 토이북 시리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8가지 역할놀이로 구성했어요. 공주, 요리, 자동차, 공구처럼 남녀 필수 놀이뿐 아니라 기차, 의사, 낚시, 악기 등 성별에 관계 없이 사랑 받는 주제까지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2. 국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한 양장 그림책 장난감만큼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정서에 맞는 따뜻한 이야기를 재치있게 풀어냈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전문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장난감에 끼어 파는 책이 아니라 그림책만으로도 경쟁력 있는 양장 창작동화책입니다. 3.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자동차놀이!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마이스토 자동차 장난감이 들어 있어요. 신나게 논 후에는 그림책 를 읽어보세요. 심술쟁이 소방차와 친구들에게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여러 가지 자동차의 역할을 배울 수 있어요.
(지혜나라 동화여행) 해님을 감동시킨 고슴도치 : 불가리아 지혜이야기
오로라북스 / 실비아두보보이 글, 프란 브라보 그림 / 2007.07.01
6,800원 ⟶
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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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북스
창작동화
실비아두보보이 글, 프란 브라보 그림
에스파냐 에베레스트 출판사에서 나온 \'Leyendas del Mundo(세계의 옛이야기)\' 시리즈 가운데 하나입니다. EBS교육방송은 이 시리즈를 유아 교육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이라는 이름으로 2007년 3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방영하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다섯 대륙 서른 한 나라에 전해 오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해님을 감동시킨 고슴도치』는 불가리아에서 전해 오는 이야기입니다. 해님이 장가를 갑니다. 그런데 고슴도치는 해님이 장가가는 것을 못마땅해 합니다. 결혼식장에 가기 싫어 핑계를 궁리하다가 억지로 결혼식장에 가서는 푸짐하게 차려진 음식에는 손도 대지 않고 돌멩이만 갉아 먹지요. 한 나라에 전해오는 이야기는 그 나라의 특별한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어떤 사물이 지금과 같은 특징을 갖게 된 까닭을 설명하기도 하지요. 『해님을 감동시킨 고슴도치』에는 불가리아 사람들의 지혜와 고슴도치가 튼튼한 가시를 몸에 두르게 된 사연이 숨어 있습니다. 이야기에 앞서 『해님을 감동시킨 고슴도치』가 나온 불가리아를 소개합니다. 이야기 뒤에는 아이들의 논술 교육을 위해 ‘지혜쑥쑥 꼬마 논술’을 마련했습니다. EBS 교육방송에서 ‘지혜나라 동화여행’ 지도 교사를 맡고 계신 김정인 선생님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고 논술할 수 있도록 직접 구성해 주셨습니다.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보물창고 / 에마 치체스터 클락 글.그림, 신형건 옮김 / 2008.06.20
9,500원 ⟶
8,550원
(10% off)
보물창고
창작동화
에마 치체스터 클락 글.그림, 신형건 옮김
자연이 아닌 낯선 인간세계에 들어와 당황해하고 불안해하는 개에게 우린 어떤 ‘주인’이 되어야 할까?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는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을 그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는 개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우리가 개에게 어떤 주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묻고 있다.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의 주인공 파이퍼는 엄마 개가 일러 준 세 가지 조언을 가슴 깊이 간직한다. 그 세 가지 조언은 인간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열쇠와도 같은 것이다. 파이퍼는 다른 성향의 주인을 만난다. 파이퍼의 관계 형성은 개와 인간 관계의 국한적 의미를 띄어넘는 확장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 아이들이 파이퍼를 의인화시켜 바라봄으로써 관계를 맺을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생각하고 되새길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개와 사람 사이, 무엇이 필요할까? 약 12,000년 전부터 개와 사람은 함께 살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개는 사람의 동반자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동물이 되었다. 하지만 개는 ‘물건’ 취급을 받으며 버려지거나, 매를 맞거나, 심지어 죽임을 당하는 등의 고통을 아직까지 감수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런 개의 운명은 어떤 주인을 만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그렇다면 개와 사람 사이, 무엇이 필요할까? 개뿐만 아니라 다른 여느 동물들 역시 관심과 보호가 필요하며, 이것은 우리가 인간이기에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의무이다.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건 어떤 의미에선 특권을 부여받은 것이며, 그 뛰어난 머리로 인해 엄청난 발전과 진보를 이룩했지만 환경파괴와 더불어 동물들의 살 터전을 빼앗고 잔인한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흔히 ‘자연’으로 회귀해 평화롭게 살고 싶다는 말들을 하는데, 이 말은 ‘자연 법칙’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모순이다. 자연은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전형적인 모습이며, 이런 자연 상태를 가장 닮은 것이 현대 사회이다. 그리고 인간은 이런 ‘자연의 법칙’을 약한 인간과 동물들에게 적용시켜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으로 만들었다. 인간적이라는 것, 그것은 근본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자연적인 상태에서 벗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 역시 처음엔 야생에서 생활하다 인간에게 길들여지면서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 자연이 아닌 낯선 인간세계에 들어와 당황해하고 불안해하는 개에게 우린 어떤 ‘주인’이 되어야 할까? 엄마 개가 들려 준 세 가지 조언을 따른 파이퍼, 진짜 주인을 만나다 보물창고에서 출간된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는 이런 질문에 명쾌한 답을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글과 그림을 그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는 이미 다른 작품들에서도 사랑스런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유쾌함과 동시에 생각거리를 던져 주었는데, 이 그림책에서도 개와 인간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우리가 개에게 어떤 주인이 되어야 하는지를 묻고 있다.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의 주인공 파이퍼는 엄마 개가 일러 준 세 가지 조언을 가슴 깊이 간직한다. 그 세 가지 조언은 인간과 더불어 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열쇠와도 같은 것이다. 파이퍼가 만난 첫 번째 주인인 존스 씨는 파이퍼를 단지 토끼에게 겁을 주기 위한 ‘도구’로써만 생각했다. 그래서 파이퍼에게 윽박지르고 때렸으며, 묶어 놓고 굶기기까지 했다. 하지만 두 번째로 만난 할머니는 (엄마 개가 일러 준 조언을 충실히 따르자,) 따뜻하게 대해 줬으며 “내가 널 찾은 건 행운이었구나.” 라는 말을 하며 파이퍼를 진정한 동반자로 받아들인다. 파이퍼는 비로소 ‘진짜 주인’을 만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런 파이퍼의 작은 모험을 통한 관계 형성은 개와 인간이라는 국한적인 의미를 뛰어넘는 관계의 확장으로도 생각할 수 있다. 아이들이 파이퍼를 의인화시켜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봄으로써 관계를 맺을 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생각하고 되새길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주요 내용- 개의 ‘진짜 주인’이 될 수 있나요? 강아지 파이퍼는 엄마 개가 일러 준 언제나 주인을 잘 따라야 하고, 길을 건너기 전엔 꼭 양쪽을 살펴야 하며, 위험에 빠진 사람이 있으면 항상 도와 줘야 한다는 말을 늘 기억하며 자랐어요. 파이퍼가 무럭무럭 자라, 존스 씨라는 첫 번째 주인을 만나게 되었어요. 하지만 존스 씨는 파이퍼가 토끼들을 무섭게 다루지 않고 같이 놀았다고, 막대기로 때리고 묶어 놓고 먹을 것도 주지 않았어요. 파이퍼는 두려워 줄을 물어뜯고 언덕을 지나고 숲 속을 달리고 강을 건너 도시로 도망쳤어요. 도시는 차들로 가득했죠. 그런데 길 건너편에서 어느 할머니가 양쪽을 살피지 않고 길을 건너려고 하는 거예요. 파이퍼는 할머니 앞으로 뛰어들어 차를 멈추게 해 할머니를 구했어요. 할머니는 기절했고 구급차가 와 할머니를 실어 갔죠. 다리를 다친 파이퍼는 공원으로 갔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용감한 개’ 파이퍼를 찾아 할머니에게 데려다주었어요. 할머니는 ‘개를 보호하고 있어요’라고 쓴 안내문을 붙였지요. 존스 씨는 할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파이퍼가 겁쟁이라고 비아냥거렸어요. 화가 난 할머니는 파이퍼를 존스 씨에게 보내지 않기로 했어요. 그리고 파이퍼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 둘은 서로서로 잘 돌봐 줄 수 있을 거야.”
행복이 솟는 말
미세기 / 윤여림 지음, 김현(굴리굴리) 그림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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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창작동화
윤여림 지음, 김현(굴리굴리) 그림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책.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티티라는 여자 아이가 할머니 집 마당에서 홀로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크고 작은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 속에 행복이 솟는 말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티티는 어찌 보면 우리들의 모습과 닮아 있기도 한 동물 친구들에게 말을 건네온다. 그리고 티티가 건넨 따뜻한 그 말 한 마디에 친구들도, 티티 자신도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진다. 그런 티티가 쓸쓸히 엄마를 기다릴 때, 친구들은 하나둘 모여 모두가 티티의 곁을 지켜준다. 아끼지 않고, 재지 않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티티의 마음 씀씀이가 보태져 말 한마디, 한 마디에 녹아 있던 감성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무엇이든 품어줄 것 같은 따뜻한 감성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몽글몽글 행복이 솟아난다. 말할수록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란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내가 호 해 줄게." "멋지다!" "생일 축하해." "사랑해요." 진심이 담긴 티티의 말 한 마디에 티티도 친구들도 얼굴 가득 미소가 번져요. 행복이 몽글몽글 솟아요.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말할수록 내 마음도 한 뼘 더 자라요. 유아 언어 인성 그림책 시리즈,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폭발적인 언어 발달을 보이는 4-7세 유아기. 하지만 이 시기 유아어의 특징 중 하나는 자기중심적 언어를 구사한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의사 소통은 잘 해내고 있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여 배려하고,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나가는 데에는 아직 서툴다는 것이다. 말에는 친구와의 놀이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주고, 한 번도 해 보지 않는 일들을 도전해 보고자 하는 용기를 심어 주고,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하는 힘이 있다.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는 말이 갖고 있는 놀라운 힘을 느끼고, 마음까지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유어 언어 인성 그림책이다 우리에게 건네는 티티의 말 속에서 행복을 찾아 보아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시리즈 세 번째 책 은 티티라는 여자 아이가 할머니 집 마당에서 홀로 엄마를 기다리는 동안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 크고 작은 행복을 만들어 가는 모습 속에 행복이 솟는 말들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자기 몸보다 큰 지렁이젤리를 끌고 가기 위해 끙끙대는 개미, 못생긴 외모로 자존감이 낮은 두꺼비, 개울을 건널 용기가 없어 주저하고 있는 토끼, 티티의 실수에 불같이 화를 내는 곰, 아무도 자신의 생일을 알아주지 않아 속상한 거북이 등 저마다 다른 고민으로 슬퍼하는 동물 친구들을 티티는 차례로 마주하게 된다. 힘들어하는 친구를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티티는 어찌 보면 우리들의 모습과 닮아 있기도 한 동물 친구들에게 말을 건네온다. 그리고 티티가 건넨 따뜻한 그 말 한 마디에 친구들도, 티티 자신도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진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나뿐 아니라 타인까지 행복하게 해 주는 말들이 각각 담고 있는 위로, 기쁨, 용기와 같은 다양한 감성을 느끼고,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도 발견하는 보물 같은 그림책이 될 것이다. "내가 호 해 줄게." "멋지다!" "축하해." "사랑해요."" 아끼지 말고 표현하세요. 말할수록 몽글몽글 행복이 솟아요. 티티가 동물 친구들을 위로하는 데에는 어떤 크고 대단한 것이 필요하지 않다. 티티는 그저 진심을 담은 말을 건넸을 뿐이다. 어려움에 처한 개미에게 선뜻 "내가 도와줄게."라며 도움을 주고, 용기가 없는 토끼에게는 "같이 건너 줄게, 할 수 있어."라고 힘을 북돋아 준다. 실수를 했을 때는 불곰에게 솔직하게 사과하고, 둘은 몇 개 되지 않는 별사탕을 사이좋게 나누어 먹는다. "너 하나, 나 하나." 이 말에서 별사탕처럼 달콤한 행복이 피어 오른다. 또 티티는 최선을 다해 노력한 친구에게는 "멋지다. 대단해."라는 칭찬을, 생일을 맞은 친구에게는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 티티가 쓸쓸히 엄마를 기다릴 때, 친구들은 하나둘 모여 모두가 티티의 곁을 지켜준다. 마침내 티티가 엄마와 나누는 "사랑해요"라는 말은 독자의 얼굴을 환한 미소로 번지게 하고, 가슴 벅찬 기쁨을 안겨 준다. 아끼지 않고, 재지 않고,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티티의 마음 씀씀이가 보태져 말 한마디, 한 마디에 녹아 있던 감성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무엇이든 품어줄 것 같은 따뜻한 감성은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되고, 몽글몽글 행복이 솟아난다. 말할수록 우리 아이들의 마음도 한 뼘 더 자란다.
신기한 eye 여행
토토북 / 백명식 그림, 손정혜 글 / 200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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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유아학습책
백명식 그림, 손정혜 글
유아의 두뇌에 자극을 주어 사물을 인식하고 정리하는 힘을 키워주는 그림책. 얼핏 보면 단순해 보이지만 보면 볼 수록 수많은 관찰거리가 있는 그림들이 실려 있다. '이야기 만들기', '상상하기', '사회성 훈련' 등 그림을 통해 종합적인 학습능력을 기를 수 있다. 엄마를 위한 도움말을 실어 교재 활용에 도움을 준다.엄맘가 클까? 내가 클까? 나 이제 울보 아니다~ 토끼야, 안녕? 오리야, 안녕? 내 사과 누가 먹었어? 꽃병과 물컵? 누가 누가 더 길까? 울퉁불퉁 나라 산타 할아버지 어딨나? 카우보이 할아버지 어딨나? 누구 바지야? 모자 속에서 뭐가 나올까? 코끼리 다리는 몇 개? 할아버지랑 조랑말은 친구 누구랑 뽀뽀했어? 어디로 갈까? 동그란 둥실이 풍선 나라 임금님 소풍 가자! 개구리랑 말이랑 엄마랑 나랑 만들어 볼까요? 1 엄마랑 나랑 만들어 볼까요? 2 엄마가 보는 페이지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아이세움 / 베라 브로스골 지음, 김서정 옮김 /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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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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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창작동화
베라 브로스골 지음, 김서정 옮김
젊은 작가 베라 브로스걸의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는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바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기 때문. 세계적인 서평 매체로부터 '클래식한 동시에 지극히 현대적인 작품(뉴욕타임즈)', '혼자만의 시간을 꿈꿔 본 모두가 공감할 책(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특별 추천작 선정)', '전통 동화 요소와 우주 시대 물리학의 격렬한 충돌(퍼블리셔스 위클리)'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빈틈없이 짜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이란,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유머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브로스걸은 아이와 부모 사이에 흔히 벌어지는 갈등을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아이와 어른의 교집합을 공략하는 방정식의 황금률을 아는 작가'라는 평을 받았다. 작품 제목이자 주제어인 "날 좀 그냥 내버려 둬!"가 유머가 터지는 순간마다 반복 등장해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단순한 재미뿐 아니라, 독창적인 상상력이 있는 책으로 '혼자만의 공간'이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러시아 마을 할머니라는 클래식한 등장인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한 번, 후반부에서 우주 물리학을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독자의 허를 찌른다. 러시아풍 집에서 곰이 사는 숲으로, 산양이 사는 산으로, 외계인이 있는 우주로, 침묵만이 존재하는 웜홀까지 확장되며 고정관념을 깬다.《날 좀 그냥 내버려 둬!》 줄거리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할머니는 뜨개질할 틈이 없었어요. 어느 날 할머니는 이렇게 소리쳤어요.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그러고는 커다란 보따리에 뜨개질거리와 사연을 담아 집을 나갔어요. 마을을 떠난 할머니는 어디로 갔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시 돌아올까요? 혼자만의 시간을 찾아 집을 나간 할머니의 모험! 놀라운 상상력과 반전이 있는 2017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누구에게나 혼자 있을 시간은 필요하다. 아이들이 복작이는 집에 사는 할머니도 마찬가지! 조용히 뜨개질 할 여유를 가지기 위해 할머니는 가출을 감행한다. 마음의 평화를 찾을 장소를 찾아 숲으로, 산으로 가는 할머니. 하지만 어디에나 할머니를 귀찮게 하는 존재가 있다. 과연 할머니는 혼자만의 장소를 찾아낼 수 있을까? 아무도 없는 세계를 찾아야 하는 걸까? 젊은 작가 베라 브로스걸의 그림책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는 출간과 동시에 전 세계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바로 그림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했기 때문. 세계적인 서평 매체로부터 '클래식한 동시에 지극히 현대적인 작품(뉴욕타임즈)', '혼자만의 시간을 꿈꿔 본 모두가 공감할 책(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특별 추천작 선정)', '전통 동화 요소와 우주 시대 물리학의 격렬한 충돌(퍼블리셔스 위클리)'이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작품의 매력은 빈틈없이 짜인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이란,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와 유머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브로스걸은 아이와 부모 사이에 흔히 벌어지는 갈등을 재미있게 표현하면서, '아이와 어른의 교집합을 공략하는 방정식의 황금률을 아는 작가'라는 평을 받았다. 작품 제목이자 주제어인 "날 좀 그냥 내버려 둬!"가 유머가 터지는 순간마다 반복 등장해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소리 내어 읽기에 적합하다. 단순한 재미뿐 아니라, 독창적인 상상력이 있는 책으로 '혼자만의 공간'이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러시아 마을 할머니라는 클래식한 등장인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한 번, 후반부에서 우주 물리학을 등장시킨다는 점에서 또 한 번 독자의 허를 찌른다. 러시아풍 집에서 곰이 사는 숲으로, 산양이 사는 산으로, 외계인이 있는 우주로, 침묵만이 존재하는 웜홀까지 확장되며 고정관념을 깬다. 아이와 부모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 주는 특별한 책! 아이가 태어나고 갑작스레 자유시간이 전부 사라진 부모들. 저녁이 되어 파김치가 된 채 퇴근하고 나면, 반갑다고 달려드는 아이가 귀찮을 때도 있다. 옷도 갈아입어야 하고, 쌓인 설거지도 해야 하고, 저녁도 서둘러 준비해 아이를 먹여야 하니 몸도 마음도 바쁘다. 가끔씩은 이런 생각까지 한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차라리 아파서 어디 입원이라도 했으면. ' 하지만 그 마음을 아이는 모른다. 부모가 왜 짜증을 내는지, 왜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지 말이다. 오히려 부모의 관심과 사랑을 얻기 위해 더 말썽을 피우거나, 거부당했다는 느낌에 입을 다물어 버린다. 그러면서 아이와 부모 사이에는 오해가 쌓여 간다. 사실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건 아이도 마찬가지다. 부모님의 잔소리는 밖에서 놀 때, 옷을 고를 때, 컴퓨터를 할 때, 그 어느 순간에도 끊이질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사람들 없이 혼자서 조용히 보낼 시간은 없다. 형제자매가 있으면 말할 것도 없다. 《날 좀 그냥 내버려 둬!》는 혼자 있고 싶은 어른과 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책이다. 혼자만의 시간을 찾아 숲으로, 동굴로, 달로 떠나는 할머니의 모습은 웃음과 위로를 동시에 준다. 한편으로 할머니를 방해하는 곰, 산양, 외계인의 모습에 스스로를 대입해 보며 반성도 하게 한다. '뜨개질하려는데 실이 다 엉켜 있으면 할머니 마음은 어떨까?', '아이들은 할머니가 돌아오기를 기다렸을까?', '할머니는 왜 돌아왔을까?'와 같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 주고받는 동안, 부모와 아이의 거리는 줄어든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며 마음의 생채기를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책이다.
하늘을 날고 싶은 아기 새에게
토토북 / 피르코 바이니오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 2019.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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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창작동화
피르코 바이니오 (지은이), 이상희 (옮긴이)
토토의 그림책 시리즈. 날기를 꿈꾸는 아기 새가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단순하게 표현된 그림 한 컷 한 컷에 담아내고 있다. 아기 새의 사랑스러운 움직임 속에 성장의 과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리고 그런 아기 새를 바라보며 건네는 부모의 따뜻한 한 마디가 그림 바로 옆 페이지에 짤막하게 실려 있다. 단순하지만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기 새를 응원하며 가슴 가득 번지는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나는 언제 하늘을 날 수 있나요?” 알에서 갓 깨어난 세상 모든 아기 새에게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습니다. 처음 태어난 순간, 처음 걸음마를 하는 순간, 처음 말을 하는 순간, 처음 사회의 일원이 되는 순간……. 그 처음은 모두 절반의 두려움과 절반의 설렘을 안고 우리에게 찾아옵니다. 세상에 태어나 자라나는 아이들은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을 만나게 될까요? 그때마다 아이들은 희망과 호기심으로 성급하게 달려 나가기도 하고, 걱정과 두려움으로 한 발짝 뒤로 물러서기도 하며 성장해 가겠지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끌어안고 수많은 꿈을 꾸며 하루하루를 새롭게 채워 갈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는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습니다. 세상의 모든 부모가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인생의 지혜를 한 권의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자라나는 동안 틈틈이 꺼내 보며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의 꿈과 성장을 응원해 주세요. 아이의 인생이 멋진 빛깔로 채색되어 갈 것입니다. 꿈을 꾸는 지금 이 시간도 소중하다는 것을… 아기 새는 어서 날고 싶습니다. 그래서 햇살을 받아 길게 늘어진 그림자나 물에 비친 멋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이제 날 때가 되었다고 섣불리 생각하지요. 그때마다 엄마, 아빠는 아기 새가 허황된 꿈으로 상처받지 않도록 아기 새를 붙들어 줍니다. 그래도 아기 새는 쑥쑥 자라 엄마, 아빠처럼 멋지게 날고 싶은 꿈을 접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른 새의 커다란 깃털을 주워서 자신의 날개에 달아 보기도 하고 박쥐처럼 나뭇가지에 매달려도 보며,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날기를 시도합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아기 새는 두렵답니다. ‘하늘에서 떨어지면 어쩌지?’ ‘다치기라도 하면 어떡해?’ 그렇게 아기 새가 움츠러들 때마다 엄마, 아빠는 아기 새가 포기하지 않도록 다독여 주며 용기와 힘을 불어 넣지요. 그리고 아기 새에게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 줍니다. 꿈을 이루게 될 순간만큼이나 꿈을 꾸는 지금 이 시간도 소중하다는 것을요. 하루하루 꿈을 꾸며 하늘을 바라보다 보면 언젠가 분명 그 하늘에 닿아 있을 거라고요. 언제나 너의 꿈을 응원한다 이 책은 날기를 꿈꾸는 아기 새가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단순하게 표현된 그림 한 컷 한 컷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아기 새의 사랑스러운 움직임 속에 성장의 과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지요. 그리고 그런 아기 새를 바라보며 건네는 부모의 따뜻한 한 마디가 그림 바로 옆 페이지에 짤막하게 실려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글과 그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아기 새를 응원하며 가슴 가득 번지는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아기 새의 서툴지만 아름다운 성장의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기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랍니다. 그 순간 아이에게 말해 주세요.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의 꿈을 응원한단다.”라고요.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한 마리의 아기 새란다. 알에서 갓 깨어나 아직은 작고 여리지만, 머지않아 두 날개를 활짝 펴고 푸른 하늘을 날게 될 거야. 그날을 꿈꾸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기를!
(세밀화 그림책 06) 공룡 친구들
은하수미디어 / 안누 이드 지음 / 200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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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학습책
안누 이드 지음
공룡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세밀화로 그린 공룡들의 모습을 살펴보고, 이름을 알아보세요. 공룡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을거예요.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
풀과바람(영교출판) /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글, 엄혜숙 옮김 /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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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과바람(영교출판)
창작동화
카테리나 마놀레소 그림,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글, 엄혜숙 옮김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쿵쾅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다름’에 대한 편견을 말하는 그림책이다.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작가는 ‘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독특한 이유’를 기발하고 천연덕스럽게 풀어내고 있다. 쿵쾅이와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면서 다른 점은 결코 ‘틀린’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 것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 가야 할 어린이들에게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일이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도울 것이다. 또한,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따스하고 행복한 일인지 알게 할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라니! 신선한 발상과 기발한 유머 속으로 빠져 보세요! “문화 다양성은 인류의 공동 유산이다!” 유네스코 총회는 ‘세계 문화 다양성 선언’을 통해 모든 문화에는 우열이 없으므로 문화적 차이를 존중하고 유지해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 문화, 종교…… 세상은 온통 다른 것투성이입니다. 그런데도 나와 다르다고 해서 싫어하고 미워해야 할까요? ≪당근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채소와 과일을 좋아하는 티라노사우루스 쿵쾅이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다름’에 대한 편견을 말하는 그림책입니다. 쿵쾅이는 대표적 육식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이지만, 풀과 채소를 먹는 탓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는 꼭 고기를 먹어야 하는 걸까요? 스므리티 프라사담 홀스 작가는 ‘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독특한 이유’를 기발하고 천연덕스럽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쿵쾅이와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그리면서 다른 점은 결코 ‘틀린’ 것이 아니라 그냥 ‘다른’ 것임을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갈수록 다양해지는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끌어 가야 할 어린이들에게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어렵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이 책이 그 첫걸음을 도울 것입니다. 또한, 서로 다른 모습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사는 일이 얼마나 따스하고 행복한 일인지 알게 할 것입니다. * ‘다름’의 독특함을 존중하는 공감 그림책! 티라노사우루스 쿵쾅이는 목소리도 엄청 크고, 발소리도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빠르게 달리고, 높이 뛰며 이빨도 튼튼하지요. 단지 한 가지만 달라요. 친구들은 우적우적 스테이크를 먹는데, 쿵쾅이는 아작아작 당근 케이크를 먹거든요. 그런 쿵쾅이를 친구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놀립니다. 정말 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는 필요 없는 걸까요? 바위를 밀어 위험에 처한 친구들을 구할 정도로 쿵쾅이는 힘이 셉니다. 채소를 먹지만, 절대로 약하지 않아요. 오히려 쿵쾅이는 달라서 독특하고 특별한 공룡입니다. 우리는 모두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지요. 공감하기 쉬워 어린이들은 ‘다름’의 독특함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 고정관념을 깨고, 유쾌한 상상력을 주는 그림책! 먹이를 잡기 위하여 큰 입, 날카로운 이와 발톱, 거대한 몸집을 지닌 티라노사우루스는 대표적인 육식 동물입니다. 그런데 쿵쾅이는 풀과 채소가 더 좋아요. 그게 훨씬 맛있고 재미있지요. 친구들은 “채소 먹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며 쿵쾅이를 비웃습니다. 정말 티라노사우루스다운 게 정해져 있는 걸까요? 이 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살짝 비틀어 어린 독자들이 보다 열린 생각, 입체적인 생각으로 사람과 사물, 세상을 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고정관념을 깨는 기발한 이야기와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들은 보는 내내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 책을 보며 어린이들은 편견 없이 세상을 넓은 마음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 화려한 색감 속으로 빠져드는 그림책! 이 책에 나오는 공룡과 다양한 채소 그림은 세밀화는 아니지만, 사실적이면서도 하나하나 그 모양과 움직임이 살아 있습니다. 더욱이 풍성하고 화려한 색감은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주황색 별색이 시선을 사로잡아 누구나 공룡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지요. 무엇보다 따듯하고 다양한 공룡 그림은 어린 독자들에게 친근하고 편안하게 다가옵니다. 나아가 어린이에게 같은 종에도 수많은 다름이 존재하고, 그 다양성이 존재하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자연스럽게 보여줍니다. 또한, 모두가 어울려 맛있는 음식을 나누어 먹고, 함께 춤을 추는 마지막 장면은 ‘개성’을 이해하고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인상적입니다. 공룡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그림을 통해 독자는 수많은 생명이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티라노사우루스 쿵쾅이는 목소리가 엄청 커요. 으르릉!발소리도 어마어마하게 커요.빠르게 달리고 높이 뛰며 이빨도 튼튼해요.그런데 걱정거리가 하나 있어요.밥 먹을 때 친구들과 못 어울려요.친구들은 우적우적 스테이크를 먹는데…쿵쾅이는 아작아작 당근 케이크를 먹거든요! (……)“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는 필요 없어!”“고기를 먹어야 해. 그래야 힘이 세지거든. 채소 먹는 건 바보 같은 짓이야!”“호호호.” “하하하.” 모두 가엾은 쿵쾅이를 비웃었어요. “넌 티라노사우루스가 아니야…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라니!” (……)쿵쾅이는 후다닥 달려와 친구들을 구했어요! 온 힘을 다해 바위를 밀어 던져 버렸어요. 모두 엄청 놀랐지요.“채소 먹는 티라노사우루스 만세!넌 정말로 힘이 세구나!”쿵쾅이는 활짝 웃었어요. “맞아. 과일과 채소 덕분이야!”
위대한 세종 한글 세트 (전4권)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김슬옹, 강수현 (지은이), 강혜숙 (그림) /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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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한울림)
유아학습책
김슬옹, 강수현 (지은이), 강혜숙 (그림)
“세종대왕은 어떻게 한글을 가르치셨을까?” <위대한 세종 한글>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한글학.문해력 관련 최고 권위자로 지난 40년간 오롯이 한글을 연구해 온 김슬옹 박사는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그 답을 찾았다. 해례본은 한글을 반포하고 3년이 지난 1446년에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펴낸 책으로, 한글의 창제 원리와 제자 원리가 상세하게 담겨 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훈민정음> 해례본에 실린 지혜와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융합 원리를 온전하게 구현한다. 때문에 말소리가 완성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고 바르게, 또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다.① 모음 깨치기 ㅡ ㅣ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② 자음 깨치기 ㄱㅋㄲ ㄴㄷㅌㄸㄹ ㅁㅂㅍㅃ ㅅㅈㅊㅆㅉ ㅇㅎ ③ 받침 깨치기 받침 ㄱㅋㄲ 받침 ㄴㄷㅌㄹ 받침 ㅁㅂ 받침 ㅅㅈㅊㅆ 받침 ㅇㅎ 겹받침 복잡한 모음 ④ 따라쓰기: 흉내 내는 말모이 모음 따라 쓰기 자음 따라 쓰기 받침 따라 쓰기 복잡한 모음 따라 쓰기 문장 따라 쓰기 별책 길라잡이 《위대한 세종 한글》 무엇이 다른가 알수록 놀라운 한글: 《훈민정음》 해례본 톺아보기 부모와 교사를 위한 자세한 풀이와 교육 길잡이흉내말로, 이야기로 깨치는 한글깨침책! 《훈민정음》 해례본의 지혜 그대로, 한글 창제원리제자원리를 온전히 구현하다! “세종대왕은 어떻게 한글을 가르치셨을까?” 《위대한 세종 한글》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한글학문해력 관련 최고 권위자로 지난 40년간 오롯이 한글을 연구해 온 김슬옹 박사는 《훈민정음》 해례본에서 그 답을 찾았습니다. 해례본은 한글을 창제하고 3년이 지난 1446년에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이 펴낸 책으로, 한글의 창제 원리와 제자 원리가 상세하게 담겨 있어요. 이 책의 원본을 직접 보고 해설서를 쓴 바 있는 김슬옹 박사는 힘주어 말합니다. “세종대왕이 해례본에 적어 놓은 그대로 한글을 배우고 익힐 때, 우리는 가장 효율적으로 쉽게 한글을 깨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 무엇이 다른가! 《위대한 세종 한글》은 《훈민정음》 해례본에 실린 지혜와 세종대왕이 꿈꾸었던 융합 원리를 온전하게 구현합니다. 때문에 말소리가 완성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고 빠르고 바르게, 또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습니다. ★★★ 이야기로, 소리로 한글을 품다! - 330여 개 흉내말로 깨치는 한글 한글은 말소리를 바탕으로 만든 소리글자입니다. 우리말은 전 세계 어떤 언어보다 흉내말이 발달했어요. 《위대한 세종 한글》은 바로 이 흉내말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깨치도록 합니다. 네 권의 책에는 330여 개의 흉내말이 이야기 속에, 놀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흉내말로 한글과 친해지고 또 깨칠 때, 아이들은 언어를 감각적으로 익혀 상황에 맞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로 친해지는 한글 : 정보무늬(QR코드)로 들어요! 《훈민정음》 해례본은 66쪽에 걸쳐 백성들이 쉽게 한글을 깨치기를 바라는 세종의 마음이 한 편의 이야기처럼 담겨 있습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이러한 세종의 이야기 정신을 따라, 모든 배움의 첫 단계를 [동화를 들어요]로 구성했습니다. 1권 ‘용용이와 냥냥이, 한글나라에서 만나다’, 2권 ‘용용이와 냥냥이, 거인나라에 가다’, 3권 ‘용용이와 냥냥이, 세종 한글 큰잔치에 가다’까지, 《위대한 세종 한글》에는 모두 25편에 걸친 연작 동화가 실려 있습니다. 다양한 흉내말과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모음, 자음, 받침의 원리까지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각 이야기에는 정보무늬(QR코드)를 실어,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남도형, 민아 성우의 목소리는 이야기를 한층 더 실감 나게 듣고, 말하고, 따라 읽고 또 표현하며 온몸으로 기억하도록 합니다. ★★★ 창제원리, 제자원리에 가장 충실한 한글깨침책! - ‘ㅡ’와 ‘ㅣ’ 먼저 배우는 모음 《위대한 세종 한글》은 모음을 먼저 배우되, 그중에서도 세종대왕이 가장 먼저 만든 ‘ㅡ’와 ‘ㅣ’를 먼저 배웁니다. 세종대왕은 ‘하늘(ㆍ), 땅(ㅡ), 사람(ㅣ)’의 모양을 본떠 모음 기본 상형자(ㆍ ㅡ ㅣ) 세 자를 만든 다음, 기본자 합하기 규칙을 적용하여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와 같은 여러 모음을 만들었습니다. 이 순서에 따라, 《위대한 세종 한글》은 ‘ㅡ’와 ‘ㅣ’를 먼저 배운 다음, ‘ㅏㅑㅓㅕ ㅗ ㅛ ㅜ ㅠ’라는 일반 차례를 쫓아 모음을 익히도록 합니다. - ㄱㅋㄲ, ㄴㄷㅌㄸㄹ, … 소리 원리로 묶어 배우는 자음! 세종대왕은 발음 기관과 입술 모양을 본떠서 자음 기본 상형자 ㄱ, ㄴ, ㅁ, ㅅ, ㅇ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소리가 거세지는 정도에 따라 획을 더하여 ㄱ→ㅋ, ㄴ→ㄷ→ㅌ, ㅁ→ㅂ→ㅍ와 같이 글자를 만들었죠. 발음할 때 같은 자리에서 소리 나는 글자들을 서로 닮게 만들되 잘 구별되도록 한 것은 세계 문자 학자들이 가장 놀라워하는 한글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이 특성을 그대로 반영하여 같은 곳에서 소리가 나는 자음을 ㄱ ㅋ ㄲ(어금닛소리), ㄴ ㄷ ㅌ ㄸ ㄹ(혓소리), ㅁ ㅂ ㅍ ㅃ(입술소리), ㅅ ㅈ ㅊ ㅆ ㅉ(잇소리·입천장소리), ㅇ ㅎ(목구멍소리)로 묶어 익히도록 합니다. ★★★ 세종이 꿈꾸었던 융합 원리를 온전히 구현하다! -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해 능력을 함께 키운다! 세종대왕은 한글로 누구나 자유롭게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은 한글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지요. 때문에 문해력은 한글을 배우며 자연스럽게 길러져야 합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각 권마다 5~8단계의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쓰며, 이야기를 이해하는 문해 능력을 함께 길러 줍니다. 여기에 더하여 4권의 흉내 내는 말모이는 단순한 쓰기를 넘어 상황에 맞게 말하고 쓰는 능력을 키우도록 합니다. - 말소리가 완성되는 6,7세부터 시작하는 한글깨침책 한글은 소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문자이므로, 말소리가 완성되는 6,7세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위대한 세종 한글》은 이 시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교과서 1~2학년에 실린 흉내말을 함께 수록하였으며,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사다리타기, 주사위놀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놀이로 가장 바람직한 시기에 가장 효과적으로, 가장 흥미롭고 신나게 한글을 깨치도록 합니다. ★★★ 한글학 최고 권위자 김슬옹 박사 집필! 이 책을 쓴 김슬옹 박사는 1940년 기적적으로 나타난 《훈민정음》 해례본 간송본을 최초로 직접 보고 해설한 한글학자로, 지난 40년간 오롯이 한글을 연구한 한글학 최고 권위자입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한글학 관련 3개의 박사학위를 받은 분이기도 해요. 박사님은 낮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어 활발한 대외활동을 소화하는 한편으로, 매일 이른 새벽을 활용하여 다섯 시간씩 집필 활동과 연구활동을 이어가고 계셔요. 그 연구 결과로 《훈민정음 해례본 입체강독본》을 포함하여 한글학 연구에 꼭 필요한 전문서들뿐 아니라,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대중서들이 다수 출간하였습니다. 박사님은 한글을 바르게 알리고 또 지키기 위해 힘써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한류대상> <외솔상> <으뜸 한글지킴이상>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수많은 상을 받기도 했어요. 《위대한 세종 한글》은 김슬옹 박사의 오랜 연구 경험과 고민, 학자로서의 오랜 소원을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세종대왕이 내세운 융합 원리의 본질을 지키는, 한글교육의 진정한 바탕책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 세트 특별 구성! + 부모와 교사를 위한 별권 <길라잡이> <길라잡이>에는 부모와 교사를 위한 자세한 문제 풀이와 함께, 한글을 배우고 깨치는 모든 과정을 신나는 놀이로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또한 《훈민정음》 해례본에 어떤 이야기가 실렸는지, 왜 이 책을 따를 때 가장 효과적으로 한글을 깨칠 수 있는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 특허 받은 또물또 원고지 《위대한 세종 한글》을 쓴 김슬옹 박사는 묻고 또 묻는 아이들에게 바른 글쓰기 습관을 길러 주고자 ‘또물또’ 원고지를 개발했습니다. A4 사이즈에 공책과 같은 세로형으로 어린이 몸에 맞게 고안된 원고지는 그 과학성과 효과를 인정받아 특허를 받은 바 있어요. 또물또 원고지를 이용한 바른 글쓰기로 우리말과 글을 더 풍성하고 아름답게 느끼도록 해 주세요.
하늘 대탐험 Find Me!
파란자전거 / 아녜세 바루치 (지은이), 장혜진 (옮긴이)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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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유아놀이책
아녜세 바루치 (지은이), 장혜진 (옮긴이)
작고 동그란 무당벌레
킨더랜드 / 미아 포사다 글,그림, 엄혜숙 역, 김길원 감수 / 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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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랜드
창작동화
미아 포사다 글,그림, 엄혜숙 역, 김길원 감수
빨간색에 검은 점들이 박혀 있는 조그맣고 동그란 무당벌레. 이 책은 무당벌레가 어른이 되는 모든 과정을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그림으로 알려 줍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무당벌레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들려 줍니다. 『작고 동그란 무당벌레』는 무당벌레를 자세히 관찰하여 기발하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표현한 책이에요.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무당벌레의 탄생, 행동, 발달 등 일생을 자세하게 묘사했습니다. 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제 29권에 해당합니다.무당벌레를 자세히 관찰하여 기발하고 다채로운 그림들로 표현했습니다. 리듬감 있는 문장은 무당벌레의 탄생, 행동, 발달 등 일생을 자세하게 묘사했어요. 뒷부분에는 무당벌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작품 해설: 김길원 교수님의 의견을 들어보세요. 빨간색에 검은 점들이 박혀 있는 조그맣고 동그란 무당벌레는 둥근 공을 반으로 잘라 놓은 모양입니다. 햇빛을 받으면 매끄러운 껍질이 반짝반짝 빛나서 더욱 귀엽지요. 무당벌레는 알에서 나와 애벌레가 됩니다. 애벌레에서 어른이 되려면 고치 속에서 번데기가 되어 여 러 날을 기다려야 합니다. 고치를 뚫고 나오면 반짝거리는 등껍질과 날개를 가진 무당벌레가 됩니다. 이 책은 무당벌레가 어른이 되는 모든 과정을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이 어우러진 그림으로 알려 주고 있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는 무당벌레에 대한 더 자세한 이야기들을 들려 줍니다. 무당벌레의 기원과 다양한 모양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무당벌레는 인간에게 매우 이로운 동물입니다. 왜냐하면 농작물의 잎을 갉아 먹는 많은 벌레들을 잡아먹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중세시대 서양에서는 무당벌레를 ‘성모 마리아의 딱정벌레’라고 불렀답니다. 서양의 전래 동요 중에 “무당벌레야, 무당벌레야, 집에서 멀리 도망쳐라. 너의 집에 불이 났다. 너의 새끼들이 방황한다.”라고 노래한 것이 있습니다. 이 노래는 수확이 끝난 밭에 해충을 없애려고 불을 놓을 때 무당벌레들이 죽는 것이 안타까워서 지어졌을 것입니다. 저도 어릴 적에 무당벌레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시집가라, 장가가라.”고 외치면서 멀리 날려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은 막연히 그렇게 하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요. 어떻게 그런 구절을 알게 되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무당벌레가 번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올빼미 기사와 종달이
비룡소 / 크리스토퍼 데니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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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크리스토퍼 데니스 (지은이), 노은정 (옮긴이)
아자아자 곤충 실사 스티커북
시나몬컴퍼니 / 시나몬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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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몬컴퍼니
유아놀이책
시나몬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곤충 스티커가 들어 있다. 배경판은 꽃과 나무, 강이 있는 풀숲으로 구성해, 나무에서 사는 곤충과 꽃을 찾아다니는 곤충, 물에 사는 곤충을 붙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놀이할 수 있다. 사마귀, 메뚜기 외에도 힘센 장수풍뎅이와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소금쟁이 등 다양한 종류의 곤충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다.이 책의 특징 1. 사마귀, 메뚜기, 사슴벌레 등 다양한 곤충들을 스티커로 붙이며 즐겁게 놀이해요! 2.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곤충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3. 커다란 배경판, 냉장고 등 어디든 붙였다 뗐다 무한 반복하며 놀이할 수 있어요! 4. 곤충 사진과 이름을 함께 보고 붙이며 어휘력을 길러요! 5. 간편한 가방 형태로 되어 있어서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6. 풀숲에 숨은 곤충 찾기, 개미 수 세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활동이 가득 들어 있어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멋진 곤충을 가방 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곤충 스티커가 가득! 꽃과 나무가 있는 넓은 풀숲 배경판에 곤충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놀이해요! 간편한 가방 형태라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녀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멋진 곤충을 [아자아자 곤충 실사 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아자아자 곤충 실사 스티커북]에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커다란 실사 곤충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배경판은 꽃과 나무, 강이 있는 풀숲으로 구성해, 나무에서 사는 곤충과 꽃을 찾아다니는 곤충, 물에 사는 곤충을 붙이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놀이할 수 있어요. 사마귀, 메뚜기 외에도 힘센 장수풍뎅이와 물 위를 둥둥 떠다니는 소금쟁이 등 다양한 종류의 곤충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하며 어휘력도 기를 수 있답니다. 또한 풀숲에 숨은 곤충 찾기, 개미 수 세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활동도 가득해 집중력과 관찰력이 쑥쑥 자라요! 접으면 가방! 펼치면 놀이판! 꽃과 나무와 강이 있는 넓은 풀숲 배경판에 곤충 스티커를 마음껏 붙였다 뗐다 하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해 보아요. 접으면 간편한 가방 형태라 어디든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실제로 보는 것처럼 생생한 곤충 스티커! 붙였다 뗐다! 생생한 곤충을 보는 것 같은 커다란 스티커가 가득!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놀이 활동! 풀숲에 숨은 곤충 찾기, 개미 수 세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 활동이 들어 있어요.
물감나라 투덜이 초록방울
문학동네어린이 / 이은석 옮김 / 199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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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이은석 옮김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감상자에서 태어난 물감방울 이야기. 이 책은 색에 대한 느낌과 감각을 키워 주는 동시에 물감방울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생활의 교훈을 알려준다. 영국 케스케이드사에서 TV 프로그램으로 제작한 것을 책으로 엮었다.
우리는 안녕
난다 / 박준 (지은이), 김한나 (그림) /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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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
창작동화
박준 (지은이), 김한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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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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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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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미로 찾기 두뇌 발달 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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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 받지 않는 감정 표현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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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악의 일주일 7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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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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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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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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