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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좋아!
사파리 / 무라카미 야스나리 (지은이), 양선하 (옮긴이) /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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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창작동화
무라카미 야스나리 (지은이), 양선하 (옮긴이)
꼬마 당나귀 버찌 영어 그림책 세트 (그림책 6권 + MP3 CD 1장 + 해석본)
노란우산 /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 201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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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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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영어배우기
해리엇 지퍼트 글, 에밀리 볼람 그림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생활영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유아 영어 리딩북 세트이다. 꼬마 당나귀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이다.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며 원어민 발음을 따라 말하고, CD로 흘려듣기하면 영어에 더 빨리 친숙해질 수 있다.① BUZZY’S BALLOON (버찌의 풍선) ② BUZZY HAD A LITTLE LAMB (버찌는 아기 양이 한 마리 있어요) ③ BUZZY’S BOO-BOO (버찌의 혹) ④ TIME OUT, BUZZY (버찌야, 반성해) ⑤ BUZZY’S BIG BEACH BOOK (버찌의 해변 이야기) ⑥ BUZZY’S BIG BEDTIME BOOK (버찌의 베드타임 북)재미있는 그림책으로 생활영어까지 공부할 수 있는 유아 영어 리딩북! 꼬마 당나귀 버찌는 생활영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며 원어민 발음을 따라 외쳐 보세요. 한영중 세쌍둥이 북이므로 한글과 중국어 책을 함께 보시면 더 좋습니다. ■ 시리즈 구성 ① BUZZY’S BALLOON (버찌의 풍선) ② BUZZY HAD A LITTLE LAMB (버찌는 아기 양이 한 마리 있어요) ③ BUZZY’S BOO-BOO (버찌의 혹) ④ TIME OUT, BUZZY (버찌야, 반성해) ⑤ BUZZY’S BIG BEACH BOOK (버찌의 해변 이야기) ⑥ BUZZY’S BIG BEDTIME BOOK (버찌의 베드타임 북) ■ 시리즈 소개 귀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일상을 담은 동화책 꼬마 당나귀 버찌는 겁도 많고 응석 부리기 좋아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의 아이들과 똑 닮은 꼬마 친구랍니다. 버찌가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한 번은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꼬마 버찌가 문제에 부딪혔을 때 가족과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다시 행복해지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낸 생활동화입니다. 뚜렷한 색감의 멋진 그림과 여섯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공감을 선사하며, 더불어 좋은 생활 습관을 기르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책 소개 ① BUZZY’S BALLOON 빨강 풍선, 파랑 풍선. 여러분은 어떤 색이 좋아요? 버찌는 파랑 풍선을 가지게 되었어요. 잘 때도 곁에 두고, 던져도 보고, 잡아도 보며 풍선과 같이 즐겁게 놀았답니다. 풍선의 바람이 빠지면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되니까 괜찮아요. 그런데 풍선이 펑하고 터져버렸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좋아하는 장난감이 망가졌을 때 꼬마 버찌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버찌의 이야기를 읽고 색깔을 말하는 법에 대해, 문제에 부딪혔을 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가족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② BUZZY HAD A LITTLE LAMB 학교에는 장난감을 가져가선 안 돼! 버찌에겐 단짝 친구인 꼬마 양이 있어요. 어렸을 때부터 버찌와 친구가 되어 준 장난감 인형이지요. 버찌와 꼬마 양은 어디든 함께 갔어요. 차에 탈 때나 치과에 갈 때도 함께였답니다. 버찌는 꼬마 양을 학교에도 데려가고 싶었어요. 하지만 규칙 상 장난감은 학교에 가져가지 못해요. 꼬마 양이 보고 싶어서 시무룩한 버찌. 그런 버찌를 친구들은 어떻게 위로해 주었을까요? 버찌는 꼬마 양이 없이도 즐거워질 수 있을까요? ③ BUZZY’S BOO-BOO 이마를 다친 버찌는 울음을 그치고 다시 웃을 수 있을까요? 버찌의 이마에 혹이 났어요. 그만 쾅하고 부딪혔거든요. 저런, 버찌가 얼마나 아픈지 눈이 빨개지도록 울고 또 울었대요. 그런 버찌를 가족들이 상냥하게 달래 주네요. 아빠는 물로 이마를 씻어주고, 엄마는 수건으로 닦아 주었어요. 누나는 반창고를 붙여 주었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 버찌가 어떻게 자신의 아픔을 표현하는지, 어떻게 아픔을 참았는지 들여다보고 나라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④ TIME OUT, BUZZY 버찌는 반성 시간에 방에서 혼자 무얼 할까요? 버찌는 장난감을 정리하기 싫어요. 목욕도 하기 싫어요. 이도 닦기 싫어요. 결국, 버찌는 엄마에게 벌을 받았어요. 네 방에서 반성해! 버찌는 방에서 혼자 토라져 있어요. 그러다 심심해진 버찌. 장난감 친구들과 ‘반성놀이’를 하기로 해요. 반복되는 문장과 또렷한 색감이 특징인 버찌 시리즈를 통해 감정과 감정을 다루는 법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가 될 거예요. ⑤ BUZZY’S BIG BEACH BOOK 버찌가 해변으로 놀러 왔어요! 버찌는 모래성을 쌓으며 재미있게 놀아요. 하지만 곧 커다란 파도가 밀려와서 버찌의 모래성을 무너뜨렸어요. 슬퍼하는 버찌에게 아빠는 함께 더 큰 모래성을 쌓자고 위로해 줍니다. 아빠가 버찌에게 빨리 바다로 들어와 수영하자고 하는데 버찌는 머뭇거려요. 아직 바다에 들어가 본 적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하지만 아빠가 버찌를 안고 함께 바다로 들어가자, 버찌는 더는 바다가 무섭지 않아요! 이제 버찌는 바다가 정말 좋아요. 이 책을 통해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땐 ‘함께’ 하면 좋다는 것과 처음 무언가를 시도해보는 법에 대해 알 수 있을 거예요. ⑥ BUZZY’S BIG BEDTIME BOOK 어둠이 무서운 버찌가 푹 잘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많은 어린 친구들이 캄캄한 밤을 무서워하지요. 자기 싫어서 엄마에게 책을 또 읽어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괜히 물을 달라고도 해요. 버찌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낮엔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사고도 치지만 아직은 어둠이 무서워요. 버찌는 두려움을 이기고 푹 잘 수 있을까요? 엄마는 버찌를 어떻게 달래줄까요? 버찌가 어둠이 무서울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 출판사 리뷰 해리엇 지퍼트의 시리즈 발간! 시리즈가 드디어 한국에도 발간되었습니다. 친숙한 소재의 이야기와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으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이며 아이들의 일상을 그대로 그려낸 생활 동화책이랍니다.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낸 이야기는 아이들의 첫 스토리북으로도 적합합니다. 꼬마 당나귀 버찌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의 일상을 꼭 빼닮았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는 우리 아이들처럼 귀엽고 솔직한 친구랍니다. 풍선을 굉장히 좋아하고, 좋아하는 장난감을 학교에도 가져가고 싶어 합니다. 장난감을 정리하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이 나고, 밤에는 자기 싫어서 책을 더 읽어달라며 조르는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똑 닮아 있답니다. 버찌의 문제를 해결해 주세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꼬마 당나귀 버찌의 이야기를 읽으며 일상의 문제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버찌가 어떻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지, 나라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 가족과 직접 이야기해 보세요. 세이펜과 함께 읽어요. 꼬마 당나귀 버찌 시리즈에는 세이펜 음원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전문 성우 선생님의 다정다감한 목소리로도 버찌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세이펜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버찌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곱슬머리 아이
파랑새 / 김영희 글.그림 / 200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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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창작동화
김영희 글.그림
빨간 곱슬머리 때문에 매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아이 "장이"에 관한 이야기로, 1981년 독일로 이주한 김영희가 외모 때문에 고민하던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공들여 만든 책이다. 거울 앞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들, 또래와 다른 것을 겁내는 아이들에게 개성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고자 했다. 장이가 곱슬머리를 고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은 단순한 '투정'이 아니라 '투쟁'과 같이 절실한 것이다. 이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아이들이 외적인 것(친구들,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 내적인 것(아빠와의 유대감)으로 시선을 옮기도록 도와주는 것. 이것이 작가가 그리고 싶었던 가정의 모습이다."낯선 나라에서 아이 다섯을 키웠습니다. 외모 때문에 놀림 받는 내 아이들을 보면서 많이 울었지요. 아름답고 개성 넘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엄마 아빠가 자상하게 보듬어 주는 가정을 그리고 싶었습니다." - 김영희 '닥종이 인형 작가', '다섯 아이의 엄마', '해외에서 더 유명한 예술가', '베스트셀러 작가'. 이름 앞에 다양한 수식어가 따라 붙는 작가 김영희의 첫 번째 그림책 『곱슬머리 아이』가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곱슬머리 아이』는 빨간 곱슬머리 때문에 매일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 아이 "장이"에 관한 이야기로, 1981년 독일로 이주한 김영희가 외모 때문에 고민하던 자신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공들여 만든 책이다. "거울 속에는 곱슬머리 아이가 있어요. 자꾸자꾸 머리를 빗어요. 다른 애들처럼 쭉 펴질까 하고." _ 본문 16쪽 거울 앞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아이들, 또래와 다른 것을 겁내는 아이들에게 개성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는 책 눈이 작은 아이, 코가 낮은 아이, 입이 큰 아이, 키가 작은 아이, 통통한 아이. 아이들은 아주 어린 나이부터 자신의 외모 때문에 고민한다. 엄마 화장품을 몰래 찍어 바르고, 거울 앞에 서면 시간 가는 줄을 모르는 아이들. 하지만 또래 친구들을 사귀면서 친구들과 다른 외모상의 특징 때문에 의기소침해지기 쉽다. 『곱슬머리 아이』의 주인공 장이도 빨간 곱슬머리 때문에 매일 집 안에서 피아노만 치는 아이다. 이런 장이에게는 매일 아침마다 정성껏 곱슬머리를 빗기고 노래를 불러 주는 엄마가 있다. '고불 고불 나풀 나풀 우리 장이 예쁜 머리…(중략)…곱슬 곱슬 머리칼에/ 금빛 새가 둥지 틀고/ 꽃나비도 질투하네.'(본문 9쪽) 작가 김영희는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개성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준다. "아빠도 나처럼 곱슬머리야?" _ 본문 12쪽 그리운 아빠와 이어주는 끈이기에, 친구들과 절대로 바꿀 수 없는 '곱슬머리' 장이의 아빠는 먼 나라로 바이올린 공부를 하러 가셨지만, 친구들은 '아빠 없는 뽀글이'라며 장이를 놀린다. 꿈에라도 만나고픈 아빠와 자신을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 다름 아닌 곱슬머리라는 것을 발견하지만, 쭉 펴진 친구들의 머리칼이 여전히 부러운 장이는 비 내리는 거리로 뛰쳐나간다. '비 맞으면 곱슬머리가 쭉 펴질 거야.'(본문 18쪽) 하지만, 해가 나자 머리는 다시 말려 버리고 장이는 심한 감기에 걸리고 만다. 장이가 곱슬머리를 고유하고 아름다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은 단순한 '투정'이 아니라 '투쟁'과 같이 절실한 것이다. 이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며, 아이들이 외적인 것(친구들, 거울에 비친 모습)에서 내적인 것(아빠와의 유대감)으로 시선을 옮기도록 도와주는 것. 이것이 작가가 그리고 싶었던 가정의 모습이다. 동그란 얼굴, 동그란 몸, 동그랗게 오므린 입술, 반짝이는 바이올린과 새파란 바다, 김영희가 창조한 동그랗고 선명한 동심(童心)의 세계 자신의 삶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인형에 담아 온 김영희는 최근 닥종이 인형을 사진에 담아 회화 작품에 접목시킨 독특한 스타일을 창조하였고, 독일 언론에서 '대단히 한국적이고, 대단히 유럽적이며, 대단히 세계적이다."라는 찬사를 받았다. 장이의 곱슬머리, 온갖 과일이 꽃동산처럼 쌓여 있는 엄마의 과일가게, 반짝이는 바이올린의 빨간색을 새파란 바다와 대비시켜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고, 사진 위에 분무기를 뿌려 만들어 낸 독특한 물방울 효과로 감각을 자극한다. 여기에 동그란 얼굴, 동그란 몸, 동그랗게 오므린 입술을 가진 김영희만의 인형이 더해져 동그랗고 선명한 동심(童心)의 세계, 있는 그대로 꽃보다 더, 인형보다 더 고운 아이들의 세계를 완벽하게 창조해 냈다.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어느 날,나는 거리로 달려 나갔어요.'비 맞으면 곱슬머리가 쭉 펴질 거야."비는 오래오래, 점점 세게 내렸어요.나는 꾹 참고 서 있었지요.하지만 비가 그치고 해가 나자머리칼은 또 도르르 도르르말려 버렸어요.- 본문 중에서
(동물에게 배워요 4) 사랑과 용기 : 영양 이야기
그린북 / 하니 스스무 글, 그림 / 200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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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자연,과학
하니 스스무 글, 그림
수많은 영양의 무리가 강을 건너는 모습을 본 적 있나요? 강 사이에는 다리가 하나 있었지만 영양은 다리로 건너지 않았어요. 왜일까요? 이 책은 '하니 스스무'가 10여 년 전에 실제로 경험한 일을 이야기 합니다. 영양은 풀을 먹고 사는 초식 동물이에요. 요즘은 수가 점점 많아져 1년에 몇 번씩 무리를 지어 풀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을 하는 영양들은 어려움이 많아요. 그 중 가장 어려운 장애물은 강이지요. 강에는 몸 길이가 6미터나 되는 큰 악어들이 살고 있어요. 악어는 육식 동물이기 때문에 영양 같은 초식 동물들을 잡아먹지요. 영양들은 지혜를 발휘하여 강을 건넌답니다. '동물에게 배워요' 시리즈 중 사랑과 용기 편입니다. 동물들이 살아가는 데에는 여러가지의 위험한 일이 있지요. 동물의 생활 방식도 항상 같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물들은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도 하고, 그만두기도 합니다. 때로는 용기를 내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지요. 어미 영양이 새끼 영양을 만나기 위해 악어가 많은 강으로 다시 뛰어드는 것처럼요. 동물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나봅니다.
마음을 움직이는 모래
문학동네어린이 / 에릭 바튀 지음, 토마스 코토 그림, 함정임 옮김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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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에릭 바튀 지음, 토마스 코토 그림, 함정임 옮김
만남과 헤어짐, 죽음 등의 관념을 일깨워주는 에릭 바튀의 환상 세계. 검정색으로 뒤덮힌 표지로 시작해 메마른 사막을 지나, 아이들을 빛과 색의 향연 속으로 끌어들이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모두 잠든 사이에 얼굴을 바꾸는 사막처럼, 우리 곁을 떠나는 것들에 대해 아이의 시선을 따라 바라 보는 그림책. 바람만이 살아 움직이는 황량한 사막, '나'는 '너'를 기다린다. 엄마는 '너'가 긴 여행을 떠났다고 하고, 아빠는 울 필요 없다고 하지만, 씩씩한 '나'는 결코 울지 않는다.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말고는. 사막은 모래를 흩날리고, 가끔씩 눈에 모래가 들어가기도 하지만 나는 '너'가 말한 대로 꽃에 물을 주며 웃으려 노력한다. 소설가 함정임의 섬세한 번역으로 원작이 담고 있는 풍성한 의미와 절제된 호흡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버스의 다섯 번째 바퀴
키즈엠 / 신지원 지음, 김영곤 그림 /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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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신지원 지음, 김영곤 그림
내 곁의 소중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 늘 함께해서 소중함을 잊고 사는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버스가 고무바퀴에게 느리다고 툴툴거리자 화가 난 고무바퀴가 떠나버렸다. 버스는 괜찮다고 큰소리를 치고는 실뭉치며, 수박, 지구본 등을 바퀴로 써 보지만 모두 뭉개지고, 갈라지고, 터져버린다. 과연 버스는 새로운 바퀴를 찾아 씽씽 달릴 수 있을까?네가 필요해! 버스가 고무바퀴에게 느리다고 툴툴거리자 화가 난 고무바퀴가 떠나버렸어요. 버스는 괜찮다고 큰소리를 치고는 실뭉치며, 수박, 지구본 등을 바퀴로 써 보지만 모두 뭉개지고, 갈라지고, 터져버려요. 과연 버스는 새로운 바퀴를 찾아 씽씽 달릴 수 있을까요? 는 내 곁의 소중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예요. 늘 함께해서 소중함을 잊고 사는 모든 것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답니다. ★편집자 리뷰 너는 내게 참 소중해! 버스는 바퀴가 없으면 달릴 수가 없어요. 하늘을 나는 새는 날개가 없으면 날 수 없어요. 물고기는 지느러미가 없으면 헤엄치기가 어렵지요. 그러면 우리는 어떨까요? 우리에게도 이렇듯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지만, 없어서는 안 될 것들이 있겠지요? 는 따로 떼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버스와 고무바퀴를 통해, 우리가 잊고 지내는 소중한 것들을 생각하게 해요. 아빠, 엄마는 어떨까요? 나의 형, 오빠, 누나, 언니 그리고 내 동생은 어떨까요? 버스와 고무바퀴처럼 늘 아웅다웅하고, 때때로 눈물짓고 약도 오르지만, 곁에 있어서 좋은 가족이랍니다. 그림책을 읽고 쓱 한번 이런 말을 해 보면 어떨까요? “네가 옆에 있어서 참 좋아.”
당나귀 임금님
청개구리 / 조태봉 지음, 심보영 그림 / 20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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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
창작동화
조태봉 지음, 심보영 그림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문대왕 이야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바탕으로 새롭게 꾸민 그림책이다. 동글동글한 이웃집 아저씨와 같은 외모의 당나귀 임금님, 그와 대조적으로 표독스러운 얼굴의 큰나라 왕은 선명한 캐릭터의 대조로 흥미를 유발한다. 옛날 옛날에 이야기 듣는 걸 무척 좋아하는 임금님이 살고 있었다. 훌륭한 이야기꾼에게는 상을 내려서 한때 궁궐은 이야기가 넘쳐났지만 얼마 안 가 바닥이 났다. 임금님은 이야기를 듣지 못해 병이 날 지경이었다. 그래서 결국 직접 이야기를 찾아 나서게 된다. 그러다 자신의 귀가 커졌다는 걸 알게 된 임금님은 큰 귀가 부끄러워서 복두쟁이를 시켜 커다란 모자를 만든다. 그런데 아뿔싸! 큰나라 왕이 생일잔치를 연다. 큰나라에 가면 큰 귀 때문에 놀림받을 것 같고, 안 가면 그걸 핑계 삼아 괴롭힐 테고……. 고민하던 당나귀 임금님은 좋은 선물들만 모아 생일잔치에 간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큰나라 왕은 아주 조그마한 귀를 갖고 있는데... ‘당나귀 임금님’은 자신의 큰 귀를 부끄러워한다. 그리고는 아주 조그마한 큰나라 왕의 귀를 부러워하며 ‘다시는 귀를 쫑긋거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생활고에 힘들어하는 큰나라 백성들을 보면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지도자에게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를 깨닫는다. 왜 이렇게 귀가 커졌지? 옛날 옛날에 이야기 듣는 걸 무척 좋아하는 임금님이 살고 있었어요. 훌륭한 이야기꾼에게는 상을 내려서 한때 궁궐은 이야기가 넘쳐났지만 얼마 안 가 바닥이 났어요. 임금님은 이야기를 듣지 못해 병이 날 지경이었어요. 그래서 결국 직접 이야기를 찾아 나서게 돼요. 백성들이 사는 마을에 들어가 유심히 듣는 거지요. 나랏일에 대해 나무라는 소리까지도요. 그러다 자신의 귀가 커졌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임금님은 큰 귀가 부끄러워서 복두쟁이를 시켜 커다란 모자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아뿔싸! 큰나라 왕이 생일잔치를 연대요. 큰나라에 가면 큰 귀 때문에 놀림받을 것 같고, 안 가면 그걸 핑계 삼아 괴롭힐 테고……. 결국 당나귀 임금님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들만 모아 생일잔치에 가요. 어머, 큰나라 왕은 아주 조그마한 귀를 갖고 있네요? 임금님은 더더욱 자신의 큰 귀가 창피해져요. 임금님 귀는 왜 그렇게 커졌을까요? 큰나라 왕의 귀는 왜 그렇게 작을까요? 임금님의 큰 귀는 부끄러운 걸까요? 이 책을 읽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시대를 반영한 깨어 있는 그림책 『당나귀 임금님』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경문대왕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새롭게 꾸민 것이다. 경문대왕은 화랑 출신으로 신라 제48대 왕이 되었는데 왕이 되고 난 어느 날 갑자기 귀가 당나귀 귀처럼 길어져 있었다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다. 본래부터 어진 성품이긴 했으나 왕이 되고 나서는 더욱 주위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 백성들이 편안히 살 수 있도록 바른 정치를 한 어진 임금님이라고 한다. 아마도 귀가 당나귀 귀처럼 길어졌다는 것은 경문대왕이 백성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백성들의 어려움과 뜻을 헤아려 살펴준 어진 임금님이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여기까지의 내용은 대부분의 독자가 알고 있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작가는 우리가 알고 있는 옛이야기를 다시 반복하려 하지 않는다. 이야기는 이 그림책의 서두일 뿐이다. 이 그림책의 ‘당나귀 임금님’은 자신의 큰 귀를 부끄러워한다. 그리고는 아주아주 조그마한 큰나라 왕의 귀를 부러워하며 ‘다시는 귀를 쫑긋거리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그러나 생활고에 힘들어하는 큰나라 백성들을 보면서,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지도자에게 얼마나 중요한 미덕인지를 깨닫는다. 옛이야기에는 없는 훈훈한 결말을 선물하고 퇴장하는 것이다. 아이들이 장차 “남의 말을 듣지 않는 독선적인 ‘큰나라 왕’이 아니라, 비록 당나귀 귀가 될지언정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올바른 판단을 하는 ‘임금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존의 을 새롭게 재구성했다는 작가는, 아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이 주역이 될 ‘미래’를 희망차게 꿈꾸는 데까지 나아간다. 영원히 어린이로 남는 아이는 없으며, 가까운 미래에 그들은 우리와 같은 어른이 된다. 작가는 아이들에게 ‘너희들이 세상을 한번 변화시켜 보렴’ 하고 나직이 권하고 있는 것이다. 속 깊은 이야기를 친근하게 풀어내는 그림책 작가의 속 깊은 주제의식과 세계관을 떠올리면 약간은 딱딱한 이야기일 거라 걱정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어린이를 위한 글을 여러 차례 써온 작가에게 ‘아이들을 위해’ 친근하게 풀어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닌 것 같다. 임금님은 매일매일 이야기꾼을 기다렸어요. 오래도록 이야기를 듣지 못해 병이 날 지경이었지요. 귓속에 귀지도 없는데 귀가 근질근질 잠자리에 누워도 두 눈이 멀뚱멀뚱 온통 이야기 생각뿐이었다니까요. ―본문 중에서 위 본문에서 보듯이 시늉말의 적절한 사용은 이야기 전반에 양념처럼 스며들어 아이들이 재미나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작품을 읽어 보면 당나귀 임금님이 마치 ‘어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아이들은 자연스레 주인공인 당나귀 임금님을 ‘어른’이며 어려운 존재로서가 아닌, 자신들과 똑같은 존재로 받아들인다. 재미난 이야기를 좋아하고, 자신의 콤플렉스를 부끄러워하며, 남에게서 부러움을 찾는 바로 자신들을 발견하는 것이다. 더욱이 이 책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데에는 기발하고 재치 있는 화가의 붓놀림도 한 몫을 더한다. 동글동글한 이웃집 아저씨와 같은 외모의 당나귀 임금님, 그와 대조적으로 표독스러운 얼굴의 큰나라 왕은 선명한 캐릭터의 대조로 흥미를 유발한다. 또한 단순한 글의 전달로 만족하지 않는 화가의 욕심과 그에 따른 노력은 환상적인 그림을 탄생시켜 책에 대한 즐거움을 배로 늘린다.
가방 가득 스티커 놀이 : IQ.EQ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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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애플비 편집부 엮음
스티커를 붙였다 떼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장 매력적인 놀이이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하여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는 아이가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방 형태로 되어 있으며, 사진 및 그림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 보세요. 선상 파티, 무도회, 거리 축제 등 아이들이 꿈꾸는 화려하고 즐거운 파티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길러 주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파티 장면마다 주인공들에게 어울리는 옷과 머리, 아기자기한 장신구, 맛있는 음식들을 200개의 그림 스티커로 붙이면서 아이들은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등장하는 흥겹고 화려한 파티는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스티커를 붙여 주인공들에게 옷을 입히고, 장신구를 붙이면서 파티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어떤 파티일까?”, “이 파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고 물으면서 책 속의 주인공이 되어 재미있게 이야기를 꾸며 보세요. 스티커를 다 붙여 완성한 책은 예쁜 파티 그림책이 됩니다.스티커를 붙였다 떼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장 매력적인 놀이이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하여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는 아이가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방 형태로 되어 있으며, 사진 및 그림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 보세요. 장난감, 물건, 탈것, 음식 등 아이가 주변에서 흔히 만나는 사물의 이름을 ㄱ~ㅎ의 순서로 익히면서 한글을 깨치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면서,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글자에 대한 관심을 키웁니다. 또한 예쁜 그림 스티커를 붙이며 1~20까지의 숫자와 수 세기를 더욱 재미나고 친근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ㄱ~ㅎ까지 구성된 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익숙한 사물을 찾아 이름을 말해 보게 하세요. 자연스럽게 흥미를 이끌어낸 뒤 “이건 뭘까?” 하며 글자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면서 읽어 준 다음, 알맞은 그림 스티커를 붙이게 하면 놀이하듯 즐겁게 한글을 깨칠 수 있습니다. 또한 1~20까지 여러 가지 그림 스티커를 붙이면서 수와 수 세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 예쁜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책은 훌륭한 그림 사전이 됩니다. 곁에 두고 자주 보여 주세요.스티커를 붙였다 떼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장 매력적인 놀이이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하여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는 아이가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방 형태로 되어 있으며, 사진 및 그림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 보세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공룡을 마음껏 붙여서 꾸미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농장동물과 야생동물의 사진, 공룡 세밀화 등 200개의 스티커는 실물을 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해 줍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배경 그림 위에 동물과 공룡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동물들이 사는 곳, 공룡의 특징, 엄마 동물과 아기 동물 등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한 장면씩 보면서 어떤 장면이며, 어떤 동물이 어울리겠는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배경에 어울리는 동물이나 공룡을 하나씩 하나씩 붙이면서 이름을 익히고, 각각의 동물이나 공룡의 생김새나 특징에 대해 알아봅니다. 스티커를 다 붙여 책을 완성하면 훌륭한 동물·공룡 그림책이 된답니다.스티커를 붙였다 떼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장 매력적인 놀이이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하여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는 아이가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방 형태로 되어 있으며, 사진 및 그림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 보세요. 우리 동네, 주차장, 공사장, 하늘과 바다 등 화려한 색감의 일러스트로 꾸민 배경 그림 위에 실물처럼 생생한 여러 종류의 탈것 사진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는 스티커 놀이입니다. 소방차, 자동차, 일하는 차, 경주용 차, 배, 비행기 등 200개의 탈것 스티커는 다양한 각도로 만들어져, 입체적인 효과를 주면서 공간 감각과 위치 감각을 길러 줍니다. 각각의 배경 위에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여러 탈것들이 하는 일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책을 함께 보면서 어떤 장소를 나타낸 그림인지, 어떤 탈것이 어울리는지 말해 보게 하세요. 길의 모양이나 위치, 방향에 맞추어 붙이도록 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에 의해 꾸며지는 공간이므로 모든 활동을 스스로 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탈것 스티커를 붙여 완성한 책은 예쁜 탈것 모음집이 됩니다.스티커를 붙였다 떼는 활동은 아이에게 가장 매력적인 놀이이자 효과적인 학습 방법입니다. 또한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게 하여 눈과 손의 협응력과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는 아이가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가방 형태로 되어 있으며, 사진 및 그림 스티커가 200개 이상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상상력과 창의력, 풍부한 감성을 키워 보세요.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는 색감이 선명하고 산뜻한 사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200개 이상의 사진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면서 일대일대응, 분류, 비교, 서열, 패턴, 수 세기 등 IQ·EQ 발달에 필수적인 활동을 반복하여 연습합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IQ·EQ를 길러 보세요. 빨강, 파랑, 초록 등 같은 색깔의 사물 찾기, 어울리는 짝꿍 찾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 별 등 모양에 알맞은 사물 찾기 등 페이지마다 달리 연출되는 다양한 상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각 장면에 대해 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어 상황을 이해하도록 도와주세요.
꾸러기곰돌이 인성그림책 6~10권 B 세트 (전5권)
스마트베어 / 남미영 글, 김현 그림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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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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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베어
창작동화
남미영 글, 김현 그림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간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이다.지금,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할 때입니다 2013년에 제정된 우리나라 유아교육의 로드맵인 누리과정은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의 5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성교육'을 대폭 강화한다는 도입 배경을 밝힌 바 있습니다. 유아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아이일수록 커서 학습 능력은 물론 사회성이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학습 능력에 초점을 맞춰 자신감과 의욕에 찬 아이를 길러내는 데는 성공했지만 학교 폭력, 집단 따돌림, 정서 결핍 같은 역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뇌 발달이 이루어지는 3세까지 자기 감정을 통제하는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아 제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로 방치한 결과입니다. 인성은 나이에 따라 일정한 수준을 유지하게 되는 능력이 아닙니다. 유아기 초기에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만 내면화되는 능력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우리나라 속담은 3세 교육의 중요성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세 살이 되면 인간다운 사고와 판단을 담당하는 전두엽이 중점적으로 발달합니다. 도덕심을 비롯하여 예절, 규칙, 배려, 용기, 나눔 등 각종 인간관계의 기술을 가르칠 적기가 바로 3세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누리교육과정의 '사회관계 영역' 목표인 인성교육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충동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자존감, 경쟁과 협동 등 자기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을 습득할 적기에 꼭 필요한 그림책 읽기로 생애 첫 인성교육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인성의 세부 영역별 목표에 맞춘 인성교육의 교과서 뇌과학 연구에서 밝히고 있듯이 어린 유아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능력은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나'를 생각할 때 얻게 되는 개념과 같습니다. 자아 개념이 싹트는 시기에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자기의 감정을 잘 조절하고,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과 바람직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이 자리 잡게 됩니다. 우리 삶의 가치가 돈이든 성공이든 사랑이든 모두 인간관계로부터 나오기에 인성교육이 잘된 사람은 그만큼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의 각 권은 '공감능력', '충동조절능력', '만족지연능력', '회복탄력성', '정직과 나눔', '경쟁과 협동' 등 열 가지 사회관계 영역 목표에 맞추어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재미뿐만 아니라 교육적 효과까지 뚜렷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할 때 인성교육은 훨씬 더 강해지고 효과적입니다. 2. 독서교육 전문가, 남미영 작가의 인성교육 스토리텔링 자기 중심으로 세상이 돌아가고 있다고 여기며 아직 타인을 바라보지 못하는 아이에게 인성교육은 주입식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주인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덕심에 자극을 받으며, 상상력을 발휘하는 질문을 유도하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그림책이 훈계나 지적보다 행동 변화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에 사람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사는 곳을 가리지 않는 숲 속 동물 세계입니다. 크든 작든 상관없이 누구나 친구가 되는 세상입니다. 그중에서 주인공 곰돌이는 두 돌이 갓 지난 아기 곰입니다. 잘 웃고, 잘 울며 호기심이 많은 욕심꾸러기 곰돌이는 3세 유아들과 비슷한 모습입니다. 작가는 독서교육 전문가답게 이 시기 아이들에게 곰돌이와 동일시를 통해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려는 장치를 곳곳에 숨겨 두었습니다.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길러 주는 '반딧불이야, 고마워' 편에서는 반딧불이가 등장하는 페이지부터 배려의 포인트를 제시해 주며, 대인관계능력 함양을 위한 '도서관 가는 날' 편에서는 어떻게 대화를 해야 문제가 해결될지 그림책 속 주인공이 되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두었습니다. 3. 유아 그림책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김현 작가의 콜라보레이션 '꾸러기 곰돌이 인성그림책'은 1985년 처음 선보인 원작 '꾸러기 곰돌이'에 인성교육을 접목시켜 새롭게 쓰고 다듬었습니다. 여기에 유아 일러스트레이션을 선도하고 있는 김현 작가가 1년 반 동안 심혈을 기울여 노란 운동복을 입은 꾸러기 곰돌이를 탄생시켰습니다. 김현 작가는 어린 시절의 놀이, 장난감, 친구, 자연을 재료로 천진난만한 정서를 담아내어 후배 일러스트레이터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의도되지 않은 어린이의 작품처럼 어른의 흔적을 없애려고 노력한 김현 작가의 밝고 산뜻한 색상의 그림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따뜻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4. 독서교육 전문가의 친절한 해설 Parents Guide와 그림책 지도서 독서교육 전문가이자 문학박사인 작가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질문이 생기는 그림책, 공감대를 형성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한 인성교육이 잘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님이 권말의 Parents Guide를 읽고 권별 영역 목표를 확실히 숙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내용파악, 상상하기, 추측하기, 적용하기의 4단계 질문을 통해 인성의 내면화를 유도해 주세요. 자세한 지도 방법은 별책 부록으로 제공되는 그림책 지도서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쥐돌이의 파란나라
문학동네어린이 / 정연미 글, 그림 / 20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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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
창작동화
정연미 글, 그림
쥐돌이가 찾아가는 파란 나라 이야기. 쥐돌이가 사는 별은 온통 뿌연 잿빛이에요. 하늘에는 회색 먼지가 가득하고, 땅에는 쓰레기가 나뒹굴지요. 쥐돌이는 파란 나라를 찾아 나서기로 했어요.
내 거 (아니)야
풀빛 /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강소연 글 / 201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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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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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창작동화
크리스토퍼 와이엔트 그림, 강소연 글
풀빛 그림아이 시리즈. 어디에 가든, 누굴 만나든 “내 거야!”라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내 거일 수도 있지만 내 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이야기로 전한다. 두 털북숭이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 사이, 형제자매 사이에서 서로 나누어 쓰며 양보하는 법을 배울 것이다. 첫 그림책으로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올해의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인 만큼 그림책으로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다.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는 물론이고, 보드북을 보는 유아도 충분히 이야기에 빠져 들어갈 만큼 단순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매력적인 그림과 기승전결이 분명한 리드미컬한 구성, 무엇보다도 더할 나위 없을 만큼 정확히 의미를 전하는 간결한 문장이 돋보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2015년 상반기 유아 그림책 베스트셀러 《넌 (안) 작아》의 후속작 《내 거 (아니)야》 출간! “내 거야!” 외치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려 주는 그림책! “내 거야!” 하며 욕심내는 꼬마들에게 잔소리 한 번 안 하고 깔깔깔깔 아이가 웃으면서 “내 거 아니네.”라고 말하게 할 마법 같은 그림책! 《내 거 (아니)야》 서로 작다 크다 아옹대던 두 털북숭이가 이번엔 푹신한 소파를 놓고 서로 ‘내 거’라고 다툽니다. 유치하게 언제 앉았는지를 따져가면서요. 그러다 보라 털북숭이가 빙그르르 돌아가는 회전의자를 가지고 와서 “이건 내 거야” 하지요. 주홍 털북숭이는 회전의자에 자기도 한 번만 앉아 보게 해 달라고 애걸복걸 사정을 하고, 보라 털북숭이는 마지못해 허락을 합니다. 그러고는 주홍 털북숭이가 일어나 빈 소파에 쏘옥 앉아 버리는데! 어디에 가든, 누굴 만나든 “내 거야!”라며 욕심내는 아이들에게 내 거일 수도 있지만 내 거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유머러스하고 경쾌한 이야기로 전합니다. 두 털북숭이를 통해 아이들은 친구 사이, 형제자매 사이에서 서로 나누어 쓰며 양보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거울이 되어 내 것이라고 욕심내는 것보다 나눠 쓰는 것이 훨씬 더 즐겁다는 것을 보여 주는 그림책 세 네 살부터 아이들은 소유욕이 생깁니다. 마음에 드는 것은 무조건 손에 쥐고 만족할 만큼 가지고 논 다음에야 손에서 놓을 수 있지요. 소유욕은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이에게 동생이 생기거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처음 갔을 때, 혹은 친구와 함께 놀 때 등, 물건을 함께 나눠 써야 할 상황에 처하면 아이들은 곤란할 수밖에요. 그런 아이들에게 《내 거 (아니)야》는 명쾌한 느낌표를 선사합니다. 두 털북숭이는 우리 아이들과 많이 닮았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강소연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지도 모릅니다. 마치 거울을 보듯 자신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내 거라고 욕심내는 것보다 함께 나눠 쓰는 것이 훨씬 즐겁다는 것을 알아챌 것입니다. 책 어디에도 나눠 쓰란 말이 나오지 않았음에도 말이지요.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올해의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수상작 《넌 (안) 작아》의 후속권 《내 거 (아니)야》 출간! 첫 그림책으로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올해의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닥터 수스 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인 만큼 그림책으로의 완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글자를 전혀 모르는 아이는 물론이고, 보드북을 보는 유아도 충분히 이야기에 빠져 들어갈 만큼 단순하면서도 활기 넘치는 매력적인 그림과 기승전결이 분명한 리드미컬한 구성, 무엇보다도 더할 나위 없을 만큼 정확히 의미를 전하는 간결한 문장! 좋은 그림책의 표본은 이런 것이라 할 만한 작품이지요. 분명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깔깔거리며 웃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한 번도 욕심내지 않은 냥, “난 안 그래.” 하곤 새침하게 친구에게 혹은 동생에게 자기 물건을 빌려 줄 것입니다. 만약 그래도 “내 거야!” 하며 욕심낸다면, 《내 거 (아니)야》를 다시 읽어 보기를!
우리 엄마예요?
국립생태원 / 국립생태원 지음 /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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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10% off)
국립생태원
유아놀이책
국립생태원 지음
생태 동화 소리책 1권. 실제 동물들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재미있는 생태동화를 읽고 들을 수 있는 책이다. 동화를 읽은 뒤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생태 정보가 담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다. 동물 소리를 하나씩 듣고 어떤 동물의 소리인지 알아맞히는 활동도 수록되어 있다. 동물 소리 버튼을 눌러가며 동화를 읽은 뒤에는, 성우들의 생기 넘치는 목소리로 더욱 재미있게 동화를 들을 수 있다. 기존의 일반적인 사운드북 형태와 다르게 서책형 도서 형태로 개발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생태 동화 소리책 ‘우리 엄마예요?’≫는 실제 동물들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으면서 재미있는 생태동화를 읽고 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 동화를 읽은 뒤에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생태 정보가 담긴 노래를 따라 부를 수 있습니다. * 동물 소리를 하나씩 듣고 어떤 동물의 소리인지 알아맞히는 활동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 동물 소리 버튼을 눌러가며 동화를 읽은 뒤에는, 성우들이 생기 넘치는 목소리로 더욱 재미있게 동화를 들을 수 있습니다. * 기존의 일반적인 사운드북 형태와 다르게 서책형 도서 형태로 개발하여, 아이들에게 보다 책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 살아있는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이야기를 읽다가 동물의 얼굴 그림이 나오면 그림 속에서 스피커 모양을 찾아 눌러보세요. 괭이갈매기와 젖소 등 다양한 동물의 실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 국립생태원 연구원들이 알려주는 생생정보 TIP도 배울 수 있어요!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에 대한 생태정보가 담겨 있어 아이들에게 유익한 내용을 전달 할 수 있어요. 국립생태원의 연구원들이 검토해서 믿고 볼 수 있어요. ● 동물들에 대한 노래를 배우고 부를 수 있어요. 괭이갈매기의 생태 정보가 담긴 노래가 실려 있어요. 음표(?) 버튼을 눌러 괭이갈매기에 대한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불러 보세요. ● 이야기 속 동물 소리를 한꺼번에 들을 수 있어요. 동화 속에 나왔던 8종의 동물들의 소리를 한 번에 들어보고, 어떤 동물이 괭이갈매기의 울음소리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 재미있고 실감나게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엄마가 읽어주듯이 재미있고 실감나게 성우들이 동화를 흥미진진하게 읽어주고, 이야기 속 상황에 맞는 동물 소리까지 같이 들을 수 있어요.
세계의 국기 (18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은이) / 202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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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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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은이)
파티누의 금실
여유당 / 프랑수아즈 제 글, 프레데릭 망소 그림, 염명순 옮김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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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당
창작동화
프랑수아즈 제 글, 프레데릭 망소 그림, 염명순 옮김
날개달린 그림책방 시리즈 8권. 축제를 알리는 탐탐 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프리카의 한 마을, 흙과 나뭇잎으로 자은 작은 집에 파티누가 살고 있다. 이제 처음으로 축제에 갈 수 있는 나이가 된 파티누는 얼른 축제 옷을 입고 참여하고 싶은데, 엄마는 내일 금실을 얻어다가 파티누 옷을 만든다고 한다. 하지만 내일까지 기다릴 수가 없는 파티누는, 밤에 혼자 몰래 집을 빠져나와 들판을 달리고 강물을 건너 금실을 가지러 라피 할멈 집으로 향한다. 그런데 숲 한가운데에 이르러 바오밥 나무 꼭대기에 앉아 흐느껴 우는 늙은 원숭이를 만나게 되는데…. 살아가면서 숱한 강제와 억압, 단절을 겪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막힘 없이 흐르고 통하며 어우러지는 아프리카의 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는, 어린이다움과 어른다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며, 자연스러운 성장과 소통의 힘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워 준다.아프리카의 한 마을, 축제를 앞둔 어느 날 밤에 일어난 유쾌한 기적! 축제를 알리는 탐탐 소리가 울려 퍼지는 아프리카의 한 마을, 흙과 나뭇잎으로 자은 작은 집에 파티누가 살고 있어요. 이제 처음으로 축제에 갈 수 있는 나이가 된 파티누는 얼른 축제 옷을 입고 참여하고 싶은데, 엄마는 내일 금실을 얻어다가 파티누 옷을 지을 거래요. 하지만 내일까지 기다릴 수가 없는 파티누는, 밤에 혼자 몰래 집을 빠져나와 들판을 달리고 강물을 건너 금실을 가지러 라피 할멈 집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숲 한가운데에 이르러 바오밥 나무 꼭대기에 앉아 흐느껴 우는 늙은 원숭이를 만납니다. 라피 할멈 남편인데, 밤마다 원숭이가 되는 주문에 걸린 거래요. 앵무새가 그 까닭을 말해 주고, 파티누가 할아범을 돕고 싶어 하자 바오밥 나무가 방법을 귀띔해 주지요. 그리고 이제부터 파티누의 모험과 기적이 펼쳐집니다. 파티누는 과연 할아범에게 걸린 주문을 풀어 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사히 금실을 얻어 올 수 있을까요? 어린이다움 속에 성장하는 어린이, 어린이를 통해 구원받는 어른! 이 책의 주인공 파티누는 하루를 참고 기다리지 못하는 어린이예요. 어린이라면 누구나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이 있을 때 못 참고 엄마를 졸라 대곤 하지요. 그러면 엄마들은 마지못해 들어주는 일이 흔하고요. 하지만 파티누 엄마는 파티누를 달래 주며 자장가를 불러줄 뿐이고, 마침내 파티누는 보채는 걸 그만두고 혼자 힘으로 금실을 가지러 나섭니다. 고요한 밤, 숲 한가운데서 흐느끼는 소리를 들은 파티누는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주문에 걸려 원숭이로 변한 할아범 사연을 들은 파티누는 가여운 마음에 도와줄 방법을 묻지요. ‘혹시 자라나는 어린이를 도와주면……’ 하는 바오밥 나무의 말을 들은 파티누는 즉시 원숭이에게 금실을 구해 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하여 원숭이와 함께 금실을 얻어 돌아오는데, 갑자기 으르렁으르렁 천둥 번개가 치고 세찬 비바람이 불며 강물이 불어났지요. 원숭이는 파티누를 목말 태워 강을 건너고 가슴에 안고 달려 집에 무사히 데려다 주었어요. 아, 그런데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달이 지지도 않았는데 원숭이가 사람으로 돌아왔답니다! 다음 날 아침 파티누는 바오밥 나무를 수놓고 있는 엄마를 보고는, 축제 날 가장 예쁜 아이가 누구일지를 금방 알게 되었고요. 궁금한 걸 참지 못하고 슬픔을 공감하는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 도전하여 성취해 내는 기쁨, 부모의 양육에 대한 책임, 그리고 어린이를 통해 성장하는 어른의 모습이 밝고 경쾌한 글 속에 어우러져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는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아프리카의 온갖 생명의 소리와 색깔이 천 위의 화려한 그림으로 되살아나다! 천진한 어린이의 마음과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모험과 기적 이야기가 프랑수아즈 제의 경쾌한 글로 살아 있는 한편, 아프리카의 온갖 생명의 소리와 색깔, 그리고 자연과 동물과 사람이 한데 어우러져 소통하는 신비한 마법 이야기는 프레데릭 망소의 화려한 그림으로 되살아났습니다. 천 위에 그린 화려한 그림을 보노라면, 때묻지 않은 아프리카의 자연이 고스란히 느껴지고, 은은한 달빛 비치는 숲의 고요한 기운과 그 속에 깃든 바람 소리, 짐승들 발소리까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살아가면서 숱한 강제와 억압, 단절을 겪어야 하는 현대 사회에서 막힘 없이 흐르고 통하며 어우러지는 아프리카의 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는, 어린이다움과 어른다움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며, 자연스러운 성장과 소통의 힘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일깨워 줍니다.
숲속의 어느 날
해와나무 / 권오준 (지은이), 최하진 (그림)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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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나무
창작동화
권오준 (지은이), 최하진 (그림)
핑크 핑크 나만의 뷰티 스티커
키움 / 키움 편집부 (지은이) /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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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키움 편집부 (지은이)
2종류의 네일 스티커가 들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모양의 네일 스티커와 불을 끄면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네일 스티커가 들어 있다. 마음에 드는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보자. 뷰티 귀걸이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꼬물꼬물 우리 아이 손가락엔 블링블링 안전 뷰티 스티커! 큐트 네일 스티커와 야광 네일 스티커는 손톱에 펄 귀걸이 스티커는 귓불에 예쁘게 꾸며 보세요! 붙일 손톱을 깨끗하게 닦아요. 마음에 드는 스티커를 골라요. 스티커를 손톱에 살살 누르며 붙이면 끝! ※ 이런 점이 좋아요! ▶ 가방 모양이라 들고 다니기 편리해요. 손잡이가 있는 가방 모양이고, 가벼워서 어디든지 들고 다니기 편리해요. ▶ 큐트 네일 스티커 70개 + 뷰티 귀걸이 스티커 37쌍 + 야광 네일 스티커 70개 2종류의 네일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쁜 모양의 네일 스티커와 불을 끄면 반짝반짝 빛나는 야광 네일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마음에 드는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 보세요. 뷰티 귀걸이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그레고르 가족에게 일어난 일
을파소 / 조재은 지음, 타마르 호치스타터 그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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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생활동화
조재은 지음, 타마르 호치스타터 그림
달강달강
큰북작은북 / 신동흔.김예선 지음, 이정은 그림, 박정아 곡, 요술피리 기획구성.진행 / 200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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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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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작은북
창작동화
신동흔.김예선 지음, 이정은 그림, 박정아 곡, 요술피리 기획구성.진행
'노래하는 이야기책' 시리즈로,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렸을 때 즐겨 부르던 전래동요를 찾아 부르기 쉽고 재미있게 현대적으로 작곡한 전래동요를 모았다. 노래가 주가 된 이야기가 진행되고, 이야기의 순서에 맞춘 노래들을 CD에 담았다. 두 번째 권 은 아기에 대한 어른들의 사랑을 나타내는 전래동요이다. 칭얼칭얼 보채는 아이를 달래며 '달강달강 워리달강~'노래를 부르면 울던 아이가 방긋 웃으며 따라부르곤 했다. 책에 등장하는 할머니도 우는 아이를 달래고자 '달강달강~' 하고 노래부른다.저녁이 되자,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였어요.하하하 호호호.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그리고 아기가한 자리에 둘렁낮아 맛있게 밤을 먹었어요.멍멍멍 찍찍찍.디딤돌의 생쥐도, 마당의 멍멍이들도맛있는 밤을 오순도순 나누어 먹었답니다.달강달강 달강달강달강달강 달강달강장에 가서 밤 한 말을 팔아다가살강 밑에 놓았더니머리 감은 새앙쥐가 들랑날랑 다 까먹고한 톨밖에 안 남았네가마솥에 삶을까 옹솥에 삶을까가마솥에 삶아서 한박으로 건질까겉껍질은 호랑이 주고 알맹이는너하고 나하고 둘이 먹자달강달강 워리달강달강달강 워리달강속껍질은 도깨비 주고알맹이는 너하고 나하고 둘이 먹자겉껍질은 호랑이 주고속껍질은 도깨비 주고알맹이는 우리 식구 오순도순 나눠 먹자달강달강 워리달강달강달강 워리달강 - 본문 중에서 달강달강 노래 하나 달강달강 노래 둘 달강달강 노래 셋
(리드 투게더 Read Together 12) My Friend
애플비 / 편집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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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영어배우기
편집부
Read Together 시리즈 12 『My Friend』. 리드 투게더 시리즈는 엄마ㆍ아빠와 함께 읽는 0세부터, 혼자 읽는 7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아주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화 시리즈로, 명작 영어 동화 10권과 생활 영어 동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동화와 함께 들어 있는 CD를 반복해서 들으면 영어 배우는 재미가 솔솔! 영어 동화가 귀에 쏙쏙! ·영어 동화와 함께 우리말 동화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신나는 챈트로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원어민이 들려주는 영어 동화를 듣고 따라할 수 있어요. ·즐거운 노래를 부르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뽀롱뽀롱 뽀로로 EQ 놀이가방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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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창작동화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스티커 놀이북, 칼라흙 4종, 칼라흙 도구, 모양판, 문신스티커, 놀이판의 다양한 내용물로 구성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으로써 색을 혼합하여 다양한 모양의 사물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고 형태감각을 키우며 또한 색에 대한 감각적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러한 블록놀이를 통해 그림을 맞추는 과정에서 오는 성취감과 자신감 또한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을 키워나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블록퍼즐 동화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표현하는 즐거운 체험이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다.스티커 놀이북, 칼라흙 4종, 칼라흙 도구, 모양판, 문신스티커, 놀이판의 다양한 내용물로 구성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으로써 색을 혼합하여 다양한 모양의 사물을 만들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기르고 형태감각을 키우며 또한 색에 대한 감각적 교육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이러한 블록놀이를 통해 그림을 맞추는 과정에서 오는 성취감과 자신감 또한 아이들의 숨겨진 재능을 키워나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블록퍼즐 동화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과 상상을 표현하는 즐거운 체험이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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