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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가 시리즈 세트 (전4권)
은나팔(현암사) / 이브 타렛 지음, 박희준 옮김 / 2008.01.10
30,000원 ⟶ 27,000원(10% off)

은나팔(현암사)창작동화이브 타렛 지음, 박희준 옮김
'만약 내가 무엇이라면'을 주제로 한 4가지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깜찍한 상상과 심리를 토대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갓난아기, 모두가 무서워하는 사자, 높이 날 수 있는 새, 하루 종일 놀기만 하고 야단맞지 않는 생쥐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이 담겨 있다. 이렇게 다른 무엇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 봄으로써 오히려 지금의 모습이 훨씬 사랑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만약 내가 갓난아이라면 만약 내가 새라면 만약 내가 생쥐라면 만약 내가 사자라면만약 내가 ○○라면…… <만약 내가…> 시리즈는 ‘만약 내가 무엇이라면’을 주제로 한 4가지의 이야기를 아이들의 깜찍한 상상과 심리를 토대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가족들의 사랑을 받는 갓난아기, 모두가 무서워하는 사자, 높이 날 수 있는 새, 하루 종일 놀기만 하고 야단맞지 않는 생쥐가 된다면 어떨까 하는 상상이 담겨 있다. 동생이 태어나면 아이들은 자신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줄어들고 자신의 몫이 자연스레 동생에게로 가버린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동생처럼 갓난아기가 된다면 어떨까?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마음껏 응석을 부릴 수 있겠지? 하지만 날마다 이유식만 먹고, 자전거도 못 타지 않을까? 만약 내가 힘세고 사나운 사자가 된다면 어떨까? 모두가 무서워하고, 놀이터에서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할 수 있겠지? 하지만 모두 무서워하면 외톨이가 되지 않을까? 만약 내가 아닌 다른 무엇이 될 수 있다면, 나는 무엇이 되고 싶을까? 그 무엇이 되었을 때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은 무엇일까? 이 책은 ‘만약 내가 무엇 무엇이 된다면’이라는 가정을 통해 아이들이 상상력을 키우고,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또한 갓난아기, 새, 생쥐, 혹은 사자처럼 내 마음대로만 하는 행동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무너뜨리고, 친구를 잃게 할 수 있음을 스스로 생각하고 깨닫게 한다. <만약 내가…> 시리즈는 이렇게 다른 무엇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해 봄으로써 오히려 지금의 모습이 훨씬 사랑스럽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코~ 잘 자요
비룡소 / 와타나베 아야 지음, 정영원 옮김 / 2017.12.04
8,000원 ⟶ 7,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와타나베 아야 지음, 정영원 옮김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 두 번째. 개구쟁이 완두콩, 떼쟁이 브로콜리 등 채소 친구들은 저마다의 이유를 대며 잠자기를 거부하지만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말 한마디에 사르르 잠이 들게 된다. 마지막 장의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채소 유치원 친구들의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있다. 3~4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치 우리 아이들에게 속삭이듯 채소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 코~ 잘 자라고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함께 책을 보는 아이들이 쉽게 책에 집중하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된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상큼 발랄 채소 친구들과 함께 놀며 익히는 건강한 생활 습관! 채소가 좋아지는 생활 습관 그림책 ■ 잠자기 싫어하는 아이들 모여라! “더 놀고 싶어요!”, “자기 싫어요.” 아이들이 잠자기 싫어하는 이유도 가지각색이에요. 개구쟁이 완두콩, 떼쟁이 브로콜리 등 채소 친구들은 저마다의 이유를 대며 잠자기를 거부하지만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의 말 한마디에 사르르 잠이 들게 되지요. 마지막 장의 엄마 품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채소 유치원 친구들의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있어요. ■ 채소를 싫어했던 아이들도 채소를 좋아하게 만들어 주는 책 파란 이파리를 덮고 자는 시금치, 형제와 투닥투닥 싸우는 당근들, 잠자기 전 쉬아랑 응가를 하는 옥수수 낱알들까지, 채소 캐릭터들의 행동이 우리 아이들을 닮아 더 사랑스럽습니다. 책을 보는 아이들은 채소 친구들을 보며 친근감을 느끼고, 자연스럽게 이름과 생김새를 기억하게 되지요. 전문가들은 채소를 싫어하고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채소를 친숙하게 해 주어야 편식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본 아이라면 사랑스럽고 친근한 채소 친구들을 보며 채소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 재미있는 말놀이로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코~ 잘 자요』는 3~4세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쉽고 단순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치 우리 아이들에게 속삭이듯 채소와 이야기를 주고받는 형식, 코~ 잘 자라고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함께 책을 보는 아이들이 쉽게 책에 집중하고, 부모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되지요. 또 채소 친구들이 잠든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주는 쌔근쌔근, 사르르, 푸~ 같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그림과 절묘하게 섞어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난 크고 싶어
그린북 / 안드레아 샤빅.러셀 이토 지음, 이연수 옮김 / 2014.07.30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린북창작동화안드레아 샤빅.러셀 이토 지음, 이연수 옮김
알렉스는 키가 아주 작다. 그래서 자신을 불행하다고 여기며 늘 키가 크고 싶다는 생각만 한다. 요즈음은 부모들이 더 아이들의 키가 커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키가 크다면 겉으로는 보기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겉모습이 아름다워진다고 그 사람이 정말 아름다워지는 것일까?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 아름다움을 키워 나가게 도와주는 그림책을 통해 나를 알고 존중하는 것을 배울 수 있다. ■ 어떤 책인가요? 작은 키 때문에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자신의 특별함을 깨닫고, 마음의 키를 키워 주는 그림책! 알렉스는 아주 작은 땅꼬마였어요. 또래에 비해 키가 작은 알렉스는 늘 키가 작다고 놀림을 받았어요. 그렇게 키가 작은 게 무척이나 싫은 알렉스는 정말 키가 크고 싶었습니다. 머릿속에는 온통 키가 크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꿈속에서까지도 말이에요. 알렉스는 어떻게 하면 키가 크는지 궁금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알렉스는 엄마에게, 아빠에게, 누나에게, 또 선생님에게 키 크는 방법을 물어봅니다. “키가 크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해요?”엄마는 단백질 음식을, 아빠는 운동을, 누나는 잠을, 선생님은 책을 권했죠. 알렉스는 열심히 우유도 마시고, 운동도 하고, 잠도 자고, 책도 읽었습니다. 하지만 알렉스의 키는 그대로였지요. 키가 작은 건 불행한 게 아니에요. 알렉스가 아는 사람 중 가장 키가 큰 사람은 대니 삼촌이었어요. 그런 대니 삼촌이 알렉스는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키가 큰 대니 삼촌은 키가 큰 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라고 하였어요. 차를 탈 때도 몸을 구겨 넣어야 하고, 자칫하다가는 문틀에 머리를 쾅 하고 박을 수도 있거든요. 키보다 중요한 건 마음의 키가 커지는 거였어요. 대니 삼촌은 키가 크고 싶어 하는 알렉스에게 키보다 더 중요한 것을 알려줍니다. 바로 마음의 크기 말이에요. 이처럼 이 책에서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이 중요함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키가 작아 속상해 하는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 주세요. 늘 키가 작아 불행하다고 생각하던 알렉스는 더 이상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키는 여전히 작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가 되었지요. 마음의 키가 훌쩍 컸기 때문입니다. 키가 작은 아이들은 알렉스가 그랬던 것처럼 또래 친구들의 놀림에 속상해 하기도 하고, 키 큰 친구들의 모습에 부러워 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크기가 더 중요하다는 대니 삼촌의 말을 듣고 알렉스는 변화하기 시작하지요. 자신을 불행하게 여겼던 알렉스처럼 키가 작아 고민하는 아이가 있다면, 혹은 자신의 아이가 키가 작아 고민이라면 이 책을 보며 대니 삼촌의 말처럼 키보다 더 소중한 것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넌 작지 않아, 알렉스. 물론 키는 작겠지.하지만 마음까지 작을까?사람은 마음이 커야 한단다.”
(호기심 가득! 벌레들의 한살이 11) 꿀벌
한국몬테소리CM / 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 2005.07.04
10,000원 ⟶ 9,000원(10% off)

한국몬테소리CM자연,과학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카카오프렌즈 색칠 스티커 워크북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6.12.01
4,800원 ⟶ 4,3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주차금지
느림보 / 백미숙 글, 오승민 그림 / 2013.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백미숙 글, 오승민 그림
느림보 그림책 시리즈 43권. 뾰족한 돌부리에 걸려 펑크 난 똘이네 차 앞바퀴. 똘이 아빠는 터진 앞바퀴에게 '주차금지'라는 이름을 붙여 준다. 이제 '주차금지'는 똘이네 문 앞에 멈춰 서는 차들에게 “여기 서지 마세요!”라고 말한다. '주차금지'는 이 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전처럼 씽씽 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똘이네 차와 채소 파는 트럭, 포클레인에게 “네 바퀴가 되면 안 되겠냐”고 물어보지만, 하나같이 “안 된다”고 대답한다. 자전거와 유모차에게 애원해 봐도 소용이 없다. '주차금지'는 이대로 똘이네 집 앞을 지켜야 하는 걸까?다시 신나게 달리고 싶어! 뾰족한 돌부리에 걸려 펑크 난 똘이네 차 앞바퀴. 똘이 아빠는 터진 앞바퀴에게 <주차금지>라는 이름을 붙여 줍니다. 이제 주차금지는 똘이네 문 앞에 멈춰 서는 차들에게 “여기 서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주차금지는 이 일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예전처럼 씽씽 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똘이네 차와 채소 파는 트럭, 포클레인에게 “네 바퀴가 되면 안 되겠냐”고 물어보지만, 하나같이 “안 된다”고 대답합니다. 자전거와 유모차에게 애원해 봐도 소용이 없습니다. 주차금지는 이대로 똘이네 집 앞을 지켜야 하는 걸까요? 하얀 눈이 내린 다음날, 주차금지는 하루 종일 똘이와 미끄럼을 탑니다. 오랜만에 달리게 된 주차금지는 신이 나, 똘이도 태우지 않고 저 혼자 골목길을 미끄러져 내려가지요. 하지만 이렇게 달리는 것은 주차금지가 원하던 게 아닙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는 채 멋대로 굴러가면서 주차금지는 비명을 지릅니다. 고난 끝에 찾아온 새로운 역할 갑작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원하지 않은 역할을 맡게 된 <주차금지>. 주차금지가 해야 하는 일은 다른 누군가를 밀어내야 하는 ‘금지’의 역할입니다. 주차금지는 예전처럼 달리고 싶어 하지만, 좀처럼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고난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언덕에서 굴러 떨어진 주차금지는 겨우 멈춰 서지만, 쓰레기로 처리될 위기를 맞습니다. 이때 주차금지에게 다가온 사람은 고물 줍는 할아버지입니다. 할아버지는 손수레 밑에 주차금지를 매답니다. 그날부터 주차금지는 손수레가 내리막길에서 멋대로 구르지 않게 온 몸으로 버티는 일을 하게 되지요. 원했던 것처럼 다시 도로를 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주차금지는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쓰레기로 버려질 뻔했는데 새로운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바퀴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한다는 것도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주차금지는 자신을 쳐다보는 차들에게 이렇게 으스댑니다. “나 진짜 멋지지! 너희들은 안 시켜줄 거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만나는 즐거움 일러스트레이터 오승민은 구멍 난 타이어의 형태와 페인트로 쓴 ‘주차금지’라는 글씨를 활용해 주인공 캐릭터를 완성했습니다. 주인공뿐만 아니라 등장하는 차들도 개성이 넘칩니다. 채소 파는 트럭은 뚱뚱한 아이로,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다가오는 포클레인은 심술 맞은 아이로, 바구니가 달린 자전거는 날쌘 개구쟁이로, 돌돌돌 굴러오는 유모차는 새침한 아이로 표현한 부분에서 작가의 유머가 느껴집니다. 또한 작가는 마지막 장면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어 우쭐거리는 <주차금지>를 사랑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신기한 듯, 부러운 듯 주차금지를 바라보는 주변 차들의 표정까지 섬세하게 그려내, 자랑스레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차금지의 모습을 따듯하게 담았습니다.
생쥐 우체부의 휴가
고래뱃속(아지북스) / 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 2017.04.03
12,000원 ⟶ 10,800원(10% off)

고래뱃속(아지북스)창작동화마리안느 뒤비크 글.그림, 임나무 옮김
고래뱃속 세계 그림책 12권.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다. 전편 <생쥐 우체부의 여행>에서 동네 한 바퀴를 돌며 동물들에게 우편물을 배달했던 생쥐 우체부는,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우편물을 배달한다. 이들은 숲에서 바닷가로, 바다를 지나 화산섬으로, 밀림에서 도시로, 산에서 구름 나라로 그야말로 전 세계를 누비며 동물들의 집뿐만 아니라 캠핑카, 푸드트럭, 크루즈 선, 사탕가게, 백화점 등 다양한 공간을 지나간다. 스케일이 커진데다 생쥐 부인과 꼬마 생쥐들까지 등장인물이 늘어나서 볼거리와 얘깃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생쥐 우체부가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요!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생쥐 우체부가 또 여행을 떠나요! 이번엔 가족과 함께예요! 우리도 한번 따라가 볼까요? 전편보다 더 재밌고 더 짜릿한 여행기가 펼쳐집니다! 생쥐 우체부가 또 여행을 떠나요! 야호! 우체국이 쉬는 날이에요. 생쥐 우체부는 휴가를 맞아 여행을 떠나요.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에요. 생쥐 부인과 꼬마 생쥐 셋과 함께 가지요. 생쥐 우체부는 파란 우체부 모자를 쓰고 우편물을 몇 개 챙겨요. 여행 중에도 할 일이 있거든요. 먼저 숲에 들러서 클로뎃 이모에게 소포를 전달해요. 바닷가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낸 다음, 커다란 유람선을 타고 바다 여행도 해요. 화산섬에서 오래된 친구를 만나기도 하고,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기도 하죠. 정글을 지나 도시를 거쳐 산으로 소풍도 가요……. 생쥐 우체부 가족과 함께 세계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동물들의 재미난 생활을 살펴보고 곳곳에 숨은 이야기를 만나 보아요. 친숙한 단서, 기발한 상상력과 만나는 찾기 그림책! 전편 『생쥐 우체부의 여행』에서 동네 한 바퀴를 돌며 동물들에게 우편물을 배달했던 생쥐 우체부는,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우편물을 배달합니다. 이들은 숲에서 바닷가로, 바다를 지나 화산섬으로, 밀림에서 도시로, 산에서 구름 나라로 그야말로 전 세계를 누비며 동물들의 집뿐만 아니라 캠핑카, 푸드트럭, 크루즈 선, 사탕가게, 백화점 등 다양한 공간을 지나지요. 스케일이 커진데다 생쥐 부인과 꼬마 생쥐들까지 등장인물이 늘어나서 볼거리와 얘깃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숲 장면을 살펴볼까요? 먼저 클로뎃 이모가 살고 있는 캠핑카가 보입니다. 캠핑카 왼편에 있는 나무에는 현상금을 건 포스터가 붙어 있네요. 전편을 본 독자라면 눈에 익을지도 모르겠어요. 아직도 범인을 잡지 못한 걸까요? 왼편 아래쪽에는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처럼 주머니에 든 돌을 하나씩 떨어뜨리며 길을 걷는 형제가 보여요. 그런데 룰루는 돌을 하나 더 놓아 주는 걸까요? 아니면 떨어진 돌을 줍는 걸까요? 오른쪽 위에는 과자로 만든 집이 보이고, 웃으며 그리로 걸어가는 남매가 보여요. 이들은 진짜 ‘헨젤과 그레텔’이 아닐까요? 간결한 글은 독자를 여행지로 이끄는 역할만을 할 뿐 각각의 장면에서 이야기를 읽어 내는 것은 독자 스스로의 몫입니다. 장면마다 다양한 동물이 등장하고 수많은 요소가 흩어져 있습니다. 때로는 이야기와 별 관계없어 보이는 물건들이 그냥 놓여 있기도 하고요. 이처럼 친숙한 단서와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력으로 가득 찬 마리안느 뒤비크의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은 어린이의 풍부하고 자유로운 상상력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집니다. 독자들은 매 장면을 넘길 때마다 수많은 요소들이 우글우글대는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숨어 있는 다양한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자기만의 시선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캐나다 퀘벡 서점 대상,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상에 빛나는 『생쥐 우체부의 여행』, 그 두 번째 이야기! 마리안느 뒤비크는 타고난 이야기꾼이며 영리하고 섬세한 묘사의 달인입니다. 전매특허라 할 수 있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 그 속에 숨어 있는 경쾌한 유머 감각은 어른과 어린이 할 것 없이 모두가 지니고 있는 보편적인 감성을 건드리지요. 『사자와 작은 새』로 캐나다에서 가장 영예로운 문학상인 총독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생쥐 우체부의 여행』으로 ‘캐나다 퀘벡 서점 대상(0~5세 부문)’과 ‘루스 앤 실비아 슈워츠 상’을 받은 바 있는 마리안느는 이 책 『생쥐 우체부의 휴가』에서도 그러한 능력과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자세히 들여다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해 내기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특히 마리안느 뒤비크의 팬이라면 놓쳐서는 안 되는 책입니다. *국외 독자 서평 당신이 멋진 책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이 숨은그림찾기 책은 당신의 아이에게 완벽한 시간을 선사할 거예요. 마리안느 뒤비크는 아이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아주 잘 아는 것 같아요. *『생쥐 우체부의 휴가』를 더 재밌게 보는 방법! 새로운 집 그려 보기:생쥐 우체부가 방문할 다른 동물의 집을 그려 보아요. 동물의 특징을 잘 생각하면서요. 집 구조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집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야기 만들기:장면마다 등장하는 작은 사물과 동물 들을 바탕으로 짧은 이야기를 만들어 보아요. 내용 상상하기:생쥐 우체부가 배달한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 있을지, 동물들이 받은 편지에 어떤 말이 쓰여 있는지 상상해 보아요.
찾아라 쥬얼펫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1.04.20
5,500원 ⟶ 4,9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우뇌계발 놀이북 시리즈. 아이들의 우뇌를 자극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고, 주의력과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도 높여 주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이북이다. 쥬얼 랜드, 빗속 산책, 쥬얼 매직, 쥬얼펫의 예쁜 방 등 다양한 장소와 이야기 속에서 쥬얼펫 친구들이 숨어있다. 다양한 테마의 찾기 놀이를 즐기고 특별부록 스티커로 나만의 찾기 놀이를 만들어 볼 수 있다.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우뇌계발 놀이북! 아이들의 우뇌를 자극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고, 주의력과 집중력, 눈과 손의 협응력도 높여 주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놀이북입니다. 다양한 테마의 찾기 놀이를 즐기고 특별부록 스티커로 마음껏 꾸미며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쥬얼펫! 34명의 쥬얼펫 친구들을 모두 만나요! 쥬얼펫 친구들이 페이지마다 가득! 깜찍한 몸짓과 표정의 쥬얼펫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쥬얼 랜드, 빗속 산책, 쥬얼 매직, 쥬얼펫의 예쁜 방 등 다양한 장소와 이야기 속에서 쥬얼펫 친구들을 찾아 보세요. 정답 페이지에는 찾는 친구들의 위치 외에도 재미있는 문제가 숨겨져 있어요. 쥬얼펫 친구들을 모두 찾은 뒤에는 정답에 있는 문제에도 도전해 보세요. 특별부록 반짝반짝 스티커를 내 물건에 붙이거나, 그림에 붙여서 나만의 찾기 놀이를 만들어 보세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보석 친구들, 〈쥬얼펫〉! 마법의 나라 보석마을에는 보석의 힘을 지닌 ‘쥬얼펫’들이 매일 마법을 배우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보석마을의 대청소를 맞이하여 모든 쥬얼펫들은 청소가 끝날 때까지 보석으로 변해 잠의 숲에서 쉬고 있어야만 했다. 하지만 장난꾸러기인 루비가 몰래 빠져나와 놀고 온 사이, 나머지 보석으로 변해있던 쥬얼펫들이 들어있던 가방이 인간 세상에 떨어지고 만다. 루비를 뺀 나머지 쥬얼펫들이 인간 세상으로 흩어졌다는 걸 알게 된 마녀님은 루비에게 다른 쥬얼펫들을 모두 되찾아오기 전까지는 다시는 보석마을로 돌아오지 말라고 벌을 내리는데…….
(호기심 가득! 벌레들의 한살이 14) 소금쟁이
한국몬테소리CM / 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 2005.07.04
10,000원 ⟶ 9,000원(10% off)

한국몬테소리CM자연,과학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벌레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 아이에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벌레의 생태를 생생한 최신 사진 자료와 쉬운 문장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편에서는 재미있는 입과 신기한 날개를 가진 배추흰나비의 생태를 자세히 다루고 있다.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통해 배추흰나비의 다양한 모습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배추흰나비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이 하나하나 풀어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배추흰나비가 단지 피해를 주는 벌레가 아니라,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소중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풍부한 컬러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서로 영향을 끼치며 살아가는 자연 속의 여러 생물들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이 해소된다. 물 위를 걸어요 어떻게 물 위를 걸을까요? 언제나 경치를 살펴요 이상한 그림자 소금쟁이 몸의 비밀 물 위에서 먹이를 먹어요 더러운 건 싫어요 소금쟁이가 날아요 짝짓기를 해요 물풀에 알을 낳아요 알에서 애벌레가 나와요 물 위로 올라와요 물 위에서 어른벌레가 되어요 어른벌레로 겨울을 나요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 소금쟁이의 종류 어느 정도 알고 있을까? - 물 속에서 사는 곤충들 소금쟁이 관찰하기 - 강에서 찾아보자! 소금쟁이 관찰하기 - 소금쟁이 키우기 용어 풀이
우리 몸
다감 / 렌조 바르소티 글, 오희 역 / 2008.01.30
14,000원 ⟶ 12,600원(10% off)

다감자연,과학렌조 바르소티 글, 오희 역
『우리 몸』은 우리 몸의 여러 가지 기관을 세밀한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소개한 그림책이에요. 우리의 몸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지 등 다양한 지식을 담았습니다. 특히, 우리 몸에 대한 단순한 흥밋거리에서 벗어나 다양한 조직들의 연관성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각 기관의 명칭은 물론, 어떤 역할을 하는지, 더 나아가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등 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 할 만한 사항들을 보여줍니다.수많은 세포들 골격 근육계 순환계 기관지와 폐 소화 기관 이 영양섭취 신장과 방광 신경계 피부와 촉각 귀와 청각 눈과 시각 혀와 미각 코와 후각 우리는 어떻게 태어났을까요? 임신 아기의 탄생 림프절과 질병 성장 과정 응급 처치 조각 지식이 아닌 통합적 과학 지식을 키워 줘요 우리 몸에 대한 단순한 흥밋거리 지식을 전달하는 데서 한걸음 나아가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들의 연관성을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수박겉핥기 식의 단순한 지식이 아닌 깊이 있는 지식을 어린이 의 눈높이에 맞춰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어린이의 지적호기심을 한껏 살릴 수 있는 분량으로 되어 있어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담되, 어린이들이 많은 분량으로 인해 학습에 지치지 않는 범위에서 적당한 분량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계속적으로 자기만의 지적호기심을 키울 수 있답니다.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내용을 한번에 어린이에게 들이부으면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은 달아버릴 수 있지요. 정확한 표현과 지식을 확장시키는 일러스트가 돋보여요 요즘 어린이들은 글보다는 그림에 의해 더 많은 정보를 구체적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과학책의 그림은 아주 중요하지요. 과학책의 그림은 무엇보다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더불어 그림을 통해 또 다른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합니다. 정확성을 바탕으로 따뜻한 색감을 사용한 본 책의 그림은 아이들에게 결코 쉽지만은 않은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동물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폴라 해먼드 (글), 케런 해러건 (그림), 김맑아 (옮긴이) / 2018.12.10
19,500원 ⟶ 17,55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폴라 해먼드 (글), 케런 해러건 (그림), 김맑아 (옮긴이)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육식동물들의 이야기를 실감나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다. 육식동물 하면 당연하게 떠올리는 포유류뿐만 아니라 조류와 파충류, 양서류까지 폭넓게 소개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이야기와 함께 각 특징들을 꼼꼼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생태를 익히게 한다.● 이 책의 소개 ● 포유류 울버린 시베리아호랑이 아메리카밍크 별코두더지 회색늑대 개미핥기 관박쥐 표범 재규어 회색곰 짧은코가시두더지 안경원숭이 메뚜기쥐 북극곰 레오파드바다표범 유령박쥐 오리너구리 짧은꼬리땃쥐 점박이하이에나 북방족제비 피레네데스만 솔레노돈 태즈메이니아데빌 ● 조류 원숭이올빼미 잔점배무늬독수리 슈빌 군함새 서부소쩍새 남부땅코뿔새 부채머리독수리 갈색도둑갈매기 ● 파충류와 양서류 오리엔탈채찍뱀 남미방울뱀 콜로라도강두꺼비 케이프코브라 러셀살모사 빨간눈청개구리 덩굴뱀 악질방울뱀 미국구리머리살모사 장수거북 가분살모사 인도늪악어 ● 사진으로 만나는 육식동물『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동물 그림책』은 지구 곳곳에 사는 육식동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최고의 생태 그림책이에요. 날카로운 발톱으로, 치명적인 독으로, 감쪽같은 보호색으로 무장한 육식동물들이 저마다 어떤 방법으로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동물의 세계가 더욱 재밌게 느껴질 거예요! 생생한 그림에 사진까지, 더욱 더 실감나는 육식동물들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 ‘육식동물’은 다른 동물의 고기를 먹잇감으로 삼는 동물을 말해요. 그래서 육식동물 하면 호랑이나 늑대, 북극곰처럼 덩치가 커다랗고 힘센 동물들이 “크아아아!” 하고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떠오른답니다. 하지만 모두가 꼭 그런 건 아니랍니다. 육식동물 중에는 새도 있고, 박쥐도 있고, 뱀도 있어요. 또 두꺼비도 있고, 개구리도 있고, 원숭이도 있거든요! 『진짜 진짜 재밌는 육식동물 그림책』은 이렇게 지구 곳곳에 살고 있는 다양한 육식동물들의 이야기를 실감나는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 ‘육식동물 그림책’이에요. 육식동물 하면 당연하게 떠올리는 포유류뿐만 아니라 조류와 파충류, 양서류까지 폭넓게 소개해 아이들의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이야기와 함께 각 특징들을 꼼꼼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생태를 익히게 합니다. 또한 각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까지 수록돼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화보집으로서의 가치도 충분하지요. 이 책을 통해 날카로운 발톱으로, 치명적인 독으로, 감쪽같은 보호색으로 무장한 육식동물들이 어떤 방법으로 사냥을 하는지, 자기 자신은 어떻게 보호하는지 알게 된다면 동물들의 세계가 더욱 재밌게 느껴질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덩치가 크고 힘센 포유류뿐 아니라 박쥐, 원숭이, 새, 뱀 등 다양한 육식동물을 소개해요. 2.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시켜요. 3. 각각의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5. 생생한 사진이 수록돼 있어서, 그림과 실제 모습을 비교하며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펭귄과 컵케이크
토토북 / 애슐리 스파이어스 글, 그림, 이태승 옮김 / 2011.02.01
9,500원 ⟶ 8,55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애슐리 스파이어스 글, 그림, 이태승 옮김
★ 2010 Chocolate Lily Awards (초콜릿 릴리상) 수상 키득키득 웃다가 끄덕끄덕 생각하는 남극과 북극 이야기 “남극 최고의 이야기꾼 펭귄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모험담에 귀 기울여 봐!” 어린이의 영원한 친구 펭귄이 아이들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나섰습니다. 바다코끼리와 북극곰이 아무리 끼어들어도 꿋꿋이 이야기를 이어가지요. 아니, 그런데 바다코끼리와 북극곰은 북극에 살지 않나요? 펭귄은 남극에 살고요. 그런데 어쩌다 이들이 한데 모여 이야기를 나누게 된 걸까요? 아무래도 뭔가 이상한 그림책이에요! 이상한 점은 그뿐만이 아니에요. 제목이 《펭귄과 컵케이크》라니, 펭귄이랑 컵케이크가 대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펭귄은 전혀 어울릴 것 같지도 않은 컵케이크를 왜 그렇게 좋아하게 되었을까요? 게다가 바다코끼리가 다이어트를 한다고요? 심지어 북극곰이 몸을 누여야 할 북극의 얼음은 마법처럼 사라지기까지 한다는데…. “펭귄의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지구 환경 지식을 쏙쏙 찾아내 보자!” 맞아요.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것투성이에요.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면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 “이건 이상한 그림책이 아니라, 아주 똑똑한 그림책이었어!” 하고 소리를 지르며 감탄하게 될지도 모르죠. 이상하고 말도 안 되는 것들 속에는 다 나름의 이유가 숨어 있거든요. 펭귄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들으며 신 나게 깔깔대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얻게 될 거예요. 남극과 북극의 생태계, 지구 환경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지요. 펭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웃고 놀았을 뿐인데 똑똑한 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니! 유쾌하고 씩씩한 친구 펭귄과 함께 우리 모두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요.
(호기심 가득! 벌레들의 한살이 13) 귀뚜라미
한국몬테소리CM / 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 2005.07.04
10,000원 ⟶ 9,000원(10% off)

한국몬테소리CM자연,과학이지치 에이신 글, 운노 카즈오 사진, 장상욱 옮김, 박해철 감수
곰곰이의 뜨개질
큰북작은북 / 김별 글, 이정은 그림 / 2013.05.30
12,000원 ⟶ 10,8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김별 글, 이정은 그림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시리즈 1권. 곰곰이는 할머니에게 뜨개질을 배워서 숲 속 친구들에게 선물한다.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다. 신이 난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숲으로 놀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것이었다. 비가 그치자, 동물 친구들은 깜짝 놀라서 발을 동동 구르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곰곰이의 뜨개 선물을 통해 나눔, 양보,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모두를 행복하게 한 곰곰이의 선물 보따리를 함께 펼쳐 보아요! 곰곰이의 뜨개 선물을 통해 나눔, 양보, 배려라는 소중한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곰곰이는 며칠 동안 친구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했어요.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지요. 정성껏 선물을 준비하고 전하는 과정을 통해 받는 것보다 나누는 기쁨이 훨씬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된 거예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친구들 또한 자기 것을 다른 친구에게 양보하면서 서로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었답니다. 내용소개 곰곰이는 할머니에게 뜨개질을 배워서 숲 속 친구들에게 선물했어요.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자 곰곰이도 무척 행복했지요. 신이 난 동물 친구들은 다 같이 숲으로 놀러 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지 뭐예요. 비가 그치자, 동물 친구들은 깜짝 놀라서 발을 동동 굴렀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곰곰이의 뜨개 선물에 담긴 소중한 가치를 나누어요! 나눔과 배려 - 곰곰이는 친구들에게 주려고 며칠 동안 꼼짝 않고 뜨개질을 했어요. 선물을 받고 기뻐할 친구들을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몰라요. 정성껏 준비한 선물을 함께 나눌 때 기쁨은 배가 되지요. 또한 곰곰이는 자신과 몸집이 비슷한 코끼리에게 스웨터를 벗어 주어요. 친구를 배려하는 곰곰이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솔직한 감정 표현 - 곰곰이에게 선물을 받은 친구들은 ‘고마워!’ 하고 말해요. 마음으로 느끼는 감정을 속으로만 간직하지 않고 ‘고마워’라고 표현함으로써, 친구간의 관계는 어느새 한 발짝 더 가까워져요. 양보의 지혜 - 곰곰이가 준 뜨개 선물이 비에 젖었다가 마르면서 확 줄어들었어요.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친구들에게 여우는 몸이 큰 친구가 작은 친구에게 자기 것을 물려주자고 제안했지요. 욕심 내지 않고 서로 물려주고 물려받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 속에서 양보의 기쁨을 나누는 지혜를 엿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