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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스티커 창의력 4~5세
아이톡북스 / 아이톡북스 편집부 글, 샤오홍화공작제작소 그림 / 2015.10.15
4,000원 ⟶ 3,600원(10% off)

아이톡북스유아놀이책아이톡북스 편집부 글, 샤오홍화공작제작소 그림
생각이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북.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말할지를 선택하는 자기표현의 필수적인 과정을 익히도록 기획했다. 한 권의 책 속에 다양하고 기발한 24가지의 주제를 담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신나게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스티커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롭게 생각하며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단순히 동물과 사물의 모양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언어.감각.인지 학습을 통해 두뇌 발달을 돕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2~5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하여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스티커북을 선택할 수 있다.생각이 자라는 아이들을 위한 스티커북! 아이가 커갈수록 호기심 또한 왕성해집니다.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은 주변을 탐색하며 하나하나 세상을 배워 나갑니다. 이처럼 모든 게 신기하고 궁금한 아이들에게 스티커북은 더할 나위 없는 놀잇감이자 훌륭한 교재입니다.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는 활동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다양한 그림과 스토리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 줍니다. '아이 스티커' 시리즈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길러 주는 스티커북입니다. 단순히 동물과 사물의 모양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고 언어·감각·인지 학습을 통해 두뇌 발달을 돕도록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2~5세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하여 내 아이에게 꼭 맞는 스티커북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후에는 그림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주어진 상황의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관찰력과 구성력 등 기초 학습 능력이 길러집니다. 조물조물 스티커를 붙이며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자유롭게 자기 표현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아이 스티커_창의력'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말할지를 선택하는 자기표현의 필수적인 과정을 익히도록 기획했어요. 한 권의 책 속에 다양하고 기발한 24가지의 주제를 담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신나게 스티커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스티커 자리가 정해져 있지 않아 자유롭게 생각하며 마음대로 스티커를 붙이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아이 스티커_사고력'은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는 능력과 사고하면서 자기표현을 키울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기획했어요. 한 권의 책 속에 6가지의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아 아이가 좀 더 스티커 놀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며 재미있게 노는 동안 창의성, 유창성, 상상력, 어휘 등을 길러 주어 생각의 깊이가 다른 아이로 성장합니다. 2. 스티커 놀이로 책에 대한 흥미를 키워요!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책에 흥미를 갖도록 하는 것은 부모의 몫입니다. '아이 스티커' 시리즈는 우리 생활 주변에 소소히 일어날 수 있는 친숙한 이야기가 녹아 있어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지요. 선명한 색감이 돋보이는 일러스트와 유아 발달에 적합한 다양한 스티커 활동으로 학습을 놀이처럼 시작해 보세요. 3. '아이 스티커'를 더욱 즐겁게 활용하는 팁! · 먼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듯이 스티커북을 훑어보세요. · 페이지에 맞게 스티커를 붙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처음에는 어려워해도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떼고 붙일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 스티커 자리에 꼭 맞게 붙이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게 격려해 주세요. · 스티커를 다 붙이면 어떤 이야기가 완성되었는지 다시 한 번 읽어 주세요. 4. 국가공인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아이 스티커'는 국가공인시험검사기관인 ‘한국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테스트를 통과하여 KC 인증을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볼 책인데 작은 독성도 있으면 안되겠지요!
오리고 만들기 4단계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05.05.31
6,500원 ⟶ 5,85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박수 준비!
그림책공작소 / 마달레나 마토소 글.그림, 민찬기 옮김 / 2015.12.25
11,000원 ⟶ 9,900원(10% off)

그림책공작소창작동화마달레나 마토소 글.그림, 민찬기 옮김
뚝딱뚝딱 누리책 시리즈 5권. 접었다 펼칠 때마다 양쪽에 있는 그림들이 서로 만났다가 떨어지면서 마치 동영상처럼 시각적 영상화가 이루어진다. 박수를 받을수록 평면 인쇄, 그 물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처럼 살아난다. 혼자 볼 때는 책과 마주하고 박수하며 신나고 즐겁게 보고, 함께 볼 때는 서로 책을 펼쳐 보이면서 나만의 신나는 책 읽는 방법으로 읽으면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상태 및 성향, 어휘력과 박자감, 독서 능력까지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박수하며 책을 읽은 멋진 추억을 안겨 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빠라밤 빠밤, 땡 때앵 악기를 연주하고 으차으차 이얍이얍 운동도 하는 그림책. 박수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신기한 그림책! 독자에게 박수 받는 인터랙티브 그림책 그림책을 포함한 대부분의 책은 한 장 한 장 넘기며 조용히 읽습니다. 그런데 신나게 박수하며 자유롭게 책을 읽으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박수 준비!>가 여러분께 그런 신나고 놀라운 독서 체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접었다 펼칠 때마다 양쪽에 있는 그림들이 서로 만났다가 떨어지면서 마치 동영상처럼 시각적 영상화가 이루어집니다. 박수를 받을수록 평면 인쇄, 그 물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실제처럼 살아나지요! 첫 장을 펼치면 양 손에 심벌즈를 든 사람이 있습니다. 벌세우지 말고 얼른 박수해 보세요. 양쪽에 있는 심벌즈가 만나면서“챙”하고 시작을 알려 줍니다.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서 박수를 하다 보면 친구와 “안녕”인사도 하고, “하하하 호호호” 함께 신나게 웃고, 아코디언과 트라이앵글도 멋지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으차으차 운동도 하고 심지어 요리까지 한답니다. 궁금하세요? 그럼 박수 준비해 주세요. 책을 펼친 채, 손뼉을 칠수록 신나고 즐거운 상황이 눈앞에 펼쳐질 테니까요. 아이와 함께 교감을 주고 받는 그림책 이 책은 아이가 혼자 읽을 때도, 어른이 읽어 줄 때도 모두가 박수 준비를 해야 합니다. 혼자 볼 때는 책과 마주하고 박수하며 신나고 즐겁게 보고, 함께 볼 때는 서로 책을 펼쳐 보이면서 나만의 신나는 책 읽는 방법으로 읽어 주세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상태 및 성향, 어휘력과 박자감, 독서 능력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박수하며 책을 읽은 멋진 추억을 안겨 줄 겁니다. 기발한 기획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의 완벽한 조화 저작권사인 포르투갈 출판사는 친구인 세 명의 작가가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늘‘그림책’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기획으로 모두를 놀라게 합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한 이 책의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는 2006년 이후 포르투갈 자국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션상’을 수차례나 받은 작가답게 정확한 수치와, 단순한 캐릭터, 강렬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원색 배치, 그리고 독자 반응까지 고려한 이 책으로 또 다시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tip1 ● 빨간 점을 만나게 해 주세요 책을 펼치면 장면마다 왼쪽과 오른쪽에 빨간 점이 있습니다. 빨간 점들이 서로 만나도록 박수하듯 책을 접었다 펴면, 양쪽에 그림들도 만났다가 떨어지면서 마치 동영상을 보는 듯합니다. 신나게 박수할수록 평면 인쇄물이라는 물성의 한계를 극복하고 그림 속 장면들이 실제처럼 살아나지요! tip2 ● 언어 학습과 숫자 개념은 덤 시작을 알려 주는 심벌즈 한 번 “챙”, 뽀뽀는 두 번 “쪽쪽”, 노크는 세 번 “똑똑똑”... 이렇게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글자도 늘어납니다. 박수 횟수도 늘려가며 읽다 보면 다양한 어휘, 숫자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책에 있는 의성어나 의태어 외에 더 재미있는 말로 아이들과 읽어도 좋답니다. tip3 ● 박수하며 보는 북트레일러 영상 _ 책 뒤표지 수록(https://youtu.be/41YkbSRDgB4) 책을 들고 어떻게 박수를 하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 궁금하다면 휴대 전화로 옆에 있는 QR코드를 찍어 동영상을 확인해 보세요. 대부분의 그림책은 보는 방법이 따로 없지만, 이 그림책은 박수하며 보도록 기획하고 구성되었기에 조금 더 친절하게 이 책의 독서법을 보여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모두 박수 준비 마쳤나요?
꼬마 여우와 빨간 우산
영림카디널 / 류쓰위안 글, 허윈쯔 그림, 김영주 옮김 / 2012.09.20
9,500원 ⟶ 8,550원(10% off)

영림카디널창작동화류쓰위안 글, 허윈쯔 그림, 김영주 옮김
심장 모양의 손잡이를 갖고 있는 빨간 우산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야기의 중심에 놓여 있는 빨간 우산은 그냥 우산이 아닙니다. 할아버지의 손자(꼬마 여우)에 대한 ‘사랑’과 꼬마 여우의 빨간 우산에 대한 ‘아끼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꼬마 여우가 우산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는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나눔’,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상징하고 있습니다.우산을 잃어버리고 속상했던 적이 있나요? 그 우산이 무척 아끼던 것이라면 더더욱 마음이 아플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여우에게도 아주아주 소중한 우산이 있었어요. 할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빨간 우산이었는데, 더러워지거나 망가질까 봐 비가 오는 날에도 쓰지 않고 아끼던 우산이었지요. 그런데 비바람이 치던 어느 날 그 우산을 잃어버렸어요. 꼬마 여우는 너무나 슬퍼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답니다. 꼬마 여우가 잃어버린 빨간 우산은 어디에 있을까요? 꼬마 여우는 빨간 우산을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빨간 우산을 잃어버렸다가 찾은 꼬마 여우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사랑, 그리고 나눔의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우리 함께 알아볼까요? 《꼬마 여우와 빨간 우산》은 심장 모양의 손잡이를 갖고 있는 빨간 우산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이야기의 중심에 놓여 있는 빨간 우산은 그냥 우산이 아닙니다. 할아버지의 손자(꼬마 여우)에 대한 ‘사랑’과 꼬마 여우의 빨간 우산에 대한 ‘아끼는 마음’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꼬마 여우가 우산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는 과정을 통해 깨닫게 되는 ‘나눔’, 다시 말해서 다른 사람에 대한 ‘관심과 사랑’도 상징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이와 같은 ‘사랑’과 ‘나눔’의 주제 외에도, 우산이 다른 쓰임새로도 이용될 수 있다는 상상을 통해 하나의 물건이 여러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산은 비를 막는 데 주로 쓰이지만, 이 이야기에서처럼 바람에 뒤집혀서 강에 떨어지게 되자 배로 변신합니다. 우산 손잡이는 노가 되어 작은 동물들이 강을 건너는 것을 도와줍니다. 이런 빨간 우산의 기능 확대는 이야기를 한층 더 재미있게 해 줍니다. 콩테로 그려진 그림들은 회색 위주여서 비 오는 날의 축축함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면, 꼬마 여우와 빨간 우산은 밝은 색으로 표현해서 주인공이 매우 잘 돋보입니다.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이야기와 그림 들이 서로 잘 어우러져 밝고 생동감 넘치며, 시각적 효과가 뛰어난 동화입니다. -궈젠화(타이둥 대학 아동문학연구소 교수)
애벌레에서 나비까지
보물창고 / 조앤 라이더 글, 린 체리 그림, 신형건 옮김 / 2009.06.15
10,500원 ⟶ 9,4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조앤 라이더 글, 린 체리 그림, 신형건 옮김
애벌레가 탈피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딱딱한 과학 용어가 아닌, 정원에 푹 파묻혀 있는 듯한 사실적이고 섬세한 그림과 함께 시적 언어로 표현하였다. 특히, 린 체리의 그림이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를 그림책에 옮겨 놓은 듯 생생하게 펼쳐지는 작품이다. 특수 카메라를 써서 클로즈업 된 듯 보여지던 애벌레 알이나 번데기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원근법을 사용하여 정원 전체의 모습으로 옮겨져 그려지는데, 이때 정원에 사는 생쥐, 두꺼비, 토끼가 함께 가깝고 먼 배경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다.▶요즘 아이들은 날갯짓하지 않는 나비를 본다 요즘 아이들은 나비를 어디에서, 어떻게 볼까? 아이들은 인터넷을 검색하여 나비 사진과 정보를 찾거나, 인터넷 쇼핑몰에서 주문해서 산 곤충채집 상자로 나비를 만난다. 그 나비들은 하나같이 날갯짓하지 않는 나비들이다. 혹은 주말에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으며 찾아간 함평나비축제에서 나비보다 많은 사람들 틈에 끼여, 엄마는 ‘백과사전에서 보았던 그 나비가 저기 있노라’고 잘 보라고 애써 손끝으로 가리킨다. 실은 나비는 학교나 아파트의 화단에도 날아오고, 심지어는 대도시 한복판의 교차로에 놓인 조그만 팬지꽃 화분에도 나풀나풀 날아드는데도 말이다. 꽃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날아드는 진짜 나비를 아이들은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 콘크리트 숲에 둘러싸여 자연에서 멀어진 아이들은 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의 생명들조차 찬찬히 관찰할 수 있는 눈과 코와 귀를 잃어버리고 만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만나고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는 생생한 자연을 안내하기 위해 발간하고 있는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애벌레에서 나비까지』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나비의 날갯짓을 새로이 발견하는 눈을 새로이 뜨게 할 것이다. ▶과학과 시와 그림이 조화를 이룬 아주 특별한 '자연 그림책' ‘내가 어렸을 적에 우리 채소밭엔 나비가 많이 날아들었어요. 아버지는 항상 식구들이 먹을 것보다 많이 파슬리를 심었는데, 검정호랑나비가 날아와 파슬리 잎 위에 황금빛 알을 낳아 놓곤 했어요. 우리는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자라서 호랑나비가 될 때까지 매일 지켜 보았어요.’ 이렇게 시작하는 지은이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저자 조앤 라이더가 어린 시절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졌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잊고 있었을 뿐, 올해도 나비는 아파트 화단이나 집 근처 하천에서 알에서 깨어나 고물고물 애벌레가 되었다가 지금 이 순간 푸른 5월 하늘을 날아다니고 있다. 이 책은 애벌레가 탈피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되기까지 자칫 딱딱하고 어려운 과학 용어로 표현 될 법한 과정을 마치 정원에 푹 파묻혀 있는 듯한 사실적이고 섬세한 그림과 함께 시적 언어로 표현했다. 미국에서 자연 세밀화로 가장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고 있는 린 체리의 그림은 마치 자연 다큐멘터리를 그림책에 옮겨 놓은 듯 생생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특수 카메라를 써서 클로즈업 된 듯 보여지던 애벌레 알이나 번데기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원근법을 사용하여 정원 전체의 모습으로 옮겨져 그려지는데, 이때 정원에 사는 생쥐, 두꺼비, 토끼가 함께 가깝고 먼 배경으로 어우러지는 모습을 발견하는 재미를 한껏 발견할 수 있다. ▶주요 내용 남매로 보이는 두 아이가 자신들이 직접 가꾸는 채소밭에 나와 있어요. 나뭇잎을 살짝 들추었더니 누군가가 막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지요. 조그만 알 속에 들어 있는 생물은 곧 껍질을 깨고 환한 세상으로 고물고물 기어 나올 거예요. 껍질이 팽팽해질 때까지 꽃과 잎을 오물오물 갉아먹으며 점점 자란 애벌레는 우산처럼 펼쳐진 꽃들을 높이 더 높이 기어오르지요. 애벌레는 부쩍 더 크려고 숨을 들이켜 꽉 끼는 겉껍질이 찢어질 때까지 한껏 부풀려 보기도 해요. 그렇게 무럭무럭 자란 애벌레는 마침내 먹는 것을 멈추고 비단실로 된 멜빵을 만들어 몸을 걸머메고 한참동안 편히 쉬어요. 어느 날 아침 나뭇가지 같은 껍질을 찢고 나온 것은 한 마리 나비입니다. 나비의 축축한 몸을 훈훈한 바람이 어루만져 주면 나비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높이 더 높이 날아오릅니다.
내 이웃은 강아지
청어람주니어(청어람 엠앤비) / 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 마달레나 마토소 그림, 전은주 옮김 / 2010.12.29
9,500원 ⟶ 8,550원(10% off)

청어람주니어(청어람 엠앤비)창작동화이사벨 미노스 마르틴스 글, 마달레나 마토소 그림, 전은주 옮김
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아이의 시선을 통해 어른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단절되고 소외된 현대인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한 작품으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어쩌면 신문을 가져다주는 강아지 이웃과 세차를 도와주는 코끼리 이웃, 그리고 크리스마스엔 산타로 변해 이웃들에게 즐거운 선물을 하는 악어 이웃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이야말로 아이가 바라는 세상이 아닐까.옆집에 강아지가 이사를 왔다고?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으로 만든 그림책 우리나라에는 처음 소개되는 포르투갈 작가 마달레나 마토소의 그림책이다. 포르투갈 베스트 일러스트상을 수상한 작가의 그림은 풍부한 상상력과 감각적인 색채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는 어느 날 조용하고 심심하기만 하던 아이의 아파트에 강아지가 이사를 오면서 생기는 새로운 변화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순수한 아이의 마음과 변화를 잘 받아들이지 못하는 어른의 마음의 대조를 보여주며 이어진다. 어른들은 새로운 이웃이 맘에 들지 않아 내내 불평을 늘어놓지만, 아이는 강아지 이웃을 좋아한다. 그리고 이후 코끼리와 악어도 이사를 오고, 여전히 엄마와 아빠는 동물 이웃들이 불편하기만 해 그들의 친절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리곤 결국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간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파랑새 / 로버트 잉펜 그림, 클레멘트 C. 무어 글, 안온 옮김 / 2015.11.16
13,000원 ⟶ 11,700원(10% off)

파랑새창작동화로버트 잉펜 그림, 클레멘트 C. 무어 글, 안온 옮김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64권. 클레멘트 C. 무어의 시대를 초월한 크리스마스 고전과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버트 잉펜의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이다. 1822년 클레멘트 C. 무어가 지은 시 ‘크리스마스 전날 밤’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문학 작품이 되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작가 로버트 잉펜은 매혹적인 그림으로 크리스마스 고전을 재해석했다.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채는 신비한 느낌을 자아내며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고전이 된 시적인 이야기와 로버트 잉펜의 매혹적인 그림이 함께하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한겨울밤 매혹적인 크리스마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버트 잉펜이 초대하는 매혹적인 크리스마스의 세계 눈으로 뒤덮인 세상, 고요한 집 안, 벽난로 옆에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양말들이 걸려 있는데……. 클레멘트 C. 무어의 시대를 초월한 크리스마스 고전과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로버트 잉펜의 환상적인 그림이 어우러진 작품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 파랑새에서 출간되었다. 클레멘트 C. 무어는 학자로 명성을 얻었지만 자녀를 위해 이야기와 시를 즐겨 짓는 문학가이기도 했다. 1822년 그가 지은 시 ‘크리스마스 전날 밤’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가 지금까지 사랑받는 문학 작품이 되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은 작가 로버트 잉펜은 매혹적인 그림으로 크리스마스 고전을 재해석했다. 섬세한 선과 따뜻한 색채는 신비한 느낌을 자아내며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 준다. 고전이 된 시적인 이야기와 로버트 잉펜의 매혹적인 그림이 함께하는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한겨울밤 매혹적인 크리스마스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것이다. 고요한 크리스마스 전날 밤, 모두 잠든 한밤중에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사람들이 모두 잠든 크리스마스 전날 밤, 여덟 마리 순록이 이끄는 썰매를 타고 성 니콜라스가 찾아온다. 소망이 가득 담긴 아이들의 양말 안에 선물을 넣어 놓고, 성 니콜라스는 다시 다른 친구들을 찾아 떠나는데……. 고요한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아이들의 설렘을 전해 주는 이 이야기는 클레멘트 C. 무어가 자신의 아홉 자녀를 위해 지은 시에서 유래했다. 1822년 크리스마스이브, 그는 가족들 앞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시 한 편을 지어 아이들을 기쁘게 했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었단다….”라고 시작하는 이 이야기를, 그는 훗날 아이들을 위해 적어 두었고 친구들과 가족들 앞에서 암송하곤 했다. 이것을 들은 가족의 친구 중 한 명이 뉴욕 트로이 센티넬 신문 편집자에게 이 시를 보냈고, 다음 크리스마스 때 ‘성 니콜라스의 방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익명으로 게재되었다. 이 이야기는 얼마 후 한 잡지에 다시 등장하며 수많은 언어로 옮겨져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고전이 되었다. 겨울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 시간을 뛰어넘어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고전 해마다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면 전 세계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클로스를 기다리며 《크리스마스 전날 밤》을 읽는다. 산타클로스의 유래가 된 인물은 성 니콜라스(Saint Nicholas, 270~343)이다. 소아시아 주교로 어린이와 소외 계층을 돌보았던 성 니콜라스의 이름이 네덜란드어로 산테클라스, 영어로 산타클로스로 불리며 오늘날 우리가 아는 산타클로스의 모델이 된 것이다. 클레멘트 C. 무어에 의해 환상적인 이야기로 전해지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는 이렇듯 기념일을 축하하는 기쁨과 함께 이웃을 돌아보고 배려하는 따뜻함이 담겨 있다. 많은 화가들이 이 작품에 그림을 그렸지만, 로버트 잉펜만큼 우아하면서도 매력적으로 표현해 낸 작가는 없었다. 겨울밤의 풍경과 신비로움을 섬세한 화필과 따뜻한 색채로 담아낸 이 작품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것이다.
사자야, 전화 왔어!
키득키득 / 백은하 글.그림 / 2009.04.13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백은하 글.그림
"따르르르릉!" 표지를 넘기자마자 전화벨이 울린다. 누구에게 온 전화일까? 궁금해질 무렵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사자야, 전화 왔어!"라는 제목과 함께 속표지에 주인공 사자가 등장한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부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형식과 내용이 극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각 동물들의 특징이 '동물들은 무얼 하며 놀까?' 하는 창의적인 상상력과 어우러져 잘 나타나고 있다. 코가 긴 코끼리들은 코로 물총 놀이를 하고, 귀가 긴 토끼들은 동그랗게 만든 귀 사이로 당근을 던지며 논다. 이처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따르르르릉!” 표지를 넘기자마자 전화벨이 울린다. 누구에게 온 전화일까? 궁금해질 무렵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사자야, 전화 왔어!”라는 제목과 함께 속표지에 주인공 사자가 등장한다. 본문이 시작되기 전부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형식과 내용이 극적인 효과를 만들어 내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도대체 사자에게 어떤 전화가 걸려온 것일까?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을 찾아달라고?” 사자는 몸이 긴 동물들에게 차례차례 전화를 걸기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은 누구일까? 동물들은 어떻게 전화를 받을까? 코끼리 전화벨은 ‘뚜룽 뚜룽 뚜루루루룽’ 토끼 전화벨은 ‘또롱 또롱 또로로로롱’ 원숭이 전화벨은 ‘까릉 까릉 까르르르릉’ 기린 전화벨은 ‘뚜웅 뚜웅 뚜우우우웅’ 동물들의 이미지를 잘 살린 전화벨 소리가 재미있다. 각 동물들의 특징이 ‘동물들은 무얼 하며 놀까?’ 하는 창의적인 상상력과 어우러져 잘 나타난다. 코가 긴 코끼리들은 코로 물총 놀이를 하고, 귀가 긴 토끼들은 동그랗게 만든 귀 사이로 당근을 던지며 논다. 팔이 긴 원숭이들은 긴 팔로 줄넘기를 하고, 목이 긴 기린들은 목으로 꽈배기를 만들며 논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동물들의 특징을 배울 수 있다. 과연 이 동물들 가운데 세상에서 가장 긴 동물이 있을까? ‘꽃그림 작가’로 잘 알려진 아티스트 백은하가 단순하면서도 힘 있는 붓터치로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다.응, 우리 원숭이는 팔이 어찌나 긴지팔로 줄넘기도 한다니까!그런데 내 생각엔 기린 목이 제일 긴 것 같아.- 본문 중에서
세계의 공주 컬러링 + 인형놀이 북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구은미 그림 / 2017.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스쿨유아놀이책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음, 구은미 그림
공주 컬러링+인형놀이 시리즈 1권. 아이들에게 세계 많은 나라 다양한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컬러링+인형놀이 책이다. 시리즈 1권인 은 세계 곳곳의 역사와 종교, 문화 등을 전통 의상과 배경 및 소품으로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아름다운 공주들에게 색과 종이옷을 입히면서 여러 나라의 풍습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12개 나라의 전통 의상 외에도 오스트리아의 하프, 대한민국의 해태, 일본의 마네키네코, 중국의 판다, 인도의 불상, 그리스의 조각상, 이집트의 스핑크스,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등 대표적인 상징물이 곳곳에 실려 각 문화권을 간접경험 할 수 있다. [미녀와 야수], [뮬란], [겨울 왕국] 등으로 유명한 디즈니의 게임 회사에서 원화 작가로 근무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림을 그렸다.세계의 공주 컬러링 2 프랑스 4 영국 6 오스트리아 8 대한민국 10 일본 12 중국 14 인도 16 아라비아 왕국 18 그리스 20 이집트 22 태국 24 러시아 26 할로윈(상상의 나라) 세계의 공주 인형놀이고품질 컬러링북과 인형놀이로 세계 여행을 떠나요! - 공주 컬러링+인형놀이 시리즈의 첫 작품 - 전통 의상 등으로 접하는 다양한 문화 - 세계의 나라 12, 상상의 나라 1 - 인형놀이 25 아이들에게 세계 많은 나라 다양한 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알려 주는 컬러링+인형놀이 책입니다. 전통 의상으로 배우는 세계 문화 봄봄스쿨의 ‘공주 컬러링+인형놀이 시리즈’ 첫 작품인 은 세계 곳곳의 역사와 종교, 문화 등을 전통 의상과 배경 및 소품으로 드러낸 것이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공주들에게 색과 종이옷을 입히면서 여러 나라의 풍습까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각 나라의 대표적인 상징물들도 한눈에! 12개 나라의 전통 의상 외에도 오스트리아의 하프, 대한민국의 해태, 일본의 마네키네코, 중국의 판다, 인도의 불상, 그리스의 조각상, 이집트의 스핑크스,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등 대표적인 상징물이 곳곳에 실려 각 문화권을 간접경험 할 수 있습니다. 소장 가치 100% 환상적인 일러스트! , , 등으로 유명한 디즈니의 게임 회사에서 원화 작가로 근무했던 일러스트레이터가 작업했습니다. 빼어난 작가이자 완구 수집가일 뿐 아니라 ‘엄마’이기에 아이와 엄마 모두 공감할 그림을 완성해 냈습니다.
시계마을 티키톡! 썼다지웠다 똑똑한 놀이북
서울문화사 / 퍼니플럭스 원작 / 2012.10.31
9,000원 ⟶ 8,1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퍼니플럭스 원작
EBS, 투니버스의 신규 유아 방영작 <시계마을 티키톡> 귀여운 토미와 틸리와 함께 신나는 모험 속으로 출발! <시계마을 티키톡 썼다지웠다 똑똑한 놀이북>은? 국내 방영에 앞서 해외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시계마을 티키톡>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와 함께 운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썼다지웠다 놀이북’입니다. 낱장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튼튼하게 제본하여, 마음 놓고 여러 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계마을 티키톡 썼다지웠다 똑똑한 놀이북> 구성 32p의 알찬 본문 + 화이트보드용 펜 선 긋기, 도형 그리기, 캐릭터 그리기 등 순차적인 쓰기와 그리기 활동을 통해 아이의 운필력이 길러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지우개가 딸려 있는 펜으로 마음껏 썼다 지우며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에는 자석이 부착되어 있어 냉장고 등에 붙여 놓으면 편리합니다. 국내 최초로 ‘시간’이라는 소재를 테마로 다룬 애니메이션, <시계마을 티키톡> <시계마을 티키톡>은 대표 어린이 교육 채널인 EBS와 최고의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가 하반기 주목작으로 기대하고 있는 새로운 유아용 에듀테인먼트 애니메이션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계마을 티키톡>은 지금껏 유아 애니메이션에서 다룬 적 없는 시간이라는 소재를 테마로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보는 방법이나 시간의 개념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즐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의 시간 개념에 대해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또한 다양한 캐릭터가 펼치는 사건과 해결을 통해 협동심, 책임감, 문제해결능력 등을 길러 올바른 사회성 형성에 도움을 주도록 제작했습니다. 나무 질감으로 표현된 부드러운 색감과 뛰어난 퀄리티의 화면이 친근한 느낌과 신뢰감을 줌과 동시에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재미있는 스토리라인으로 아이들과 부모님 모두에게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수작입니다. <시계마을 티키톡> 애니메이션 줄거리 한 시간에 한 번, 시간을 알리는 차임을 울리는 토미와 틸리는 차임 타임이 끝나면 시계 안쪽의 시계 속 세상으로 강아지 기차 포포티를 타고 돌아갑니다. 그곳에는 언제나 새롭고 흥미진진한 일들이 토미와 틸리를 기다리고 있지요. 개구쟁이 아이들은 매번 기발한 모험을 즐기지만, 언제나 정해진 시간을 꼭 지켜야 해요. 바로 한 시간에 한 번 울리는 차임 타임이지요. <시계마을 티키톡>은 자유롭지만 모든 것이 시간에 맞추어 돌아가는 상상 속의 시계마을에서 토미와 틸리, 친구들이 펼치는 기발한 상상과 모험 이야기랍니다.
퍼즐 숫자 농장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스티브 레이비스 지음, 북극곰 옮김 / 2008.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유아학습책스티브 레이비스 지음, 북극곰 옮김
이 책에는 모두 10개의 '수레 퍼즐'이 들어 있다. 책에서 수레를 하나씩 뜯어내면 수레 속에 숫자가 쓰여 있고, 어떻게 읽는지도 적혀 있다. 앞쪽에서부터 각 동물들의 수를 세어 그 '동물 퍼즐'을 알맞은 숫자가 적힌 수레에 실으면 기다란 퍼즐 수레가 완성되는 것. 각 수레에는 각 동물들이 따로 타게 되는데, 이때 각 동물들의 생활환경에 맞춰 수레가 준비된다. <퍼즐 숫자 농장>은 이렇듯 창의적으로 숫자 퍼즐 맞추기에 동참하게 하고 아이들이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아이들이 말로 숫자를 외치고 손으로 퍼즐을 하나하나 뜯어내고 맞추면서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집중력뿐 아니라 언어와 숫자 능력도 키울 수 있게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같은 것들을 묶어 분류하는 과정에선 부분과 전체의 상호 연관성을 어렴풋이 익혀 본다. 퍼즐 조각도 총 23개로 충분하게 들어 있으며, 수레도 모두 연결하면 1미터가 넘는 길이. 방 한가득 즐거운 숫자 농장을 만들면서 아이들과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퍼즐도 맞추고, 숫자도 배우고! 신나는 퍼즐 숫자 농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농장 주인과 함께 농장 안의 모든 동물 친구들을 세어야 해요. 새로운 농장으로 이사를 가는데, 한 마리도 두고 가서는 안 되니까요. 각 동물들 수를 세어 알맞은 숫자 수레에 실으면 덜컹덜컹, 숫자 퍼즐 수레가 완성된답니다. 전혀 다른 차원의 숫자 세기와 숫자 읽기의 놀이 한마당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요리조리 ‘숫자 놀이’ 한마당 - 눈으로 보고, 목소리로 익히고, 손으로 느끼는 숫자의 세계! 이 책에는 모두 10개의 ‘수레 퍼즐’이 들어 있어요. 각 수레에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가 쓰여 있지요. 책에서 수레를 하나씩 뜯어내면 수레 속에 숫자가 쓰여 있고, 어떻게 읽는지도 적혀 있답니다. 큰 소리로 숫자를 외치며 수레를 완성해 나가요. 앞쪽에서부터 각 동물들의 수를 세어 그 ‘동물 퍼즐’을 알맞은 숫자가 적힌 수레에 실으면 기다란 퍼즐 수레가 완성되는 거예요. ? 단조로운 숫자 놀이는 가라! 각 수레에는 각 동물들이 따로 타게 되는데, 이때 각 동물들의 생활환경에 맞춰 수레가 준비되어 있어요. 망아지들은 풀이 가득한 수레, 오리들을 위해서는 물이 가득 들어 있는 물수레, 고양이들을 위해서는 볏짚이 가득한 수레가 준비됐지요. 숨어 있는 동물들을 찾아 ‘동물 퍼즐’을 뜯어내 모으는 재미도 쏠쏠할 거예요. 동물들을 수레에 태우면서 각자 동물들에게 한마디씩 할 수도 있고 동물 울음소리를 흉내 낼 수도 있어요. ? 사고력과 집중력 향상, 언어.숫자 능력 쑥쑥! 『퍼즐 숫자 농장』은 이렇듯 창의적으로 숫자 퍼즐 맞추기에 동참하게 하고 아이들이 이것저것 배울 수 있는 요소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말로 숫자를 외치고 손으로 퍼즐을 하나하나 뜯어내고 맞추면서 퍼즐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집중력뿐 아니라 언어와 숫자 능력도 키울 수 있게 되는 일석삼조의 그림책입니다. 같은 것들을 묶어 분류하는 과정에선 부분과 전체의 상호 연관성을 어렴풋이 배울 수도 있지요. 퍼즐 조각도 총 23개로 충분하게 들어 있으며, 수레도 모두 연결하면 1미터가 넘습니다. 방 한가득 즐거운 숫자 농장을 만들면서 아이들과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즐거운 책놀이, [아장아장 놀이책] 시리즈 아직 글과 책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로 하여금 놀이를 통해 책이랑 자연스레 친해지도록 하는 놀이책 시리즈가 탄생했어요!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추리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또한 아이들 발달 과정과 정서에 도움이 되는 아기들의 좋은 친구랍니다. 반짝반짝 퍼즐그림책 보일 듯 말 듯, 살며시 보이는 부분을 보고 전체를 맞히는 퍼즐 그림책. 화려한 색상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상상력과 추리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01 빨간 암탉이 보이나요? 02 파란 고래가 보이나요? 03 갈색 곰이 보이나요? 04 줄무늬 호랑이가 보이나요? 목욕놀이책 목욕하면서 재미있는 놀이를 해요. 젖지도 않고 손안에 쏙 들어오는 그림책. 책읽기와 목욕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05 여행을 떠나요 06 신나는 동물 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