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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사 전우치
보리 / 홍영우 글.그림 / 2015.07.30
15,000원 ⟶ 13,500원(10% off)

보리옛이야기홍영우 글.그림
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 시리즈 19권. 신기한 재주를 정의롭게 쓰는 전우치 이야기이다.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홍영우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쓰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엮은 책이다. 자기가 지닌 신기한 재주를 가난한 백성들을 돕는 데 쓰는 전우치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날 것이다. 옛날 옛적 신기한 도술을 부리는 전우치라는 도사가 살았다. 하늘도 훨훨 날아다니고 모습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었다. 어느 해 큰 흉년이 들어서 백성들이 굶어 죽는데 임금과 벼슬아치들은 나 몰라라 잔치만 벌이고 놀았다. 보다 못한 전우치가 구름을 타고 임금을 찾아간다. 대체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걸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온 겨레 어린이가 함께 보는 옛이야기'는 우리나라에 전해 내려오는 많은 이야기들 가운데서 재미있고 옛사람의 지혜와 재치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이야기들을 가려 엮은 그림책입니다. 《정신없는 도깨비》, 《딸랑새》, 《신기한 독》, 《불씨 지킨 새색시》, 《옹고집》, 《생쥐 신랑》, 《호랑이 뱃속 잔치》, 《호랑 감투》, 《사람으로 둔갑한 개와 닭》, 《잉어 각시》, 《조막이》, 《재주 많은 일곱 쌍둥이》, 《빨강 부채 파랑 부채》, 《도깨비가 준 선물》, 《토끼와 자라》, 《흥부 놀부》, 《도깨비방망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 이어 열아홉 번째 책 《도사 전우치》가 나왔습니다. 《도사 전우치》는 이름난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홍영우 선생님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이야기를 쓰고 재미있는 그림을 곁들여 엮은 책입니다. 자기가 지닌 신기한 재주를 가난한 백성들을 돕는 데 쓰는 전우치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신기한 재주를 정의롭게 쓰는 전우치 이야기 옛날 옛적 신기한 도술을 부리는 전우치라는 도사가 살았어요. 하늘도 훨훨 날아다니고 모습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었대요. 어느 해 큰 흉년이 들어서 백성들이 굶어 죽는데 임금과 벼슬아치들은 나 몰라라 잔치만 벌이고 노는 거예요. 보다 못한 전우치가 구름을 타고 임금을 찾아가요. 대체 무슨 일을 벌이려는 걸까요? 백성들의 바람이 담긴 영웅 이야기 옛이야기 속에는 신기한 재주를 부리는 사람이 종종 나옵니다. 전우치도 그렇습니다. 오색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모습을 마음대로 바꾸거나 아예 안 보이게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도사답지요? 거기에다 정의롭고 따뜻한 마음씨까지 지녔어요. 신기한 재주가 있으면 자기 욕심만 차리며 편하게 살 법도 한데, 전우치는 그러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신선이 되어 무책임한 임금과 벼슬아치들한테서 황금을 몽땅 거둔 다음, 그것을 팔아 굶주리는 백성들한테 쌀을 고루 나누어 주었지요. 임금이 길길이 뛰면서 전우치를 잡으려고 하자 전우치는 다시 한번 신기한 도술을 부려 임금과 벼슬아치들을 실컷 골려 줍니다. 백성들이 굶어 죽어도 나 몰라라 잔치판만 벌이며 큰소리쳤던 벼슬아치들이 전우치가 몰고 온 거센 바람에 놀라서 와들와들 떠는 모습을 보면 통쾌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합니다. 도술을 부리는 전우치 이야기가 어디 허풍선이 같은 이야기이기만 할까요? 힘들게 농사지어도 얻는 것보다 빼앗기는 것이 많아 고달픈 삶, 백성들이 굶어 죽어도 제 배 불리기에만 바쁜 임금과 벼슬아치에 대한 분노가 아마 전우치를 만들어 낸 것일 겁니다. 전우치 같은 신통한 도사가 나타나 답답하고 힘든 삶을 도와주고 못살게 구는 벼슬아치들을 혼내 주길 바랐을 겁니다. 실제로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전우치처럼 정의로운 존재가 있을 거라는 믿음이나마 갖고 싶었을 겁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전우치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인물입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전우치처럼 자기가 가진 능력이나 재주를 정의로운 데 쓸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 올곧은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똑바로 가려 낼 줄 아는 분별력을 키워 갈 것입니다.
케첩맨
비룡소 / 스즈키 노리타케 (지은이), 송태욱 (옮긴이) / 2018.06.29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스즈키 노리타케 (지은이), 송태욱 (옮긴이)
비룡소의 그림동화 252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스즈키 노리타케가 전하는 정답의 길에서 벗어나 진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은 스즈키 노리타케의 첫 그림책으로 일본에서도 재출간될 만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 높은 그림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현실을 날카롭게 과장한 그림과 신선한 이야기 구성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일’과 ‘꿈’에 대해 색다른 시각을 가지게 한다. 케첩의 재료가 되는 토마토를 아주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담긴 독특한 표지에서부터, 케첩맨의 일상을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는 이야기까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치열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은 사실적인 그림과 초현실적인 설정으로, ‘일이란 무엇일까? 직업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이야기다.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는 케첩맨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깊이 고민해 보게 한다.내가 진짜 잘하는 일은 뭘까?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스즈키 노리타케가 전하는 정답의 길에서 벗어나 진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케첩을 주인공으로 만든 새콤, 시큼, 쌉쌀한 이야기 『케첩맨』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을 쓰고 그린 스즈키 노리타케는 톡톡 튀고 발랄한 아이디어로 늘 재미있고 특별한 그림책을 만들어 왔다. 작가는 이런 능력으로 일본그림책상 독자상과 소학관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케첩맨』은 스즈키 노리타케의 첫 그림책으로 일본에서도 재출간될 만큼 다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준 높은 그림과 깊이 있는 메시지로 독자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현실을 날카롭게 과장한 그림과 신선한 이야기 구성 방식은 독자로 하여금 ‘일’과 ‘꿈’에 대해 색다른 시각을 가지게 한다. 케첩의 재료가 되는 토마토를 아주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담긴 독특한 표지에서부터, 케첩맨의 일상을 엄청난 속도로 따라붙는 이야기까지,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치열한 스토리가 펼쳐진다. 『케첩맨』은 사실적인 그림과 초현실적인 설정으로, ‘일이란 무엇일까? 직업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이야기다. 한 번 보면 눈을 뗄 수 없는 케첩맨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깊이 고민해 보게 한다. 슈퍼맨? 배트맨? 아이언맨? 내 이름은 캐첩맨이야! 얼굴도 표정도 없는 케첩병에 팔다리만 달린 아리송한 캐릭터 케첩맨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몸통을 누르면 새빨간 케첩이 튀어나온다는 케첩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케첩맨은 오늘도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거리를 헤맨다. 영화 속 히어로처럼 지구를 구하는 멋진 일은 아니더라도,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네에서 감자튀김 가게를 발견한다. 케첩맨은 문뜩, 이곳에서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 떠오른다. 감자튀김 하면 케첩이니까. 케첩맨은 가게로 들어가 주인에게 감자튀김과 함께 케첩을 팔아보라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하고, 당장 일손이 급해 아르바이트로 채용된다. 주인은 케첩맨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고 오로지 감자 튀기는 일만 시킨다. 처음 해 보는 일이 무척 서툴고 어려워 매일매일 ‘이대로 사는 게 괜찮은 걸까’ 고민하던 케첩맨 앞에 어느 날 토메이로 박사가 나타난다. 박사는 가게에 온 손님 중 처음으로 케첩을 주문하는데··· 과연 캐첩맨은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을 수 있을까? 남들에게 멋져 보이는 꿈만 꿈인가요? 인터넷 방송 BJ, 아이돌, 대통령, 의사, 변호사 등 아이들이 꾸는 꿈에는 어른들의 욕망이 내비치기도 한다. 유명해지고 싶고, 많은 돈을 벌고 싶고, 전문가로 평가 받고 싶은 등 그 일이 ‘좋아서’ ‘잘해서’라기 보다는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 욕구가 더해진다. 이와 다르게 케첩맨은 ‘일이란 무엇일까? 직업이란 무엇일까?’ 하고 진지하게 스스로 고민하는 인물이다. 남들에게 어떻게 보이는 건 상관없다. 오로지 자기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떠돌기 시작한다. 하지만 등 떠밀리듯 시작한 일은 잘하지도 좋아하지도 않는 감자 튀기가 되고 만다. 그러던 어느 날, 토메이로 박사 덕분에 사람들이 케첩의 맛을 알고, 너도나도 케첩을 먹으려고 감자튀김 가게에 줄을 서기 시작한다. 이제 케첩맨의 인생은 많이 달라졌을까? 아쉽게도 케첩맨의 일상이 아주 드라마틱하게 바뀌지는 않는다. 하지만 케첩맨은 아주 오랜만에 조금씩 웃기 시작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공인 삶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갔기 때문은 아닐까? 세상을 이끌어가는 건 슈퍼맨 같은 거창한 히어로가 아니라, 케첩맨처럼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평범한 우리들이 아닐까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다. 한 편의 모큐멘터리 같은 그림책 케첩맨이 케첩의 재료가 되는 토마토를 아주 신중하게 고르는 모습이 담긴 독특한 표지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케첩맨은 케첩이 줄어도 다시 새로운 토마토로 채울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존재라는 걸 보여주는 것 같다. 『케첩맨』은 다른 그림책처럼 면지나 속표지도 없이 바로 주인공이 등장하며 내용이 아주 빠르게 전개된다. 케첩맨의 하루 중 일부분을 삭둑 잘라내 사진처럼 보여주는 리얼한 그림과 짧은 호흡의 글은 마치 모큐멘터리를 보는 듯하다. 영화 속에나 있을 법하지만, 사실 우리 현실과 아주 닮은 모습 때문이다. 또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허를 찌르는 유머는 가히 블랙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다 보면 남들의 기준보다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는 법을 깨닫게 된다. 케첩맨은 왜? 『케첩맨』은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보는 이의 시선과 깊이에 따라 다르게 읽어낼 수 있는 책이다. ‘케첩맨은 왜 눈코입이 없는 걸까’, ‘케첩을 처음 주문한 이는 왜 토마토를 닮은 토메이로 박사일까’, ‘인기가 많아졌는데도 왜 케첩맨의 일상은 바뀌지 않았을까’ 등 ‘캐첩맨은 왜?’ 하며 끊임없이 책에 질문을 던지며 읽다 보면 자기만의 결론을 다다를 수 있다. 또 ‘케첩맨’의 역할에 집중해 보아도 재미있다. 케첩은 ‘감자튀김’을 더 맛있게, 더 돋보이게 해주는 양념이다. 비단 감자튀김뿐일까? 평소 우리가 맛있게 먹는 계란 프라이, 돈가스, 오므라이스, 피자 등등 케첩이 빠지면 아쉬운 음식이 아주 많다. 케첩이라는 양념은 무언가를 빛나게 해주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꼭 필요하고 중요한 존재다. 이처럼 그림책 속에 담긴 다양한 의미를 곱씹다 보면 어느새 케첩맨의 삶에 가슴 깊이 공감하게 되고, 그 안에서 따스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 명사편 1
을파소 / 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 2022.02.23
16,000원 ⟶ 14,400원(10% off)

을파소유아학습책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다.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이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이다.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다. 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낱말 그림책 그림만 보고도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책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담은 어휘 확장 프로그램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용 어휘 확장 프로그램 언어 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 연령에게 꼭 맞는 어휘 확장 프로그램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전 10권)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세 권, 형용사편 두 권, 명사편 세 권, 의성어.의태어편 두 권, 총 열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 권을 모두 보고 나면 총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의 이해를 돕는 상황이나 맥락을 그림을 통해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은 물론이고,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이 함께 발달합니다. 각 권의 뒤표지에 적힌 활용 예시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모여 있는 장면을 보며 ‘내다보다’에 해당하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게 한다거나, 양말 신는 원숭이 그림을 가리키며 “양말을” 하고 부모님이 말하면, 아이가 “신고!” 하는 식으로 어구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맥락 속에서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문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 1~10〉은 2010년에 나온 초판 도서에 최신 띄어쓰기 문법을 반영하고,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적용해 펴낸 개정판 도서입니다. 우리말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기획한 유아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우리말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이 시기 아이들이 가진 탁월한 언어 습득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독특한 본문 형식을 개발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본문 구성은 크게 이야기 형식과 그림백과 형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은 간략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과 짧은 어구를 읽다 보면 낱말의 뜻과 쓰임까지 알 수 있는 구성이며, 그림백과 형식은 한 장의 그림 안에 관련 있는 여러 낱말이 와글와글 모여 있어 커다란 맥락 속에서 필요한 낱말뿐만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등도 묶어서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낱말백과가 하나로 만난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동사, 형용사, 명사, 의성어.의태어 같은 낱말의 갈래에 따른 쓰임새와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에 담겨 있는 2,000여 개의 어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 교육 기초 어휘 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두 목록에는 빠져 있으나 우리말 학습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낱말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더지다’, ‘뭉기적뭉기적’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전에 표제어로 올라가지 못한 낱말들도 일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각 권 소개] ■ 동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합니다. 그림을 통해 낱낱의 형용사의 의미를 익히고, 쌍이 되는 낱말을 함께 봄으로써 낱말의 쓰임과 의미를 더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에 대한 언어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복잡한 그림 속에 나타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다 보면 어휘력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 연상력과 같은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 명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입니다. -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의성어.의태어편에서는 총 600여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권은 웃음, 울음, 잠, 사물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2권은 외모, 자연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 외에 동작, 상태, 질감 등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 모두 그림백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다 보고 나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의성어.의태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언어 표현력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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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 / 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해뜨네 옮김, 무라카미 쓰토무 그림 / 200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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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창작동화야마시타 하루오 지음, 해뜨네 옮김, 무라카미 쓰토무 그림
이 책은 내용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초록 개구리 한 마리가 초록빛 잎이 무성한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있다. 안경을 끼고 바지를 입고, 어딘가 남달라 보이는 개구리는 애써 태연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무언가를 기다리는 듯 자꾸만 나무 아래를 흘긋거린다. 개구리는 무얼 하고 있는 걸까? 정답은 ‘편지’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 책을 읽는 어린 독자 가운데 편지를 쓰거나 받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아직 어려서 기회가 없었다고 한다면, 어른이 되기까지 몇 통의 편지를 쓰고 받을까? 오늘날 편지는 이메일에게 자리를 내어 준 지 오래이다. 편지지나 우표를 따로 살 필요가 없고, 손이 아프게 글을 쓸 필요도 없으며, 보낸 즉시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고, 사진이나 그림을 따로 뽑아 동봉할 필요도 없으니 그 이유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한다. 그러나 편지는 그 모든 번거로움과 수고를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다. 직접 문방구에 나가 예쁜 편지지를 고르고, 받는 사람을 떠올리며 한 줄 한 줄 정성들여 글을 쓰다가 지우기를 반복하고, 빨간 우체통을 찾아 편지를 부치고는 하루하루 조바심 내며 답장을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 사람들에겐 두말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편지를 주세요>는 이러한 편지의 즐거움과 설렘을 태어나서 처음 편지를 쓰게 된 개구리의 모습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개구리, 우편함으로 이사 오다 아침마다 무화과나무에 걸린 우편함에 편지가 왔는지 확인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까까머리 주인공. 어느 날 아침, 그 우편함으로 개구리 한 마리가 (허락도 없이) 이사를 온다. 우편함의 주인인 주인공 앞에서 도리어 집주인 행세를 하는 개구리. 심지어는 귀찮다는 듯 우편함을 들여다보는 주인공을 내쫓는다. “미안하지만 오늘은 이사를 하느라 너무 바빠. 다음에 놀러 오라고.” 참으로 맹랑한 녀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요즘 대세인 ‘나쁜 남자’처럼 어쩐지 밉지 않은 캐릭터이다. 앞으로 개구리가 펼칠 이야기가 기대를 모은다. 편지는 이름이 쓰여 있는 사람이 주인 안하무인 개구리 씨, 이제는 주인공 앞으로 온 편지까지 마음대로 읽고 자기 거라며 생떼를 부린다. 그러나 편지는 당연히 이름이 쓰여 있는 사람이 주인인 법. 개구리는 어쩔 수 없이 주인공에게 편지를 내준다. 그런데 이 편지란 것, 꽤 재미있다. 개구리는 문득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하면 나도 편지를 받을 수 있지?” 그리고 편지를 받고 싶다는 욕심이 개구리에게 직접 편지를 쓰도록 이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쓰는 편지는 어떤 느낌일까?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까지 개구리의 두근거림이 전해지지는 않을까? 편지를 주세요 ‘누군가’에게 편지를 보낸 개구리는 이제 답장을 기다린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개구리야, 답장이 왔니?” “아니, 아직. 머지않아 오겠지, 뭐.” 자존심 강한 개구리는 애써 태연한 척해 보지만 하루하루 속이 바짝 타들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십분 이해가 되고도 남는 장면이다. 누군가의 답장을 애태워 기다려 본 적이 없더라도 자연스레 개구리와 함께 마음을 졸이게 된다. 만약 답장을 받으면 개구리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기쁨을 감추고 ‘뭐, 이 정도쯤이야.’ 어깨를 으쓱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시시한 결말은 원하지 않는다. 유쾌한 반전의 반전 결국 답장을 받지 못한 개구리는 우편함을 떠나 버린다. 그리고 텅 빈 우편함을 청소하던 주인공은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개구리가 편지를 쓰고 답장을 기다린 사람이 바로 자기라는 사실! 주인공은 서둘러 답장을 쓰지만 떠나 버린 개구리는 돌아오지 않는다. 그리고 이야기는 이렇게 끝을 맺는 듯하다. 그러나 또 한 번의 기발한 반전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개구리가 자신에게 편지를 쓴 사실을 몰랐던 주인공처럼 독자 또한 마지막 장을 읽고서야 비로소 이 책이 자신에게 띄우는 주인공의 편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누군가 그 개구리의 주소를 안다면 저에게 편지를 주세요. 부탁합니다!” <편지를 주세요>는 온통 싱그러운 초록색으로 가득 차 있다. 책장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상쾌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그 속에 상징적으로 자리한 빨간 우편함. 작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낸 편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편지를 마법과 같은 세계로 표현하며 그 매력을 초록과 빨강으로 그려 냈다고 한다. “어린이의 편지는 좋다. 특히 글자를 막 익힌 어린 아이의 편지는 아주 놀랍다. 연필이 부러질 정도로 힘껏 쓴 자유롭고 구김살 없는 편지를 받으면, 하루 종일 가슴에 군고구마를 안고 있는 것처럼 따뜻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보낸 편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받은 편지. 그것은 마법과도 비슷한 흥분의 세계일 것이다. 그 이상한 매력을 녹색 세계 속의 빨간 우편함으로 상징화시켜 이 그림책이 탄생되었다고나 할까.”
색칠놀이 숨바꼭질 ㄱㄴㄷ / 123
현북스 / 김재영 지음 / 2017.09.12
7,000원 ⟶ 6,300원(10% off)

현북스유아놀이책김재영 지음
어린이들이 한글의 아름다운 형태와 숫자 익히기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만들었다. 자음자 기역에서 히읗까지, 글자 모양이 들어 있는 사물을 발견해서 색칠놀이 그림으로 구성하였고, 코끼리의 코에서 숫자 1을 발견하고, 개구리 다리에서 숫자 2 발견해 가는 과정 등은 숨은그림찾기처럼 흥미를 유발할 것이다.ㄱㄴㄷ 자음자 모양을 알 수 있는 색칠놀이 《색칠놀이 숨바꼭질 ㄱㄴㄷ》은 어린이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운 형태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방법을 생각해내고 색칠놀이로 만들었다. 한글의 낱글자 모양과 닮은 동물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를 붙임딱지로 만들었다. 자음자 기역에서 히읗까지, 글자 모양이 들어 있는 사물을 발견해서 색칠놀이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숨은그림찾기 놀이와 함께 익히는 숫자 123 색칠놀이 《색칠놀이 숨바꼭질 1 2 3》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숫자 익히기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 고심한 끝에 만들었다. 코끼리의 코에서 숫자 1을 발견하고, 개구리 다리에서 숫자 2, 벌의 날개에서 숫자 3, 홍학 다리에서 숫자 4, 오징어 몸통에서 숫자 5, 부엉이 눈에서 숫자 6, 게의 집게발에서 숫자 7, 거미 몸통에서 숫자 8, 다람쥐꼬리에 숨어 있는 숫자 9를 발견해 가는 과정은 마치 숨은그림찾기 놀이처럼 붙임딱지로 만들었다. 그리고 숫자 1부터 10까지 발견할 수 있는 사물들을 색칠놀이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세트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 2021.06.25
55,500원 ⟶ 49,95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으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 *스피커 버튼을 누르며 한글을 배워요!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은 스피커 버튼을 눌러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스피커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서 한글 자음 14개, 모음 10개 등 24가지 한글 자모를 쉽게 배울 수 있지요. '듣기' 버튼을 누른 뒤에 24가지 자모에 있는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자음과 모음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24가지 자모가 들어가 있는 단어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낱말'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24가지 단어를 들을 수 있지요. 버튼을 가볍게 눌러 아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성우의 목소리로 재미있게 한글을 배워 보세요. *퀴즈를 풀며 쌍방향 학습!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은 단순히 반복적으로 아이들에게 한글과 단어를 들려 주어 학습을 시키지 않아요. '퀴즈'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퀴즈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한글 배우기가 더욱 즐거워지고, 아이들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서 좀 더 능동적으로 한글을 습득할 수 있어요. *즐거운 동요와 함께 한글을!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ㄱㄴㄷ한글>에는 도레미송, 싱글벙글, 주전자 등 3곡의 동요가 들어 있어요. 한글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동요를 틀어 주어, 한글 학습에 관심을 갖게 하고 한글을 배우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즐겁게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저절로 한글을 배우게 될 거예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한글을 배워요!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백설공주,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 미녀와 야수, 뮬란, 모아나, 포카혼타스, 공주와 개구리 등 다양한 디즈니 프린세스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한글 학습을 해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며 숫자를 배워요!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는 스피커 버튼을 눌러서 숫자를 배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스피커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서 19가지 숫자를 쉽게 배울 수 있지요. '123 듣기' 버튼을 누른 뒤에 19가지 숫자가 있는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일', '이', '삼' 숫자를 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19가지 숫자를 세는 다른 방법도 배울 수 있어요. '하나둘셋 듣기'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하나', '둘', '셋' 숫자 세는 소리를 들을 수 있지요. 버튼을 가볍게 눌러 아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성우의 목소리로 재미있게 숫자를 배워 보세요. *퀴즈를 풀며 쌍방향 학습!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는 단순히 반복적으로 아이들에게 숫자를 들려 주어 학습을 시키지 않아요. '퀴즈'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퀴즈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숫자 배우기가 더욱 즐거워지고, 아이들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서 좀 더 능동적으로 숫자를 습득할 수 있어요. *즐거운 동요와 함께 숫자를!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123숫자>에는 열 꼬마 인디언, 여섯 마리 오리, 커다란 꿀밤 나무 밑에서 등 3곡의 동요가 들어 있어요. 숫자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동요를 틀어 주어, 숫자 학습에 관심을 갖게 하고 숫자를 배우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즐겁게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아이들이 숫자 배우는 것을 좋아하게 될 거예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숫자를 배워요!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백설공주,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 미녀와 야수, 뮬란, 모아나, 포카혼타스, 공주와 개구리 등 다양한 디즈니 프린세스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숫자 학습을 해 보세요.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 *스피커 버튼을 누르며 알파벳을 배워요!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은 스피커 버튼을 눌러서 알파벳을 배울 수 있는 제품이에요. 스피커 버튼을 가볍게 누르면서 26가지 알파벳을 쉽게 배울 수 있지요. 'Alphabet sound' 버튼을 누른 뒤에 26가지 알파벳이 있는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알파벳 발음을 들을 수 있어요. 또한 26가지 알파벳이 들어가 있는 단어도 같이 배울 수 있어요. 'Word sound'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26가지 영어 단어를 들을 수 있지요. 버튼을 가볍게 눌러 아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성우의 목소리로 재미있게 알파벳을 배워 보세요. *퀴즈를 풀며 쌍방향 학습!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은 단순히 반복적으로 아이들에게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들려 주어 학습을 시키지 않아요. 'Quiz' 버튼을 누른 뒤에 스피커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퀴즈를 풀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퀴즈를 풀면서 알파벳 배우기가 더욱 즐거워지고, 아이들은 스스로 적극적으로 학습에 참여해서 좀 더 능동적으로 알파벳을 습득할 수 있어요. *즐거운 동요와 함께 알파벳을! <디즈니 프린세스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ABC알파벳>에는 Alphabet Song, The Muffin Man, Twinkle Twinkle Little Star 등 3곡의 영어 동요가 들어 있어요. 알파벳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동요를 틀어 주어, 알파벳 학습에 관심을 갖게 하고 알파벳을 배우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어 주세요. 즐겁게 동요를 따라 부르다 보면 저절로 알파벳을 배우게 될 거예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알파벳을 배워요! '누르면 들리는 사운드 벽그림'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백설공주,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 미녀와 야수, 뮬란, 모아나, 포카혼타스, 공주와 개구리 등 다양한 디즈니 프린세스의 이미지를 사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알파벳 학습을 해 보세요.
종이접기 대백과
학산문화사(단행본) / 야마구치 마코토 지음 / 2017.02.25
12,000원 ⟶ 10,8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야마구치 마코토 지음
은 종이접기를, 아동은 물론이고 성인들까지 쉽게 따라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권에 모은 책이다. 동물, 곤충, 새, 꽃, 음식, 탈것, 장난감, 옷, 생활소품 등, 100여 가지 이상의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을 모두 수록했다. 또한 사진과 그림으로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 책을 본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왔다.Chapter 1 동물 동물의 얼굴 (생쥐/고양이/토끼/강아지) 동물의 몸 판다 기린코끼리 하마사자 공룡 (스테고사우루스/티라노사우루스) Chapter 2 곤충 매미나비 달팽이메뚜기 장수풍뎅이사슴벌레 Chapter 3 새 백조펭귄 독수리타조 앵무새공작 Chapter 4 바다의 생물 물고기돌고래 소라게조개게 바다거북고래상어 Chapter 5 꽃 튤립제비꽃 나팔꽃 꽃다발 (리이안셔스/카네이션) 장미 산딸나무 Chapter 6 탈것 자동차요트 입체 자동차 (승용차/택시/순찰차) 트럭 Chapter 7 음식 초밥 (생선/새우 초밥) 채소 (딸기/홍당무/무/대파) 케이크 (딸기 생크림케이크/치즈케이크) Chapter 8 신나는 장난감 비행기 (삼각비행기/제트기) 끄덕끄덕 강아지돛단배 팔랑팔랑 나비종이 잠자리 바람팽이 폴짝폴짝 개구리손팽이 수다쟁이 인형 Chapter 9 생활 속의 소품 편지지 접기 보석함 (삼각 보석함/사각 보석함) 선물상자 (입체 케이스/상자 모양 케이스) 가방 (토트백/쇼핑백) 식탁 소품 (바구니/하트 장식 냅킨 링/컵받침) 젓가락 포장 (젓가락 포장 A / 젓가락 포장 B) Chapter 10 옷과 신발 남자아이 옷 (재킷/넥타이/반바지) 여자아이 옷 (스커트/셔츠/블라우스/원피스) 비 오는 날 입는 옷 (우산/장화/레인코트) 신발 (운동화/하이힐/아기 신발) Chapter 11 기타 절분 (도깨비) 밸런타인데이 (하트) 임금님왕비님 무사 (투구/칼) 장식품 (옷/별 모양 메모지) 핼러윈 (마녀 모자/유령) 크리스마스 1 (산타클로스의 선물상자) 크리스마스 2 (트리/입체 별 모양/산타클로스/양말/종/별아기) 전통의상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게서 사랑받아온 100여 가지 작품이 총집합!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세대로부터 사랑받아온 종이접기. 최근에 종이접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학습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여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은 이렇듯 사랑받는 종이접기를, 아동은 물론이고 성인들까지 쉽게 따라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한 권에 모은 책입니다. 동물, 곤충, 새, 꽃, 음식, 탈것, 장난감, 옷, 생활소품 등, 100여 가지 이상의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또한 사진과 그림으로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해, 책을 본 모든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 책 한 권이면 여러분도 종이접기에 자신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종이접기의 일인자 야마구치 마코토의 노하우를 집대성! 일본 종이접기의 일인자이자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종이접기 작가 야마구치 마코토. 지금까지 종이접기 관련서만 130권 이상을 낸 그가,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집대성해서 모든 세대를 위해 만든 책이 바로 입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발행 즉시 중쇄를 찍는 등,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이접기의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랐습니다. 사진과 도면, 쉬운 설명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접어요 은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사진과 도면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서 책을 보는 사람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접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난이도 표시를 통해서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종이접기를 이용한 놀이 방법과 실제 생활에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 종이접기의 재미를 극대화합니다. 유아나 어린이를 위한 작품은 물론, 학생이나 성인이 접어도 재미있는 작품들로만 모은 이번 책은, 종이접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나 취미 생활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 모두를 위한 책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종이접기의 기쁨과 재미, 매력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둘셋 숫자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구성 / 2013.06.25
7,500원 ⟶ 6,7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구성
부엉이야, 눈은 어디 있니?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10.06.15
7,800원 ⟶ 7,02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폭신폭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각 권마다 동물의 특징이 잘 나타난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나와 있고, 동물들의 울음소리나 행동 등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알맞은 책이다. 또한 폭신폭신한 EVA를 이용한 보드북으로 안전하며 친근한 느낌을 주고, 쉽게 넘길 수 있으며 다칠 염려 없이 오래 볼 수 있다.폭신폭신 아기 그림책은 선명하고 밝은 일러스트를 보며 여러 가지 의성어, 의태어, 여러 가지 낱말을 익힐 수 있는 유아용 그림책이에요. 또한 폭신폭신한 EVA를 이용한 보드북으로 안전하며 친근한 느낌을 주고, 쉽게 넘길 수 있으며 다칠 염려 없이 오래 볼 수 있습니다. 권마다 동물의 특징이 잘 나타난 선명한 색감의 일러스트가 나와 있고, 동물들의 울음소리나 행동 등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되어 있어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들에게 알맞은 책이에요. 야옹야옹 고양이 엉금엉금 거북은 느릿느릿 기어다니고, 뻐끔뻐끔 물고기는 살랑살랑 헤엄치지요. 여러 가지 동물들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 봐요.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울 수 있어요. 부엉이야, 눈은 어디 있니? 여러 동물들의 눈, 코, 입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밝고 산뜻한 그림을 보면서 동물들의 눈, 코, 입을 알아봐요. 신 나게 말놀이를 하며 찾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돼지야, 꼬리를 보여줘 여러 동물들의 꼬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예쁜 그림을 보면서 신 나게 동물들의 꼬리를 찾아봐요. 말놀이를 하며 찾다 보면 어휘력도 쑥쑥 자라난답니다. 얼룩덜룩 얼룩말 동글동글 판다는 질겅질겅 대나무 잎을 먹고, 복슬복슬 양은 폴짝폴짝 뛰어다니지요. 여러 가지 동물들을 예쁜 그림으로 만나 봐요. 동물들의 이름과 특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의성어와 의태어도 배울 수 있어요.- '야옹야옹 고양이' 중에서- '부엉이야, 눈은 어디 있니?' 중에서- '돼지야, 꼬리를 보여줘' 중에서- '얼룩덜룩 얼룩말' 중에서
시크릿 쥬쥬 나만의 드레스 스타일링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4.11.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