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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지퍼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 2016.10.20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음
36조각, 48조각으로 구성되어있는 퍼즐놀이로 집중력과 아이큐 향상에 도움을 준다. 요리조리 퍼즐을 가지고 움직이는 동작은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에 도움을 주며 , 퍼즐을 완성함으로써 느끼는 성취감은 아이들의 정서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퍼즐 2종(36,48조각)엄마까투리와 자연에서 놀아요! 숲 속의 아침은 꿩병아리 4남매의 즐거운 웃음소리로 시작합니다. 소심한 마지, 당돌한 두리, 천방지축 세찌, 호기심 많은 꽁지, 따뜻한 감성과 열린 생각을 가진 지혜로운 엄마, 그들은 까투리 가족이랍니다. 자연과 교감하며 성장하는 꿩병아리 4남매와 엄마 까투리 이야기! 까투리 가족과 함께 자연 속 다양한 동식물과 곤충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자연에 대한 호기심과 상상력이 무럭무럭 커지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까투리 가족의 창의력 쑥쑥 즐거운 스토리를 지퍼퍼즐로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엄마까투리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고리가 달려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기린 티모야, 부탁해
스마일북스 / 베고야 이바롤라 글, 비비 에스크리바 그림, 염혜원.이은경 감수 / 2014.01.10
9,800원 ⟶ 8,820원(10% off)

스마일북스창작동화베고야 이바롤라 글, 비비 에스크리바 그림, 염혜원.이은경 감수
아이힐링 시리즈 6권. 잘난 척하며 친구들을 업신여기며 따돌리던 기린이 오히려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다. 책의 커버에는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거나 누군가를 따돌릴 때 부모가 해 주어야 할 말이나 행동에 관한 코칭 글과, 책을 다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다.잘난 척하다가 오히려 따돌림을 당한 기린이 잘못을 깨닫는 이야기 성장하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주변 사람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입니다. 만약 누군가에게 따돌림을 당한다면 기분이 상해서 다시는 그 사람과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거나 그 사람을 보기도 싫을 것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그 사람을 미워하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모두 자존심, 또는 자존감과 관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는 잘난 척하며 친구들을 업신여기며 따돌리던 기린이 오히려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책의 커버에는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거나 누군가를 따돌릴 때 부모가 해 주어야 할 말이나 행동에 관한 코칭 글과, 책을 다 읽고 난 다음 아이와 함께 해 보는 놀이 활동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따돌림의 문제를 잘 풀어낸 그림책 초원에 모여 사는 동물들 중 기린 티모는 자신이 이 초원에서 가장 키가 큰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자기보다 작은 영양이나 얼룩말, 하마를 몹시 깔보았지요. 하마에게는 배가 나왔다고 놀리고, 얼룩말에게는 줄무늬가 전혀 위협적이지 않다고 놀리고, 영양에게는 작고 비쩍 말랐다고 하며 놀려 댔지요. “뚱보 하마야, 너는 나처럼 빨리 뛸 수 없지? 네 배는 어쩜 그렇게 불룩불룩 튀어나왔니?” 티모는 하마를 보면서 깔깔거렸어요. 이런 기린을 다른 동물 친구들이 좋아할 리 없습니다. 기린은 힘없고 약한 친구들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자신은 언제까지나 친구들보다 훨씬 우월하게 살아갈 것으로 믿었으니까요. 그런데…… 초원에 갑자기 불이 났어요. 기린을 포함한 동물 친구들이 모두 도망을 치기 시작했지요. 기린은 긴 다리로 껑충껑충 뛰어가다가 그만 구덩이에 발이 걸려서 빠져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도망치던 하마와 영양과 얼룩말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모두들 기린의 말을 거절하고 그대로 가 버립니다. 예전에 기린이 자신들을 놀렸던 말을 기린에게 들려주면서 말이에요. 초원에 난 불이 계기가 되어 티모는 자신의 잘못을 돌아보게 됩니다. 원숭이들이 기린을 구해 주며 물었지요. “도대체 왜 네 친구들이 너를 도와주지 않는 거니?” 이 말에 티모는 솔직하게 대답합니다. “사실 그동안 나는 친구들에게 너무 잘난 척을 했어. 친구들을 놀리고 못되게 굴었거든.” 기린이 자신의 잘못을 정확히 입 밖으로 내뱉는 순간, 기린은 잘못을 인정함과 동시에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잘난 척’하며 친구들을 따돌리던 기린이 ‘따돌림을 당하는’ 입장이 되면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뉘우치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친구들에게 전합니다. 비록 기린이 잘못을 저질렀지만,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고 친구들에게 사과하는 모습은 칭찬받을 만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잘못을 저지를 수 있으나 그 잘못을 인정하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니까요. 기린이 진심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본 다른 동물들도 기린을 다시 친구로 받아들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따돌리고 따돌림을 당했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고 화해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혹은 따돌림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되면, 먼저 그 이유부터 찾아야 합니다. 부모가 차근차근 질문을 통해 아이의 마음을 파악하고, 아이도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해야겠지요. 그리고 자신이 친구들에게 뭔가 잘못을 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진심으로 사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친구들이 금방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기린처럼 친구들을 위해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면, 그것으로 친구 관계를 다시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서로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책내음 / 이미애 글, 최미란 그림, 남상민 감수 / 2014.02.03
10,000원 ⟶ 9,000원(10% off)

책내음사회,문화이미애 글, 최미란 그림, 남상민 감수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이다. 유물 나들이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인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의복 유물)>은 , 목화솜을 타서 실을 잣고, 베틀로 천을 짜고, 옷감에 물을 들여 사각사각 마름질하고, 한 땀 한 땀 정성껏 바느질을 하는 등의 과정으로 설빔으로 입을 때때옷을 정성껏 만들어 주는 엄마의 모습이 담았다.소아는 연이의 예쁜 설빔이 부러워, 엄마에게 새 옷을 만들어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설맞이에 떡도 만들고, 두부도 만들고, 술도 빚어야 하는 엄마는 바빠서 안 된대요. 소아의 눈에 눈물이 핑 돌았어요. 그런데 엄마가 심부름 온 연이의 새 옷을 보고는 설빔을 만들어 주겠다고 하시네요! 소아는 신 나서 엄마를 도와 새 옷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쨍쨍하게 맑은 날, 엄마가 한 올 한 올 짠 천에 예쁜 물을 들인 옷감이 장대 높이 세운 빨랫줄에 척척 널렸어요. “너무너무 곱다!” 소아는 나비처럼 나풀나풀 춤추며 돌아다녔어요. 우리도 엄마와 소아와 함께 예쁜 설빔을 만들어 볼까요? 자연과 사람을 배려한 우리 전통 의복을 만드는 과정을 하나하나 재미있게 살펴보세요. 옛날 우리 조상들이 어떤 옷을 입었는지 옷을 만드는 데 쓰던 유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깊은 밤, 등잔에 심지를 돋우고 아이를 위해 한 땀 한 땀 때때옷을 만들던 우리 어머니들의 푸근한 사랑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에 대하여 정겹고 진솔하게 그려 낸 옛이야기와 신기한 우리 옛날 물건들을 만나 보아요!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옛날 우리 조상들의 생활 풍습과 물건들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보여 주는 우리 문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아빠 엄마의 어릴 적 모습을 엿볼 수 있고, 지금은 손쉽게 볼 수 없는 옛날에 쓰던 물건들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몸소 느낄 수 있습니다.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의복 유물)≫은 ≪메주 꽃이 활짝 피었네(음식 유물)≫ ≪개똥이 첫돌 잔치(돌잔치 유물)≫ ≪하늘 천 따지 가마솥에 누룽지(교육 유물)≫ ≪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생활 유물)≫ ≪동궁마마도 힘들었겠네!(궁중 유물)≫ ≪우리 누나 시집가던 날(혼례 유물)≫ 에 이은 유물 나들이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설빔으로 입을 때때옷을 정성껏 만들어 주는 엄마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고유의 한복을 손수 만드는 과정뿐만 아니라 옷을 만드는 도구 유물, 남자 · 여자 · 아이 한복 유물과 장신구 유물 등을 두루 보여 주어 우리 전통 옷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유물 나들이 시리즈는 조상들이 남긴 손때 묻은 유물들에 얽힌 정감 어린 이야기를 찾아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이야기 배경 깊은 밤 한 땀 한 땀 때때옷을 만들던 어머니들의 커다란 사랑을 느껴 보아요! 설날이 성큼 다가온 어느 날, 소아는 새 옷을 쪽 빼입은 연이를 보고 엄마에게 옷을 지어 달라고 졸라요. 바쁜 엄마에게 금세 쫓겨났지만 곳간에서 목화솜을 발견하곤 신이 나 다시 엄마에게 달려가지요. 엄마는 처음엔 옷을 지을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연이의 새 옷 입은 모습을 보곤 소아에게 예쁜 옷을 만들어 주기로 해요. 엄마는 목화솜을 타서 실을 잣고, 베틀로 천을 짜고, 옷감에 물을 들여 사각사각 마름질하고, 한 땀 한 땀 정성껏 바느질을 해요. 조각조각 색깔 천을 모아 색동옷을 지어 주니 소아가 옷을 입어보고는 빙그르르 돌아보아요. 드디어 손꼽아 기다리던 설날 아침! 때때옷을 차려입은 소아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께 세배를 올리고 꽃신 신고 날아갈 듯 동네 밖으로 콩콩 뛰어갔지요. 의복 유물 여덟 가지 주제 여덟 가지 주제에 따른 우리 유물 설명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의복 유물)≫은 우리 아이들이 우리나라 고유 옷인 한복을 쉽고 흥미롭게 알 수 있도록 옷을 만들어 입는 과정에 따라 여덟 개의 주제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주제에 따른 사진 유물과 설명은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을 더욱 실감나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오늘날 사라졌거나 생김새가 바뀌었어도 자세히 살펴보면 옛 물건의 쓰임새를 알 수 있고, 옛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아이들이 상상해 보고 직접 체험한 듯한 느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여덟 가지 주제 옛날 아이들이 즐겨 입은 꼬까옷 옛날 아이들 옷은 금박이나 자수를 넣어 어른들의 옷에 비해 화려하고 예뻤어요. 옷의 종류는 어른의 옷과 비슷하여 남자 아이 옷은 바지·저고리, 여자 아이 옷은 치마·저고리가 기본이에요. 아이들만 입는 특색 있는 옷으로는 바지가 흘러내리지 않게 조끼허리가 함께 달려 있었던 풍차바지, 오색으로 만든 색동저고리나 오방장두루마기, 남자 아이들의 예복인 사규삼 등이 있어요. 전통 옷감으로 지은 우리 옷 한복은 넉넉한 품새와 자연을 닮은 빛깔, 쭉 뻗은 직선과 부드러운 곡선의 조화가 그대로 살아 있어요. 또한 천연 소재를 사용하여 자연과 사람 모두를 배려했어요. 옷감 만들기가 시작된 것은 길쌈이 일반화된 삼국시대부터이며 이때는 명주와 삼베가 주로 의복의 재료가 되었어요. 고려 말에 목화를 생산한 후부터 무명이 장려되었고 조선 시대에 와서 삼베·모시는 물론 무명·명주의 길쌈까지 활발해졌어요. 목화솜 타고 무명실 잣기 목화는 고려 공민왕 12년(1363)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도입해 재배하기 시작했어요. 그의 장인인 정천익이 씨아와 물레를 일반화시킨 후에야 목화솜에서 실을 자아 무명 옷감을 짜게 되었지요. 무명실을 만드는 과정은 씨앗기(목화송이에서 씨를 분리하여 솜을 채취하는 과정), 솜 타기(솜을 부풀게 하는 과정), 고치 말기 작업(고치로 만드는 과정), 실잣기 작업(물레를 사용해서 고치로부터 실을 뽑는 과정)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 베틀로 한 올 한 올 옷감 짜기 실을 모두 만들면 베틀에 걸기 전에 풀을 먹여요. 이 과정을 ‘베매기’라고 하는데 풀을 먹이면 실이 질겨져서 잘 끊어지지 않아요. 이렇게 준비된 실을 베틀에 걸어 길쌈의 마지막 단계인 베 짜기를 해요. 베틀신을 앞으로 당겼다 뒤로 뻗었다 하면 날실이 한 줄씩 건너 위아래로 나뉘어요. 그 사이로 북을 좌우로 보내 씨실을 엮어 주고, 바디를 힘차게 몸 쪽으로 당기면 씨실과 날실이 한 올 한 올 짜여 촘촘한 옷감이 되어요. 쪽물 파랑 치마 홍화물 빨강 치마 길쌈이 끝나면 짜여진 옷감을 그대로 옷을 짓기도 하고 여러 가지 빛깔로 물을 들이기도 해요. 물감을 들일 때는 식물의 꽃·열매·뿌리·풀 등에서 뽑은 자연 염료를 사용해서 자연스러움과 담백한 아름다움이 묻어날 뿐만 아니라, 피부 보호와 살균 작용을 하는 등 몸에도 이로웠지요. 푸른물은 쪽풀이나 닭의 장풀, 노랑물은 치자나무나 황벽나무, 빨강물은 홍화나 꼭두서니, 자주물은 지치에서 염료를 채취했어요. 사각사각 마름질 한 땀 한 땀 바느질 바느질은 바늘을 이용해서 옷 따위를 짓거나 꿰매는 일이에요. 한자로는 침선(針線) 또는 재봉(裁縫)이라고 하지요. 침선이라는 말은 ‘바늘로 줄을 만든다.’는 뜻이고 재봉은 ‘마름질하고 꿰매고 깁는다.’라는 뜻으로 바느질의 모든 단계를 나타내고 있어요. 바느질 도구 중에서 바느질하는 데 꼭 필요한 바늘, 실, 자, 인두, 다리미, 골무, 가위를 ‘규중(부녀자가 거처하는 곳) 여인의 일곱 벗’인 규중칠우(閨中七友)로 꼽아요. 똑딱똑딱 다듬이질 반듯반듯 다림질 다듬이질은 풀을 먹여 꾸덕꾸덕하게 말린 옷 또는 옷감을 발로 밟은 뒤 다듬잇돌 위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두드리거나 홍두깨에 감아 풀살을 올리고 광택이 나게 하는 것이에요. 다림질은 의복이나 천의 구김을 펴줄 뿐 아니라 습기가 차고 해충이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도 하였지요. 이렇게 정성껏 손질하면 길고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든 소중한 옷을 오래오래 입을 수 있었지요. 사뿐사뿐 꽃신 나풀나풀 댕기 여러 가지 장신구는 잘 갖춰 입은 한복의 맵시를 한층 더해 주었어요. 대표적인 장식품으로 고름이나 허리에 다는 노리개와 염낭·귀주머니 등의 주머니, 옷을 여미는 단추, 댕기·족두리 등의 머리를 장식하는 수식품 등이 있어요. 우리나라 전통 옷인 한복은 고유의 빛깔과 모양, 품새뿐만 아니라 어울리게 꾸밀 수 있는 장신구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세계적으로 독특한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지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Key K 1 (Student Book + Workbook & Scripts + MP3 CD)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e-Creative Contents (지은이) / 2018.04.05
15,000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 e-Creative Contents (지은이)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주요 단어와 핵심 문장을 익힌 후, 두 명 이상이 주고받는 대화(Dialogue)와 화자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Story), 담화(Talk), 스피치(Speech)등 다양한 듣기 유형을 집중 훈련함으로써 내신 듣기, 수행평가에 집중 대비한다. 사회, 역사, 과학, 수학, 음악, 인문, 예술 등 교과 주제로부터 시작하여 확인 학습, 발음 연습, 대화, 스토리까지 들으며 듣기 실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Dictation을 특화한 워크북으로, 듣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unit1 Seasons and Weather unit2 On Vacation unit3 Many Jobs unit4 Transportation unit5 Fruits and Vegetables unit6 Amazing Animals unit7 Pet Animals unit8 Five Senses unit9 Lines and Shapes unit10 Musical Instruments ★ Final Test ★ Word List<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K 입문편>은 엄마표 미국 교과서로 화제를 모으며 막강 파워를 자랑했던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에 이은 리스닝, 스피킹 중심의 미국 교과서 훈련 교재다. 초등학생 또는 리스닝과 스피킹을 제대로 다지고 싶은 중학생, 성인이 공부하기에 알맞다. 출간 이후 현재까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시리즈는 학습자들의 영어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어느새 영어공부의 정석으로 자리 잡았다. 교과서 배경지식과 더불어, 그 배경지식을 활용하여 내신, 실용영어 및 실전 시험까지도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제 <미국교과서 읽는 리스닝 & 스피킹 K 시리즈>로 내신 듣기, 수행평가부터 토익, 토플 등 실전 시험에도 완벽 대비해보자! ≫ 출판사 리뷰 이제 미국교과서로 귀와 입을 뚫자! 내신 수행평가, 실용영어부터 토익, 토플 등 실전 시험까지 저절로 연결되는 구성! 1. 내신 수행평가뿐만 아니라, 실전 시험에도 완벽 대비할 수 있어요! 주요 단어와 핵심 문장을 익힌 후, 두 명 이상이 주고받는 대화(Dialogue)와 화자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Story), 담화(Talk), 스피치(Speech)등 다양한 듣기 유형을 집중 훈련함으로써 내신 듣기, 수행평가에 집중 대비합니다. 테스트에는 사진 묘사, 질의응답 등 다양한 문제 유형이 제공되어 토익, 토플 등 실전 실전 시험에도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2.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와 연계하여 듣기 실력을 극대화할 수 있어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K>의 사회, 역사, 과학, 수학, 음악, 인문, 예술 등 교과 주제로부터 시작하여 확인 학습, 발음 연습, 대화, 스토리까지 들으며 듣기 실력을 집중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어요! 3. 워크북으로 받아쓰기(Dictation)를 완벽 대비할 수 있어요! Dictation을 특화한 워크북으로, 듣기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본책 학습 후 워크북으로 Key Words, Dialogue, Story 등을 받아쓰기 해보세요. 듣기에서 내가 보완해야 할 부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 형용사편 2
을파소 / 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 2022.02.23
16,000원 ⟶ 14,400원(10% off)

을파소유아학습책김철호 (지은이), 윤기와 새우박사 (그림)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이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다.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한다.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이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지금까지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개념의 낱말 그림책 그림만 보고도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알 수 있는 책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담은 어휘 확장 프로그램 문해력의 기초를 다지는 유아용 어휘 확장 프로그램 언어 습득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유아 연령에게 꼭 맞는 어휘 확장 프로그램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전 10권)가 을파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그림만 봐도 낱말의 뜻이 저절로 이해되는,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책에 나오는 낱말의 뜻을 일일이 설명하는 대신에, 줄거리가 있는 간단한 이야기나 다양한 상황이 와글와글 모여 있는 재미있는 그림을 찬찬히 들여다보게 함으로써 낱말의 뜻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는 동사편 세 권, 형용사편 두 권, 명사편 세 권, 의성어.의태어편 두 권, 총 열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열 권을 모두 보고 나면 총 2,000개 이상의 필수 낱말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낱말의 이해를 돕는 상황이나 맥락을 그림을 통해 입체적, 시각적으로 보여 줌으로써, 이미 아이들의 어휘 목록에 들어 있는 낱말들의 정확한 뜻과 적확한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되짚어 보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구사력은 물론이고, 맥락과 연상을 통한 사고력과 연상력, 상상력이 함께 발달합니다. 각 권의 뒤표지에 적힌 활용 예시를 따라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 보세요. 예를 들어, 다양한 상황이 모여 있는 장면을 보며 ‘내다보다’에 해당하는 그림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보게 한다거나, 양말 신는 원숭이 그림을 가리키며 “양말을” 하고 부모님이 말하면, 아이가 “신고!” 하는 식으로 어구를 완성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맥락 속에서 낱말의 의미와 쓰임을 익히는 동안, 아이는 문해력의 기초인 어휘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기한 낱말 그림책 1~10〉은 2010년에 나온 초판 도서에 최신 띄어쓰기 문법을 반영하고,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적용해 펴낸 개정판 도서입니다. 우리말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가 기획한 유아 낱말 그림책 〈신기한 낱말 그림책〉은 우리말 교양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국어 실력이 밥 먹여 준다》의 저자 김철호가 기획, 집필하였습니다. 저자는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이 시기 아이들이 가진 탁월한 언어 습득 능력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는 독특한 본문 형식을 개발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신기한 낱말 그림책〉의 본문 구성은 크게 이야기 형식과 그림백과 형식,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은 간략한 줄거리가 있는 그림과 짧은 어구를 읽다 보면 낱말의 뜻과 쓰임까지 알 수 있는 구성이며, 그림백과 형식은 한 장의 그림 안에 관련 있는 여러 낱말이 와글와글 모여 있어 커다란 맥락 속에서 필요한 낱말뿐만 아니라 유의어, 상대어 등도 묶어서 함께 익힐 수 있는 구성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책과 낱말백과가 하나로 만난 〈신기한 낱말 그림책〉 시리즈를 통해 낱말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데서 한 발 더 나아가 동사, 형용사, 명사, 의성어.의태어 같은 낱말의 갈래에 따른 쓰임새와 특성까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신기한 낱말 그림책〉에 담겨 있는 2,000여 개의 어휘는 국립국어원의 “한국어 학습용 어휘 목록”과 문화체육관광부의 “한국어 교육 기초 어휘 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 두 목록에는 빠져 있으나 우리말 학습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낱말들을 추가하였습니다. 여기에는 ‘트더지다’, ‘뭉기적뭉기적’과 같이 한국어 사용자들의 일상생활에서 널리 쓰이고 있음에도 대부분의 사전에 표제어로 올라가지 못한 낱말들도 일부 포함해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각 권 소개] ■ 동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동사편에서는 총 700여 개의 동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동사편 1권과 3권은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동사의 의미와 쓰임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줄거리와 맥락 속에 동사를 녹여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낱말의 의미를 저절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사를 단독으로 제시하지 않고 함께 쓰이는 목적어, 부사어를 함께 제시하여 동사의 실제 활용과 쓰임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됩니다. - 동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형용사편에서는 총 400여 개의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1권은 짝이 되는 형용사를 두 개씩 묶어서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다’와 ‘작다’와 같이 뜻이 반대되는 형용사 쌍이나, ‘시다’와 ‘새콤하다’처럼 의미가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차이를 갖는 형용사 쌍을 묶어서 함께 제시합니다. 그림을 통해 낱낱의 형용사의 의미를 익히고, 쌍이 되는 낱말을 함께 봄으로써 낱말의 쓰임과 의미를 더 정확하게 습득할 수 있고, 유의어나 반의어에 대한 언어 감각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형용사편 2권은 같은 범주의 낱말들을 모아서 하나의 상황 안에 녹여서 제시하는 그림백과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다른 의미를 가진 낱말들, 반대되는 뜻을 가진 낱말들을 상황을 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와글와글 복잡한 그림 속에 나타난 낱말의 의미를 파악하다 보면 어휘력은 물론 집중력과 상상력, 연상력과 같은 사고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 명사편 1, 2, 3 - 세 권으로 구성된 명사편에서는 총 800여 개의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명사편 1권은 색깔, 물건을 세는 단위, 시간, 계절, 가족, 친척 등과 관련된 다양한 명사를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낱말을 익히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계절이나 시간 등에 관한 기본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명사편 2권은 동사와 형용사에서 파생된 명사, 접두?접미 파생어, 직업과 관련된 명사 등 다양한 명사를 배울 수 있는 이야기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또 시작하는 말과 끝나는 말(접두?접미 파생어)이 같은 명사를 묶어 한꺼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여 더욱 효과적입니다. - 명사편 3권은 신체, 물, 불, 밥 등과 관련된 복합 명사를 배울 수 있는 그림백과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에서 배운 명사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영역과 형태의 복합 명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 2 - 두 권으로 구성된 의성어.의태어편에서는 총 600여 개의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1권은 웃음, 울음, 잠, 사물 등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 의성어.의태어편 2권은 외모, 자연에 관한 기본적인 의성어.의태어 외에 동작, 상태, 질감 등을 나타내는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를 익힐 수 있는 낱말 그림책입니다. 1, 2권 모두 그림백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을 다 보고 나면 개별 낱말의 뜻과 쓰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많은 의성어.의태어를 접하는 과정에서 언어 표현력의 확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수상한 의뢰 지퍼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 2020.10.30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엮은이)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 준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도깨비 신비와 금비 그리고 하리&두리 남매가 힘을 합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귀신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데… 좌충우돌 신비와 오싹오싹 귀신들을 만나 보세요! 제품구성 퍼즐 2종(36, 48조각) 아이들이 매우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퍼즐놀이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단계별 퍼즐로 우리 아이 두뇌자극! 2개의 단계별 퍼즐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의 퍼즐놀이 입니다. 퍼즐을 완성한 후 다음 단계로 진행됨으로써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둘, 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셋, 퍼즐조각을 잃어버릴 걱정도 이젠 끝! 퍼즐 놀이가 끝난 후 지퍼백에 넣어서 보관하면 퍼즐조각 한 개도 잃어버릴 걱정 없겠죠? 고리가 달려있고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에도 간편해요!
여우와 거위
큰나(시와시학사) / 안토니 슈나이더 지음, 최용주 옮김, 헬가 반쉬 그림 / 2010.02.01
10,000원 ⟶ 9,000원(10% off)

큰나(시와시학사)창작동화안토니 슈나이더 지음, 최용주 옮김, 헬가 반쉬 그림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과, 책꾸러기 선정 도서. 바쁜 아빠들이 아이들과 잠깐이라도 함께 책을 읽으며 가족끼리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한 그림책이다. 소리내어 읽기 좋은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삽화가 함께 어우러진다.그림책, 아빠들이 중심에 서다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은 바쁜 아빠들이 아이들과 잠깐이라도 함께 책을 읽으며 가족끼리 소통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대형 서점에서도 책 읽어주기 아빠 모임을 개최하여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며 문화를 마음껏 누리자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 가정 내에서 엄마들에게만 전적으로 맡겨졌던 교육에 대한 관심이 아빠들에게도 확산되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이 시리즈의 첫 권 『다섯 명의 과학자와 코끼리』와 두 번째 책인『아주 특별한 여행』은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각각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과, 책꾸러기 선정 도서로 뽑히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그림책은 구간이 명간’이라는 아동도서 시장에서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 두 권은, 저희 큰나에서 출간한 아동 도서 150종 중 매일 판매부수 5위 안에 들고 있습니다. 또한 푸름이닷컴에서는 아빠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아빠방”에서 이 시리즈 전 권으로 아이와 함께 책 읽기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이 행사로 바쁜 아빠들을 손쉽게 자녀 교육의 장으로 이끌어 주어 엄마들도 반가워하고 있다는 댓글이 여럿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은 짧은 시간에 여러 군데에서 많은 칭찬을 받음은 물론, 독자들에게도 갈수록 큰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매우 알차고 좋은 책으로만 구성된 「아빠랑 소리 내어 읽는 동화책」 시리즈는 앞으로도 더욱 좋은 책으로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썬더키즈 / 페니 해리스 (지은이), 위니 저우 (그림), 김정한 (옮긴이) / 2021.06.14
12,000원 ⟶ 10,800원(10% off)

썬더키즈창작동화페니 해리스 (지은이), 위니 저우 (그림), 김정한 (옮긴이)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로 다가가는 이 시리즈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생겨나는 다양한 고민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내어 아이들 스스로 나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 어떤 고민이 생길지 생각하게 한다. 각각의 책에는 배려심, 공평함, 사과하기, 책임감, 포용성, 공유하기, 끈기, 차이를 받아들이기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주제들을 담고 있어 양육자 또는 선생님과 아이가 대화를 하면서 아이의 공감 능력과 사회성, 정서적 지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네 번째 책,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를 통해 책임감이 무엇인지 알아본다.비영리 교육 단체 ‘Hundred’ 선정2019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 2020년 호주 교육부가 선정한 취학 전 유아 교육 자료 발달심리학자, 교육학박사, 언어학박사가 참여하고 개발한 생각하고 질문하는 우리 아이 첫 번째 인성 그림책! ‘마음이 튼튼한 아이-배우고 자라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매일 겪게 되는 사회 및 정서적 주제에 대해 양육자와 편안하고 깊은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설계된 총 8권짜리 인성 그림책입니다. 우리 아이의 정서적 지능, 긍정적인 사회 활동 그리고 정신적 행복감을 높여 주고자 한다면 이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읽어 주세요. 네 번째 책,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을 통해 책임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까요? ■ 시리즈 소개 사랑스럽고 친근한 동물 캐릭터,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일상 속 평범한 이야기로 다가가는 이 시리즈는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생겨나는 다양한 고민들,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끄집어내어 아이들 스스로 나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 어떤 고민이 생길지 생각하게 합니다. 각각의 책에는 배려심, 공평함, 사과하기, 책임감, 포용성, 공유하기, 끈기, 차이를 받아들이기 등 세상을 살아가는 데 중요한 주제들을 담고 있어 양육자 또는 선생님과 아이가 대화를 하면서 아이의 공감 능력과 사회성, 정서적 지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은 이 시리즈에서 보여주는 이야기를 통해 함께 일하기, 문제 해결하기, 다른 사람 돕기, 사회적으로 책임지기, 집에서 도움 되기, 환경을 보호하기, 건강 지키기, 개인위생 지키기 등 곧바로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과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글 작가와 그림 작가는 호주 멜버른대학교 발달 심리학자 에메리타 도린 로젠탈 교수를 비롯하여 교육학 박사 재닛 풀턴 교수, 언어학 박사 마리에타 엘리엇-클레어코퍼 교수와 긴밀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소중한 조언을 들었습니다. 그 결과 아이의 마음을 읽는 듯한 사랑스러운 그림, 아이의 감성 지능과 윤리적 의사 결정을 돕는 따뜻한 글이 어우러진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가 완성되었습니다. 4권. 책임감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동물 친구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하려고 해요. 그런데 마침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폴폴 풍겨오네요. 친구들이 냄새를 쫓아가 봤더니, 바로 코알라 친구들이 사는 집에서 나는 것이었어요. 그곳은 지저분하고 엉망진창이었지요. 코알라 친구들은 서로 할 일을 미루기만 했거든요. 지니와 피니 그리고 동물 친구들은 코알라 친구들의 집을 청소해 주기로 합니다. 코알라 친구들도 고맙고 미안해서 함께 청소를 했지요. 그리고 얼마 뒤, 드디어 집이 깨끗하고 상쾌해졌어요! 모두가 행복해 했지요. 코알라 친구들도 할 일을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고 뿌듯하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하지만, 코알라 친구들이 과연 누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청소를 잘 할 수 있을까요?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 져야한다는 것을 코알라 친구들은 정말 깨달았을까요?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 (보드북)
현북스 / 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 2012.12.05
9,500원 ⟶ 8,550원(10% off)

현북스창작동화앤서니 브라운 글.그림, 오미숙 옮김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하얀 꼬마곰.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은 이 사랑스러운 꼬마곰 이야기를 네 번이나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198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을 보드북으로 만든 것이다.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오자마자 만난 것은 고릴라. 꼬마곰은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준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한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생쥐를 그려 준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마술 연필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는 꼬마곰의 모습은 각각의 동물들을 만날 때마다 또 어떤 것을 그려 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이끄는 놀이 같은 책이다.앤서니 브라운의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을 보드북으로 만나요! 무엇이든 그리는 대로 진짜가 되는 마술 연필을 가진 하얀 꼬마곰. 이 시대 최고의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은 이 사랑스러운 꼬마곰 이야기를 네 번이나 책으로 만들었다. 이 책은 1988년에 만들어진, 마술 연필을 소재로 한 세 번째 책 <마술 연필을 가진 꼬마곰>을 보드북으로 만든 것이다. 꼬마곰이 숲 속으로 산책을 나오자마자 만난 것은 고릴라. 꼬마곰은 외로워 보이는 고릴라에게 곰 인형을 그려 준다. 그 다음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악어. 악어에게는 트럼펫을 그려 주어서 입을 다물게 한다. 사자를 만나서는 사자에게 어울리는 왕관을 그려 주고, 덩치 큰 코끼리에게는 아주 작은 생쥐를 그려 준다. 여러 가지 상황에서 필요에 따라 마술 연필을 사용하는 꼬마곰을 보며 아이들은 다음 장면에서 어떤 것을 그려 줄지 호기심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사회 비판적이거나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 않다. 아이들이 즐겁게 보면서 상상력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이끄는 놀이 같은 책이다.
[노부영 세이펜] Today Is Monday (Paperback + CD)
제이와이북스 / Eric Carle 글, 그림 / 2001.04.01
14,000원 ⟶ 12,600원(10% off)

제이와이북스영어그림책Eric Carle 글, 그림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입니다. 검은 고양이는 맛있는 식사를 위해 나이프, 스푼, 포크를 들고 식사준비 끝!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요일에 따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월요일에는 뾰족한 가시를 가진 고슴도치가 초록색 콩을 맛있게 먹고, 화요일에는 뱀이 혀를 낼름 거리면서 스파게티를 먹고, 수요일에는 코끼리가 긴 코로 수프를 쭉~ 빨아 들이고 있습니다. 목요일에는 고양이가 고기를 맛있게 먹고, 금요일에는 펠리칸이 물고기를 먹고, 토요일에는 여우가 닭을 물고 갑니다. 일요일에는 원숭이가 아이스크림을 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앵무새가 배고파하는 어린이들을 불러 모읍니다. 여러 어린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겁게 음식을 먹는 마지막 페이지의 그림은 매우 인상적입니다. Eric carle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풍겨 나는 책으로, 꼴라쥬 기법을 이용해서 다양하게 변화된 주인공들의 모습과 음식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요일, 동물, 음식의 이름이 계속해서 반복되어 어린아이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1,영어요일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월요일-Monday,화요일-Tuesday, 수요일-Wednesday, 목요일- Thursday, 금요일-Friday, 토요일-Saturday, 일요일-Sunday 2,동물들이 좋아 하는 음식 이름 string beans, spaghetti, zoooop (우리 말로 표현 하자면 후루룩이라는 뜻이 됩니다.), roast beef, fresh fish, chicken, ice cream 3,동물들의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Porcupine(고슴도치), snake(뱀), elephant(코끼리), cat(고양이),pelican (펠리칸), fox(여우), monkey(원숭이)
세 마리 아기 고양이
별천지 / 제리 핑크니 글, 유병수 옮김 / 2011.03.25
9,000원 ⟶ 8,100원(10% off)

별천지창작동화제리 핑크니 글, 유병수 옮김
귀여운 아기 고양이 세 마리를 보며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챙기는 습관을 배워보세요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그림으로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고 있는 동화에요. 세 마리 아기 고양이가 새로 생긴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고, 더럽히고 스스로 깨끗이 빠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챙기는 습관을 기르도록 일깨워줍니다. 동시에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았을 때, 엄마 고양이의 적절한 훈계와 칭찬이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태도를 형성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연필선과 붓칠의 방향까지 그대로 볼 수 있는 수채화 그림들은 고양이마다 다른 털 색깔과 눈동자의 모양을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며 마치 살아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생동감이 넘치네요.장난꾸러기 아기 고양이들의 새 벙어리장갑 이야기! 2010년 [사자와 생쥐]로 칼데콧 상을 수상한 제리 핑크니의 그림책 『세마리 아기 고양이』. 세 마리 아기 고양이가 새로 생긴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고, 더럽히고 스스로 깨끗이 빠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다.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챙기는 습관을 기르도록 일깨워준다. 동시에 벙어리장갑을 잃어버리고 다시 찾았을 때, 엄마 고양이의 적절한 훈계와 칭찬이 아이들의 올바른 생활태도를 형성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연필선과 붓칠의 방향까지 그대로 볼 수 있는 수채화 그림들은 고양이마다 다른 털 색깔과 눈동자의 모양을 섬세하게 표현하였으며 마치 살아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생동감이 넘친다. 실제보다 더 실제같은 그림으로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