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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썬&문 스티커 색칠놀이 2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7.15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색칠,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IQ,EQ계발 프로그램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된다.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며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을 키워준다. 스티커놀이와 다양한 게임을 통하여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이 발달한다.이번 모험의 무대는 자연이 풍요로운 알로라지방! 드넓게 펼쳐진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알로라 지방에서 지우와 피카츄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새로운 포켓몬, 처음 만나는 친구들, 그리고 새로운 체험… 새로움 가득한 모험이 드디어 막을 연다! 가자! 전력으로! 새로운 모험을 향해!!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비행기를 타요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 2018.03.01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구도 노리코 글.그림, 윤수정 옮김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구노 노리코의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시리즈. 씩씩한 누나, 호기심 많은 펭이, 개구쟁이 귄이,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가 여행을 떠난다. 의지할 사람 없이 낯선 환경에 도착한 펭귄 삼남매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쩔 줄 몰라 쩔쩔매기도 하고 실수도 한다. 허둥대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삼남매는 꿋꿋하게 여행을 이어 나가고, 여행을 통해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성큼 성장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 작가 구도 노리코의 신작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의 두근두근 첫 여행 다양한 탈것과 함께 신나게 떠나요! 씩씩한 누나, 호기심 많은 펭이, 개구쟁이 귄이,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가 여행을 떠나요. 기차, 배, 비행기, 버스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갈 거예요. 다양한 교통수단도 익히고, 여행지에서 지켜야 할 예절도 배워요. 펭귄 삼남매를 따라 우리도 신나게 떠나 볼까요? 다양한 탈것과 함께하는 신나는 여행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 시리즈는 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랑받는 작가 구노 노리코의 신작입니다. 말썽쟁이 야옹이들이 벌이는 유쾌 발랄한 대소동을 그린 ‘우당탕탕 야옹이’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한 작가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의 주인공은 앙증맞은 펭귄 삼남매입니다. 찹쌀떡처럼 둥글넓적한 얼굴에 오동통한 부리, 짤막한 팔다리를 휘휘 저으며 뒤뚱뒤뚱 돌아다니는 모습이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지요. 보기만 해도 깜찍한 요 귀염둥이들이 첫 여행을 떠납니다. 셋이서 기차, 배, 비행기, 버스를 타고 친척 집에 놀러 가기로 했거든요. 어른들과 함께 타 본 적은 많지만, 셋이서만 가는 건 처음입니다. 여행 전날 누나는 타고 내리는 역 이름과 시간표를 적은 수첩을 보고 또 봅니다. 펭이랑 귄이도 누나 옆에 앉아 세면도구, 옷, 비상금, 간식, 장난감 들을 가방에 차곡차곡 챙깁니다. 차를 잘못 타면 어쩌나, 다른 역에서 내리면 어쩌나 조마조마하기도 하지만, 여행지에서 어떤 신나는 일이 생길까 기대도 됩니다. ‘펭귄 남매랑 함께 타요’는 이렇듯 시작부터 끝까지 여행의 모든 과정을 세심하고 즐겁게 그려 낸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과 안팎 풍경을 꼼꼼하게 담은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기차를 타요》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과 기념품, 신문, 도시락을 파는 다양한 가게로 북적이는 기차역을 보여 줍니다. 삼남매는 일찌감치 역에 도착해 필요한 것을 사고, 승차 안내에 따라 기차에 오릅니다. 그리고 표에 적힌 번호대로 자리를 찾아가 앉습니다. 《비행기를 타요》에서는 다른 교통수단보다 까다로운 비행기 이용법을 탑승 과정과 중간 경유지에서 환승하는 방법까지 낱낱이 보여 줍니다. 《버스를 타요》에서는 버스를 탈 때는 정류장 안내 방송을 잘 듣고, 내리기 전에 미리 벨을 눌러 알려야 한다는 걸 일러 주지요. 여행에서 마주하는 즐거운 순간들도 놓치지 않습니다. 기차에서 창밖 풍경을 보며 먹는 도시락, 배를 타고 가다 우연히 만난 돌고래 떼의 환상적인 도약, 비행기가 하늘 높이 날아오를 때의 짜릿함까지 말입니다.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며 훌쩍 자라나는 아이들 의지할 사람 없이 낯선 환경에 도착한 펭귄 삼남매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어쩔 줄 몰라 쩔쩔매기도 하고 실수도 합니다. 첫 여행지인 바다역에 도착하자마자 동생 펭이는 표를 잃어버립니다. 신이 나서 기차에서 후다닥 뛰어 내리다가 어딘가에 흘리고 만 거지요. 표가 없으면 밖으로 나갈 수 없으니 큰일입니다. 누나는 당황한 나머지 동생을 다그치고 맙니다. 가방을 다 뒤져 보았지만, 어디에도 표는 없습니다. 눈물이 찔끔 나려던 찰나, 지나가던 아저씨가 펭이가 떨어뜨린 표를 찾아 줍니다. 허둥대기도 하고, 울기도 하지만 삼남매는 꿋꿋하게 여행을 이어 나갑니다. 여행을 통해 미처 몰랐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성큼 성장하지요. 새로운 세계를 더는 두려워하지 않고, 또 다른 세계를 궁금해 하는 그 마음이야말로 이 책이 어린이들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리와 무시무시한 유령
책굽는가마 / 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2.06.14
9,800원 ⟶ 8,820원(10% off)

책굽는가마창작동화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시리즈 5권. 자신을 과대 포장하기 위해 없는 일을 있는 일처럼 거짓말한 막내 오또의 심적 갈등과 행동을 통해서 거짓은 항상 드러나므로 진실된 말을 해야 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시리는 막내 오또의 행동을 알면서도 직접적으로 막내 오또에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함께 놀이를 하면서 스스로 깨닫고 풀어 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다락방에서 유령을 보았다는 막내 오또. 용감한 시리는 오또와 함께 다락방을 찾아간다. 그런데 오또가 말하는 유령의 정체는 바람에 펄럭거리던 흰색 커튼이었다. 시리는 유령의 정체가 커튼이었다고 오또에게 말해 준다. 하지만 막내 오또는 둘째 오또와 첫째 오또에게 유령을 보았다고 거짓말을 하며 으스댄다. 유령이 보고 싶은 첫째 오또와 둘째 오또 그리고 막내 오또의 거짓말을 알게 된 시리까지 우르르 막내 오또의 집에 놀러오는데….「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시리 이야기』시리즈 중에서 다섯 번째로 출간되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와 개구쟁이 훈스리』와 『시리와 무시무시한 돼지 인형』에서는 시리와 오또 삼형제가 자신들 앞에 닥친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면, 『시리와 께르뚜의 벼룩』, 『시리와 지저분한 친구 께르뚜』는 스스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출간 되는 『시리와 무시무시한 유령』은 자신을 과대 포장하기 위해 없는 일을 있는 일처럼 거짓말한 막내 오또의 심적 갈등과 행동을 통해서 거짓은 항상 드러나므로 진실 된 말을 해야 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리는 막내 오또의 행동을 알면서도 직접적으로 막내 오또에게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함께 놀이를 하면서 스스로 깨닫고 풀어 나갈 수 있도록 기회를 줍니다.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자라는 시리이야기 다섯 번째! 누구에게나 두렵거나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특정한 대상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리와 무시무시한 유령’ 속에 나오는 시리와 그 친구들 또한 무서워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이라는 존재지요. 하지만 시리와 친구들은 무서워하는 대상으로부터 피하거나 숨지 않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무서움을 극복하는 시리 막내 오또는 다락방에서 유령을 보았다며 벌벌 떱니다. 그러자 시리는 당장 유령을 보러 가자고 하지요. 시리는 막내 오또가 유령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바람에 펄럭이는 커튼이라는 것을 알고, 막내 오또가 무서워하지 않도록 합니다. 시리는 막내 오또처럼 막연한 대상에 대해 무서워하기 보다는 무서운 대상에 대해 적극적으로 부딪힙니다. 그리고 자기 스스로 무서움을 극복하는 자기주도적인 면을 보입니다. 친구의 두려움을 놀리지 않는 시리 막내 오또는 다른 오또들에게 유령을 보았다고 하면서 유령이 무섭지 않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거짓말 한 것을 숨기기 위해 자신이 유령인 것처럼 장난을 칩니다. 시리는 막내 오또가 유령을 무서워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막내 오또와 함께 유령놀이를 하면서 막내 오또가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어 주지요. 놀이를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무서움을 극복하는 막내 오또 시리와 막내 오또, 첫째 오또, 둘째 오또는 이불을 뒤집어 쓴 채 낑낑거리는 강아지 훈스리를 유령이라고 생각하고 무서움에 벌벌 떨었습니다. 그러나 유령의 실체를 알고는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유령놀이를 하면서 함께 웃고 즐깁니다. 무서운 대상으로부터 무조건 피하고 숨기 보다는 오히려 놀이 소재로 삼아 자기주도적으로 두려움을 극복합니다.
심쿵! 프리큐어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07.31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이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이다.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스티커2장, 내지 32p가슴 속의 쿵쿵, 멈추지 않아! 언제나 밝고 명랑한 성격으로 공부도 잘하고 스포츠도 만능, 착한 마음씨까지 갖고 있어 주변 사람들 모두에게 사랑 받는 마나. 말버릇은 언제나 심쿵해! 트럼프 왕국을 지키기 위해 뽑힌 중학생 소녀들의 이야기, 심쿵! 프리큐어를 스티커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왜 뛰면 안 돼요?
정글짐북스 / 김이연 글, 김말자 그림 / 2013.06.30
11,000원 ⟶ 9,900원(10% off)

정글짐북스창작동화김이연 글, 김말자 그림
층간소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며 층간소음에 관한 주제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의 말미에는 ‘어린이를 위한 층간소음 에티켓’을 실어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구체적인 행동 교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윗집과 아랫집이 마법으로 바뀌어 버린 상황에서, 윗집에서 쿵쿵 소음을 내면 아랫집은 얼마나 불편하고 괴로운지를 상상 속에서 체험하게 한다. 그냥 뛰지 말라는 말보다는 입장을 바꾼 가상의 체험은 아이들에게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지긋지긋한 층간소음, 이제 그만!” 층간소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그림책 지긋지긋한 층간소음, 이젠 그만! 층간소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그림책 국민의 65%가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시대. 층간소음은 이미 사회적인 문젯거리로 대두되었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아이를 집 안에서 뛰지 못하게 하느라 부모는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이다. 아이가 조금이라도 발을 콩콩 놀리면 부모는 가슴이 쿵쿵 내려앉는다. 하루 종일 “뛰지 마!”를 입에 달고 산다. 하지만 이런 부모의 마음을 아이는 아는지 모르는지, 뛰지 말라는 잔소리도 별 효과가 없다. <왜 뛰면 안 돼요?>는 아이에게 층간소음에 대한 이야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책이다. 도대체 왜 집에서는 뛰면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역지사지와 배려의 개념을 통해 찬찬히 일러 준다. 윗집과 아랫집이 마법으로 바뀌어 버린 상황에서, 윗집에서 쿵쿵 소음을 내면 아랫집은 얼마나 불편하고 괴로운지를 상상 속에서 체험하게 한다. 그냥 뛰지 말라는 말보다는 입장을 바꾼 가상의 체험은 아이에게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층간소음 문제 우리나라의 공동주택 거주인구 비율은 65%가 넘는다. 도시의 공동주택 비율은 더욱 높아서 대부분의 가정이 아파트나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에서 이웃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때문에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의 분쟁은 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고, 뉴스에서는 연신 층간소음으로 인한 끔찍한 범죄가 보도되고 있다.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타인들의 문제로만 치부해 버릴 수는 없다.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 생활 속의 가장 민감하고 어려운 문제로 대두된 층간소음,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 층간소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그림책 <왜 뛰면 안 돼요?>는 층간소음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그림책이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며 층간소음에 관한 주제에 대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책의 말미에는 ‘어린이를 위한 층간소음 에티켓’을 실어 층간소음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구체적인 행동 교정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집 안에선 왜 뛰면 안 되나? 아이들에겐 뛰어 노는 것이 일이다. 뛰어 놀아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다. 그것은 아이들의 본능이기도 하다. 하지만 집 안에서는 뛰어서는 안 된다. 집 안에서 뛰는 일은 타인에게 괴로움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부모는 이 개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집 안에서 뛰는 걸 막는다. 하지만 무조건 뛰지 말라고만 한다. 아이들은 이해하기 어렵다. 이 책은 집 안에서 뛰면 왜 안 되는지에 대해 역지사지와 배려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무조건 뛰지 말라고만 하지 말고 왜 뛰면 안 되는지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우리 아이의 행동도 분명 달라질 것이다.
전설의 가위바위보
다림 / 드류 데이월트 (지은이), 애덤 렉스 (그림), 송예슬 (옮긴이) / 2019.02.28
13,000원 ⟶ 11,7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드류 데이월트 (지은이), 애덤 렉스 (그림), 송예슬 (옮긴이)
위대한 세 전사 ‘가위, 바위, 보’를 통해 경쟁과 도전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요즘 사회는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까지 경쟁을 요구하고 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지나친 ‘학업 경쟁’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한다. 그런데 정말 경쟁은 나쁘기만 한 것일까? 이 책의 주인공 가위, 바위, 보는 항상 결투에서 이기기만 하다 보니 더 이상 이겨도 기쁘지 않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경쟁자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이겨 줄 진정한 경쟁자를 만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즐겁게 결투를 한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경쟁과 도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부모나 친구, 선생님과 함께 ‘진정한 경쟁의 가치는 무엇이며, 즐겁게 경쟁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다.가위바위보의 전설을 알고 있나요? 부엌 왕국 최고의 전사, 가위 뒤뜰 왕국 최고의 전사, 바위 서재 왕국 최고의 전사, 보 위대한 세 전사의 경쟁과 도전, 그리고 모험! ★ 아마존 베스트셀러 ★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2017 북리스트 편집자 추천 도서 ★ 2017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최고의 그림책’ ★ 2017 미국어린이도서연구회 ‘최고의 그림책’ ★ 2018 캐피톨초이스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 2019 CLAU 비하이브 도서상 ‘최고의 그림책’ 포복절도하게 되는 그림책 _커커스 리뷰 책 읽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그림책 _스쿨라이브러리 저널 큰 소리로 과장되게 읽으면 더 재미난 그림책 _퍼블리셔스 위클리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_북리스트 위대한 세 전사 ‘가위, 바위, 보’의 대결을 통해 경쟁과 도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유머러스한 그림책 이 책은 위대한 세 전사 ‘가위, 바위, 보’를 통해 경쟁과 도전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요즘 사회는 어른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에게까지 경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지나친 ‘학업 경쟁’으로 받는 스트레스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정말 경쟁은 나쁘기만 한 것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가위, 바위, 보는 항상 결투에서 이기기만 하다 보니 더 이상 이겨도 기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경쟁자를 찾아 모험을 떠나지요.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이겨 줄 진정한 경쟁자를 만나 기뻐하며, 끊임없이 즐겁게 결투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경쟁과 도전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고, 부모나 친구, 선생님과 함께 ‘진정한 경쟁의 가치는 무엇이며, 즐겁게 경쟁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생활 속 관찰을 통해 뿜어내는 상상의 세계 여러분은 가위바위보의 전설을 알고 있나요?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드류 데이월트는 전 세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확한 유래는 알려지지 않은 가위바위보 놀이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더해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전설의 가위바위보』처럼 가위바위보 놀이에 여러분의 상상력을 더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봐도 좋고, 혹은 우리 일상 속의 물건을 이용해 자신만의 전설을 만들어 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는 많은 물건의 특징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보면, 물건을 소중히 다루고 더 나아가 타인을 존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책 읽는 즐거움을 만끽하게 하는 역동적 그림 책을 펼치자마자 단박에 시선을 압도하는 역동적 그림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한껏 끌어올립니다. 이런 역동적 그림은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이지요. 그래서 어린이 독자들을 책 속으로 풍덩 빠져들게 합니다. 이 책은 소리 내어 읽어도 좋고, 부모나 친구와 함께 가위, 바위, 보가 되어 역할 놀이를 해 보기에도 매우 적합한 이야기책입니다. 전설의 가위바위보, 애니메이션으로 즐기기 책 뒤표지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동화 애니메이션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속 캐릭터의 생생한 목소리와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보고 난 후에 다시 처음부터 책을 되짚으며 읽으면, 또 다른 책 읽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눈사람
봄의정원 / 크리스 브릿 글.그림, 이명진 옮김 / 2016.12.20
12,000원 ⟶ 10,800원(10% off)

봄의정원창작동화크리스 브릿 글.그림, 이명진 옮김
만화가인 크리스 브릿은 외톨이가 완벽한 눈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과장이나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그 배경은 차가운 겨울이지만 파스텔 색감의 그림이 따뜻하고 아기자기하다. 펼쳐 놓은 그림 사이사이에 카툰이 들어가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다. 특히 외톨이가 세 아이를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과, 곤경에 처한 토끼에게 자신의 것을 내어 주는 과정을 컷 분할 형식으로 구성함으로써 행동과 마음의 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깡마른 나뭇가지 팔을 가진, 초라한 눈사람 외톨이는 완벽해지고 싶었다. 근사한 모자와 목도리가 있다면, 아니 뾰족한 당근 코만 있어도 완벽해질 텐데. 외톨이는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랐다. 자신도 완벽한 모습이 되어 다른 눈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었다. 어느 날 기적처럼 외톨이는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을 받는다. 그 뒤로 외톨이는 정말 완벽한 눈사람이 되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가진 것을 나눔으로써 완벽해진 눈사람 이야기 외톨이는 뾰족한 당근 코를 가진 완벽한 눈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어느 날 행운처럼 세 아이를 만나고 외톨이는 멋진 선물을 받게 되었어요. 외톨이는 정말 완벽한 눈사람이 되었을까요? 나눔과 우정을 일깨우는 눈사람 이야기가 완벽함이 물질이 아닌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줍니다. 친구가 그리워 완벽해지고 싶었던 눈사람, 외톨이 완벽한 얼굴, 완벽한 친구, 완벽한 엄마. 사람은 누구나 완벽해지고 싶어 합니다. 완벽해지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완벽해진다면 내가 더 돋보이지 않을까, 사람들에게 더 사랑받지 않을까? 그 이유는 다양하겠지요. 이야기 속 눈사람도 완벽해지고 싶었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 후다닥 만들어져 가진 게 별로 없었거든요. 근사한 모자와 목도리, 벙어리장갑이 있으면, 아니 뾰족한 당근 코만 있어도 완벽한 눈사람이 될 텐데. 눈사람은 바라고 또 바라지요. 이렇듯 눈사람이 완벽해지고 싶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눈사람의 이름은 ‘외톨이’입니다. 주위의 멋쟁이 친구들은 외톨이를 보면서 비웃고 자신들의 놀이에 끼어 주지 않습니다. 나무 뒤에 몰래 숨어서 즐겁게 뛰놀고 있는 눈사람들을 훔쳐보는 외톨이는 외롭고 쓸쓸합니다. 외톨이가 그토록 완벽해지고 싶었던 이유는 친구가 그리워서였는지 모릅니다. 그런 외톨이에게 행운이 찾아옵니다. 세 아이가 찾아와 외톨이의 친구가 되어 준 것입니다. 아이들은 외톨이의 초라한 겉모습을 비웃기는커녕 자신들이 가진 것들로 외톨이를 근사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제 외톨이는 그토록 소원하던 뾰족한 당근 코와 포근한 모자와 목도리, 벙어리장갑까지 갖게 됩니다. 근사한 모습에 친구들까지 갖게 된 외톨이는 정말로 완벽해졌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친구들과 헤어진 그날 밤 외톨이에게 시련이 닥칩니다. 강한 눈보라가 휘몰아쳐서 친구들이 선물해 준 모자와 장갑이 날아가 버리지요. 무척이나 아쉬워하지만 외톨이는 슬퍼하거나 새로운 선물을 바라지 않습니다. 남아 있는 당근 코와 목도리로 자신을 위로할 뿐이지요. 그 순간 작고 약한, 간절히 도움을 바라는 토끼를 만나게 되고 자신에게 남은 것들을 아낌없이 내어 줍니다. 그러자 외톨이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그리고 가장 행복한 눈사람이 됩니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외톨이의 마음속에는 자신의 것을 나눠 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나눌 때의 기쁨이 별빛처럼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남들이 말하는 완벽함을 포기함으로써 이전의 초라한 모습으로 돌아갔지만, 역설적으로 외톨이는 비로소 완벽해질 수 있었지요. 겨울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따뜻한 나눔의 이야기 크리스마스, 선물, 구세군 자선냄비가 있는 겨울은 나눔과 희생의 가치를 되새기기 좋은 계절입니다. 눈사람의 속성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는 희생을 담고 있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 들뜬 아이들의 손으로 만들어져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하루 이틀 관심에서 멀어지고 따뜻한 봄이 오면 녹아내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되니까요. 아직 자기중심적인 사고를 하는 유아기에 나눔이나 희생을 강요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눈사람이라는 친근한 주인공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을 쉽게 움직입니다. 가진 게 없던 눈사람이 친구들을 만나 행복해지고 또 다른 친구에게 자신이 가진 전부를 나눠 주며 진정한 행복을 느끼는 눈사람 이야기는 부연 설명 없이도 나눔과 희생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 있는지를 느끼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책의 구성과 그림의 특징 만화가인 크리스 브릿은 외톨이가 완벽한 눈사람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을 과장이나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담아냈습니다. 그 배경은 차가운 겨울이지만 파스텔 색감의 그림이 따뜻하고 아기자기합니다. 펼쳐 놓은 그림 사이사이에 카툰이 들어가 이야기의 흥미와 재미를 더했습니다. 특히 외톨이가 세 아이를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과, 곤경에 처한 토끼에게 자신의 것을 내어 주는 과정을 컷 분할 형식으로 구성함으로써 행동과 마음의 변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구름 속 키다리 집
키즈엠 / 바니나 스타르코프 글.그림, 박상은 옮김 / 2012.06.07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바니나 스타르코프 글.그림, 박상은 옮김
환상적이고 따뜻한 그림에서 펼쳐지는 한 소녀의 알록달록한 성장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소녀는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마음이 한 뼘 더 자랐다.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을 모르고 자신의 꿈만 쫓는다면, 정작 꿈이 이루어졌을 때 마음 한 구석이 쓸쓸하거나 슬퍼질 수 있다. 아이는 이 그림책을 읽으며 가까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소녀의 집 아래로 계속 새 집이 지어졌어요. 소녀의 집은 하늘이랑 무척 가까워졌지요. 드디어 구름과 춤을 추고 싶은 소녀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그런데……. ★책 소개 한 소녀의 특별한 꿈과 이웃들의 소중함! 소녀는 늘 구름과 춤추는 꿈을 꾸었어요. 그러는 사이 사람들이 마을에 점점 더 들어와 살기 시작했어요. 소녀가 사는 집 아래로 계속 새 집이 지어졌지요. 소녀에게는 이웃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봉고를 멋지게 연주하는 매튜, 노래를 잘 부르는 테레사, 연을 가지고 노는 테오 등의 이웃들 말이에요. 소녀는 이웃이 생겨서 좋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구름과 춤추는 꿈을 이루었어요. 그런데 구름에게서는 봉고 소리, 노랫소리를 들을 수 없었어요. 결국 슬퍼진 소녀는 이웃들 곁으로 돌아갔지요. 이렇듯 은 환상적이고 따뜻한 그림에서 펼쳐지는 한 소녀의 알록달록한 성장 이야기예요. 소녀는 이웃들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마음이 한 뼘 더 자랐던 거예요. 가까운 사람들의 소중함을 모르고 자신의 꿈만 쫓는다면, 정작 꿈이 이루어졌을 때 마음 한 구석이 쓸쓸하거나 슬퍼질 수 있어요. 소녀가 구름에게서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어서 이웃들의 봉고 소리, 노랫소리를 그리워했던 것처럼 말이에요. 아이는 이 그림책을 읽으며 가까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깨닫게 된답니다.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을 챙기며 자신의 꿈을 소중히 가꾸어 나가는 아이로 커 나갈 거예요. 한 소녀가 하늘을 보며 구름과 춤추는 꿈을 꾸고 있어요. 그런데 왜 소녀는 꿈을 이루었는데 자꾸 슬퍼질까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 비밀을 알 수 있지요. ★편집자 리뷰 우리 집 옆에는 누가 살고 있나요? 국어사전에 보면 ‘이웃’은 가까이 사는 집 또는 그런 사람을 말해요. 즉, 우리 집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이웃인 셈이에요. 그런데 우리 집 가까이에 누가 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아마 모른다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요즘처럼 모든 게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렇지요. 서로 가까이 살지만 상대방의 이름도 모른 채 자기 길만 바쁘게 걸어가고 있으니까요. 의 주인공 소녀도 마을에 사람들이 하나 둘 들어와 사는 것도, 자기 집 아래에 새 집이 지어지는 것도 몰랐어요. 구름과 춤추는 꿈만 꾸다가 그랬던 거예요. 하지만 곧 소녀는 새로운 이웃들이 생겨서 좋은 점을 알게 되었고, 이웃의 소중함을 조금씩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 소녀는 구름과 춤추는 것을 그만두고 이웃들 곁으로 돌아갔던 거예요. 이렇게 은 가까운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게 해 주는 그림책이에요. 아르헨티나라는 이국적인 나라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이야기가 아이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지요. 을 읽고 난 뒤, 우리 집 옆에 누가 누가 살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세요. 그리고 그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어 보세요. 구름과 춤추는 꿈처럼 멋진 꿈도 함께 나누어 보시고요. 새로운 인간관계를 통해 한 뼘 더 자라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느리게 빠르게
걸음동무 /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임은숙 옮김 / 2013.02.28
10,000원 ⟶ 9,0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 그림, 임은숙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14권. 포르투갈 삽화상 우수상 수상작, 포르투갈 독서진흥위원회 추천도서, 포르투갈 문화진흥회 Gulbenkian 추천도서. 독특한 발상으로 그림책의 묘미를 한껏 살리는 포르투갈의 작가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의 글과 마구 흐르는 듯한 선으로 무심히 그린 일러스트가 현대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의 아이러니를 유머러스하고 모던하게 표현하고 있다.포르투갈 삽화상 우수상 수상(2009) 포르투갈 독서진흥위원회 추천도서 포르투갈 문화진흥회 Gulbenkian 추천도서 청소년, 어린이 디자인 최우수상 수상 째깍째깍! 우리는 시계가 돌아가는 소리를 듣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세상 구석구석 어디에나 시계는 있습니다. 아침부터 우리가 잠들 때까지 시계는 돌아갑니다. 잠시도 쉬지 않고 우리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끊임없이 시간을 재면서 우리들을 앞으로 달려가게 합니다. 언뜻 생각해 보면 시간은 시간을 재는 시계에 의해 흘러가는 듯 보이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시간은 매우 탄력적이며 유머러스하고 갖가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쏜살같이 빠른 듯 느껴지기도 하고 찰나의 순간도 아주 오랜 시간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또 같은 일을 하는데도 어느 때는 서둘러 끝내야 하고 어느 때는 신중하게 시간과 공을 들여야 합니다. 항상 재깍재깍 시계처럼 똑같은 간격을 유지하며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때로는 빠르게, 때로는 천천히! 이 두 마디 말을 우리는 온종일 말하고 또 듣게 됩니다. 독특한 발상으로 그림책의 묘미를 한껏 살리는 포르투갈의 작가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의 글과 마구 흐르는 듯한 선으로 무심히 그린 일러스트가 현대 사회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의 아이러니를 유머러스하고 모던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시간은 시계를 따라 흘러가요. 시계는 일 분 일 초 틀림없이 정확하게 하루를 재어 주지요.그런가 하면 시계는 시간을 재는 일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떨 때는 느릿느릿 천천히 가기도 하고, 또 시간에 쫓길 때는 빨리빨리 서둘러 가기도 하거든요.하지만 시간은 천천히 걷는 산책도, 힘껏 뛰는 경주도 좋아하지 않아요. 그저 우리한테 이래라저래라 명령을 내릴 뿐이지요.빨리빨리! 혹은 천천히!이른 아침부터 잠들 때까지 우리가 온종일 듣게 되는 소리지요.빨리빨리! 어서 일어나. 벌써 자명종이 울렸단다.깨끗이 세수해야지.빨리빨리! 아침밥이 다 식겠네.천천히! 하마터면 우유를 흘릴 뻔했어.천천히! 단추를 제대로 채워 입어야지.빨리빨리! 아직 신발을 안 신었네.빨리빨리! 스쿨버스가 오고 있어.천천히! 조심해. 그러다 다치겠다.
뜨레풀 책놀이 4 (전3권)
동심 / 이송은 지음 / 2008.09.12
25,000원 ⟶ 22,500원(10% off)

동심유아학습책이송은 지음
영아 책읽기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여는 뜨레풀 책놀이! 뜨레풀은 아이들이 언어발달과 인지, 사회정서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영아후기~ 유아초기의 매우 중요한 시기에 오감각의 요소를 고르게 반영한 책 놀이를 통해 영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도록 안내해주는 길잡이로써 책과의 행복한 교감을 통해 영아들에게 감수성 풍부한 평생독자로서의 기초를 닦아주는 놀이와 책읽기가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교재입니다. ♠영아 책읽기 분야의 새로운 장을 여는 뜨레풀 책놀이! 뜨레풀은 문학 활동 전문연구소 동화가 있는 집이 기획하고 참신하고 충실한 교수자료로 영? 유아 교육현장의 신뢰를 쌓아 온(주)동심이 새롭게 선보이는 책놀이 그림책입니다. 언어발달과 인지, 사회정서발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영아후기~ 유아초기! 뜨레풀은 이 중요한 시기에 책과의 행복한 교감을 통해 생독자로서의 기초를 닦아줍니다. 뜨레풀 그림책의 재미와 교육적 효과는 이미 여러 현장수업에서 검증된 바 있습니다. ♠ 뜨레풀 책놀이 그림책의 목표 1. 책을 좋아하는 아이, 유능한 독자로 커 가는 아이 2. 아이와 더불어 성장하는 교사와 부모 ♠ 뜨레풀의 의미 뜨레풀은 새로운 개념의 영아책놀이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말 뜻으로는‘비 온 뒤에 뜰에 풀이 소복이 자라나듯’ 책으로 놀면서 언어, 인지, 정서, 사회성, 신체 등 여러 영역의 고른 발달을 지향함을 담고 있습니다. 오감각의 요소를 고르게 반영한 책 놀이를 통해 영아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고, 책을 잘 이해하며, 초기 문자해독을 시작하고, 예술적 감수성도 풍부한 유능한 독자로 성장해 가게 됩니다. 뜨레풀은 또한 영아책읽기에 관한 이송은(2006)의 연구결과를 축약시킨 것이기도 합니다. 즉, 영아에게 있어 책은 놀잇감(Toy)이며, 읽어주는 사람과의 애착관계형성(Relation), 생활 경험을 확장시켜주는 매개체(Life experience)일뿐만 아니라, 발생적 글 읽기(Emergent literacy)로 안내해 주는 길잡이로서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네 가지 의미를 놀이(Play)를 중심에 두고 형상화한 말이 뜨레풀(treple)이지요. ♤ 뜨레풀(treple) 그림책 1. 뜨레풀 그림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게 읽기와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발달적 특성을 고려한 18가지의 교육주제, 흥미로운 CD, 간단한 지침서는 초보 엄마도 쉽게 함께 할 수 있지요. 이미 여러 현장 수업에서 검증된 바 있습니다. 2. 뜨레풀 책놀이 프로그램 뜨레풀 그림책(뜨레풀 책놀이의 key-book)을 이용한 오감각 자극놀이를 비롯해 기존의 우수그림책을 소재로 한 다양한 책 놀이활동이 연간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화센터 강좌,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 교육기관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동화가 있는집 연구소 홈페이지(www.leestoryhouse)에서 간단한 활동을 보실 수 있습니다. ♠ 뜨레풀(treple) 책놀이 프로그램의 특징: 1. 영아 후기 및 유아 초기(18~40개월, 3~5세)의 발달적 특성을 고려한 전문프로그램 2. 오 감각을 자극하는 키 북(key-book)과 활동 구성 3. 음악창의성 요소, 놀이동요, 클래식 등 음악적 감수성을 보강한 CD 4. 국내외 최신 우수그림책을 다양한 활동으로 만날 수 있는 탄력성 5. 언어, 조형, 음률, 동작 등 여러 흥미영역의 통합적 활동 6. 교사와 부모도 함께 즐기고 유능해지는 대화식 읽기(dialogic reading) 7. 보육시설 평가 인증 언어영역 듣기자료로 적합 ♤ 뜨레풀 책놀이 개요((3개월 1과정, 총 18개월 6과정) 각 과정은 주제를 달리하여 진행되며 3개월 동안 뜨레풀 키-북(key-book)3권과 CD, 우수 그림책 6-7권을 다루게 됩니다. 즉, 여섯 과정을 거치는 동안 18개월에 걸쳐 18권의 뜨레풀 그림책과 기존의 우수그림책 40여권 등 총 50~60 여권의 책으로 놀이를 하게 됩니다. 활동 방식은 책 내용을 소재로 미술, 음률, 언어, 동작, 신체표현 등으로 다양하게 확장합니다. 각 과정에서 다루는 그림책을 예를 들어 소개해 보면, 뜨레풀 Ⅰ단계 1과정에서는 나 간단한 보드북 등 단순한 수준으로 시작해서 을 지나 처럼 세 마디 정도의 말이 반복적 구조로 돼 있는 책, Ⅱ단계 마지막 무렵에는 , 등 기승전결이 뚜렷한 이야기책 정도까지 발전해 가게 됩니다.1. 우리 엄마인가요?(색깔) 2. 나는요(나) 3. 아빠랑 놀아요(가족)영아후기에서 유아초기의 시기에 오감각의 요소를 고르게 반영한 책 놀이를 통해 영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지도록 안내해주는 책이다. 독서와의 행복한 교감을 통해 영아들에게 감수성 풍부한 평생독자로서의 기초를 닦아주는 놀이와 책읽기가 결합된 형태의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교재를 지향한다. 뜨레풀 그림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게 읽기와 놀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발달적 특성을 고려한 18가지의 교육주제, 흥미로운 CD, 간단한 지침서는 초보 엄마도 쉽게 함께 할 수 있다. 이미 여러 현장 수업에서 검증된 바 있는 프로그램이다.
드르렁
북극곰 / 문크(Moonk) (지은이) / 2019.02.28
15,000원 ⟶ 13,500원(10% off)

북극곰창작동화문크(Moonk) (지은이)
깊은 밤, 엄마랑 아빠랑 아기랑 곤히 잠들어 있다. 그런데 아빠가 코를 골기 시작한다.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엄마는 아빠의 코골이를 멈추기 위해 베개를 빼기도 하고, 배를 문지르기도 하고, 몸을 옆으로 돌려보기도 한다. 하지만 아빠의 코골이는 멈추지 않는다. 엄마랑 아빠랑 아기는 다시 편안하게 잠들 수 있을까?한밤중 잠 못 드는 어느 가족 이야기 깊은 밤, 엄마랑 아빠랑 아기랑 모두 꿈나라에 있습니다. 잠시 후 아빠가 코를 골기 시작합니다. 드르렁, 드르렁… 엄마는 아기가 깰까 봐 아기를 토닥토닥 해 줍니다. 그런데 아빠 코 고는 소리가 점점 커져요. 점점 더 크게요.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드르렁… 아빠, 도대체 왜 그래요? 과연 엄마는 아빠의 코골이를 멈출 수 있을까요? 우리 가족의 자는 모습은 어떤가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중 하나는 바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자는 시간입니다. 엄마와 아빠와 아기도 각자 편안한 자세로 곤히 잠들어 있어요. 그런데 아빠의 코 고는 소리가 달콤한 잠을 방해합니다. 엄마는 아기가 깰까 봐 노심초사인데, 아빠의 코골이는 멈출 줄 모르네요. 여러분도 코 고는 소리 때문에 밤잠을 설친 적 있지요? 문크 작가는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법한 ‘잠버릇’을 소재로 따뜻하고 귀여운 가족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드르렁』은 어린이, 어른 모두 공감하며 즐겁게 읽고 가족을 더욱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엄마들의 노고에 바치는 헌정작 한밤중에 아기가 잠에서 깰 때, 어째서 엄마만 예민하게 잠에서 깨는 걸까요? 왜 아빠들은 어쩜 그렇게 둔한 걸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크 작가는 피곤하고 둔한 아빠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그려냈습니다. 문크 작가는 자신이 육아에 힘쓰는 엄마로서 엄마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아가와 아빠를 사랑으로 감싸주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으로 만나서 사랑으로 가족을 이룬 행운아라는 것을, 문크 작가 스스로 아주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라폴리오X서울와우북페스티벌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 당선작 드르렁은 그라폴리오와 서울와우북페스티벌이 공동 주최한 제4회 상상만발 책그림전의당선작입니다. 심사를 맡았던 이루리 작가는 『드르렁』에 대해 ‘그야말로 그림을 가지고 놀 줄 아는 작가다. 예술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건네는, 가장 아름다운 장난이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작품이다.’라고 평했습니다. 사람들과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긴 캐릭터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문크 작가는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현재 자신의 이야기이자 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고 했습니다. 어린 아이를 돌보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이 그림책을 보면서 웃으며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 『드르렁』입니다. 전 세계 독자들을 위한 영문 페이지 『드르렁』에는 본문이 끝나면 썸네일 이미지와 함께 영어 번역문이 실려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북극곰이 정성껏 마련한 지면입니다. 이미 북극곰이 출간한 많은 도서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BGC ENGLISH PICTUREBOOK이라고 이름 지어진 영문 페이지를 통해 온 세상 부모들과 어린이들의 마음이 더욱 가깝게 이어지기를 희망합니다.
헬로 카봇 극장판 수상한 마술단의 비밀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2.09.21
8,000원 ⟶ 7,2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무엇이 무엇이 다를까?
노란우산 / 김현좌, 오현나 (지은이) / 2019.06.20
7,000원 ⟶ 6,300원(10% off)

노란우산유아놀이책김현좌, 오현나 (지은이)
우리 아이 첫 두뇌개발 놀이북 5권. 백설 공주, 개구리 왕자와 같은 그림 형제의 동화, 빨간 모자와 같은 프랑스 작가 페로의 동화, 해님과 바람, 여우와 두루미 등 이솝 우화, 아기 돼지 삼 형제와 같은 영국의 동화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명작 동화 9권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즐겁게 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인 ‘다른 그림 찾기’를 통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차례에 따라 다른 그림 찾기의 수준은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난이도가 조절되어 있고, 찾아야 하는 그림의 개수도 5개에서 6개로 차츰 늘어난다. 그래서 다른 그림 찾기를 처음 해 보는 아이도, 익숙한 아이도 금세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이야기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되고, 이미 이야기를 알고 있는 아이라면 더욱 친근하고 익숙하게 그림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1. 골디락과 곰 세 마리 2. 개구리 왕자 3. 여우와 두루미 4. 해님과 바람 5. 헨젤과 그레텔 6. 아기 돼지 삼 형제 7. 빨간 모자 8. 미운 오리 새끼 9. 백설 공주즐거운 놀이와 독서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진짜 놀이북! 세계 명작 동화 + 다른 그림 찾기 놀이북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이 책은 백설 공주, 개구리 왕자와 같은 그림 형제의 동화, 빨간 모자와 같은 프랑스 작가 페로의 동화, 해님과 바람, 여우와 두루미 등 이솝 우화, 아기 돼지 삼 형제와 같은 영국의 동화 등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명작 동화 9권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즐겁게 이야기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인 ‘다른 그림 찾기’를 통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차례에 따라 다른 그림 찾기의 수준은 쉬운 내용부터 어려운 내용까지 난이도가 조절되어 있고, 찾아야 하는 그림의 개수도 5개에서 6개로 차츰 늘어납니다. 그래서 다른 그림 찾기를 처음 해 보는 아이도, 익숙한 아이도 금세 흥미롭게 빠져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야기를 처음 보는 아이들에게는 이야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되고, 이미 이야기를 알고 있는 아이라면 더욱 친근하고 익숙하게 그림을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언어 능력, 사고력, 상상력, 집중력의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