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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피자
사계절 / 정호선 글.그림 / 2015.12.22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정호선 글.그림
정호선 그림책. 엄마의 귀여운 실패담을 전해 주는 아이의 시선이 정겨운 그림책이다. 열정은 넘치지만 요리에는 서툰 엄마와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정답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실제로 지금 어느 집에서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공감 가는 생활감이 책의 중심을 이루며 먹음직스러운 볼거리, 요리하는 과정, 찰지게 들어맞는 인물의 동작과 표정이 풍성한 맛을 더한다. 전작에서부터 생활감이 물씬 묻어나는 그림책들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정호선 작가는 이 그림책에서 또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맛있게 펼쳐 놓았다.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는 요즘 엄마, 이미 브랜드 피자를 꿰고 있는 요즘 아이들, 요즘 슈퍼마켓과 요즘 먹거리까지, 눈만 돌리면 우리가 바로 볼 수 있는 실생활의 풍경에 변치 않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다. 여기에 더하여 그림책 속에는 작가가 따로 준비한, ‘실제 피자 레시피’도 꼭 끼워져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엄마가 주먹 불끈 도전한 ‘엄마표’ 피자! 언제쯤이면 성공작이 나올까요? 엄마의 귀여운 실패담을 전해 주는 아이의 시선이 정겨운 그림책입니다. “건강한 피자, 내가 직접 만들겠어!” 서툴러서 더 귀여운, 요즘 엄마의 ‘피자’ 도전기 공부시간, 아이는 피자 생각뿐입니다. 선생님은 시계판을 가리키지만 아이 눈엔 피자 모양으로만 보입니다. 입속으로 ‘피자’ ‘피자’ 맴맴 외우다 집에 도착했더니, 마침 엄마는 먹거리 고발 뉴스를 보고 있겠지요. ‘엄마 피자 시켜…’ 요 말이 입 밖으로 나올락 할 때, 엄마는 “직접 몸에 좋은 피자를 만들겠”다며 길고 긴 ‘엄마표’ 피자 만들기에 돌입합니다. 이 그림책은 열정은 넘치지만 요리에는 서툰 엄마와 엄마를 바라보는 아이의 시선으로 정답게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실제로 지금 어느 집에서 벌어지고 있을지 모를, 공감 가는 생활감이 책의 중심을 이루며 먹음직스러운 볼거리, 요리하는 과정, 찰지게 들어맞는 인물의 동작과 표정이 풍성한 맛을 더합니다. 피자야? 책이야? 진짜 피자 같은 피자 그림책 그림책의 표지는 진짜 피자 박스를 꼭 닮았습니다. ‘since 2015’라는 라벨에 ‘엄마표’ 심볼이 재미있습니다. ‘앗! 피자’라는 책의 제목이 꼭 어느 피자 브랜드의 로고처럼 배치되어 있습니다. 표지를 넘기면 아이 얼굴 모양의 둥그런 피자가 먹음직스럽게 독자를 유혹합니다. 책 표지는 피자 박스가 되고, 면지는 박스 안에 담긴 진짜 피자가 되어, ‘자, 이제 진짜 피자를 먹으러 가 볼까?’ 독자를 안내합니다. 피자라고는 식빵 피자 한번 만들어 본 적 없는 엄마, 그런 엄마가 심지어 천연 효모 도우까지 직접 만들겠다고 아이 데리고 장을 보러 나섭니다. 자연 피자 치즈, 우리밀 밀가루에 가지각색 향신료와 소스 재료, 빵 도마와 계량스푼, 쓰임이 다른 여러 조리도구들이 펼침 화면 전체에 차르륵 배치됩니다. 하나하나 짚어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 그림책 속 아이는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제부터 시작될 엄마의 ‘엄마표’ 피자 만들기. 착착 밀가루 반죽하고 반죽이 부풀 때까지 기다렸다가, 야호! 반죽 돌리고 새콤새콤 소스 바르고 재료 토핑하고 오븐에 구워 내면 오늘의 피자 완성! 완성? 처음 만든 엄마표 피자는 맛이 이상합니다. 이미 짐작이 가는 바이긴 하지만, 이 그림책의 묘미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이는 엄마가 피자를 만들어 낼 때마다 강아지한테도 주고, 이불 속에도 숨기고, 피자는 여기가 맛있다며 엄마한테 슬쩍 피자 가게 전단지도 디밀어 봅니다. 하지만 이 긍정 엄마는 오븐에서 시커먼 연기가 펄펄 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죠. 그리고 급기야 다가오는 아이의 생일날, 엄마가 준비한 건 앗! 피자! 하나도 힘든 피자를 3단으로 완성한 ‘엄마표’ 피자. 과연 그 맛이 어땠을까요? 요즘 풍경에 담아낸 사랑스러운 일상, 따듯한 레시피 ‘엄마표’ 피자는 친구들 사이에서 매력만점 피자로 극찬을 받았고, 생일파티는 대성공이었지요. 생일날 엄마가 피자를 만들까 봐 조마조마했던 아이 몰래, 엄마는 사실 열심히 노력했답니다. 전작에서부터 생활감이 물씬 묻어나는 그림책들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정호선 작가는 이 그림책에서 또한 사랑스러운 일상을 맛있게 펼쳐 놓았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찾는 요즘 엄마, 이미 브랜드 피자를 꿰고 있는 요즘 아이들, 요즘 슈퍼마켓과 요즘 먹거리까지, 눈만 돌리면 우리가 바로 볼 수 있는 실생활의 풍경에 변치 않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합니다. 여기에 더하여 그림책 속에는 작가가 따로 준비한 알찬 선물, ‘실제 피자 레시피’도 꼭 끼워져 있습니다. 그림책에서 더 나아가, 아이와 함께 직접 진짜 피자를 만들어 보는 경험. 그날의 멋진 이벤트가 되지 않을까요?
My First 초점 그림책 세트 (전4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6.08.15
19,600원 ⟶ 17,640원(10% off)

삼성출판사창작동화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돌 전후 아이까지, 0세 이상 유아를 위한 시각 자극책이다.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 계발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시각적 '첫 자극'인 초점책은 필수이다. 흑백만 구분할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한 단순한 초점 패턴은 물론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볼 수 있는 강렬하고 밝은 색상의 초점 그림까지. 으로 우리 아이 발달 단계에 딱 맞는 시각적 자극을 선사한다.My First 123 My First Words My First Shapes My First Colours유아 발달 단계 맞춤형, 첫 시각적 자극! 은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호기심이 많아지는 돌 전후 아이까지, 0세 이상 유아를 위한 시각 자극책입니다. 다양한 감각 자극을 통해 두뇌 계발의 기초를 쌓는 이 시기에 시각적 '첫 자극'인 초점책은 필수이지요. 흑백만 구분할 수 있는 신생아를 위한 단순한 초점 패턴은 물론 생후 3개월 이상부터 볼 수 있는 강렬하고 밝은 색상의 초점 그림까지. 으로 우리 아이 발달 단계에 딱 맞는 시각적 자극을 선물하세요! 첫 그림책, 첫 인지책으로도 안성맞춤! 기어 다니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부터 아이는 호기심을 가지고 주변 사물을 탐색합니다. 에는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사물의 그림이 가득해서 아이의 흥미를 더욱 자극하지요.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시선을 끌고, 그림 아래 낱말을 읽으며 사물의 이름도 함께 익혀요. 우리 아이의 첫 책! 으로 아이의 관찰력과 인지력, 어휘력까지 쑥쑥 키워요. 원작의 세련된 느낌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은 영국의 10대 어린이 출판사 중 하나인 어텀퍼블리싱이 만든 책이에요. 2015년 출간한 시리즈의 한국어판을 삼성출판사가 독점 수입했어요. 원서의 화려한 색감과 세련된 디자인은 그대로 담고, 간결하고 정확한 번역까지 더한 완벽한 초점책입니다. 반짝반짝! 반짝이는 박이 눈길을 사로잡아요. 에 실린 모든 그림에는 박으로 입혀진 부분이 있어요. 이리저리 고개를 돌릴 때마다 그림에 입혀진 박이 반짝반짝 빛나며 아이에게 새로운 시각적 자극을 줍니다. 게다가 곳곳에 숨어 있는 매끈매끈 부드러운 그림을 만지면 촉감도 함께 발달하지요. 출산 선물의 완벽한 좋은 예! 4권 세트 4권 세트는 미니 책꽂이 형태의 패키지에 담겨 있어요. 책을 본 후 정리와 보관을 쉽게 할 수 있고 외출 시 휴대하기에도 간편하지요. 게다가 세련된 디자인의 패키지는 출산 선물로도 좋습니다. 두뇌 계발에 꼭 필요한 4가지 주제 갓 태어난 신생아부터 돌 전후까지 유아에게 꼭 필요한 주제만 담았습니다. [My First 123] 초점 패턴으로 쓰인 숫자를 보면서 1부터 5까지 수 개념을 배워요. 숫자 아래의 반짝이는 박과 옆 페이지의 알록달록한 그림은 방금 배운 수 개념을 한 번 더 짚어줍니다. [My First Words] 아이에게 친숙한 사물이 강렬하고 밝은 색감의 그림으로 있고 그 아래 이름이 적혀 있어요. 아이가 그림에 흥미를 느낄 때 낱말을 큰 소리로 읽어주면 어휘력과 지능이 함께 자랄 거예요. [My First Shapes] 크고 작은 도형으로 만든 초점 패턴이 가득해요. 흑백으로 이루어진 단순한 패턴은 신생아의 초점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생후 3개월 이상부터는 흑백과 원색을 구별하는 패턴을 보며 시각적 변별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My First Colours] 빨강, 노랑, 파랑 등 강렬한 원색의 그림이 가득해요. 원색을 좋아하는 생후 3개월 이후 유아에게 알맞은 세련된 초점 그림으로 아이의 색채 감각을 발달시켜요.
우당탕탕 놀이터
국민서관 / 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 2013.03.05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생활동화토이앤스토어 기획, 문상수 엮음, 한국생활안전연합 감수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주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시리즈 1권. 유치원과 친구, 나와 가족, 우리 동네, 건강과 안전 등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로 나눠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등 안전영역에 맞춘 이야기를 담았다. 에피소드의 맺음에 등장하는 정보 페이지에는 이야기 속에서 미처 담아내지 못한, 어린이를 위한 성교육과 성추행을 당했을 때의 대처 방법 등, 생활안전지침을 좀 더 전문적으로 알려 주는 정보글이 실려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그림책 시리즈는 3, 4, 5세 어린이를 위한 누리과정과 연계,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안전생활 지침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 담았습니다. 국민서관(주) 제작, 한국생활안전연합이 감수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구성한 이 그림책은 다양한 생활주제에 따른 안전생활지침을 소개합니다. 안전맨 ‘또조심’과 주인공 장난이, 여러 친구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에게 꼭 들어맞는 안전지침을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할 때, 놀이를 할 때, 집 안에서 생활할 때 등 실제로 겪을 수 있는 구체적 상황을 이야기로 꾸며, 안전을 위해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할 사항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무조건 해서는 안 된다고만 하면 아이들은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에피소드 맺음마다 쉬운 이해를 위해 서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도움글과 안전한 생활을 위한 Tip을 알려 주는 정보글 역시 마련하였습니다. 국민서관(주) 유아교육사업부에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의 누리과정 교육을 위해 개발한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기획되어 누리과정 생활주제에 따른 안전영역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새롭게 제시된 3, 4세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를 완벽하게 반영한 자유선택 활동자료 또한 개발 중에 있습니다. 3, 4, 5세 누리과정 속 안전 영역 총합 수록!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생활안전지침을 또래 친구들이 벌이는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1권『우당탕탕 놀이터』를 시작으로 2권『황사가 왔어요!』발행 예정, 그 외 10권, 총 12권이 올 2013년 한 해에 잇따라 출간될 예정입니다. 유치원과 친구, 나와 가족, 우리 동네, 건강과 안전 등 누리과정의 생활주제로 나눠 생활안전, 신변안전, 교통안전, 소방안전, 재난 대비안전, 식품·약물안전 등 안전영역에 맞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 권에는 2~3개의 짧은 에피소드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좀 더 쉽게 집중해 읽을 수 있습니다. one source multi-use 콘텐츠 구현! 누리과정 안전교수자료 애니메이션「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는 토이앤스토어(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림책 제작으로 ‘one source multi-use’ 콘텐츠로 거듭났습니다. *네이버와 앱스토어 검색창에 ‘또조심’을 쳐 보세요.「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를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고양이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 2013.05.15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음
(MOVIE STORYBOOK) 샤크
예림당 / 드림웍스 글, 로렌스 하마시마 그림 / 2004.12.1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드림웍스 글, 로렌스 하마시마 그림
★미국 박스 오피스 3주 연속 1위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이 주는 감동을 두 배로 간직한다!” 슈렉의 제작진이 다시 뭉쳐 만든 드림웍스의 야심작, 애니메이션 샤크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막강 카리스마를 가진 상어 대부 돈 리노는 두 아들인 프랭키와 레니에게 암초도시를 물려주고자 한다. 하지만 대부의 아들로서는 마음이 여린 레니는 상어 가문으로서는 차마 밝힐 수 없는 치명적인 비밀을 가지고 있다. 한편, 사익스 고래세차장에서 일하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는 항상 그럴싸한 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비범한 재주의 소유자. 그의 유일한 꿈은 부자가 되어 바다 세계 최고 상류사회로 진출하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오스카는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얼떨결에 ‘상어잡는 해병대’가 되고 만다. 이때부터 영웅을 꿈꾸는 작은 물고기 오스카와 바닷속 대부 돈 리노, 겁쟁이 상어 레니와 오스카의 복잡하고도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애니메이션과는 또 다른 재미와 모험이 가득한 샤크 무비 스토리북과 함께 흥미진진한 바닷속으로 떠나보자! ‘샤크 무비 스토리북’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한 애니메이션 ‘샤크’를 책으로 재구성한 영상 동화책이다. 애니메이션이 주는 재미와 시각적 이미지를 강화하여 책으로 엮었기 때문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층 더 자극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 특별히 재미있는 주요 장면들만 골라서 구성하였으므로 영화 속에서 아쉽게 놓쳤던 장면들을 보고 싶을 때마다 마음껏 다시 볼 수도 있다. 영화를 이미 본 아이들은 영화 속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며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것이고, 또 영화를 아직 못본 아이들이라면 흥미 진진한 오스카와 레니가 보여주는 이야기 속으로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애니메이션과 책의 만남, \'샤크 무비스토리북\'으로 \'샤크\'의 숨은 재미를 한층 더 느껴보자.
(밤부와 친구들) 밝게 빛나는 달
키즈랜덤 / 펠리시아 로 글,니콜라 에반스 그림 / 2006.03.27
7,800원 ⟶ 7,020원(10% off)

키즈랜덤창작동화펠리시아 로 글,니콜라 에반스 그림
밝게 빛나는 달 밤부는 하늘에 보이는 빛이 뭔지 궁금해요. 전등처럼 보이는데, 로켓이 찾아가기도 했대요. 불빛을 내는 차가운 바위 덩어리는 무엇일까요?호기심 많은 판다 밤부와 영리한 에투피리카 비크, 다정한 얼룩말 베베는 열대 우림 속 통나무 위에 함께 앉아 있는 것을 좋아해요. 밤부는 언제나 궁금한 게 많아요. 친구들은 밤부에게 어떤 대답을 해 줄까요? 이 시리즈의 주인공인 밤부, 베베, 비크는 열대 우림에 있는 통나무 위에 함께 앉아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세 친구들의 어깨 너머로 열대 우림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세 친구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마치 함께 열대 우림에 있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됩니다. 열대 우림은 덥고 습하지만, 지구상 70% 가량의 동물이 모여 사는 곳입니다. 글 작가 펠리시아 로는 어린 독자들을 열대 우림과 그 속에 숨겨진 동물들의 삶 속으로 이끕니다. 각 권의 이야기들은 실제 자연 속에서 볼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림 작가 니콜라 에반스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화면 구성으로 주인공과 주변 자연 환경을 생기 있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나란히 앉아서 책장을 펼치는 순간 화려한 열대 우림 속으로 빠져들 것입니다.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닌 정보를 주는 지식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는 펼쳐집니다. 어린 독자들은 자연 현상에 대한 궁금증을 주인공들과 함께 풀어 갑니다. 이야기 사이에는 정보를 주는 팁이 들어 있어서 이야기에 담지 못한 자연에 관한 정보를 전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함께 책을 읽어 주시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실 수 있습니다. 3세 이후 아이들은 이야기를 지어내고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빠르게 발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캐릭터의 성격에 맞게 대화를 읽어 보세요. 그리고 열대 우림의 삶을 상상해 보세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밤부, 베베, 비크가 등장하는 새로운 열대 우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입니다. * 부록 * 밤부와 친구들 시리즈에는 별책부록 ‘밤부와 친구들 색칠놀이’가 책과 함께 들어 있습니다. 색칠놀이에는 밤부와 친구들의 24가지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하루 숫자쓰기 1 : 0~10
랭귀지북스 / 랭귀지북스 콘텐츠개발팀 (지은이) / 2021.10.10
8,000

랭귀지북스유아학습책랭귀지북스 콘텐츠개발팀 (지은이)
수를 세고, 숫자를 쓰는 순서와 바르게 쓰기, 배운 수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는 것에 중점을 둔 숫자쓰기 교재이다. 숫자 학습을 위한 익히기와 확인하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초 수준의 문제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숫자 0~10 선 연습: 직선 사선 꺾은 선 곡선&원 0 1 익히기 1~2 2 익히기 3~4 3 익히기 5~6 확인하기 1~4 4 익히기 7~8 5 익히기 9~10 확인하기 5~8 쓰기 연습 0~5 6 익히기 11~12 7 익히기 13~14 8 익히기 15~16 확인하기 9~12 9 익히기 17~18 10 익히기 19~20 확인하기 13~20 쓰기 연습 0~10 정답차근차근 또박또박 하루하루 알파벳쓰기! < 하루하루 숫자쓰기 >는 수를 세고, 숫자를 쓰는 순서와 바르게 쓰기, 배운 수를 이해하고 익숙해지는 것에 중점을 둔 숫자쓰기 교재입니다. 숫자 학습을 위한 익히기와 확인하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기초 수준의 문제로 귀여운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숫자 따라 쓰기 0에서 10까지 수를 세고, 숫자를 순서에 맞게 따라 쓰며 익힙니다. 2. 간단한 연습 배운 숫자를 따라 쓰고, 간단한 연습문제로 확인합니다. 3. 쉽고 재미있는 활동 줄잇기, 길찾기, 개수 세기 등 쉽고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익힙니다. 4. 마무리 학습 앞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하며 총복습합니다.
깊은 밤 호랑이처럼
키즈엠 / 메리 로그 글, 파멜라 자가렌스키 그림, 강형복 옮김 / 2013.07.12
11,000원 ⟶ 9,9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메리 로그 글, 파멜라 자가렌스키 그림, 강형복 옮김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20권. 2013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으로, 잠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과인지를 새삼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차분하면서도 운율감이 느껴지는 글과 은유와 상징으로 표현된 그림이 아이들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한 감정을 갖게 한다. 밤이 되었지만 소녀는 잠들고 싶어 하지 않았다. 엄마와 아빠는 소녀에게 옷이라도 갈아입으라고 타일렀다. 그리고 말끔하게 씻으라고 말했다. 소녀는 엄마와 아빠의 말대로 옷을 갈아입고 씻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웠다. 소녀는 엄마와 아빠에게 세상 모든 것이 잠을 자냐고 물었다. 그러자 엄마와 아빠는 강아지와 고양이, 거꾸로 매달린 박쥐와 바다의 고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가만히 듣고 있던 소녀가 자기도 잠을 자는 동물을 안다고 말했다. 과연 소녀는 어떤 동물을 이야기할까?칼데콧 아너 상 수장 작품! 잠자기 싫어하는 모든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아름다운 이야기와 함께 달콤한 잠을 자요! 밤이 되었지만 소녀는 잠들고 싶어 하지 않았어요. 엄마와 아빠는 소녀에게 옷이라도 갈아입으라고 타일렀어요. 그리고 말끔하게 씻으라고 말했지요. 소녀는 엄마와 아빠의 말대로 옷을 갈아입고 씻었어요. 그리고 침대에 누웠지요. 소녀는 엄마와 아빠에게 세상 모든 것이 잠을 자냐고 물었어요. 그러자 엄마와 아빠는 강아지와 고양이, 거꾸로 매달린 박쥐와 바다의 고래 이야기를 들려주었지요. 가만히 듣고 있던 소녀가 자기도 잠을 자는 동물을 안다고 말했어요. 과연 소녀는 어떤 동물을 이야기할까요? <깊은 밤 호랑이처럼>은 잠이라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과인지를 새삼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차분하면서도 운율감이 느껴지는 글과 은유와 상징으로 표현된 그림이 아이들의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편안한 감정을 갖게 합니다.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 아너 상’을 받은 수작으로 아이들을 편안한 잠자리로 이끌고 있습니다. 잠이 보약이다! 생명을 가진 모든 것은 잠을 잡니다. 잠이 부족하면 피로가 쌓이고, 신체 면역력이 약해지는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합니다. 잠은 단순하게 쉬는 게 아니라 신체에 휴식을 주고, 치료를 도와주며, 건강을 지켜 주는 행위인 것입니다. <깊은 밤 호랑이처럼>에서는 잠자기 싫어하는 소녀가 나옵니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는 빠른 재생성으로 쉽사리 피곤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잘 느끼지 못한다고 하여 신체가 피로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규칙적인 잠자기 습관이 필요합니다. 잠을 잘 때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는 바로, 어떤 기분으로 잠드느냐 하는 것입니다. <깊은 밤 호랑이처럼> 속 부모는 아이에게 기분 좋은 잠을 선물하고자 합니다. 아이의 뜻에 따라 잠을 자지 않아도 좋다고 말해 주지요. 하지만 은연중에 아이가 잘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둑한 밤, 아이와 누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반대편 지구에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은 지금 무얼 하고 있을까요? 넓은 바닷속 작은 물고기들은 무얼 하고 있을까요? 동물 친구들도 잠을 자는 걸까요? 우리 아이에게 동물 친구들을 만나러 눈을 감고 꿈나라로 떠나 보자고 속삭여 주세요.
나, 비뚤어질 거야!
한솔수북 / 허은실 글, 조원희 그림 / 2013.10.29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허은실 글, 조원희 그림
2014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 마음씨앗 그림책 시리즈.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조원희가 그림을 그렸다. 매우 간결하고도 강렬한 그림을 그리기로 잘 알려진 조원희 작가는 이번에도 역시 단순한 색채와 선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명료하게 대변해 준다. 참고 참다가 화산처럼 폭발하지 말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웃음 짓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말이다. 주인공 푸름이는 엄마가 손 잘 씻으라고 하니 손 씻고, 엄마가 음식 남기지 말라고 하니 접시를 싹싹 비우고, 엄마가 동생을 잘 돌보라고 하니 최선을 다해서 놀아 준다. 철가면에 야광 번쩍이는 검, 방패까지 갖추고 동생을 중세 기사의 성으로 안내하는 성의를 보였는데, 엄마에게서 쏟아지는 것은 오로지 잔소리뿐이다. ‘다 엄마 말씀대로 했는데,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참고 참던 푸름이가 어느 날 폭발하고 만다. 변신 로봇을 갖고 싶은 마음도 몰라주고 “엄마 말 잘 듣고 착하게 굴면 사 준다니까!” 하는 엄마의 대답. 그 순간 푸름이는 서운했던 일, 분했던 일, 속상했던 일 다 모아 남김없이 폭발하는데….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이제부턴 엄마 말 안 들을 거야. 내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할 거야! 이 세상 소심한 어린이 대표 푸름이가 뿔났다! 유치원에 갔다 오면 손부터 씻으라고 해서 그렇게 했더니……. “손만 씻으면 어떡해? 얼굴도 씻어야지!” 음식은 하나도 남기지 말라고 해서 접시를 싹 비웠더니……. “네가 다 먹으면 어떡해? 누나 먹을 건 남겨 둬야지!” 동생을 잘 돌보라고 해서 열심히 놀아 줬더니……. “또 동생 괴롭히니?”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만날……. 아이들과 엄마는 하루 종일 작은 일들로 투닥 댑니다. 이 이야기 속 주인공 푸름이는 엄마가 손 잘 씻으라고 하니 손 씻고, 엄마가 음식 남기지 말라고 하니 접시를 싹싹 비우고, 엄마가 동생을 잘 돌보라고 하니 최선을 다해서 놀아 줍니다. 철가면에 야광 번쩍이는 검, 방패까지 갖추고 동생을 중세 기사의 성으로 안내하는 성의를 보였는데, 이런……. 엄마 등장과 함께 쏟아지는 것은 오로지 잔소리뿐입니다. ‘다 엄마 말씀대로 했는데, 엄마는 내 마음도 모르고…….’ 참고 참던 푸름이가 어느 날 폭발하고 맙니다. 변신 로봇을 갖고 싶은 마음도 몰라주고 “엄마 말 잘 듣고 착하게 굴면 사 준다니까!” 하는 엄마의 대답. 왜 나만 가지고 그래? 엄마는 만날 똑같은 소리만 해! 난 엄마가 하라는 대로 다 하는데, 엄마는 나한테 해 주는 게 하나도 없잖아! 싫어, 싫어, 다 싫어! 엄마 말 안 들을래, 이제 내 멋대로 할 거야! 그 순간 푸름이의 마음은 화산 정상을 향해 솟는 마그마처럼 위로 위로 치닫습니다. 서운했던 일, 분했던 일, 속상했던 일 다 모아 남김없이 폭발! 그러고는 외칩니다. “나, 비뚤어질 거야!” 엄마가 백 번 불러도 대답하지 말아야지. 안 들려, 안 들려. 아, 시원해. 좋다! 소심한 아이의 반항 어린 몸짓, 마음짓 비뚤어지겠다고 선언은 했으나, 막상 소심한 주인공 푸름이가 펼치는 반항의 일상은 어찌 보면참 보잘 것 없습니다. 신발을 짝짝이로 신고, 머리 말리는 엄마가 화장실에 있다며 작은 거짓말을 해 보고, 목욕할 때 욕조에 넘치도록 물을 받거나 거품 비누 좀 더 풀어 보고, 실내에서 공 한 번 뻥 차 보는 그 정도 행동입니다. 하지만 행동이 작다고 해서 그 마음도 작을까요? 그 작은 행동 속에 담긴 마음은 꽤 깊고 오래된 것들입니다. 어른이 보기에는 애걔 싶은 것들이지만, 엄마와 세상을 향해 펼치는 작은 몸짓들은 아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푸름이의 어처구니없는 반항으로 세상의 소심하고 여린 어린이들이 만족감을 느끼면 좋겠습니다. 아, 어쩌면 어린이들은 다 소심한 존재일지 모른다는 것이 작가의 생각입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명료하게 전달할 수 있는 어린이가 얼마나 될까요? 내 마음을 똑똑하게 말하기 어려울 때,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머뭇거릴 수밖에 없을 때, 엄마에게 아빠에게 자꾸 서운한 마음이 커질 때 어린이들이 펼쳐 볼 수 있는 그림책이면 좋겠습니다. 모든 것이 거짓말처럼 원래대로 되돌아왔지 뭐야. “하루 종일 어디 갔다 이제 오니?” 엄마의 잔소리도 예전 그대로야. 휴, 정말 다행이다! 휴, 엄마가 있어 다행이다! 온종일 티격태격하는 엄마와 아이. 그러다 폭발하는 아이는 물음을 던져 봅니다. 어린이가 나무 자라듯 똑바로 자라야 하나요? 동물들은 동물원에만 있어야 하나요? 울트라 파워 짱 변신로봇은 늘 정의의 사도여야 하나요? 어린이는 늘 엄마 말씀 잘 듣고 착하게 굴어야 하나요? 그렇게 아이는 이 길 저 길 방황(?)해 보고, 스스로 돌아옵니다. 방황의 끝에서 내리는 결론은 ‘휴, 엄마가 있어서 정말로 다행이다!’ 잔소리쟁이 엄마이고 때로는 세상에서 가장 적대적인 인물이 되곤 하는 엄마지만, 엄마의 존재는 차가운 비 맞고 집 안에 들어섰을 때 그 자리에 그대로 있는 포근한 이불 같습니다. 체온으로 따뜻해져 있는 이불 말이지요.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가 조원희 화가의 개성 있는 그림체 늘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 온 조원희 작가가 이번에도 자유로운 그림으로 어린이들과 만납니다. 아이의 화난 마음을 표현하는 빨강과 아이의 발랄한 일탈을 표현하고자 한 파랑, 온통 비뚤어진 세상에서 만난 검정,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때와 더불어 꾸준히 아이 곁을 따라다니는 흰색. 매우 간결하고도 강렬한 그림을 그리기로 잘 알려진 조원희 작가는 이번에도 역시 단순한 색채와 선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명료하게 대변해 줍니다. 이 책은 말합니다. 참고 참다가 화산처럼 폭발하지 말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웃음 짓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말입니다. 때로 조금은 비뚤어져도 좋습니다. 화가 날 때는 벽에 공을 뻥 차 봐도 좋고, 냉장고 안에 비누를 살짝 넣어 두고 모른 체해도 좋습니다. 물론 엄마는 알겠지요. 누가 그랬는지 말입니다. 그리고 또 알 것입니다. 우리 아이가 속상해 한다는 것, 무엇인가 바라는 것이 있다는 것,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고 싶어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것은 가치 있고 기쁜 일이라는 것을 우리 어린이들이 알 수 있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출동! 슈퍼윙스 시즌 3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2.25
8,000원 ⟶ 7,2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된다.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다.배달부 호기는 그와 그의 친구들인 슈퍼윙스들이 함께 해결해야 하는 새로운 문제를 직면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호기는 다섯명의 멋진 비행기 친구들 중 한명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럼 도움을 요청 받은 비행기 친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기술을 갖춘 팀을 데리고 출동하죠! 12가지 색깔의 물감과 붓이 들어간 만능 팔레트! 여러가지 색을 직접 만들어서 색칠놀이를 할 수 있어요! 하나, 미술적 감각을 키워요! 12가지 물감으로 여러 가지 색을 만들어 색깔 익히기를 통해 미술적 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둘, 학습적인 효과까지 쑥쑥!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다 보면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며 동시에 창의력과 색채 감각이 향상됩니다. 셋, 색칠놀이하고 만들기 놀이까지 일석이조! 물감색칠놀이는 만들기 2장이 들어 있어 가위로 오리고 만드는 활동을 통해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운 오리 티라노
나린글(도서출판) / 앨리슨 머리 지음, 이지민 옮김 / 2017.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나린글(도서출판)창작동화앨리슨 머리 지음, 이지민 옮김
나린글 그림동화 시리즈. 미운 오리 티라노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기 오리들과 달랐다. 하지만 미운 오리 티라노에겐 함께 놀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나눌 형제들이 있었다. 그래서 티라노는 즐거웠다. 다르기 때문에 가끔은 곤란한 일이 생겼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오리는 아이들에게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고 말해 주었다. 엄마 오리에게 ‘다르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오리들과 동물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리 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할 준비를 시작했다. 티라노는 달리고, 펄쩍 뛰고, 퍼덕거렸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 없었다. 미운 오리 티라노는 가족들이 자신만 두고 떠나버릴지도 모른다는 슬픔에 잠겼다. ‘다르다’는 건 때로는 엄청난 문제이기도 했던 것이다. 과연 미운 오리 티라노는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떠날 수 있을까?영국문학협회상, 미국 샬롯졸로토상 수상으로 유명한 앨리슨 머리가 세상 모든 미운 오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전 세계에서 한국 독자들이 가장 먼저 만납니다. 미운 오리 티라노는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기 오리들과 달랐어요. 하지만 미운 오리 티라노에겐 함께 놀고, 함께 공부하고, 함께 나눌 형제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티라노는 즐거웠어요. 다르기 때문에 가끔은 곤란한 일이 생겼지만……. 그럴 때마다 엄마 오리는 아이들에게 다 같이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고 말해 주었어요. 엄마 오리에게 ‘다르다’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죠. 하지만 모든 오리들과 동물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오리 가족은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남쪽으로 이동할 준비를 시작했어요. 티라노는 달리고, 펄쩍 뛰고, 퍼덕거렸어요.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날 수 없었어요. 미운 오리 티라노는 가족들이 자신만 두고 떠나버릴지도 모른다는 슬픔에 잠겼어요. ‘다르다’는 건 때로는 엄청난 문제이기도 했던 것이죠. 과연 미운 오리 티라노는 가족과 함께 남쪽으로 떠날 수 있을까요? 우리에게 익숙한 『미운 오리 새끼』 재미와 감동이 담긴 이 동화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미운 오리 새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미운 오리 새끼’라고 하면 주변의 괴롭힘과 따돌림 속에서 온갖 핍박을 받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오리가 아니라 백조였다는 이야기입니다. 겉모습보다 내면이 중요하다는 점과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라는 교훈을 담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이 듭니다. 만약 백조가 아니라 정말 그냥 다른 오리들보다 못 생긴 미운 오리였다면 어땠을까? 세상 모든 미운 오리들은 백조가 되지 않으면 계속 괴롭힘과 따돌림 속에서 살 수밖에 없는 걸까? 그냥 ‘진짜 미운 오리 새끼’가 나타났다 앨리슨 머리에 의해 재탄생한 ‘미운 오리 티라노’는 엄마 오리의 현명한 보살핌 속에서 형제들과 행복하게 자랍니다. 하지만 모든 오리들과 동물들이 다 티라노의 가족처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가족의 테두리를 벗어나면 다른 오리들이나 동물들에게 티라노는 그야말로 ‘진짜 미운 오리 새끼’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른 동물들이 자신들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배려해야 하는 대상이 아닌 것이죠. 인간 세상은 어떨까요. 자신이 속한 집단과 좀 다른 존재에 대해 우리는 어릴 때부터 배려하라고 배웁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합니다. 나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을 때 배려는 넘치도록 베풀 수 있는 것이며, 좋은 일을 했다는 자기만족을 느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다른 존재가 자신에게 한 발짝 더 다가오려고 한다면? 자신이 속한 집단에 들어오려 한다면? 우리는 어디까지 배려할 수 있을까요. 배려가 아닌 배척하고 싶은 마음이 우리의 깊은 곳에 잠재해 있는 건 아닐까요. 그런 마음은 어쩌면 인간이 가진 동물적인 본능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에서는 그것에 대해 판단하지 않습니다. 엄마 오리도 다른 오리들이나 동물들에게 항의하거나 비판하지 않습니다. 단지 자신의 아이들에게 ‘서로의 차이를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가르칩니다. 엄마 오리가 말하는 ‘가족’ 책을 열면 엄마 오리가 자기보다 몇 배는 큰 공룡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너무나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알을 품습니다. 그리고 아기 오리들과 티라노를 데리고 아주 편안한 표정으로 당당하게 걸어갑니다. 그리고 언제나 이렇게 말합니다. “비늘이 있든 깃털이 있든, 크든 작든, 우리는 가족이야.” 엄마 오리에게 ‘다르다’는 건 문제가 되지 않았죠. 엄마 오리가 늘 강조하는 ‘가족’. 이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티라노는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아마 엄마가 만들어 줄 수 있는 최선이며 최대의 보호 장치일 것입니다. 하지만 집밖에서 한 걸음 옮길 때마다 티라노의 앞에는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고 급기야 가족과 헤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 부딪히게 됩니다. 티라노는 결국 이렇게 생각하기에 이릅니다. “다르다는 건 문제가 돼.” 오리 가족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요. 가족이 헤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슬픔을 넘어 남쪽으로 간다면 오리 가족은 더 단단한 사랑과 깊은 신뢰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오리 가족을 바라보며 다른 동물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다르다는 것이 꼭 나쁜 건 아닐지도 몰라.’ 그렇게 해서 엄마 오리가 강조한 ‘가족’은 티라노의 가족을 넘어 옆집 오리네로, 이웃 마을 동물들에게로 퍼져 나갈지도 모릅니다. 가족을 넘어 공동체로, 더 큰 사회 단위로, 언젠가는 지구 위의 모든 생명에게로. 그런 날을 기대해 봅니다.
가을 나무
키즈엠 / 유하 (지은이), 윤지혜 (그림) / 2019.10.11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유하 (지은이), 윤지혜 (그림)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나무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호기심 가득한 아기 토끼의 시점에서 흥미 있게 풀어냈다. 처음 ‘가을’이라는 계절을 맞는 아기 토끼에게 새롭게 변한 나무의 모습은 굉장히 생소하다. 이러한 아기 토끼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큰일 났어요! 나뭇잎들이 점점 변하고 있어요! 나무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자연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자연 관찰 이야기 그림책! 아기 토끼가 사는 마을에는 아주아주 큰 나무가 있어요. 그 나무의 나뭇잎들은 아기 토끼처럼 아주 작았지요. 아기 토끼는 나날이 무럭무럭 자랐고 아기 토끼처럼 나뭇잎들도 쑥쑥 커졌어요.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고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찾아왔어요. 나무를 보러 간 아기 토끼는 깜짝 놀랐어요! 푸릇푸릇 싱그러웠던 초록색 나뭇잎은 온데간데없고 그 사이사이마다 갈색으로 변한 나뭇잎이 보였기 때문이에요. 혹시라도 나무가 어디 아픈 건 아닐까요? 과연 나무에게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는 계절의 변화와 그에 따른 나무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호기심 가득한 아기 토끼의 시점에서 흥미 있게 풀어냈어요. 처음 ‘가을’이라는 계절을 맞는 아기 토끼에게 새롭게 변한 나무의 모습은 굉장히 생소할 테지요. 이러한 아기 토끼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어요. 아기 토끼처럼 모든 것이 생소하고 신기할 나이, 자연의 단순한 변화도 우리 아이들은 예민하게 잡아내고 궁금해 하지요. 는 이러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책이에요. 는 책을 통해 왜 계절이 변함에 따라 나뭇잎의 색이 바뀌는지, 나무가 그렇게 나뭇잎의 색을 바꾸고 잎을 하나둘 떨어뜨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해 다정하게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색칠놀이
형설아이 / (주)마로스튜디오 (원작),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 2022.02.07
6,000원 ⟶ 5,400원(10% off)

형설아이유아놀이책(주)마로스튜디오 (원작), 형설아이 편집부 (구성)
TV 인기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우주의 안전을 지키는 매력 개성 만점 캐릭터들을 색연필, 크레파스 등의 다양한 색칠 도구를 사용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꾸며 보자.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하면 더욱 재미있고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또한 만화 속 캐릭터들을 통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직업들도 만나볼 수 있다.TV 인기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은하안전단”을 색칠놀이로 만나 보세요! ▶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색칠놀이 는 TV 인기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캐릭터들을 색칠하고 그릴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우주의 안전을 지키는 매력 개성 만점 캐릭터들을 색연필, 크레파스 등의 다양한 색칠 도구를 사용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멋지게 꾸며 보세요. 여러 가지 색을 섞어서 칠하면 더욱 재미있고 멋진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또한 만화 속 캐릭터들을 통해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직업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를 통해 집중력과 색채 감각,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 ‘우당탕탕 은하안전단’ 애니메이션 소개 혜성의 충돌, 거대한 괴수, 무서운 우주 해적 등 온갖 위험으로부터 우주의 안전을 지키는 은하안전단! 그러나 주인공인 ‘철수’와 철수네 팀원들은 안전 배지를 하나도 받지 못한 은하안전단의 꼴찌 팀이었다. 이에 실망한 팀원들이 철수를 떠나려 하자, 철수는 이를 만회하고자 우주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박살행성’으로 진로를 변경한다. 안전사고에 그대로 노출된 박살행성은 그야말로 일촉즉발 불안한 상태! 그 이유는 박살행성에 안전 규칙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철수는 은하안전단과 함께 안전한 박살행성을 만들기로 결심하는데…….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예측 불가 박살행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은하안전단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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