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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야옹이
키다리 / 파리데 카라바리 지음, 남정은 옮김, 리써 자밀레 바르제스테 그림 / 2009.09.15
10,000원 ⟶ 9,0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파리데 카라바리 지음, 남정은 옮김, 리써 자밀레 바르제스테 그림
200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찌 뉴호라이즌 상, 2007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선정작. 이란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담긴 색다른 그림책이다. 한 아이의 눈에 비친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그 숨겨진 매력을 보여 주는 신비감이 가득한 작품이다. 아이들에게 두려움 혹은 호기심의 대상인 천둥, 번개, 어둠 등을 고양이라는 캐릭터에 은유적으로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또한 함축적인 시어와 낯선듯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 가득하다. 특히, 이란 문자로 ‘고양이의 꼬리’, ‘모자의 무늬’, ‘빗방울’ 등을 표현하여 마치 그림의 한 부분처럼 담아내고 있다. 책 뒷부분에 본문에서 쓰인 단어는 물론이고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와 문장을 이란 어로 소개한다.이처럼 흔하지 않은 주제와 독특한 구성으로 이란 특유의 예술성을 나타내고자 한 책이다. 이란 특유의 예술적 감성이 담긴 색다른 그림책 는 기존의 그림책과는 달리 색다른 느낌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평범한 일상의 소재에서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보는 것만으로도 상상력을 자라게 하는 그림이 가득해, 흔하게 접할 수 없었던 독특한 구성의 그림책이지요. 이 색다른 느낌의 비밀은 바로 이란 그림책이라는 데 있습니다. “꽃을 팔아 돈을 벌었다면, 난 그 돈으로 다시 꽃을 사겠어요.” 이란 인들이 일상적으로 자주 하는 이 말은 예술을 사랑하는 나라, 이란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말입니다. 2만 명의 시인과 15만 명의 가베(카펫을 만드는 장인)가 있을 만큼 예술을 사랑하고 삶을 여유롭게 바라볼 줄 아는 나라가 바로 이란이에요. 이러한 이란 특유의 예술적 감성으로 만들어 낸 수많은 그림책들이 이미 세계 여러 나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역시 2004년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 라가찌 뉴호라이즌 상을 수상하였고, 2007년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 선정작입니다. 고양이를 통해 들려주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고양이는 소설이나 영화에서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캐릭터로 나타나곤 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도도하면서도 깨끗한 습성, 때론 애교 넘치는 모습을 간직한 사랑스러운 동물이에요. 는 한 아이의 눈에 비친 고양이의 모습을 통해 그 숨겨진 매력을 보여 주는 신비감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두려움 혹은 호기심의 대상인 천둥, 번개, 어둠 등을 고양이라는 캐릭터에 은유적으로 빗대어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비한 고양이를 통하여 두려움의 대상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도가 숨겨져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의 모든 것들에서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감수성과 즐거운 상상력을 마음껏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글씨야? 그림이야? 그림 속에 숨겨진 이란 어 에는 함축적인 시어와 낯선듯하지만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이 가득합니다. 특히, 이란 문자로 ‘고양이의 꼬리’, ‘모자의 무늬’, ‘빗방울’ 등을 표현하여 마치 그림의 한 부분처럼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책 뒷부분에 본문에서 쓰인 단어는 물론이고 일상에서 많이 쓰이는 단어와 문장을 이란 어로 소개하고 있답니다. 이처럼 는 흔하지 않은 주제와 독특한 구성으로 이란 특유의 예술성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알쏭달쏭 캐치! 티니핑 재미팡팡 스탬프 색칠놀이 세트
아이윌컴퍼니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 2023.07.01
24,900원 ⟶ 22,410원(10% off)

아이윌컴퍼니유아놀이책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은이)
스탬프 놀이책 1권과 로열핑 스탬프 2개, 만년 스탬프 20개, 7색 잉크 패드 1개로 구성된 세트 상품이다.로열핑 스탬프 2개 / 만년 스탬프 20개 / 7색 잉크 패드 1개 / 스탬프 놀이책 1권 (36p)“콩콩! 도장을 찍고 쓱쓱 색칠하고~ 다양한 미니 게임도 해보아요!” 1. 로열핑 스탬프 2개 귀여운 아크릴 동장 2종으로 7색 잉크패드를 찍어 팡팡! *만년 도장이 아닙니다. 잉크를 찍어 사용하세요!) 2. 만년 스탬프 20개 잉크를 찍을 필요없어 간편해요! 칭찬과 격려의 도장 팡팡~ 찍어주세요! *사용 중 잉크가 잘 안 찍혀 나온다면 따뜻한 따뜻한 물을 아주 소량 적신 후 골고루 물이 퍼질 수 있도록 톡톡 쳐주세요. 도장 머리가 아래로 향하도록 그대로 두면 안쪽에 말라있던 잉크가 다시 잘 나옵니다! 주의! 물이 너무 많으면 잉크가 빠져나가 사용할 수 없음. 3. 색칠 놀이책 1권 36페이지의 스탬프 놀이와 색칠놀이, 숨은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페이지가 들어 있어요! 놀이책 표지 뒷면을 오려내면 짜잔! 스탬프 보관함을 만들 수 있어요! 자주 사용하는 미니 스탬프들을 보관하세요! 4. 7색 잉크패드 1개 7가지 알록달록한 컬러로 도장을 찍은 재미가 UP! UP! *뚜껑을 닫지 않으면 잉크가 말라버립니다. *사용 중 잉크가 잘 안 찍혀 나온다면 따뜻한 따뜻한 물을 아주 소량 톡톡 뿌리고 골고루 물이 퍼질 수 있도록 물티슈로 톡톡 두드려 주세요. 안쪽에 말라있던 잉크가 다시 잘 나옵니다! 주의! 물이 너무 많으면 잉크가 빠져나가 사용할 수 없음.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아이 토미
책그릇 / 존 A. 로 글, 최미경 옮김 / 2005.10.01
8,800원 ⟶ 7,920원(10% off)

책그릇창작동화존 A. 로 글, 최미경 옮김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아이, 토미에 관한 이야기예요. 얼마나 게으른지 강아지가 토미를 산책시켜야 할 정도였으니까요. 어느 날, 토미는 그저 선생님의 눈을 피하기 위해 책 속에 코를 파묻었을 뿐인데, 책 속의 온갖 글씨들이 윙!하는 소리와 함께 소용돌이치기 시작하지 뭐예요. 그러고는 토미를 이상한 곳으로 데리고 갔어요. 만화 속에 들어가 흑백 인간이 되기도 하고, 거꾸로 나라에 여행을 떠나기도 하고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뱀을 만나기도 해요. 한참을 정신없이 이끌려 다니다가 토미는 암호가 써 있는 요술거울을 보게 돼요. 토미는 요술거울에 숨어 있는 암호를 풀 수 있을까요? 요술 거울 뒤에 펼쳐지는 모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토미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페이지를 넘기며 책을 읽다 보면, 처음에는 이야기가 어떻게 되어 가는 건가 하는 호기심과 함께 점점 페이지를 넘기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독자들은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바로 토미 때문이다. 그리고 한 대 쥐어박을 것처럼 서 있는 토미의 엄마 때문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마지막 엄마의 등장 전까지 모두 토미의 판타지로 이루어진다. 토미가 학교에 있는 것조차도 말이다. 왜냐하면 토미는 잠옷을 입은 채 하루 종일 방바닥에 있었기 때문이다. 토미의 생활 기록부는 현실의 잣대로 재면 형편없는 낙제점수지만, 상상의 놀이 세계만은 모든 아이들 중에서 단연 일등이다. 왜냐하면 책 한권을 읽으면서 자신 만의 위대한 놀이 세계에 몰입하기 때문이다. 놀이 세계에 흠뻑 빠져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일은 언제나 재미있다. 아이들은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서 왕자를 기다리기도 하고, 칼을 들고 적들과 싸우기도 하니 말이다. 이불을 뒤집어쓰면 한 채의 성이 탄생하기도 하고, 의자를 뒤집어 놓으면 멋 진 배 한 척이 탄생하기도 하는 게 바로 아이들의 놀이 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책 한권을 읽어도 신나게 읽는 토미의 모습 때문일까. 왠지 모를 해소감을 느낀다. 또한 토미와 엄마의 마지막 대화는 어른과 아이 사이에 존재하는 상상의 세계의 단절을 표현해 주는 듯하다. 엄마가 보기에 토미는 분명 하루 종일 방바닥에만 앉아 있었지만, 토미에게 방바닥은 방바닥 자체가 아니라 하나의 큰 우주였으니까 말이다. 브라티슬라바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수상 작가인 존 A. 로의 상상을 초월하는 그림과 재치 있는 유머가 만나 탄생한 이 책을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아이들에게 권합니다.
멋쟁이 낸시와 최고의 결혼식
국민서관 / 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6.01.28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제인 오코너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국민서관 그림동화 시리즈 178권. 오늘은 삼촌의 결혼식 날. 낸시는 난생 처음 결혼식을 가 볼 생각에 잔뜩 기대에 부풀었다. 결혼식 당일, 식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깜빡 잠에 들고 만 낸시. 식장에 도착한 낸시는 궁궐 같이 화려한 호텔 풍경에 감탄했다. 낸시는 호텔 수영장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살롱에서 화려하게 치장도 했다. 밤늦게까지 파티에서 춤을 추던 낸시는 엄마의 말에 잠에서 깨고 만다. 모든 게 꿈이었던 것이다. 잠에서 깬 낸시가 내린 곳은 귀뚜라미와 부엉이가 울어 대는 시골의 한적한 호숫가였다. 꿈에서 본 화려한 호텔과는 너무나 다른 곳이었다. 기대와는 다른 모습에 낸시는 크게 실망했다. 삼촌 부부는 과연 이곳에서 어떤 결혼식을 올리게 될까? 우리 아이들에게 결혼식은 허례허식보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 중요한 자리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 2,90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멋쟁이 낸시’ 시리즈 신작! 최고의 결혼식에 가게 된 낸시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삼촌의 결혼식이 열리는 시골의 호숫가에 도착한 낸시는 꿈에서 본 화려한 결혼식과는 정반대인 모습에 실망합니다. 하지만 이내 소박한 결혼식이 주는 특별함을 느끼면서 삼촌과 숙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결혼식은 허례허식보다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이 중요한 자리라는 사실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최고의 결혼식이 열릴 거야! 오늘은 삼촌의 결혼식 날. 낸시는 난생처음 결혼식을 가 볼 생각에 잔뜩 기대에 부풀었어요. 결혼식 당일, 식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깜빡 잠에 들고 만 낸시. 식장에 도착한 낸시는 궁궐 같이 화려한 호텔 풍경에 감탄했어요. 낸시는 호텔 수영장에서 미끄럼틀도 타고, 살롱에서 화려하게 치장도 했답니다. 밤늦게까지 파티에서 춤을 추던 낸시는 엄마의 말에 잠에서 깨고 말아요. 모든 게 꿈이었던 거예요. 잠에서 깬 낸시가 내린 곳은 귀뚜라미와 부엉이가 울어 대는 시골의 한적한 호숫가였어요. 꿈에서 본 화려한 호텔과는 너무나 다른 곳이었지요. 기대와는 다른 모습에 낸시는 크게 실망했어요. 삼촌 부부는 과연 이곳에서 어떤 결혼식을 올리게 될까요? 소박한 결혼식은 멋지지 않다고? 결혼식을 떠올리면 흔히 화려한 식장과 수많은 하객들, 온갖 산해진미로 꾸린 진수성찬을 상상하게 돼요. 낸시도 화려한 결혼식을 기대하며 삼촌의 결혼식을 손꼽아 기다렸어요. 꽃을 들고 식장에 들어갈 생각에 가슴 떨려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글쎄, 삼촌 부부가 ‘전통과 격식을 차리지 않는’ 결혼식을 하겠다지 뭐예요? 호텔 대신 호숫가의 오두막, 화려한 진수성찬 대신 팬케이크, 심지어 꽃을 든 아이도 없이 말이죠. 실망한 마음을 애써 달래는 낸시의 모습은 우리가 가진 결혼식에 대한 고정관념을 잘 보여 준답니다. 하지만 낸시는 이내 소박한 결혼식이 주는 특별함을 느끼면서 삼촌 부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하게 돼요. 그리고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결혼식보다 더 멋지고 즐거운 결혼식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 가지요. 아이들에게 결혼식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 주는 책 요즘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열풍인 ‘소규모 결혼식’.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허례허식보다는 부부의 개성을 살리는 결혼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낸시의 삼촌 부부가 그랬듯 가까운 지인들과의 추억을 깊이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거예요. 이처럼 시대의 변화에 따라 결혼식 또한 전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답니다. 결혼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부로서의 시작을 알리는 것과 그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사람들의 마음이니까요. 《멋쟁이 낸시와 최고의 결혼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결혼식의 진짜 의미를 알려 주세요.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그 속에 담긴 의미를 깨우칠 때, 아이들은 낸시처럼 진정 멋진 것을 아는 어린이로 자라날 거예요.
뛰뛰 빵빵 자동차
효리원 / 씽크밸리 글, 류수형 그림 / 2015.02.01
18,500원 ⟶ 16,650원(10% off)

효리원창작동화씽크밸리 글, 류수형 그림
토이북 시리즈. 이야기책과 장난감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세트 상품이다. 자동차, 소방차, 한반도의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기자기한 그림이 담긴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을 쌓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놀면서 똑똑해지자! IQ, EQ, CQ가 쑥쑥 자라는 고품격 토이북!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장난감! 하지만 장난감만 찾는 아이에게 좋은 책을 선물하고 싶은 것이 엄마.아빠의 마음 아닐까요? ㈜효리원의 『토이북 시리즈』는 이야기책과 장난감을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세트 상품입니다. 자동차, 소방차, 한반도의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과 흥미진진한 이야기, 아기자기한 그림이 담긴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지식을 쌓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손과 눈, 머리가 즐거워지는 『토이북 시리즈』를 선물하세요! 『토이북 시리즈』 특징 ① 재미있는 이야기책과 정교하고 튼튼한 장난감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② 응급 환자 대처법, 소방차의 역할, 자동차의 종류와 쓰임 등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내용을 이야기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③ 이야기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문장을 정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을 함께 실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장난감은 KC마크를 획득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안전한 무독성 제품입니다. 뛰뛰빵빵! 꼬마 자동차와 함께 자동차에 대해 배워요! 부릉부릉! 오늘은 노란 꼬마 자동차가 처음으로 달리는 날이에요. 물건을 산처럼 높이 실은 트럭, 기다란 사다리가 달린 소방차, 삐용삐용 아픈 사람을 싣고 달리는 응급차, 노랑과 파랑 줄무늬가 있는 경찰차, 고장 난 차를 운반하는 견인차……. 꼬마 자동차는 길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만나고 난 꼬마 자동차는 갑자기 슬퍼졌어요. 자기만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 같았거든요. 그때 꼬마 자동차 앞에 노란 병아리가 나타났어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꼬마 자동차와 함께 자동차의 여러 가지 모양과 쓰임에 대해 알아보아요.
집중! 색칠 놀이터 숫자퍼즐
보림 / 프레드 쿠시아 지음, 최정수 옮김 / 2017.02.28
7,500원 ⟶ 6,750원(10% off)

보림유아놀이책프레드 쿠시아 지음, 최정수 옮김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아티비티 시리즈 3《숫자퍼즐》.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를 더해,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길러준다.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잇는 등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게 해 인내심과 응용력, 색채에 대한 감각을 길러준다.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 산만한 아이들을 위한 집중 컬러링북 암호 풀기, 점 잇기, 퍼즐, 색칠 놀이를 함께! 즐거운 놀이로 주의력을 키워요 │’집중! 색칠 놀이터’ 시리즈 소개│ 코드 · 포인트 · 숫자퍼즐 · 픽셀아트 (전4권) 단순한 색칠 놀이는 이제 너무 지루한가요? 더 새로운 놀이가 필요해요. 또래 친구들에 비해 산만한 아이가 있나요? 마음을 차분히 정돈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해요. 앉은 자리에서 몇 시간이고 집중하며 놀이할 수 있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시리즈1│ 암호를 풀어 그림을 완성하는 《코드》 시리즈2│ 차례차례 숫자를 세며 선을 잇는 《포인트》 시리즈3│ 숫자에 해당하는 색을 대조해가며 색칠하는 《숫자퍼즐》 시리즈4│ 주어진 문제를 풀어 색을 채우는 《픽셀아트》 색칠 놀이로 할 수 있는 모든 미적 활동에 학습요소까지 더했습니다. 재미를 느끼며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학습법이라고 하지요. 시리즈는 아이의 두뇌를 자극해 스스로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각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달라, 더 높은 관찰력과 논리력을 필요로 하기도 합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절로 늘어가는 우리 아이 집중력을 탐색해보세요! 아동심리학자 피아제는 인간의 성장을 4단계로 나눈 인지발달이론에서, 7~12세를 구체적조작기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아동이 사고를 논리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갑니다. 구체적인 행위를 통해 체계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는 것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의 논리사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을까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떤 훈련이 필요할까요? 그 해답은 시리즈에 있습니다! 정해진 그림에 색칠만 하면 끝나는 학습지가 아니에요. 색칠 놀이를 응용한 여러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암호를 풀고, 수를 세며 선을 이어요. 색을 대조해가며 칠하거나 주어진 문제를 풀어야만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지요. 4권이 각각 다른 주제로 진행되어, 시리즈로 볼 때 비로소 그 시너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다양한 놀이로 성장해나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게 될 거예요. │시리즈 3 《숫자퍼즐》│ 각각의 칸에 적힌 숫자에 맞게 색칠해요. 모두 찾아 색칠하면 동물들이 그림 속에서 뛰어 나와요. 색칠하는 동안 인내심과 응용력, 색채에 대한 감각이 쑥쑥 자란답니다. 예쁜 동물 그림을 완성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어요!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ART + ACTIVITY = ARTIVITY!) 파블로 피카소는 “모든 어린이는 예술가이다. 문제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서도 예술가로 남아 있는가이다”라고 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성장하며 내면의 예술가를 잃지 않고 더욱 발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따분한 학습의 대상이 아니라 재미있고 즐거운 친구로 느끼길 원합니다. 조형적 수준이 높고 아이디어가 탁월한, 예술적인 그림책을 지향합니다. 아트에 액티비티를 더한, 예술 놀이 그림책 아티비티. 쉽고, 즐겁고, 아름다운 꼬마 예술가들의 책입니다.
기이한 DMZ 생태공원
소동 / 강현아 (지은이) / 2020.01.31
15,000원 ⟶ 13,500원(10% off)

소동창작동화강현아 (지은이)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이 나뉘고, 한반도의 허리 휴전선으로부터 각각 2km 지점까지 비무장지대(DMZ)가 생겼다. 남과 북 어느 쪽도 군사시설 및 병력을 배치하지 않기로 한 곳이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그곳은 오롯이 동물과 식물 친구들만의 공원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DMZ의 동식물은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울까? 미술작업을 위해 DMZ 근방을 자주 방문하던 저자는 미술 상상을 펼쳐 ‘기이한 DMZ 생태공원’의 동식물 친구들을 그려낸다. 전쟁과 수십년간 계속된 남과 북의 긴장관계. 친구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공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1953년 정전협정 후 DMZ의 생태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 만든 그림책이다. ‘기이한’이란 특이한 동식물 친구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비무장 지대이이지만 역설적으로 생태계는 무장하고 있는 모순된 장소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전쟁의 폐해를 미술로 알리는 동시에, 예술적 ‘상상의 힘’을 보여준다. 책의 곳곳에는 독특한 유머가 살아 숨쉰다.휴전선 등털 산양 지뢰 탐지 고사리 발목 보호 검독수리 아토피 삵 넋두리 할미꽃 탄피 물고기 외상 후 나무 소등 반딧불 북향 금강초롱꽃 신경쇠부엉이 방한털 사향노루 산불 레이더 붉은박쥐 왕래 사절단 수달 레이저 치료 상황버섯“DMZ 안의 친구들은 잘 살고 있을까?” - 반전과 평화, 무분별한 개발보다는 공존, 그 상상의 세계 한국전쟁으로 남과 북이 나뉘고, 한반도의 허리 휴전선으로부터 각각 2km 지점까지 비무장지대(DMZ)가 생겼다. 남과 북 어느 쪽도 군사시설 및 병력을 배치하지 않기로 한 곳이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는 그곳은 오롯이 동물과 식물 친구들만의 공원이 되었다. 그러나 과연 DMZ의 동식물은 전쟁으로부터 자유로울까? 미술작업을 위해 DMZ 근방을 자주 방문하던 저자는 미술 상상을 펼쳐 ‘기이한 DMZ 생태공원’의 동식물 친구들을 그려낸다. 전쟁과 수십년간 계속된 남과 북의 긴장관계. 친구들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공원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1953년 정전협정 후 DMZ의 생태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 만든 그림책이다. 전쟁으로 상처 입은 공원은 남겨진 동물, 식물 친구들의 모습과 행동을 변화시켰다. 기이한 DMZ 생태공원 친구들 전쟁으로 만들어진 특수한 환경에 무기력하게 당하기도 하고, 상황에 적응하여 모양이 변하거나, 은신처를 찾는 나름의 생존전략을 구사하기도 한다. 또한 위기 속에서 주변 친구들을 도와주며 함께 치유의 노력을 보이는 친구도 있다. '휴전선 등털 산양' '지뢰 탐지 고사리', '발목 보호 검독수리', '아토피 삵', '탄피 물고기' 등의 모습으로 아파하고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남북의 관계에 따라 모습과 습성이 변하는 친구들도 있다. ‘기이한’이란 특이한 동식물 친구들을 의미하기도 하고, 비무장 지대이이지만 역설적으로 생태계는 무장하고 있는 모순된 장소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책은 전쟁의 폐해를 미술로 알리는 동시에, 예술적 ‘상상의 힘’을 보여준다. 책의 곳곳에는 독특한 유머가 살아 숨쉰다. 최근 남북정상회담 등 DMZ에는 다시 긴장완화와 희망이 꿈틀거리고 있다. 그러나 정치적 희망이 DMZ의 생태에도 희망적일까? 이 책은 DMZ의 생태를 통해 반전과 평화, 개발보다는 지속 가능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저자는 아이들에게 생태 상상을 선물하고 싶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DMZ의 생태를 자유롭게 상상하다 보면, DMZ과 마음으로 더 가까워지고, 전쟁과 무분별한 개발 대신 평화와 공존을 꿈꾸게 되지 않을까.
개미핥기 조시는 냄새를 잘 맡아
다섯수레 / 다니엘라 데 루카 글.그림, 신혜정 옮김 / 2011.05.05
9,000원 ⟶ 8,100원(10% off)

다섯수레유아학습책다니엘라 데 루카 글.그림, 신혜정 옮김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 6권. 각 대륙을 대표하는 야생동물의 생태를 6~8세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동화로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 시리즈이다. 6권에는 흥미로운 개미핥기의 생태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겨 있다. 남아메리카의 자연 풍경과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큰 그림을 배경으로 개미핥기에 대한 정보를 작은 그림과 함께 넣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남아메리카에 사는 개미핥기 조시의 재미있고도 아슬아슬한 모험이 그림동화로 펼쳐지는 가운데 ‘엄마 개미핥기는 새끼를 어떻게 옮기나요?’, ‘개미핥기는 왜 자꾸 코를 킁킁거리나요?’, ‘개미핥기는 왜 그렇게 느릿느릿 걷나요?’와 같은,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개미핥기의 생태적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해 준다.‘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는 각 대륙을 대표하는 야생동물의 생태를 6~8세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동화로 보여 주는 자연그림책입니다. 남아메리카를 대표하는 동물인 개미핥기는 눈이 나쁜 대신 냄새를 잘 맡아서 땅에 코를 박고 킁킁거리며 개미를 찾아다닙니다. 개미탑을 발견하면 기다란 혀를 넣었다 잽싸게 빼서 개미를 잡아먹습니다. 앞발에 길게 구부러진 발톱이 나 있어서 느릿느릿 걷고, 잠잘 때는 북슬북슬한 긴 꼬리를 말아 올려 몸을 덮습니다. 《개미핥기 조시는 냄새를 잘 맡아》는 이처럼 흥미로운 개미핥기의 생태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겨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자연 풍경과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큰 그림을 배경으로 ‘개미핥기의 혀는 얼마나 긴가요?’와 같은 정보를 작은 그림과 함께 넣어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개미핥기와 함께 사는 남아메리카의 여러 동물을 한자리에 모아 보여 주면서 끝을 맺습니다. [내용 소개] 높은 안데스 산맥에 장이 섰어요. 개미핥기 조시는 엄마를 졸라 플루트를 샀지요. 이튿날 조시는 학교에 가서 친구들에게 플루트 자랑을 했어요. 그런데 제일 친한 친구 딜로는 아파서 결석했어요. 조시는 딜로 집에 찾아가 플루트를 불며 아픈 딜로를 위로해 주었어요. 날이 저물자, 조시는 열대 우림을 헤쳐 나갑니다. 조마조마한 순간들이 지나고 조시는 엄마 등에 업혀 잠이 듭니다. 남아메리카에 사는 개미핥기 조시의 재미있고도 아슬아슬한 모험이 그림동화로 펼쳐지는 가운데 ‘엄마 개미핥기는 새끼를 어떻게 옮기나요?’, ‘개미핥기는 왜 자꾸 코를 킁킁거리나요?’, ‘개미핥기는 왜 그렇게 느릿느릿 걷나요?’와 같은,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개미핥기의 생태적 특징을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12 세트 (전12권 + CD 12장 + 워크북 12권 + 단어 차트 2종)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8.24
155,000원 ⟶ 147,300원(5%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 어서 일어나 (快起床。)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2: 밖에서 놀아요 (出去玩。)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3: 학교 갈 준비해 (准上。)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4: 목욕하자 (洗。)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5: 미끄럼틀 타요 (滑滑梯。)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6: S마트 가자 (去S超市。)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7: 우리 친구 하자 (我做朋友。)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8: 오늘은 내 생일 (今天是我生日。)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9: 청소하자 (快点收拾。)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0: 외식하자 (我出去吃。)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1: 책 읽을 시간 (到了。)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12: 핸드폰은 이제 그만 (不再看了。)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중국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음원 3가지,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가지 학습 음원,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지고,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 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중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의 특징 ◆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중국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 장면으로 몰입도 100%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중국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 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6 : 받침 있는 낱말
키출판사 / 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 2018.04.27
9,000

키출판사유아학습책키 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송선옥 (그림)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시리즈.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한다. 하루에 딱 4쪽씩만 쓰기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다.이야기로 만나요 받침 ‘ㄱ, ㄴ, ㄷ’ 낱말 1일 받침 ‘ㄱ’ 낱말을 만나요 2일 받침 ‘ㄴ’ 낱말을 만나요 3일 받침 ‘ㄷ’ 낱말을 만나요 4일 낱말을 더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받침 ‘ㄹ, ㅁ, ㅂ’ 낱말 5일 받침 ‘ㄹ’ 낱말을 만나요 6일 받침 ‘ㅁ’ 낱말을 만나요 7일 받침 ‘ㅂ’ 낱말을 만나요 8일 낱말을 더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받침 ‘ㅅ, ㅇ ㅈ, ㅊ’ 낱말 9일 받침 ‘ㅅ, ㅇ’ 낱말을 만나요 10일 받침 ‘ㅈ, ㅊ’ 낱말을 만나요 11일 낱말을 더 만나요 이야기로 만나요 받침 ‘ㅋ, ㅌ, ㅍ, ㅎ’ 낱말 12일 받침 ‘ㅋ, ㅌ’ 낱말을 만나요 13일 받침 ‘ㅍ, ㅎ’ 낱말을 만나요 14일 낱말을 더 만나요이전에는 없던 최강 구성의 한글 쓰기책! 재미있는 이야기로 흥미를 높이고, 부모님 도움말로 홈스쿨링을 지원하며, <작은 활동책>으로 풍부한 자료 제공에, 추가 학습을 위한 무료 학습지 제공까지!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아주 쉽게, 이야기를 활용하여 신나게 한글 쓰기를 학습합니다. 하루에 딱 4쪽씩만 쓰기 학습을 해 아이들이 한글을 쉽다고 느끼게 하고, 재미있는 도입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기 학습을 해 신나게 쓰기를 배우도록 했습니다. 또 본책 하단의 도움말을 통해 부모님들에게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고, <작은 활동책>을 통해 풍부한 홈스쿨링 자료를 제공합니다. 홈페이지를 통해 <아신나 학습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추가 학습도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한글 쓰기는 어렵고 지루해요.”라고 말하는 아이에게도, “한글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에게도,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가 답입니다!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아주 쉽게! 이야기로 신나게! 우리 아이의 한글 학습을 완성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1. 스몰 스텝 학습법으로 아주 쉽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는 스몰 스텝 학습법에 따라 가장 쉬운 낱자부터 시작해 하루에 딱 4쪽씩만 학습하도록 구성했어요. ‘낱자 단계 → 한 글자 단계 → 낱말 단계’로 조금씩 난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고, 하루 학습량에도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했지요. 이렇게 가장 쉬운 것부터 매일 조금씩 쓰기를 연습하다 보면 아이들은 쓰기에 자신감을 갖게 되어 아주 쉽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2. 동화책을 읽듯이 신나게 쓰기를 배워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격적으로 한글을 학습하기 전, 아이들이 한글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수록했어요. 이야기 속에 앞으로 배울 낱말이 포함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배울 낱말을 접하도록 하고, 본격적인 쓰기 학습에서도 이야기의 내용을 활용하여 낱말 쓰기를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지요. 동화책을 읽듯이 이야기를 바탕으로 활동하다 보면 신나게 한글 쓰기를 배울 수 있을 거예요. 3. 홈스쿨링에 딱 맞는 한글책이에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본책 하단의 도움말과 <작은 활동책>을 통해 홈스쿨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본책의 도움말에서는 지도 방법과 부모님이 아이에게 해 주면 좋은 말을 구체적으로 알려 주어요. 또 <작은 활동책>을 통해 본책 활동과 관련된 추가 자료나 놀이 활동을 제공하여 더욱 풍부한 홈스쿨링이 가능하도록 했답니다. 4. 홈페이지에서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는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지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어요. 본책에 있는 활동을 다 끝낸 후에도 학습을 더 하고 싶다면, 학습지를 출력하여 추가로 활동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장의 학습지가 제공되므로, 아이의 학습 속도에 따라 적절히 활용하세요. 5. 낱말 단계에서는 낱말 쓰기를 배워요 아이들이 처음 낱말을 쓸 때는 비교적 쉬운 낱말을 먼저 써 본 후, 복잡한 낱말을 쓰는 것이 좋아요. 따라서 『아주 쉽고 신나는 한글 쓰기』 낱말 단계에서는 쉬운 낱말부터 단계적으로 낱말 쓰기를 배우도록 했어요. 5권에서는 ‘받침이 없는 낱말’을 써요. 이 권에서는 아이들이 낱말을 쉽게 쓸 수 있도록 ‘ㄱ’이 들어 있는 낱말 등 비슷한 모양의 낱말끼리 모아서 쓰도록 했어요. 6권에서는 ‘받침이 있는 낱말’을 써요. 이 권에서는 먼저 한 글자와 받침이 만나서 받침이 있는 글자가 되는 모습을 확인한 후, 낱말을 쓰도록 구성했어요. 7권에서는 어려운 모음과 쌍자음이 들어 있는 ‘복잡한 낱말’을 써요. 이 권에서는 ‘ㅐ, ㅔ’와 같은 어려운 모음과 ‘ㄲ, ㄸ’과 같은 쌍자음을 쓰는 순서를 먼저 소개하고 써 보게 한 후, 낱말을 쓰도록 했답니다.
나 여기서 살아도 되니?
파인앤굿 / 알렉스 캐브레라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성은 옮김 / 2011.04.15
10,000원 ⟶ 9,000원(10% off)

파인앤굿생활동화알렉스 캐브레라 지음, 로사 마리아 쿠르토 그림, 김성은 옮김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3권.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세 번째 원칙 ‘ 어린이는 이름과 국적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이다. 어린이는 자신만의 이름을 가지고 한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아키다에 사는 타카-타카 족의 호기심 많은 아이 아민은 어느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던 중 길을 잃고 말았다. 길을 잃고 헤매던 아민은 숲 속에 사는 다른 동물과 어울리려고 노력했지만 어떤 동물하고도 같이 살 수는 없었다. 과연, 아민은 자신만의 이름을 찾고 자신이 살던 타카-타카 족을 만날 수 있을까?《 나 여기서 살아도 되니? 》는 유엔에서 결의한 어린이 인권선언의 세 번째 원칙 ‘ 어린이는 이름과 국적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구성된 그림동화 입니다. 어린이는 자신만의 이름을 가지고 한 나라의 국적을 가지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아키다에 사는 타카-타카 족의 호기심 많은 아이 아민은 어느날, 마을 사람들과 함께 다른 마을로 가던 중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길을 잃고 헤매던 아민은 숲 속에 사는 다른 동물과 어울리려고 노력했지만 어떤 동물하고도 같이 살 수는 없었습니다. 아민은 이미 아키다의 타카-타카 족이고, 자신만을 나타내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연, 아민은 자신만의 이름을 찾고 자신이 살던 타카-타카 족을 만날 수 있을까요? 어린이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의 문화적 바탕이나 국적에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이름과 국적을 가질 권리가 있습니다. 이름과 국적은 모든 어린이가 어디에 살든지 가지는 권리입니다.
비만은 안 돼요
국민서관 / 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 2011.05.25
12,000원 ⟶ 10,800원(10% off)

국민서관유아학습책이현 글, 픽토스튜디오 그림, 김덕곤 감수
삐뽀삐뽀 건강맨 시리즈 3권. 주인공 건이의 일상생활을 통해 소아비만의 예방책과 올바른 해결책을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다. 소아비만을 극복하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알아두어야 할 전반적인 생활 습관을 건강맨이란 캐릭터를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책 속 부록에는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소아 성장 비만 클리닉의 비만 체크 설문지가 들어 있다. 간략한 질문을 통해 아이의 먹는 습관, 운동 습관, 수면 습관을 부모가 함께 점검해 볼 수 있으며 개선되어야 할 생활 습관이 무엇인지 짚어볼 수 있다.소아비만 아이들을 위해 삐뽀삐뽀 건강맨 출동! 건강보험시사평가원에서 최근 5년간 성조숙증 환자가 4배 이상 급증하였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성조숙증 환자 연령별 구성은 지난해 기준 5~9세가 7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사평은 성조숙증 환자 급증의 주된 이유를 서구화된 식습관과 이로 인한 소아비만으로 꼽았습니다. 이처럼 갈수록 소아비만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부작용이 날로 심각해지는 상황 속에서 《비만은 안 돼요》는 소아비만의 예방책과 올바른 해결책을 독자들에게 전해줍니다. 특히 비만을 단지 미용의 측면으로만 인식하여 소아비만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간과하기 쉬운, 비만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주인공 건이의 일상생활을 통해 전달하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아비만을 극복하기 위해 부모와 아이가 알아두어야 할 전반적인 생활 습관을 건강맨이란 캐릭터를 통해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또한《비만은 안 돼요》책 속 부록에는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소아 성장 비만 클리닉의 비만 체크 설문지가 들어 있습니다. 간략한 질문을 통해 아이의 먹는 습관, 운동 습관, 수면 습관을 부모가 함께 점검해 볼 수 있으며 개선되어야 할 생활 습관이 무엇인지 짚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평소 섭취하는 음식들의 칼로리에 대해 인지할 수 있는 음식 칼로리 딱지가 들어있습니다. 딱지마다 몸에 좋은 음식에서부터 나쁜 음식의 칼로리가 각각 적혀 있고 칼로리 숫자를 통해 놀이를 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는 아이가 무절제하게 고열량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이끌어 줄 것입니다. 소아비만 건이, 이제 그만 살 빼고 싶어요! 건이가 제일 좋아하는 건, 소파에 누워 뒹굴 뒹굴거리며 텔레비전 보는 거예요. 참, 이때 피자랑 콜라는 꼭 있어야 해요! 또 건이는 밤늦게까지 게임하는 것도 너무너무 좋아해요. 게임하면서 배가 고프면 뜨겁고 매운 컵라면을 호호 불면서 한입에 후르륵 먹지요. 건이는 배고플 때, 기분 좋을 때도 먹지만 화가 나거나 속상할 때도 먹어요. 그런데 건이는 먹으면 먹을수록 움직이는 게 점점 더 힘들고 귀찮아요. 그러는 사이 지방 덩어리들이 건이에게 몰려들면서 건이도 모르는 사이 자꾸만 자꾸만 살이 찌는데……. 그러던 어느 날, 건이는 동생 강희랑 놀이터에 갔어요. 안 놀아주면 엄마한테 이른다는 데 어떡해요. 건이는 투덜투덜 투덜투덜. 그러다 강희한테 못 이겨 술래잡기를 하는데, 조금 뛰었더니 땀도 나고 숨도 차고 머리도 빙글빙글 도는 게 너무 힘들어요. 그만 건이는 땅바닥에 털썩 쓰러지고 맙니다. 덜컥 겁이 난 건이. 아, 정말 이젠 살을 빼야 하나봐. 온힘을 다해 간신히 건강맨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소아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해결책 하나. 소아비만에 대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부분들을 되짚어 줍니다. 일반적으로 비만은 단순히 살이 쪄서 보기 좋지 않으니까 나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식은 비만이 아이에게 얼마나 심각한 위험을 끼치는지를 간과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비만을 가볍게 여겨, 단기적인 체중 감량에만 몰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비만은 안 돼요》는 비만이 아이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위험한‘질병’임을 분명히 알려줍니다. 소아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80~85% 이상이며 특히 아이가 한창 자랄 시기에 소아비만으로 인해 성장이 일찍이 멈추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한 비만의 위험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올바른 해결책으로 가는 중요한 통로가 될 것입니다. 둘, 소아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해 전반적인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합니다. 이 책은 소아비만 예방책 혹은 소아비만인 아이들이 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즉, 아이의 전반적인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돕습니다. 무엇보다 소아비만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부모님의 역할이 가장 크며 그러한 예로 일주일에 5번 정도는 가족이 아이와 함께 식사하는 습관들이기, 음식을 섭취량에 따라 신호등 색으로 구분하여 알맞은 영양소를 섭취하는 습관들이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 스스로 간식을 먹고 바로 이를 닦아 군것질하는 횟수 줄이기 등 여러 유익한 습관들 외에 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을 칼리로 표현한 딱지놀이가 들어 있어 몸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자연스레 인지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