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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큰 스케치북 : 그림 그리기
한빛에듀 / 한빛에듀 편집부 지음 / 2017.10.10
9,800원 ⟶ 8,820원(10% off)

한빛에듀유아놀이책한빛에듀 편집부 지음
톡톡 창의력 시리즈. 이 책만 있으면, 그림 그리기 책과 그림 그릴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다. '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이면 그림 그리기 준비 끝이다. 책이 아주 커서 책을 펼치면 미술 활동하기 좋은 스케치북이 된다. <아주 큰 스케치북 : 그림 그리기>는 흰 종이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한 부모와 아이를 위해 따라 그리기 쉬운 단순한 그림과 특별한 배경을 담았다. 또한,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을 넣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그리기 책과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으로 그리기 준비 끝! '4단계'로 그림 그리기는 방법을 쉽게 배워요! 이 책만 있으면, 그림 그리기 책과 그림 그릴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이면 그림 그리기 준비 끝! 책이 아주 커서 책을 펼치면 미술 활동하기 좋은 스케치북이 됩니다. '아주 큰 스케치북 - 그림 그리기'는 흰 종이에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막막한 부모와 아이를 위해 따라 그리기 쉬운 단순한 그림과 특별한 배경을 담았습니다. 또한,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을 넣어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으로 그리기 준비 끝! 하나, 아주 큰 종이 위에 많이 그리고, 크게 그릴 수 있어요! 이 책을 활짝 펼치면 가로 600mm, 세로 360mm 크기가 되어 스케치북처럼 커집니다. 그림을 그리기 위해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그림을 바로 그려볼 수 있도록 아주 큰 그리기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는 아이가 공간 제약 없이 그림을 자유롭게 그릴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스케치북처럼 두꺼운 종이를 사용해 아이가 색연필이 아닌 물감, 반짝이 풀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둘,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으로 쉽게 그릴 수 있어요! 토끼, 소방차, 공주,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을 보며 쉽게 그릴 수 있습니다. 4단계로 그림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에 따라 그리기 쉽고, 그리기 책이 추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동물부터 사람, 자동차까지 아이들이 자주 그리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요. 셋, 크게 제공되는 특별한 배경 위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아이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특별한 배경 그림을 제공합니다. 이 배경 그림은 아이에게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기대감을 줍니다. 배경이 있는 스케치북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그리고, 한 장의 작품을 완성하는 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수퍼맘 박현영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4
노란우산 / 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 2012.03.12
14,800원 ⟶ 13,320원(10% off)

노란우산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음, 구정 옮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3단어 내외로 문장을 구성한 어린이 중국어 회화책이다. 특히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이다. 4권은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목욕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다.구구단 보다 쉽고, CM송보다 더 강력한 효과!!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중국어가 술술 터지는 마법의 세 마디 중국어!! 놀이처럼 재미있게 무한반복 가능한 신나는 챈트!! 음성 인식 세이펜 적용 어린이 중국어 그림 회화책!!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그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따라 외칠 수 있는 동영상! 손이 가요 손이 가 ~ OOO에 손이 가요 아이 손 어른 손 자꾸만 손이 가 ~ OOO 먹고 즐거운 파티 OOO 먹고 맛있는 파티 한두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돌고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외워지고, 오래도록 기억되는 CM송, 왜 그럴까요? CM송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어요. “광고 문구가 짧고 쉬우며 내용이 밝고 건강해서 기분이 좋아지고, 일상생활과 밀접하여 친근하게 느껴지고, 재미있고 위트가 있는 표현으로 웃음을 주고, 간단명료한 패턴이 반복되어 기억하고 따라 부르기 쉬우며, 신나는 멜로디의 리드미컬한 운율에 맞춰 반복하기 좋으며, 경쾌한 비트에 흥이 나 자꾸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그래서 CM송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몇 번만 들으면 금세 술술 따라 부르게 되는 겁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도 바로 이런 원리를 적용했습니다. 그래서 구구단보다 더 심플하고, CM송보다 더 강력하게 외워지는 마법의 세 마디! 그게 마로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입니다. 들려주기만 하면 어느 순간 엄마와 아이의 입에서 CM송처럼 술술 중국어가 터지게 만들어 준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한자나 병음 때문에 중국어를 어렵게 생각하는 분들도 쉽게 중국어 공부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플래시카드에는 중국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였습니다. 최대한 원어민 발음에 가깝게 표기하려고 노력하였고, 이 한글 표기를 보고 기본적 발음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어려운 한자나 병음은 배제하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는 말을 통문장으로 외움으로써 중국어가 쉽게 입에서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오디오 CD 또는 세이펜을 반복해서 들음으로써 좀 더 정확한 발음으로 근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처음 일본어를 접하는 경우 생소한 단어와 문장들이 많아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책의 뒷부분에 어휘를 끊어 설명하는 부분을 추가로 구성하였으니 참고하면 일본어가 더욱 쉬워질 것입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대한민국의S 모든 엄마들과 아이들이 1년 365일 매일 쓰는 말, 중국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구어만을 엄선하고, 누구나 쉽게 시도할 수 있도록 세 마디 내외의 문장으로 구성한 어린이 회화책입니다. 특히 아이들은 문장만 가득 있는 회화책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점을 파악하여 국내 최초로 회화책에 재미있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의 동화책 형식을 도입하여 아이들이 재미있는 그림책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음성 인식이 되는 유아용 중국어 회화책으로 아이들은 엄마와 그림동화책처럼 신나게 읽은 뒤, CM송처럼 CD를 듣고, 세이펜을 누르며 즐겁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세이펜으로 각각의 그림을 누르면 단어도 문장도 쉽게 익히게 될 것입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책을 동영상(avi+mp4 포맷)으로 제작하여 중국어 공부에 흥미가 없거나 공부 도중 흥미를 잃은 아이에게 새로운 재미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움직임과 효과음을 더하고, 중국어로 보기, 우리말로 보기, 챈트로 보기, 자막 없이 보기로 구분하여 아이의 학습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말빵세 시리즈>는 영어 버전도 있어 영어를 배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는 쌍둥이 책으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수퍼맘 박현의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④ 我?洗??>는 하루 생활 중에서 아이가 외출에서 돌아와 엄마와 함께 목욕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반복하여 큰 소리로 신나게 따라 외치다 보면 어느새 엄마와 아이 입에서 중국어 말문이 빵 터지게 된답니다. [출판사 리뷰] 4개국어를 능숙하게 하고, 최근 프랑스어까지 구사하는 어학 신동 조현진의 엄마인 저자 박현영의 엄마표 외국어는 ‘세 마디 외국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 마디로 된 4개국어를 10년 동안 신나게 외쳐준 덕분에 현진이는 동시에 4개국어를 하면서도 공부가 아닌 놀이로 받아들이게 되고 그것이 습관이 되면서 결국 4개국어를 빵빵 터트리게 되었답니다. 회화책 속의 문장들을 완벽하게 술술 내뱉고 싶으세요? 그럼 발상을 바꾸세요. 그 많은 걸 다 외워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살면서 정말 필요한 말들, 매일 쓰는 말들만 뽕빨 내겠다고 마음 먹어보세요. 엄청나게 긴 문장들은 절대로 외워서 되는 게 아닙니다. 어휘력이 쌓이다 보면 스스로 창의적으로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서 중작을 하며 말하는 것이지 긴 문장을 외운다고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는 CM송처럼 반복해서 들려줌으로써 중국어 문장이 저절로 아이의 귀에 착 달라붙어 자연스럽게 입 밖으로 터져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매일 규칙적으로 틀어놓고 CM송처럼 흥겹게 따라 외치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귀에 착착 감기고 입에 탁 붙어서 말문이 빵 터지게 되는 놀라운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그림을 보면서 들리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발음도 원어민 발음에 가까워지고 중국어도 술술 터져 나올 수 있습니다. <말빵세 중국어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이 "중국어는 재미있는 거구나!" "중국어는 생각보다 간단하구나!"라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 중국어! 제목만 들어도 세 마디만 외치면 말문이 빵 터질 것 같지 않나요? 다 함께 신나게 외쳐 보세요. 외치다 보면 어느새 중국어의 말문이 빵 터지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오늘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 기적을 맛보자고요! [말빵세 mp3+동영상 시디 사용 설명] <오디오 듣기> 1. 한중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가 먼저 나온 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의 목소리로 중국어 대사가 흘러나옵니다. 그다음 직접 아이가 따라 외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절대 아이만 따라 하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엄마 아빠가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억양을 따라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그러면 아이도 발음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 신경 써서 말하게 될 거예요. 2. 중국어 대화 듣기 우리말 대사 없이 중국어 대화만 듣고 큰 소리로 따라 외치는 시간입니다. 말빵세는 그림만 봐도 상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중국어만 들어도 의미를 충분히 알 수 있어요. 책을 보면서 CD를 들으면 아이들은 그림과 중국어 문장을 같이 기억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그림만 보더라도 중국어 문장을 외칠 수 있어요. 3. 한중 챈트 듣기 신 나는 말빵세 챈트를 들으면 아이는 어깨를 들썩이며 따라 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때를 놓치지 말고 엄마 아빠도 아이와 같이 율동(예 : 이 닦을 때는 이 닦는 동작을 흉내 내기)을 하며 함께해 주세요. 4. 중국어 챈트 듣기 챈트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들을 수 있습니다. 40개의 중국어 문장을 그냥 외우려고 하면 정말 쉽지 않겠지만, 노래하듯 랩 하듯 챈트를 따라 부르다 보면 40개의 문장을 쉽게 외울 수 있어요. 5. 말빵세 동시통역 연습 흘러나오는 우리말에 맞춰 중국어 문장을 큰 소리로 외쳐보세요. 마치 동시통역사처럼 말이에요. 6. 말빵세 반주 음악(MR) 말빵세 반주 음악으로 아이와 함께 신 나는 크로스 토킹을 해보세요! <동영상 보기> 1. 중국어로 보기 중국어 자막이 있는 동영상이 재생됩니다. 이미 상황을 숙지한 아이들이라면 자막을 보며 자연스레 중국어 문장을 글자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글자를 읽으라고 강요하지는 마세요. 중국어를 읽는 것은 말문이 트이고 나면 훨씬 빠르게 배울 수 있어요. 2. 우리말로 보기 우리말 대화가 진행되는 영상을 보며 중국어로 말해보세요. 조금 틀리거나 대답이 늦어도 괜찮습니다. 만약 아이가 중국어에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면 우리말로 보기를 먼저 보여주어도 좋아요. 동영상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면 중국어 문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3. 챈트로 보기 말빵세의 40문장이 흥겨운 챈트에 맞춰 흘러나옵니다. 영상을 보며 엄마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랩 하듯 중국어 문장을 따라 외쳐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재미있는 놀이라고 생각하여 중국어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될 거예요. 4. 자막 없이 보기 책과 똑같은 내용의 동영상이 자막 없이 재생됩니다. 영상을 보며 아이와 함께 주인공을 따라 역할놀이를 해보세요. 엄마가 먼저 엄마의 대사를 크게 외쳐주세요. 그럼 아이도 어느 순간에 아이의 대사를 크게 따라 외치게 된답니다. 말빵세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중국어 말문이 트일 거예요.
구름빵 : 엄마의 립스틱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1.05.01
10,000원 ⟶ 9,0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1권. KBS 1TV와 대교방송에서 방영되었던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우연히 엄마의 립스틱을 바른 홍비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을 통해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해준다. 알록달록 줄무늬 옷을 입고, 호기심 가득한 두 눈을 동그랗게 뜬 홍비. 엄마가 잠깐 가게에 나간 사이 홍비는 안방으로 들어가, 엄마의 화장대에 앉아 향수도 뿌려보고 립스틱도 발라 본다. 그런데 그 뒤부터 모두들 홍비를 보고 엄마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데….알록달록 줄무늬 옷을 입고, 호기심 가득한 두 눈을 동그랗게 뜬 홍비. 때로는 남자아이 같기도 하지만 엄마의 립스틱을 발라보며 발그레 얼굴을 붉히는 소녀랍니다. 그런 홍비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01_ 구름빵 애니메이션이 그림책으로 나왔어요!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년 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The Annie Award’에도 노미네이트 된 완성도 높은 애니메이션입니다. 프랑스 등 유럽에서도 방영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엄마의 립스틱>은 KBS 1TV와 대교방송에서 방영되었던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에요. 우연히 엄마의 립스틱을 바른 홍비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을 통해 엄마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구름빵> 원작과는 또다른 재미가 가득한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을 만나 보세요! 02_ 엄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사랑스러운 그림책! 엄마가 잠깐 가게에 나간 사이 홍비는 안방으로 들어갔어요. 엄마의 화장대에 앉아 향수도 뿌려보고 립스틱도 발라 보아요. 그런데 그 뒤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모두들 홍비를 보고 엄마라고 생각하지 뭐예요? 개구쟁이 홍시는 더러운 옷을 입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발자국을 내고, 퇴근한 아빠는 저녁을 달라고 보채요. 홍비는 저녁 준비하고, 집안 청소하고, 케이크가 잘 구워졌는지 보느라 발을 동동 굴렀지요. 결국 ‘앙!’ 울음을 터뜨린 홍비. 도대체 홍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온 가족을 돌보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는 엄마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엄마의 립스틱>은 ‘구름빵 홍비 인형 꾸러미’에도 들어 있습니다.


신비한 동물의 세계
크레용하우스 / 클라우디아 톨 글, 하인즈-헬게 슐츠 그림 / 2000.09.15
12,000원 ⟶ 10,8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자연,과학클라우디아 톨 글, 하인즈-헬게 슐츠 그림
어린이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의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왜? 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고 싶어하는 여러 가지 질문을 친근한 그림과 날개 장치와 같은 다양한 놀이적 요소,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재미나게 답변을 해 줍니다. 누가 새끼들을 돌보나요? 어린 새끼들은 어디에 살지요? 어린이들은 모든 것을 알고 싶어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동물들에게 가질 수 있는 여러 질문들을 골라서 재미있고 쉽고 자세하게 의문을 사실적이고 친근한 그림과 연령별 정보를 통해 답변을 해줍니다. 또한 다양한 놀이적 장치가 있어 책 속에 있는 날개 그림을 살짝 열어 보면 비버의 둥지 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굴속에 토끼가 어떻게 사는지, 개미 집 안은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던 걸 다 볼 수가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자연과 동물을 배우는 첫 과학 책으로 안성맞춤이지요. 어떤 동물이 보이나요? 누가 알을 깨고 나올까요? 누가 어미 뱃속에서 나올까요? 이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요? 둥지를 짓는 동물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새씨 동물들은 언제쯤이면 다 자랄까요? 태어나자마자 뛰어다니는 동물도 있을까요? 누가 새끼를 돌보나요? 대가족인 동물도 있을까요? 동물에게도 형제가 있을까요? 놀면서 배워요! 누가 어린 새끼들을 보호해 주나요? 동물들도 무서움을 탈까요? 동물들에게도 적이 있을까요? 왜 동물들은 서로 싸울까요?
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길벗어린이 / 김영진 글.그림 / 2014.11.15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어린이창작동화김영진 글.그림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통해 실감 나는 생활 배경과 친근한 가족 캐릭터를 선보이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크게 사랑받은 그림 작가 김영진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작가는 세상 모든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일상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아이’의 하루를 그림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엄마의 일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사에 간 엄마와 유치원에 간 은비의 하루를 나란히 비교하여 보여 준다. 책장을 펼쳤을 때 왼쪽 면에는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 이야기를, 오른쪽 면에는 유치원에서 생활하는 은비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이 책에서 엄마와 은비가 구체적으로 무얼 하며 하루를 보내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두 사람이 따로따로 지낼 때도 한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 책은 두 사람의 정서적인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펼쳐 낸다. 책 속 은비와 엄마는 따로 떨어져 있을 때도 마치 한곳에 있는 것처럼 장면마다 서로 눈을 맞춘다. 두 사람이 비록 몸은 떨어져 지내더라도 마음만은 줄곧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 것이다. 그 믿음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된다.‘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로 생활 그림책의 힘을 보여 준 그림 작가 김영진의 신작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를 통해 실감 나는 생활 배경과 친근한 가족 캐릭터를 선보이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크게 사랑받은 그림 작가 김영진이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작가는 세상 모든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일상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엄마와 아이’의 하루를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엄마는 나랑 떨어져 있을 때 뭐 해요? 월요일 아침이에요. 엄마는 출근할 준비하랴, 은비 유치원 보낼 준비하랴, 정신없이 바쁩니다. 그런데도 은비는 자꾸 늑장을 부립니다. 엄마랑 떨어지기 싫기 때문이에요. 은비 마음을 엄마가 모를 리 없지만, 그렇다고 별수 있나요. 엄마는 은비를 겨우 달래어 집을 나섭니다. 은비와 엄마가 발걸음을 재촉하여 유치원에 겨우 도착한 뒤, 엄마는 은비만 남겨 두고 서둘러 회사로 향합니다. 둘은 따로 떨어진 채로,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요? 엄마와 나, 몸은 떨어져 지내도 마음은 늘 함께 있어요!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엄마의 일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사에 간 엄마와 유치원에 간 은비의 하루를 나란히 비교하여 보여 줍니다. 책장을 펼쳤을 때 왼쪽 면에는 회사에서 일하는 엄마 이야기를, 오른쪽 면에는 유치원에서 생활하는 은비 이야기를 펼쳐 나가지요. 이 책에서 엄마와 은비가 구체적으로 무얼 하며 하루를 보내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두 사람이 따로따로 지낼 때도 한마음으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지요. 그러므로 이 책은 두 사람의 정서적인 흐름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펼쳐 냅니다. 책 속 은비와 엄마는 따로 떨어져 있을 때도 마치 한곳에 있는 것처럼 장면마다 서로 눈을 맞춥니다. 두 사람이 비록 몸은 떨어져 지내더라도 마음만은 줄곧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믿음을 표현한 것이지요. 그 믿음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엄마와 아이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격려 많은 엄마들이 집안일, 회사일로 바쁜 탓에 아이와 충분한 시간을 보내지 못합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 놓고 불안해하거나 미안해하곤 하는 엄마들이 많지요. 아이는 또 어떤가요.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거나, 잠시만 떨어져 있어도 끊임없이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서로에게 알려 주고 이해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엄마는 아이를 늘 생각하는 자신의 마음을 아이에게 한껏 표현할 수 있고, 아이는 엄마가 읽어 주는 이 책의 내용을 통해 엄마가 자기와 함께하지 못해도 늘 엄마가 자신을 걱정해 주고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마음 깊이 안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큰 스케치북 : 오리기
한빛에듀 / 마유미 예유스키 지음 / 2017.11.06
9,800

한빛에듀유아놀이책마유미 예유스키 지음
<아주 큰 스케치북> 시리즈'오리기+붙이기'편. 가위질이 처음인 아이 손에 맞게 크게 4단계 따라 하기로 쉽게 붙일 수 있다. 책에서 제공하는 종이 조각을 점선을 따라 오려 준비한 후 아주 큰 붙이기 공간에 풀로 붙여 준다. 도안이 커서 꼬물꼬물 작은 손을 가진 아이들이 쉽게 오리는 것은 물론, 4단계 따라 하기 단계를 보면서 오린 조각을 쉽게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으로 '오리기+붙이기' 준비 끝! 가위질이 처음인 아이 손에 맞게 크게! 4단계 따라 하기로 쉽게 붙이면서 창의력이 톡톡! 손은 제2의 두뇌라고 하죠. <아주 큰 스케치북> 한 권이면 '오리고+붙이면서' 손으로 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책에서 제공하는 종이 조각을 점선을 따라 오려 준비한 후 아주 큰 붙이기 공간에 풀로 붙여 주세요. <아주 큰 스케치북 : 오리기>는 도안이 커서 꼬물꼬물 작은 손을 가진 우리 아이들이 쓱싹쓱싹 두려움 없이 오리는 것은 물론, 4단계 따라 하기 단계를 보면서 오린 조각을 쉽게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책이 아주 커서 책을 펼치면 미술 활동하기 좋은 스케치북이 되니 스케치북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답니다. 한 권으로 오리고 붙이기 준비 끝! 하나, 도안의 점선을 따라 크게, 많이 오리고 붙일 수 있어요! 이 책을 활짝 펼치면 가로 600mm, 세로 360mm 크기가 되어 스케치북처럼 커집니다. 미술 활동을 위해 종이를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오리기 활동을 바로 할 수 있도록 큰 도안은 물론 아주 큰 붙이기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는 아이가 공간 제약 없이 미술 활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합니다. 둘, '4단계 따라 하기'로 쉽게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어요! 사자, 토끼, 눈사람, 자동차, 헬리콥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을 '4단계 따라 하기 그림'을 보며 쉽게 붙여볼 수 있습니다. 4단계로 붙이는 순서를 알려 주기 때문에 귀여운 눈이 몸통에 가려져 아이가 당황할 염려가 없고, 자연스럽게 일의 순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며, 차분함도 길러집니다. 셋, 크게 제공되는 특별한 배경 위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아이의 창의력을 끌어내는 특별한 배경 그림을 제공합니다. 이 배경 그림은 아이에게 한 장의 그림을 완성하고 싶은 기대감을 줍니다. 배경이 있는 스케치북으로 아이가 부담 없이 그리고, 한 장의 작품을 완성하는 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세요. 이 책 한 권으로 주변의 동물 및 사물을 오리고 붙여 다양하게 표현해 볼 수 있습니다.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
부즈펌어린이 / 베로니카 로스 글, 브라이트 스타 그림, 임종덕 감수 / 2013.10.11
17,500원 ⟶ 15,750원(10% off)

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베로니카 로스 글, 브라이트 스타 그림, 임종덕 감수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들을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 ‘공룡 그림책’이다.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각 특징들을 꼼꼼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생태를 익힐 수 있다.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까지, 연대별로 분류한 동물들을 통해 어떻게 공룡이 진화했는지 배울 수 있다. 공룡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자극시켜 주고, 각각의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서 설명해 놓았다.이 책의 소개 공룡이 나타나기 전 삼엽충 바다전갈 실러캔스 둔클레오스테우스 코엘루로사우라부스 디메트로돈 코엘로피시스 시노그나투스 포스토수쿠스 헤레라사우루스 쥐라기 딜로포사우루스 셀리도사우루스 디모르포돈 메갈로사우루스 슈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아파토사우루스 시조새 브라키오사우루스 케라토사우루스 콤프소그나투스 켄트로사우루스 오프탈모사우루스 세이스모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백악기 초기 아마르가사우루스 바리오닉스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데이노니쿠스 기가노토사우루스 힙실로포돈 이구아노돈 크로노사우루스 오우라노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프테로다우스트로 스피노사우루스 수코미무스 유타랩터 백악기 후기 카르노타우루스 데이노케이루스 에드몬토니아 에우오플로케팔루스 갈리미무스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모노니쿠스 오비랩터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프로토케라톱스 퀘찰코아틀루스 살타사우루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타르보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트루돈 벨로시랩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 바실로사우루스 디아트리마 아르젠타비스 브로톤테리움 메갈로돈 틸라코스밀루스 콜로쏘첼리스 도에디쿠루스 스밀로돈 털매머드먼 옛날, 우리보다 훨씬 더 앞서 지구에 살았던 공룡들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 공룡은 우리보다 훨씬 더 먼저 지구에 살았던 동물이에요. 그런데 살아 있는 공룡을 만난 사람은 아직 아무도 없어요. 그 이유는 바로 공룡은 지구에서 모두 사라져버린 동물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는지,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알이나 새끼는 어떻게 낳았는지, 어디서 살았는지를 생생하게 알 수 있어요. 학자들이 공룡이 남기고 간 뼈와 이빨 화석을 모아서 연구한 다음, 우리에게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었거든요! 『진짜 진짜 재밌는 공룡 그림책』은 이렇게 지구 곳곳에 살았던 공룡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들을 생생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한 ‘공룡 그림책’이에요.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까지,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공룡들의 숨겨진 이야기와 함께 각 특징들을 꼼꼼히 설명하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그 생태를 익힐 수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하늘을 날고, 물속을 헤엄치고, 땅 위를 달리던 다양한 공룡들의 진짜 진짜 재밌는 모습을 알게 된다면, 이제까지 영화와 그림책 속에서 만났던 공룡들이 새롭게 보일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공룡이 나타나기 전부터 공룡이 사라진 이후까지, 연대별로 분류한 동물들을 통해 어떻게 공룡이 진화했는지 배워요. 2. 공룡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호기심을 자극시켜요. 3. 각각의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서 설명해 놓았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5. 길이와 무게, 살던 곳, 무기 등의 정보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룡들의 생태와 특성을 익혀요. 6. 사람의 키나 손 크기와 비교해 놓아서, 실제 크기를 상상해볼 수 있어요.
헨리의 자유 상자
뜨인돌어린이 / 엘린 레빈 지음, 카디르 넬슨 그림, 김향이 옮김 / 2008.11.28
12,000원 ⟶ 10,8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엘린 레빈 지음, 카디르 넬슨 그림, 김향이 옮김
칼데콧 아너 상 수상 및 2008,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 선정작. 자유를 찾아 나선 흑인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의 좁은 상자에서 숨과 희망을 틀어막고 버틴 27시간의 여정이 펼쳐진다. 시적인 글과 사실적이면서 슬픈 그림으로 힘겨운 흑인 노예로서의 삶과 긴장감 넘치는 탈출 과정을 표현했다. 어린 노예 헨리는 주인의 한마디에 가족과 떨어져 담배공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주인의 심한 꾸지람은 물론 매질도 당한다. 그렇게 가족과 떨어져 외롭게 하루하루를 살던 헨리는 우연히 낸시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둘의 주인에게 간신히 허락을 얻어 결혼을 한다. 그러나 행복은 길지 않았다. 주인이 큰돈을 잃어 낸시와 아이들을 노예 시장에 내다 팔아 버린 것이다. 가족이 팔려가던 날에도 헨리는 슬퍼할 수 없었고, 하던 일을 멈출 수도 없었다. 헨리는 흑인이었고, 노예였기 때문이다. 헨리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과 권리를 찾아 자유의 땅으로 탈출을 결심한다.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입니다. 『헨리의 자유 상자』를 통해 ‘인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2008) 자유를 찾아 나선 흑인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 좁은 상자에서 숨과 희망을 틀어막고 버틴 27시간의 여정이 펼쳐진다. 이 상자를 뒤집지 마세요! 자유를 찾아 떠나는 흑인 노예가 숨어 있어요. 미국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이라고 할 만큼 전 세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관심도 받는다. 2008년 11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흑인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소외받고 천대받던 흑인이 이제는 최고 권위를 가진 자리까지 오른 것이다. 그러나 불과 150년 전만 해도 흑인들은 백인들의 노예로 자유를 박탈당한 채 인간 대접을 못 받으며 힘겨운 삶을 살았다. 미국의 흑인 노예들에게는 권리라는 것이 없었으며 사람이 아닌 가구나 짐짝처럼 물건 취급을 받았다. 12월 10일은 세계 인권의 날이다. 자유를 찾아 목숨을 건 탈출을 한 흑인 노예 헨리 브라운의 이야기를 통해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갖자. 인권과 자유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감동 실화 미국은 노예제도를 인정하는 남부와 폐지하자는 북부로 갈라져 오랜 시간 정치적 싸움을 했다. 1830년에서 1860년까지 남부에 살던 많은 노예들이 기차와 배를 이용해 자유의 땅으로 탈출을 시도했다. 북부에서는 이런 노예들의 탈출을 몰래 도왔고, ‘지하 철도’ 역시 그런 비밀 조직 가운데 하나였다. 지하 철도 조직은 실제로 지하에 철도를 만든 게 아니라 어둠 속에서 비밀스럽게 일을 처리했고, 조직 활동을 이야기할 때 철도 용어를 그들식으로 바꾸어 사용하면서 그런 이름이 붙었다. 운송용 상자에 몸을 숨겨 탈출에 성공한 헨리 브라운도 지하 철도 조직의 도움을 받은 유명한 도망자 가운데 한 명이다. 1815년에 태어난 헨리 브라운은 운송용 상자에 몸을 숨겨 자유의 땅 필라델피아로 자신을 배달시켜 노예의 신분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이 감동적인 실화는 전세계를 놀라게 했고, 석판화 작품은 물론 그림책으로도 만들어졌다. 『헨리의 자유 상자』 역시 그때의 역사적 사건을 시적인 글과 사실적이면서 슬픈 그림으로 힘겨운 흑인 노예로서의 삶과 긴장감 넘치는 탈출 과정을 훌륭하게 표현했다. “자유의 땅으로 나를 보내 주세요!” 헨리는 흑인 노예다. 노예는 기쁠 때 웃는 것도 슬플 때 우는 것도, 길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도 인정되지 않았고, 당연히 있어야 할 생일도 없었다. 어린 노예 헨리는 주인의 한마디에 가족과 떨어져 담배공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주인의 심한 꾸지람은 물론 매질도 당한다. 그렇게 가족과 떨어져 외롭게 하루하루를 살던 헨리는 우연히 낸시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둘의 주인에게 간신히 허락을 얻어 결혼을 한다. 그러나 행복은 길지 않았다. 주인이 큰돈을 잃어 낸시와 아이들을 노예 시장에 내다 팔아 버린 것이다. 가족이 팔려가던 날에도 헨리는 슬퍼할 수 없었고, 하던 일을 멈출 수도 없었다. 헨리는 흑인이었고, 노예였기 때문이다. 헨리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행복과 권리를 찾아 자유의 땅으로 탈출을 결심한다. 그림책 밖, 탈출 후 헨리 브라운의 이야기 그림책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실제 헨리는 물 조금과 비스킷, 그리고 구멍을 뚫을 공구를 갖고 상자에 들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350마일(약 560킬로미터), 27시간을 숨죽여 버텨 자유의 땅 필라델피아에 무사히 도착한다. 미국과 유럽 신문은 이런 헨리의 탈출을 크게 보도했고, 이 사건은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과 더불어 자유와 인권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 뒤 헨리의 이름에는 ‘박스’라는 미들네임이 붙어 ‘헨리 박스 브라운’으로 불렸다. 헨리는 사방으로 낸시와 아이들을 찾았으나 결국 찾지 못했다고 한다. 2008 칼데콧 아너 상 수상, ALA 어린이 책 선정 작품 『헨리의 자유 상자』는 2008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 및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다. 칼데콧 상은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릴 만큼 영예로운 상으로 어린이도서관협회(ALSC : 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 to Children)에서 전해에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펴낸 작가에게 매년 수여하는 상이다.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선발하는 독립위원회는‘수상작(Medal)’ 외에 주목을 끄는 작품들도 함께 발표하는데, 이 작품들을‘영예 도서(The Honor Books)’라고 한다. 미국도서관협회(ALA : American Library Association)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 사서들이 있어, 많은 책들을 구비해 살펴보는 것은 물론 좋은 책들을 뽑아 매년 상을 준다. 『헨리의 자유 상자』는 그중 주목할 만한 어린이 책에 선정(2008)되었다. 칼데콧 상을 수여하는 어린이도서협회는 미국도서관협회의 산하기관이다.


배꼽시계가 꼬르륵
상상박스 / 이소을 글.그림 / 2012.02.27
13,000

상상박스창작동화이소을 글.그림
지니비니 그림책 시리즈 4권. 아이들이 식사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 ‘엄마가 어떤 요리를 만드실까?’ 궁금해 하다가 세상의 다양한 요리 별을 여행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요리 별 여행이라는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와 생생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준다. 2012년 (사)세계음식문화연구원 선정 추천도서. 요리 별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모습과 특징을 가지고 지니와 비니를 반겨주고, 다양한 요리 재료들은 지니와 비니의 친구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요리 별 여행이 끝날때쯤이면, 아이들은 매일매일 엄마가 차려주시는 식탁 위의 요리들도 하나하나가 모두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요리 속에 듬뿍 담긴 엄마의 사랑과 정성도 느끼게 된다.(사) 세계음식문화연구원(www.wfcc.or.kr) 2012. 추천도서 선정 행복한 냄새가 솔솔~ 빵 별! 달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 떡 별! 맛있는 김밥 되는 법을 배우는 김밥 별! 땀을 흘리며 찜질을 하는 만두 별! 오늘은 어떤 요리 별을 여행하게 될지 한번 상상해봐! 매일 식탁에 차려지는 요리 별에는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겨 있대요. 지니비니시리즈 4권 [배꼽시계가 꼬르륵!]은 아이들이 식사를 기다리는 잠깐의 시간 동안,‘엄마가 어떤 요리를 만드실까?’궁금해 하다가 세상의 다양한 요리 별을 여행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요리 별들은 저마다의 독특한 모습과 특징을 가지고 지니와 비니를 반겨주고, 탱글탱글 다양한 요리 재료들은 지니와 비니의 친구가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요리 별 여행이 끝날 때쯤 이면, 아이들은 멋진 요리 별들이 엄마의 손끝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엄마가 차려주시는 식탁 위의 요리들도 하나하나가 모두 특별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요리 속에 듬뿍 담긴 엄마의 사랑과 정성도 느끼게 됩니다. 꼬르륵~!, 소리와 함께 떠나는 맛있는 요리 별 여행! 아이들 입맛도 돋워 주고, 다양한 세계음식문화도 발견해보세요. 요리 별 여행이라는 기발하고 유쾌한 이야기와 탱글탱글 생생한 일러스트는 가장 먼저 아이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줍니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꼴깍!’ 군침이 넘어가기도 하는데, 입이 짧은 자녀 때문에 고민인 부모에게는 자녀의 입맛을 돋워 주는 신기한 그림책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은 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기만의 요리 별로 다시 한번 떠나보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먹는 음식으로서의 요리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책 속에 녹아있는 다양한 세계 음식 문화를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으며, 가족의 사랑까지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알록달록 꽃밭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17.03.08
19,000원 ⟶ 17,1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샘 태플린 지음,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꽃밭 동물들과 재미난 소리 놀이.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도서입니다.꽃밭 동물들과 재미난 소리 놀이해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알록달록 꽃밭에 누가 살고 있을까요? 새가 뾰롱뾰롱! 벌이 위이잉! 개구리가 개굴개굴! 메뚜기가 치르르르! 아름답고 신기한 소리를 내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손가락으로 오돌토돌한 촉감을 느끼고, 구멍 뒤에 숨은 동물들을 찾아볼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읽어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새, 벌, 개구리, 메뚜기 등 꽃밭 동물들의 열 가지 소리가 입체적인 음향으로 울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짹짹! 위잉~ 동물들의 특징을 담은 의성어와 의태어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숨은 동물들을 찾아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꽃밭을 날아다니는 나비와 벌, 엄마를 기다리는 아기 새, 깜깜한 밤의 부엉이 등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신기한 그림족자
비룡소 / 이영경 (지은이) / 2002.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옛이야기이영경 (지은이)
1998년 에서 한국적인 그림과 글을 선보인 이영경의 신작. 조선 시대 기인인 전우치에 얽힌 이야기를 리듬감 넘치는 의성어, 의태어를 적절히 혼합한 개성적인 글과 수묵 담채화 그림으로 새롭게 보여준다. 눈 먼 어머니를 모시는 한자경은 얼마 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장례를 치룰 돈도 없다. 이를 불쌍하게 여긴 전우치는 창고 그림이 그려진 족자를 준다. "족자를 방에 걸어두고 고지기를 부르시오. 첫 날에는 백 냥을 달라 하여 아버님 장례를 치러 드리고, 그 다음 날부터는 하루 한 냥씩이면 그럭저럭 먹고 살 수 있을 것이외다." 여기서 만족하면 좋았을 것을, 한자경은 더 욕심을 낸다. 고지기에게 백 냥을 한꺼번에 달라고 조르는 것. 그 욕심은 결국 화를 불러온다. 단지 한자경의 어리석음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은 가난한데 온갖 재물을 창고에 꽁꽁 숨겨둔 임금의 욕심을 보여주면서 이야기의 의미를 한결 풍부하게 한다. 가 아기자기한 여성의 세계를 정감있게 풀어냈다면 이번 전우치와 한자경의 이야기는 인간의 어리석음과 탐욕이 불러들인 재앙을 통쾌하게 꼬집는 해학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 물질과 권력 앞에서 약해지는 한자경을 풍부한 표정으로 생동감있게 그려내 그를 미워할 수만은 없게 한다.속마음은 화글화글 답답해 죽을 지경이었지.마침내 한자경은 조심조심 말을 꺼내 보았어."저... 백 냥 좀 당겨서 쓰자."하지만 고지기는"그리 할 수 없사와요." 딱 이러는 거야.'하, 요것이 빳빳이 나오네.'"그러지 말고 한 번만 당겨서 쓰자.""안 되어요."눈물도 꼴짝꼴짝, 찡그려 울상도 지어 보이고배시시 웃으며 달래도 보고, 무섭게 겁을 줘도 봤지.하지만 고지기는 꿈쩍도 안 했어.-본문 중에서


생각하는 유아수학 3A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 2009.10.01
13,000

시매쓰유아학습지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음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준다.생각하는 유아수학 3A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상 - 도형 하 - 집합,대응,측정 생각하는 유아수학 3B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상 - 방향, 분류, 배열 하 - 수연산생각하는 유아수학은 유아를 위한 본격 수학 입문서로서 아름다운 수학, 즐거운 수학, 사고력 수학, 생활 수학을 구현합니다. 수와 도형의 결합을 통해 추상적, 논리적 사고와 직관적, 감각적 사고를 동시에 길러주는 교재입니다. 수학은 수와 공간에 대한 학문입니다. 사물의 형태를 통해 사고하고 이해하는 유아에게 도형과 수를 결합하는 방식의 수학교육은 본질적으로 추상적인 수학의 세계를 감각적이고 구체적으로 체감하게 하면 수학에 대한 잠재능력을 길러주고 흥미를 높여줍니다. [교재 구성] 연령별(5세~7세) 각 2권씩 총 6권으로 구성 [권장 연령] 생각하는 유아수학 1A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1B : 유아 본격 수학입문(4~6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A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2B : 유아 본격 수학입문(5~7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A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 생각하는 유아수학 3B : 유아 본격 수학입문(6~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