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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한글 1단계 (전6권)
아들연구소 / 아들연구소 (지은이) / 2018.07.31
21,900
아들연구소
유아학습책
아들연구소 (지은이)
아들연구소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아들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글을 어려워하는 남자아이들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공룡이름과 미션들을 통해 배우는 을 개발했다. 다른 학습지에서처럼 가위, 나무, 사과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좋아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의 이름을 쓰고 공룡의 힘을 찾아주는 미션을 해결해 나가면서 한글을 척척 배워가는, 아들만을 위한 한글학습지이다.아들의 한글 1단계 1 아들의 한글 1단계 2 아들의 한글 1단계 3 아들의 한글 1단계 4 아들의 한글 1단계 5 아들의 한글 1단계 6"아들아, 네가 좋아하는걸 읽고 쓸 수 있도록 도와줄게!"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에 비해 언어지능이 1.5세가량 늦게 발달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우리 집 5살 아들은 옆집 3.5세 여자아이와 언어지능이 비슷할 수 있다는 이야기지요 그래서, 딸 엄마보다 아들 엄마들이 한글공부 때문에 고민이 더 많은가 봅니다. 안그래도 어려운 한글인데 왜 이걸 공부해야하는지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아들과, 어떻게든 학교가기 전에 한글을 떼게 만들고싶은 엄마.. 한글을 두고 둘의 사이가 나빠지는 상황까지 생기게되죠 그래서 아들연구소에서는, 지난 10년간의 아들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글을 어려워하는 남자아이들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공룡이름과 미션들을 통해 배우는 '아들의한글'을 개발했습니다 다른 학습지에서처럼 가위, 나무, 사과부터 배우는 것이 아니라 아들이 좋아하는 공룡인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의 이름을 쓰고 공룡의 힘을 찾아주는 미션을 해결해나가면서 한글을 척척 배워가는 우리 아들만을 위한 한글학습지, '아들의한글'을 만나보세요!
수학 입학준비 4.5세 2단계
지원 / 지원 편집부 엮음 / 2008.08.25
6,000원 ⟶
5,400원
(10% off)
지원
유아학습책
지원 편집부 엮음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다.입학준비 수학책은 수의 기초 단계부터 수의 원리와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의 시각적인 효과를 돕기 위해 다양한 색채와 각각의 재미있는 그림들을 이용해 학습 의욕을 높이도록 만들었습니다.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그리는 단순 학습이 아니라, 수의 개념들을 뼈대를 추리듯이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지도록 도와 주는 동시에 상상력과 사고력을 넓히도록 만들었습니다. 3.4세 1권부터 6.7세세 입학준비까지 전과정을 통해 아이가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을 놀이의 개념 으로 만들어 사고력을 증진시켜 주는 학습 창출 프로그램입니다. 지원 입시준비 수학 시리즈는 (수학 3.4세 1단계)(수학 3.4세 2단계)(수학 4.5세 1단계) (수학 4.5세 2단계)(수학 5.6세 1단계)(수학 5.6세 2단계)(수학 6.7세 1단계)(수학 6.7세 2단계) 총 8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요리요리 ㄱㄴㄷ
책읽는곰 / 정은영 글.그림 / 2013.09.30
9,800원 ⟶
8,82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정은영 글.그림
보고 또 보는 우리 아기책 시리즈 3권. 처음으로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3~5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다. 유아라면 대부분 관심을 가질 만한 요리를 전면에 내세워 한글이라는 새로운 지식에 편안히 다가서도록 했다. 글과 그림을 적절히 운용하여 이야기를 엮어 가는 솜씨 또한 매끄럽다. 글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요리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담담하게 쫓아간다면, 그림은 글로는 미처 못 다한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들려준다. 유아들이 단박에 마음을 실을 수 있을 만큼, 세 주인공이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표현된 점도 빼놓을 수 없다. 기역을 아삭바삭 베어 먹는 문어(사실은 소시지), 니은을 번쩍 치켜든 곰돌이, 디귿 위에 답삭 올라탄 꼬마, 세 친구는 ㄱㄴㄷ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는 걸까? 문어와 곰돌이는 귀여운 앞치마를 두르고, 꼬마는 멋진 요리사 모자를 쓴 걸 보니 요리를 하려는 모양인데….조물조물 요리하며 배우는 맛있는 ㄱㄴㄷ 기역을 아삭바삭 베어 먹는 문어(사실은 소시지), 니은을 번쩍 치켜든 곰돌이, 디귿 위에 답삭 올라탄 꼬마, 세 친구는 ㄱㄴㄷ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문어와 곰돌이는 귀여운 앞치마를 두르고, 꼬마는 멋진 요리사 모자를 쓴 걸 보니 요리를 하려는 모양입니다. 조금 전까지 세 친구는 블록 쌓기 놀이에 흠뻑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꼬르륵 꼬르륵 꼬르르르륵 배꼽시계가 울어 대는 통에 퍼뜩 정신을 차렸지요. 어느새 간식 시간이 된 모양입니다. 배고프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중얼거린 한 마디에 신나는 요리가 시작됩니다. ㄱ 감자 껍질을 스윽스윽 벗겨서, ㄴ 냄비에 넣고 푹푹 쪄요. ㄷ 달그락 달그락 달걀도 삶고, ㄹ 랄랄라 감자와 함께 으깨요, 으깨. ㅁ 마요네즈를 넣고 살살 버무리면, ㅂ 음, 부드러워! 형처럼 듬직하고 누나처럼 조심성 많은 곰돌이가 지켜보고 또 도와주는 가운데 꼬마 요리사는 샌드위치 소를 완성합니다. 아기 동생이나 반려 동물 같은 문어가 이따금 장난을 쳐도 곰돌이가 함께 있으니 아무 걱정 없습니다. 군침이 꿀꺽 넘어가게 생긴 소가 완성되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샌드위치를 만들 차례입니다. ㅅ 폭신폭신한 식빵을 준비하고, o 아삭아삭 양상추를 깔아요. ㅈ 주걱으로 주욱주욱 펴 바르고, ㅊ 치즈도 올릴까요? 찰싹! ㅋ 칼은 위험하니까 조심조심. ㅌ 토마토를 올리고 식빵으로 덮으면, ㅍ 푸짐한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가 완성되었으니 친구들을 불러 모아 한입에 꿀꺽! 맛있게 나누어 먹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곰돌이 배꼽시계가 또 다시 꼬르륵 꼬르륵 울어 대니 이 일을 어쩌면 좋을까요? 유아가 처음 만나는 다정한 한글 책 《요리요리 ㄱㄴㄷ》은 처음으로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3~5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시기의 한글 교육에 가장 효과적인 교재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소재를, 아이에게 익숙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낸 그림책이라고 합니다. 그런 그림책을 되풀이해서 읽어 주면 책 속의 문장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하지요. 아울러 그림책 속 그림을 읽어 내는 것 또한 문자를 읽어 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읽기 훈련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서 《요리요리 ㄱㄴㄷ》은 신인 작가의 첫 책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만큼 노련함이 엿보이는 그림책입니다. 우선 유아라면 대부분 관심을 가질 만한 요리를 전면에 내세워 한글이라는 새로운 지식에 편안히 다가서도록 한 점이 그렇습니다. 글과 그림을 적절히 운용하여 이야기를 엮어 가는 솜씨 또한 매끄럽기 그지없습니다. 글이 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요리 과정을 간결하면서도 담담하게 쫓아간다면, 그림은 글로는 미처 못 다한 이야기들을 풍성하게 들려줍니다. 이를 뒷받침해 주는 것은 세심한 관찰력과 소박한 필치, 탄탄한 필력입니다. 세 주인공이 보여 주는 행동 하나하나는 배경과 상황만 다를 뿐 우리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보여 주는 행동과 꼭 닮아 있습니다. 감자는 감자답고 식빵은 식빵답고 양상추는 양상추답습니다. 사람과 동물은 차치하고서라도 우리 생활 주변의 사물을, 그중에서도 음식을 이처럼 실감나면서도 정감 있게 그려내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같은 사물을 수도 없이 되풀이해 그려 본 결과라고 할 수 있지요. 유아들이 단박에 마음을 실을 수 있을 만큼, 세 주인공이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표현된 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꼬마 요리사가 유아들이 ‘되고 싶은 자신의 모습’을 하고 있다면, 문어 소시지는 ‘있는 그대로 자신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곰돌이는 두 친구에게 듬직한 보호자인 동시에 너그러운 놀이 상대입니다. 유아들이 바라는 부모나 형, 누나의 모습 그대로이지요. 그중에서도 문어 소시지는 독자들을 깜짝깜짝 놀래고 키들키들 웃게 만들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반응을 끌어냅니다. 그야말로 약방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는 것이지요. 유아들이 세 주인공의 사랑스러운 촌극에 자신의 이야기를 보태며, 이 작은 책을 거듭거듭 펼쳐 보게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꼬마 거북 프랭클린 5) 크리스마스 선물
웅진주니어 /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 2000.12.05
5,500원 ⟶
4,95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폴레트 부르주아 글, 브렌다 클라크 그림
5-7세를 유아를 위한 창작동화이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다. 올해도 부엉이 선생님 반에서는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장난감을 모으기로 했다. 이웃을 생각하고 도와 줄 수 있는 따뜻한 마음과 선물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하는 이야기이다.프랭클린 속에서 발견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꼬마 거북 프랭클린]에는 아이들의 생활이 들어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과 친구들, 그리고 아이들의 주변에서 수없이 생기는 온갖 가지 사건들이 있다. 프랭클린의 이야기 속에는 진짜 아이들이 들어 있다. 우리가 어디서나 볼 수 있지만, 책 속에서는 흔히 발견하기 어려운 진짜 아이들. 병원에 가는 것이 무섭지만 주변에서 용감하다고들 하니까 무섭다는 말도 하지 못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자기 마음도 찍힐까 봐 찍지 않겠다고 고집 부리고, 먹기 싫은 싹양배추를 엄마 몰래 감추고,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낡고 보잘것없지만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파란 담요를 소중히 여기는……. 우리 아이들이 겪는 것들, 느끼는 것들이 아주 잘 그려져 있다. 아이들은 프랭클린 이야기를 읽으며 책 속에서 자기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은 사람과는 조금도 비슷하게 생기지 않은 이 초록색 거북을 쉽게 자신으로 동화시켜 버린다. 그래서 프랭클린이 아닌 바로 자기자신이, 병원에 입원하는 것이 무섭고, 남들이 용감하다는 말에 난처하기만 하고, 파란 담요가 없어서 잠을 자지 못하고, 담요를 찾고 싶어 안달하는 것이다. 프랭클린과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아이들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프랭클린이 처한 문제를 극복해 낸다. 진짜 용감하다는 것은 무서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무섭더라고 해야 하는 일이라면 기꺼이 해내는 것임을 알게 되고, 오래되고 낡은 것도 소중하게 간직할 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프랭클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마치 자기의 생활 속의 일처럼 다양한 사건들을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랭클린이 성장하는 만큼 아이들도 성장한다. 프랭클린은 아이들 대신 낯선 상황에 처해지고, 아이들은 프랭클린과 함께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빠져나온다. 아이들은 아주 안전한 공간인 책 속에서 경험과 배움과 모험을 쌓아간다. 긍정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믿음 \"프랭클린 시리즈\"의 이야기들은 언제나 그 결말이 긍정적이고 아름답다. 프랭클린의 곁에는 신뢰할 수 있는 부모님이 항상 있고, 무슨 일이든 같이 하는 든든한 동물 친구들이 있다. 이렇게 사랑 받는 속에서 프랭클린은 갈등을 극복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그것도 아주 바람직한 형태로. 이 책을 읽다보면,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곳이며, 모든 일은 열심히 노력하면 잘 해결된다는 식의 긍정적인 마음이 절로 솟는다. 이 책은 막 엄마의 품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여 매일매일 많은 새로운 것을 접하고, 배우고 깨닫고 있는 때의 아이들, 즉 5-7세의 아이들이 읽으면 좋다. 이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책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책이다.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선물을 주어야 한다.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12월. 해마다 부엉이 선생님 반에서는 아이들이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선물을 모은다. 프랭클린도 장난감통을 죄다 뒤지며 모금에 낼 선물을 고른다. 하지만 어느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선물을 고르지 못한 채 마감일은 점점 다가온다. 어떤 아이들은 크리스마스에 이 선물밖에 선물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부엉이 선생님의 이 말에 프랭클린은 가슴이 철렁한다. 프랭클린은 집으로 다시 선물을 찾기 시작한다. 어떤 선물이 좋을까. 크리스마스 때면 선물을 보내주는 고모할머니 생각이 났다. 그리고 주는 사람에게도 받는 사람에게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가장 좋은 선물이라는 생각이 든다. 프랭클린은 내기에서 모은, 행운의 구슬들을 준비한다. 소중한 것을 전혀 남에게 주게 되었지만, 조금도 아깝지 않았다. 오히려 마음이 아주 뿌듯했다.
용감한 리리
애플비 / 차보금 (지은이), 이른봄 (그림) / 2021.09.30
14,000원 ⟶
12,600원
(10% off)
애플비
유아놀이책
차보금 (지은이), 이른봄 (그림)
에네스토 : 짧은 다리로 긴 여행을 떠나다
은나팔 / 요헨 슈투어만 글, 임정은 옮김 / 2006.09.10
8,500원 ⟶
7,650원
(10% off)
은나팔
창작동화
요헨 슈투어만 글, 임정은 옮김
늘 같은 일상을 보내는 느긋하고 한가로운 강아지 에네스토 앞으로 어느날 엽서 한 장이 배달된다. 누가 보냈을까? 엽서에는 낯선 언어와 생소한 지명만 적혀 있을 뿐이다. 에네스토는 발신자를 찾아간다. 찾는 여정 속에서 에네스토는 자신에게 편지를 보낸 사람보다 더 소중한 친구들이 곁에 있음을 알게 된다. 현재 독일과 스위스에서 주목받는 작가 요헨 슈투어만의 첫 그림책이며, 주인공 에네스토는 바세트 하운드 종을 모델로 그려졌다. 에네스토를 비롯한 등장\'동물\'들의 섬세하고도 재치 있는 묘사와 함께, 관심을 얻고 사랑받을 때 느끼는 기쁨과 행복을 상기시켜준다.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닫게 하는 책이다.
우당탕탕 야옹이 세트 (전5권)
책읽는곰 /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 2018.07.05
55,000원 ⟶
49,500원
(10% off)
책읽는곰
창작동화
구도 노리코 (지은이), 윤수정 (옮긴이)
3년 연속 MOE 그림책상 수상, 2017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은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 세트.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으로,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1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며,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초밥이 빙글빙글》은 ‘2016 MOE 그림책 대상’ 3위를 차지하며 세 작품이 잇달아 올해의 그림책으로 꼽혔다. 《비행기가 부웅부웅》은 ‘2017 제1회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1권 빵공장이 들썩들썩 2권 기차가 덜컹덜컹 3권 초밥이 빙글빙글 4권 비행기가 부웅부웅 5권 아이스크림이 꽁꽁일본 시리즈 통산 100만 부 판매 3년 연속 MOE 그림책상 수상 2017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 말썽은 신나게! 반성은 열심히! 아시아를 야옹앓이에 빠트린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 “뒷일은 생각하지 않고 맛난 것을 향해 돌진하는 먹보 야옹이들! 다음에는 또 어떤 일을 벌일까 너무나 궁금하다. 쾌청하게 맑은 토요일 같은 그림책이다.” _그림책 작가 백희나 “사랑스러운 유머가 가득하다. 이 그림책에서 어린이 독자는 “또 하자, 전부 다, 끝까지 해 보자!”라는 욕망을 온전히 누린다.” _어린이 문학 평론가 김지은 “세상에는 어른도 즐길 수 있는 그림책이 몇 가지 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야옹이들.” _Amazon Japan 독자 리뷰 “아기와 보는데 웃겨서 아기에게 더 이상 읽어 줄 수가 없었다.” _트위터 아이디 돌아온 해망재 “어린아이들의 특징은 책을 질릴 때까지 반복해서 읽어 달라고 하는 것인데 이건 읽어 줄 때마다 내가 힐링이 된다.” _트위터 아이디 츙 아이도, 어른도 재밌어서 보고 또 보는 시리즈 구도 노리코 작가의 시리즈는 고양이와 아이의 특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글과 그림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 일본에서 시리즈 통산 1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이며, 한국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노란 털, 볼록 튀어나온 배, 짤막한 팔다리에 뭔가 꿍꿍이가 담긴 듯 오묘한 표정을 한 여덟 마리 야옹이들은 생김새도 귀엽지만, 하는 짓도 엉뚱해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자신들의 생각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직설 화법에 말끝마다 ‘야옹’을 붙이는 말투도 묘한 중독성이 있습니다. 그야말로 민폐 캐릭터들인데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을 지닌 녀석들이지요. 요 말썽쟁이 야옹이들은 그림책뿐 아니라 일본 잡지 에 카툰으로 연재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짧은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http://www.kodomoe.net/serial_types/noraneko_movie/) 첫 번째 이야기 《빵 공장이 들썩들썩》은 ‘2013 MOE 그림책 대상’에서 4위를, 《기차가 덜컹덜컹》은 ‘2014 MOE 그림책 대상’ 2위를, 《초밥이 빙글빙글》은 ‘2016 MOE 그림책 대상’ 3위를 차지하며 세 작품이 잇달아 올해의 그림책으로 꼽혔습니다. 《비행기가 부웅부웅》은 ‘2017 제1회 미라이야 서점 그림책 대상’을 받으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지요. 다음 이야기 《오싹오싹 도깨비산(가제)》도 곧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게슴츠레 뜬 눈으로 호시탐탐 말썽부릴 기회를 노리는 야옹이들이 또 어떤 엄청난 사건을 벌일지 몹시 기대됩니다. 구도 노리코 작가의 유쾌하고 짜릿한 그림책 세계 구도 노리코는 세대와 국경을 넘어 널리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여덟 마리 야옹이들이 벌이는 엉뚱 발랄 유쾌한 소동극 시리즈, 귀염둥이 펭귄 삼남매의 첫 여행을 그린 시리즈, 병아리 오형제의 앙증맞은 일상을 그린 시리즈 들이 국내에 소개되어 한국 독자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구도 노리코 작가는 아이들을 쏙 빼닮은 조금은 어수룩한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며 성장해 가는 유쾌한 이야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으로 가득한 다정하면서도 섬세한 그림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그림책 세계를 만들어 갑니다. 그림책 평론가 마쓰이 다다시는 ‘그림책의 으뜸 가치는 즐거움과 기쁨’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아이도 어른도 정말 재밌어서 보고 또 보게 되는 구도 노리코 작가의 작품이야 말로 가장 그림책다운 그림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나무의말 /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은이), 요코 힐리거스 (그림), 허은미 (옮긴이) / 2023.03.03
15,000원 ⟶
13,500원
(10% off)
나무의말
창작동화
마크 테어 호어스트 (지은이), 요코 힐리거스 (그림), 허은미 (옮긴이)
차근차근 한글완성 : 만2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 2020.07.01
5,800원 ⟶
5,2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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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응가가 쑴풍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조은수 지음, 조은화 그림 / 2018.01.08
9,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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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
창작동화
조은수 지음, 조은화 그림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8권. 이제 막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0-3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이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변기는 차갑고 낯선, 익숙해지기 어려운 대상이다. <응가가 쑴풍>은 바로 이런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한다. 배설의 쾌감을 눈으로, 소리로 느끼게 하며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한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어온 조은수 작가는 동글동글 톡톡톡, 좌르르 쏴-아, 뭉텅뭉텅… 변기에 앉은 동물들의 배변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리듬감 있게 묘사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조은화 작가는 변기에 앉아서도 즐겁고 편안한 표정이던 동물들에게 배변 후 한층 더 신나하는 모습을 불어넣으며 배변의 쾌감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변기 안에 담긴 갖가지 모양의 동물 똥 역시 아이들이 변기 안 배변 활동에 흥미를 갖도록 이끄는 장치이다. 한편으로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같은 자리, 같은 모습으로 변기를 등장시킴으로써, 아이들이 변기를 안정감과 친근감의 대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응가 싫어! 응가 안 해!" 배변 훈련을 낯설어하는 모든 아이를 위한 그림책 《응가가 숨풍》은 이제 막 배변훈련을 시작하는 0-3세 유아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변기는 차갑고 낯선, 익숙해지기 어려운 대상이죠. 《응가가 숨풍》은 바로 이런 아이들의 심리에 집중합니다. 장난감과 변기가 함께 놓여 있는 방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우리 아가, 응가해야지.” 아이는 기저귀 차림으로 변기를 외면하고 섭니다. “응가 싫어! 응가 안 해!” 부모는 이런 아이를 채근하는 대신, 자연스럽게 역할놀이로 이끕니다. “그럼 토끼더러 응가하라고 할까?” 아이는 냉큼 고개를 끄덕입니다. “엉, 토끼 응가” 이렇게 시작된 배변 역할놀이는 토끼에서 오리로, 코끼리로, 다시 기린으로 이어집니다. 동물들은 냉큼 변기에 올라 동글동글 톡톡톡, 좌르르 쏴-아, 뭉텅뭉텅 응가를 한 다음, 하나같이 같은 말을 합니다. “아, 시원하다.” 폴짝폴짝 풀밭을 뛰어가는 토끼, 당실당실 물 위를 헤엄치는 오리, 활짝 웃는 코끼리는 한껏 신이 난 표정입니다. 이번에는 기린이 응가할 차례입니다. 목도 다리도 기다란 기린은 변기 위에서 조심조심 자리를 잡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이가 “엉, 기린 응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뭔가 못마땅한 표정이에요. 이번에는 변기를 양보하기 싫은 걸까요? 배설의 쾌감과 사랑스러운 동물들의 조화 《응가가 숨풍》은 배설의 쾌감을 눈으로, 소리로 느끼게 하며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오랫동안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어온 조은수 작가는 동글동글 톡톡톡, 좌르르 쏴-아, 뭉텅뭉텅… 변기에 앉은 동물들의 배변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리듬감 있게 묘사하며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합니다. 조은화 작가는 변기에 앉아서도 즐겁고 편안한 표정이던 동물들에게 배변 후 한층 더 신나하는 모습을 불어넣으며 배변의 쾌감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변기 안에 담긴 갖가지 모양의 동물 똥 역시 아이들이 변기 안 배변 활동에 흥미를 갖도록 이끄는 장치죠. 한편으로 이 책은 매 페이지마다 같은 자리, 같은 모습으로 변기를 등장시킴으로써, 아이들이 변기를 안정감과 친근감의 대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아이 배변훈련,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으로 시작하세요!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 《응가가 숨풍》은 0-3세 유아들이 익혀야 할 다양한 생활습관들 중 하나인 배변활동을 다룹니다. 첫돌이 지나고 두 돌이 지나면 부모 마음은 하루하루 급해집니다. ‘우리 아이만 늦은 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에 강압적인 태도로 배변 훈련을 하다가 아이에게 트라우마를 남기기도 합니다. 변기를 거부하는 아이의 행동은 아주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의 하나입니다. 이때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편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변기에 앉을 때까지 기다리고 격려하는 것입니다. 24개월이든, 36개월이든 개월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는 자로 잰 듯 정확하게 똑같이 성장하지 않으니까요. 아이가 변기를 놀이 대상으로, 배변을 즐거운 놀이의 하나로 인식하고 있는지, 살펴봐 주세요.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이가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려 주세요. 《응가가 숨풍》은 배변 훈련을 앞둔 부모에게는 기다림과 여유의 시간을, 아이에게는 도전해 보고 싶은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시리즈 소개 0-3세 아이들의 첫 생활 그림책으로, 일상에서 꼭 필요한 내용들을 엄선하여 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글과 그림,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크기의 보드북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지요. 오랜 기획 끝에 탄생한 '쭈까쭈까 쑥쑥 아기그림책' 세상으로 우리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우리 아기 첫 숨바꼭질 놀이책
어스본코리아 / 스티븐 바커 그림, 피오나 와트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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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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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스티븐 바커 그림, 피오나 와트 글
동물, 바다, 마을, 정원, 소풍 등의 주제로 나뉜 20가지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보자. 유아들도 쉽게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큼직큼직한 그림과 함께 찾기 미션들이 실려 있으며, 아이들은 서로 다른 그림을 구별하고, 그림의 개수를 세어 보며 인지력과 집중력, 관찰력을 키워 나갈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알록달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20가지 숨은그림찾기! ◆ 20가지 장면에서 펼쳐지는 유아용 숨은그림찾기! 동물, 바다, 마을, 정원, 소풍 등의 주제로 나뉜 20가지 장면에서 숨은 그림을 찾아봐요. 유아들도 쉽게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큼직큼직한 그림과 함께 찾기 미션들이 실려 있어요. 아이들은 서로 다른 그림을 구별하고, 그림의 개수를 세어 보며 인지력과 집중력, 관찰력을 키워 나갈 거예요. ◆ 알록달록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그림이 가득! 20가지 장면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과 알록달록한 사물이 가득해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따듯하고 선명한 색감은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시켜 줄 뿐 아니라 나아가 색에 대한 감수성도 키워 주지요. ◆ 책 사이사이 뚫려 있는 구멍이 재미를 더해요! 책 사이사이에 구멍이 뚫려 있어 그림 보는 재미를 두 배로 더해 줘요. 앞 장에 난 구멍으로 뒷장에 등장하는 그림을 들여다 볼 수 있어요. 구멍으로 놀이를 즐기고, 구멍으로 연결되는 그림을 보며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혀요! 숨은 그림을 찾아 나가며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혀요. 아이들은 중간 중간 등장하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소리 내 읽으며 그림과 어울리는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배워 가요.
뽀롱뽀롱 뽀로로 신나는 숫자 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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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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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음
유아기의 어린아이들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나도 해 보고 싶다’라는 빠져들게 하는 것이다. 스폰지 스티커북 시리즈는 뽀로로와 함께 붙였다 떼었다 스티커를 통해 재미있는 모양을 익히며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 놀이학습도서이다.여러 모양스티커를 붙여 집을 만든다든가 나무를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형태감각을 기르고숫자, 한글, 알파벳스티커를 붙이며 또한 자연스럽게 학습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즉 학습의 거부반응이 없이 배움의 길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스티커는 스폰지로써 여러번 닦아서 재사용이 가능하며 책에는 붙으나 스티커끼리는 달라붙지 않아 아이들이 손쉽게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티커 보관함이 책과 함께 내장되어 있어 스티커 보관이 용이하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 오싹 귀신 종이접기
서울문화사 / 이인경 (지은이) /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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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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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이인경 (지은이)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의 캐릭터를 멋지게 접어 보자. 디자인 색종이로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멋진 무기, 오싹오싹 무서운 귀신을 멋지게 접을 수 있다. 접는 선을 따라 신나게 종이를 접으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난다.1장. 신비아파트 친구들 신비, 금비, 하리, 두리, 강림 2장. 신비아파트 친구들의 무기 신비의 요요, 하리의 고스트볼 더블X, 강림이의 퇴마봉인활, 퇴마봉인검 3장. 오싹오싹 귀신들 샌드맨, 구묘귀, 백의제붑, 악창귀, 악창괭이, 이무기, 야저귀, 도플갱어, 벨페고르, 벽슬렌더, 살음쟁이, 충목귀, 웬디고, 자간, 토면귀, 적목귀 ★재미있는 게임 ① 색칠하기 ★재미있는 게임 ② 사다리 타기 ★재미있는 게임 ③ 틀린 그림 찾기 ★재미있는 게임 ④ 그림자 찾기 ★동영상을 보며 쉽고 재미있게 접어요! ★귀여운 캐릭터가 그려진 디자인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더블X 6개의 예언'의 캐릭터를 멋지게 접어요! 디자인 색종이로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멋진 무기, 오싹오싹 무서운 귀신을 멋지게 접어 보세요! 접는 선을 따라 신나게 종이를 접으면 관찰력과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
엄청나게 큰 병아리
푸른숲주니어 / 키스 그레이브스 지음, 공경희 옮김 /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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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키스 그레이브스 지음, 공경희 옮김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1권.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친구를 찾는 엄청나게 큰 병아리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책을 읽는 맛과 재미가 가득하고, 만화처럼 구성된 장면은 대화체로 이뤄져 있어 생생하고 실감나게 이야기를 들려준다. 작은 닭장에서 태어났지만 덩치가 엄청나게 큰 ‘엄청나게 큰 병아리’. 얼마나 큰지 닭장 바닥이 꺼질 지경이었다. 다른 닭들은 이 ‘엄청나게 큰 병아리’를 자신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닭장에서 쫓아낸다. ‘엄청나게 큰 병아리’는 다른 닭들에게 끊임없이 거절당하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이 병아리일 거라 굳게 믿고, 진심을 다해 닭들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큰 덩치 덕분에 어려운 순간마다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데….“뚱뚱하고, 못생기고, 생긴 게 좀 다르면 어때? 어려울 때 도와주고 아껴 주는 게 진짜 친구야 !!”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정체성과 친구를 찾는 엄청나게 큰 병아리의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 아이들 사이의 또래 집단에서 흔히 벌어지는‘왕따’는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고 배척하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나보다 키가 작다고, 뚱뚱하다고, 못생겼다고 놀리고 따돌리지요. 이 책의 주인공‘엄청나게 큰 병아리’는 작은 닭장에서 태어났지만 덩치가 엄청나게 큰 녀석입니다. 얼마나 큰지 닭장 바닥이 꺼질 지경이지요. 다른 닭들은 이‘엄청나게 큰 병아리’를 자신들과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닭장에서 쫓아냅니다. 사실 덩치가 크다는 것을 빼고는 그 중 하나가 낳은 알에서 태어났고, 보송보송한 노란색 털을 갖고 있고, 작고 뾰족한 부리까지 병아리와 똑같았지만 닭장의 닭들은 이 녀석이 절대 병아리일리 없다면서 애써 부정하고 멀리합니다. 어쩌면 닭들은 이 엄청나게 큰 녀석이 ‘병아리’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다만 자신들과 조금 다르고 어찌 보면 자신들보다 우월해 보이기까지 한 존재를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것이겠지요.‘엄청나게 큰 병아리’는 다른 닭들에게 끊임없이 거절당하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병아리일 거라 굳게 믿고, 진심을 다해 닭들에게 다가가지요. 그리고 큰 덩치 덕분에 어려운 순간마다 친구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결국 다른 닭들은 비록 외모는 다르지만‘엄청나게 큰 병아리’의 따뜻하고 진정한 마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이렇게 똑똑하고, 친절하고, 따뜻하고, 용감한 걸 보니 병아리가 틀림없어!”라며‘엄청나게 큰 병아리’를 친구로 받아들이지요. 큰 덩치 때문도 외모 때문도 아닙니다. 어려울 때 도와준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이 닭들의 닫힌 마음을 연 것이지요. 아이들도 일상생활에서 이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놀이터에서, 이사 갈 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친구를 사귈 때와 같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순간에 누구든‘닭’도,‘엄청나게 큰 병아리’도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 책은 나와 남이 다르다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며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마음을 열면 외적인 모습과 상관없이 누구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재미있는 그림과 유쾌한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과 배꼽 빠지게 재미있는 이야기! ‘엄청나게 커다란 병아리’가 수탉과 세 마리 암탉들과 함께 자신의 정체성 찾아가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들은 기발하고 엉뚱하면서도 배꼽 빠지게 재미있습니다.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대화체의 문장은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 만큼 재미있지요. 또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책 속 주인공들이 깔깔대고, 깜짝 놀라고, 허둥대는 그림은 자유롭고 익살스러워 아이들은 책을 읽는 내내 즐겁고 신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표현력과 어휘력을 길러 주는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와 다양한 상황 묘사!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사용하여 책을 읽는 맛과 재미가 가득합니다. 또 만화처럼 구성된 장면은 대화체로 이뤄져 있어 생생하고 실감나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도토리가 떨어지고, 비가 오고, 바람이 불 때마다 겁먹고 도망치는 닭들의 모습을‘걸음아 날 살려라 하고 달아나다’,‘부리나케 도망치다’,‘꽁무니를 빼며 줄행랑치다’등과 같이 다양하게 표현하는 것에서 볼 수 있듯이 구체적이고 다양한 상황 표현은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길러 줍니다. 이야기 속에 숨겨진 명작을 찾아보는 또 하나의 재미! 키스 그레이브스는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이야기 곳곳에 잘 알려진 명작을 숨겨 놓았습니다. 머리 위로 떨어진 도토리를 보고 하늘이 무너진다는 소동을 부리는 병아리의 이야기인 영국의 전래 동화‘Chicken Licken’은 비를 맞고 하늘에서 물이 샌다며 도망치는 에피소드로 나타나고, 여섯 명의 장님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코끼리를 이해하는 인도 우화 ‘장님과 코끼리(Blind Men and Elephant)’는 닭들이‘엄청나게 커다란 녀석’을 코끼리, 다람쥐, 우산 혹은 스웨터라고 판단하는 에피소드로 만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작가의 독특한 개성과 뛰어난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명작을 만나는 것은 책을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스티커 색칠놀이 2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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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엮음
'아이엠스타 시즌3'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화려한 드레스를 정교한 일러스트로 만날 수 있는 색칠놀이다. 총 22종의 다양한 드레스와 주인공 5명을 색칠하며 색채 감각을 키워 보자. 색칠놀이와 함께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으며 네일 아트 꾸미기나 나만의 싸인 만들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다.투니버스 최고 인기 여아물 애니메이션! 시즌3 절찬 방영중! 아이엠스타 시즌3의 주인공들을 내 손으로 색칠해 보세요! 의 특징 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화려한 드레스를 정교한 일러스트로 만날 수 있는 색칠놀이입니다. 총 22종의 다양한 드레스와 주인공 5명을 색칠하며 색채 감각을 키워 보세요. 색칠놀이와 함께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으며 네일 아트 꾸미기나 나만의 싸인 만들기 등 재미있는 놀이도 할 수 있습니다. 는?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의 최고 인기 여아 애니메이션으로, 시즌1, 시즌2에 이어 시즌3까지 절찬리에 방영중입니다. 아이돌이 다니는 학교 스타라이트 학교를 배경으로,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한 소녀들의 노력과 열정, 그 안에서 피어나는 우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무대 위에 펼쳐지는 화려한 노래와 춤이 특히 눈길을 끄는 아이돌 애니메이션입니다. 2016년 시즌3 방영과 함께 게임기도 런칭되어, 전국 마트에 설치되었으며, 자신만의 캐릭터로 애니메이션 속 의상과 노래에 맞추어 직접 무대에 서는 것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쓱콩이와 여우
한림출판사 / 히노 가즈나리 지음, 사이토 타카오 그림, 유숙자 옮김 / 200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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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히노 가즈나리 지음, 사이토 타카오 그림, 유숙자 옮김
일본에서 내려오는 민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전통적으로 사람들은 여우를 둔갑 잘하는 요물로 생각해왔다. 이 책은 옛날 사람들이 여우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으며, 여우의 변신을 어린 쓱콩이가 절묘하게 파악해 내는 이야기가 긴장감과 통쾌함을 함께 느끼게 한다. 옛날 한 조용하고 깊은 산속에 스님과 동자승 쓱콩이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쓱콩이가 혼자 절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쓰으콩, 쓰으콩." 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밖을 쳐다보니 장난꾸러기 여우가 문을 꼬리로 "쓰윽" 밀고 이마로 "콩"하는 모습이 보인다. 쓱콩이는 몽둥이를 들고 여우를 쫓았지만, 불당 안으로 여우가 도망쳐서 부처님으로 감쪽같이 변신해 있는데... 쓱콩이는 어떻게 장난꾸러기 여우를 찾아낼까? 이야기와 어우러진 유쾌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돕는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상상의 세계를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하여 읽는 재미를 돋운다."쓰으콩, 쓰으콩" 아무도 없는 조용한 절에서 쓱콩이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밖에는 아무도 없는데······. 몰래 살펴보니 여우의 장난. “절에서 장난치는 여우를 어떻게 혼내준담?” ▶내용 쓱콩이와 장난꾸러기 여우의 한판 승부! 옛날 한 조용하고 깊은 산속에 스님과 동자승인 쓱콩이가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스님이 볼일을 보러 산에서 내려간 후 쓱콩이가 혼자 절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쓰으콩, 쓰으콩." 하는 소리가 들려오지 뭐에요. 누가 날 부르나 하고 밖을 내다봐도 아무도 없는 조용한 숲만 보였어요. 절 안으로 들어가면 또 "쓰으콩, 쓰으콩." 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몰래 밖을 쳐다보니 장난꾸러기 여우가 문을 꼬리로 "쓰윽" 밀고 이마로 "콩"하는 모습이 보였어요. 절에서 장난치는 여우를 골탕 먹일 심산으로 쓱콩이는 몽둥이를 들고 여우를 쫓았지만, 불당 안으로 여우가 도망쳐서 부처님으로 감쪽같이 변신해 있네요. 예로부터 여우는 교활하다고 알려져서, 많은 사람들이 여우가 변신할 수 있다고 상상했거든요. 흠, 이 두 부처님 중에 어느 쪽이 진짜 부처님이고 어느 쪽이 여우일까요? 그리고 쓱콩이는 어떻게 장난꾸러기 여우를 찾아낼까요? ▶특징 재치 있는 일본민화와 유쾌한 일러스트의 결합 『쓱콩이와 여우』는 일본에서 내려오는 민화를 바탕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전통적으로 사람들은 여우를 둔갑 잘하는 요물로 생각해왔습니다. 한번 걸린 덫에는 다시 걸리지 않고 사냥개를 잘 따돌리기 때문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여우를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알려줍니다. 또한 여우의 변신을 어린아이인 쓱콩이가 절묘하게 파악해 내는 이야기이기에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긴장감과 통쾌함을 함께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이야기와 어우러진 유쾌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에게 이야기에 몰입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상상의 세계를 단순하지만 익살스러운 그림으로 표현해서, 더욱 이야기에 재미를 줍니다. ▶ 작가의 이야기 - 히노 카즈나리 불가사의한 이야기 어머니의 할아버지, 그러니까 나에게는 증조 외할아버지가 여우에게 홀렸다는 불가사의한 이야기가 외가에서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어느 날, 증조 외할아버지가 밤늦도록 집에 돌아오지 않아 증조 외할머니는 집 밖으로 나가 길가를 바라보고 있는데, 근처 들판에서 팬티만 입은 채 알몸으로 걸어 다니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옷은 둥글게 말아서 안고 있었습니다. 별일이다 싶어서 가까이 다가가보니 외할아버지였습니다. 외할아버지는 “너무 깊어, 깊어.”라고 중얼거렸습니다. 외할머니는 “어머, 여보! 여기서 뭐 하고 계시는 거예요?”라고 말을 붙이자 외할아버지는 “어! 아무것도 아니야. 강을 건너려고 하고 있었어.”라고 대답했습니다. 증조외할머니는 이상한 눈치를 채고 주위에 있는 언덕을 보니 여우 한 마리가 이쪽을 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외가에서 전해 내려오는 불가사의한 이야기의 진상입니다. 내가 지금 사는 동네로 이사 올 때 강가 모래밭에는 많은 갈대밭이 있었습니다. 요 몇 해 사이에 여우가 모습을 보인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아마 그 때도 여우가 변신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한때 새벽 5시에 집으로 돌아오는 날이 있었습니다. 짙은 안개가 낀 일요일. 나는 지름길로 가려고 역을 나와 강가 모래밭으로 내려가 갈대밭 속을 헤치며 걸어갔습니다. 내 키보다 높은 갈대밭과 안개 속을 무턱대고 나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눈앞에 중년 남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나는 당신을 알고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아는 사람도 적은 때라 환희의 마음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래서 주저 없이 “이거 줄게요.”라고 기쁘게 말하며 맛있는 표고버섯이 든 커다란 봉지를 남자에게 건네주었습니다. 남자는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갈대밭을 나와 넓은 밭으로 나갔습니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그 남자가 누구인지, 어떤 얼굴이었는지 도저히 몰랐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 그 남자는 없었습니다. 여우였던 것입니다.
한글 공부한 다음~ 첫 읽기 연습책 : 받침 없는 읽기 편 1
키출판사 / 김아정 (지은이), 남경현 (그림) / 2021.10.12
13,000
키출판사
유아학습책
김아정 (지은이), 남경현 (그림)
가나다순이 아닌,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구성되었다. 쉬운 발음부터 어려운 발음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다. 책마다 6개의 자모음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권 시리즈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 24개를 고루 학습할 수 있다. 그림책, 학습 애니메이션, 글자 딱지 활동으로 이루어진 독서 놀이 활동.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6일 동안 읽을 수 있도록 풍부하게 구성했으며 7 일차에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복습 놀이 활동까지 할 수 있다. 1권은 주인공 아기 새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여섯 편으로 묶여 있다. 이야기에는 장마다 학습 음소가 포함된 단어가 들어 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 순서에 맞게 단계적으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1일: 아기 새가 태어나요 (ㅏ학습) 2일: 무지개로 가요 (ㅁ학습) 3일: 모두 모여 파티 해요 (ㅍ학습) 4일: 허수아비가 허허허 (ㅎ학습) 5일: 부츠가 뭐야? (ㅊ학습) 6일: 여우 아빠 (ㅕ학습) 7일: 글자 딱지 복습 놀이 한글 배운 다음 바로 책 읽기가 가능할까요? 책 읽기도 연습이 필요해요! 첫 읽기 연습책으로 우리 아이 읽기 자신감을 키워주세요. 받침 없는 읽기 편으로 소리나는 대로 술술~ 읽기 연습을 해 보아요. 그림책, 학습 애니메이션, 글자 딱지 활동으로 이루어진 독서 놀이 활동!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6일 동안 읽을 수 있는 풍부한 구성! 7 일차에 배운 낱말을 확인하는 복습 놀이 활동까지! 1권 는 주인공 아기 새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 여섯 편으로 묶여 있어요. 이야기에는 장마다 학습 음소가 포함된 단어가 들어 있어요. 예를 들어 는 부츠, 차, 채소, 기차, 추워 등 ‘ㅊ’ 낱말로 창작된 동화예요. 이야기를 따라 읽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된답니다. 아이들의 언어 발달 순서에 맞게 단계적으로 읽기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가장 먼저 하는 말, 엄마, 아빠. 아이가 유독 어려워하는 말, 떤땡님! 왜일까요? 이유는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있습니다. ㅇ이 발음하기 쉬운 자음인 반면, ㅅ은 발음하기 가장 어려운 자음이기 때문입니다. 은 가나다순이 아닌, 유아의 자음 발달 단계에 맞추어 구성되었습니다. 쉬운 발음부터 어려운 발음까지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익힐 수 있습니다. 책마다 6개의 자모음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4권 시리즈를 통해 한글의 자모음 24개를 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기 보다, 주간학습표를 따라 하루에 이야기 한 편씩, 규칙적으로 읽는 과정을 통해 책상 앞에서 집중할 수 있는 공부 습관을 길러주세요. 실제 유아 학습자를 대상으로 실험하여 고안해낸 효과적인 학습 방법! 이야기 하나로 세 번 읽기. 첫 번째 눈으로 따라 읽기. 이야기 제목에 있는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여 학습 애니메이션을 시청합니다. 성우가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며 영상 속 문장을 눈으로 따라 읽어요. 두 번째, 입으로 소리 내어 읽기. 이번에는 직접 책을 읽어요. 글자를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 또박또박 읽어요. 유아의 일상 언어를 기반으로, 짧고 간결하게 쓰여졌어요. 아이가 부담스러워 하지 않도록 한 쪽당 한 문장씩 집필하였어요. 세 번째 손으로 활동하며 읽기. 이제 연필을 들어 볼까요? 무작정 반복해서 따라 그리는 쓰기 노동은 이제 그만! 이야기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공부해요. 따라 쓰고 선 긋기, 글자 딱지 맞추기, 알맞은 낱말 고르기 등 놀이형 학습 활동으로 공부에 재미를 붙여요.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글로연 / 김인자 지음, 심수근 그림 / 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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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연
창작동화
김인자 지음, 심수근 그림
작가가 읽어주는 그림책 시리즈 2권. 아빠의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추적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했다.아이에게 아빠는 어떤 모습일까? 아침 일찍 출근해서 밤늦게 집안에 돌아오는 아빠의 존재감은 아이에게 얼마나 될까? 아빠의 행동에 관심을 가지고 추적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구성원으로서 아빠의 자리를 만들어 준다. 또한 아빠의 어린 시절을 딸아이와 함께 나누며 가족 간의 사랑과 이해를 보다 더 단단하게 다져준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사진과 그림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폐지를 줍고, 폐지 수거장에 있는 컨테이너 한 칸을 방으로 얻어서 살고 있는 할머니의 어려운 생활 모습을 아이들에게 사진이라는 리얼리티로 보여주는 것 또한 의미가 있다. 흑백사진으로 처리하여 배경이 주는 삶의 무게를 예술적으로 승화하고 익살스런 그림을 더하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라면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사회 속에서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된다. [그림 소개] 그림 작가는 사진과 그림으로 따로 또 같이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폐지 수거장의 모습을 담은 흑백 사진과 표정이 살아있는 주인공 민지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 속으로 폭 빠져들게 하지요. 또 펼침 페이지마다 누룽지사탕을 숨겨놓아 아이들이 보다 재미있게 책을 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리즈 및 CD 소개] 이 책은 ‘작가가 읽어 주는 그림책’ 시리즈의 두 번째 책입니다. 읽기 이전에 말하기, 말하기 이전에 듣기’가 완성되어야 한다고 언어학자들은 말합니다. 더불어 영어로 된 오디오북을 들으며 잠드는 아이들에게 우리말로 된 오디오북을 들려주고도 싶었습니다. 이번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CD는 음악에 맞춰 독자가 읽고, 들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야기를 만든 작가가 느낌을 담아 읽어 주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감성을 더 풍부하게 이끌 것입니다.
봄 숲 놀이터
보림 / 이영득 (지은이), 한병호 (그림)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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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영득 (지은이), 한병호 (그림)
구슬이가 다람쥐를 뒤쫓아 숲으로 들어가듯이 가까이 있는 작은 산속으로 들어가 숲의 공기를 마셔본다. 그리고 나무를 한껏 안아본다. 나무가 전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를 때마다 지나치는 꽃들을 발견해 보자.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낮은 곳과 높은 곳에 사는 꽃들이, 음지와 양지에 사는 꽃들이 제각각 다른 이름 모를 산꽃들이 우리를 반긴다. 살랑살랑 봄바람 불면 봄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봄 숲이 이렇게 아름다웠나요? 봄 숲의 재발견! 《봄 숲 놀이터》 가까운 산으로 떠나요, 숲에서 놀 수 있는 여러 가지 놀이를 해보아요. 쿠당당당! 숲속 그네가 흔들리다 나무에 부딪혔어요. 강이는 혼자 노는 것이 심심했거든요. 다람쥐를 뒤쫓아 숲으로 들어간 강아지 구슬이를 따라 강이도 숲으로 들어갔지요. 구슬이는 새잎이 반짝이는 길로 뛰어갔어요. 그때 양지꽃 하나가 폭 터졌어요. 소박한 돌배나무 아래서 토끼들이 솔방울로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지요. 강이는 토끼에게 그네를 타러 가자고 했어요. 숲속 꽃밭을 지나 때죽나무 아래서 막대기 집짓기를 하는 오소리를 만나 그네를 타러 가기로 했지요. 초록 이끼가 많은 돌을 지나자 박새들이 나뭇잎으로 목도리를 만들고 있었지요. 소나무 굴을 걷다 보니 멧돼지와 고양이와 여우가 소꿉놀이를 하고 있었어요. 오소리는 통통한 버섯을, 고양이는 큰괭이밥 잎을, 강이는 집에서 밥을, 모두 한 가지씩 가져와 예쁜 꽃밥을 만들어 먹었지요. 맛있는 꽃밥을 배불리 먹고는 모두 그네를 타러 갔어요. 차례로 타고, 같이 타고, 모두가 걸걸걸 웃었어요. 산도 같이 거얼거얼 따라 웃었지요. 모두가 맛있게 먹고 하고 싶은 것을 하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숲은 우리들 가까이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세상이 발전할수록 점점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미세먼지와 공기 오염처럼 다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지요. 특히 우리나라처럼 국토의 63%가 산인 경우 숲의 역할은 더 중요하지만, 아이와 함께 산을 오르기는 쉽지 않아요.《봄 숲 놀이터》는 구슬이가 다람쥐를 뒤쫓아 숲으로 들어가듯이 가까이 있는 작은 산속으로 들어가 숲의 공기를 마셔보는 거예요. 그리고 나무를 한껏 안아보세요. 나무가 전하는 소리가 들리나요? 한 걸음 한 걸음 산을 오를 때마다 지나치는 꽃들을 발견해 보세요. 계절마다 다른 꽃들이, 낮은 곳과 높은 곳에 사는 꽃들이, 음지와 양지에 사는 꽃들이 제각각 다른 이름 모를 산꽃들이 우리를 반겨요. 그러는 사이에 우리는 이미 숲과 친구처럼 친해져 숲의 맑은 향기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봄 숲에는 꽃이 가득, 아름다운 봄꽃은 무엇이 있을까요? 《봄 숲 놀이터》에는 봄꽃들이 한가득 있어요. 어떤 꽃들이 있을까요? 금낭화는 비단 주머니 같은 꽃이라는 뜻이래요. 그래서 ‘며느리꽃주머니’라는 별명이 있지요. 돌배나무는 산에서 절로 자라는 배나무 가운데 하나예요. 4월에 하얀 꽃이 피면 둘레가 다 환해져요. 복사나무는 복숭아나무라고도 불려요. 분홍빛 꽃이 잎보다 먼저 피지요. 산벚나무는 산에서 자라는 벚나무라는 뜻이지요. 봄에 산마다 산벚나무 꽃이 피면 산이 환하고 곱지요. 양지꽃은 양지쪽에서 잘 자라서 양지꽃이에요. 줄기가 뿌리에서 모여 나지요. 여러해살이풀이어서 오래된 양지꽃은 제법 큰 무더기로 자라지요. 책 속에는 더 많은 봄꽃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찾아보세요. 다 찾았다고요? 그럼 책 마지막 장 QR코드로 봄꽃들의 아름다움을 확인하세요. *《봄 숲 놀이터》에는 소나무 씨앗 스틱이 있어요. 직접 소나무 씨앗 스틱을 심어 싹을 틔어 보아요.
벅스봇 이그니션 퍼즐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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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어느날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가 숲에 퍼진다. 숲을 치료하려는 장수풍뎅이족과 불태우려는 사슴벌레족은 전쟁을 하게 되고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인간들과 벅스 버디 계약을 맺는다. 벅스 버디와 함께 숲의 에너지인 '에코라' 가 결정화된 코인을 사용하며 듀얼을 하는 벅스봇들. 곤충의 힘인 버그 코인, 5대 원소의 힘인 엘리멘탈 코인 정령을 소환하는 스피릿 카이저 서먼 코인의 스킬을 사용해 배틀 필드에서 싸운다.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 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 IQ개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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