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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메카드 퍼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7.12.30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는 EQ, IQ 계발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할 수 있고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다. 퍼즐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 재미밌는 게임과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다.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준다.내지 48p (종이퍼즐 9종, 색칠놀이 9종, 게임/만들기 5종)색칠을 통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감각을 익히는 미술감각을 길러 줄 뿐만 아니라 칭찬스티커를 통해 아이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는 습관을 길러 줍니다. 만들기를 통해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종류의 만들기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줍니다. 스티커게임을 통해 다양한 게임을 하는 동안 아이의 두뇌를 활발하게 움직임으로써 학습 능력을 좌우하는 집중력과 관찰력이 높아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은 평소 친구들과 뛰어놀던 마을 뒷산에서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게 된다. 그 작은 공룡을 쫓던 중 나용찬에게 말을 건 것은 살아있는 미니카였다! 미니카는 자신을 캡처카인 '알키온'이라고 소개하고, 나용찬이 쫓던 작은 공룡이 '타이니소어'라는 존재라고 알려준다. 나용찬은 알키온과 파트너가 되어 타이니소어를 모으는 채집가가 된다. 그러자, 그 앞을 막아서는 적들이 등장하고 공룡 배틀을 통해 타이니소어 쟁탈전이 일어나게 되는데… 나용찬과 친구들은 이들에 맞서 타이니소어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인기만점 공룡메카드 친구들을 "퍼즐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종이퍼즐 맞추기와 색칠놀이 그리고 게임과 만들기까지!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는 EQ, IQ 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퍼즐과 색칠놀이를 함께하면 집중력과 성취감도 쑥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이미지로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직접 가위로 오리거나 떼어 붙이면서 퍼즐놀이를 해요! 바로 뒷장엔 같은 그림으로 색칠놀이를 할 수 있답니다. 두 가지의 놀이를 통해 집중력이 향상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요! 둘, 게임과 만들기로 다양한 놀이를 즐겨요! 퍼즐색칠놀이를 하다 보면 중간중간 재미밌는 게임과 다양한 만들기가 들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할 틈이 없겠죠? 가위로 오리고 풀로 붙이는 다양한 만들기 활용을 통해서 손가락의 손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과 사고력도 길러줍니다.
하뚱 창의가득 1~2 세트 (활동지 2권+가이드북 2권)
처음교육 / 처음교육 편집부 엮음 / 2015.01.15
20,000
처음교육
유아학습책
처음교육 편집부 엮음
하뚱 창의가득 시리즈.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료를 직접 만지고, 냄새 맡고 만져보는 감각활동과 연계한 창의미술 프로그램이다. 하뚱 창의가득 1~2 하뚱 창의가득 가이드북 1~2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
웅진주니어 / 박상현 그림, 이흔 글 / 2012.06.01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박상현 그림, 이흔 글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11권. 조선 시대 양반들의 옷차림과 함께 멋을 내는 아주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다. 하나하나 방법을 들여다보며 책을 읽다 보면 낸 듯 안낸 듯 자연스럽게 멋을 내고, 무작정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기본을 중시하고 은은한 멋을 즐겼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느낄 수 있다. 부록에서는 양반 남자들과 양반 여자들의 옷차림과 그에 담긴 멋 내기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양반 남자들은 치렁치렁 도포와 높고 큰 갓으로 멋을 냈는데, 그 외에도 술띠나 부채, 주머니 등의 장신구로 멋을 더했다. 양반 여자들은 머리채를 크게 만들고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를 입어 멋을 냈다. 거기에 노리개, 뒤꽂이, 반지 등의 장신구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양반 남자들의 은근슬쩍 멋 내기와 양반 여자들의 은은하면서도 또 화려한 멋 내기를 구경할 수 있다.“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멋을 냈을까?” “조선 시대에는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였을까?” 멋 내기 비법 속에 담긴 조상들의 지혜를 배워요! 체면과 예절을 중시했던 조선 시대의 양반들도 멋을 냈을까요? 물론입니다. 선비와 도령, 아가씨와 혼인한 여인까지 멋을 내지 않은 사람은 없었답니다. 유행을 따라하는 적극적인 멋쟁이들도 아주 많았지요. 하지만 진짜 멋쟁이는 따로 있었어요. 조선 시대에는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였을까요? 이 책은…… 요란하게 치장하고 뽐내는 걸 좋아하는 나 선비, 얼굴이 곱지 못하다고 끙끙 앓는 향이 아가씨, 뻐드렁니에 여드름까지 잔뜩 난 강 도령, 유행을 따르지 않는 허씨 부인 이렇게 네 명의 양반이 이 책의 주인공입니다. 주인공들은 각자 자기 방식대로 멋을 내지요. 격식과 체면, 학문과 솜씨를 중요하게 여겼던 조선 사회의 양반들은 어떤 멋쟁이가 진짜 멋쟁이라고 생각했을까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는 주인공들의 의생활과 멋내기 비법도 살펴보고, 그 속에 담긴 우리 조상의 지혜도 살펴볼 수 있는 진짜 멋쟁이 책이랍니다. 옛날 멋쟁이는 어떤 멋을 냈을까? 에헴 에헴 격식과 체면 차리기 좋아하는 선비들이 귀고리를 했다고요? 공자 왈 맹자 왈 글공부를 하던 도령들이 부채로 멋을 냈다고요? 집 열 채 값과 맞먹는 가짜 머리채를 머리에 이고 다닌 여인이 있었다고요? 피부가 뽀얀 이유가 쌀가루 세수에 있다고요? 일곱 겹의 속옷을 껴입으면 몸매가 산다고요? 네, 네, 네! 모두 사실이에요. 옛날에도 오늘날처럼 남녀노소 누구나 멋을 냈어요. 멋 내기의 기본은 유행을 따르는 것이었고요. 영조 임금 때는 나라에서 ‘가체 금지령’을 내릴 정도로 양반 부녀자 사이에 가체를 쓰는 게 일대 유행이었대요. 집 열 채 값과 맞먹는 값을 주고 가체를 머리에 얹었다니 대단하지요? 또 멋내기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을 것 같은 선비들도 제주도산 말꼬리 털로 만든 갓을 사려고 재산을 탕진하기도 했대요. 하지만 멋을 내면서도 품위와 도리를 잃지 않으려는 사람도 많았어요. 격식에 맞는 옷차림을 하고 부모님이 물려주신 몸을 귀하게 여겼어요. 외모보다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 씀씀이나 학문과 글 솜씨 등을 더 중하게 여겼어요. 그리고 그런 사람을 진짜 멋쟁이라고 여겼지요. 요즈음은 누구나 멋내기에 관심이 많아요. 외모를 가꾸는 것은 물론이고 옷차림이며 장신구까지 유행이 넘쳐나지요. 하지만 너무 유행을 따르다 보니 개개인의 개성과 품성이 무시되기 일쑤예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에서 개성 넘치는 진짜 멋쟁이를 만나 보면 나만의 멋내기 비법이 생길 거예요. 옷차림과 멋내기 풍속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그림책 *얼굴이 거무스름할 때는? 쌀가루 세수나 분꽃씨 가루 세수를 한다. *머리카락이 풍성해 보이려면? 부분 가발 다리를 넣고 땋아 빙빙 돌려 말아 올린다. *여러 사람 중에서 돋보이고 싶으면? 유행을 따르지 않고 기본 차림을 충실히 한다. *옷맵시가 잘 나지 않을 때는? 저고리 안에 속적삼, 속저고리를 입고 치마 안에도 다리속곳, 속속곳, 고쟁이, 단속곳, 너른바지, 무지기를 입어서 잔뜩 부풀린다. *바느질 솜씨를 발휘하고 싶다면? 바늘갑 노리개를 항상 차고 다닌다.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에는 조선 시대 양반들의 옷차림과 함께 멋을 내는 아주 다양한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하나 방법을 들여다보며 책을 읽다 보면 낸 듯 안낸 듯 자연스럽게 멋을 내고, 무작정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기본을 중시하고 은은한 멋을 즐겼던 우리 조상의 지혜를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전통 옷차림과 장신구를 볼 수 있어요 <내가 진짜 조선의 멋쟁이> 부록에서는 양반 남자들과 양반 여자들의 옷차림과 그에 담긴 멋 내기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합니다. 양반 남자들은 치렁치렁 도포와 높고 큰 갓으로 멋을 냈는데, 그 외에도 술띠나 부채, 주머니 등의 장신구로 멋을 더했지요. 양반 여자들은 머리채를 크게 만들고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를 입어 멋을 냈어요. 거기에 노리개, 뒤꽂이, 반지 등의 장신구를 사용해 화려함을 더했지요. 양반 남자들의 은근슬쩍 멋 내기와 양반 여자들의 은은하면서도 또 화려한 멋 내기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역사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 공부는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옛날에’로 시작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역사는 그렇게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요모조모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데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달.마루>에서는 역사와 이야기가 어우러집니다. <달.마루>는 웅진주니어만의 역사 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달’은 땅을, ‘마루’는 하늘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그 이름대로 <달.마루>는 하늘과 땅, 그리고 그 사이에서 살아가던 우리 옛 사람들의 생활과 역사와 문화를 재미난 이야기로 소개합니다. <달.마루>는 다루고자 하는 소재와 주제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큰 장점을 가진 시리즈입니다. 옛 사람들의 삶을 딱딱한 정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삶을 공감할 수 있게 하고, 더불어 역사적인 상상력까지 맘껏 펼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이 되도록 기획하였습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과 사회상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역사 속 우리 이야기 달.마루>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전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움직여요
비룡소 / 헬린 옥슨 버리 글, 그림 / 2003.01.30
5,000원 ⟶
4,500원
(10% off)
비룡소
창작동화
헬린 옥슨 버리 글, 그림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단어를 익히고 감각을 키우는 아기 그림책 사물을 인지하고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적정한 낱말 그림책이다. 귀엽고 통통한 아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단어와 함께 간단한 그림을 보여 준다. 보고, 듣고, 만지고, 움직이고 하는 아이를 따라 자연스럽게 단어 공부를 하자. 먹고 자고 움직이는 게 큰 공부이자 중요한 일상인 한 살 또래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흥미로운 소재일 것이다. 나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돋우는 책 부드러운 선과 파스텔 톤의 은은한 색채는 사물 인지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안정감과 자신감을 준다. 더구나 단순한 단어 나열이 아니라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움직이고 스토리에 참여한다. 따라서 동물, 사물, 사람 등이 다양하게 등장하지만 아이는 겁을 먹기는커녕 적극적이게 반응한다. 아이는 직접 다가서서 보고, 만지고, 소리를 듣고 움직인다. 이 책은 세상에 온통 신기하고 처음 보는 것뿐인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선다. 또 4)움직여요 에서는 아이들이 따라하기 쉬운 간단한 몸동작이 나온다. 이제 걷는 것은 물론 뛰고, 춤추고, 달리고, 몸을 구부리고, 발로 차고 미끄러지는 등 훨씬 다양한 움직임이 등장한다. 활동성이 점점 더 커지는 아이들에게 몸동작에 맞는 낱말 공부를 해 보자.
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달리 / 메리 앤 호버만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 2003.06.10
9,000
달리
창작동화
메리 앤 호버만 글. 마이클 엠벌리 그림
사람이 함께 읽는 책! \"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동물, 놀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가족, 꾸며낸 엉뚱한 이야기 등 12가지의 다른 이야기들로 구성된 이 그림책은 두 사람이 대꾸하듯 번갈아 읽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꾸미고 있는 경쾌한 리듬과 운율, 반복되는 후렴구 등 다양한 어휘능력을 키워 주고, 읽는 사람에 따라 글 색깔을 다르게 해 놓아 놀이하듯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미국 책 읽어 주는 모임\'literary volunteer\'에서 활동한 저자는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고 책읽기를 좋아할 수 있는 형식과 목적으로 이 책을 제작하였습니다.
1일 1독해 예비초등 세계 나라 2
메가스터디북스 /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 2022.06.20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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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
유아학습지
학연플러스 편집부 (지은이)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한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진다.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으며,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준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였다.[유럽] 이탈리아*피아노의 탄생 이탈리아*파스타의 이모저모 독일*독일의 전통 과자 오스트리아*음악의 도시, 빈 네덜란드*튤립과 풍차의 나라 프랑스*예술의 도시, 파리 영국*사람의 이름으로 부르는 음식 영국*명탐정 홈스 에스파냐*시에스타는 무엇일까요? 에스파냐*정열의 춤, 플라멩코 에스파냐*색이 다채로운 밥 [러시아·아프리카] 러시아*세계에서 가장 긴 철도 러시아*고기로 만든 요리 이집트*거대한 피라미드 [아시아] 이스라엘과 요르단*바다보다 짠 호수 인도*카레의 고향 네팔*등산가가 꿈꾸는 산 중국*얌차는 무엇일까요? 한국*우리나라 전통 음식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파도타기 하는 산타 오스트레일리아*신기한 동물들 [아메리카] 브라질*축구의 나라, 브라질 미국*콩을 많이 생산하는 나라 미국*하와이 전통 춤 미국*알래스카의 대자연우리 아이 10년 뒤를 바꾸는 독해력! 독해력은 모든 학습의 기초 체력입니다. 초등 시기에 독해력을 탄탄하게 다져 놓으면, 중학생, 고등학생이 되어도 교과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호기심을 키우는 다양한 주제의 <1일 1독해> 시리즈로 매일매일 아이의 학습 근육을 키워 주세요. (1) 하루 15분, 매일매일 키우는 학습 습관 지문 1쪽, 문제 1쪽의 부담 없는 학습량으로 아이는 매일매일 성공적인 학습을 경험합니다. 매일 경험하는 학업 성취감은 꾸준한 학습 습관으로 이어집니다. (2) 관심 있는 주제로 차근차근 기르는 독해력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부담 없이 읽기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과학 이야기, 세계 나라 이야기, 세계 명작 등 주제별 다양한 글감으로 독해력을 길러 줍니다. 글감과 관련된 생생한 사진과 삽화가 제공되어 내용의 이해를 높입니다.
할아버지, 밥 먹어!
푸른숲주니어 / 윤정 글, 백은희 그림 / 201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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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10% off)
푸른숲주니어
창작동화
윤정 글, 백은희 그림
푸른숲 그림책 시리즈 16권.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준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다.우리 아이 첫 높임말 그림책!!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단아가 무~지 바빠요.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도 사고, 편지도 써야 하거든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께 높임말로 예쁘게 인사도 할 거예요. 아휴, 높임말은 정말 어려워요. 그런데 높임말을 꼭 써야 하는 거예요? 밥? 진지?, 생일? 생신? 똑같은 뜻인데 왜 다르게 말해요?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 잠들 때까지 가족이나 친구들과 끊임없이 말을 합니다. 이처럼 말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때와 장소, 대화하는 상대에 알맞게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말은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말’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 주는 ‘거울’입니다. 또 ‘말’은 그 어떤 폭력이나 무기보다도 힘이 세지요. 요즘 아이들은 친구끼리 친밀감의 표현으로 쉽게 욕을 하고, 자기네끼리만 아는 은어나 속어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일이나 오해로 싸우는 경우도 생기지요. 남을 헐뜯는 나쁜 말로 상대방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는 일도 흔히 발생합니다. 사람들이 어떤 옷을 입느냐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어떤 말을 쓰는지에 따라 마음가짐과 행동이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웃어른께 높임말을 씀으로써 자연스럽게 상대방을 공경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게 되는 것이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는 일곱 살 단아가 할아버지 생신 잔치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높임말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면서 틀리기 쉬운 높임말을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보여 주어 높임말의 쓰임과 가치를 알려 줍니다. 우리 아이가 바르고 고운 말을 쓰는 습관을 들이고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로 배우면 어려운 높임말도 쉬워져요 유아기 때 아이의 대화 상대는 대부분 엄마 아빠이고, 이때는 주로 ‘배고파’, ‘아파’, ‘좋아’ 등과 같이 ‘나’를 중심으로 한 자기중심적인 언어를 씁니다. 아이가 자라 유치원에 입학하고 가족이 아닌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게 되면서 점차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하는 법을 익히면서 높임말을 배우게 됩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나 웃어른께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말할 때는 물론이고, 여러 친구들 앞에서 발표를 할 때에도 높임말을 씁니다. 하지만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낯설고 복잡한 높임말은 어렵기만 합니다. 그러다 보면 높임말과 예사말이 뒤섞여 이상한 말이 툭툭 튀어나오기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인 단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아는 할아버지 생신을 앞두고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선물을 사고, 높임말로 정성스럽게 편지를 씁니다. 하지만 할아버지 성함을 잘못 쓰고, ‘할아버지, 밥 먹어.’라고 말하는 등 높임말을 잘못 쓰는 바람에 가족들을 당황하게 합니다. 다행히 인자하신 할아버지가 껄껄 웃으시며 높임말을 바르게 쓰는 법을 알려 주지요. 《할아버지, 밥 먹어!》에서는 서로 상대되는 예사말과 높임말은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표시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고, 정보 페이지 '더 알고 싶어요!'에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높임말과 예사말의 뜻과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실었습니다. 사실적인 캐릭터와 부드러운 수채화로 그려진 일러스트레이션은 따뜻한 단아네 가족의 모습을 아름답고 생생하게 잘 담아내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교과 연계 2학년 2학기 바른생활 2. 바른말 고운 말 4학년 1학기 국어 4. 이 말이 어울려요
극장판 바다 탐험대 옥토넛 대산호초 보호작전 물놀이 색칠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12.17
9,000원 ⟶
8,100원
(10% off)
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대산호초로 떠난 옥토넛의 극장판 이야기가 담겨 있다. 무시무시한 가시관 불가사리로부터 대산호초를 보호하려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과 새로운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물펜으로 쓱쓱 그려 보자. 물펜을 따라 멋진 그림들이 나타난다.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은? 대산호초로 떠난 옥토넛의 극장판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무시무시한 가시관 불가사리로부터 대산호초를 보호하려는 용감한 옥토넛 대원들과 새로운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물펜으로 쓱쓱 그려 보세요. 물펜을 따라 멋진 그림들이 나타나요! 색칠 면에 특수 인쇄를 해 물펜으로 칠하기만 하면 아래에 숨어 있던 그림이 나타났다가, 물기가 마르면 원래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몇 번이든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의 특징 ★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 물감, 색연필이 필요 없어서 휴대가 간편해요. ★ 물이 마르면 몇 번이든 반복해서 그릴 수 있어요. ★ 옷이나 방이 더러워지지 않아요.
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
베틀북 / 생 텍쥐페리 원작 / 2004.07.15
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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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창작동화
생 텍쥐페리 원작
퍼즐 놀이를 즐기며 생텍쥐페리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원작의 중요한 테마인 어린 왕자의 여행을 담은 퍼즐로, 생텍쥐페리의 그림과 원작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퍼즐 속에 스며들어가 있다. 다른 별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들, 그리고 어린 왕자가 길들이게 되는 여유까지, 여덟 페이지에 걸쳐 서정적으로 펼쳐진다. 각 페이지에는 네 조각으로 된 작은 퍼즐판이 있다. 이 퍼즐판에서 조각을 모두 떼어니면 그 자리에 이야기와 연관된 다른 그림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양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어린 왕자가 그려진 퍼즐판에서 조각을 떼어내면 양의 그림이 나오는 식이다. 또, 떼어낸 퍼즐 조각들을 뒤집어 한데 모으면 어린 왕자의 친구들이 모두 모인 커다란 퍼즐판을 만들 수 있다.작은 조각들에 담긴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어린 왕자! 퍼즐을 맞추며 다시 느끼는《어린 왕자》의 재미와 감동! - - 서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그림이 돋보이는《어린 왕자》는 이제 하나의 고전으로 평가받을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문학 작품뿐만이 아니라 여러 캐릭터 제품에서까지 어린 왕자와 친구들의 낯익은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자칫 잊어버릴 수도 있는 삶의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일깨워 주는 친구 어린 왕자가 이번에는 작은 퍼즐 조각 속에 담겨 우리 곁을 찾아왔다. 퍼즐 놀이는 단순한 재미를 떠나 아이들에게 실질적이고도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퍼즐판에서 떼어낸 퍼즐을 원래대로 맞춰가는 과정을 통해 손가락과 손목의 소근육이 자연스럽게 발달한다. 퍼즐 조각을 들고 끊임없이 손을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또 퍼즐을 완성하기 위해 구성 방법을 생각하는 동안 '전체와 부분'이라는 인지적 개념과 집중력이 키워진다. 퍼즐 놀이를 하며 책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의 장점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퍼즐 놀이를 즐기며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원작의 가장 중요한 테마인 어린 왕자의 여행을 소재로 하고 있다. B612라는 작은 별에서 혼자 살던 어린 왕자는 어느 날 새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다른 별을 다니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지구에서는 여우와 친구가 되기도 한다. 이 적지 않은 내용을 겨우 여덟 페이지 속에 어떻게 담았는지 고개가 갸우뚱거려질지도 모르겠다. 《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는 기존의 퍼즐북과는 다른 효율적이고도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각 페이지에는 네 조각으로 된 작은 퍼즐판이 있다. 이 퍼즐판에서 조각들을 모두 떼어내면 그 자리에 이야기와 연관된 다른 그림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양 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어린 왕자가 그려진 퍼즐판에서 조각들을 떼어내면 양의 그림이 나오는 식이다.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따라갈 만하다. 또 떼어낸 퍼즐 조각들을 뒤집어 한데 모으면 어린 왕자의 친구들이 모두 모인 커다란 퍼즐판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그림들을 통해 어린 왕자의 여행 이야기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복잡하지 않게 네 조각으로 구성된 퍼즐이라 어린 아이들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여느 퍼즐처럼 조각들이 우르르 쏟아지는 일도 없다. 튼튼한 보드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또 책을 쭉 펼치면 자유자재로 모양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의 놀잇감으로도 손색이 없다. 퍼즐 보드북《세상을 처음 만난 어린 왕자》를 통해 아이들은 어린 왕자의 이야기를 쉽고 즐겁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사랑하는 꼬마 친구 어린 왕자를 아이들에게 소개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행복한 봉숭아
길벗어린이 / 박재철 글 그림 / 200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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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창작동화
박재철 글 그림
꽃이 피기 전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봉숭아의 일생이 펼쳐진다. 단색 수묵으로 그린 배경에 초록으로 싱싱하게 빛나는 봉숭아가 자연의 생명력을 아름답게 전해준다. 봉숭아가 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열매 맺는 과정은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루는 인간의 삶과 겹쳐진다. 길거리 보도블록에서 고개를 내민 봉숭아. 언제 사람들의 발에 밟힐지 알 수 없지만 봉숭아는 꿈을 꾼다.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는 꿈을. 그러던 어느 날, 한 아이가 봉숭아를 집에 가져가 화분에 옮겨 심고, 봉숭아는 아이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란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봉숭아는 자신의 꿈을 이루고, 아이는 봉숭아 꽃으로 손톱을 예쁘게 물들인다.시련을 이기고 꿈을 이룬 행복한 봉숭아 길거리 보도블록 틈에서 봉숭아가 작은 싹을 내밉니다. 언제 사람들의 발에 밟힐지 알 수 없지만, 봉숭아는 꿈을 꿉니다. 그 꿈은 바로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씨앗을 맺는 것입니다. 어느 날 한 아이가 봉숭아를 집으로 가져가 화분에 옮겨 심습니다. 그 덕분에 봉숭아는 무럭무럭 자라지요. 그런데 날마다 물을 주던 아이는 여행을 떠나고 봉숭아에게 시련이 닥칩니다. 뜨거운 햇볕에 말라 가던 봉숭아는 빗물을 흠뻑 빨아들여 꽃을 피웁니다. 며칠이 지나고 집에 돌아온 아이는 봉숭아가 꽃을 피운 것을 보고, 꽃을 따서 엄마와 함께 손톱에 물을 들입니다. 하지만 봉숭아가 꽃을 피운 것은 아이가 도와준 것에 대한 보답이 아닙니다. 봉숭아는 자기 꿈을 이룬 것이고, 아이는 손톱에 물을 들이는 것으로 그 기쁨을 함께 나눈 것이지요. 감동적인 드라마로 다시 태어난 식물의 삶 꽃을 피우거나 하기 전에는 눈에 잘 띄지 않는 식물의 일생이 작가의 손을 거치면서 감동적인 드라마가 되었습니다. 단색 수묵으로 그린 배경에 초록으로 싱싱하게 빛나는 봉숭아가 생명의 환희를 노래하는 듯합니다. 이 책의 작가는 봉숭아가 싹을 틔우고 자라고 꽃을 피워 열매 맺는 과정을 한 존재가 역경을 이겨 내고 꿈을 이루는 삶으로 그려 내고 있습니다. 그저 아무 변화 없이 날마다 그대로인 듯한 식물의 삶이 이제 새롭게 다가옵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봉숭아 꽃처럼 아름답고 다른 이들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는 꿈을 키울 것입니다. 어른과 아이를 하나로 이어 주는 추억의 봉숭아 봉숭아 꽃은 크지도 않고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어디 하나 눈에 띄는 곳이 없는 봉숭아에게 ‘수수하다’란 말이 딱 어울립니다. 그렇지만 봉숭아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어린 시절에 누구나 한 번쯤은 봉숭아 물을 들여 보았을 것이고, 그 추억은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봉숭아 찧은 것을 손가락마다 동여매고, 그것이 풀릴까 봐 조심스럽게 잠자리에 누워서 예쁘게 물들기를 바라면서 잠이 들곤 했지요. 봉숭아 물 들이기는 어른들이 요즘 아이들과 함께 나누어 가질 수 있는 몇 안 되는 소중한 경험입니다. 어른과 아이를 하나로 이어 주는 봉숭아가 바로 이 그림책의 주인공입니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인형놀이 편
아르고나인 /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바고트.비키 레이헤인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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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고나인
유아놀이책
피오나 와트 글, 스텔라 바고트.비키 레이헤인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인형놀이 편]에서는 인형의 집에 사는 사랑스러운 인형 엘리, 데이지 그리고 키티가 등장해 인형들의 즐거운 일상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귀여운 인형을 각 캐릭터에 맞는 스타일로 꾸며가며 자연스럽게 디자인 감각과 색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인형의 동작에 맞는 옷인지, 즐거운 소풍이나 생일 파티, 해변에서의 물놀이까지 각 상황에 어울리는 꾸미기인지를 생각하며 판단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자그마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다 보면 많은 주의를 기울이게 되어 집중력이 높아지고 섬세한 손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작은 근육이 발달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꾸준히 시리즈를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인형 친구들 4 조랑말과 함께 6 즐거운 소풍 8 생일파티 10 쇼핑 12 새 구두를 사고 싶어요 13 꽃집에서 14 해변에서 16 롤러스케이트를 타요! 18 춤추는 인형들 20 결혼식 들러리 22 꿈나라로 떠날 시간이에요 24 좋은 친구들인형의 집에 사는 귀여운 인형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지금부터 사랑스러운 인형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볼까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을 쉽게 접하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를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갖죠. 그래서 귀여운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예쁘게 꾸미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는 인형 옷이 지겨워지면 다른 옷을 사달라며 조르기도 하죠.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인형놀이 편]은 이런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낡은 인형 대신 예쁜 요정에게 여러 가지 스티커 옷과 장신구를 꾸밀 수 있게 만든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아동 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의 최신 시리즈로 한껏 높아진 아이들의 눈을 충족시킵니다. 실제처럼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완성된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들은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입니다. 화려한 패턴에서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은 아이에게 실제로 입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또 기존의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뗐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듯 다양하게 꾸밀 수 있죠.
나는야 코딱지 코지
웅진주니어 / 허정윤 (지은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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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허정윤 (지은이)
태양으로 날아간 화살
시공주니어 / 제럴드 맥더멋 그림,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 김명숙 옮김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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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제럴드 맥더멋 그림,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 김명숙 옮김
옛날 옛날에 태양의 신이 대지로 보낸 생명의 불꽃은 푸에블로 인디언 마을에 닿아 한 아가씨의 집에 들어갔고, 한 사내애가 태어나게 된다. 아버지가 없다며 따돌림을 당하던 아이는 아버지를 찾겠다며 길을 나선다. 아이는 옥수수 밭 임자와 옹기장이를 만나 아버지에게 데려다 줄 수 있냐고 물었지만, 아무 대답도 듣지 못한다. 그런데 화살을 만드는 장인인 궁시장을 만난 아이는 그에게서 특별한 화살을 받게 된다. 궁시장은 아이를 활에 메기고 시위를 당겨 하늘로 보내고, 아이는 태양에 다다르게 된다. 아이는 태양신에게 당신의 아들이라고 말하지만 태양신은 스스로 증명해 보이라고 하면서 사자의 키바, 뱀의 키바, 벌의 키바, 번개의 키바를 통과해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는 두려워하지 않고, 그 시련들을 반드시 이겨 내겠다고 다짐한다. 네 개의 키바를 모두 통과한 아이는 태양의 힘으로 충만해진다. 아버지는 기뻐하며 아들을 다시 대지로 돌려보내고, 세상에 태양의 영혼을 전하라고 한다. 대지에 닿은 아이는 푸에블로 인디언 마을로 가고, 마을 사람들은 생명의 춤을 추며 아이를 반긴다. 뉴멕시코의 푸에블로 인디언 설화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기념비적인 작품 서부 영화를 한번 떠올려 보자. 존 웨인 류의 정통적인 서부 개척기의 영화는 아니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에 가까운 것, 그러니까 범죄를 저지르고 기회의 땅인 멕시코를 향하여 필사의 탈출을 하는, 숨이 턱턱 막힐 듯이 태양이 내리쬐고, 붉은 흙먼지가 화면을 온통 뒤덮어 버리는 그런 영화면 꼭 좋다. 거기에서는 언제나 하이라이트를 비껴 간 화면 한 귀퉁이에, 광대뼈 불거지고 쭉쭉 뻗은 까만 머리칼을 늘어뜨리고서 까만 눈동자를 번득이는 사람들이 배경처럼 등장한다.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 때 틀림없이 엉덩이에 파란 반점을 가졌을 사람들이 배경 그림이 아닌 주인공으로 내는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푸에블로는 스페인어로 ‘읍’이란 뜻으로 미국 남서부 지역에 사는 푸에블로 인디언들의 부락을 일컫는다.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진흙으로 벽돌을 빚어 햇볕에 말려 지은 집에서 햇볕을 흠뻑 빨아들이며 사는 옥수수와 목화를 주로 재배하는 푸에블로 인디언들에게 태양은 모든 생명을 주관하는 최고의 신이다. 절대자인 태양신은 생명의 불꽃을 화살로 만들어 땅으로 쏘아 보낸다. 생명의 불꽃은 처음에는 주황색 공 모양이었다가 땅에 닿을 즈음에는 뚜렷한 표징이 된다. 이 표징은 한 아가씨의 몸으로 날아 들어가고, 이후 아이가 태어난다. 제럴드 맥더멋은 푸에블로 인디언들의 주식이며 이들이 의식을 치를 때에 사용하는 옥수수의 황금빛 알갱이를 반으로 쪼갠 모양을 태양신의 표징으로 삼았다. 하늘 아버지와 땅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태양신의 표징을 몸에 지니고 살게 되는 아이는 영웅 설화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하늘과 땅의 두 세계를 이어 주는 존재이다. 아이는 샤먼으로 보이는 지혜로운 궁시장이 아이의 내면에 숨어 있는 태양신의 흔적으로 꿰뚫어 보기 전까지는 땅에 매여 있다. 샤먼은 아이를 땅에 묶고 있는 사슬을 끊어 태양으로 보낸다. 출생부터 남다른 아이가 실로 비범한 영웅이 되기까지는 혹독한 시련을 겪게 마련이다. 아이는 어렵게 아버지 태양신을 찾아가지만 아버지는 사자와 뱀과 벌과 번개로 가득한 의식의 방을 통과할 것을 요구한다. 태양신이 부과한 통과의례를 치르면서 아이는 당당한 영웅이자 하늘과 땅을 잇는 태양신의 전령이 된다. 내리붓는 햇살 같은 노랑과 주황을 주조로 하고 강렬한 원색을 풍부하게 사용하여 설화와 현대 미술을 교묘하게 접목시킨 제럴드 맥더멋은 칼데콧 상 수상식에서 말한 대로 “외피 아래에 감추어져 있는 진실을 꿰뚫어보는 샤먼”답게 흙먼지가 벌겋게 날리는 푸에블로에서 검은 머리, 검은 눈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오래도록 간직해 온 설화의 세계를 현대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고스란히 옮겨 주고 있다.
아이쿠야 조심해! - 유괴예방편
서울문화사 / 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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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생활동화
김석주 글, 마로 스튜디오 그림, 강성희 감수
EBS, 재능 TV 화제의 방영작 어린이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 동화의 유괴예방 편! 외계 왕자 아이쿠는 가장 친절한 지구인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어요. 다행히도 곧 상냥한 미소를 지닌 친절한 아저씨를 만났답니다. 최신 유행 장난감도 공짜로 준다고 하는 거에요. 아이쿠는 아저씨를 따라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앞으로 아이쿠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장난감도 공짜로 주는 그 아저씨, 정말 착한 사람일까요?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다, 는 안도의 한숨과 행운이 우리 아이들에게 항상 함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조건 위험하다고 못하도록 하는 것도 최선은 아닙니다. 안전한 환경은 아이들이 누려야 할 권리이지만 요즘 같이 험난한 사회에 보장받기 힘듭니다. 이 책은 지구를 찾아온 아이쿠 왕자와 함께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지식과 안전한 행동양식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동기유발을 통한 동일시는 자연스러운 학습효과를 유발합니다. 2010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대통령상을 수상한 화제의 방영작, 아이쿠와 함께 어떻께 유괴범죄에서 우리 아이들을 예방할 수 있는지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습니다. - 2010년 한국 애니메이션 대통령상 수상! - 소방방재청 애니메이션 후원 승인! - 일본 NHK 2010 재팬프라이즈 - 국제교육프로그램 콘테스트 본선 진출작! - 어린이 종합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 EBS 인기 NO. 1의 애니메이션 - 재능방송 절찬 방영 중!! - 어린이 뮤지컬 절찬 상영 중!! 어린이 안전 교육 애니메이션 \"우당탕탕 아이쿠\"!! 2010년 한국애니메이션 대상 대통령상 수상작!! [아이쿠야 조심해! 유괴예방편 변신악당 카르망] 외계 왕자 아이쿠는 가장 친절한 지구인을 찾기 위해 집을 나섰어요. 다행히도 곧 상냥한 미소를 지닌 친절한 아저씨를 만났어요. 최신 유행의 장난감도 공짜로 준대요!! \'이 아저씨가 지구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일 거야.\' 아이쿠는 아저씨를 따라가기로 마음먹었어요!! EBS와 재능TV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우당탕탕 아이쿠\" 애니메이션을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만나보세요!! 말썽꾸러기 아이쿠와 비비의 위험천만한 지구 생활을 따라 읽다 보면, 생활 속 안전습관을 저절로 몸에 익히게 됩니다. 어린이 안전교육 애니메이션 동화 시리즈 제1탄! 유괴예방편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유괴 문제! 부모님들이 걱정하는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많은 부모님이 제대로 된 안전 대처 방안을 몰라, 자녀들이 유괴문제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낯선 사람을 조심하라!\"고만 말하지 않고, 조심해야 할 사람은 험악한 얼굴의 사람이 아닌 오히려 친절한 사람, 선물을 주려는 사람, 동정심을 유발하는 사람 등 자녀들이 실제로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공룡 섬에서 티 렉스를 찾아라!
키움 / 스텔라 메이드먼트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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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유아놀이책
스텔라 메이드먼트 지음, 조엘 드레이더미 그림
놀면서 두뇌를 full 가동 시켜 주는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페이지마다 아기 티 렉스가 숨어 있다. 아이들은 복작복작한 여러 그림 중에서 이 아기 티 렉스를 찾아야 한다. 구석구석 찾다 보면 흥미로운 정보도 얻게 된다. 그밖에 책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더 찾아보기 영역과 재미있는 상식 플러스가 실려 있다.※ 영국 아동 교육 출판사 QED의 베스트셀러! ※ 전 세계 18개국 번역.출간! 집중력 UP, 관찰력 UP!, 지능 UP! 놀면서 두뇌를 full 가동 시켜 주는 똑똑한 숨은그림찾기《공룡 섬에서 티 렉스를 찾아라!》 뾰족뾰족 가시 돋친 스테고사우루스에서 발 빠른 벨로키랍토르까지! 볼거리 가득한 공룡 섬으로 우리 함께 떠나요! 페이지마다 아기 티 렉스가 숨어 있어요. 아이들은 복작복작한 여러 그림 중에서 이 아기 티 렉스를 찾아야 해요. 구석구석 찾다 보면 흥미로운 정보도 얻게 된답니다. 그밖에 책을 100% 활용할 수 있는 더 찾아보기 영역과 재미있는 상식 플러스! 마지막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놀이 활동까지 마치면 책 한 권으로 다양한 놀이 활동 끝!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기는 숨은그림찾기 책이랍니다. ※ 숨은그림찾기 활동은 아이의 집중력과 관찰력, 기억력, 사고력 등 다양한 지능을 복합적으로 발달시킬 수 있는 최고의 두뇌 계발 놀이 활동입니다.
우리 삼촌 앤디 워홀의 고양이들
바다어린이 / 제임스 워홀라 글, 그림, 한정신 옮김 / 201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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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어린이
창작동화
제임스 워홀라 글, 그림, 한정신 옮김
『우리 삼촌 앤디 워홀의 고양이들』은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조카인 제임스 워홀라가 어린 시절 삼촌의 집에서 함께 놀던 고양이들을 떠올리며 만든 책입니다. 그녀가 삼촌의 집에 놀러 갔을 때 만난 25마리의 고양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으로, 고양이들이 누비는 집 곳곳을 같이 따라다니다 보면 예술가 앤디 워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답니다. 또한, 독특한 소재를 예술로 탄생시키는 워홀의 작품들이 그림책 곳곳에 등장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별 어려움 없이 팝아트를 접할 수 있어요. 모든 사건은 작고 푸른 고양이 헤스터가 앤디 삼촌네로 오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또 다른 고양이 샘이 왔지요.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답니다. 순식간에 삼촌네 집은 두 고양이의 새끼들로 가득 찼어요. 스물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도 아빠, 엄마처럼 앤디 삼촌의 폭이 좁고 높은 집을 정말 좋아했어요. 삼촌의 작업실을 어지르며 우르르 몰려다니고, 삼촌의 수프 상자에서 즐겁게 뛰어놀았죠. 결국 앤디 삼촌은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25마리의 고양이들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이 우리 삼촌이라면? 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제임스 워홀라는 팝아트의 대표 작가인 앤디 워홀의 조카입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삼촌의 집에서 함께 놀던 고양이들을 떠올리며 이 책을 만들었어요. 제임스네 가족이 앤디 삼촌의 집에 놀러 갔을 때 만난 25마리의 고양이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에요. 고양이들이 누비는 집 곳곳을 따라다니다 보면 위대한 예술작품을 만들어 낸 앤디 워홀의 작업실과 작업 과정을 엿볼 수 있답니다. 예술가 앤디 워홀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어 ‘예술’이란 그리 어렵지도, 실생활과 그리 멀지도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될 거예요. 또한 코카콜라와 스프 상자, 마릴린 몬로와 슈퍼맨 등 독특한 소재를 예술로 탄생시키는 워홀의 작품들이 그림책 곳곳에 등장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별 어려움 없이 팝아트를 접할 수 있어요. 어린이들은 마치 유명한 예술가인 삼촌네 집에 놀러가서 고양이들과 함께 맘껏 둘러보는 듯해서 아주 신날 거예요. 앤디 워홀과 스물다섯 마리 고양이들이 펼쳐 보이는 예술 세계 모든 사건은 작고 푸른 고양이 헤스터가 앤디 삼촌네로 오면서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또 다른 고양이 샘이 왔지요. 둘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답니다. 순식간에 삼촌네 집은 두 고양이의 새끼들로 가득 찼어요. 스물다섯 마리의 새끼 고양이도 아빠, 엄마처럼 앤디 삼촌의 폭이 좁고 높은 집을 정말 좋아했어요. 삼촌의 작업실을 어지르며 우르르 몰려다니고, 삼촌의 수프 상자에서 즐겁게 뛰어놀았죠. 결국 앤디 삼촌은 이렇게 많은 고양이를 어떻게 키울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된답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예술작품으로 그려온 그는 이 책 속에서도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들을 주인공으로 그림을 그려 책을 내지요. 물론 그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고 고양이들도 아주 유명해진답니다. 사람들은 서로 새끼 고양이를 갖고 싶어 먼 곳에서부터 찾아왔지요. 얼마 뒤, 앤디 삼촌네는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기 시작해요. 이 고양이들과 펼치는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는 어린이들의 동심을 한껏 자극해서 앤디 워홀의 집에 초대된 듯한 설렘을 던져 준답니다. 추천평 작가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디즈니랜드보다 더 환상적이고 흥미로운 세계를 그려냈다. - 뉴욕타임스 워홀라는 예술은 어디에서든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새삼 알려 준다. 그리고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발견하게 해 준 삼촌 앤디 워홀에 대한 존경심이 이 그림책에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스무 마리가 넘는 고양이 ‘샘’을 기르는 하얀 가발을 쓴 팝아티스트. 어린이들은 색다른 개성을 지닌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에게 홀딱 반할 것이다. 이 책의 창작 과정은 예술가들에게나 예술가 지망생들에게 창작욕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북리스트
가을이 왔어요!
키즈엠 /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이른봄 그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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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유아놀이책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이른봄 그림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을 재미있게 만나 보자. 윙윙 잠자리 울긋불긋 단풍 여행 열매 따기 가을 호숫가 고마운 허수아비 도토리가 떨어져요 가을꽃이 활짝 풍성한 가을 즐거운 추석맞이 고운 우리 한복 달맞이해요 신나는 가을 운동회 재미있는 모양 만들기 핼러윈 파티 ★ 편집자 리뷰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와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함께 해 보세요! ★ 편집자 리뷰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와 봄.여름.가을.겨울을 모두 함께 해 보세요! ★ 키워드 | 가을, 사계절, 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책 ★ 누리 과정 연계 | 신체운동.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 초등 교과 연계 | 1~2학년 통합 교과 '봄', '여름', '가을', '겨울'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신나는 색칠 놀이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꾸며 보세요! 푸른 하늘에 고추잠자리가 윙윙 날아다니고, 산과 들은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요. 나무마다 열매가 탐스럽게 익고, 다람쥐는 도토리를 모으러 바삐 움직이지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하며 가을의 모습을 관찰하고, 가을에 볼 수 있는 다양한 동식물의 이름도 함께 알아보세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을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열매 따기친구들이 잘 익은 나무 열매들을 따고 있어요.나무에 여러 가지 열매들을 더욱 풍성하게 달아 보세요.고마운 허수아비허수아비와 가을 들판을 멋지게 색칠해 보세요.즐거운 추석맞이추석은 온 가족이 모여 한 해의 수확에 감사하는 우리나라의 가장 큰 명절이에요. 흥겨운 추석의 모습을 완성해 보세요.예쁜 가을 스티커 239개가 들어 있어요!
사막의 아이 닌네
느림보 / 김지영 글, 그림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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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김지영 글, 그림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 깜빡깜빡 별이 졸고 휘잉휘잉 바람 부는 사막의 밤, 나는 할머니한테 물어요. \"사람들은 할머니를 왜 하얀 낙타의 아이라고 불러요?\" 그러자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이야기를 시작해요. 닌네 할머니가 꼭 나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요. 닌네는 사막장미를 주우려고 나왔다가 무시무시한 바람 캄신을 만납니다. 캄신에 휩쓸려 사막에 홀로 남겨진 닌네. 닌네는 엄마가 있는 천막으로 돌아가려고 애쓰지만 길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닌네는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납니다. 친구들은 닌네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약속하지요. 닌네와 친구들은 모래언덕을 넘고 또 넘습니다. 그때 무시무시한 캄신이 쏜살같이 달려와 사막을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과연 닌네는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닌네는 캄신 앞에서 할머니한테서 배운 용기의 노래를 부릅니다. 목이 마를 때는 비의 노래를 부르고요. 닌네는 위기를 만날 때마다 \'노래\'를 부릅니다. 사막의 유목민들이 부르는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조상들이 전해 준 노래입니다. 노래에는 거친 사막에서 삶을 이어 온 유목민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그런데 닌네가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 다음에는 새로운 노래를 만듭니다.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 닌네를 지켜 준 하얀 낙타가 쓰러졌을 때 닌네는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부릅니다. 닌네의 노래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누군가를 지켜 주는 노래가 되어 널리 불릴 테지요. 사막의 아이 닌네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 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합니다.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들려준 옛이야기 깜빡깜빡 별이 졸고 휘잉휘잉 바람 부는 사막의 밤, 나는 할머니한테 물어요. \"사람들은 할머니를 왜 하얀 낙타의 아이라고 불러요?\" 그러자 쪼글쪼글 닌네 할머니가 이야기를 시작해요. 닌네 할머니가 꼭 나만 했을 때의 이야기를요. 닌네는 사막장미를 주우려고 나왔다가 무시무시한 바람 캄신을 만납니다. 캄신에 휩쓸려 사막에 홀로 남겨진 닌네. 닌네는 엄마가 있는 천막으로 돌아가려고 애쓰지만 길을 찾지 못합니다. 하지만 닌네는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납니다. 친구들은 닌네의 엄마를 찾아 주기로 약속하지요. 닌네와 친구들은 모래언덕을 넘고 또 넘습니다. 그때 무시무시한 캄신이 쏜살같이 달려와 사막을 흔들어 대기 시작합니다. 과연 닌네는 엄마의 품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역경을 이겨 내는 \'사막의 노래\' 닌네는 캄신 앞에서 할머니한테서 배운 용기의 노래를 부릅니다. 목이 마를 때는 비의 노래를 부르고요. 닌네는 위기를 만날 때마다 \'노래\'를 부릅니다. 사막의 유목민들이 부르는 노래는 입에서 입으로 조상들이 전해 준 노래입니다. 노래에는 거친 사막에서 삶을 이어 온 유목민들의 지혜가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조상들의 노래는 사막에 홀로 남은 닌네에게 힘을 줍니다. 위기를 넘길 수 있게 도와주지요. 하얀 낙타가 닌네를 찾아온 것도 닌네가 부른 노래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닌네가 하얀 낙타와 사막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 다음에는 새로운 노래를 만듭니다. 온몸으로 바람을 막아 닌네를 지켜 준 하얀 낙타가 쓰러졌을 때 닌네는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부릅니다. 닌네의 노래도 오랜 세월이 흐른 뒤 누군가를 지켜 주는 노래가 되어 널리 불릴 테지요. 사막의 아이 닌네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 내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합니다. 닌네는 위기를 이겨 내고 다시 엄마에게 돌아옵니다. 닌네의 이야기는 얼핏 단순해 보입니다. 하지만 《사막의 아이 닌네》가 특별한 이유는 주인공이 뛰어난 재능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사막의 아이 닌네》는 주인공이 험난한 사막을 넘어 엄마에게 돌아올 수 있게 만든 힘을 조상들의 노래와 친구들과의 우정 덕분이라고 말하고 있으니까요. 섬세한 손끝으로 창조한 사막의 아름다움 신예 일러스트레이터 김지영은 중동의 세밀화를 보면서 은은한 채색 방식, 원근법을 무시한 평면적인 묘사 들이 한국화와 비슷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장지 위에 동양화 물감으로 세밀하게 묘사하는 동양화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장지에 동양화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면 쉽게 번집니다. 그래서 장지를 나무판에 붙이고 아교 물을 여러 번 바르고 말리는 밑 작업을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바탕 위에 사막을 표현하려면 토분을 아교 물에 개어 종이 위에 여러 번 발라 줍니다. 이 과정을 수십 번 반복하는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하지요. 이러한 고된 작업 끝에 시시각각 달라지는 사막의 모습들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었습니다. 바람과 햇빛에 따라 달라지는 사막의 모래 결까지도 세세하게 표현할 수 있었지요. 매 장면마다 등장하는 정교하고 아름다운 문양들은 장식적인 요소가 아니라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장치입니다. 문양들은 이야기의 높낮이와 흐름에 따라 이야기를 돋보이게 하고 장면을 극적으로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톰키튼 이야기
소와다리 / 베아트릭스 포터 글, 김동근 옮김 / 201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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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와다리
명작동화
베아트릭스 포터 글, 김동근 옮김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토끼 피터래빗과 친구들 담장 위에서 난리법석, 방 안에서 난리법석, 톰 키튼의 난리법석 이야기 하루 종일 정원 흙구덩이 속에서 뒹굴고 담장 위에서 낮잠을 자길 좋아하는 꼬마 고양이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은 엄마의 친구 고양이 아줌마들이 놀러 오시는 날이에요. 그래서 예쁜 옷으로 갈아 입고 얌전히 놀아야 한답니다. 하지만 꼬마 고양이 톰 키튼과 여동생들은 얌전히 놀라는 엄마의 신신당부도 잊은 채 담장 위로 올라가 오리 가족이 지나가는 것을 구경했어요. 과연 꼬마 고양이 삼남매는 옷을 더럽히지 않고 조용조용 얌전히 놀았을까요?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자녀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책장에 꽂혀 있는 베아트릭스 포터의 이야기에는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존중하는 아름다운 정신이 깃들어 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만을 엄선하여 소장할 수 있는 베스트 콜렉션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특징1 : 1902년 영국의 초판 인쇄본을 그대로 재현한 오리지널 에디션 특징2 : 운율과 박자를 충실히 옮겨 읽기 연습에 적합한 최고의 한국어 번역 특징3 : 영어 원문 다운로드 및 영어 동화 MP3 청취 서비스 100년 동안 1억 부 이상 판매되어 대대로 물려주는 불멸의 걸작 동화! 19세기 말 원서를 그대로 재현한 100년의 감동! 클라시코 레트로북 시리즈 - 베아트릭스 포터 콜렉션 지금으로부터 100년도 훨씬 전의 옛날. 열악한 인쇄기술과 값비싼 제작비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저렴한 그림책을 만든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책의 크기를 줄이고, 그림 개수를 줄이고, 색깔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살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든 거죠. 아이들은 그 책을 통해 교훈 가득한 옛날이야기와 아름다운 동시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훗날 그 아이들은 이 세상을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든 일꾼으로 자라났습니다. 그리고 그 책들은 할아버지가 아버지에게, 아버지가 다시 아이들에게 물려주며,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책장에 꽃혀 있습니다.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이제 그 감동을 클라시코 초판 복원본으로 만나보세요.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책과콩나무 / 진우 비들 글, 김지안 그림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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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진우 비들 글, 김지안 그림
책콩 그림책 시리즈 10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준이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화가 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에게 맞는, 슬기롭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아이들에게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준이네 아빠는 창피하지도 않은지 아무 때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는 아주 이상한 음식을 만들어 내놓는다. 그리고 아빠는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다. 심지어 학부모회의에 가서는 회의 대신 다른 사람들 뒤치다꺼리만 했는데도 휘파람을 불며 집으로 돌아왔다. 참다못한 준이가 아빠에게 왜 화를 내지 않는지 묻는데….이 세상에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10권인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준이는 아빠가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는 다른 어른과는 많이 다릅니다. 아빠는 창피하지도 않은지 아무 때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는 아주 이상한 음식을 만들어 내놓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절대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심지어 학부모회의에 가서는 회의 대신 다른 사람들 뒤치다꺼리만 했는데도 휘파람을 불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참다못한 준이는 아빠에게 왜 화를 내지 않는지 묻습니다. 그러자 아빠가 대답합니다. “사람들이 아빠 보고 이상하다고 수군거리지? 나도 잘 알고 있단다. 그 사람들 말도 맞아. 하지만 그 사람들과 아빤 서로 다른 것뿐이야.”라고요.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들은 얼굴 생김새나 성격, 살고 있는 환경 등이 제각각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피부색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부대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끔 나와 생김새가, 종교가, 생각 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거나 배척하기도 합니다. ‘다르다’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정하고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일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를 보며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 열린 마음을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해요?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화’가 납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예외일 순 없지요. 그렇다면 이와 같은 분노의 감정이 치밀어 오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를 무조건 참아야만 할까요? 그러면 더 큰 마음의 병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화가 날 때마다 모조리 폭발시켜야 할까요?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너무나 큰 피해를 줄지도 모릅니다. 화가 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에게 맞는, 슬기롭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는 우리 아이들이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화를 내는 대신 기분이 좋아지는 다른 무언가를 찾으라고 알려줍니다. 준이네 아빠는 화를 내는 대신 망치를 들고 뚝딱뚝딱 집을 짓습니다. 집을 짓는 일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이네 집은 여기저기 모양이 제각각인 반쪽짜리 집입니다. 준이도 화를 슬기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그림 그리기입니다. 준이는 이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날 때 신나게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참, 옆집 우주네 아빤 기분이 나쁠 때 코를 후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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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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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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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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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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