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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선긋기 : 얼굴
스쿨존에듀 / 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 2023.03.03
7,400원 ⟶ 6,660원(10% off)

스쿨존에듀유아놀이책스쿨존에듀 편집부 (지은이)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다. 종이접기, 선긋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이다.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린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해보자.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진다.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것이다.따라 그리기 03 어디 있을까? 04 일하는 자동차 05 찾아보세요 06 도와 주세요 07 배고픈 동물 친구들 08 동글동글 친구들 09 짝꿍을 찾아라 10 두둥실 열기구 11 네모난 아이스크림 12 새콤달콤 사탕 13 동글 폭신 털실 14 딱딱한 껍질의 바다 생물 15 빙글빙글 행성 16 참새 노랫소리 17 머리 손질 도구 18 배에 필요한 도구들 19 주방에서 쓰는 물건 20 빨간 트럭 21 식물이 아닌 것은? 22 떨어지는 낙엽 23 과일 파이 24 어느 냄비의 조각일까? 25 가방에 담기 26 달콤 바삭 쿠키 27 빵을 구워요 28 다람쥐 친구들 29 꼬불꼬불 파마머리 30 동글동글 파마머리 31 좋아하는 것은? 32 누구의 먹이일까? 33 모자와 목도리 34 보송보송 모자 35 누가 좋아하는 것일까? 36 필요한 물건은? 37 물고기가 좋아 38 밥그릇을 찾아라 39손가락을 움직이면 두뇌가 자라요! 아이가 손가락을 움직이기 시작하면 엄마는 조금 편해질 줄 알았죠. 그러나 고사리 같은 손을 움직이며 뭔가를 하려 할 때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다칠까봐 가슴 조리는 건 기본이고, 아이가 실패를 겪고 아파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쭈욱 지켜보며 함께하게 되지요. 손은“뇌와 긴밀하게 교감하는 핵심 연결고리”라고 하지요. 제2의 뇌라 불리는 손을 조물조물 움직이면서 아이의 두뇌는 함께 자라게 됩니다. 소근육 발달은 기본, 협응력 연습으로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게 됩니다. <괜찮아! 시리즈>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프로젝트입니다. 종이접기, 선긋기, 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찾기, 색칠하기, 미로찾기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기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소근육 발달, 관찰력 향상, 집중력 기르기, 상상력과 표현력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시리즈명처럼 서툴러도, 손재주가 없어도, 정확하지 않아도 다 괜찮은 놀이책입니다. 엄마표 집콕놀이, <괜찮아! 시리즈>로 해결해요! 색칠하기가 아이의 정서와 집중력에 좋다고 컬러링북만 내밀면 아이는 금방 질립니다. 오리고, 찾고, 그리고, 접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괜찮아! 시리즈〉로 엄마표 집콕놀이의 영역을 확장하세요! 처음 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지만 엄마와 이야기하며 활동하다 보면 정서적 안정감까지 더해지겠지요? 오리고 붙이고 그리고 꾸미고 하는 모든 활동이 초등 그리기와 글씨쓰기 등에 필요한 학습준비 능력도 함께 발달시킬 거예요. 놀이로 하는 두뇌계발 그리고 오리고 접고 찾고 하는 다양한 놀이활동을 통해 두뇌계발은 물론 소근육 발달까지~ 직관적인 놀이북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 눈으로 보고, 아이 스스로 유추하고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세요. 그림 재주, 가르치는 재주 없어도 괜찮아~ 그림을 그려 달라는 아이 때문에 당황해본 적 있는 엄마라도 괜찮아요. 처음으로 아이들을 가르쳐보는 젊은 어린이집 선생님이라도 괜찮아요. 그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활동할 수 있으면 충분해요. 집중력·표현력 UP - 이리저리 선긋기(얼굴) 관찰력·집중력 UP - 구석구석 숨은그림찾기(친구들 모여라) 창의력·표현력 UP - 알록달록 색칠하기(우리는 행복해) 관찰력·상상력 UP - 빙글빙글 빠진그림찾기(시각놀이) 괜찮아 시리즈 2차분 4종으로 아이의 발달영역을 고루고루 채워주세요. 엄마표뿐 아니라 놀이활동이 필요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 저학년, 미술학원 선생님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
토토북 / 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정미애 옮김 / 2013.05.20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엘리즈 그라벨 글.그림, 정미애 옮김
몽땅 마트에서 친절한 마트 씨의 꼬임에 넘어가 곤경에 빠지는 꼬마 봅의 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는 그림책이다. 충동구매를 거듭하면서 난처해지는 봅의 엉뚱한 쇼핑을 보며 한바탕 웃고 나면 자연스레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꼬마 봅은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하다가 길 한가운데 솟아 있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만다. 넘어진 것도 속상한데 자전거 뒷바퀴까지 빠져 버렸다. 봅은 멍키 스패너를 사러 ‘몽땅 마트’로 간다. 그곳에서 만난 친절한 마트 씨는 멍키 스패너는 주지 않고 자꾸 다른 물건만 건넨다. 봅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 달콤한 말들도 쏟아 낸다. 아이스크림을 넣을 수 있는 얼음땡 모자, 세상 모든 노래가 흘러나오는 랄랄라 잠옷,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우르릉 확성기에 봅은 마음을 빼앗겨 버린다. 결국 멍키 스패너는 까맣게 잊어버리는데….사랑하는 고객님, 오늘도 충동구매하러 오셨나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드는 꼬마 봅의 엉뚱한 쇼핑 대형 마트에 가면 엄청나게 많은 물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쁘고 화려하게 포장된 물건들은 맛깔스러운 광고 문구들로 우리를 유혹하지요. 아이도 어른도 마트 안에서 만큼은 눈앞에서 ‘할인’을 외치는 상품들을 외면하지 못합니다. 꼭 필요한 물건인지 생각하기 전에 손이 먼저 가지요.《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는 몽땅 마트에서 친절한 마트 씨의 꼬임에 넘어가 곤경에 빠지는 꼬마 봅의 이야기를 통해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는 그림책입니다. 충동구매를 거듭하면서 난처해지는 봅의 엉뚱한 쇼핑을 보며 한바탕 웃고 나면 자연스레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재치 있는 이야기로 올바른 소비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꼬마 봅은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하다가 길 한가운데 솟아 있는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맙니다. 넘어진 것도 속상한데 자전거 뒷바퀴까지 빠져 버렸네요. 봅은 자전거 바퀴를 고치려고 얼른 멍키 스패너를 찾으러 갑니다. 하지만 어디에도 멍키 스패너는 보이지 않아요. 봅은 금세 포기하고 “에이, 새로 하나 사야겠다.”라고 말합니다. 봅은 없는 게 없는 최고의 마트인 ‘몽땅 마트’로 갑니다. 그곳에서 만난 친절한 마트 씨는 멍키 스패너는 주지 않고 자꾸 다른 물건만 건넵니다. 봅의 마음을 흔들기 위해 달콤한 말들도 쏟아 냅니다. 아이스크림을 넣을 수 있는 얼음땡 모자, 세상 모든 노래가 흘러나오는 랄랄라 잠옷,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할 우르릉 확성기에 봅은 마음을 빼앗겨 버립니다. 멍키 스패너는 까맣게 잊어버리지요. 신이 나서 집에 돌아온 봅은 친구들에게 새로 산 물건들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친구들은 멍키 스패너를 잊고 온 봅을 나무랐지요. 시무룩해진 봅은 물건들을 정리장에 휙 던져 버리고 다시 마트에 가려고 준비를 합니다. 그런데 어쩌나, 세 번이나 엉뚱한 물건만 사느라 돈이 똑 떨어졌습니다. 이제 와서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연 봅은 멍키 스패너를 구할 수 있을까요? 작가 엘리즈 그라벨은 평소 쇼핑 중독, 패스트푸드 등 어린이를 위협하는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그림책 안에 담아내어 어린이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했지요. 이러한 작가의 노력이《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에도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특히 재치 있는 표현과 반전을 통해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주제 속으로 독자를 이끄는 매력이 돋보이는 그림책입니다.


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 거야
두란노키즈 / 맥스 루케이도 글, 글루웍스 그림 / 2008.08.01
6,500원 ⟶ 5,850원(10% off)

두란노키즈예술,종교맥스 루케이도 글, 글루웍스 그림
진짜 힘은 하나님이 주시는 거야! 쐐기 벌레들과 개미 안토니오가 시합을 해요. 조그만 개미 안토니오 혼자 여러 쐐기 벌레들과 싸워야 해요. 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것을 모르는 쐐기 벌레들은 ‘하하하’ 웃기만 해요. 그런데 엘리야에게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엘리야와 바알을 믿는 예언자들이 갈멜산에서 제단을 쌓고 기도했어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바알을 믿던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미국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작가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의 깊은 영성과 유머가 어우러진 종교 그림책입니다.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귀여운 곤충 캐릭터들이 어린이에게 친근함과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이 책의 특징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시리즈 -엘리야 허미가 들려주는 성경 이야기 시리즈는 허미와 친구들이 생활 속에서 겪은 일화들을 성경 이야기와 접목하여 교훈을 얻게 합니다. 재미 맥스 루케이도가 들려주는 ‘허미와 친구들(Hermie & Friends)’ 3D 애니메이션 곤충 캐릭터, 허미와 친구들(Hermie & Friends)을 통해 맥스 루케이도가 성경말씀을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는 솜씨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하다. ‘자존감’을 주제로 한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로 시작된 “허미와 친구들” 시리즈는 최고의 작품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필요한 덕목을 하나씩 가르쳐 주고 있다. 교훈 성경적 문제해결법 친근한 곤충 캐릭터들이 겪는 생활 속 일화들과 성경 이야기를 접목하여 성경 속 사건들과 인물들의 감정이나 상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영어 원문 수록 미국 최고의 크리스천 동화작가로 유명한 맥스 루케이도의 깊은 영성과 유머가 어우러진, 쉽고 명확하면서도 수준 높은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허미와 친구들’ 시리즈의 인기 2003년 [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Hermie, A Common Caterpillar]가 출간된 이래, 시리즈가 계속되면서 미국에서 날로 더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3D 애니메이션 곤충 캐릭터라는 독특한 소재가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각종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2003년: Dove Awards / Telly Awards 2005년: Nielsen Soundscan Charts 1위 2006년: The Kid Power Awards 2007년: Nielsen Soundscan Charts 1위 선명한 색감의 그림과 귀여운 곤충 캐릭터들이 어린이에게 친근함과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좋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놀라운 일들을 해 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상: 만 3~8세
모니카와 함께하는 명화여행
국민서관 /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글, 박원복 옮김 / 2007.06.05
11,000원 ⟶ 9,9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글, 박원복 옮김
사람들에게 너무도 친숙한 명화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는 어린이를 위한 명화 그림책.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브라질 출신의 만화가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가 쓰고 그린 이 그림책은 그가 만든 만화 캐릭터 \'모니카\'를 명화의 주인공으로 바꿔 그렸다. 미술관 벽에 결려 있던 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로, 마네의 은 더욱 친근한 로 재밌게 패러디 되었다. 중세부터 19세기 말 인상파까지 다양한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명화 속 패러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모니카와 지미파이브, 스머지, 메기는 브라질의 인기만화로 국내에서도 케이블 T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고 소년한국일보에서 매일 만화로 연재되고 있다.예술아 놀자!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_ 비너스의 탄생 속 모니카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_ 모니카 리자 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_ 지미파이브의 창조 벨라스케스- 달걀 프라이하는 노파_ 자신만을 위해 달걀 프라이하는 메기 거울 앞의 비너스_ 뚱보의 침실 궁정의 시녀들_ 모니카의 아가씨들 렘브란트- 니콜라스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_ 프랭클린 박사의 해부학 강의 에크호우트- 타라이리우 부족의 춤_ 톰토 부족의 춤 고야- 옷을 입은 마야_ 옷을 입은 퍼프 개기- 대나무 아래의 미녀들_ 대나무 아래의 귀여운 아가씨들 다비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_ 스머지 황제 1세의 대관식 마네- 풀밭 위의 점심_ 레몬트리마을 풀밭 위의 점심 피리 부는 소년_ 피리 부는 지미파이브 비누 방울_ 스머지와 비누 방울 모네- 생타드레스의 테라스_ 레몬트리마을의 테라스 양산을 쓴 여인_ 양산을 쓴 모니카 지베르니의 뱃놀이_ 강에서의 뱃놀이 르누아르- 춤추는 소녀_ 춤추는 소녀 메기 로제 에 블뢰_ 장미색과 파란색 옷을 입은 메기와 모니카 시골에서의 춤_ 시골에서의 춤 도시에서의 춤_ 살롱에서의 춤 바닷가에서_ 바닷가의 뻐드렁니 아가씨 피아노 치는 소녀들_ 피아노 치는 메기와 모니카 드가- 발레 수업_ 모니카 친구들의 발레 수업 반 고흐- 탕기 영감의 초상_ 처크빌리의 초상 빈센트의 방_ 처크빌리의 방 학생_ 절대 실패하지 않을 계획을 생각하는 학생 첫걸음- 어린 모니카의 첫걸음 낮잠_ 낮잠 아침 일터로 나가다_ 아침 시골길을 걸어가다 까마귀가 나는 밀밭_ 익룡이 나는 밀밭 툴루즈 로트레크- 춤추는 잔 아브릴_ 춤추는 티나 고갱- 춤추는 브르타뉴 소녀들_ 춤추는 레몬트리마을 소녀들 타히티의 여인들_ 타히티 섬의 티나와 퍼프 장날- 시장의 아가씨들 과일을 든 여인_ 과일을 든 티나 로댕- 생각하는 사람_ 절대 실패하지 않을 계획을 생각하는 사람 페드루 아메리쿠-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_ 모니카 친구들의 독립 미술 용어 설명 그림 보는 눈 모니카와 그 친구들 작가소개- 마우리시우 지 소우자 명화 한눈에 보기
핑크퐁 사운드북 : 스마트 워치 (스마트 워치 1개 + 그림책 1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3.07
26,500원 ⟶ 23,85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동요를 듣고 신나게 춤도 출 수 있는 시계 모양의 토이가 그림책과 함께 구성되어 있다. 시계줄은 자동으로 착 감기는 자동감김밴드라 손목에 쉽게 차고 벗을 수 있다. 게다가 유모차, 침대, 장난감 등 어디에나 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손목에 착! 감고 신나게 춤출 수 있는 핑크퐁 스마트워치 손목에 착 감기는 스마트워치에 인기율동동요 7곡이 쏙~ 벽이나 천장에 쏘며 놀 수 있는 슬라이드빔 구성으로 업그레이드 선언 율동 그림이 담긴 튼튼한 보드북까지 함께 만나보세요! 평범한 사운드북은 이제 그만! 유아 교육앱 1위의 핑크퐁이 차세대 사운드북을 소개합니다. 바로 《핑크퐁 스마트워치》! 손목에 차고 다니면서 동요를 듣고 신나게 춤도 출 수 있는 시계 모양의 토이가 그림책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시계줄은 자동으로 착 감기는 자동감김밴드라 손목에 쉽게 차고 벗을 수 있지요. 게다가 유모차, 침대, 장난감 등 어디에나 걸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아요. 예쁜 워치 안에는 신나는 율동동요가 7곡이나 들어 있어요. 별모양 LED 라이트는 노래가 나오면 반짝반짝 빛나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답니다. 또 첫눈에 반할 슬라이드 빔은 《핑크퐁 스마트워치》에서만 볼 수 있어요. 벽이나 천장에 빔을 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나 핑크퐁이 짠 나타나지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스마트워치의 모든 곡을 율동과 함께 담은 그림책까지 받아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의 동요 버튼을 누르고 그림책을 펼쳐 보세요. 페이지마다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신나는 율동을 보여주고 있어요. 손목에 스마트워치를 차면 두 손이 자유로워서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춤도 출 수 있답니다!
엄마 약
키즈엠 / 김미라 지음, 키큰나무 그림 / 2017.04.14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김미라 지음, 키큰나무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아픈 엄마를 위해 약을 사러 간 귀여운 준이의 이야기다. 엄마가 얼른 낫기를 바라는 준이의 착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한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면 엄마를 사랑하는 준이와, 그런 준이를 대견해 하는 약사 선생님과 엄마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진다. 준이가 아픈 엄마를 위해 집을 나섰다. 준이는 집 근처에 있는 약국으로 향했다. 약국으로 들어간 준이는 다짜고짜 엄마 약을 달라고 했다. 엄마가 아프니 낫게 하는 약을 달라고 말이다. 준이의 말을 들은 약사 선생님은 준이에게 하나씩 물어봤다. 엄마가 어디가 아픈지, 엄마가 왜 아픈지 등을 물었다. 준이는 약사 선생님의 질문에 하나씩 생각했다. 그런데 준이의 표정이 점점 어둡게 바뀌었다. 준이의 표정이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준이는 아픈 엄마를 위해 약국으로 향했어요. 엄마에게 줄 약을 사기 위해서요. 준이는 엄마 약을 잘 사 올까요? 엄마를 위한 준이의 아주 특별한 선물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아요. 엄마 약 주세요 준이가 아픈 엄마를 위해 집을 나섰어요. 준이는 집 근처에 있는 약국으로 향했지요. 약국으로 들어간 준이는 다짜고짜 엄마 약을 달라고 했어요. 엄마가 아프니 낫게 하는 약을 달라고 말이에요. 준이의 말을 들은 약사 선생님은 준이에게 하나씩 물어봤어요. 엄마가 어디가 아픈지, 엄마가 왜 아픈지 등을 물었지요. 준이는 약사 선생님의 질문에 하나씩 생각했어요. 그런데 준이의 표정이 점점 어둡게 바뀌었어요. 준이의 표정이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요? 은 아픈 엄마를 위해 약을 사러 간 귀여운 준이의 이야기예요. 엄마가 얼른 낫기를 바라는 준이의 착한 마음을 느낄 수 있지요. 따뜻한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면 엄마를 사랑하는 준이와, 그런 준이를 대견해 하는 약사 선생님과 엄마의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요 누구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며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가족 간의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사이가 멀어지는 일이 생기기도 하지요. 나와 가장 가까운 존재인데 왜 그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그리도 어렵고 쑥스러운 걸까요? 우리는 은연중에 ‘가족이니까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것을 표현하지 않아도 알 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이고 소중한 존재일수록 그 마음을 드러내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속의 준이는 아픈 엄마를 위해 혼자 약국으로 향했어요. 엄마를 걱정하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지요. 준이는 엄마가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아파서 기운이 없는 엄마의 모습은 싫었어요. 엄마가 얼른 나아서 자신과 놀아 주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이에요. 그래서 약국으로 간 것이지요. 혼자 약국에 다녀온 준이를 바라본 엄마의 마음은 어땠을까요? 어느새 이렇게 훌쩍 자랐나 대견하기도 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행복하지 않았을까요? 아마 준이의 사랑 넘치는 따뜻한 마음에 아픈 몸이 금세 나았을지도 몰라요. 아이와 함께 을 읽으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리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처음엔 쑥스러울지 모르지만 표현하고 나면 행복한 기분을 느낄 거예요.


갈매기 택배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이시이 히로시 글.그림, 엄혜숙 옮김 / 2016.07.15
13,000원 ⟶ 11,700원(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창작동화이시이 히로시 글.그림, 엄혜숙 옮김
제3회 일본 MOE창작그림책 그랑프리 대상 수상작.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항구 도시, 갈매기 택배 가게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갈매기 택배 가게는 갈매기들이 바다 위를 날아서 택배를 배달해 준다. 아침 일찍부터 이웃 동네나 산 너머, 바다 끝까지 물건을 배달해 준다. 갈매기 택배 배달부들의 목에 걸린 배달 상자, 비행기 활주로가 떠오르는 비행 출입구, 배달부 모집 광고, 배달부들의 물고기 간식…. 작가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즐거운 상상력으로 가득 채웠다. 연필과 색연필을 사용해서 그린 하늘과 바다는 시원하다. 부드러운 터치와 색감으로 그린 따뜻하고 착한 이야기가 펼쳐진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제3회 일본 MOE창작그림책 그랑프리 대상 수상작! 하늘을 날아서 물건을 배달하는 갈매기 택배, 어느 날 펭귄이 배달부로 지원합니다. 아뿔싸, 하늘을 날지 못하는 걸 깜빡 잊었어요! 가게에 방해만 되던 펭귄은 자기의 장점을 살려 배달합니다. “택배 왔어요!” 펭귄 배달부의 큰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제3회 일본 MOE창작그림책 그랑프리 대상 수상작! 황당하고 태연한 펭귄의 기발한 택배 그림책! (심사평) - 이야기 설정이 재미있고 귀여워, 아이도 어른도 활짝 웃게 되는 새로운 감각의 그림책! - 그동안 그림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신선한 캐릭터가 나타났다! - 펭귄의 동작과 표정이 강렬하다! - 재미있는 그림책을 만들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전해진다! “택배 왔어요! 택배!” 아이들이 좋아하는 택배를 소재로 한 그림책!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항구 도시, 갈매기 택배 가게를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갈매기 택배 가게는 갈매기들이 바다 위를 날아서 택배를 배달해 줍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웃 동네나 산 너머, 바다 끝까지 물건을 배달해 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택배를 갈매기들이 배달해 준다는 참신한 아이디어가 시선을 확 사로잡습니다. 갈매기 택배 배달부들의 목에 걸린 배달 상자, 비행기 활주로가 떠오르는 비행 출입구, 배달부 모집 광고, 배달부들의 물고기 간식……. 작가는 디테일한 부분까지 즐거운 상상력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연필과 색연필을 사용해서 그린 하늘과 바다는 시원합니다. 부드러운 터치와 색감만으로도 따뜻하고 착한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자신의 장점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자기 몫을 충분히 해내는 펭귄을 만나는 그림책! 갈매기 택배 가게는 늘 엄청 바쁩니다. 워낙 바쁘고 힘들어서 그만두는 배달부들이 많아요. 점장님이 갈매기 배달부를 모집합니다. 지원 서류에 붙은 사진을 본 점장님은 날카로운 눈매에 반해서 당장 뽑았는데, 맙소사, 갈매기가 아니라 펭귄입니다! 배달부를 잘못 뽑아 생긴 경쾌한 이야기입니다. 난감한 점장님과 태연한 펭귄이 대비되어 웃음이 절로 납니다. 날지 못해서 배달 일도 못하고, 인상이 날카로워서 손님들과 직원들도 무서워하는 펭귄! 이래저래 가게에 방해만 되는데……. 이때 유머러스하고 극적인 반전이 펼쳐집니다. 과감한 구도와 배경을 생략하고 등장인물을 부각시키는 화면은 긴장감을 높여줍니다. 택배는 꼭 날아서 배달해야 할까요? 펭귄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충분히 살려 배달합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펭귄이 자기 몫을 해내는 과정을 지켜보는 즐거움과 안도감이 가득합니다. 생각을 바꿔 고정관념이라는 프레임을 벗어나면, 자기의 장점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펭귄이 보여줍니다. 남들이 보면 황당하지만, 펭귄에게는 진지한 꿈 도전 그림책! 펭귄은 갈매기 택배에 지원합니다. 펭귄은 날아서 배달할 생각에 마음이 부풀어 있습니다. 자신이 날지 못한다는 것도 잊을 만큼 날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펭귄의 꿈은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황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지레 포기하거나 처음부터 꾸어 보지도 않을 꿈입니다. 펭귄은 당당하게 꿈을 꾸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용감하게 뛰어들었습니다. 펭귄의 진지하고 간절한 마음이 전해집니다. 펭귄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의 세계를 떠나 새로운 세계에서 일하게 되었고, 새로운 미래를 개척합니다. 과연 펭귄은 날 수 있을까요? 작가는 펭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뉴욕 공과대학원 석사과정까지 공부한 이시이 히로시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책에는 꿈은 그 자체로도 가치 있으며, 꿈꾸는 용기와 행복을 응원하는 작가의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신선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펭귄! 날지도 못하면서 황당하게 택배 배달부를 지원하고, 무뚝뚝하고 태연하게 배달가고 싶다고 말하는 독특한 펭귄이 주인공입니다. 웃음기 없는 날카로운 인상을 가지고 있지만, 땡땡이 무늬 우산을 좋아하는 귀여운 면도 있습니다. 일할 때는 진지하고 성실합니다. 입체적이고 실감 나는 펭귄의 캐릭터 덕분에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책이 연출되었습니다. 작가는 펭귄의 표정과 동작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특히 놀라고도 시치미 뚝 떼는 얼굴, 하늘을 나는 갈매기를 바라보는 부러운 눈길은 압권입니다. 펭귄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MOE창작그림책 그랑프리 심사위원들은 펭귄의 사실적이면서 강렬한 표정과 동작에 높은 점수를 주었습니다. 매력적인 펭귄을 만나 보세요.


어서 오세요 마트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5.01
24,000원 ⟶ 21,6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사운드 토이북 시리즈. 마트에 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 있다. "어서 오세요, 꿈달 마트입니다", "타임 세일! 선착순 다섯 명 반값에 드려요" 등 생동감 넘치는 마트 효과음을 들려준다. 바코드 기계를 찍으면 나오는 불빛과 효과음을 이용해 마트 계산대처럼 계산 손잡이를 책에 찍으며 마트 놀이를 할 수 있다.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가지고 노는 사운드북과 토이북이 하나로! 꿈달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토이북’ 시리즈 세 번째! 를 만나보세요. 어서 오세요 마트에는 마트에 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있어요. 마트 효과음 5개, 바코드 기계음 1개, 물건 이름과 가격 48개! 마트 계산대처럼 계산 손잡이를 책에 찍으며 마트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어서 오세요! 꿈달 마트 입니다!” 생생한 마트 효과음을 들으며 우리 아이 신나는 첫 마트 놀이 시작! √ 생생한 마트 효과음이 가득! - 재미있는 5가지 마트 효과음과 바코드 기계음 1개! - , 등 생동감 넘치는 마트 효과음 - 바코드 기계를 찍으면 나오는 불빛과 효과음. √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물건이 가득!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장난감, 몸에 좋은 과일과 채소 등 종류별로 진열해 파는 마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탕 200원, 젤리 1500원 등 화폐 단위와 새우 3마리, 양말 3켤레 등 세는 단위를 알 수 있어요. 꼬마가 사려고 하는 물건의 가격을 계산해 보세요.
달팽이 학교
바우솔 / 이정록 지음, 주리 그림 / 2017.08.09
11,000원 ⟶ 9,900원(10% off)

바우솔동요,동시이정록 지음, 주리 그림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달팽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담은 그림책이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정록 시인이 경쾌한 플롯 속에 흐뭇한 달팽이 이야기를 녹여냈다. 달팽이 학교에서는 조금 천천히 나아가도, 자칫 실수해도 괜찮다. 달팽이들에겐 그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느린 덕분에 살면서 마주하는 많은 것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듣고, 기억할 수 있다. 독자는 느리지만 묵묵하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는 달팽이들의 모습을 통해 무심코 스쳐 가는 일상을 재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서툴지만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달팽이의 성장 이야기에 공감하며 용기와 무한한 에너지를 얻게 될 것이다.조금 느려도 괜찮아! 세상에서 가장 느린 달팽이가 전하는 느림의 가치! 주문처럼 온종일 ‘빨리빨리’를 외치진 않나요? 우리는 잠시라도 늦어지면 큰일 날 듯이 안절부절못해요. ‘느림’이 마치 큰 잘못인 것처럼. 행여 내가 가장 뒤처진 것처럼. 프랑스 철학자 피에르 상소는, “느림은 부드럽고 우아하고 배려 깊은 삶의 방식”이라고 했습니다. 조금은 천천히 삶을 음미하고 즐기면 어떨까요? 《달팽이 학교》는 느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나아가는 달팽이들의 즐거운 학교생활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이정록 시인이 경쾌한 플롯 속에 흐뭇한 달팽이 이야기를 녹여냈습니다. “달팽이 학교는 선생님이 더 많이 지각해요. 느릿느릿 할아버지 교장 선생님이 가장 늦어요. 그래서 실외 조회도 운동회도 달밤에 하지요. 화장실이 코앞인데도 교실에다가 오줌 싸는 애들이 많아요.” 달팽이 학교에서는 조금 천천히 나아가도, 자칫 실수해도 괜찮습니다. 달팽이들에겐 그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니까요. 그들은 느린 덕분에 살면서 마주하는 많은 것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듣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시각을 바꾸고, 조금만 생각의 깊이를 더하면 일상은 더욱 재미있지 않을까요? 독자는 느리지만 묵묵하게 자신의 삶을 꾸려가는 달팽이들의 모습을 통해 무심코 스쳐 가는 일상을 재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서툴지만 세상을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달팽이의 성장 이야기에 공감하며 용기와 무한한 에너지를 얻게 될 겁니다. *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면, 세상이 새록새록 더 아름다워진다! 달팽이들은 이웃 보리밭으로 소풍을 다녀오는 데 일주일이 걸렸습니다. 뽕잎 김밥 싸는 데만 사흘이 걸렸어요. 자연을 관찰하고 휴식하기 위해 야외로 나가는 소풍. 풀잎 하나, 바람 한 점 천천히 맛보고 즐기면 새록새록 세상이 더 가까이, 소중하게 다가오겠지요? 자연에는 일정한 리듬이 있습니다.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서 그 리듬을 따라야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남보다 앞서기 위해, 남에게 뒤처지지 않으려 밤낮없이 바쁘게 생활합니다. 정말 가장 빠른 길이 가장 좋은 길일까요? 자연의 리듬에 따라 천천히, 차근차근 삶을 완성해 나가는 달팽이들의 모습을 보며 잠시 여유를 즐겨 보세요. 이 책은 쉽고 간결한 우화적 이야기에 놀라운 깊이의 시적 성찰을 절묘하게 담고 있습니다. 내면의 소리, 자연의 소리를 전하는 ‘느림.’ 삶의 속도를 조금 늦추면 아름다운 주변 풍경이, 잊었던 소중한 것들이 선명하게 다가옵니다. 더욱 세세히 보면 마음은 더욱 풍족해집니다. * 너와 나를 닮은 달팽이가 전하는 긍정 에너지! 몸집이 작고 움직임이 느린 달팽이. 그렇다 보니 온몸을 움직여 전속력으로 뛰어도 나아간 거리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화장실을 코앞에 두고도 그만 오줌을 싸고 말지요. 그래도 달팽이는 친구들과 함께 꿋꿋하게 앞으로 나아갑니다. 작고 느려서 더 많은 삶의 무게를 짊어진 듯한 달팽이. 어쩌면 거대한 세상 앞에서 초라해지는 우리의 모습을 닮았습니다. 어른에게도 어린이에게도 다가온 오늘은 늘 처음입니다. 낯설어서, 서툴러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요. 그러기에 작은 몸으로 느릿느릿 움직이면서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달팽이의 굳은 의지와 삶의 태도가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달팽이 학교 이야기는 무엇보다 명랑 발랄한 웃음 코드 덕분에 쉽게 읽히지만, 그 속에 담긴 성찰과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은 울림을 줍니다. 달팽이를 통해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철학적으로 풀어낸 유쾌한 감동이 누구에게라도 마음의 힘을 키우는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할 겁니다. * 시가 어떻게 시 그림책이 되는지를 보여준다! 싱그러운 햇살, 푸른 나뭇잎, 하늘하늘 날리는 보리밭. 주리 화가는 달팽이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학교의 모습을 특유의 섬세함과 색감으로 아름답게 살려냈습니다. 귀여운 자부심이 느껴지는 주인공 달팽이는 어떤가요? 눈과 입으로 표정을 살리고, 등껍질에 무늬와 색을 입혀 저마다의 특징을 살렸습니다. 까만 밤에서 낮으로의 변화, 붉은 꽃에서 푸른 초록 잎으로의 변화. ‘느릿느릿’, ‘모두 모두’ 중간중간 시간의 흐름을 절묘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시를 읽다 보면 저절로 느껴지는 운율의 맛을 더욱더 높였습니다. 이렇게 절로 감탄이 쏟아지는 실감 나는 그림 안에는 자연과 사람, 동물을 바라보는 작가의, 화가의 따스한 생각과 해석이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그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누려 보세요. 자연과 생물과 더불어 사는 우리의 삶을 조금씩 이해하게 될 겁니다. 교장 선생님은 이제 지각하지 않는다. 교장실 옆 화단으로 집을 옮겼다.이삿짐을 싸는 데만 한 달이 걸렸다. 칸나 꽃 빨간 집이 예뻤는데 이사하는 동안에 초록 집이 되었다.화장실이 코앞인데도 교실에다가 오줌 싸는 애들이 많다.전속력으로 화장실로 뛰어가다가복도에 똥을 싸기도 한다.모두 모두 풀잎 기저귀를 차야겠다
(들춰보고 펼쳐보고 처음만나는 세계명작 18) 오즈의 마법사
삼성출판사 / 프랭크 봄, 김세실 역 / 2008.04.03
5,800원 ⟶ 5,22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동화프랭크 봄, 김세실 역
는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겪는 신기한 모험 이야기입니다. 똑똑한 머리를 가지고 싶은 허수아비,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싶은 양철 나무꾼, 그리고 용기를 가지고 싶은 사자가 도로시의 여행에 함께하지요. 플랩을 펼치면 짜잔~ 하고 나타나는 놀라운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 보세요! 우리 아이의 소중한 추억을 위해 《처음 만나는 세계 명작》을 선택할만한 이유! 1. 들춰 보고, 펼쳐 보면 짠! 하고 나타나는 플랩, 날개, 편지 동화 속의 이야기는 환상의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커다란 거인이 등장하거나, 과자로 만든 집이 나타나고 또 어떤 때는 금은보화가 뚝딱! 하고 나타나기도 하지요. 바로 이러한 명작 동화를 더욱 멋지게 표현할 수 있도록 플랩과 날개, 그리고 편지 형식을 마침맞게 활용하여 이야기를 꾸몄습니다. 걸리버가 어마어마한 거인으로 등장할 때는 커다란 날개를 펼쳐서 이야기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게 하고, 성냥팔이 소녀가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난로를 상상할 때는 아기자기한 플랩을 들춰 짠! 하고 나타나게 합니다. 또한 어린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는 이야기의 감동을 유아의 가슴 속에 차곡차곡 담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플랩을 들춰 보고, 날개를 펼쳐 볼 때마다 우아! 하고 놀랄 만큼의 기발한 지면 활용도 놓칠 수 없는 커다란 재미가 됩니다. 아이는 두 손으로 펼쳐 보고 들춰 보는 조작 활동을 통해 이야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명작의 재미와 감동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게 된답니다. 2. 입에 착착 붙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글! 때로는 엄마 품처럼 포근하게, 때로는 모험을 하듯 흥미진진하게! 각 명작 동화의 감성에 맞춰 쓴 글은 우리 아이의 훌륭한 이야기 친구가 되어줍니다. 엄혜숙, 김향금, 이미애, 이지현, 허은미……. 대한민국의 대표 동화 작가들이 모여서 유아 눈높이에 딱 맞는 이야기로 재탄생시켰으며, 원작의 내용을 꼼꼼히 반영해 명작의 감수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과 아이가 책을 보며 종알종알 구연하기 좋도록 의성어와 의태어 표현에도 하나하나 정성을 담았습니다. 피노키오의 코가 쑥쑥 길어지는, 요정의 ‘차라락 사라락~!’ 마법 부리는 소리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까르르 하고 울려 퍼진답니다. 3. 유명 그림 작가들의 따뜻한 감동 미술관 유명 그림 작가들이 작품 하나하나에 마음을 들여 그린, 따뜻한 감동 미술관으로 초대합니다! 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포근한 마음을 담아 그린 변정연 화가, 의 익살스런 방귀 장수 이야기를 오밀조밀 입체 인형으로 표현한 인강 화가, 의 환상의 세계를 멋진 콜라주로 탄생시킨 박해남 화가! 이 외에도 하나하나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명작 동화의 멋스러움과 발랄함을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근하고 섬세한 수채 스타일의 그림, 실제 인형을 보는 듯 만지고 싶은 충동을 일게 하는 입체 인형 그림, 얇은 종이부터 두꺼운 판 그리고 천과 실의 도톨도톨한 질감이 느껴지는 콜라주 그림 등의 다양한 화풍이 명작 동화의 내용과 한껏 어우러져, 아이가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동화 속의 캐릭터 표현은 오랫동안 유아에게 깊은 인상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4. 익숙함과 신선함이 조화를 이룬 32권의 탁월한 선택! 명작 동화 시리즈는 참 많지만 그 구성은 대개 비슷할 때가 많습니다. 처럼 유아에게 널리 소개되는 명작 동화부터 처럼 신선한 시도가 돋보이는 이야기까지, 32권의 탁월한 선택을 만나 보세요. 특히 한국, 중국, 아라비아, 독일, 미국, 벨기에 등 세계 속의 명작 동화를 엄선하여 그야말로 ‘세계 명작’이라 할 만하도록 구성했습니다.
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카르마 윌슨 지음, 제인 채프먼 그림, 이상희 옮김 / 2008.10.21
9,000원 ⟶ 8,1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카르마 윌슨 지음, 제인 채프먼 그림, 이상희 옮김
누구나 길을 잃으면 당황하고 두려움에 떨 테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분명히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찾으러 갈 거라고, 그래서 반드시 찾을 거라는 걸 알려 주는 동화책이다.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에 든든함을 느끼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사랑을 깨달을 수 있다. 으스스 비바람이 부는 어느 날. 집을 나선 아기곰이 길을 잃고 만다. 그 때, 아기곰의 친구들은 아기곰이 돌아오지 않자 모두들 걱정하고 있다. 친구들은 꼬물거리고 푸드득거리며 아기곰을 향해 출발한다. 그리고 잠시 후, 굴뚝새와 올빼미와 갈까마귀가 아기곰을 발견하고, 친구들은 다 함께 힘껏 아기곰을 껴안아 준다.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 플래티늄 상 수상작가 카르마 윌슨과 제인 채프먼이 그려 낸 의 다정한 이야기! 걱정하지 마, 네 곁엔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있어 길 잃은 아기곰은 바스락 소리에도 놀라서 벌벌 떱니다.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찾지 않을 거라고, 이 세상에 자기 혼자라고 생각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우리 아이도 길을 잃으면 당황하고 두려움에 떨 테지만, 이 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세요. 나들이를 가거나, 소풍을 가거나, 문 앞을 나서서 길을 잃을 수도 있지만, 만약 그렇게 된다면 분명히 엄마 아빠와 친구들이 널 찾으러 갈 거라고, 그래서 반드시 찾을 거라는 걸 알려 주세요. 우리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 친구들의 우정에 든든함을 느끼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사랑으로 가슴에 벅차오르게 될 것입니다. 내용 아기곰이 길을 잃었어요! 으스스 비바람이 부는 어느 날. 집을 나선 아기곰이 길을 잃고 말았어요. 아기곰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겁에 질려 “어쩌면 좋아!” 하고 조그맣게 중얼거릴 뿐이었지요. 그 때, 아기곰의 친구들은 아기곰이 돌아오지 않자 모두들 걱정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길 잃은 아기곰 친구를 찾아낼 수색대를 만들었지요. 아기곰은 그런 줄도 모르고 이 세상에 자기 혼자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생각하자 커다란 눈물이 뚝뚝 떨어졌지요. 친구들은 꼬물거리고 푸드득거리며 아기곰을 향해 출발했어요. 그리고 잠시 후, 굴뚝새와 올빼미와 갈까마귀가 아기곰을 발견했어요. 아기곰이 벌벌 떨고 있었던 곳은 바로 집 근처였지요! 친구들은 다 함께 힘껏 아기곰을 껴안았어요. 그리고 겁에 질린 아기곰을 달래 줬답니다. 그날 밤 모두 함께 둘러앉은 자리에서 아기곰은 낮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어요. 친구들이 쿨쿨 잠들 때까지 이야기했답니다. 선정 베스트셀러 시리즈 카르마 윌슨의 글과 제인 채프먼의 그림이 만들어낸 귀엽고 재미있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 카르마 윌슨은 귀여운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우정과 사랑, 나눔과 협동, 배려 등의 아름다운 가치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시리즈는 <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를 비롯해 모두 6편으로, 아기곰과 친구들의 우정을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가슴 따뜻해지는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담고 있어, 아이에게 읽고 듣는 재미를 주고,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 또한 따뜻한 자연의 색이 그대로 느껴지는 제인 채프먼의 그림은 아이가 아기곰과 친구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함께 숨 쉬며 뛰노는 느낌마저 줍니다. 쿵쾅쿵쾅,커다란 아기곰 하나가딸기 골짜기의 깊고 어두운 숲꼬불꼬불한 오솔길을 걸었어요.꾸륵꾸륵 꾸르륵,배고픈 소리를 내며먹을 걸 찾았지요.하지만 추워서 덜덜덜덜,아기곰은 그만 발길을 돌렸어요.아직 집까지는 한참 멀고, 해는 저물고…….아기곰은 덜컥 겁이 났어요.
덩쿵따 소리 씨앗
느림보 / 이유정 글.그림 / 2013.11.22
15,000원 ⟶ 13,5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이유정 글.그림
'느림보 그림책' 45권. 우리 장단의 소리(구음)를 시각 이미지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자연의 변화를 포착한 장면에 '덩' '쿵' '따'라는 글씨를 얹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섬세하게 포착했다. 우리 장단 중에서 중모리 장단을 다룬다. 중모리 장단이 자연의 순환 법칙과 꼭 닮아 있기 때문이다. 중모리 장단의 12/4박자는 3박자씩 4번 끊어지는데, 이것은 사계절의 순환과 정확히 맞아 떨어진다. 사계절이 끊임없이 돌고 도는 것처럼, 중모리 장단은 그 어떤 장단보다 생태적이다. 작가 이유정은 국악인 임동창의 강의를 접하고, 우리 장단에는 서양의 리듬과 달리 독특한 생명 순환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특히 자연의 순환을 그대로 담고 있는 중모리 장단에 매혹되어 이 작품을 구상했다. 우수출판기획안 지원 사업 최우수상 수상작.“덩쿵따” 우리 장단에 깃든 생명의 에너지 땅속에서 씨앗이 “덩” 눈을 뜹니다. 뿌리가 “쿵” 발을 내밀고, 새싹이 “따” 고개를 내밀어요. 무럭무럭 자라난 나무는 한여름 더위에 “쿵쿵” 꽃을 피우고, 가을에 “척” 열매를 맺습니다. 날이 추워져 나뭇잎이 하나 둘 바닥으로 떨어지면, 나무의 기운이 땅속으로 “쿵쿵쿵” 스며듭니다. 또 다른 씨앗인 나비의 알이 “덩” 깨어납니다. 알에서 애벌레 한 마리가 “쿵” 머리를 내밀고, 우걱우걱 잎을 먹으며 “따따” 자라지요. 애벌레는 번데기가 되었다가, 때가 되면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오릅니다. 짝을 만난 나비는 “쿵쿵” 사랑을 나누고, 생명의 결실인 알을 “척” 낳습니다. 그리고 스르르르르 다시 땅으로 돌아갑니다. 《덩쿵따 소리 씨앗》은 우리 장단에 깃든 생명의 순환을 나무와 나비의 한살이를 통해 표현했습니다. 자연의 순환을 담은 중모리 장단 우리 장단은 밝고 커다란 양의 소리(따)와 어둡고 차가운 음의 소리(쿵), 그리고 음과 양이 합쳐진 소리(덩)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음과 양이 합쳐진 덩 소리에 생명이 처음 눈을 뜨고, 음과 양의 기운이 반복되면서 성장하고 결실을 이룬 다음, 다시 처음의 상태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것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장단이 거듭되면서 씨앗들이 피었다 지고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신명나게 보여주지요. 《덩쿵따 소리 씨앗》은 우리 장단 중에서 중모리 장단을 다룹니다. 중모리 장단이 자연의 순환 법칙과 꼭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중모리 장단의 12/4박자는 3박자씩 4번 끊어지는데, 이것은 사계절의 순환과 정확히 맞아 떨어집니다. 사계절이 끊임없이 돌고 도는 것처럼, 중모리 장단은 그 어떤 장단보다 생태적입니다. 작가 이유정은 국악인 임동창의 강의를 접하고, 우리 장단에는 서양의 리듬과 달리 독특한 생명 순환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특히 자연의 순환을 그대로 담고 있는 중모리 장단에 매혹되어 이 작품을 구상했습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공감각적 표현 《덩쿵따 소리 씨앗》은 우리 장단의 소리(구음)를 시각 이미지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자연의 변화를 포착한 장면에 “덩” “쿵” “따”라는 글씨를 얹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이 뿜어내는 에너지가 주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섬세하게 포착했습니다. 땅속에 묻힌 씨앗이 “덩” 하고 눈을 뜨는 순간, 생명의 에너지가 퍼져 나갑니다. “쿵” 하며 뿌리가 아래로 깊어지면, 뿌리의 에너지가 흙의 밀도를 바꿉니다. 새싹이 “따” 하고 땅을 뚫고 나오면, 그 힘찬 기운에 주변 공기가 찢어지는 듯 하지요. 《덩쿵따 소리 씨앗》은 자연 생태계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우리 장단을 듣는, 독특한 공감각적 경험을 선물합니다. 우수출판기획안 지원 사업 ‘최우수상’ 수상작 《덩쿵따 소리 씨앗》은 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진행한 제1회 우수출판기획안 지원 사업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문학, 아동, 인문교양, 사회과학, 과학의 전 분야에서 총 1,047편이 참여했고, 《덩쿵따 소리 씨앗》은 총 6편이 경합을 벌인 본심에서 최우수상으로 선정됐습니다. 2009년 가을부터 기획한 《덩쿵따 소리 씨앗》은 2013년 초겨울에 완성되었습니다. 작가 이유정은 소리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4년여 동안 끈질기게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장단의 철학적 바탕인 생명 에너지의 순환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수차례 시각적 실험들을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종이에 먹물과 물감을 뿌려 생겨난 단순하고 평범한 이미지들을 조합해 가장 자연스럽고 한국적인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공룡왕국 미로놀이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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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터미디어유아놀이책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다.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며,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을 개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4 - 벨로키랍토르 먹이사냥 : 지식사전 - 벨로키랍토르 6 - 스테고사우루스 미로 : 지식사전 - 스테고사우루스 8 - 누가 찾을까 : 지식사전 - 트리케라톱스 10 - 친구 찾기 : 지식사전 -프시타코사우루스 12 - 서로 싸우는 두 공룡 14 - 아기 공룡 찾기 : 지식사전 -마이아사우라 16 - 알 훔치기 : 지식사전 - 오비랍토르 18 - 공룡 놀이 동산 20 - 퍼즐 놀이 : 지식사전 - 티라노사우루스 22 - 묶여 있는 공룡 : 지식사전 - 달로포사우루스 24 - 익룡의 하늘 26 - 아름다운 작은 섬 : 지식사전 - 오르니토미모사우르 무리 28 - 플레시오사우루스의 먹이 찾기 : 지식사전 - 플레시오사우루스 30 - 공룡들의 모임 : 지식사전 - 스피노 사우루스 32 - 아름다운 산호숲 : 지식사전 - 아름다운 산호는 동물? 식물? 34 - 욕심많은 문어 : 지식사전 - 문어는 위험에 처했을 때 어떻게 빠져나올까요? 36 - 지혜롭게 보석 얻기 38 - 먹물뿜는 오징어 40 -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는 큰 물고기 : 지식사전 - 다시마는 식물의 잎일까요? 42 - 같은 물고기 찾기 : 지식사전 - 물고기는 귀가 있을까요? 44 - 생일 선물 46 - 인어 48 - 보물 상자 건지기 50 - 물고기 잡는 아기 고양이 52 - 풍수어 미로 54 - 소라게의 이사 : 지식사전 - 소라게는 소라일까요? 게일까요? 56 - 해마 구하기 58 - 해저 탐험 60 - 해답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첫째,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일정한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닌 도형이나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 미로를 찾아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한다거나 한 장면에 몰두하는 것이 어른과 비교하여 그 시간이 짧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특성상 헝클어진 듯한 그림에서 길을 찾아낸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력이 필요하며 아이가 스스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둘째,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킵니다. 간난아기가 처음 눈을 뜰 때는 일정시간이 지나야만 사물을 분별하고 공간을 지각하게 되는데 점점 발달하기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공간을 지각하는 것보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지각하는 능력은 어른이 되어도 잘 발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력은 평면적이지 않은, 부피를 가늠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능력이기 때문에 어떠한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야만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후천적인 학습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달시키며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해 보아야 더욱 발달하게 됩니다. 미로놀이는 아이들에게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셋째,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이 개발됩니다. 규칙적이거나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에서 스스로 주의깊게 살피고 이해하며 인지되는 동안에 아이들의 두뇌는 창의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인체의 근육이나 뼈마디에 성장판이 자극하여 키를 자라게 하듯 스폰지와도 같은 두뇌를 개발하고 발달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성장판이 되어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하나하나 자신있게 도전하도록 아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응가해요
이룸아이 / 마야 (지은이), 양정희 (그림)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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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아이창작동화마야 (지은이), 양정희 (그림)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1편>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 화장실에서 응가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배변 습관을 익힐 수 있다. 아기 돼지는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문을 두드리며 변기를 찾아온다. 하지만 변기마다 다른 친구들이 응가를 하고 있다. 드디어 빈 변기를 발견한 아기 돼지는 시원하게 응가를 할 수 있을까? < 응가해요>에서 아기 돼지가 똑똑 두드리는 화장실의 문 색깔은 다 다르다. 아이들은 아기 돼지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인지할 수 있다.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변을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배변에 대한 흥미와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다.색깔로 배우는 배변 습관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① 응가해요>에서는 알록달록 무지개 색깔 화장실에서 응가하는 동물 친구들을 보며 배변 습관을 익힐 수 있어요. 아기 돼지는 빨주노초파남보 색색의 문을 두드리며 변기를 찾아요. 하지만 변기마다 다른 친구들이 응가를 하고 있어요. 드디어 빈 변기를 발견한 아기 돼지는 시원하게 응가를 할 수 있을까요?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① 응가해요>에서 아기 돼지가 똑똑 두드리는 화장실의 문 색깔은 다 달라요. 아이들은 아기 돼지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자연스럽게 색깔을 인지할 수 있지요. 화장실 변기에 앉아 배변을 하는 다른 동물 친구들을 보며 아이들은 배변에 대한 흥미와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우리 아이 올바른 성장 발달 프로젝트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시리즈>는 만 3세부터 5세에게 제공되는 표준 교육?보육의 누리 과정을 반영했습니다. 각 시기의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주제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주제별로 구성된 그림책은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 스스로 인지하고 배울 수 있도록 배변 습관, 잠자기 습관 등 성장 발달 단계에 적합한 주제들을 선별해 구성했습니다. <누리 과정 통합 그림책 시리즈>는 짧은 문장과 의성어, 의태어 등을 조화롭게 배치해 아이의 언어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아이는 언어를 듣고 기억하는 과정을 통해 뇌에 자극을 받고 기능을 키웁니다.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첫걸음, 재미있게 시작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아이들의 평생 습관을 잘 유도할 수 있도록 부모 가이드 글이 함께 있어요. 어떻게 해야 아이에게 좋은 습관이 자리 잡힐 수 있는지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누리 과정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각 주제에 맞는 폭넓은 지침은 이 그림책 시리즈를 아이와 부모님 모두 즐겁게 만나게 해 줄 징검다리 역할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