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자꾸 자꾸 신이 나
큰북작은북 / 김별 글, 이정은 그림 / 2014.09.05
11,000원 ⟶ 9,9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김별 글, 이정은 그림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시리즈 6권. 일상 속에서 작은 일부터 혼자 도전해 보면서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면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다.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소중한 우리 아이가 매일 생활하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만한 도전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어 주는 그림책이다.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무엇이든 혼자 독립적으로 하는 우리 아이,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라요! 일상 속에서 작은 일부터 혼자 도전해 보면서 기쁨과 성취감을 느끼는 긍정적인 경험이 쌓이면 자존감 높은 아이로 자랄 수 있어요. 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자기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답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가 매일 생활하면서 스스로 뿌듯해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할 만한 도전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아이에게 혼자 힘으로 도전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아이가 자라면서 무언가 혼자하려는 욕구가 생기는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이에요. 소근육이 발달하는 유아기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생겨서 자신의 노력을 통해 어떤 일을 끝까지 해내려는 욕구가 생기지요. 아이가 혼자 힘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면 그것을 성취했을 때의 기쁨과 행복을 스스로 표현할 줄 알게 돼요. 그런 긍정적인 경험이 많이 쌓일수록 자존감이 높아진답니다. 아이 스스로 무엇을 하고 무엇을 배우며 무엇을 이룰 것인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히 기회를 주고 욕구를 충족시켜 주면 자신을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 믿게 될 뿐만 아니라 무한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어요.
외눈박이 한세
미세기 / 곽재구 글, 심미아 그림 / 1997.04.25
7,500원 ⟶ 6,750원(10% off)

미세기창작동화곽재구 글, 심미아 그림
눈이 하나밖에 없는 아기고양이가 남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외눈박이 한세의 이름은 한 눈으로 보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한눈으로 어떻게 세상을 보느냐고 놀림을 받던 한세의 마음은 슬픕니다. 한세는 엄마에게 보라색별 이야기를 듣고 보라색별을 만납니다. 그리고 한눈인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외눈박이라서 친구들로부터 따돌림을 받던 한세는 엄마에게 자신의 서러운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엄마는 한세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라색별도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엄마의 말에 자신감을 갖게 된 한세는 보라색별을 찾아가 만납니다. 보라색별은 자신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들이 모두 외눈박이라고 말해줍니다. 한세는 그 말을 듣고 자신의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않게 됩니다. 보라색별에게 별리본을 선물받고 돌아온 한세는 친구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사이좋게 지내게 됩니다.아이들이 4-5세 정도가 되면, 장난감이나, 옷, 인형 등이 그려진 조그마한 책들을 떼고 간단한 줄거리를 갖춘 그림동화책을 보기 시작한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눈과 마음을 활짝 열어서 자기 주변의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빼지도 더하지도 않고 보이는 그대로 세상을 받아들이면서, 자기 자신을 세상에 내보낼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 시기에 읽은 책 한 권은 성인이 되어 읽은 책 백 권보다 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책들이야말로 그 어떤 책들보다도 더 정성스럽게 공들여 만들어야 하는 책들이다. 그림동화책 하늘만큼 땅만큼 시리즈는 이제 막 그림동화책을 보기 시작하는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우리 정서에 맞도록 정성을 들여 만든 책이다. 우리말의 아름다운 운율과 공감할 수 있는 우리 이야기, 마음을 사로잡는 그림과 그 그림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색의 세계, 이 모든 것을 우리 어린이들이 담뿍 느낄 수 있도록, 문학계를 이끌어 가는 작가들이 글을 쓰고,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을 꾸준히 그려 온 화가들이 그림을 그렸다. 1권 「침대를 버린 달팽이」, 2권 「이게 뭔지 알아맞혀 볼래?」, 3권 「외눈박이 한세」 모두 글쓴이와 그린이에 따라 독특한 개성을 갖추고 있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 「침대를 버린 달팽이」는 바다로 가기 위해 애쓰는 달팽이를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고, 「이게 뭔지 알아맞혀 볼래?」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과 우리 것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며, 「외눈박이 한세」는 어린이들이 한세의 아픔을 함께 하고, 한세와 모험을 함께 하며, 숲 속 동물들과 함께 화해도 하게 해 준다.
한글 홈스쿨 만 3세 세트 (전10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3.11
30,000원 ⟶ 27,00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진다.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한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다. 홈스쿨 성공의 마지막 비결은 꾸준함!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낸다. 또한 간결한 지시문으로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한눈에 문제가 들어오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선명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높인다.1. 운필력 기르기 2.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3. 자, 차, 카, 타, 파, 하 4. 자음 ㄱ, ㄴ, ㄷ 배우기 5. 자음 ㄹ, ㅁ, ㅂ 배우기 6. 자음 ㅅ, ㅇ, ㅈ 배우기 7. 자음 ㅊ, ㅋ, ㅌ 배우기 8. 자음 ㅍ, ㅎ 배우기 9. 모음 ㅏ, ㅑ, ㅓ, ㅕ, ㅗ, ㅛ 10. 모음 ㅜ, ㅠ, ㅡ ㅣ<한글 홈스쿨>과 함께 하는 홈스쿨 성공 비법 3가지! ‘Step by Step’ 단계별 학습 ‘Step by Step’(단계별로 하나씩)이라는 슬로건 하에 연령별, 단계별로 학습하세요. <한글 홈스쿨>은 만2세부터 만4세까지, 아이의 발달과정과 흥미를 반영한 주제로 치밀하게 커리큘럼을 설계했어요. 1주일에 한 권씩 쉽고 간편하게, 10주면 달라집니다. 아이 스스로 풀어요. 홈스쿨은 아이 스스로 풀고, 알아서 공부해야 성공합니다. 책을 보는 것도, 앉아있는 것도 어려운 아이들도 집중시키는 재미있고 다양한 문제 유형만으로 구성했어요. 이제 아이가 놀이처럼 스스로 풀고, 스스로 집중하게 하세요. 끝낼 때마다 실력 쌓기! 홈스쿨 성공의 마지막 비결은 꾸준함! 한 권, 두 권 끝낼 때마다 쌓이는 성취감이 아이의 자신감을 이끌어내요. 한 권 한 권 끝내며 꾸준히 학습하다보면 어느 새 연령별 한글 마스터! 학습 효과를 높이는 인터페이스 간결한 지시문으로 아이가 문제를 쉽게 이해해요. 한눈에 문제가 들어오는 인터페이스의 디자인과 선명한 일러스트로 이해를 높여요. 놀이처럼 학습하는 다양한 활동 따라 쓰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까지. 한 장씩 놀이처럼 공부하며 저절로 한글을 익혀요. 학습효과를 높이는 디테일 아이 손에 딱 맞게 연령별로 스티커 크기를 설계하고, 손 힘이 약한 아이도 술술 잘 쓸 수 있는 고급 용지를 선택했어요. 세계 각국의 일러스트레이터들과 협업한 그림은 아이의 눈을 사로잡죠. 책 뒤에 포함된 상장으로 성취감을 높여요.


공룡은 아름다워
중앙엠엔비 / EBS한반도의공룡 제작팀, 홍지윤 그림 / 2009.07.29
12,000원 ⟶ 10,800원(10% off)

중앙엠엔비창작동화EBS한반도의공룡 제작팀, 홍지윤 그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아트 동화책. EBS와 올리브 스튜디오의 공동 제작으로 탄생한 다큐멘터리,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의 모습을 아름답고 세밀하게 그린 ‘한반도의 공룡’을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홍지윤 작가의 손을 통해 공룡들이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8천만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상상’을 테마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납고 무서운 기존의 공룡은 먹과 붓의 부드러운 터치에 녹아들었고, 알록달록 꽃과 나무, 바다,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점박이와 공룡 친구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태어나고, 자라고, 만나고, 사랑하고, 살아갑니다. 2009년 방송위원회 방송대상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을 모티브로 탄생한 동양화가 홍지윤의 『공룡은 아름다워』 EBS와 올리브 스튜디오의 공동 제작으로 탄생한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은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의 모습을 아름답고 세밀하게 재현한 CG, ‘점박이’(타르보사우르스)라는 한국적 캐릭터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에게 찬사를 받은 대작입니다. 특유의 웅장한 아름다움으로 되살아난 공룡은 동양화가 홍지윤의 뮤즈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일생을 통해 천착해 온 ‘꽃’처럼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소재가 되어준 것입니다. 이 책은 오롯이 작가 홍지윤의 마음과 손에서 다시 태어난 공룡들의 나고, 살고,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공룡은 아름다워』는 2009년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을 수상하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과 더불어 어린이의 꿈, 상상력 그리고 감수성을 풍부하게 하는 아름다운 이야깃거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아트 동화책 8천만년 전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가 ‘상상’을 테마로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사납고 무서운 기존의 공룡은 먹과 붓의 부드러운 터치에 녹아들었고, 알록달록 꽃과 나무, 바다,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점박이와 공룡 친구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내며 태어나고, 자라고, 만나고, 사랑하고, 살아갑니다. 공룡을 소재로 하면서도 기존의 틀이나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순수한 글과 그림의 구성으로 남자아이, 여자아이, 글을 읽는 아이, 모르는 아이 할 것 없이 편안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고, 공룡 친구들의 성장과 다양한 정서를 보고 읽으며, 맑고 아름다운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동양화의 순수한 아름다움과 리듬감 있는 언어가 어우러져 노래하듯 말하듯 읽을 수 있는 『공룡은 아름다워』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아트 동화책입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아트 동화책, 『공룡은 아름다워』를 재미있게 즐기는 7가지 방법 01. 책 속의 책! 아이가 읽는 부분과 엄마가 읽는 부분이 따로 있어요 이 책 안에는 또 하나의 책이 그려져 있습니다. 책 속의 책 펼침면 하나하나가 동양화가 홍지윤의 작품이자 아트 동화책의 스토리 요소이지요. 엄마는 그 책 속의 그림을 따라 윤곽선 밖의 글을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 02. 꼭 소리 내어 읽어주세요, 노래하듯이 책의 글은 운율을 맞추어 노래처럼 쓰여 있답니다. ‘하늘 천, 따 지’ 하는 천자문처럼 노래하듯 읽어주세요. 어느새 아이가 노랫말과 리듬을 기억하여 글과 그림에 익숙해질 겁니다. 03. 점박이와 공룡의 이야기를 아이가 지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이 책에는 공룡이 다른 공룡을 잡아먹거나 싸우거나 하는 이야기가 없습니다. 맹수들의 이야기 속에서의 공룡이 아니라 친구와 사귀고, 놀고, 사랑하는 이야기로 채워져 있습니다. 아이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공룡 이야기에 녹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04. 계절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말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낙엽이 떨어지는 등 계절의 변화를 상징하는 배경이 펼쳐진답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생각하지 못하더라도 자꾸 책을 들여다보면서 계절의 아름다움과 차이점을 알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세요. 05. 공룡 그림을 직접 그리며 아이와 엄마만의 공룡 그림책을 만들어보세요 동양화는 선과 여백으로 이루어지고 표현이 단순하여 아이가 쉽게 생각하고 그려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동양화처럼 단순하면서도 귀여운 공룡 그림을 그려보고 아이가 스스로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06. 공룡들의 우리말 이름을 함께 지어보세요 주인공 공룡인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점순이 말고는 아직 공룡들의 우리말 이름이 없답니다. 손톱이 긴 테리지니오사우르스와 벨로키랍토르, 돼지처럼 생긴 프로토케라톱스, 새처럼 훨훨 나는 해남이크누스, 예쁜 깃털을 가진 미크로랍토르 등의 우리말 이름을 짓고 함께 불러주세요. 책 속에 써넣어 기억하는 방법도 좋겠지요. 07.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공룡과의 새로운 만남을 시도해보세요 처음 공룡을 접하는 아이들은 육식이니 초식이니,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고 많이 물어볼 거예요. 하지만 공룡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답니다. 과학적인 접근보다는 “공룡도 아기 때는 겁이 많아”, “공룡이 기분이 좋은가 봐, 살짝 웃는 것 같아” 등 감성적이고 친근한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감수성이 무럭무럭 자라날 겁니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 X의 탄생 직소퍼즐 300pcs 도깨비 신비와 친구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19.08.20
9,000원 ⟶ 8,1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된다.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유액이 포함되어 있어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직소퍼즐 300조각, AS엽서, 밀대, 유액지하국대적을 물리친 이후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하리, 두리 그리고 도깨비 신비! 그러던 어느 날, 신비아파트에 알 수 없는 존재가 나타나 흑마법의 저주를 걸었다! 업그레이드된 고스트볼 X로 다시 나타나는 귀신들과 맞서는 하리! 그리고 알 수 없는 힘 때문에 괴로워하는 '강림'과 신비로운 소년 '리온'까지!! 인기캐릭터 신비아파트 친구들과 퍼즐놀이 해요! 조각 수가 큰 직소퍼즐로 우리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시켜주세요! 하나, 퍼즐놀이하며 사고력과 집중력도 쑥쑥! 퍼즐을 한 조각 한 조각씩 맞추어 나가면서 복합적인 사고력과 집중력을 길러주고 아이큐가 향상됩니다. 둘, 나만의 액자에 넣어 성취감과 뿌듯함 가득! 아동용 판퍼즐과 같은 밑판이 없어 퍼즐 사이즈에 맞는 액자나 우드락, 하드지, 고무판 등에 여러 번 반복해서 맞춰 볼 수 있으며, 유액이 포함되어 있어 완성 후에는 액자에 넣어 보관하고 걸어두면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겠죠?


넌 나의 행운이야
FIKAJUNIOR(피카주니어) / 프란체스카 피로네 (지은이), 오현지 (옮긴이) / 2024.07.20
15,000

FIKAJUNIOR(피카주니어)창작동화프란체스카 피로네 (지은이), 오현지 (옮긴이)


호랑이 줄무늬 왜 있을까?
웅진주니어 / 박주연 지음, 윤서희 그림, 모의원 감수 / 2010.01.0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주연 지음, 윤서희 그림, 모의원 감수
다양한 보호색 방식을 총망라하는 동물 생태 그림책. 자칫 판에 박히고 무미건조할 수 있는 동물의 보호색에 관한 이야기를 박주연 작가 특유의 어투로 친근하고 톡톡 튀게 들려준다. 또한 윤서희 화가는 동물의 생김새와 또렷한 색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본인의 특기인 컴퓨터 그래픽 기법과 유아들이 보기 적합한 따뜻한 채색 느낌을 결합하였다. 그림 속 동물들이 살아서 튀어나올 것처럼 생생하다.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영리한 전략, 동물의 몸빛 여러 동물들을 보다 보면, 왜 이렇게 각자 다른 색과 무늬를 띠고 있는지 궁금해진다. 호랑이와 사자만 봐도, 비슷한 맹수인데 호랑이는 줄무늬가 있지만 사자는 없고, 같은 곰이지만 어떤 곰은 짙은 갈색인데 어떤 곰은 새하얀 색을 띠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동물의 몸빛은 우연히 정해진 것이 아니다. 동물이 사는 환경, 동물의 생태 특징 등에 따라 그 이유가 모두 다르다. 자기가 살고 있는 주변과 몸빛을 비슷하게 해서 적으로부터 몸을 숨기기도 하고, 반대로 먹잇감에게 들키지 않고 몰래몰래 다가가기도 한다. 또 반대로 자기가 사는 주변과 확연히 다른 몸빛을 띠어서 일부러 독이 있다고 경고하거나, 자기 몸을 과장되게 보이기도 한다. 이유는 조금씩 다르지만, 동물의 몸빛은 모두 공통적으로 자연에서 죽거나 대가 끊이지 않고 번성하며 살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영리한 생존 전략이다. 다양한 보호색 방식을 총망라하는 동물 생태 그림책 보호색의 대표적인 방식은 바로 주변과 자기 몸빛을 비슷하게 해서 적이나 먹잇감의 눈에 띄지 않는 것이다. 숲 속에 사는 호랑이는 어둑한 수풀과 비슷해 보이도록 줄무늬가 있고, 초원에 사는 사자는 누런 초원의 풀과 비슷해 보이도록 누런색을 하고 있다. 갈색곰과 북극곰, 북극여우와 사막여우도 각각 사는 곳과 비슷한 색을 띤다. 고등어는 바닷물 위, 아래 어느 쪽에서 보아도 눈에 띄지 않도록 등 쪽은 바닷새의 눈을 피하기 위해 푸른 바닷물 색을, 배 쪽은 바다 깊은 곳에서 올려다보는 황새치 같은 물고기 눈을 피하기 위해 은빛을 띠고 있다. 주변과 자기 몸빛을 비슷하게 하는 것은 같으나, 계절마다 변하는 자연의 모습에 맞춰 몸빛을 바꾸는 동물도 있다. 눈토끼와 뇌조가 그렇다. 이보다 더 영리하게 자기가 있는 곳의 색에 따라 몸빛을 수시로 바꾸는 동물도 있다. 청개구리와 넙치는 갈색 물체 위에 있을 때는 갈색, 회색 물체 위에 있을 때는 회색이 되어 적과 먹잇감의 눈을 속인다. 몸빛뿐 아니라 주변과 모양까지 똑같이 하는 동물도 있는데, 바로 나뭇잎벌레와 대벌레이다. 풀숲에 나뭇잎벌레와 대벌레가 있어도 정말 감쪽같아서 어디에 있는지 유심히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오히려 눈에 띄는 화려한 몸빛으로 독이 있거나 맛이 없다고 경고하는 동물이 있다. 독화살개구리, 무당벌레, 쏠베감펭, 갯민숭달팽이가 이에 해당한다. 또 독특한 무늬로 다른 동물인 척하거나 자기를 과장되게 보이게 하는 동물도 있다. 올빼미나비 날개나 호랑나비 애벌레 몸에 있는 눈 무늬는 큰 동물의 눈처럼 보이고, 얼룩말은 여럿이 모여서 마치 큰 동물인양 적을 속인다. 이와 같이 동물들이 ‘보호색’으로서 몸빛을 활용하는 방식은 각자의 생태 방식에 맞게 매우 전략적임을 알게 된다. - 본문 중에서 그래픽 기법으로 또렷하고 생생하게 표현된 동물들 그림을 그린 윤서희 화가는 동물의 생김새와 또렷한 색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본인의 특기인 컴퓨터 그래픽 기법과 유아들이 보기 적합한 따뜻한 채색 느낌을 결합하였다. 그림 속 동물들이 살아서 튀어나올 것처럼 생생하다. 많은 자료와 서울대공원 동물원장의 감수로 정확하게 표현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묻어난다. - 본문 중에서 신인 작가의 재기발랄한 입말체 이 책은 자칫 판에 박히고 무미건조할 수 있는 동물의 보호색에 관한 이야기를 박주연 작가 특유의 어투로 친근하고 톡톡 튀게 들려준다. 비슷해 보이는 맹수인 호랑이와 사자를 비교하며 동물의 몸빛에 관한 호기심을 던지고, 아이에게 옆에서 직접 말하듯이 편안하고 친근하게 여러 동물들에 대해 차근차근 이야기해 준다. 또 작가는 동물과 사람을 모두 자연이라 바라보고, 사람의 생김새가 다른 이유도 자연의 섭리에 적응한 생존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아빠표 한글 + 교육부 선정 초등어휘 세트 (전7권)
마이클리시(Miklish) / 황의민 (지은이) / 2022.04.14
101,600원 ⟶ 91,440원(10% off)

마이클리시(Miklish)유아학습책황의민 (지은이)
유아 한글이 어려운 이유는 ‘통문자 방식’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반면에 소리 조합으로 배우면 하루 15분씩 한 달이면 한글떼기가 가능하다. 에 수록된 한글 노래 4곡과 손가락으로 따라 쓰는 ‘한글 교구 카드’로 4세/5세도 쉽게 배울 수 있다. 또한, 교육부 선정 초등 어휘로 초등학교 입학과 받아쓰기, 저학년 국어까지 대비할 수 있다. ‘무료강의’를 제공하며, 세이펜이 적용되어 한글 가르치기 쉽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큰 사진, 밝은 색감의 디자인으로 즐겁게 한글을 배울 수 있다.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1.자음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2.모음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3.받침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4.쌍자음/이중모음/겹받침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 워크북 아빠표 우선순위 한글단어 따라쓰기 333 아빠표 우선순위 한글단어 따라쓰기 1333 교구카드 44장 한글노래 4곡 포스터 4장외국인도 한 시간이면 한글을 읽는다고? 외국인도 한 시간이면 한글을 읽는데, 이미 단어와 소리를 알고 있는 한국 어린이는 몇 달을 배워도 잘 읽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통문자 방식’으로 익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빠표 5세/6세 한글공부]에 적용한 한글 창제 원리로 배우면, 단순한 소리 조합으로 4배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하루 15분씩, 한 달이면 한글을 읽고 쓸 수 있습니다. 4살/5살도 한글 떼기 가능한 이유 부록으로 제공하는 ‘양각 한글 교구 카드’로 놀이를 통해 한글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연필을 쥘 힘이 없는 4세 유아도 손가락으로 따라 쓸 수 있습니다. 본문의 글씨는 다른 책보다 1.5~4배 큰 글씨로 넣었습니다. 아직 선 긋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4세/5세 아이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습니다.본 책 4권에는 한글 원리가 적용된 ‘가나다송’이 한 곡씩 총 4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곡들의 반주 파일과 노래를 배우는 영상을 통해 한글을 쉽게 익힐 수 있습니다. (1권: 앗싸 자음 / 2권: 얼쑤 모음 / 3권: 받침은 좋다 / 4권: 변신 로봇 쌍자음) 초등학교 입학 전.후 필수 단어 1권 자음과 2권 모음에는 받침이 ‘없는’ 단어 중에 쉬운 ‘명사’ 위주로 넣었습니다. 더 많이 쓰는 단어를 고르기 위해 교육부에서 선정한 ‘초등학생 필수 어휘 1666’과 국립국어 연구원의 ‘현대국어 사용 빈도 조사’를 활용했습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과 받아쓰기, 초등국어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초등 필수 어휘 중 1~4권에 없는 단어들은 [아빠표 한글단어 우선순위 따라쓰기 333]과 [1333]에 담겨 있습니다. 활용법 영상과 세이펜, 디자인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책에 나와 있지만, 부모님께서 더 쉽게 한글을 가르칠 수 있게 활용법 영상을 제공합니다. 실제로 6세 아이들을 가르치며 집필했고, 직접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영상으로 책의 활용법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정확한 발음을 알고 싶거나, 아이 혼자 공부할 때 세이펜(별도구매)으로 바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단어마다 큰 사진이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책마다 다른 형광색을 사용해 익히기 편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궁금하신 점은 저자에게 직접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마이클리시 카페 miklish.com 이메일 iminia@naver.com 전화 010-4718-1329로 연락해 주세요.


똑, 딱
여유당 / 에스텔 비용 스파뇰 (지은이), 최혜진 (옮긴이) / 2018.11.20
15,000원 ⟶ 13,500원(10% off)

여유당창작동화에스텔 비용 스파뇰 (지은이), 최혜진 (옮긴이)
사랑하는 사이는 늘 함께 있고, 늘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할까? 항상 붙어 다니며 모든 걸 함께하던, 세상에서 둘도 없는 친구 똑이와 딱이가 각자 자신만의 세계를 발견한 뒤, 다른 경험을 나누며 서로의 세계를 넓혀 주는 이야기 펼쳐진다. 따로 또 같이 행복한 관계, 서로 힘이 되는 관계로 나아가는 과정이 마음의 눈을 환하게 열어 준다.♠ 떼려야 뗄 수 없는 단짝 친구, 똑이와 딱이의 관계 성장기! 딱이가 없어도 똑이는 여전히 똑이일까요? “우리는 똑딱 바위처럼 변치 않는 친구 우리는 똑딱 깃털과 부리로 못하는 일이 없지요!” 이렇게 노래 부르며 노는 똑이와 딱이는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였어요. 서로를 절대 떠나지 않았죠. 둘은 함께 작은 도전을 즐기거나 인생에 대해 생각했고, 늘 함께 먹고, 함께 자고, 함께 노래 불렀어요. 그런데 어느 날 딱이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놀란 똑이는 사랑하는 친구 없이도 내가 나일 수 있는지 걱정하며 친구를 찾아 나서요. 딱이를 본 적 있는지 묻는 똑이에게 다른 친구들은 “네가 딱이와 떨어져 있다면 너는 똑이가 아니야! 우리는 딱이 없는 똑이는 본 적 없어! 똑이 없는 딱이도 본 적 없어! 넌 누구야?” 하고 되묻지요. “딱이가 없어도 나는 똑이라고!” 하고 외치지만, 마음이 훌쩍훌쩍하고 시간이 너무 천천히 갑니다. 울면서 들판에 도착한 똑이는 다른 새들과 즐겁게 놀고 있는 딱이를 발견했어요. 딱이가 자기 없이도 행복하다니, 가슴이 쿵! 내려앉은 똑이는 깊은 슬픔에 빠져 꼼짝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활짝 피어나는 꽃을 보며 차츰차츰 슬픔을 잊었지요. 그런데 이제 딱이가 똑이를 찾아 다녀요. 둘은 다시 만나게 될까요? 똑이와 딱이, 딱이와 똑이는 여전히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일까요? ♠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지내는 비결 - 따로 또 같이! 자신의 세계를 발견하고, 서로의 세계를 존중하며 함께 나누는 것! 우리는 모두 태어나면서부터 관계를 맺게 됩니다. 처음에는 엄마, 아빠 등 가족 관계에서 시작해 친구, 연인, 동료 관계 등으로 점점 확대되지요. “우리 삶의 총체는 관계다”, “인간관계는 예술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관계를 떠나서 살 수 없으며, 관계를 어떻게 맺어 나가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어 우리 삶에 관계는 무척 중요합니다. 더욱이 친구, 연인, 부부, 부모자식 등 사랑하는 사이일수록 관계 맺기를 잘 해야 행복하지요. 가까운 사이이기 때문에 쉬울 듯하지만, 가까운 사이라서 더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어떤 관계가 기쁨이 되고 힘이 될까요? 이 책의 주인공 똑이와 딱이의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는 과정이 그 비결을 알려 줍니다. 언제나 함께일 것만 같던 딱이가 떠나고 상실감과 슬픔에 빠져 있던 똑이는 시간이 흐르고 자신의 세계를 발견하면서 슬픔에서 벗어나지요. 딱이 없이도 똑이가 된 것입니다. 딱이 역시 자신의 세계를 발견했지요. 둘은 외모가 다른 만큼이나 성격도 관심사도 아주 다릅니다. 똑이는 식물을 관찰하고 키우기를 좋아하고, 딱이는 구름 속에서 나는 걸 즐기지요. 다르다는 점이 이 둘을 갈라놓을까요? 그토록 다르지만, 아니 다르기 때문에, 다시 만난 똑이와 딱이는 각자의 세계에서 경험하고 발견한 것들을 서로에게 들려주는 일이 가슴 벅차도록 기쁩니다. 이제 똑이와 딱이는 서로의 다른 세계를 공유하며 서로의 세계를 넓혀 주는 관계로 한 단계 성장합니다. 각자 자신의 세계를 발견하고, 서로의 세계를 존중하며 함께 나누는 것! 그것이 바로 진정한 친구 관계이자 따로 또 같이 행복한 관계를 유지하는 비결이지요. 이제 딱이 없는 똑이, 똑이 없는 딱이를 자주 보게 되었지만, 둘은 전보다 더 충만하고 행복해 보입니다.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에게, 특히 소중한 나의 ‘똑이’ 혹은 ‘딱이’와 잘 지내고 싶은 모두에게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 탐탐 상 수상 작가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글, 최혜진 작가의 손끝에서 《똑,딱》으로 피어나다!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에스텔 비용-스파뇰은 프랑스 어린이들이 뽑는 탐탐 상을 받은 작가로, 오랫동안 마음속 서랍에 넣어 두었던 이야기를 꺼내 사랑스럽고 유쾌한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절제된 색깔, 단순한 듯 정교한 그림 속에서 똑이와 딱이는 파랑으로 빛납니다. 두 주인공은 시원한 파랑 계통으로, 그들이 발견한 세계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로 표현해 흑백 배경 속에서 둘의 표정과 행동을 더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그림 곳곳에서 작가의 재치 있는 의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예로 똑이와 딱이가 노래하는 장면이 두 번 나오는데 노랫말 배치와 똑,딱의 시선을 비교해 보면 관계의 변화를 읽을 수 있습니다. 같은 노래를 부르지만, 늘 함께하던 시기와 각자의 세계를 발견한 뒤에 달라진 관계를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지요. 한편 이 그림책은 《그림책에 마음을 묻다》,《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 등을 쓴 최혜진 작가의 첫 번역 그림책입니다. 이 책이 사랑스러우면서도 마음을 쿵 울리는 데는 섬세하고 탁월한 우리말 번역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자 주인공의 이름은 왜 똑,딱일까요? 원제 ‘CLIC et CLOC’이라는 의성어를 옮긴 ‘똑,딱’은 ‘똑딱’이라는 한 낱말이기도 하지만, 똑과 딱으로 나뉘어도 한 낱말로 의미 있어 똑이와 딱이의 관계를 상징합니다. 그래서 둘은 쉼표 사이에서 붙어 있습니다. 더불어 성장과 변화에 꼭 필요한 시간의 흐름을 표현한 것이기도 하지요. 이렇듯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 탁월한 우리말 번역이 어우러져 따로 또 같이 행복한 관계로 성장하는 이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누리과정 누리과정 사회관계>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화기 교과연계 1학년 1학기 통합 2. 우리는 친구/1학년 2학기 국어 7. 다정하게 지내요 [미디어 소개] ☞ 서울신문 2018년 12월 1일자 기사 바로가기 ☞ 중앙일보 2018년 12월 8일자 기사 바로가기


첫걸음 동물백과
웅진주니어 / 최형선 글, 최형선.김이랑 그림 / 2002.09.05
11,000원 ⟶ 9,9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최형선 글, 최형선.김이랑 그림
극지방, 사막,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에 관한 백과책. 동물에게 있어 서식지는 생김새, 먹이, 번식을 포함한 생태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이 책은 서식지 속에서 동물의 생태를 파악하도록 도와준다. 놀랄만큼 환경에 잘 적응하여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은 생명의 신비를 절로 깨닫게 한다. 극지방에 사는 동물, 사막에 사는 동물,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등 세 개의 장으로 나누고, 각 장마다 그 지역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에 대한 정보를 생김새와 몸의 구조, 독특한 생태 특성, 번식과 관련된 사항, 인간과의 관계 등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또, 사진과 세밀화, 코킥 컷을 적절히 사용한 일러스트는 유아들이 책 내용을 재미있고 인상 깊게 받아들이도록 돕는다.왜 어떤 곳은 춥고, 어떤 곳은 더울까요? 극지방에 사는 동물 북극곰 날쌔고 영리한 사냥꾼 갓난아기보다 작은 아기북극곰 북극곰이 위험해요 바다코끼리 모여라, 모여! 아빠는 힘이 세요 바다코끼리와 북극 지방 사람들 순록 겨울이 오면 떠나는 긴 여행 태어나서 바로 걷는 아기순록 사람과 친한 순록 북극 지방에는 또 어떤 동물이 살고 있을까요? 황제펭귄 수영 선수 펭귄, 뒤뚱뒤뚱 펭귄 아빠가 알을 품어요 우리 주변에서 펭귄의 모습을 찾아봐요 남극지방에는 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누구의 사진일까? 사막에 사는 동물 낙타 물을 마시지 않고 한 달을 살아요 입 천장이 부풀어 오르면 아빠가 돼요! 낙타 기르기 사이드 와인더 방울뱀 들썩들썩, 옆으로 다녀요 엄마 몸 속에서 알을 깨고 나와요 방울뱀에 물리면 전갈 일주일에 한 번 먹고 살아요 엄마 등에서 자라요 무서워도 쓸모 많은 전갈 사막에는 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누구의 그림자일까?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 대머리원숭이 돕고 사는 재간둥이들 엄마랑 살아요 열대 우림과 원숭이와 사람 마코 앵무새 멋진 비행사 아빠 엄마는 사이가 좋아요 말 잘하고 예쁜 마코 앵무새 파슨카멜레온 몸 색깔의 비밀 몸 색깔로 사랑을 말해요 카멜레온같이 변하는 옷 열대 우림에는 또 어떤 동물이 살고 있을까요? 누구의 발일까?
이민 간 참새
보물창고 /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천미나 옮김 / 2006.09.05
11,500원 ⟶ 10,3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천미나 옮김
짹잭거리는 참새를 귀찮아하지만 참새 구이는 좋아하는 영국 마을에서 자란 존 바슬리. 하지만 그는 어렸을 때 새끼 참새를 주워다 기른 후 참새들의 친구가 된다. 시간이 흘러 청년이 된 존은 아메리칸 드림을 찾아 미국으로 떠난다. 정들었던 항구까지 배웅 온 참새 떼의 환송을 받으며. 필라델피아에서 페인트 공이 된 존. 정들었던 작은 친구들이 없어 외로워 하던 존은, 자벌레 때문에 고생하는 필라델피아 사람들을 보고 먹성좋은 참새 친구들을 떠올린다. 바로 참새들을 데려와 자벌레를 먹게 하는 것. 사람들은 모두 비웃지만 존은 마침내 영국 참새 1,000마리를 미국으로 이민 시키는 대 작전을 시도하는데... 평범한 청년인 존과 가장 평범한 새인 참새가 만나 벌이는 유쾌한 소동이 가슴 따뜻하게 그려진다. 작품에 유쾌한 톤을 부여하는 작가의 정겨운 그림이 인상적이다.일찍이 미국으로 이민을 간 것은 사람만이 아니었습니다. 프랑스 개, 샴고양이, 영국 소, 아이슬란드 양 등 수많은 동물들도 미국 동물들이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하러 미국으로 건너갔습니다.지금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참새도 1869년에 특별한 임무를 띠고 영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것이랍니다. 이 이야기는 참새에 대한 기록과 소문을 한데 모아 참새들이 어떻게 미국에서 살게 되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첫 오리기
블루래빗 / 이현주 외 그림 / 2016.01.05
9,000원 ⟶ 8,10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이현주 외 그림
블루래빗 안전 가위로 직선, 곡선, 꺽은선 등을 오리고, 자동차, 구름, 나무, 고래, 나뭇잎, 눈사람 등도 오려보도록 구성했다. 32장의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오리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고, 오리기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손은 제2의 두뇌! 집중력, 창의력이 쑥쑥! 가위를 손에 쥐고 선을 따라 오리는 활동은 손을 많이 움직이게 해서 두뇌에 긍정적인 자극을 주어요. 눈과 손의 협응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키고, 손을 많이 사용하는 글씨 쓰기, 끈 묶기, 종이 접기 등 섬세하고 정교한 작업의 기초기 되어 소근육 발달과 학습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블루래빗 안전 가위! 가위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블루래빗 안전 가위를 쥐어 주세요. 예쁜 색깔과 블루래빗 안전 가위는 아이들이 잡기에 편하고 곡선 처리되어 안전해요. 그리고 천이나 머리카락 등은 잘리지 않아 더욱 안전하지요. 활동지를 오려 내어 회색 선을 따라 오려 보세요. 싹둑싹둑! 잘 오려져요. 오리고 또 오려요! 블루래빗 안전 가위로 직선, 곡선, 꺽은선 등을 오리고, 자동차, 구름, 나무, 고래, 나뭇잎, 눈사람 등도 오려 내어 보세요. 32장의 재미있고, 선명한 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의욕을 북돋워 주고, 오리는 과정에서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고, 오리기를 완성했을 때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요.
궁금해요! 기똥찬 똥 스티커 아트북
싸이클 / 액티비티북팀 (지은이) / 2021.03.15
8,500원 ⟶ 7,65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액티비티북팀 (지은이)
누리과정 첫 도감놀이 시리즈. 수박만 한 아프리카코끼리의 ‘슈퍼 똥’부터 커피로 변신하는 사향고양이의 ‘비싼 똥’, 하루에 최대 40번이나 똥을 싸는 자이언트판다의 ‘누고 또 누고 똥’까지! 신기하고 재미난 동물 똥 이야기가 넘쳐난다. 탐구 노트를 보며 똥 지식도 쌓고, 숫자와 모양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며 수리력과 관찰력도 쭉쭉 키워 보자. 또 구리구리 퀴즈로 창의력과 언어 발달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구리구리 똥 탐험을 떠나요~! 1. 아프리카코끼리 ‘슈퍼 똥’ 2. 달팽이 ‘무지개 똥’ 3. 자이언트판다 ‘누고 또 누고, 똥’ 4. 기린 ‘쪼그만 똥’ 5. 사향고양이 ‘비싼 똥’ 6. 웜뱃 ‘네모난 똥’ 7. 산누에나방 애벌레 ‘꽃 똥’ 8. 코알라 ‘맛있는 똥’ 9. 키다리게 ‘기다란 똥’ 10. 박쥐 ‘똑바로 똥’누리과정 5대 영역과 생활 주제를 반영한 『스티커 아트북』 NEW 시리즈 호기심 뿡뿡! 웃음 빵빵! 동물 똥 이야기 유쾌 상쾌 ‘똥 탐구’부터 재미 폭발 ‘구리구리 퀴즈’까지! 누리과정 첫 도감놀이 시리즈 『궁금해요! 기똥찬 똥 스티커 아트북』으로 구리구리 똥 탐험을 떠나 볼까요! 수박만 한 아프리카코끼리의 ‘슈퍼 똥’부터 커피로 변신하는 사향고양이의 ‘비싼 똥’, 하루에 최대 40번이나 똥을 싸는 자이언트판다의 ‘누고 또 누고 똥’까지! 신기하고 재미난 동물 똥 이야기가 넘쳐난답니다! 탐구 노트를 보며 똥 지식도 쌓고, 숫자와 모양에 맞는 스티커를 붙이며 수리력과 관찰력도 쭉쭉 키워 보세요. 또 구리구리 퀴즈로 창의력과 언어 발달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답니다. 다 함께 호기심과 웃음이 빵빵 터지는 동물 똥 이야기 속으로 Go, Go~! 탐험 1. 다채로운 놀이를 즐기며 누리과정 5대 영역과 생활 주제를 익혀요! 『궁금해요! 기똥찬 똥 스티커 아트북』은 누리과정 생활 주제인 ‘건강과 안전’으로 구성돼 있어요. 또한 누리과정 5대 영역인 ‘의사소통/자연탐구/예술경험/사회관계/신체운동·건강’이 골고루 녹아 있는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재미는 물론, 교육 과정까지 반영된 똑똑한 도감 스티커북을 즐겨 보세요! 탐험 2. 숫자와 모양에 알맞은 스티커를 붙여 흥미진진한 그림을 완성해요! 『궁금해요! 기똥찬 똥 스티커 아트북』에는 신기하고 유쾌한 동물 똥 스티커들이 가득해요. 또 숫자와 모양에 알맞은 조각 스티커를 붙이며 수리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요리조리 모양을 맞춰 가며 스티커를 붙이면 소근육이 발달되고 집중력도 높아져요. 좋아하는 그림을 골라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다 보면 나만의 흥미진진한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탐험 3. 재미 폭발! 냄새 폭발! ‘똥 탐구’와 ‘구리구리 퀴즈’를 만나요. 탐구 노트를 보며 동물 똥에 얽힌 흥미로운 지식을 쌓아 보세요. 똥의 생김새와 길이, 냄새 등의 기초 정보는 물론 똥의 쓰임새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또 창의력과 언어력, 예술성을 고르게 발달시켜 주는 구리구리 퀴즈로 아이들의 두뇌를 깨워 주세요.


용감한 그로크
문학동네어린이 / 캐스린 케이브 글, 닉 멀랜드 그림, 이미영 옮김 / 2006.09.20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캐스린 케이브 글, 닉 멀랜드 그림, 이미영 옮김
그로크와 그리프는 친구예요. 뭐든지 같이 하지요. 하지만 둘은 아주 달라요. 그로크는 수줍음을 잘 타고 겁이 많은데 그리프는 늘 당차고 씩씩하지요. 여러분은 어때요? 겁이 많은가요, 용감한가요? 그로크와 그리프처럼 이상한 단짝 친구가 어떻게 서로를 돕는지 지켜보세요. 때로는 나와 다른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일 수 있답니다.■ 용감해지고 싶어? 방법은 아주 쉬워! 그로크는 언제나 걱정이 많아요. 소풍을 가는데 가방이 한 짐이죠. 길을 잃을까 봐 지도도 넣고, 바람이 불까 봐 겉옷도 넣고, 이것저것 필요한 건 모두 챙겼어요. 그렇게 준비했는데도 안심이 안 돼요. 뭔가 수상한 낌새가 보이면 무조건 숨기 바쁘죠. 덤불 속에 뛰어들었다가 가시에 찔리고, 도랑 속으로 숨었다가 진흙투성이가 돼요. 고약한 냄새에 머리가 어질어질한 그로크는 정말 자기 자신이 싫어집니다. 애써 괜찮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하나도 괜찮지 않았거든요. 마침내 그로크는 씩씩한 친구 그리프에게 말합니다. “나도 너처럼 용감해지고 싶어!” 뜻밖에도 그리프는 그건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용감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죠. 그로크는 조심스럽게 그리프가 말한 대로 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정말 괜찮았어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거든요. 다리도 무너지지 않았고, 자기를 잡아먹을 것만 같던 쥐도 쥐구멍으로 쓱 들어가 버렸어요. 신이 난 그로크가 다음 걸음을 떼는 순간 가장 큰 고난이 닥칩니다. 이번엔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요. 이러다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괴물은 마음 속에 있는 거죠. 길고도 길었던 소풍은 어쨌든 끝났습니다. 그로크가 처음으로 웃는 표정을 보여주네요. 얼떨떨한 표정, 쑥스러운 웃음이긴 하지만 지금까지 늘 자기를 따라다니던 색깔 없는 괴물과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는 걸 보니, 해 낸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괴물이 있지만, 그 중에 반은 가짜고, 반에 반은 바보일걸요. 열에 하나 진짜 괴물다운 괴물이라고 해도 물리치는 방법은 그렇게 어렵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친구가 있다면 더 쉽겠죠. 괴물은 사실 마음 속에 있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