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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제일 좋아
푸른날개 / 트레이스 모러니 글, 그림 / 201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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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날개
유아놀이책
트레이스 모러니 글, 그림
두근두근 감정 팝업북 『네가 제일 좋아』. 사랑으로 가득 찬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다. 책을 펼치면 귀여운 토끼의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사랑으로 간지러운 마음속의 소리가 들려온다.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아주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토끼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우리의 마음도 풍요로워진다. 사랑을 받은 아이는 사랑을 나눠 줄 수 있어요. 사랑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돈으로는 절대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감정이지요. 어른들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면 기분이 좋은데, 아이는 어떨까요? 마음이 순수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받는 사랑을 매우 소중하게 여길 겁니다. 가족과 친구들에게 충분한 사랑을 받은 아이는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여기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됩니다. 나아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베풀고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게 되지요. 아이에게 애정을 듬뿍듬뿍 표현해 주고 사랑받는 느낌을 충분히 느끼게 해 주면 아이는 어느새 사랑이 넘치는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속에서 사랑의 씨앗이 자라나 예쁜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팝업북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토끼가 뛰어놀아요.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꽃밭에서 뛰어놀고, 커다란 풍선을 타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고 싶어요.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행복할 때, 우리 아이가 아마 이런 기분이겠지요? 네가 제일 좋아!는 사랑으로 가득 찬 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책이에요. 책을 펼치면 귀여운 토끼의 심장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사랑으로 간지러운 마음속의 소리가 들려와요. 사랑하는 사람을 꼭 안아주고 싶고, 돌봐주고 싶은 토끼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 우리의 마음도 풍요로워지지요. 사랑은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이 아니에요. 좋은 것만 주고 싶고, 항상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바로 사랑이지요. 하지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조금 쑥스럽고 어색하기도 해요. 사랑의 표현이 망설여진다면 네가 제일 좋아!를 펼쳐 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랑을 주고받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예요.
보림 뉴앤핫 보드북 세트 (보드북10권+퍼즐3종) : 안녕, 아가야!
보림 / 보림 편집부 (엮은이) / 2019.03.21
102,000원 ⟶
91,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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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보림 편집부 (엮은이)
보림 베스트 보드북 10종을 세트로 구성했다. , , , , , , , , , 로 구성되었다.둘이서 둘이서 머리 감는 책 해님의 휴가 누구게 안녕, 내 친구! 눈.코.입 두 빛깔이 만났어요 채소 이야기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보림 베스트 보드북 10종 세트 우리 아기의 성장기에 꼭 필요한 베스트셀러 10권!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선물 상자로 만나보세요. “힘든 일도 둘이서, 재미난 일도 둘이서.” 둘이서 둘이서 l 김복태 지음 높이 달린 맛있는 감은 어떻게 딸 수 있을까요? 아무리 달싹거려도 꼼짝 않는 시소는 어떻게 타면 될까요? 혼자서는 어렵고 힘든 일도, 둘이서 함께하면 쉽고 편하고 즐거운 일이 되지요. 귀여운 동물들이 서로 돕는 모습을 보면서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웁니다.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자, 머리를 감아 볼까요?” 머리 감는 책 l 최정선 글, 김동수 그림 머리 감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에요. 머리 감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더욱 신이 날 그림책이고요. 뽀각뽀각 피어오르는 거품과 쏴아아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 물기를 탈탈탈 털고 샥샥샥 예쁘게 빗질하는 모습까지 아주 즐겁고 개운하답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틀림없이 머리가 감고 싶어질 거예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해님아, 여름을 부탁해!” 해님의 휴가 l 변정원 지음 비가 내리면 해님은 무얼 할까요? 해님은 은하수에서 개구리와 별 낚시를 하고, 생김새가 비슷한 해바라기꽃 사이에서 숨바꼭질을 해요. 비가 그치기 전까지 허락된 자유 시간 동안 이 많은 것들을 해낸답니다! 또 어떤 재미있는 놀이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특별한 해님의 휴가를 함께 즐겨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알아맞혀 봐. 누구게?” 누구게 l 최정선 글, 이혜리 그림 장난꾸러기 동물들이 초록 나뭇잎으로 얼굴을 가렸어요. 실사 사진을 이용한 생생한 초록 잎이 가면 같기도 하고 안경 같기도 해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자연스레 넘나드는 영유아기 아이들을 위한 놀이 그림책입니다. 자연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싱그러운 수수께끼 그림책이에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대만, 프랑스 저작권 수출 “동물원에서 친구를 보내 주었어요!” 안녕, 내 친구! l 로드 캠벨 지음, 이상희 옮김 동물원에 편지를 썼어요. “동물 친구를 보내 주세요!” 그랬더니 금방 상자가 도착했네요! 동물원에서 내게 어떤 친구를 보내 주었을까요? 우리는 좋은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 날개를 들어 올려 직접 확인하고, 만나면 안녕! 하고 인사해요. “코코코코 놀이를 시작해요!” 눈코입 l 백주희 지음 아기들이 좋아하는 ‘코코코코 놀이’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에요. 정서 발달에도 좋고, 신체 부위의 이름을 익힐 수도 있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르기에도 아주 좋은 놀이지요.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차례로 등장하여 흥미를 더하고, 서로 다른 생김새를 비교하면서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자연스레 배울 수 있어요.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아롱다롱 영유아 보색 그림책” 두 빛깔이 만났어요 l 이재희 지음 이 책은 서로 반대되는 빛깔인 보색에 관한 영유아 그림책입니다. 물고기와 나비, 새와 거북처럼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들이 고운 수채화로 그려져 책 속을 유영하며, 어린이 독자들이 우리 주변의 아름다운 세계에 눈뜨게 합니다.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 책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북스타트 코리아 선정 좋은 책 “식탁 위 채소가 특별해져요” 채소 이야기 l 박은정 지음 유머가 넘치는 상상력이 만들어 낸 경쾌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채소 이야기》는 일상에서 흔히 보는 채소들에게 제각기 다른 의미를 심어 주고, 새로운 시각을 열어 줍니다. 수수께끼 같은 리듬감 있는 글은, 주인공인 채소들을 마지막에 배치해 엄마가 읽어 줄 때 한 번 더 소재를 생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제1회 보림창작스튜디오 수상작 “왜 나만 꼬리가 없을까?” 꼬리가 있으면 좋겠어! l 정재원 글, 이혜리 그림 우린 왜 꼬리가 없을까요? 꼬리가 있으면, 여우처럼 폭신한 꼬리를 베고 자기도 하고, 소처럼 파리를 쫓기도 하고, 원숭이처럼 철봉에 매달려 볼 수 있어 좋을 텐데. 엉뚱한 문답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고, 원색의 화려한 색감과 동물들의 깜찍한 표정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줍니다.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권장도서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l 이미애 글, 심미아 그림 모두 다 잠든 밤, 아이가 오도카니 앉아 있네요. 어떻게 하면 잠이 올까? 아이는 달팽이처럼 상추 잎에 찰싹 달라붙어 자 볼까 생각합니다. 잠 못 이루는 아이의 재미있는 상상 세계가 담겨 있는 그림책으로 재미있고 풍성한 우리말의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누구지?
계수나무 / 이범재 글.그림 / 201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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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창작동화
이범재 글.그림
숲 속 마을에 흰 눈이 소복하게 내렸다. 창밖을 내다본 토끼는 친구들이 눈길에 넘어질까 봐 걱정이다. 토끼는 밖으로 나가 눈 쌓인 길을 부지런히 쓸었다. 바람이 쌩쌩 불었지만 추운 줄도 몰랐다. 집으로 돌아오니 문 한쪽이 떨어져 덜렁덜렁했다. 세찬 바람 때문에 고장이 난 문을 바라보며 토끼는 한숨을 쉬었다. 그때 토끼네 집에 곰이 찾아와 고장 난 문을 튼튼하게 고쳐 주었다. 토끼가 곰에게 고맙다고 말하자, 곰은 자신보다 토끼네 집 문이 고장 난 걸 보고 알려 준 까치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한다. 토끼는 까치를 찾아가서 고맙다고 말한다. 그러자 까치는 자신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 여우 덕분에 고장 난 문을 보게 되었다며 여우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한다. 여우를 찾아가자, 여우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을 갖다 준 노루 덕분에 까치를 초대할 수 있었다며 노루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한다. 노루는 자신에게 신선한 재료를 갖다 준 멧돼지 덕분에 여우에게 맛있는 음식을 갖다 줄 수 있었다며 멧돼지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하는데….“고마워, 모두들 고마워” 우리는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누구지?”의 토끼는 친구들을 위해 눈길을 치워 다른 동물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토끼의 자발적 선행이 돌고 돌아 모두를 행복하게 한 것이지요. 길 위에서 만난 다른 동물들도 토끼를 만나며 다시 한번 고마운 친구를 떠올리게 됩니다. 까치는 여우에게, 여우는 노루에게, 노루는 멧돼지에게 공을 돌리며, 나보다 다른 친구 덕분이라고 말합니다. 고마운 친구들을 찾아 걸어가는 토끼의 발걸음을 따라가다 보면, 고마운 친구들도 늘어나고 행복도 점점 커지게 됩니다. 내가 먼저 나누면 더 커지는 것, 그것은 행복입니다. “눈길에 친구들이 넘어지면 큰일이야!” 숲 속 마을에 흰 눈이 소복하게 내렸습니다. 창밖을 내다본 토끼는 친구들이 눈길에 넘어질까 봐 걱정입니다. 토끼는 밖으로 나가 눈 쌓인 길을 부지런히 쓸었습니다. 바람이 쌩쌩 불었지만 추운 줄도 몰랐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문 한쪽이 떨어져 덜렁덜렁했습니다. 세찬 바람 때문에 고장이 난 문을 바라보며 토끼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토끼는 누구한테 고맙다고 말해야 할까요? 그때 토끼네 집에 곰이 찾아와 고장 난 문을 튼튼하게 고쳐 주었습니다. 토끼가 곰에게 고맙다고 말하자, 곰은 자신보다 토끼네 집 문이 고장 난 걸 보고 알려 준 까치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합니다. 토끼는 까치를 찾아가서 고맙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까치는 자신을 저녁 식사에 초대한 여우 덕분에 고장 난 문을 보게 되었다며 여우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합니다. 여우를 찾아가자, 여우는 자신에게 맛있는 음식을 갖다 준 노루 덕분에 까치를 초대할 수 있었다며 노루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합니다. 노루는 자신에게 신선한 재료를 갖다 준 멧돼지 덕분에 여우에게 맛있는 음식을 갖다 줄 수 있었다며 멧돼지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멧돼지를 찾아가자, 멧돼지는 자신보다 눈길을 깨끗이 치운 친구에게 고마워하라고 말합니다. 과연 토끼는 누구한테 고맙다고 말해야 할까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 P4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 201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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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다.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다.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된다. P4권에서는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연습하며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계산을 위한 기초를 완성한다.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은 10의 짝꿍수(보수) 관계를 이용하여 머릿속으로 알맞게 수를 갈라 세 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바꾸어 계산하는 능력이 요구된다.25단계 10을 이용한 더하고 더하기 26단계 10보다 큰 덧셈① 27단계 10보다 큰 덧셈② 28단계 10보다 큰 덧셈③ 29단계 10을 이용한 빼고 빼기 30단계 10보다 큰 뺄셈① 31단계 10보다 큰 뺄셈② 32단계 10보다 큰 뺄셈③하루 10분, 계산력이 강해진다! 날마다 10분 계산력 ● 취학 전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과정까지 연계하여 공부할 수 있는 계산력 집중 강화 훈련 프로그램이에요. ● 계산의 개념을 익히기 시작하는 취학 전 아동부터(K단계, P단계) 반복적인 계산 훈련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초등학교 1~3학년까지(A단계, B단계, C단계) 모두 5단계로, 각 단계별 4권씩 총 2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한 권에는 하루에 한 장씩 총 8주(2달) 분량의 학습 내용이 담겨 있으며, 학기별로 2권씩, 1년 동안 총 4권을 완성할 수 있어요. ● 각 단계들은 앞 단계와 뒷 단계의 학습 내용과 자연스럽게 이어져, 하나의 단계를 완성한 뒤에는 바로 뒤의 단계로 이어 학습하면 돼요. ● 각 단계별로 권장 연령이 표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보다는 자신의 수준에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권별 목차의 내용을 보고, 수준에 알맞은 단계를 찾아 시작해 보세요. 날마다 10분 계산력, 이렇게 활용해요 스스로 날마다 꾸준히, 시간을 정해 공부해요. <날마다 10분 계산력>은 매일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날마다 시간을 정해 두고, 조금씩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요.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면, 전 단계 교재를 활용하세요. 문제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면 계속 그 단계에 머물며 어려워하지 말고, 바로 전 단계로 돌아가세요. 전 단계의 개념을 한 번 훑은 다음, 틀린 문제 중심으로 다시 풀어 보면 다음 단계가 훨씬 쉬워져요. 정답 페이지는 정답을 확인할 때만 보세요. 어려운 문제의 정답이 궁금하다고 정답 페이지를 보게 되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채 답만 알게 되어학습 효과가 떨어져요. 그럴 때는 정답 페이지가 아닌 개념 설명을 다시 한 번 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권말에는 각 단계의 내용을 담은 실력 테스트가 있어요.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나의 실력을 확인하고, 공부했던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각 단계별 복습할 문항이 담겨 있어요. 정답을 보고, 몇 점인지 확인해 보세요. P4 -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 P4권에서는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을 반복하여 연습하며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계산을 위한 기초를 완성합니다. 10보다 큰 덧셈과 뺄셈은 10의 짝꿍수(보수) 관계를 이용하여 머릿속으로 알맞게 수를 갈라 세 수의 덧셈과 뺄셈으로 바꾸어 계산하는 능력이 요구됩니다. 구슬, 수직선 등을 이용하여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가로셈, 세로셈 등 다양한 형식으로 반복하여 연습하며 계산 과정에서의 실수를 줄이고 연산의 기초를 다집니다.
헬로 카봇 시즌 10 출동! 천재 워크북 한글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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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학습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찾아봐 찾아봐 6 : 세계 도시
상수리 / 주형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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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유아놀이책
주형근 그림, 상수리 출판기획부 글
상수리 놀이책방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 여섯 번째 책.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 속에서 미로를 탐험하고, 다른 그림과 숨은 그림을 찾는 놀이 그림책이다.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있는 '서울',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물의 도시 '베네치아', 야생 동물들의 천국 '나이로비', 신들도 사랑한 도시 '아테네'까지. 아시아부터 유럽, 미국,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하게 그림으로 묘사했다. 아이들은 만화처럼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을 따라 신 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눈으로 익히게 된다. 또한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각 도시의 특징 등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그림에서 못다 전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들려준다. 이처럼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준다.숨은 그림 프랑스 파리_ 프랑스의 수도, ‘예술의 도시’. ‘꽃의 도시’ 영국 런던_ 영국의 수도, ‘왕과 여왕의 도시’ 이탈리아 베네치아_ 이탈리아 북부 항구 도시, ‘물의 도시’ 그리스 아테네_ 그리스의 수도, ‘신들의 도시’ 러시아 모스크바_ 러시아의 수도, ‘발레의 도시’ 숨은 그림 - 미로 찾기 미국 뉴욕_ 미국 북동부 항구 도시, ‘자유의 도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_ 아르헨티나의 수도, ‘탱고의 도시’ 멕시코 탁스코_ 높은 산허리에 위치한 도시, ‘은의 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_ 브라질 남동부의 항구 도시, ‘삼바의 도시’ 케냐 나이로비_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야생 동물의 천국’ 숨은 그림 - 다른 그림 한국 서울_ 대한민국의 수도, ‘문화의 도시’ 일본 교토_ 일본의 옛 수고, ‘전통이 살아 있는 도시’ 중국 베이징_ 중국의 수고, ‘세계 최대의 도시’ 인도 아그라_ 인도 북부의 도시, ‘타지마할의 도시’ 이집트 카이로_ 이집트의 수도,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도시’ 정답세계 도시도 배우고, 창의력도 쑥쑥 커지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찾아봐 찾아봐 6 세계 도시』는 상수리 놀이책방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입니다.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그린 그림 속에서 미로를 탐험하고, 다른 그림과 숨은 그림을 찾는 놀이 그림책입니다. 아름다운 전통이 살아 있는 ‘서울’, 예술가들이 사랑한 ‘파리’, 정열적인 탱고의 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 물의 도시 ‘베네치아’, 야생 동물들의 천국 ‘나이로비’, 신들도 사랑한 도시 ‘아테네’까지. 아시아부터 유럽, 미국, 아프리카까지 전 세계의 아름다운 도시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석구석 꼼꼼하게 그림으로 묘사했습니다. 아이들은 만화처럼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그림을 따라 신 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 나라의 특징과 문화를 눈으로 익히게 됩니다. 또한 찾기 놀이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각 도시의 특징 등을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그림에서 못다 전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을 들려줍니다. 이처럼 이야기와 그림이 어우러져 있는 구성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까지 발달시켜 줍니다. 아이들이 저절로 웃음이 나오는 유쾌한 그림책 안에서 마음껏 상상하며 뛰어노는 동안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미있고도 똑똑한 숨은그림찾기 놀이책입니다. 꼬불꼬불 미로와 알쏭달쏭 다른 그림 찾기를 더해 더욱 신 나는 숨은그림찾기 놀이책!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더 없이 좋은 놀이입니다. 아이들은 복잡한 그림 속에 숨겨진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집중하는 힘과 추론하고 상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시리즈는 명작 동화, 그리스 신화, 공룡 등 아이들이 좋아하고 유익한 주제들을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만화 그림으로 그리고, 구석구석에 이야기들을 숨겨 놓았습니다. 『찾아봐 찾아봐』 6권은 를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구석구석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아 아이들이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문화나 역사 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단순히 숨은 그림만 찾는 것에 그치지 않고 ‘미로 찾기’와 ‘다른 그림 찾기’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아이들의 다양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합니다. 아이들은 꼬불꼬불 미로를 찾아가는 동안에 미국에서는 ‘자유의 여신상’을 만나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브라질에서는 정열적인 삼바 춤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알쏭달쏭 다른 그림을 찾으면서 중국 자금성 위를 날아다니는 손오공 친구들을 만나고, 이집트에서는 피라미드를 탈출한 미라를, 영국에서는 나쁜 마법사들에게 쫓기는 해리 포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웃음이 절로 나오는 재미있고 유쾌한 만화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숨은 그림을 찾는 재미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찾아봐 찾아봐 - 세계 도시』는 앞으로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쳐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 주고, 그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그들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키워 줄 것입니다.
뚝딱 11,172자 글자 만들기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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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교육
유아학습책
이지교육 편집부 (지은이)
표음문자인 한글의 특성을 살려, 한글 자·모음 음가의 조합으로 한글 11,172자를 재미있고, 쉽게, 빠르게 익힐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한글학습용 교구이다. 초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이나 유치원, 공부방, 어린이집 등에서 다수 어린이들의 한글 지도 시 매우 효과적이다. 수업 전에는 예습용으로, 수업이 끝난 다음에는 복습용으로 이용하면 효과적이며, 어린이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뛰뛰빵빵 조심해!
블루래빗 / 책고래 글, 나탈리아 구로비치 그림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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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책고래 글, 나탈리아 구로비치 그림
데굴데굴 공을 쫓아가는 토끼야, 뛰뛰빵빵 조심해! 길 건너 엄마에게 총총 뛰어가는 강아지야, 뛰뛰빵빵 조심해! 위험한 순간에 핸들 버튼을 꾹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지요. 짧고 경쾌한 경적음이 아기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어요. 핸들 버튼을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요! 데굴데굴 공을 쫓아가는 토끼야, 뛰뛰빵빵 조심해! 길 건너 엄마에게 총총 뛰어가는 강아지야, 뛰뛰빵빵 조심해! 위험한 순간에 핸들 버튼을 꾹 누르면 ‘뛰뛰빵빵’ 소리가 나지요. 짧고 경쾌한 경적음이 아기들의 청각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키워주어요. 핸들 모양의 귀여운 표지에 손가락 구멍이 쏙~! 표지에 핸들을 꼭 잡고 빙글빙글 돌리는 귀여운 곰 아저씨가 있어요. 곰 아저씨처럼 핸들을 빙글빙글 돌려 볼까요? 손가락이 쏙 들어가는 구멍이 뚫려 있어서 양손으로 핸들을 잡고 놀 수 있답니다.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았어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자전거를 탈 때, 밖에서 공놀이를 할 때, 길 건너편 엄마에게 뛰어갈 때, 날아가는 풍선을 쫓아 뛰어갈 때, 뛰뛰빵빵 조심해! 귀여운 아기동물들이 위험한 순감, 곰 아저씨가 나타나서 도와주지요. 찻길에서 생기는 위험한 상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내어 아기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스스로 익히는 놀이 그림책 3)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의 신나는 낱말놀이
베틀북 / 아르멜 브와 글, 아르멜 브와 그림 / 200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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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학습책
아르멜 브와 글, 아르멜 브와 그림
당기고, 끼우고, 돌리고, 열어 보며 스스로 익히는 신나는 입체 놀이북. 재미있게 조작하며 아이의 어휘력을 키워주세요. 알거나 말할 수 있는 어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두 돌 전후의 유아는 이전과 달리 사물을 가리키며 몇 번만 말을 해 주어도 쉽게 낱말을 인지하며 따라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 보게 되는 사물의 이름과 용도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지요.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의 신나는 낱말놀이』는 이 시기의 유아들이 생활을 하면서 보거나 사용하게 되는 다양한 사물들의 이름을 재미있게 놀이하며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은 사물의 모습과 이름만을 알려 주는 기존의 낱말 학습과 달리 그 사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함께 알려 주어 유아가 사물 인지와 어휘 학습을 함께 할 수 있게 합니다.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와 함께 \'낱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는 먼저 부엌, 아이 방, 거실, 목욕탕, 창고 등 각 장소를 표현한 그림과 그 장소에 실제 생활에서처럼 놓여 있는 사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는 책 속의 날개와 그림 조각 등을 당기고, 끼우고, 돌리면서 실제 사물들을 움직여 보는 듯한 신기한 조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식기 세척기 안에 있는 그릇들을 종류에 맞게 정리해 보거나, 다림질 대 위에서 다리미를 움직여 보는 활동 등을 해 보면서 유아는 사물의 용도를 배우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페이지를 넘기면 온전한 모습과 명확한 낱말로 제시된 사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아는 낱말이 명확하게 정리된 페이지를 통해 사물의 이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이름을 말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물의 용도를 함께 배우며 익히는 어휘 학습을 통해 유아는 생활 속 사물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사물의 바른 사용은 유아의 생활 적응력까지 높여 줄 것입니다.■ 재미있게 조작하며 어휘 학습과 사물 인지를 동시에! 알거나 말할 수 있는 어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두 돌 전후의 유아는 이전과 달리 사물을 가리키며 몇 번만 말을 해 주어도 쉽게 낱말을 인지하며 따라 말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위에서 보게 되는 사물의 이름과 용도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지요.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의 신나는 낱말놀이》는 이 시기의 유아들이 생활을 하면서 보거나 사용하게 되는 다양한 사물들의 이름을 재미있게 놀이하며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의 신나는 낱말놀이》는 사물의 모습과 이름만을 알려 주는 기존의 낱말 학습과 달리 그 사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함께 알려 주어 유아가 사물 인지와 어휘 학습을 함께 할 수 있게 합니다.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와 함께 ‘낱말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는 먼저 부엌, 아이 방, 거실, 목욕탕, 창고 등 각 장소를 표현한 그림과 그 장소에 실제 생활에서처럼 놓여 있는 사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아는 책 속의 날개와 그림 조각 등을 당기고, 끼우고, 돌리면서 실제 사물들을 움직여 보는 듯한 신기한 조작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식기 세척기 안에 있는 그릇들을 종류에 맞게 정리해 보거나, 다림질 대 위에서 다리미를 움직여 보는 활동 등을 해 보면서 유아는 사물의 용도를 배우게 됩니다. 그러고 나서 페이지를 넘기면 온전한 모습과 명확한 낱말로 제시된 사물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유아는 낱말이 명확하게 정리된 페이지를 통해 사물의 이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이름을 말해 볼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물의 용도를 함께 배우며 익히는 어휘 학습을 통해 유아는 생활 속 사물을 바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이러한 사물의 바른 사용은 유아의 생활 적응력까지 높여 줄 것입니다. ■ 우리 집 곳곳에 숨어 있는 250개 낱말을 찾아 내는 재미! 책을 보면서 유아는 우리 집 곳곳에 있는 250여 개 사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엄마, 아빠는 유아와 함께 책을 보면서 그림책 속의 사물을 찾아보는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유아가 낱말을 이미 알고 있는 경우는 그 이름을 말해가며 사물을 찾아보게 하고, 생활 속에서 사용하던 것이지만 유아가 이름을 몰랐던 사물은 엄마, 아빠가 그 낱말을 먼저 명확하게 말해 주고 난 뒤 유아가 따라 말해 보게 합니다. 그림을 보고 유아가 아는 낱말을 먼저 말해 보게 한 뒤, 유아가 잘 알지 못하는 낱말을 따로 알려 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집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인데도 유아가 전혀 알지 못하는 사물이 있다면 유아에게 책의 그림을 보고 실제 집 안에서 그 사물을 찾아보라고 해 볼 수도 있습니다. 숨바꼭질을 하는 듯한 재미를 느끼며 사물에 대한 관심과 관찰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너는 뭐가 되고 싶어?
느림보 / 해리 블리스 그림, 윌리엄 스타이그 글, 김미련 옮김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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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창작동화
해리 블리스 그림, 윌리엄 스타이그 글, 김미련 옮김
마술모자를 둘러 싸고 앉은 토끼와 두 아이. 마술지팡이를 쥔 토끼가 묻는다. "뭐가 되고 싶어." 아마 대부분의 어른이라면, '무엇이 되고 싶어'라는 질문의 대답을 미래의 직업으로 한정할 것이다. 하지만, 아이들은 오직 현재만을 바라본다. 그러므로, 토끼가 권하는 '되고 싶은 존재'는 기상천외하다. 막대기, 돌멩이, 팔꿈치, 무릎, 고양이, 개, 뱀, 악어, 사탕, 케이크, 해, 달... 한바탕 신나는 놀이 끝에 아이들은 그냥 '아이'가 되기로 결정한다.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모두 모자에 집어 넣는 토끼의 마지막 표정이 압권이다. 거의 구도가 변하지 않는 그림이지만, 작은 표정 변화에도 웃음이 터져 나온다. 영어권 어린이 그림책의 부흥기를 일구어 낸 윌리엄 스타이그가 글을 썼고, 「뉴요커」에 젊고 새로운 감각의 만화를 선보이고 있는 해리 블리스가 그림을 그렸다. 간략하면서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이 어린이들의 시선을 잡아 끈다. 무엇보다 '기발함'과 '상상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신비아파트 귀신의 집 브로마이드 스티커 도감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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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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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거인 글자놀이그림책 2) 리리리자로 끝나는 것은
국민서관 / 김장성 글, 최숙희 그림 / 199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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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김장성 글, 최숙희 그림
재미난 말놀이를 통해 아이가 낱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꾸며진 그림책이다. 아기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집안 물건의 이름이나 곤충, 동물 등의 이름을 어미가 같은 낱말끼리 엮어서 노랫말처럼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다. 곰돌이 엄마의 생일날. 곰돌이는 엄마의 생일을 위해 세 가지 선물을 준비하는데, 첫 번째 것은 \'리\'자로 끝나는 것 속에 들어 있다. 아이들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리자로 끝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노래를 부르듯 읽어나가면 더욱 쉽게 인지가 될 것이다.
즐거운 뻐꾸기 시계
웅진주니어 / 이자벨 마콰 글, 데이비드 메르베이 그림 /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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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이자벨 마콰 글, 데이비드 메르베이 그림
큰시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고양이가 들판과 지붕에서 무엇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큰시계의 집에는 시계가 가득합니다. 똑딱똑딱, 째깍째깍 온통 시계소리뿐이지요. 하지만 항상 웃는 큰시계가 오늘은 걱정거리가 생겼어요. 손님이 맞겨 놓은 뻐꾸기 시계의 뻐꾸기가 고장이 나서 울지 않는 거예요. 큰시계는 진짜 살아있는 뻐꾸기를 잡으러 집을 나섭니다. 지붕에서 참새, 비둘기, 찌르레기 등의 새를 만나지만 잡는 건 쉽지 않았습니다. 착한 참새 덕에 숲 속으로 뻐꾸기를 잡으러 갔지만, 결국은 잡지 못했지요. 하지만, 큰시계에게 아주 좋은 생각이 났어요. 손님에게 약속도 지키고, 새들의 자유도 빼앗지 않은 좋은 방법이란 무엇인지 다함께 들어가보세요! 아이들에게 약속을 지키는 일과, 그 일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해주며, 자연 속에 살고 있는 생명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옆집 할머니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크리스틴 다브니에 글 그림, 이경혜 옮김 / 200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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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창작동화
크리스틴 다브니에 글 그림, 이경혜 옮김
잔느는 옆집에 사는 르투르노 할머니가 혼자서 무얼 하고 지내는 건지 궁금하다. 어느 날, 잔느는 호기심에 견디다 못해 사다리를 걸쳐놓고 옆집을 들여보다 할머니에게 들키고 만다. 할머니는 잔느를 불러들여 화실을 보여준다. 그날 이후 잔느는 할머니의 그림 모델이 되고, 그림의 즐거움을 알아가게 된다. 느린 리듬 속에 절제된 문장으로 구현된 이야기와 부드러운 그림이 잘 어울린다. 푸른색과 베이지 색, 크레용과 물감, 움직임과 부드러움의 조화와 강한 붓터치에서 생동감과 친근함을 느껴진다. 글보다는 그림이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어 아이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생각 퐁퐁 놀이 퐁퐁 영어 1단계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엮음 /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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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학습책
홍진P&M 편집부 엮음
유아들을 위한 영어 학습책. 1단계에서는 소문자와 대문자를 구분하여 쓸 수 있으며,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배운다. 2단계에서는 내 물건, 동물, 탈것, 색깔 등을 지시하는 간단한 단어를 익힌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인사하기, 이름 말하기, 나이 묻기 등 일상 생활 속의 간단한 회화를 익히고 말하기를 학습한다.
이건 얼마일까?
아이세움 / 서정화 글, 신진주 그림, 강완 감수 / 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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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유아학습책
서정화 글, 신진주 그림, 강완 감수
화폐로 덧셈 뺄셈도 배우고, 경제 개념도 익혀요! 우리의 일상은 돈과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집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이 직접 돈을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장보기, 식당 가기와 같은 일상생활이나 텔레비전 시청, 시장 놀이 등을 통해 쉽게 돈에 대해 간접 경험을 합니다. 사실 일상생활에서 자주 하는 돈을 이용한 셈하기는 수학적 능력을 발달시켜 주는 주요 활동입니다. 화폐 단위는 아이들에게 100 이상의 수를 접하게 해 줍니다. 또 물건 값을 비교할 때, 물건을 사고팔 때는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익히게 되지요. <이건 얼마일까?>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친근한 동화 속 주인공인 빨간 모자, 벌거벗은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가 등장해 ‘뭐든 다 있어’ 가게에서 물건을 사는 이야기입니다. 덧셈, 뺄셈 기호는 한 번도 나오지 않지만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저절로 덧셈과 뺄셈을 익히게 되지요. 더불어 다함께 친구를 도와주는 이야기를 통해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경제 개념도 깨닫게 된답니다. 화폐로 덧셈과 뺄셈을 익혀요! 우리는 가지고 싶은 물건을 보면 가장 먼저 ‘이건 얼마일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건 값을 궁금해 하는 순간부터 머릿속에서 셈을 시작하지요. 자신이 갖고 있는 돈과 갖고 싶은 물건 값을 비교한 다음 100원, 500원짜리 화폐를 조합하여 물건 값만큼의 금액을 만들지요. 그다음엔 물건 값을 내면서 빼기와 동시에 거스름돈을 계산하지요. 물론 더 나아가 거스름돈에 대한 검산을 통한 역연산관계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돈을 내고 물건을 사는 동안 우리는 자연스럽게 덧셈과 뺄셈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는 매우 큰 수인 100자리 이상의 수를 자주 접하게 됩니다. 초등 수학 과정에서 세자릿 수의 덧셈과 뺄셈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배우지만, 생활 속 화폐 활동을 하다 보면 큰 수에 금세 익숙해지게 됩니다. 돈에 대한 아이들의 솔직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 빨간 모자는 심부름을 하고 용돈을 받습니다. 그 돈으로 가게를 가는 동안 무엇을 할까 즐거운 상상을 하지요. 이 모습은 세뱃돈을 받고 어떤 장난감을 살까, 무슨 과자를 먹을까 하며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닮았지요. 그뿐인가요? 길을 가다 돈을 줍자 잠시 망설이고, 갖고 싶은 물건을 사려고 주운 돈을 써 버리기도 하고, 주운 돈의 주인이 나타나자 당황하고, 이미 써 버린 돈을 돌려줄 방법을 고민하는 빨간 모자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빨간 모자가 자신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며 아이들은 주인공과 동일시하며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리게 되지요. 더불어 벌거벗은 임금님과 장화 신은 고양이 같은 친근한 동화 속 주인공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 높여 줍니다. 화폐의 올바른 쓰임을 알려 주는 책 빨간 모자, 벌거벗은 임금님, 장화 신은 고양이는 돈을 잃어버린 아이를 위해 함께 힘을 모읍니다. 돈이 자신이 갖고 싶은 것을 사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꿈을 위하여 꼭 필요하기도 하지요. 돈을 잃어버려 가면무도회에 못 가고 울기만 하는 꼬마 아이를 위해 아주 기발한 방법으로 돈을 모으는 이야기를 통해 돈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독특한 그림으로 더욱 완성도 높은 책 책을 펼치면 흑백 배경과 대비되는 원색의 동화 속 주인공들이 눈길을 끌지요. 동화 속 마을이라는 신비감과 이야기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배경은 흑백으로, 주인공의 모습은 칼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런 대비 효과는 아이들이 책을 읽는 내내 주인공들의 행동과 표정에 집중하게 만들어 줍니다. 동화 마을은 신진주 작가가 실제 우리 주변의 건물, 나무, 숲 등을 사진 촬영과 컴퓨터 작업을 통해 재구성하여 진짜 동화 속 주인공들이 살 것 같은 새로운 마을로 재탄생시켰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줍니다.
(작은거인 말놀이그림책 1) 콩콩이와 쿵쿵이
국민서관 / 김성은 글, 이형진 그림 / 199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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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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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글, 이형진 그림
말놀이 그림책은 하나, 혹은 몇 개의 낱말에서 발전하여 문장을 알려주는 방법으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말놀이 구조를 빌어왔다. 아이들은 꽁지따기, 스무고개를 활용하여 말을 이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에 관심을 갖게 된다. 또 의성어, 의태어처럼 꾸미는 말을 충분히 알려 주어 한글의 풍부한 느낌을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 \'콩콩이와 쿵쿵이\'는 동물들의 행동들에서 보여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목욕을 하자고 하면 \'싫어 싫어\'라고 하고, \'때굴때굴\',\'퐁당, 풍덩\' 정말 재미있는 표현들이 가득하다.
기적의 유아 수학 B단계 6
길벗스쿨 / 박영훈 (지은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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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박영훈 (지은이)
기적의 유아수학 시리즈.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한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한다. <기적의 유아수학>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할 수 있다.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킨다.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돕는다.1.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① 2.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② 3.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③ 4. 덧셈과 뺄셈에서 5의 구조 이용하기 5.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④ 6. 화살표 식 연습하기 ⑤갓 태어난 오리는 처음 본 대상을 어미로 생각합니다. 특정 시기에 일어나는 학습효과가 평생 영향을 미치는 것을 ‘각인효과’라고 합니다. 12년 후, 고등학생이 된 아이에게 수학은 어떻게 각인되어 있을까요? 우리 아이의 첫 수학공부는 어때야 할까요? 수학은 친구처럼 친근하고, 생활처럼 가깝고, 놀이처럼 재미있어야 합니다. 그러면서도 수학적 개념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습설계가 필히 내재되어야 합니다. <기적의 유아수학>으로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수학을 시작하세요. 집, 마트, 놀이공원 등의 생활소재 안에서 다양한 수학적 경험을 하고, 유럽식 수셈 프로그램인 ‘구조적 수 세기’를 통해 튼튼한 수학머리로 성장시키세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생애 첫 수학 학습에서 수학을 발견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만드는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기쁨을 만끽하기를 바랍니다.
화난 마음 안아주기
을파소 / 쇼나 이시스 (지은이), 이리스 어고치 (그림), 엄혜숙 (옮긴이), 조선미 (감수)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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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창작동화
쇼나 이시스 (지은이), 이리스 어고치 (그림), 엄혜숙 (옮긴이), 조선미 (감수)
A BIG HUG 안아주기 그림책 1권. 시리즈의 저자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쇼나 이시스는 수년간 아이들을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기획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지를 차분한 어조로 조곤조곤 알려 준다. 화, 우정, 걱정, 생명, 자존감이라는 5가지 주제는 곰, 토끼, 오리 같은 친근한 동물 캐릭터와 불 뿜는 용, 시소 타기, 거대한 구름, 바람에 날아간 풍선 같은 명쾌한 비유를 통해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 마지막에는 활용 가이드를 실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와 함께 읽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는 화를 내는 일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대신 어떨 때 화가 나는지,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화난 마음을 풀 수 있도록 한다.EBS육아학교 멘토 조선미 교수의 추천 그림책 넓디 넓은 세상을 품에 안을 만큼 마음이 크고 강해진다! 뾰족뾰족 화가 날 땐 어떻게 하지? 화나는 감정을 적절하게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은 매우 중요한 사회성 중 하나이다. 오늘날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벌어지는 사건사고들에 대해 전문가들은 현대인이 스트레스를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는 일종의 분노조절장애를 겪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이러한 현실은 유아, 청소년 가운데 심리적 문제를 겪는 인구가 급증하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감당하기 어려운 일상 생활 속 스트레스와 이로 인한 부정적 영향력을 극복하려면 아이들의 마음도 그만큼 강해져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흔히 겪는 부정적인 마음 상태는 ‘화’일 것이다.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거나 소중한 것을 빼앗겼을 때,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뾰족뾰족 모가 서는 마음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화난 마음 안아주기'는 화를 내는 일이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며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대신 어떨 때 화가 나는지, 화가 났을 때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화난 마음을 풀 수 있도록 한다. 마음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A BIG HUG 안아주기 그림책' 시리즈 3세가 지난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며 집단생활을 일찍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사회성이 크게 중요해졌다. 사회성이 뛰어난 아이들은 공감과 소통 능력이 좋아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집단생활에도 잘 적응하기 때문이다. 자신을 너그럽게 감싸 주던 가정을 벗어나 낯선 사람, 낯선 장소에서 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에게는 하루에도 수차례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크고 작은 외부 자극을 받아들이며 정서적 안정감을 잃고 마음의 변화를 겪게 마련이다. 'A BIG HUG 안아주기 그림책' 시리즈의 저자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쇼나 이시스는 수년간 아이들을 상담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기획했다. 저자는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는 한편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지를 차분한 어조로 조곤조곤 알려 준다. 화, 우정, 걱정, 생명, 자존감이라는 5가지 주제는 곰, 토끼, 오리 같은 친근한 동물 캐릭터와 불 뿜는 용, 시소 타기, 거대한 구름, 바람에 날아간 풍선 같은 명쾌한 비유를 통해 유아가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책 마지막에는 활용 가이드를 실어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아이와 함께 읽은 내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질문을 통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넓고 강한 마음에서 아이의 사회성이 자란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때도 있고 도움을 베풀 때도 있다. 다른 사람들과 만나고 어울리며 아이들은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마음을 쓰는 일도 많이 생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크고 작은 자극을 받거나,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화나고, 속상하며 좌절할 수도 있다. 이럴 때 사회성이 높은 아이는 회복탄력성이 강해 금방 다시 일어선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며 삶도 더욱 진취적일 수밖에 없다. 소통과 공감이 잘 되면 긍정적인 마음을 만들어낸다.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알고, 표현하며, 인정받은 아이는 자존감이 높다. 자신이 존중받고 있음을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아이가 늘 행복하게 만들 수는 없다. 그러나 'A BIG HUG 안아주기 그림책' 시리즈는 아이에게 마음의 변화가 찾아와 불안정해졌을 때 스스로 안정시킬 수 있는 힘, 긍정적인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힘을 키워 줄 것이다.
더위야, 썩 물렀거라!
웅진주니어 / 신동경 글, 노정아 그림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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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신동경 글, 노정아 그림
옛 사람들의 지혜로운 여름나기 비법 자연을 슬기롭게 이용하여 더위를 이겼던 옛 사람들의 지혜를 양반 김 생원과 마당쇠 길동이의 한판 대결로 만나보자! 자연을 이용하여 지혜롭게 더위를 쫓았던 우리 조상들의 여름 나기 비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체면과 체통을 중시하며 여름을 나는 양반 김 생원과 체면보다는 몸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고 싶은 마당쇠 길동이의 여름 나기 대결을 펼쳐집니다. 양반 김 생원은 무더운 여름에도 기운이 펄펄 나는 길동이를 보며, 이런 더위에도 기운이 넘치는 길동이는 분명 더위를 피하는 비법이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길동이도 김생원을 보며 같은 생각을 했지요. 푹푹 찌는 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옷을 몇 겹씩이나 껴입고 한가롭게 여름을 보내고 있는 생원이 부러웠거든요. 둘은 서로의 비법이 궁금해서 내기를 하기로 했어요. 누가 여름을 더 잘 나는지 서로의 비법을 알아내기 위해 꼼수를 부린 거지요. 김생원은 체통과 체면을 지키면서 선비답게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양반들의 비법을 알려주었어요. 정신을 맑게 하고 수양하는 수반(석창포), 탁족과 같은 방법이지요. 반면, 길동이는 시원한 물에서 첨벙첨벙 노는 천렵이나 쏟아지는 폭포에 몸을 맡기는 서민들만의 비법을 알려주었지요. 각자의 방법에는 저마다 나름의 더위를 이기는 비법이 숨어 있었어요. 비등비등한 한여름의 더위나기 대결, 결국 마지막 승자는 누구 될까요? 자연을 즐기며 여름을 보내다, 한여름 유둣날 지금처럼 에어컨이나 냉장고가 없던 옛날에는 어떻게 더운 여름을 지냈을까요? 지금은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시원한 바람을 마음껏 맞을 수 있지만, 이도저도 없었던 옛날 조상들은 지혜롭게 자연에 순응하면서 여름 나기를 즐겼습니다. 자연의 바람을 이용하거나 산이나 계곡에서 산수를 즐기며 더위를 식혔지요. 유둣날이라고 하여 더운 여름 중에 휴가를 정해 마음껏 더위를 날려 버리기도 했어요. 가 펼쳐진 날이 바로 유둣날이었어요. 이날은 농사 일로 바빴던 농사꾼들이나 아낙네들, 선비들까지 모두 계곡에 나가 머리를 감으며 더위를 날려버렸습니다. 산수를 만끽하고, 풍성한 과일이 많을 때라 햇과일을 나눠 먹으며 친지들끼리 모여 우애를 다지기도 했어요. 이렇게 유둣날을 시원하게 보내는 것이 일 년을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라 믿었다고 해요. 자연의 이치와 순리에 맞게 순응하며 여름날을 즐기고 마음까지 시원하게 정화하는 것이지요. 양반 VS 서민, 더위 나기 방법은 어떻게 달랐을까? 한여름의 더위는 예나 지금이나 별로 차이가 없었겠지만 더위를 피하고 식히는 방법은 사뭇 달랐어요. 특히 신분별로 피서법의 차이가 났지요. 우선 양반의 여름나기는 ‘더위 피하기’였어요. 양반들은 사랑방 옆 마루에 돗자리를 깔고 누워 무더위를 달랬어요. 대나무나 왕골로 만들어 차가운 감촉을 지닌 죽부인을 옆에 끼고, 삼베 옷 속에 옷감이 살갗에 닿지 않게 하는 등거리와 등토시를 걸쳐 바람을 솔솔 통하도록 했어요. 또 부채를 이용하여 햇볕을 가리고 바람을 만들어 더위를 식혔어요. 체면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양반들은 아무리 덥다고 해도 길동이처럼 훌훌 옷을 벗어 던지거나 물속에 뛰어들지 못했어요. 대신 몸과 정신을 다스려 더위를 났지요. 수반에 돌과 물을 채워 작은 호수를 만들고 석창포를 심어 마음을 시원하게 달래기도 했고, 발을 물에 담그고 시를 읊으며 산수를 즐기는 탁족회를 갖기도 했어요. 탁족회는 산간 계곡에서 발을 담그고 더위를 쫓는 일이지만 사대부들의 정신 수양의 한 방법이기도 했다지요. 반면 서민들의 여름나기는 ‘더위 쫓기’였어요. 계곡으로 나가 물고기를 잡고 천렵을 즐기며 시원한 물놀이로 더위를 이겼지요. 남녀노소 계곡과 바다로 찾아가 모래찜질을 즐기고 폭포를 맞기도 했답니다. 서민들은 체면보다는 더위 열기를 식히고 시원하게 한판 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쫓았답니다. 신분과 관계없이 누구나 즐겼던 여름 나기 방법도 있었어요. 바로 뜨거운 여름날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음식을 먹으며 더위를 이기는 ‘이열치열’이 바로 그것이지요. 한여름에 땀을 뻘뻘 흘리며 뜨거운 음식을 다 먹고 나면 어느새 더위는 물러나고 시원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열은 열로 다스린다는 ‘이열치열’의 뜻으로 김 생원과 길동이는 시원한 국수 대신 삼계탕 한 그릇을 뚝딱 먹어치웁니다. 또 등골이 오싹해지는 귀신 이야기도 더위를 잊기엔 그만이었지요. 깜깜한 여름날 밤에 모여 앉아 무서운 귀신 이야기를 듣다 보면, 오싹오싹한 기분에 사로잡혀 소름이 돋으며 서늘해지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었다지요. 조선 시대 풍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재치 있는 그림 의 그림 한 장면 한 장면을 볼 때마다 마치 풍속화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정월대보름’ 풍경이 나옵니다. 더위 팔기, 귀밝이 술 먹기, 떡 나눠 먹기, 별신굿 등의 풍속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지요. 물에 발을 담그고 시를 읊으며 산수를 즐기는 탁족회의 모습은 마치 조선 시대 양반들의 모습을 닮은 풍속화를 닮았고, 물고기를 잡으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장면은 풍속화 ‘계심어비도’의 한 장면을 세세하게 묘사해 놓은 것만 같습니다. 유둣날을 맞아 머리를 감고 있는 여인들을 훔쳐보는 장면도 유둣날의 풍속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지요. 이처럼 오밀조밀한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다보면 조선 시대 풍속을 저절로 알아챌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듯 개성 있는 캐릭터를 따라 가면서 주변 인물들의 행동과 표정까지 놓치지 않고 본다면 공부가 되는 것은 물론 그림책이 더욱 재미있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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