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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우리 몸이 궁금해 (책 + 청진기)
블루래빗 / 이영 글, 전가영 그림 / 2015.04.15
22,000원 ⟶ 19,800원(10% off)

블루래빗자연,과학이영 글, 전가영 그림
피노키오
삼성출판사 / 올가 데미도바 그림, 최은정 글, 카를로 콜로디 원작 / 2015.11.01
4,500원 ⟶ 4,0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동화올가 데미도바 그림, 최은정 글, 카를로 콜로디 원작
유아세계명작 '블루버드' 시리즈 3권. 뚝딱뚝딱!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조각하자 움직이고 말하는 피노키오가 태어났다. 말썽꾸러기 피노키오는 장난감 나라에 가서 놀기만 하다 그만 당나귀로 변하고 말았다. 바다에 빠져 고래에게 잡아 먹힌 피노키오는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뚝딱뚝딱! 제페토 할아버지가 나무를 조각하자 움직이고 말하는 피노키오가 태어났어요. 말썽꾸러기 피노키오는 장난감 나라에 가서 놀기만 하다 그만 당나귀로 변하고 말았지요. 바다에 빠져 고래에게 잡아 먹힌 피노키오는 무사히 집에 돌아갈 수 있을까요? ★ 전 세계 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프랑스 유명 출판사에서 다수의 그림책을 출간한 그림 작가, 아르헨티나 아동, 청소년 도서 협회 주관 최고 일러스트상 수상 작가, 러시아의 우수 그림작가에게 수여하는 오브라스 크니기상 수상 작가 등 세계의 정상급 동화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그렸습니다.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유,아동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세계명작은 많습니다. 하지만 는 아이의 마음까지 헤아렸습니다. , 등을 출간한 창작 동화 작가와 육아지 기자 출신의 아동 심리 상담가 겸 동화 작가, 유아동 출판사 편집자 출신의 작가 등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썼습니다. ★ 유럽의 글과 그림이 원작의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세계 명작의 대표적인 원작자인 그림 형제, 안데르센, 샤를 페로는 모두 유럽 출신들입니다. 200여 년 전 거장들이 이야기의 소재와 배경으로 삼았을 명작의 풍경을 현재 유럽에 살고 있는 그림 작가들이 재현했습니다. 유럽의 그림 작가들이 원작 속 나무와 꽃, 성의 모습을 유럽 감성 그대로, 거장들이 떠올렸을 모습 그대로 에 담았습니다.
미라클멜로디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8.05.2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어둠의 마왕 때문에 위기에 빠진 세계. 블랙쥬얼리 사람들을 혼란에 빠뜨리게 된다!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뮤직엔젤 '미라클 멜로디'가 탄생한다! 인기 아이돌 마이를 동경하는 초6 소녀 캐논! 우연히 인기 아이돌 마이의 멤버를 모집한다는 소문을 듣고 찾아간 오디션 장을 찾아 가게 되는데… 우리들의 아이돌! 멋진 미라클멜로디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 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점박이 : 한반도의 공룡 사운드북
웅진주니어 / 드림써치 C&C 외 그림 / 2012.01.13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유아놀이책드림써치 C&C 외 그림
아기 세상 낱말 놀이책
스마트베어 / 책마중 글, 이수희 그림 / 2013.12.15
13,000원 ⟶ 11,70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학습책책마중 글, 이수희 그림
낱말 놀이책 시리즈. 우리 집, 옷,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이에게 친숙한 공간과 사물을 주제로 구성한 플랩 형식의 낱말 그림책이다. 단순히 낱말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어 아이가 놀이처럼 접근하도록 했다.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재미뿐 아니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준다. 플랩을 열 때마다 그림이 바뀌는 작은 재미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플랩을 들춰 보며 아기 첫 낱말을 배워요! 아직도 'ㄱ, ㄴ, ㄷ…'으로 나열된 책을 보며 암기식으로 한글을 시작하세요? 글자를 익히기 전의 아이는 모든 글자를 하나의 덩어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한 자 한 자 쪼개어 가르치는 것보다 뜻을 지닌 낱말의 단위로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그림책을 읽어 주어 소리에 익숙하게 하거나 생활 속 문자와 연결시켜 자연스럽게 터득하도록 도와주세요. 그런 다음, 그 낱말을 활용한 문장으로 어휘력을 확장시켜 나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은 우리 집, 옷,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이에게 친숙한 공간과 사물을 주제로 구성한 플랩 형식의 낱말 그림책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보여 주는 것이 아니라 책 속에 재미있는 장치를 숨겨 두어 아이가 놀이처럼 접근하도록 했습니다.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는 놀이는 재미뿐 아니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플랩을 열 때마다 그림이 바뀌는 작은 재미도 이 책을 보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2세부터 7세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기 세상 낱말 놀이책으로 첫 한글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 78개의 아기 첫 낱말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집, 장난감, 과일과 채소 등 아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단어 78개를 정리했어요. 아이는 친숙한 사물에 관심을 보이며 플랩을 들추어 낱말을 익히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 플랩을 들추고 눈으로 확인하며 어휘력.관찰력.사고력을 키워요 낱말 플랩을 들추어 그림 속에서 짝이 맞는 사물을 찾아보세요. 플랩을 들추고 눈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는 관찰력과 사고력을 키웁니다. 또 '찾았다'는 성취감은 낱말 학습의 재미를 더해 줍니다. ★ 주변 사물의 특징을 간단한 문장으로 배워요 낱말을 어느 정도 익혔나요? 이제 플랩 속 간단한 문장으로 어휘력을 향상시켜 주세요. 예를 들어, 아이가 '가방'을 알았다면 '가방을 열어요.'와 같은 짧은 문장으로 확장해 알려 주면 아이의 어휘습득력은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 ★ 흉내 내는 말을 통해 언어 표현 능력을 높여요 운율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우리 집에 있는 사물의 소리, 과일을 먹을 때의 맛 등 사물의 속성을 함께 배우며 언어 표현 능력을 키워 주세요.
폴로와 뼈다귀
토마토하우스 / 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 2005.01.05
5,500원 ⟶ 4,950원(10% off)

토마토하우스창작동화에마 치체스터 클락 그림, 매튜 프라이스 글, 차현인 옮김
탭(손잡이)를 움직이고, 플랩(날개)를 열면서 즐겁게 가지고 노는 입체책. 폴로라는 귀여운 강아지가 일상에서 겪는 작은 사건과 모험을 10쪽 안에 간결하게 표현했다. 선명하고 화사한 색감의 그림과 다음 장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 하는 궁금증이 책읽는 재미를 더한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었다. 강아지 폴로는 언제나 토끼들을 쫓아다닌다. 하지만 폴롭로다 발이 빠른 토끼는 약이라도 올리듯 폴짝폴짝 뛰어 어딘가에 숨어버린다. 어느 날, 폴로는 드디어 토끼 한 마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다. 폴로가 토끼를 잡았다고 생각한 순간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폴로가 고양이와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았다. 야옹이는 폴로가 싫어하는 고약한 행동을 한다. 바로 혀로 몸을 하루종일 핥는 것. 어느 날, 폴로는 자기 바구니를 버릇없이 차지한 야옹이에게 화를 낸다. 야옹이는 그후 폴로를 찾아오지 않는다. 처음으로 개구리를 본 폴로는 너무 신기해 개구리를 따라간다. 생긴 것도 희한하지만 뛰는 모습은 더 재미있다. 연못 쪽으로 폴짝 뛰어가는 개구리를 잡기 위해 왈칵 달려든 폴로는 개구리는 잡지 못하고 연못 속에 풍덩 빠지고 만다. 개구리와 폴로의 움직임이 재미있다. 어느 날 폴로의 엄마가 정원에서 커다란 뼈다귀 하나를 발견한다.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는 뼈다귀가 무척 갖고 싶은 폴로는 엄마에게 뼈를 빼앗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 결국 폴로는 자는 척 하는 엄마의 발에서 뼈다귀를 살짝 가져온다.
응가 응가! 끙끙
그레이트키즈 / 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 2013.10.01
12,000원 ⟶ 10,800원(10% off)

그레이트키즈생활동화이경미 글, 부라노 구성
놀이로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책 전체가 변기 형태여서 아기들이 실제로 앉아 볼 수도 있고, 인형을 가지고 배변 놀이를 해 볼 수도 있다. 변기에 응가하는 과정이 실제처럼 묘사되어 있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된다.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방귀소리, 물 내리는 소리 등도 나온다.변기 형태의 그림책에 앉아서 아기도 끙끙! 펭귄 인형도 끙끙! 배변 놀이를 하며 즐겁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어요. ‘뽀옹, 뽕’ 방귀 뀌며 변기로 달려가는 펭귄. 변기에 앉아 보지만 방귀만 ‘뽀옹, 푸’ 나와요. 얼굴까지 빨개지면서 ‘응가 응가! 끙끙’ 힘을 주자 꼬부랑 똥이 ‘퐁당!’, 뚱뚱이 똥이 ‘풍덩!’. 놀이로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책 전체가 변기 형태여서 아기들이 실제로 앉아 볼 수도 있고, 인형을 가지고 배변 놀이를 해 볼 수도 있어요. 작품 특징 변기 형태의 그림책 책 전체가 변기 형태로 되어 있어요. 변기 뚜껑을 여는 것처럼 책장을 위로 넘기면서 읽어요. 운율 있는 글 ‘뽀옹, 뽕’ 방귀 뀌고, ‘퐁당, 풍덩’ 똥을 누는 펭귄. 변기에 응가하는 과정이 실제처럼 묘사되어 있어서 배변 훈련에 도움이 돼요. EVA 소재 책 뒷면이 폭신폭신하고 탄탄한 EVA로 만들어져 변기처럼 앉을 수도 있어요. 책 뒷면에 삽입된 EVA 펭귄 인형을 빼서 배변 놀이도 해요. Sound-Chip Button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방귀소리, 물 내리는 소리 등이 나요.
안녕! 페넬로페가 인사해요
카멜레온북스 / 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 2010.05.24
7,000원 ⟶ 6,300원(10% off)

카멜레온북스창작동화안느 구트망 글,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그림, 신수경 옮김
안녕! 페넬로페가 인사해요 * 이런 걸 배워요 ; 때와 장소, 대상을 고려하여 상황에 맞게 말하기 * 유치원 교육과정 : 사회생활 | 언어생활 페넬로페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미안해”, “고마워” 등 때와 상황에 알맞게 말하는 게 어렵고 헷갈려요. 어떻게 하면 제대로 인사할 수 있을까요? 하지만 페넬로페가 드디어 인사말을 모두 이해했어요. 그런데 잠자리에서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시리즈 소개] 페넬로페는 프랑스에서 태어났고, 다섯 살쯤 되어 보이는 코알라입니다. 호기심이 많고 무슨 일이든 즐겁게 하려고 해요. 하지만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려서 별명이 “깜빡이 페넬로페”예요. 하지만 비슷한 나이의 독자가 깜빡이 페넬로페를 도와줍니다. 페넬로페는 프랑스 갈리마르 사에서 출간되었고, 프랑스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도 출간되어 세계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니폰 애니메이션 사(Nippon Animation)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작년 한국 EBS에서도 방영한 바 있습니다. 도서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관련된 상품들이 일본에서는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디어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전12권)>이 출간되었고, 페넬로페 캐릭터를 사용한 기저귀가 판매 중이며, 문구류, 의류 등도 곧 한국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아이로 성장 앙증맞고 귀여운 꼬마 페넬로페! 책을 읽고 있는 어린 독자와 비슷한 나이지요. 화려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로 어린 독자의 눈을 사로잡아요. 늘 실수하고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아이지만 절대로 이 사랑스러운 꼬마 페넬로페를 미워할 수 없습니다. 페넬로페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를 사랑하고 친구 스트롬볼리, 세자린, 릴리로즈, 알라딘을 사랑하고, 두두 인형을 사랑하고, 유치원 가는 걸 좋아해요. 우리의 어린 독자는 페넬로페를 통해 아이와 어른을 사랑하고, 또 사랑 받는 귀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얻는 지식의 기쁨 혼자서 옷을 입고 유치원에 갈 작정입니다. 버찌를 따다가 계절이 네 개라는 걸 알게 되지요. 엄마가 바닷가에 놀러간다고 짐을 챙기라고 하네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주일 동안의 생활이 바빠요. 이렇게 페넬로페의 지식은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가르쳐 주거나 책을 통해서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연의 변화를 통해서, 때로는 놀이를 통해서도 이루어집니다. 는 아이가 가까운 주변의 변화나 관심을 통해 자연스럽게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끊임없는 탐구 활동을 통한 능동적 지적 호기심 충족 페넬로페의 궁금증은 억지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자발적인 것이지요. 실수를 하거나 스스로 뭘까? 왜일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말하지요(1단계). 그 답이 틀리면 우리의 어린 독자가 ‘아니에요!’ 하며 바르게 고쳐 주지요(2단계). 페넬로페는 비록 틀린 답을 말하지만 끊임없이 궁금해 하며 탐구하는 과정을 즐깁니다. 맨 마지막에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페넬로페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보여줍니다. 지식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신이 얻은 지식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3단계). 이젠 페넬로페도 지식을 잘못 알고 있는 친구에게 ‘그게 아니야!’ 라고 말해 줄 수 있겠네요. 페넬로페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주도적인 책 읽기 페넬로페는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계속 실수를 하고 깜빡깜빡합니다. 그것을 매번 어린 독자들이 발견하고 페넬로페가 제대로 알도록 도와주지요. 마치 이야기 속의 페넬로페와 책을 읽는 독자가 한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합니다. 나보다 부족한 친구에게 올바른 지식을 알려 준다는 생각에 어린 독자는 어깨가 으쓱해질지도 모릅니다. 어린 독자는 꼬마 친구 페넬로페를 곁에서 도와주며 성취감도 느낄 것입니다. <페넬로페 지식 그림 동화>는 단순히 이야기를 읽는 그림책이 아니라, 주인공 페넬로페의 고민을 들어주고, 함께 해결해 주는 적극적인 독자가 되어 주길 원합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생활의 즐거움 페넬로페는 자신, 가족, 친구와 더불어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깁니다. 집 근처의 가게를 둘러보고 웃어른들을 만나며 보다 넓은 공동체 생활을 하게 되지요. 페넬로페는 혼자가 아닌,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움’을 느낍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행복하게 살 수가 없지요. 서로에게 즐거운 마음으로 인사하고, 나누는 법을 배우지요. 나아가 내 주변의 동물부터 먼 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이해하게 되지요.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은 자연의 아름다움을 통해서 더 풍만하고 행복해짐을 느끼게 됩니다.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
살림어린이 / 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 2013.01.25
12,000

살림어린이창작동화모 윌렘스 글.그림, 정미영 옮김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작가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자신의 딸아이를 모델로 한 꼬마토끼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이다.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주는 창작 동화에 수여하는 가이젤 메달을 두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다. 그런 모 윌렘스가 이번엔 천진난만한 악어 인형 친구를 어린이에게 소개한다.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다.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형은 아만다를 깜짝 놀래주려 한다. 하지만 금세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만다. 악어 인형은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긴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아만다가 책보다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1. 깜짝 놀랐지? 2. 하나도 안 놀랐어. 3. 모자도 제법인걸! 4. 너무 싸잖아! 5. 책 맛이 어때? 6. 똑같아서 놀랐어.아만다와 귀염둥이 악어 인형의 좋은 친구 되기 대작전! 칼데콧 상 3회 수상작가 모 윌렘스의 신간! 책만 보는 아이를 꿈꾸는 엄마들이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은 그림책! “우리는 모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모 윌렘스가 들려주는 두 친구의 놀라운 이야기 여섯 개 반! 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가 좋아하는 작가 모 윌렘스. 모 윌렘스는 자신의 딸아이를 모델로 한 꼬마토끼 시리즈로 잘 알려진 작가입니다. 칼데콧 아너 상을 세 차례나 수상하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어 주고 교훈을 주는 창작 동화에 수여하는 가이젤 메달을 두 차례나 수상하기도 했지요. 그런 모 윌렘스가 이번엔 천진난만한 악어 인형 친구를 어린이에게 소개합니다.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는 친구라는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귀여운 악어 인형이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의젓한 아만다는 책을 좋아해서 곁에 늘 책을 끼고 있지요. 그런 아만다와 놀고 싶은 악어 인형은 아만다를 깜짝 놀래주려 합니다. 하지만 금세 눈치 빠른 아만다에게 들키고 말죠. 악어 인형은 소파에 앉아 팔짱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잠깁니다.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해야 아만다가 책보다 나를 좋아할 수 있을까?’ 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악어 인형의 골똘한 생각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친구를 막 인식하게 될 4∼6세 아이들에게 친구가 될 수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여섯 개 반의 이야기가 들어 있습니다. 새 인형, 아빠 엄마와 형제들, 진짜로 만난 새 친구, 심지어 거울 속에 비친 자기 자신과도 놀 수 있어요. 동생이 있다면 아만다가 되어, 언니나 형이 있다면 꼬마 악어 인형이 되어 새 친구를 만나는 거예요! 책은 무슨 맛일까? 생각 모자는 뭐에 쓰는 물건이지? 막내 동생 같은 악어 인형과 함께 생각 놀이를 해 봐요! 모 윌렘스의 그림책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 받는 이유는 모 윌렘스 자신이 아이들의 시선과 생각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책에 맛들이면 너도 책을 좋아하게 될 거야.’라는 아만다의 말에 정말로 책을 맛보려 하거나 아만다를 흉내 내어 소파에 앉아 책과 씨름하는 악어 인형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에게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나는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런 모습이지요. 사실 이 책의 주인공은 꼬마 악어 인형입니다. 악어 인형과 아만다의 관계는 마치 아빠 엄마, 혹은 형이나 언니 틈에 껴서 함께 놀고 싶어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쏙 빼닮았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언니를 따라 함께 책을 읽다가도 형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 금세 따라 놀곤 해요. 사실은 특별한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함께 즐거워하고 싶은 것이니까요. 『아만다는 책만 좋아해!』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이 책에 등장하는 재미있는 것들을 같이 해보세요. 생각 모자를 쓰고 떠오르는 것들을 말해 보아요. 몰래 숨어 있다가 깜짝 놀래키기도 하고요. 깔깔 웃음이 나도록 간지럽히기도 하고,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처럼 크게 만세를 불러 보기도 재미있지요. 멋지게 치장하고 신 나게 노래도 불러요. 어둑해지면 탐정 놀이도 하고요. 아만다처럼 책을 읽고 진짜로 책에 맛을 들이는 것도 좋아요. 우리 소중한 자녀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답니다. 처음엔 나와 달라서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리는 똑같은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린 친구예요! 아만다와 악어 인형에게 비싼 것과 값이 싼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떤 존재가 되는가예요. 악어 인형의 꼬리에 붙어 있던 것은 70원짜리 가격표. 악어 인형은 자신의 값이 싸다는 사실보다 아무도 자기를 사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에 더 속이 상합니다. “사람들은 왜 나를 아무도 사려고 하지 않았어? 사실대로 말해줘.” 하지만 악어 인형을 향한 아만다의 애정 어린 한 마디에 금세 기분이 풀리지요. “우리가 친구가 될 걸 모두가 알고 있었으니까.” 진실은 그런 것이랍니다. 물어보는 사람과 대답하는 사람 모두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 말이에요. 어느 날 밖에 나갔다 온 아만다가 악어 인형에게 깜짝 선물을 줍니다. 바로 새 친구, 판다 인형이지요. “안녕?”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하는 판다를 보고도 뿌루퉁한 악어 인형. 헝겊으로 만들어진 악어 인형과는 달리 판다 인형은 화려한 리본을 달고, 하나도 값싸 보이지 않습니다. 악어 인형은 새 친구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어쩌죠? 말을 걸기도, 대답하기도 싫고 어색한 사이. 악어 인형은 혼자 아만다를 기다리고 있던 때만큼 심심합니다. 그때, 놀랍게도 악어 인형과 똑같은 생각을 말하는 판다 인형. 과연 이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짧은 단편들 사이에 친구에 대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은, 말 그대로 정말 놀라운 이야기책이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이 친구들과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나눠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겠네요. 어른의 눈높이가 아닌 아이들의 눈높이로, 친구에 대한 생각을 묻고 대답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친구에 대한 재미있고, 고민스러운, 더욱 놀라운 이야기가 아주 많이 있으니까요!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책속물고기 / 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지연 옮김 / 2015.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미야니시 다쓰야 글.그림, 김지연 옮김
물고기 그림책 시리즈 25권. 공룡이랑 매머드랑 사람이 뒤죽박죽 모여 살던 시대, 어떤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이다. 동물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창을 들고 다니는, 하나로 딱 붙은 눈썹이 인상적인 눈썹 아저씨이다. 아저씨는 말도 행동도 별나고 엉뚱하다.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는 달라 친구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개의치 않는다. 아저씨가 하는 말은 힘이 세지고 세져서 때로 상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도대체 그 말이 어떻기에 말할수록 힘이 세질까? 날마다 재미있고 기쁜 일을 생각하며 사는 아저씨를 보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일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고 쉽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말할수록 힘이 세지는 마법 같은 말들 “잘했어요” “조금만 더 힘내요” “괜찮아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힘이 세지는 말’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소리 내어 말해 보세요. 아주 무겁고 커다란 문제도 한 마디 말로 깃털처럼 가벼워질 수 있어요. “포기해요” “봐주지 마요” “불가능해요” 같은 말처럼 ‘기운이 빠지는 말’도 있지만 그건 생각도 하지 마세요. 별것 아닌 일도 엉망이 되어 버릴지 몰라요. ‘힘이 세지는 말’은 말할수록 힘이 세지고, ‘기운이 빠지는 말’은 말할수록 기운이 빠져요. 별나게 행동하고 엉뚱하게 말하는 눈썹 아저씨를 만나면 ‘힘이 세지는 말’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날마다 재미있고 기쁜 일을 생각하며 사는 아저씨를 보면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일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하고 쉽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한 마디 말이 나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별나고 엉뚱해서 가끔은 바보 같아 보이기도 하지만…… 이 책은 공룡이랑 매머드랑 사람이 뒤죽박죽 모여 살던 시대, 어떤 아저씨에 관한 이야기예요. 바로 동물의 털가죽으로 만든 옷을 입고 창을 들고 다니는, 하나로 딱 붙은 눈썹이 인상적인 눈썹 아저씨지요. 아저씨는 말도 행동도 별나고 엉뚱합니다. 아저씨는 보통의 어른들과는 달라요. 친구들이 바보 같다고 놀려도 개의치 않아요. 흔히 이런 사람을 ‘괴짜’라고 하는데요, 아저씨가 하는 말은 힘이 세지고 세져서 때로 상상치 못한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도대체 그 말이 어떻기에 말할수록 힘이 세질까요? 긍정적인 말 한 마디가 가진 힘 프테라노돈을 타고 달까지 간다는 말에 친구들은 아저씨를 비웃어요. 하지만 아저씨의 손자의 손자, 또 손자의 손자인 닐 암스트롱이 달에 다녀왔어요. 아저씨가 말한 대로였지요. 그건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자신에 대한 믿음 덕분이에요. 어떤 어른들은 ‘쓸데없는 소리 마라’, ‘그게 되겠냐’ 이런 말들을 입에 달고 사는데요, 누구든 그런 말을 들으면 기운이 쭉 빠지고 말아요. 우리가 가진 능력을 믿어 주고, 노력을 인정해 주며, 단점을 꾸짖기보다 장점을 칭찬해 줄 때 자신감을 가질 수 있어요. 눈썹 아저씨가 하는 말이 말하면 말할수록 힘이 점점 세지는 것처럼요. 듣는 사람도 힘이 솟는 말 무엇보다 아저씨는 남을 생각하며 말해요. 더위에 지친 사람에게는 시원한 그늘을 내어 주면서 “목마를 텐데, 이 사과도 먹어요.” 하고 배려하지요. 게다가 울보이다 보니 누군가 다치면 “약 발라 줄 테니 조금만 참으라”며 같이 울어요. 아저씨가 하는 말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배려하는 말이에요. 그 말은 밖으로 나오면서 점점 더 큰 힘을 가져요. 애써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도, 아이들은 눈썹 아저씨의 말에 공감하며 스스로 변화하게 됩니다. 아저씨가 말하는 대로 또 아저씨는 남들이 빨리빨리 날아갈 때 천천히 가자고 해요. 서두르다 사고를 당할 수도 있고, 느긋하게 경치도 봐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눈썹 아저씨는 날마다 목욕을 하며 오늘 재미있던 일, 기쁜 일을 떠올려요. 그런 일이 없었다면 어떻게 할까요? 걱정 없어요. 아저씨는 따뜻하게 목욕하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요. 그리고 아저씨는 날마다 기도해요. 세상이 평화롭기를, 사람들이 웃을 수 있고, 행복해지기를요. 그러던 어느 겨울밤에 아저씨는 집집마다 매머드 고기를 나누어 주었어요. 눈이 내려서 빨간 담요를 뒤집어쓰고 말이지요. 행복을 나누어 주는 이 아저씨는 누구일까요?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말뿐 아니라 삶을 대하는 아저씨의 태도는 주위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달리는 요즘 사람들의 모습과 달라요. 사람들은 멀리 있는 커다란 행복을 좇다 내 곁의 작은 행복을 놓치기도 해요. ‘2013년 한국 아동종합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삶의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60.6점으로, 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낮다고 해요. 스트레스와 우울도 심각한 위험 수준이라고 하고요. 눈썹 아저씨는 이런 아이들에게 자기처럼 하루를 보내기만 해도 작은 행복이 크게 밀려온다는 걸 말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신이 처한 문제를 아주 쉽게 뛰어넘을 수 있는 힘이 말 한마디에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숨은 그림 찾기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2.12.15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학습책편집부 펴냄
꼬마곰과 함께 숨은그림찾기 놀이를 해 볼까요? 숨은그림찾기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요리조리 관찰하며 숨은 그림을 찾아 성취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아이들의 두뇌활동을 자극하기에도 그만이지요. 그렇다면 꼬마곰의 [숨은그림찾기]는 그간 나온 다른 숨은그림찾기 책들과 어떻게 다를까요? 하나. 이야기와 함께 풀어가는 스토리텔링 숨은그림찾기예요. ‘꼬마곰과 놀이터에서 숨바꼭질’, ‘신나는 쇼핑센터 나들이’ 같은 짧은 이야기를 즐기면서 재미있게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고, 우리 집, 숲 속, 유령마을 같은 다양한 공간에서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만나며 흥미진진한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어요. 둘. 장난감과 음식, 동물 그림과 사진 등 볼거리 가득한 숨은그림찾기예요. 꼬마곰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은 바로 시각적인 즐거움입니다. 페이지마다 인기 그림 작가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지요. 또 동물, 음식, 자동차들은 생생한 입체 소품 사진들로 구성하여 보고 또 봐도 흥미로워요. 셋. 두뇌계발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놀이들로 가득해요. 단순한 숨은그림찾기에 그치지 않고 그림자 찾기, 두 그림 비교하여 다른 부분 찾기, 기초 낱말 익히기 등의 다양한 놀이로 꾸몄어요. 모든 활동이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길러주어 두뇌계발을 도와준답니다.전 세계 엄마들이 선택한 화제의 워크북 ‘꼬마곰 학습지’를 소개합니다. 아직 글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 아이, 마냥 장난감만 쥐어주기에는 불안하시다고요? 각종 학습지를 시도해 봤으나 만 2, 3, 4세 우리 아이가 지루해하고 집중을 못한다고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꼬마곰 학습지]를 만나 보세요. 1. [꼬마곰 학습지]는 일본, 중국, 영미권 등 해외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아 전 세계 엄마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신개념 두뇌트레이닝 학습지입니다. 국내에서도 유아교육전문 출판사 ‘삼성출판사’가 자신 있게 소개합니다. 2. 워크북을 처음 접하는 만 2 ,3 ,4세 아이들을 위한 놀면서 배우는 놀이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꼬마곰의 숨은그림찾기, 미로, 숫자놀이 등의 활동으로 기초부터 튼튼하게 다져 생각하는 즐거움과 문제를 해결하는 자신감을 길러주세요. 3. 페이지마다 아이들을 사로잡는 선명하고 세련된 그림으로 꾸몄어요. 또 아이들의 정확한 사물 인지를 도울 수 있는 생생한 사진과 입체 소품들을 다수 포함시켜 시각적으로도 즐거워요. 4. 신개념 두뇌 트레이닝 학습법으로 내용 하나하나에 노래와 이야기, 게임 등의 재미있는 활동이 더해져 아이들이 더욱 집중할 수 있어요.
울산에 없는 울산바위
봄봄출판사 / 김춘옥 글, 김태현 그림 / 2012.08.01
12,000원 ⟶ 10,800원(10% off)

봄봄출판사옛이야기김춘옥 글, 김태현 그림
우리나라 그림책 시리즈 10권. 설악산 울산바위와 속초의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전설을 담아낸 그림책이다. 외모 때문에 다른 바위들의 미움을 받던 울산바위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자신을 알아주는 산을 만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고, 울산 고을 원님의 터무니없는 요구를 물리친 어린 동자승의 지혜와 깜짝 반전이 유쾌함을 전해 준다. 동양화 느낌이 물씬 나는 일러스트는 오래된 전설에서 묻어나는 진지함과 장엄함, 재미있는 옛이야기에서 맛볼 수 있는 풍자를 잘 버무리고 있다. 앞으로 설악산에 가게 된다면 설악산과 속초라는 도시가 참 정답게 느껴질 것이다.설악산 울산바위와 속초의 이름에 얽힌 재미있는 전설 강원도 설악산에 여행을 가 보았나요? 설악산은 봄에는 꽃구경하러, 여름에는 더위를 피해서, 가을에는 오색 단풍을 보려고, 겨울에는 흰 눈을 덮고 선 웅장한 자태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드는 명산입니다. 이 설악산 울산바위에 인근의 속초와 얽힌 재미있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야기는 금강산에 아직 일만 이천 봉우리가 들어서기 전, 멀고 먼 옛날에 시작합니다. 결국 외모 때문에 다른 바위들의 미움을 받던 울산바위는 뜻하지 않은 곳에서 자신을 알아주는 산을 만나 사람들의 사랑을 받게 되고, 울산 고을 원님의 터무니없는 요구를 물리친 어린 동자승의 지혜와 깜짝 반전이 유쾌함을 전해 줍니다. 동양화 느낌이 물씬 나는 일러스트는 오래된 전설에서 묻어나는 진지함과 장엄함, 재미있는 옛이야기에서 맛볼 수 있는 풍자를 잘 버무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설악산에 가게 된다면 설악산과 속초라는 도시가 참 정답게 느껴질 것입니다.
한글 재미 그림책 세트 (전3권)
한빛에듀 / 김세실 (지은이), 김희선, 김효주, 이혜영 (그림) / 2021.02.10
29,000원 ⟶ 26,1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김세실 (지은이), 김희선, 김효주, 이혜영 (그림)
<한글 재미 그림책>은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한글 마중 그림책으로, 한글을 아는 아이에게는 우리의 자랑, 한글의 말 재미에 빠져드는 즐거운 그림책으로 기획되었다.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3번 읽어 주면 글자가 들어오고, 10번 읽어 주면 이야기가 외워지며 어느새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글을 아는 아이는 글도 그림도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변신! ㄱㄴㄷ 펭토벤과 아야어여 놀자! 가나다읽다 보면 저절로 글자가 눈에 쏙 들어오는 신통방통 한글 재미 그림책! <한글 재미 그림책>은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한글 마중 그림책으로, 한글을 아는 아이에게는 우리의 자랑, 한글의 말 재미에 빠져드는 즐거운 그림책으로 기획되었습니다. 한글을 모르는 아이에게 3번 읽어 주면 글자가 들어오고, 10번 읽어 주면 이야기가 외워지며 어느새 스스로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한글을 아는 아이는 글도 그림도 재미있는 그림책의 세계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발랄한 글과 그림을 보며 글자를 만나요 <변신! ㄱㄴㄷ> ㄱ, ㄱ, ㄱ, 꼬마 ㄱ이 거울 앞에서 바빠요. 무슨 일일까요? '기다란 기린이 되어 볼까?', '기타 치는 가수는 어떨까?' 귀여운 꼬마 ㄱㄴㄷ 친구들이 요리조리 변신하고 있어요. 친구들에게 무슨 일이 있는 걸까요? 꼬마 ㄱㄴㄷ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펭토벤과 아여어여> '안녕? 난 지휘자 펭토벤이야. 지금부터 여러분에게 정확한 소리내기를 가르쳐 주려고 해. 나를 잘 따라 하기로 약속! 그럼 시작해 볼까?' 지휘자 펭토벤이 소리내기를 가르쳐 준대요. 귀여운 펭토벤을 따라 큰 소리로 모음을 소리 내어 보고, 팔을 뻗어 글자 모양도 표현해 보세요. <놀자! 가나다> '가위로 오리기 놀이하자! 가위로 싹둑싹둑 가지! 가위로 싹둑싹둑 가면! 가위로 싹둑싹둑 가오리!' 귀여운 아기 곰, 여우, 오리 친구들이 신나게 놀고 있어요. 가부터 하까지, 아침부터 밤까지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꼬마 ㄱㄴㄷ, 펭토벤, 아기 곰 친구들을 따라 발랄한 글과 그림을 보다 보면 나도 모르게 글자가 익숙해지고, 스스로 읽고 싶어지는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낱말 속에서 자연스럽게 글자를 익혀요 꼬마 ㄷ은 '도토리 모으는 다람쥐', '도넛 다섯 개 먹는 도깨비'로, 꼬마 ㅅ은 '사나운 사자', '사르르 수박 사탕'으로 변신해요. 아는 아기가 아빠 손을 잡고 아장아장 아이스크림을 사러 갈 때의 신나는 아야. 바다로 떠나자! 바구니에 바나나를 담고, 손에는 바람개비를 들고, 바다거북을 만나러 가자. 그림책 테라피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자음, 모음, 가나다별로 재미있는 낱말을 선별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언어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를 엮었어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으로도, 글자를 배우는 학습 그림책으로도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그림책이랍니다. 이렇게 활용해요 하나, 커다란 글자를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따라 쓰고 큰 소리로 읽어 보세요. 둘, 색깔 있는 글자에 힘주어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읽어 주세요. 셋,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 준 다음, 앞으로 돌아와 문장 속에서 'ㄱㄴㄷ' '아야어여' '가나다' 찾기 놀이를 하세요. 넷, 반복해서 읽어 주고 아이 스스로 마음껏 이야기해 볼 수 있게 이끌어 주세요.
(그림책 도서관 23) 우리 아기 웃으니까 정말 예쁘네
주니어김영사 / 샘 맥브레트니 글, 찰스 푸즈 그림, 김서정 옮김 / 2005.10.04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창작동화샘 맥브레트니 글, 찰스 푸즈 그림, 김서정 옮김
아침에 일어난 꼬마 캥거루 \'루\'는 갑자기 심통이 난다. 엄마는 루를 웃게 하려고 여러 가지 애를 쓰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엔 흙탕물이 가득한 진흙웅덩이에 빠진 모자. 그제서야 웃는 루의 얼굴을 보고 엄마 캥거루는 함박 웃음을 짓는다. 의 작가 샘 맥브래트니가 그린 유쾌한 꼬마 루 이야기. 파스텔 톤이 자연 풍경을 아름답게 묘사한 그림책이다. 심술이 난 아이의 표정과 폴짝이며 뛰는 캥거루의 모습이 섬세하면서도 정감있게 담겨 있다.행복 바이러스 ‘웃음’의 미학 -우리 아기 웃으니까 정말 예쁘네- 엄마 아빠에게 아기의 웃음은 어떤 의미일까요? 엄마는 아기를 돌보기 위해 매일매일 먹이고, 잠재우고, 씻기고, 오줌똥을 갈아주면서 밤잠을 설치면서 파김치가 됩니다. 하지만 아기가 까르르 한번 웃어주면, 모든 힘든 일들에 대해 충분히 보상 받는 듯이 금방 행복해집니다. 아빠는 하루 종일 회사 일과 스트레스로 시달리다가도 집에 돌아왔을 때, 아기가 아빠를 향해 싱긋 웃어주면, 하루의 피곤이 말끔히 사라지고, 내일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를 얻습니다. 아기였을 때는 많이 웃다가도 점차 나이가 들면서 웃음의 횟수가 줄어드는 어른들에게 아기의 웃음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아이의 부모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형제, 거리에서 만나는 낯선 사람들에게까지 아이의 웃음은 행복을 전파하는 바이러스가 됩니다. 그런데 이 그림책의 주인공 꼬마 캥거루 ‘루’는 오늘 웬일로 심술이 났는지, 잘 웃지도 않습니다. 엄마와 아이의 입장을 헤아릴 줄 아는 위대한 작가 ‘샘 맥브래트니’ 의 글을 쓴 샘 맥브래트니의 신작입니다. 는 가족들 상호간에 사랑을 표현하도록 유도하고 특히 아빠와 아이들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든 사랑스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에서는 루가 심술이 난 이유를 루의 엄마도 책을 읽어나가는 독자도 알지 못합니다. 어떻게든 루를 웃게 만들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는 엄마와 매사에 시큰둥한 루의 모습이 시종일관 이 그림책을 만들어갑니다. 엄마는 간지럼을 태워 보기도 하고, 평소 루가 좋아하는 ‘공중으로 던져주는 놀이’와 ‘까꿍 놀이’도 해봅니다. 나뭇잎을 모아 루의 머리 위에 뿌려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루는 인상만 쓸 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시큰둥하며 전혀 웃지 않습니다. 계속 그러다가 예상하지 못한 장면에서 루는 웃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이 그림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때로는 엄마의 입장에서 때로는 아이의 입장에서 ‘맞다, 맞아!’라는 탄성이 나옵니다. 작가는 엄마와 아이 둘 모두의 입장을 헤아려 주고 있습니다. 캥거루의 습성과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그림책 엄마는 루를 앞주머니에 태워 언덕 아래의 껑충껑충 뛰어 내려갑니다. 그런데 언덕 아래에 있는 진흙 웅덩이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그만 ‘삐끗, 미끄덩, 찌지직, 철퍼덕’ 진흙탕 한가운데로 빠져 버립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진흙투성이가 된 엄마 캥거루와 꼬마 루의 모습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갑자기 루가 웃음을 터뜨리고 맙니다. 이제까지 절대 웃지 않았던 루가 진흙투성이가 된 엄마를 보고 즐거워졌나 봅니다. 엄마 캥거루는 “우리 아기 웃으니까 정말 예쁘네!” 하며 기뻐합니다. 캥거루들은 엄마가 아기를 앞주머니(육아낭)에 넣어 젖을 먹이고 키웁니다. 주인공 루가 엄마의 앞주머니를 타고 언덕 아래로 내려가는 모습에서도 잘 볼 수 있습니다. 또 엄마 캥거루가 팔짝팔짝 뛰는 모습에서도 앞다리는 짧고 뒷다리가 긴 캥거루의 특징이 그림으로 생생하게 보여집니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꿀벌과 오리 그리고 생쥐 첫 장에서는 주인공 꼬마 루가 심술이 나 있는 모습을 호기심 있게 쳐다보고 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바로 꿀벌과 오리 생쥐 들입니다. 두 번째 장을 펼치면 루가 엄마에게 재미없다고 투덜거릴 때, 이 카메오들은 서로 장난치며 즐겁게 놀고 있습니다. 주인공 루의 표정과 다소 대조적인 모습으로 그림책 전체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아마 오리나 생쥐, 꿀벌은 엄마 캥거루가 꼬마 캥거루를 위해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루를 부러워하며 한편으로는 ‘엄마가 재미있게 놀아주는데도 웃지 않는 루’를 이해할 수 없어 의아하게 여기는 듯합니다. 엄마 캥거루가 루를 공중으로 점프시켜 주고 있을 때, 오리도 생쥐를 던져주면서 사이좋게 놉니다. 모두 즐거워하는데, 루의 표정만 전혀 즐겁지 않습니다. 엄마 캥거루가 나뭇잎들을 우수수 쏟아 줄 때도 생쥐와 오리, 꿀벌은 너무 즐겁게 이 놀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리스닝 펀(Listening Fun) Starter 2 (Student Book + Audio CD + MP3 무료 다운로드(www.englishbus.kr))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 e-Creative Contents 지음 / 2016.02.26
13,000

키출판사유아학습지Michael A. Putlack & e-Creative Contents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