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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선물할게
창비 / 강경수 (지은이) / 2018.04.20
14,000원 ⟶ 12,6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강경수 (지은이)
그림책과 만화, 동화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가 강경수의 그림책이다.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와 그 무당벌레를 구할지 말지 고민하는 곰의 대화가 팽팽하게 맞서며 흥미를 끈다. 거미, 무당벌레, 곰 가운데 누구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주제를 전한다. 반복-점층-반전으로 짜인 구조, 영화적인 화면 구성이 색다르다. 이 작품은 작가 특유의 유머 속에 인간 속성에 대한 성찰을 담은 한 편의 희극이자 창작 우화이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여럿이 함께 읽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기에 좋은 토론 그림책으로 소개하기에도 맞춤하다.무당벌레가 거미줄에 걸렸다! 거미-무당벌레-곰의 팽팽한 긴장 관계 “곰님, 저를 이 거미줄에서 구해 주실 수 있을까요?” “내가 너를 살려 준다면 거미가 굶겠지?” 어느 날 아침, 무당벌레가 거미줄에 걸렸다. 거미가 오기 전에 어떻게든 거미줄을 벗어나야 하는 무당벌레. 마침 커다란 곰이 그 앞을 지나간다. 곰은 무당벌레의 구세주가 되어 줄까? 『꽃을 선물할게』는 거미줄에 걸린 무당벌레와 그 무당벌레를 구할지 말지 고민하는 곰의 대화로 이루어진 이야기다. 먹이를 먹어야 하는 거미와 살아야 하는 무당벌레 그리고 그들의 일에 관여하고 싶지 않은 곰까지,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팽팽하다. 누구의 입장에서 읽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주제를 전한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여럿이 모여 함께 읽고 각자의 의견을 나누기 좋은 토론 그림책이다. 인간의 모순을 경쾌하게 그린 희극이자 유머와 성찰을 겸비한 창작 우화 『꽃을 선물할게』는 하루 동안의 일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누어 보여 준다. 제한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등장인물의 대화와 독백은 마치 3막으로 이루어진 연극을 보는 것과 같은 독특한 인상을 준다. 반복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상황들이 흥미진진하며,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이 나누는 대화는 유머러스하다. 무당벌레는 살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한다. 곰에게 아첨을 하고(아침), 거짓말을 하지만(점심) 모두 실패한다. 결국 저녁이 되어서야 기지를 발휘하여 살아나는 데 성공하는 무당벌레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삶의 위기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할 수 있는지, 또 옳은 전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다. 곰은 ‘자연의 법칙’을 거스를 수 없다며 무당벌레를 구해 주지 않지만 사실은 거미가 ‘귀찮은 모기’를 처리해 주기 때문에 거미를 돕고 싶어 한다. 방관자인 척하지만 무당벌레와 거미 중 자신에게 더 이로운 쪽을 가늠하는 이중적인 존재이다. 『꽃을 선물할게』는 무당벌레와 곰을 통해 인간의 다양한 속성을 드러내는 창작 우화이자 인간의 모순을 경쾌하게 그린 한 편의 희극이다. 작은 선행이 일으키는 커다란 변화 곰은 고민 끝에 결국 무당벌레를 구해 준다. 강경수 작가는 손끝으로 거미줄을 끊는 것과 같이 아주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그것이 세상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했다. 살아난 무당벌레 덕분에 이듬해 봄, 들판에는 수많은 꽃이 핀다. 꽃이 만발한 들판에서 곰이 경이감을 느끼는 결말에 작가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 인간은 때때로 아첨하고, 거짓말을 하고, 위선적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에 처한 타인을 돕고, 선의에 보답하려 하며 약속을 지키는 존재라는 믿음이 그것이다. 이야기꾼 강경수의 색다른 면모 강경수 작가는 고통받는 아이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아낸 『거짓말 같은 이야기』부터 시공을 초월하며 펼쳐지는 첩보물 ‘코드네임’ 시리즈까지 그림책과 만화와 동화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지어낸다. 『꽃을 선물할게』는 이야기꾼 강경수 작가의 또 다른 면모가 솜씨 좋게 드러난다. 작가는 반복과 점층 그리고 반전의 정교한 짜임을 통해,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입체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자신이 만들어 낸 이야기가 독자에게 각각의 방식으로 다양하게 읽히길 원하는 작가의 의도를 십분 드러낸다. 작가가 그간 선보인 적 없는 수채화 화풍은 따뜻하고 화사하다. 그러면서도 배경의 강렬한 흑백 대비, 초현실적인 장면 삽입, 극적인 줌과 트리밍으로 영화적인 화면을 만들었다. 『꽃을 선물할게』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 읽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 『꽃을 선물할게』는 책에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 무선 통신) 태그를 부착해, 종이책과 함께 오디오북을 즐길 수 있는 ‘더책’ 서비스를 제공한다.


꼬르륵
파란자전거 / 이성률 지음, 하영 그림 / 2011.05.27
9,800원 ⟶ 8,820원(10% off)

파란자전거창작동화이성률 지음, 하영 그림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 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그림책이다. 작품에서 '꼬르륵'은 단순히 배고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안타까움, 그리움, 고마움을 나타낸다.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일곱 살 동동이는 항상 혼자이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해님도 돌아가고 키다리 전봇대 그림자도 돌아갈 때까지 혼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논다. 꼬르륵, 하지만 어린 동동이에게는 배도 고프고, 너무 지루하고 긴 시간일 뿐. 그런 동동이를 본 옆집 할머니는 몰래 동동이에게 자장면을 배달시켜 주는데….일곱 살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무료 도시락 배달 청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참 평화롭고 배부른 저녁 이야기 _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을 그림책으로 고단한 현실도 빗겨간 따뜻한 우리 이웃 이야기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작인 '꼬르륵'은 시인인 이성률 작가의 아름다운 감성이 그대로 표출돼, 회화성과 운율성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이러한 작품의 특성을 십분 살리고, 좀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림책 《꼬르륵》을 출간했습니다. '꼬르륵'은 2010년 이성률 작가의 단편동화 4편과 함께 단편동화집으로 출간되기도 했습니다.(《엄만, 내가 필요해!》) 그림책 《꼬르륵》은 IMF 이후 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했던 우리 이웃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항상 존재하는 이야기이지요. 작품의 특성과 이웃의 순수한 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바로꼬르륵이라는 단어일 것입니다. 소리를 담고 있는 단어, 그 단어를 고리로 어려운 현실과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이 연결되어 있지요. 작품에서 꼬르륵은 단순히 배고픔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안타까움, 그리움, 고마움을 담고 있으니까요. 주인공 일곱 살 동동이와 혼자 사는 할머니와 무료 도시락을 배달하는 대학생의 행동이 온화하고 포근한 하영 작가의 그림을 만나 순수함, 따뜻함, 감사함을 담뿍 담고 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기다림, 따뜻함, 고마움의 소리 꼬르륵 일곱 살 동동이는 항상 혼자입니다.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시기 때문에 해님도 돌아가고 키다리 전봇대 그림자도 돌아갈 때까지 혼자 자전거 페달을 돌리며 놉니다. 꼬르륵, 하지만 어린 동동이에게는 배도 고프고, 너무 지루하고 긴 시간이지요. 그런 동동이를 본 옆집 할머니는 몰래 동동이에게 자장면을 배달시켜 줍니다. 꼬르륵, 배가 고프기는 할머니도 마찬가지지만요. 주린 배를 수돗물로 채우면서도 옆집 아이에게 자장면을 시켜 주는 혼자 사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시간을 쪼개어 할머니에게 무료 도시락을 가져다주는 대학생의 착한 마음, 백 원이 모자라 라면을 사 먹지 못하는 대학생에게 선뜻 하나 있는 백 원짜리를 건네는 동동이의 순수한 마음, 남을 생각하는 마음이 기특하기도 하고 혼자 노는 아이가 안쓰러워 전봇대에 묶인 자전거지만 아이와 함께 타고 신 나게 놀아 주는 대학생의 감사의 마음이 모이고 모여 이 책을 읽고 보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슴과 순수한 마음을 오래도록 지켜 줄 것입니다. 희망을 품은 그림책 '꼬르륵'은 현실적으로 참 고단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독거노인도, 자원봉사자인 대학생 청년에게도 결코 녹록치 않은 현실이지요. 그 현실 속에서 묵묵히 자기의 시간을 견디는 아이의 고독함은 참 크게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아이는 혼자서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며 동심을 잃지 않고 꿈을 꿉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그런 모습을 보며 보이지 않는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화가 하영 작가는 고단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에게 희망을 보고, 그 희망을 지키기 위한 작은 관심이 얼마나 많은 행복을 가져다주는지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두텁고 거친 마띠에르 위에 무채색과 같은 엷은 수채화를 깔아 현실을 표현하고, 그 위에 아크릴 색을 얹어 희망을 표현했지요. 또한 인물들과 그들의 관계 속에 피어오르는 따뜻한 감정들은 색연필과 펜의 세밀함과, 종이 콜라주의 자유로움으로 표현해내 일상의 한순간을 아름답게 완성했습니다.


평화는요,
예림당 / 토드 파 글,그림 / 2006.04.20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토드 파 글,그림
앗살람알라이쿰! 아랍 인사말로, \'당신에게 평화가 가득하기를\'이라는 뜻이래요. 종교, 인종, 영토 등의 문제로 끊임없이 유혈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동에서 매일 사용하는 인사말이 평화를 기원하는 뜻이라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어른들에게 \'평화\'의 의미를 물으면, 단순히 \'전쟁이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인사말에까지 쓰이는 것을 보면 \'평화\'의 의미는 그보다 넓고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추상적인 단어를 아이들은 어떻게 이해할까요? 토드 파는 추상적인 개념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그려 내는 작가로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언론과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토드 파가 본 평화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친구를 많이 사귀는 것, 바다와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는 것, 책을 많이 읽고, 여러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며 존중하는 것, 서로 돕고 먹을 것을 나누며, 진정으로 자유로운 것……. 토드 파의 책 속에서는 굵은 검은 선과 화려한 색상의 그림들 모두 함박 웃고 있어요. 거기에 짧고 간결한 문장을 음미하며 읽다 보면 평화는 바로 행복을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나 혼자만의 이기적인 행복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것, 그것이 바로 \'평화\'인 것입니다. 세계의 어린이 친구들은 평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읽어 보고 어린이 여러분이 직접 평화의 메시지를 만들어 보세요.평화는 작은 실천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작가는 이 책의 원서인 \'The Peace Book\'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매년 주황색 유니세프 모금함을 들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돈을 모았어요. 내가 남을 위해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거든요. 와이오밍 주의 작은 도시에서 자란 나는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한 사람이 지구 반대편에 있는 누군가에게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전혀 몰랐지요. 이 책의 수익금 일부는 유니세프가 평화의 메시지를 세상에 널리 알리는 데 쓰인답니다.\' 토드 파의 말처럼 우리의 작은 힘이 지구 반대편의 어떤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어린 시절부터 깨닫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행동으로 옮기지 않으면 결국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우리의 작은 실천이 입을 것, 먹을 것이 없어 웃음을 잃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노래로 울려퍼지길 바라면서 예림당도 이 책 《평화는요,》의 수익금 일부를 한국 유니세프에 기부합니다.
단 1초 동안에
토토북 / 스티브 젠킨스 글.그림, 홍한별 옮김 / 2012.02.08
10,000원 ⟶ 9,000원(10% off)

토토북창작동화스티브 젠킨스 글.그림, 홍한별 옮김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스티브 젠킨스가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의 흐름을 알려준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1초 동안에 날갯짓을 몇 번 하는지, 1분 동안 달팽이가 기어간 거리가 얼마인지, 대나무가 하루 동안에 얼마나 자라는지, 해수면의 높이가 해마다 얼마나 높아지는지 등 다양한 사례로 1초에서 1분, 1시간, 하루, 일주일 등의 시간 단위를 알아본다. ‘초’와 ‘분’ 단위는 누가 만들었는지, ‘하루’와 ‘한 달’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시간 단위의 역사적 배경도 살펴보고 있다. 또한, 1초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과 백만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도 함께 알아본다.“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스티브 젠킨스가 전하는 시간을 바라보는 특별한 방법!” -뉴욕타임스- 시간은 똑딱거리는 시계로만 재는 게 아니에요. 독수리의 날갯짓, 달팽이의 걸음, 개미의 턱 놀림, 지구의 회전에서도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1초 동안에 독수리는 날갯짓을 1번 하고, 작은 벌새는 50번, 호박벌은 200번 해요. 1초 동안에 사람은 눈을 7번 깜빡이고 지구는 해 둘레를 30킬로미터 돌아요. 1분 동안에 달팽이는 약 30센티미터 미끄러져 가고 큰 곰은 800미터를 냅다 뛰어들어요. 1분 동안에 악어의 심장은 1번 뛰고 코끼리의 심장은 약 30번 뛰지요. 1시간 동안에 대부분이 먼지인 우주쓰레기 3,400킬로그램이 지구로 떨어져요.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참신한 발상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소개하는 스티브 젠킨스는 《단 1초 동안에》에서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 시간의 흐름을 알려 줍니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가 1초 동안에 날갯짓을 몇 번 하는지, 1분 동안 달팽이가 기어간 거리가 얼마인지, 대나무가 하루 동안에 얼마나 자라는지, 해수면의 높이가 해마다 얼마나 높아지는지 등 다양한 사례로 1초에서 1분, 1시간, 하루, 일주일 등의 시간 단위를 알아봅니다. 또한 ‘초’와 ‘분’ 단위는 누가 만들었는지, ‘하루’와 ‘한 달’의 기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 등 시간 단위의 역사적 배경도 살펴요. 1초도 채 안 되는 사이에 일어나는 일들과 백만 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에 일어나는 일들도 함께 알아봅니다. 1초는 정말 얼마큼의 시간일까? 아이들은 초, 분, 시 등의 시간 단위와 함께 1초, 1분, 1시간이 실제로 얼마만큼의 시간인지 배웁니다. 동시에 짖는원숭이와 혹등고래처럼 이름도 생소한 동물들의 생활 습성, 지구와 달, 태양의 움직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의 속력 등 지구 생명체의 다양한 활동과 우주의 변화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더 이상 시계 바늘의 움직임으로만 시간을 보지 않을 거예요. 자연이 변하고 생태계가 살아 숨 쉬는 것으로 시간을 생각할 것입니다. 보다 폭넓은 시각으로 자연과 우주,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될 것입니다. 눈 깜짝할 순간에 지나가는 1초 동안 여러 일을 하는 생명체들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볼 것입니다. 그러며 단 1초의 소중함을 느낄 것입니다. ▣ 관련 교과 영역 5~6세, 탐구 생활 공통 01월 수학 탐구 시간의 기초 개념을 알아요 수학 1학년 2학기 5. 시계 수학 2학년 1학기 7. 시간 알아보기
(들춰보고 찾아보는) 그림 낱말책 : 명사편
아이즐북스 / 신영선 구성,그림 / 2005.03.05
12,500원 ⟶ 11,2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신영선 구성,그림
유아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품사별 낱말책. 잃어버린 빨간 구두를 찾아 떠나는 퐁퐁이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명사편입니다. 거리, 바닷가, 동물나라, 식당, 블록 나라, 얼음 나라, 여왕님의 성, 들판, 집안 등 각 상황에 맞는 495개의 낱말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 속에 들춰보기와 찾아보기가 번갈아 등장하여 딱딱한 낱말 학습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궁금한 것 많은 아이를 위한 재미있는 낱말 보따리 하루에도 몇 번씩 “이건 뭐예요?” 하고 묻는 아이들에게 세상은 호기심의 대상입니다. 아이의 머릿속은 항상 재미있는 생각과 궁금한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로 표현할 수 있는 3세 이상이 되면 주변 사물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종종, 생각한 것을 말로 표현하느라 이마를 찌푸리기도 하고 정확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아 답답해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어휘를 받아들여 자기 것으로 만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 때 가장 중요한 부모의 역할은 유아에게 활용도가 높은 단어를 선정하여 알려 준 다음,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어휘력이 쑥쑥 자라나는 품사별 낱말책 은 유아의 어휘력 향상을 위한 품사별 낱말책입니다. 기존의 낱말책은 대개 사물 이름 알기인 명사 영역에 한정되어 있었으나, 본 낱말책은 명사 외에도 동사·형용사를 다루어 주변 세계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것을 정확한 우리말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는 낱말과 꼭 익혀야 할 낱말을 선정하여, 각 권당 500개 가량의 풍부한 어휘를 수록하였습니다. 은 언어 능력이 부쩍 자라나는 유아들에게 상황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정확하고 다양한 품사별 단어의 쓰임을 알려 줍니다. 들춰 보며 익히고 찾아 보며 배우자! 은 유아들이 다루기 좋은 합지 제본에 커다란 판형을 사용하여, 그림을 보는 재미와 함께 낱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창을 열면 그림이 변하는 ‘들춰보기’와 그림 속에 숨은 사물을 찾는 ‘찾아보기’가 번갈아 등장하여 딱딱한 낱말 학습을 놀이하듯 재미있게 배우도록 하였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정답란을 마련하여 아이가 찾아 본 것을 정답과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머리 쓰는 찾기책 : 명화 틀린 그림 찾기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이소비 (지은이) / 2020.11.20
6,900원 ⟶ 6,21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유아놀이책이소비 (지은이)
다양한 퀴즈를 풀고 찾기 놀이도 하면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액티비티 북이다. 이번에는 작가나 작품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세계 명화로 찾기 놀이를 준비했다. 명화 속에 구석구석 숨어 있는 틀린 곳을 꼼꼼히 찾다 보면 어느새 명화와 가까워진 것을 느낄 것이다. 게다가 어린이들이 알면 좋을 유명한 작품 위주로 수록했고, 해당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명화 속 틀린 곳을 조금이라도 빠르고 정확하게 찾으려 하다 보면 순발력과 집중력이 좋아진다. 특히 구석구석 어디가 다른지 원본과 대조하면서 눈과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관찰력도, 창의력도 어느새 쑥쑥 자라난다. 한 작품, 한 작품 36점 모두 완성하고 나면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것이다.01) 아를의 반고흐의 방 _빈센트 반고흐 02) 해바라기 _빈센트 반고흐 03) 로레트의 마돈나 _산치오 라파엘로 04) 불안 _에드바르 뭉크 05) 아르놀피니의 결혼식 _얀 반에이크 06) 파라솔을 든 여인 _클로드 모네 07) 피아노 치는 소녀들 _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08) 밀회 _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09) 이삭 줍는 여인들 _장 프랑수아 밀레 10) 만종 _장 프랑수아 밀레 11) 책 읽는 소녀 _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12) 절규 _에드바르 뭉크 13) 모나리자 _레오나르도 다빈치 14) 별이 빛나는 밤 _빈센트 반고흐 15) 오필리아 _존 에버렛 밀레이 16) 시녀들 _디에고 벨라스케스 17) 오렌지 나무들 _귀스타브 카이보트 18) 마르타와 마리아의 집에 있는 그리스도 _디에고 벨라스케스 19) 프랑스 대사들 _한스 홀바인 20) 마르티니크의 망고 _폴 고갱 21) 까막잡기 놀이 _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22) 농부의 결혼식 _피터르 브뤼헐 23)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_조르주 피에르 쇠라 24)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_클로드 모네 25) 연애편지 _요하네스 페르메이르 26)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 _자크 루이 다비드 27) 그네 타기 _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28)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_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29) 뱃놀이 일행의 점심 식사 _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30) 눈먼 소녀 _존 에버렛 밀레이 31) 장미 화관의 축제 _알브레히트 뒤러 32) 카를로스 4세의 가족 _프란시스코 고야 33) 놀람 _앙리 루소 34) 발레 수업 _에드가르 드가 35) 아이들의 놀이 _피터르 브뤼헐 36) 네덜란드 속담 _피터르 브뤼헐놀면서 머리도 쓰는, ‘머리 쓰는 찾기책’을 만나 보세요!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이 가득한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는 다양한 퀴즈를 풀고 찾기 놀이도 하면서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액티비티 북이에요. 이번에는 작가나 작품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세계 명화로 찾기 놀이를 준비했어요. 바로 《명화 틀린 그림 찾기》랍니다! 미술 작품이라니……. 생각만 해도 어려울 것 같다고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 명화 속에 구석구석 숨어 있는 틀린 곳을 꼼꼼히 찾다 보면 어느새 명화와 가까워진 것을 느낄 거예요! 게다가 어린이들이 알면 좋을 유명한 작품 위주로 수록했고, 해당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실었기 때문에 이 책과 놀고 나면 똑똑한 어린이가 될 수 있답니다. 신나게 놀면서 머리도 쓰는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 재밌는 놀이를 하다 보면 저절로 똑똑해지는 ‘머리 쓰는 찾기책’ 시리즈! 틀린 그림 찾기는 물론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알맞은 답 고르기, 퍼즐 맞추기, 숫자 세기, 점 잇기 등 다양한 퀴즈를 풀며 신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과 관찰력, 성취감이 쑥쑥 자라난 것을 느낄 거예요. 또 알록달록 귀여운 그림은 놀이를 더욱 재밌게 만들어 주어요. 이 책은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느라 따분해진 친구들, 신나는 놀거리를 찾는 친구들, 놀면서 공부도 하고 싶은 친구들 모두에게 필요한 액티비티 북이랍니다. 구석구석 숨어 있는 틀린 곳을 찾아라! 《명화 틀린 그림 찾기》로 놀면서 명화를 감상해요! ▶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술 작품과 친해져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부터 빈센트 반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이삭 줍는 여인들', 에드바르 뭉크의 '절규', 클로드 모네의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등 작가나 작품 이름만 들어도 “아하!” 하며 무릎을 ‘탁’ 칠 만한 명화를 36점이나 골라 담았어요! 그리고 각각의 명화 속에는 원래 그림과 다른 곳이 10개나 15개가 숨어 있답니다. 눈을 이리저리 움직여 틀린 곳을 하나씩 찾다 보면, 평소에 어려워 보였던 미술 작품들과 한층 가까워진 것을 느낄 거예요. ▶ 틀린 그림을 찾으며 명화도 감상하고 교양도 쌓아요! 누구나 쉽게 명화를 접하고 친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구석구석 숨어 있는 틀린 그림을 찾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틀린 그림에는 기다란 눈썹이나 커다란 콧구멍, 개구리 모자, 놀란 눈 등 귀여운 그림도 많아서 찾는 재미도 있지요. 당연히 명화를 더 꼼꼼하게 관찰할 수 있게 돼요. 또 작품이나 작가와 관련된 이야기도 함께 읽다 보면 작품을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고, 그림을 보는 안목도 높아져요. 틀린 그림 찾기도, 명화 공부도 훨씬 더 재미있어질 거예요! ▶ 난이도별로 작품을 구성해 지루할 틈이 없어요! 명화를 난이도 1부터 5까지 순서대로 구성했어요. 틀린 그림이 큼직큼직해서 한눈에 보이는 작품은 난이도 1~2로, 등장인물이나 사물이 많거나 배경이 복잡하여 살필 요소가 많은 작품은 난이도 4~5로 책정했어요. 난이도는 별로 표시했는데, 첫 작품은 별 하나, 차례대로 점점 많아지다가 마지막 작품은 별이 다섯 개랍니다. 틀린 곳도 15곳이나 되지요. 36개나 되는 작품을 언제 다 찾냐고요? 지루할 것 같다고요?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는 찾기 놀이를 하다 보면 목표 의식도 생기고, 따분할 틈이 없어요. 승부욕 넘치는 친구들은 하루에 모든 작품을 다 끝내고 싶어질 거예요! ▶ 집중력, 관찰력이 쑥쑥 자라고 성취감도 느껴요! 명화 속 틀린 곳을 조금이라도 빠르고 정확하게 찾으려 하다 보면 순발력과 집중력이 좋아져요. 특히 구석구석 어디가 다른지 원본과 대조하면서 눈과 손을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면 관찰력도, 창의력도 어느새 쑥쑥 자라나지요. 한 작품, 한 작품 36점 모두 완성하고 나면 해냈다는 성취감도 느낄 거예요!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3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1.20
6,500원 ⟶ 5,850원(10% off)

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최신간 미국과 동시발매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3’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보고자 하는 도전을 하게 한다. 이 책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은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 유아 수학 4단계
소담주니어 / 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 2009.10.01
7,000원 ⟶ 6,300원(10% off)

소담주니어유아학습책영재들의 창의학교 지음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이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1단계 : 선 긋기, 모양 익히기,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세기, 1~10 익히기 ▶2단계 : 비교하기, 짝짓기,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 여러 가지 모양, 더하기와 빼기(1~5), 11~20 익히기 ▶3단계 : 1:1 대응, 비교하기, 서수 알기, 가르기와 모으기, 21~30 익히기, 10 이하의 수 덧셈과 뺄셈 ▶4단계 : 큰 수와 작은 수,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1~50 익히기, 10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5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51~100 알기, 10의 보수, 2~9의 보수,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시계 보기 ▶6단계 : 서수, 큰 수와 작은 수, 묶음 수, 51~100 익히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두 자리 수±두 자리 수, 시계 보기, 화폐 알기 ▶7단계 :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 받아올림과 내림이 있는 두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세 수의 덧셈과 뺄셈 ▶8단계 : 100까지의 수 익히기, 여러 가지 모양, 분류하기, 모으기와 가르기, 10이 되는 수의 덧셈과 뺄셈, 시계 보기, 세 수의 덧셈과 뺄셈, 몇십±몇십, 몇십 몇±몇십, 몇십 몇±몇십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은 영아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을 위한 단계별 수학 지능 개발서로, 총 8단계로 구성된 유아 수학 중심의 계산법입니다. 스티커, 여러 가지 모양, 색깔 등을 통해 유아들의 시각을 자극할 수 있도록 놀이 학습 방법으로 접근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으며, 놀이를 하듯 매일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수학에 재미가 붙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 1~8단계 전체 부록 : 각 과정을 좀 더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스티커 ★ 1~7단계 부록 : 권말 부록으로, 복습하면서 실력을 다지는 바로바로 익힘장 비타민 바로바로 수학의 특장 ▶1단계 : 선 긋기, 비교, 짝짓기, 여러 가지 모양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력을 발달시킵니다. 1~10까지의 수를 점과 그림을 통해 수학적 개념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 개수 익히기, 수의 크기, 차례수, 사이의 수를 익히고, 수와 개수 관계를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5 이하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힐 수 있습니다. ▶3단계 : 차례수, 모으기와 가르기를 통해 한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30까지의 차례수를 읽고, 쓸 수 있어야 하고 큰 수와 작은 수 개념을 통해 수인지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4단계 : 수학적 기초 지식과 원리 이해는 판단력 발달을 가져옵니다. 비교 개념, 지능개발, 20~50까지의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을 바탕으로 좀더 심화된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5단계 : 100까지의 차례수를 익히고 받아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의 덧셈, 뺄셈을 익히도록 구성하여 덧셈과 뺄셈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단계 : 받아올림과 내림이 없는 덧셈과 뺄셈을 통한 계산력 향상을 바탕으로 10의 보수를 이해하고 받아올림과 내림을 반복 학습함으로써 계산력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7단계 : 묶음 수와 낱개의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그 개념을 심화했습니다. 덧셈식, 뺄셈식 만들기, 세 수의 덧셈, 뺄셈 등을 익힐 수 있습니다. ▶8단계 : 초등 1학년 수학 교과서를 바탕으로 구성했습니다. 학교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수학에 자신감을 심어 줍니다.
까르르 깔깔
미세기 / 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 2015.09.20
14,000원 ⟶ 12,600원(10% off)

미세기동요,동시이상교 글, 길고은이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본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된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준다.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이다.시각 무어게? 코끼리 똥, 쥐 똥 노을 구름 청각 웃음소리 새소리 금붕어 숟가락 젓가락 쏴아아- 후각 콧구멍은 둘 간식 시간 꽃길 낙엽 아빠 발 똥 방귀 바다 미각 톡! 불났다! 꼬끼요오! 짜장면 솜사탕 가루약 촉각 발가락 거칠거칠 고양이 담요 귀지 이 빠진 자리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즐겁고 유쾌한 동시를 만나요! *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 맡는 동시집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다섯 가지 느낌을 '오감'이라고 합니다. 살아 숨 쉬는 동안 우리는 오감과 떨어져 지낼 수 없지요. 이렇게 다섯 가지 느낌을 느낄 수 있어 살아가는 일이 더욱 행복하고 기쁘다고 할 수 있어요. 솜처럼 피어나는 흰 구름, 정다운 엄마 목소리, 달콤한 꽃향기……. 다섯 가지 감각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시각과 좋은 냄새, 나쁜 냄새 등 여러 가지 냄새, 다양한 맛,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소리,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촉각. 평소에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을 하나씩 떼어 살펴봅니다.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 새 감각 하나하나에 집중하여 사소한 작은 차이들을 구별할 수 있게 됩니다. *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한 우리말 우리말에는 의성어, 의태어가 참 풍부합니다.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우리말 표현력을 길러 주고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알록달록, 노랑, 주황 등 색깔을 표현하는 말. 쏴아아, 피쉬쉬, 짹짹, 깔깔 등 소리를 표현하는 말. 동글동글, 거칠거칠, 간질간질, 사르르 등 촉감을 표현하는 말. 일렁일렁, 소르르소르르, 얼얼, 꼼질꼼질 등 재미있는 우리말 표현이 동시 속에 담겨 있어요. 평소 책 속에서 다양한 표현을 접하면 자연스럽게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국어 교과의 네 가지 영역.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서는 의성어, 의태어 같은 흉내말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고 동시가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감을 다룬 동시를 통해 표현력을 발달시키고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 순간의 기쁨을 담은 아름다운 동시 이상교 시인이 쓰고 길고은이 화가가 그린 즐겁고 유쾌한 동시집입니다. 아이들은 매일 주변에서 만나는 사물들에서 배우고 익히며 자랍니다. 쉽게 지나치는 일상 속의 경험을 일깨워 주는 예쁜 동시들을 담았습니다. 오감을 담은 동시들을 통해 주변을 좀 더 세심하게 관찰하고 감각을 열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매일 눈을 떠 거울을 보고 밥을 먹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든 순간, 세상을 향해 마음을 열어 보세요. 오감은 매일 만나는 순간순간을 즐겁고 기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지요. 오감을 그린 동시를 읽으며 눈과 귀를 열고 온몸으로 감각을 느끼며 순간을 기쁘고 즐겁게 살아가기로 해요.


소마셈 K6 : 5~7세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8,000원 ⟶ 7,200원(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유아학습지소마사고력수학 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20까지의 더하기와 빼기 3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운동이 최고야
천개의바람 /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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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창작동화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9권. 다양한 운동의 종류를 가르쳐 주고, 호기심을 가지게 하며, 힘껏 운동하기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건강한 그림책이다. 이 책의 글은 아이들이 다양한 먹을거리와 운동의 이름을 익히며 어휘를 확장하고, 신나게 말놀이를 즐기기에도 더없이 만족스럽다. 표정이나 움직임이 제작기 다 살아 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이야기를 상상하며 공감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운동을 많이 해야 돼. 그래야 튼튼해져”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그저 즐겁게, 신나게 운동을 하는 친구들을 보여 주며 운동에 관심을 갖게 한다. ‘이 운동은 이름이 뭐지? 어떻게 하는 걸까? 이 팀이 이겼나봐. 신나겠다.’ 책을 보며 아이들은 새로운 운동을 알게 되고, 나도 해 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 것이다.기운찬 친구들이 체육관에 모였어요. 즐겁게 운동하며 신 나게 뛰어놀아요. 튼튼하게 씩씩하게 운동과 친해지는 책! 이번에는 운동입니다!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를 바라는 모든 엄마들에게.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 <채소가 최고야>와 과일들의 바닷가 물놀이 <과일이 최고야>를 아시나요? 날마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이 갖가지 소동을 일으키며 아이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지요. “제발 채소 좀 먹자.” “과일 한 조각만 더 먹어.” 엄마가 애원하지 않아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채소, 과일과 친해지도록 해 주는 건강한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운동입니다. 채소와 과일을 잘 먹고, 운동까지 좋아하는 아이, 튼튼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운동이 최고야>는 다양한 운동의 종류를 가르쳐 주고, 호기심을 가지게 하며, 힘껏 운동하기의 즐거움을 알게 하는 건강한 그림책입니다. [내용 소개] 달콤한 친구들과 체육관에 놀러 가요. <운동이 최고야>에는 찹쌀떡, 쑥떡, 사과파이, 비스킷, 도넛 등 다양한 간식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친구들이라 분명 아이들은 그림만 보고도 신이 날 거예요. 그 맛있는 친구들이 뭘 하나 보니 다들 체육관에 모여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군요. 맨손체조를 하며 준비 운동을 하고, 어기영차 힘을 다해 역기도 들어봅니다. 퐁퐁 트램펄린 위에서 신이 난 친구가 있는가 하면, 팀을 나눠 축구, 농구, 테니스, 럭비 대결을 펼치기도 합니다.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난 뒤에는 시원한 물 한 잔도 빠질 수 없지요. 그리고 힘껏 운동을 하고 난 뒤에 오는 기분 좋은 피곤함 덕분에 달콤한 친구들은 꿀맛 같은 낮잠도 다 같이 즐깁니다. 운동은 즐거워! 몸도 마음도 단단해져요. 짧은 가을이 가고 어느새 겨울이 성큼 다가와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에 어깨가 절로 움츠러드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생기는 찬바람도 어쩌지 못하나 봅니다. 아이들은 여전히 신 나게 자전거를 타고, 깔깔거리며 친구들과 뛰어다닙니다. 발갛게 볼이 얼고, 손이 시려도 에너지가 펄펄 넘치는 아이들에게는 별 문제 아닙니다. 아이들을 그렇게 뛰고, 구르고, 뒹굴기도 하면서 단단해집니다. 있는 힘껏 몸을 움직이고, 운동을 통해 친구들과 경쟁도 하면서 몸과 마음이 모두 쑥쑥 자라납니다. 이 책은 “운동을 많이 해야 돼. 그래야 튼튼해져”라는 말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즐겁게, 신 나게 운동을 하는 친구들을 보여 주며 운동에 관심을 갖게 합니다. ‘이 운동은 이름이 뭐지? 어떻게 하는 걸까? 이 팀이 이겼나봐. 신 나겠다.’ 책을 보며 아이들은 새로운 운동을 알게 되고, 나도 해 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 거예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그렇게 얻은 승리에 기뻐하고, 혹시 졌다고 해도 온 힘을 다했기에 만족하는 멋진 마음가짐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운동 후에 마시는 시원한 물 한 잔, 달콤한 낮잠 한숨의 기쁨과 만족감도 알게 될 거고요.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책을 보며 아이와 다양한 운동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새로운 운동들도 알려 주세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놀이터로, 체육관으로 나가 보세요. 힘껏 뛰고 맘껏 소리치며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운동은 아이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튼튼하고 씩씩하게 키워줄 거예요. 아이들 입에 착착 붙는 말놀이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은 말의 소리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아무 의미 없는 소리를 반복하며 재미있다고 까르르 넘어가고, 책을 보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나오면 꼭 따라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글은 그 또래 아이들이 다양한 먹을거리와 운동의 이름을 익히며 어휘를 확장하고, 신나게 말놀이를 즐기기에도 더없이 만족스럽습니다. 만질만질, 어기영차, 티격태격, 꾸벅꾸벅 등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가득해 글에서 운율과 리듬감이 느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글이 그 자체로 입에 착착 붙는 말놀이처럼 느껴질 거예요. 노래를 하듯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글은 아이들이 이 책을 더욱 즐겁게 보도록 도와줍니다.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책을 본 뒤, 엄마와 함께 운동 말놀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후다닥 달리기, 어푸어푸 수영, 휙휙 줄넘기처럼 아이가 다양한 표현을 찾고 맘껏 써 보도록 도와준다면 언어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놓치지 마세요!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따라가는 재미 이 책의 그림은 세밀화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늘 보는 간식들 모양이 있는 그대로 사실적입니다. 그러면서도 그 친구들의 표정이나 움직임이 제작기 다 살아 있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이야기를 상상하며 공감하도록 이끕니다. 모양을 바꾸거나 특별한 장치를 쓰지 않고도 이렇게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림 작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와 함께 해 보세요!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 크래커를 찾아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크래커는 처음부터 모든 운동들에 다 참여해 열심히 뜁니다. 그러다 어디론가 막 달려가요. “어, 크래커는 맨손체조를 너무 열심히 하면 부서지지 않을까? 농구에서 크래커는 젤리 팀일까, 사과파이 팀일까? 크래커가 어디로 저렇게 달려가는 거지?” 그림을 보며 아이와 크래커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이야기 속의 또 다른 이야기를 찾는 것도 이 책이 주는 큰 즐거움 중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