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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요랑 안중근
아이휴먼 / 스토리박스 (지은이), 임수현 (그림) / 2019.10.2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휴먼인물동화스토리박스 (지은이), 임수현 (그림)
타요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캐릭터입다. 애니메이션 는 2010년 처음 방영된 이래 10년 가까이 매 시즌 최고의 인기를 끌었고, 각종 완구와 교구, 키즈카페, 타요 친구들과 똑같이 꾸민 실제 시내버스 등,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나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그리고 이제, 타요와 그 친구들이 우리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러 신나는 여행을 떠난다.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타요를 매개로,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유아 역사책 시리즈다. 『타요랑 안중근』은 친숙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일본에 빼앗긴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읽는 부록에서는 안중근 의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며, 안중근 의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타요 친구들과 떠나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타요와 우리 아이가 함께 배우는 역사책입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안중근 의사! 꼬마 버스 타요, 구급차 앨리스와 함께 안중근 의사를 만나러 가요! 타요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애니메이션 는 2010년 처음 방영된 이래 10년 가까이 매 시즌 최고의 인기를 끌었고, 각종 완구와 교구, 키즈카페, 타요 친구들과 똑같이 꾸민 실제 시내버스 등,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나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타요와 그 친구들이 우리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러 신나는 여행을 떠납니다!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타요를 매개로,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유아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의 세 번째 인물은 대한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입니다. 1905년 우리나라와 강제로 을사늑약을 맺은 일본은 ‘통감부’라는 기관을 설치해 우리나라를 감시합니다. 일본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고 열심히 독립운동을 하던 안중근 의사는 통감부의 우두머리인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하기로 결심합니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는 기차에서 내리는 이토 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쏘고 나서 태극기를 꺼내 “대한 만세!”를 외쳤습니다. 재판장에서 이토 히로부미의 죄목을 낱낱이 말하며 당당한 모습을 보인 안중근 의사는 결국 사형 선고를 받았고, 어머니가 지어주신 수의를 입고 우리 곁을 떠났습니다. 꼬마 버스 타요와 구급차 앨리스는 안중근 의사가 독립운동을 하고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할 때까지 안중근 의사를 옆에서 지켜보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타요랑 안중근』은 친숙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일본에 빼앗긴 우리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친 안중근 의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읽는 부록에서는 안중근 의사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며, 안중근 의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안중근 의사 기념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타요랑 안중근』은 타요와 우리 아이가 함께 배우는 역사책입니다. 타요가 성장하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바르고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내 것은 무엇이나 작아요
다섯수레 / 신현득 지음, 서은영 그림 / 2009.05.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창작동화신현득 지음, 서은영 그림
크고 작은 사물을 통해 비교의 개념을 익히는 배움놀이 그림책. 크고 작은 사물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했다. 아기는 두 가지 사물을 견주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비교의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펴냈다.목차가 없습니다.크고 작은 사물을 통해 비교의 개념을 익히는 배움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일생에서 가장 빠르게 신체가 발달하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내 것은 무엇이나 작아요》는 크고 작은 사물을 비교해 볼 수 있는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기는 두 가지 사물을 견주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비교의 개념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 특징 - 비교의 개념을 익히는 배움놀이 그림책 아기는 어른들의 커다란 물건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기는 엄마나 아빠의 물건과 자기 물건을 비교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비교의 개념을 깨우칠 수 있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 내용 소개 아빠 숟갈 옆에 작은 내 숟갈이 놓여 있습니다. 아빠 신발 옆에 있는 내 신발은 작습니다. 아빠 것은 무엇이나 큰데 내 것은 무엇이나 작습니다. 내 손은 엄마 손보다 작고, 내 양말은 엄마 양말보다 작습니다. 엄마 것은 무엇이나 큰데 내 것은 무엇이나 작습니다. 나도 어른이 되면 아빠만큼 엄마만큼 크겠죠!


타요랑 세종대왕
아이휴먼 / 스토리박스 (지은이), 전지은 (그림) / 2019.10.21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휴먼인물동화스토리박스 (지은이), 전지은 (그림)
친숙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분인 세종 대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읽는 부록에서는 세종 대왕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며, 세종 대왕의 업적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타요 친구들과 떠나는 재미있는 역사 이야기!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타요와 우리 아이가 함께 배우는 역사책입니다! 한글을 만드신 우리나라 최고의 왕, 세종 대왕! 꼬마 버스 타요, 라니와 함께 세종 대왕을 만나러 가요! 타요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캐릭터입니다. 애니메이션 [꼬마버스 타요]는 2010년 처음 방영된 이래 10년 가까이 매 시즌 최고의 인기를 끌었고, 각종 완구와 교구, 키즈카페, 타요 친구들과 똑같이 꾸민 실제 시내버스 등, 다양한 모습과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만나며 큰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타요와 그 친구들이 우리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러 신나는 여행을 떠납니다!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영원한 친구인 타요를 매개로,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역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유아 역사책 시리즈입니다. ‘타요랑 역사랑’ 시리즈의 첫 번째 인물은 세종 대왕입니다. 조선 건국 초기의 혼란을 잘 다스리고 나라의 기틀을 튼튼하게 다진 우리 역사 최고의 임금인 세종 대왕. 누구보다 백성을 사랑하는 어진 마음을 바탕으로, 세종 대왕은 ‘훈민정음’이라는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문자를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꼬마버스 타요와 라니는 세종 대왕을 만나, 책벌레였던 어린 시절부터 왕의 자리에 올라 수많은 업적을 이룩하는 모습을 살펴봅니다. 또한 글자를 몰라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을 위해 세종 대왕이 우리나라의 글자인 한글을 만드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면서 도움을 드리기도 합니다. 『타요랑 세종 대왕』은 친숙한 캐릭터와 재미있는 스토리로 어린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면서, 우리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인물 가운데 한 분인 세종 대왕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꾸몄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함께 읽는 부록에서는 세종 대왕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며, 세종 대왕의 업적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장소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타요랑 세종 대왕』은 타요와 우리 아이가 함께 배우는 역사책입니다. 타요가 성장하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바르고 지혜로운 어린이로 성장할 것입니다!
엑스가리온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08.28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랄랄라 피아노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2.01
24,000원 ⟶ 21,6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사운드 토이북 시리즈. 피아노, 바이올린, 실로폰, 트롬펫, 오르간, 기타, 플롯, 투바 8가지 악기 소리로 연주할 수 있는 놀이책이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동요 8곡의 악보가 들어 있어 계이름 소리로 연주할 수 있다. 악보의 음표는 건반과 같은 색깔로 되어있어 쉽게 악보를 보고 연주할 수 있다.- 봄나들이 - 똑같아요 - 산토끼 - 곰세마리 - 작은 별 - 작은 동물원 - 병원차와 소방차 - 통통통통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가지고 노는 사운드북과 토이북이 하나로! 꿈달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토이북’ 시리즈 첫 번째! 랄라라 피아노를 만나보세요. 랄랄라 피아노는 무려 8가지 악기 소리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어디에도 없는 계이름 건반 소리! 건반을 누르면서 자연스럽게 계이름까지 익힐 수 있지요. 딩동댕동 랄랄라 피아노 치며 신나는 우리 집 음악회를 열어 보세요! 9가지 건반 소리와 10가지 효과음 소리가 나요. - 피아노, 바이올린, 실로폰, 트롬펫, 오르간, 기타, 플롯, 투바 8가지 악기 소리로 연주 할 수 있어요! - 도레미파솔라시도~ 계이름 소리로 연주할 수 있어요. - 재미있는 효과음 10가지 소리가 나요. 8가지 인기 동요 악보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동요 8곡의 악보가 들어 있어요. 악보의 음표는 건반과 같은 색깔로 되어있어 쉽게 악보를 보고 연주할 수 있어요.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7.05.1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한울림)창작동화하위도 판 헤네흐턴 글.그림, 서남희 옮김
아기 물고기 하양이 시리즈 7권. ‘혼자서도 잘해요’와는 또 다른,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 여기서 얻게 되는 자부심과 성취감, 그리고 자아존중감에 대한 이야기다. 친구와 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서로의 장점을 칭찬할 수 있도록 북돋아 준다. 칭찬과 격려를 주고받는 동안, 아이들은 친구를 질투의 대상이 아닌, 서로 도우며 함께 발전해 나가는 사이로 인식하게 될 것이다. 하양이 친구들은 저마다 잘하는 게 있다. 재주넘기를 잘하는 성게, 예쁜 아치를 만드는 바다뱀, 한 발로 아주 오랫동안 서 있는 불가사리, 어둠을 환하게 밝히는 해파리도 있다. 과연, 하양이가 잘하는 건 뭘까?누구나 하나씩 잘하는 게 있어요 하양이 친구들은 저마다 잘하는 게 있습니다. 게는 집게로 썩둑썩둑 풀을 자르고, 거북은 무거운 돌을 지고 나르죠. 어두운 바다를 환하게 밝히는 해파리, 먹물을 뿜어내는 문어, 폴짝폴짝 재주넘기를 하는 성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양이는 무엇을 잘할까요? 하양이 얼굴이 시무룩하네요. 하양이에게도 잘하는 게 있을까요? 나를 알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는 것은 긍정적인 자아존중감 형성의 기초가 됩니다.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는 ‘혼자서도 잘해요’와는 또 다른, ‘내가 잘하는 것’을 찾고, 여기서 얻게 되는 자부심과 성취감, 그리고 자아존중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차이를 인정하면 저마다의 장점이 보여요 친구만 잘해서, 친구만 칭찬 받아서 속상한 적이 있나요? ‘난 아무것도 잘하는 게 없어’라고 생각해 본 적은요? 혹시 “넌 이것도 못해?”라며 친구를 무시한 적은 없나요? 누구는 그림을 잘 그리고, 누구는 수학을 잘하는 건 우리가 저마다 다르게 태어났기 때문이에요. 누가 뛰어나고 못난 것이 아니라, 저마다 가진 장점이 다른 것이지요. 세상에 똑같이 태어나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전 세계 75억 명의 사람들 중에 똑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지요. 하양이 친구들도 마찬가지랍니다. 성게, 바다뱀, 게, 거북, 해파리, 문어는 저마다 다르게 생겼고, 잘하는 것도 저마다 다르지요. 차이를 인정하면 저마다이 보일 거예요. 이것이 친구보다 못한다고 속상해하거나 나보다 못하는 친구를 무시해서는 안 되는 이유랍니다. 노력하면 잘하는 걸 찾을 수 있어요 유아기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 잘하는 것들을 찾아가는 시기입니다. 잘하지 못한다고 쉽게 포기하거나 주눅 들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꾸준히 용기를 북돋아 주세요. 자신감이 없는 아이라면 더 다양한 분야에서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누구나 반드시 하나씩은 잘하는 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흥미롭게 할 수 있는 것을 어린 시절에 찾은 사람도 있지만, 어른이 된 다음에 비로소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물론, 노력 없이 처음부터 잘할 수 있는 건 없어요. 해 보고 싶은 재미있는 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으로,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는 과정도 꼭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세요. 서로를 칭찬해 주세요 3-5세는 또래와의 관계가 중요해지는 시기입니다. 이제 아이들에게는 또래의 인정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이때 경계해야 할 점은 돋보이고 싶은 마음에 친구를 무시하거나, 질투심에 친구 관계가 나빠지는 경우입니다. 친구와 내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살펴보고, 서로의 장점을 칭찬할 수 있도록 북돋아 주세요. 《하양이는 무얼 잘할까요?》의 마지막 장면처럼, “정말 잘 그렸다!” “한글도 잘 쓴다”와 같은 말로 친구를 칭찬하면 나 역시 칭찬받을 수 있다는 걸 알려주세요. 칭찬과 격려를 주고받는 동안, 아이들은 친구를 질투의 대상이 아닌, 서로 도우며 함께 발전해 나가는 사이로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하양이와 함께 사회성을 키워요 시리즈는 1-5권까지는 0-3세의 인지 발달에 초점을 맞춘 그림을, 6권부터는 4-7세 유아들의 사회성 발달에 초점을 맞춘 그림들을 선보입니다. 부쩍 자라난 하양이는 엄마를 찾으며 혼자만의 생각에 빠지는 대신, 친구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고 아빠를 자랑하며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보여 줍니다. 하양이의 성장에 맞게 시리즈는 더 넓고 시원해진 판형에, 하양이 친구들의 빨주노초파남보의 무지개 색을 보다 섬세하게 그려 냅니다. 해파리 등 이전 시리즈에 등장하지 않았던 하양이 친구들을 등장시키는 한편, 말미잘과 조개, 석호, 수풀, 물방울 등 바닷속에서 볼 수 있는 배경 요소들로 보다 풍성한 바다 세계를 보여 주지요.


마티스의 정원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사만사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 2014.12.10
25,000원 ⟶ 22,50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사만사 프리드만 글, 크리스티나 아모데어 그림
꼬마 예술가 그림책 시리즈.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이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을 모티브로 만들었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이 책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뉴욕 현대미술관(MoMA) 예술 그림책 ★색채 회화의 거장 화가 앙리 마티스 그림책올해 뉴욕과 런던을 뜨겁게 달군 전시회: 앙리 마티스의 ‘컷아웃(Cut-Out)’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예술 그림책으로 재현하다!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뉴욕 현대미술관은 1929년에 창설된 이래 미술 작품을 비롯하여 건축, 디자인, 사진, 영화 등이 전시되고 상영되는 미술관이다. ‘모마(MoMA : The Museum of Modern Art)’로 불리는 뉴욕 현대미술관은 약 2만 점이 넘는 작품을 전시하고 있는데, 프린트와 미디어, 일러스트 북, 필름까지 합하면 소장품은 총 15만 점이 넘는다. 주요 작품으로 앙리 마티스의 「춤」, 모네의 「수련」, 앙리 루소의 「잠자는 집시」, 앤디 워홀의 「켐벨 스프 깡통」,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등이 있다. 특히 이곳은 뉴욕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관광 코스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뉴욕 현대미술관 출판부에서 기획한 그림책 《마티스의 정원》이 주니어RHK에서 ‘꼬마 예술가 그림책’ 두 번째 권으로 출간되었다. 《마티스의 정원》의 모티브는 현재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앙리 마티스: 컷 아웃츠(The Cut-Outs)’라는 이름으로 전시 중인 작품이다. 이 전시회는 올해 하반기 뉴욕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찾은 문화 행사이며, 올해 중순 런던 테이트 갤러리에서도 테이트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전시회였다. 도대체 어떤 작품이기에 전시회가 열릴 때마다 많은 사람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것일까? ‘컷아웃’ 작품들은 색채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앙리 마티스의 말년에 탄생한 대작이다. 마티스는 물감을 칠한 종이를 가위로 오려 붙이는 방식으로 가장 혁신적인 기법을 창조해 냈다. 이를 일컬어 뉴욕 현대미술관에서는 “마티스의 긴 화가 생활에서 정점을 이루는 컷아웃 작품들은 형태 및 색상과의 깊은 연대를 이룬다. 그리고 예술품으로서의 지위를 새롭게 겨냥한 창의성을 동시에 반영한다.”고 설명한다. 가위로 그린 가장 창의적인 그림책!“가위는 연필보다 감각적이다” _앙리 마티스 입체파 거장으로 불리는 파블로 피카소는 마티스의 컷아웃 작품들을 보면서 “그는 배 속에 태양을 품고 있다.”는 찬사를 바쳤다. 《마티스의 정원》은 바로 그 컷아웃 작품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본문 그림 자체가 컷아웃 기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러한 구성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영감을 줄 수 있는 예술 그림책으로서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마티스가 색채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담아내었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색이 등장하는데, 마티스가 색채 실험하는 과정이 자세히 그려져 있다. 그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색이 어떻게 잘 어울릴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체험하면서 색채 감각을 키울 수 있다. 또한 컷아웃 기법은 가위로 여러 색깔의 종이를 오리고 붙이는 방식인데, 아이들이 《마티스의 정원》을 읽고 가위와 종이, 물감으로 작품을 따라하면서 손쉽게 미술 활동을 놀이하듯 시작할 수 있다. 특히 이 작업은 제 2의 두뇌라고 불리는 손과 손가락을 이용해 가위를 들고 종이를 오리면서 아이의 소근육 발달을 도울 수 있는데, 이는 두뇌발달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 한편 《마티스의 정원》은 아이들에게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첫째로는, 예술은 일상적인 것임을 알게 한다. 보통 ‘예술’이라고 하면 전시회나 공연장에 가서 체험해야 하는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는 등 일상과는 거리가 멀다고 여긴다. 그러나 이 책에서 마티스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벽에다 작업을 해 나간다. 무엇보다 일상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위와 색 종이를 통해서도 이토록 굉장한 작품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둘째, 예술은 끊임없는 호기심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마티스가 대작을 만들게 된 계기는 흰 종이에서 작은 새를 오려 내어 아파트 벽에 붙인 것에서 시작했다. 그는 결코 특별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지 않았다. 단지 작은 종이 새를 벽에 붙이고 거기에 어울리는 것들을 만들고, 종이에 색을 칠하면서 더 다양한 작업으로 변화한 것이다. 마티스는 호기심을 갖고 작업의 끈을 놓지 않았다. 《마티스의 정원》은 그 호기심이 어떻게 열정적으로 작품으로 만들어 가는지 예술가의 창작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고민 식당
한림출판사 / 이주희 (지은이) / 2019.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이주희 (지은이)
생각 많고 고민 많은 또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동생과 다퉈서 마음이 답답할 때, 공부 잘하는 언니를 보면서 시무룩할 때 아이들은 고민 식당을 찾아간다. 아주 사소하고 부끄러운 고민들도 ‘고민 식당’에서는 쉽게 털어놓을 수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을 만나 보자!입맛이 없나요? 잠이 안 오나요? 고민이 있군요! 그렇다면, ‘고민 식당’에 들러 주세요! 언제든 열려 있어요!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 ‘고민 식당’ 갑자기 말수가 줄어들고, 작은 일에도 토라지고 화내는 아이를 보면 부모는 걱정이 앞선다. 아이와 대화를 해 보지만 어느새 아이를 다그치게 되고, 아이는 더욱 입을 꾹 다문다. 요즘 4~7세 아이들은 청소년 사춘기 이전에 유아 사춘기인 ‘유춘기’를 겪는다고 한다. 아이들의 조숙함과 빠른 성장 발달도 이유일 테지만, 부모의 바쁜 생활 탓에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이유일 것이다. 가끔 곁에 와서 쭈뼛거리며 ‘엄마, 나 있잖아…….’ 하다가,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부모님의 모습에 아이는 말하기를 포기하고 점점 한숨과 고민만 늘어 간다. 부모님에게 혼날까 봐, 선생님에게 창피당할까 봐 말하지 못했던 고민을 아이들은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 식당』은 생각 많고 고민 많은 또래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동생과 다퉈서 마음이 답답할 때, 공부 잘하는 언니를 보면서 시무룩할 때 아이들은 고민 식당을 찾아간다. 아주 사소하고 부끄러운 고민들도 ‘고민 식당’에서는 쉽게 털어놓을 수 있다. 그 비결이 무엇인지 고민이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식당을 만나 보자!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신기한 음식의 마법이 펼쳐지는 곳 고민거리가 있는 사람만 주문할 수 있는 특별한 규칙을 가진 고민 식당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음식을 추천해 준다. 셰프는 아이의 나이나 사는 곳, 부모님의 직업을 물어보지 않는다. 가만히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민과 기분을 풀어 주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 아이들은 셰프에게 고민을 말하며 나쁜 기분을 잊어버린다. 거창한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셰프는 조용히 이야기를 들어주고 아이들을 도닥여 준다. 아이들은 책 속 친구의 고민을 보며 자기 마음속 상처와 고민을 위로받을 수 있다. 또한 고민마다 셰프가 추천해 주는 음식은 무엇일지 추측해 보는 재미도 있다. 부모들에게는 셰프처럼 이야기를 들어주는 모습이 아이들이 진짜 바라는 어른의 모습은 아닌지 생각해 보게 한다. 마음에 담아 둔 이야기가 많거나 유춘기를 겪는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이다. 지칠 때나 힘들 때나,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린 이주희 작가의 그림책! 이주희 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세 번째 그림책 『고민 식당』은 걱정 많은 아이들을 위로해 주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그려냈다. 당시에는 우주 최고의 고민이었던 문제들도 막상 지나고 보면 별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어제까지는 엉엉 울던 고민도 맛있는 밥 한 그릇에 잊힐 때가 있다. 한 마디 말보다 강력한 음식 처방 속에 담긴 작가의 따뜻한 마음이 가득한 그림책이다.


올림픽게임 미로놀이
담터미디어 / 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0.01.15
6,000원 ⟶ 5,400원(10% off)

담터미디어유아놀이책담터미디어 편집부 엮음
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이다.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주고,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키며,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을 개발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미로놀이는 아이들의 두뇌개발에 좋은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첫째,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일정한 규칙이 있는 것이 아닌 도형이나 그림에서 눈을 떼지 않으면서 미로를 찾아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은 한 가지 일에 집중한다거나 한 장면에 몰두하는 것이 어른과 비교하여 그 시간이 짧습니다. 그러한 아이들의 특성상 헝클어진 듯한 그림에서 길을 찾아낸다는 것은 그만큼 집중력이 필요하며 아이가 스스로 집중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둘째,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킵니다. 간난아기가 처음 눈을 뜰 때는 일정시간이 지나야만 사물을 분별하고 공간을 지각하게 되는데 점점 발달하기는 하지만 눈으로 보이는 공간을 지각하는 것보다도 눈에 보이지 않는 공간을 지각하는 능력은 어른이 되어도 잘 발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력은 평면적이지 않은, 부피를 가늠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능력이기 때문에 어떠한 사물이나 상황을 이해하고 판단해야만 발휘할 수 있는 능력인 것입니다. 후천적인 학습이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달시키며 반복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내용을 접해 보아야 더욱 발달하게 됩니다. 미로놀이는 아이들에게 공간지각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놀이이자 학습입니다. 셋째, 독특한 발상과 기발한 사고를 생산하는 창의력이 개발됩니다. 규칙적이거나 정돈되지 않은 이미지에서 스스로 주의깊게 살피고 이해하며 인지되는 동안에 아이들의 두뇌는 창의적으로 발달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인체의 근육이나 뼈마디에 성장판이 자극하여 키를 자라게 하듯 스폰지와도 같은 두뇌를 개발하고 발달시키는데 더없이 좋은 성장판이 되어 창의력을 발달시키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놀이와 학습을 병행하기 때문에 주입식 교육과는 달리 이해력이 발달되며 변별력도 생기고 승부욕이나 자신감도 생기는 특별한 학습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자, 그럼 하나하나 자신있게 도전하도록 아이들에게 격려와 칭찬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손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시공주니어 / 윤지회 그림, 엄미랑 글 / 2011.08.20
7,000원 ⟶ 6,3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윤지회 그림, 엄미랑 글
바른 습관 그림책 시리즈 7권. 에너지와 호기심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손 사용의 중요성’이 담긴 그림책이다. 아이들의 마음을 비춰 볼 수 있는 이야기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또한,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인 이영애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가이드가 실려 있다. 손가락을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꼼지락꼼지락 대던 생쥐 쪼르는 앞니만 사용하다 이가 툭 튀어나온 토끼, 재미로 콧구멍을 후비다가 콧구멍이 커져 버린 돼지 등 동물 친구들을 차례차례 만난다. 그리고 손으로 자신의 몸을 탐색하면서 호기심을 발산하기보다는 다른 재미나고 아름다운 일에 에너지를 쏟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에너지와 호기심을 바르게 표현할 줄 아는 ‘손 사용의 중요성’이 담긴 그림책 “말로 일일이 표현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몸을 통해 긴장감을 표현하지요. 아이들은 자기 몸을 만지면서 성장합니다. 자랄수록 점점 주변을 탐색하지요. 다양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영애 소장, 권말 가이드 중에서 아이의 마음을 보듬으며 바른 생활로 인도하는 바른 습관 그림책 '고집ㆍ편식ㆍ차례ㆍ거짓말ㆍ정리 정돈'이란 생활 속 주제와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 캐릭터로 바른 습관의 중요성을 담아 2008년에 출간되었던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이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유아기에 바로잡아 주어야 할 다섯 가지 습관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다섯 가지 테마 '또박또박 말하기ㆍ손버릇ㆍ양치질ㆍ바른 인사ㆍ텔레비전 시청'은 3~5세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엄마 아빠와 자주 부딪히는 갈등 문제이자 반드시 해결하고 가야 할 습관 테마이다. “세 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옛말처럼 어릴 때 몸에 익힌 습관은 평생 우리 삶에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아이들이 말하기 시작하고 걸어 다니기 시작하고 대인 관계를 형성하기 시작할 무렵부터 부모들도 서서히 잔소리를 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행동 양식을 어떻게 하면 바로잡아 줄 수 있을까, 는 유아를 둔 대부분의 부모들에게 삶의 중요한 화두이다. 그러나 이 시기 아이들의 입장은 어떠할까? 아이들의 행동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다. 행동 그 자체만을 보면 반드시 고쳐야 할 대상으로 보이지만, 행동에 담긴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면 이해하고 존중해야 할 대상으로 보인다.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비춰 볼 수 있는 이야기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아이는 엄마 아빠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누구나 같은 문제로 같은 상황을 겪을 수 있다는 생각, 자신도 극복해 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고, 엄마 아빠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리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바른 습관의 원동력임을 알려주는 그림책 바른 습관을 갖도록 교육을 시킬 수도 있겠지만, 3~5세 아이들은 배움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다. 사랑 받고 싶고, 이해 받고 싶고, 놀고 싶어 온몸과 마음이 꼼지락대는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갖게 하기란 정말 요원한 일일지도 모른다. 《자꾸 울고 싶어》의 함박이나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의 쪼르도 그랬다. 자신을 알아달라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눈물과 손가락으로 표현하곤 했다. 그런데 문제 아동 같아 보이던 울보 함박이나 산만한 쪼르가 꽁한 마음을 풀고 서서히 밝고 건강하게 변했다. 이야기 속에서 함박이, 쪼르의 표정과 행동이 점차 안정적으로 바뀌어 가는데, 이런 변화의 중심에는 마음을 알아주는 가족이나 생각거리를 제공하는 친구들이 있었다. 3~5세 아이들은 혼자 바른 습관을 가지기가 어렵다. 어린아이들은 제 마음 상태가 어떤지, 감정이 어떤지 명확하게 표현하지 못한다. 유아기에 아이는 혼란한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받아주는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을 필요로 한다.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이해하고 배려하여 바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인성, 건강한 성장을 이루는 원동력이다. 그런 면에서 시공주니어의 바른 습관 그림책은 한 인격의 바른 습관 형성은 존중과 배려, 이해와 사랑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알게 해 준다. 아이는 책을 읽는 동안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가장 가까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면서 자신의 마음을 살피는 일, 그리고 바른 생활의 중요성을 느낄 것이다. 이영애 소장의 풍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이 담긴 쉽고도 명료한 가이드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권마다 해당 주제에 알맞은 전문가의 조언이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현재 원광아동상담센터 소장으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무수히 많은 엄마들의 목소리, 아이들의 모습을 접하고 있는 이영애 소장은 숙명여자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 겸임교수이자 EBS 방송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이영애 소장은 아동상담학을 전공한 전문가의 풍부한 지식과 다년간 쌓은 현장 경험을 토대로 엄마 아빠들에게 도움말과 함께 당부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보듬어 주라는 따뜻한 조언과 함께, 필요하면 주변에 있는 전문가나 전문 기관을 찾아 도움을 받으라는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학습터가 가정임을 강조한다. 쉽고도 간결한 이영애 소장의 가이드는 육아에 소중한 도움이 될 것이다. 바른 습관 ⑦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의 내용 손가락을 가만히 두지 않고 계속 꼼지락꼼지락 대던 생쥐 쪼르는 앞니만 사용하다 이가 툭 튀어나온 토끼, 재미로 콧구멍을 후비다가 콧구멍이 커져 버린 돼지 등 동물 친구들을 차례차례 만난다. 그리고 손으로 자신의 몸을 탐색하면서 호기심을 발산하기보다는 다른 재미나고 아름다운 일에 에너지를 쏟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동물들의 재미난 성격들이 드러나는 귀여운 그림과 글 바른 습관 일곱 번째 이야기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에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생쥐, 앞니로 계속 긁고 씹는 토끼, 퉁퉁한 손가락을 가진 개구리, 진흙 목욕을 즐기는 돼지, 자신의 몸을 핥고 만지는 고양이,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누는 강아지 등 저마다 다른 자세와 다른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 나온다. 작가는 이처럼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독특하고 재미난 상상력을 불어넣어 손가락을 빨거나 물거나 꼼지락거리는 아이들에게 손을 바르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들을 설득력 있게 전한다. 아이들은 자신의 몸을 탐색하며 자란다. 그러나 탐색이 호기심의 시작이 아닌 습관이 되면 몸과 마음에 좋지 않다. 쪼르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그 사실을 깨닫는다. 그리고 마음의 호기심, 산만했던 생각들을 그림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점토 놀이에 담아 보기도 한다. 《손가락을 꼼지락꼼지락》은 아이들의 특성과 마음을 예리한 관찰력과 재미난 상상력으로 포착한 작가들의 손길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머리 어깨 무릎 발
키다리 / 조수진 그림 / 2009.11.25
9,000원 ⟶ 8,1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조수진 그림
아기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그림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1권 『머리 어깨 무릎 발』은 한 곳 한 곳 신체부위를 짚어가며 읽고 노래 부르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명칭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노래에 맞춘 몸동작을 통해 대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줄 것입니다.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노래와 함께 책을 읽어주면 아기들이 더욱 좋아하겠죠?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 -노래도 부르고 이야기도 읽는 동요그림책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아기들이 제일 좋아하는 동요를 선정하여 한 권씩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풀어냈습니다. 아기들이 아빠 엄마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노래도 부르고, 엉덩이를 들썩대며 자연스럽게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배려한 안전한 보드북 아기들은 아직 손놀림이 세밀하지 못해 책장은 넘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책장을 넘기려다가 책을 찢어버리거나 간혹 손을 베기도 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손놀림이 서툰 아기를 위해 보드북으로 제작하여 쉽게 찢어질 염려도 없고, 아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아기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는 책 아기들의 모습은 늘 사랑스럽습니다. 그 중에서도 0~3세 아기들의 올망졸망한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키다리 아기동요 보드북 시리즈는 돌 전후 아기들이 보이는 동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아기들은 책을 보면서 자신과 똑 닮은 그림을 통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돌쟁이 아기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아기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바로 그런 엄마들에게 권합니다. 책과 함께 엄마의 따뜻한 음성으로 들려 주는 노랫소리는 아기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볼거리가 가득한 아기자기한 구성은 아기와 엄마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 입니다.
한밤의 고양이 극장
책읽는곰 / 킴 시옹 지음, 권영민 옮김, 우디 그림 / 2010.03.18
9,500원 ⟶ 8,55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킴 시옹 지음, 권영민 옮김, 우디 그림
작은곰자리 시리즈 14권. 사람들이 모두 잠든 한밤중에 고양이들이 텅 빈 극장에 경극 공연을 한다는 설정으로, 삼국지에 담긴 방대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 혀를 빼물고 기절하는 조조의 부하 장수나 장비의 연기에 실망해 하품을 하는 관객을 비롯해 여러 고양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 재미있고, 경극 특유의 화려한 분장을 고양이들의 무늬로 대체한 점도 재치 넘친다. 공연이 끝나고 사람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 버린 텅 빈 극장. 한밤중이 되자 길고양이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한다. 징, 징, 징! 징 소리가 울리더니 날렵한 고양이들이 무대에 올라 빙글빙글 공중제비 솜씨를 보여준다. 곧이어 사회자 고양이가 나타나 관객석을 향해 외친다. “오늘 보실 공연은 삼국지 이야기입니다!”「개권」선정 2007 올해의 어린이책 제53회「호서대가독」입선 도서 대만 행정원 신문국 선정 우수 도서 모두가 잠든 깊은 밤, 고양이들은 무얼 할까요? 쉿! 이건 비밀인데…… 텅 빈 극장에 모여 몰래 경극 공연을 한답니다! 그럼, 고양이들이 펼치는 삼국지 이야기를 엿보러 갈까요? 고양이들이 펼치는 유쾌 발랄한 경극 무대 공연이 끝나고 사람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가 버린 텅 빈 극장. 한밤중이 되자 길고양이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관객들이 버리고 간 음식이라도 주워 먹으려는 걸까요? 내일 공연을 위해 관리인 아줌마가 깨끗이 청소해 놓았으니 그럴 리는 없지요. 그럼 무얼 하려는 걸까요? 징, 징, 징! 징 소리가 울리더니 날렵한 고양이들이 무대에 올라 빙글빙글 공중제비를 도네요! 사람보다 천 배는 훌륭한 솜씨입니다. 곧이어 사회자 고양이가 나타나 관객석을 향해 외칩니다. “오늘 보실 공연은 삼국지 이야기입니다!” 뮤지컬「캣츠」에서 젤리클 고양이들이 한밤중에 쓰레기장에 모여 축제를 벌이듯, 이 그림책 속 ‘경극 고양이’들은 한밤중 극장에서 경극「삼국지」를 무대에 올린답니다. 경극 배우 특유의 화려하고 독특한 분장을 날 때부터 얼굴에 지니고 태어난 고양이들이 바로 ‘경극 고양이’입니다. 경극 고양이들은 얼굴만 화려한 것이 아닙니다. 삼국지 속 에피소드인 ‘장판파 전투’ 이야기를 어찌나 실감나게 재현하는지요. 십만 대군을 이끈 조조의 여유 만만함과, 고작 군사 스무 명을 끌고 십만 대군에 맞서는 장비의 당당함이 고양이들의 표정과 몸짓에 고스란히 살아납니다. 경극 고양이들은 사실 좀 어설픈 점도 있습니다. 극장 문이 살짝 열리는 소리만 들려도 혼비백산 달아나기 바쁘지요. 게다가 하도 소리를 질러 대다 보니 목소리가 끽끽 갈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아마추어 고양이 배우들이 경극을 아끼는 마음은 사람들도 따라갈 수 없답니다. 경극 고양이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는 동안, 얼굴에 무늬가 없는 보통 고양이들은 무얼 하냐고요? 관객 노릇을 하지요. 하지만 관객이라고 그저 멍하니 구경만 하는 건 아니랍니다. 연기가 마음에 들면 ‘잘한다!’ 하고 추임새를 넣어 분위기를 돋우고, 연기가 형편없다 싶으면 ‘우!’ 하고 야유를 보내기도 하지요. 고양이들 관객들은 배우들이 실수라도 할라치면 바로 의자를 챙겨 들고 나가 버리는 까다롭기 짝이 없는 관객이랍니다. 어느 틈엔가 끼어든 쥐 관객도 마찬가지고요. 아쉽게도 오늘밤 고양이들의 삼국지 공연은 끝을 맺지 못하지만, 내일 밤에도, 또 다음 날 밤에도, 고양이 극장은 계속 열릴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처음 만나는 동양의 고전 삼국지와 중국의 전통 연희 경극 태어나 세 번은 읽어야 한다는 동양 최고의 고전 삼국지. 이 그림책은 삼국지에 담긴 방대한 이야기를 일부나마 맛보는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먼 옛날 드넓은 중국 땅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는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 가슴을 뛰게 하지요. 그런데 이 웅장한 이야기를 땅딸막한 3등신 고양이들이 재현하는 부조화스러움이 불러일으키는 시각적 즐거움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마치 아이들이 학예회 무대에서 펼치는 조금은 어설프지만 진지한 연극을 보는 느낌이지요. 그래서인지 어쩌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웃나라의 전통 연희가 조금도 낯설지 않게 다가옵니다. 사실 그림책은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통로가 되기도 합니다. 이 그림책이 바로 그런 예이지요. 경극은 노래와 춤과 연극이 어우러진 종합 예술로, 중국을 대표하는 전통 연희입니다. 하지만 우리 어린이들이 경극을 만나 볼 기회는 흔치 않지요. 《한밤의 고양이 극장》은 그런 경극의 특징을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잠든 한밤중에 고양이들이 텅 빈 극장에 경극 공연을 한다는 발상도 그렇지만, 경극 특유의 화려한 분장을 고양이들의 무늬로 대체한 점도 재치가 넘칩니다. 그림은 어두운 밤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다소 가라앉은 색채를 사용하였지만, 무대와 객석을 오가는 화면, 그리고 고양이 얼굴을 크게 클로즈업한 장면 등 구도를 과감하게 변화시킴으로써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혀를 빼물고 기절하는 조조의 부하 장수나 장비의 연기에 실망해 하품을 하는 관객을 비롯해 여러 고양이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를 살피다 보면, 이 자그마하고 길지 않은 그림책에서도 무궁무진한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겉표지(재킷) 뒷면에 경극 분장을 변형해 만든 가면이 들어 있습니다. 출판사는 책을 보호하기 위해 겉표지를 씌우지만, 독자들은 거추장스럽게 여겨 책을 구입하자마자 벗겨 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독자들이 벗겨 낸 겉표지를 버리지 않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 보았습니다.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
예림아이 / 편집부 펴냄 / 2010.10.30
10,000

예림아이창작동화편집부 펴냄
좌충우돌 메이터의 변신!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는 TV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책입니다. 여기에는 애니매이션 「카」의 캐릭터 메이터가 겪은 세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메이터가 헤비메탈 가수, 경주 자동차로 변신하고 또 유에프오를 만나 멋진 모험을 하는 모습을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좌충우돌 메이터의 변신! 「카」의 후진 천재 메이터가 「카툰」에서 겪는 이야기를 엮은 책입니다. TV 시리즈물로 방영된 메이터의 세 가지 이야기인 헤비메탈 가수, 경주 자동차로 변신하고 또 유에프오를 만나 멋진 모험을 하는 이야기를 그림책 한 권에 담았어요. 새로운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메이터! 메이터에겐 언제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가득해요. 세계적인 스타로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 헤비메탈 이야기, 유에프오 메이토를 만나며 생긴 이야기,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신 나는 경주를 펼친 이야기! 견인 트럭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 보세요. 2006년 애니메이션 출시 이후, 지금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카」! 「카」의 익살맞는 캐릭터로 주인공보다 더 인기를 얻었던 견인 트럭 메이터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어요.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는 TV 시리즈물로 헤비메탈 메이터, 유에프오 메이터, 도쿄 메이터 총 3개의 에피소드를 한 권으로 묶었어요. TV 시리즈물로 제작했지만 영화에 버금가는 높은 수준의 영상으로 「카」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지요. 한국에서는 2011년 DVD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그림책 『메이터의 신기한 이야기』는 TV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 아이들의 눈을 한눈에 사로잡기 충분해요. 또한 황당하면서도 알쏭달쏭한 메이터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되지요. 메이터의 새로운 모습과 라이트닝을 비롯한 사랑스런 「카」의 친구들의 모습을 지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