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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는 모를 거야
키즈엠 / 천미진 지음, 강은옥 그림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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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천미진 지음, 강은옥 그림
피리 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레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도 있다. 다람쥐가 동물 친구들을 모았다. 나중에 먹으려고 도토리를 백 개나 숨겨 두었는데, 감쪽같이 없어졌다면서 야단이었다. 벚나무, 단풍나무, 산앵두나무 아래를 꼼꼼히 찾아보았는데, 도토리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했다. 다람쥐는 한참 속풀이를 하더니 터덜터덜 다시 도토리를 찾으러 갔다. 그 틈에 족제비가 동물 친구들에게 속닥거렸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다람쥐는….” 과연 족제비가 털어 놓은 다람쥐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참나무 숲에 숨겨진 귀엽고도 놀라운 다람쥐 이야기! 다람쥐가 동물 친구들을 모았습니다. 나중에 먹으려고 도토리를 백 개나 숨겨 두었는데, 감쪽같이 없어졌다면서 야단이었습니다. 벚나무, 단풍나무, 산앵두나무 아래를 꼼꼼히 찾아보았는데, 도토리가 나오지 않았다며 속상해했지요. 다람쥐는 한참 속풀이를 하더니 터덜터덜 다시 도토리를 찾으러 갔습니다. 그 틈에 족제비가 동물 친구들에게 속닥거렸습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는데 다람쥐는…….” 과연 족제비가 털어 놓은 다람쥐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요? 그림책 는 다람쥐의 습성을 통해 숲이 이뤄지는 배경을 귀여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사람들의 휴식처와 동물들의 보금자리가 되는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산꼭대기까지 씨앗을 골고루 퍼뜨리는 것이 중요해요. 그 중요한 역할을 바로 다람쥐가 한답니다. 다람쥐는 겨울을 나기 위해 이곳저곳에 도토리를 묻어 두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어디에 숨겨 놓았는지 찾지를 못한다고 해요. 이렇게 땅속에 묻힌 도토리가 무럭무럭 자라 싹을 틔우고 뿌리를 내려 커다란 참나무가 된답니다. 다람쥐 덕분에 울창한 숲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를 읽으며 자연스레 동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고 관찰력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자연에 도움을 주는 동물은 누가 있는지, 또 나라면 어떻게 자연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람쥐의 소중한 식량을 가져가지 마세요! 동물들의 보금자리인 숲을 지켜 주세요! 커다란 숲을 이루어 내는 다람쥐의 귀엽고 놀라운 이야기! 잘 읽어 보았나요? 산이나 숲을 이루는 데 큰 도움을 주는 동물 중 하나가 다람쥐였다니!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지 않나요? 하지만 요즘 다람쥐와 여러 동물들의 보금자리인 숲과 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사람들이 골프장이나 고속도로 등을 만들기 위해 무분별하게 개발을 하기 때문이에요. 또 산과 숲에 놀러 온 사람들이 도토리나 밤, 나무열매 등을 주워 오기 때문이지요. ‘단순히 재미 삼아 하나둘 주워 온 것인데 문제가 되나요?’ 하고 물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들이 재미로 한 일이 동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답니다. 도토리는 동물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꼭 필요한 식량이에요. 동물들의 소중한 식량을 사람들이 가져가면 동물들은 굶주리며 겨울을 날 수 밖에 없어요.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먹이를 잃은 숲속 동물들이 먹이를 구하기 위해 사람들이 사는 곳까지 내려와 밭을 망치거나 사람을 공격하기도 해요. 또 다람쥐가 도토리를 곳곳에 숨기지 못한다면 사람의 휴식처인 울창한 숲도 사라지고 말 거예요. 우리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보다는 사람과 자연,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 예로 동물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는 생태 통로를 만든다거나 겨울에 식량을 구하기 힘들 동물들을 위해 곡식을 산속에 뿌려 주는 일 등을 들 수 있지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동물과 함께 공존하며 생활할 수 있는지 한번 생각해 보고 나라면 어떤 일을 실천할 수 있을지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 : 해피 스텔라 공주
로이북스 / 로이비쥬얼 (기획)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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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북스
유아놀이책
로이비쥬얼 (기획)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 시리즈. ‘공주’ 편에는 반짝반짝 별빛 드레스 등 동화 속 공주들이 입는 예쁜 드레스가 가득 들어 있어있다. 그리고 우아한 깃털 모자와 반짝이는 요술봉, 꽃 장식 부채 같은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도 들어 있어 인형 놀이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다.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즐기며 다양한 역할 놀이도 하고, 재미난 스토리를 지어내면서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게 될 것이다.여자 아이들의 핫 아이템, 보석 스티커! 스텔라 성과 공주 드레스를 커다란 보석으로 꾸며요! 꿈의 나라 드림랜드에 사는 꿈속 요정 스텔라! 어린이의 꿈을 응원하고, 악몽을 물리치는 스텔라를 보석 스티커 인형 놀이로 만나 보세요. 알록달록 반짝이는 보석 스티커로 스텔라의 성과 공주 드레스를 눈부시게 꾸밀 수 있어요. ‘공주’ 편에는 반짝반짝 별빛 드레스 등 동화 속 공주들이 입는 예쁜 드레스가 가득 들어 있어요. 그리고 우아한 깃털 모자와 반짝이는 요술봉, 꽃 장식 부채 같은 다양한 소품과 액세서리도 들어 있어 인형 놀이의 즐거움이 더욱 커진답니다. 로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한 스텔라와 함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은 인형 놀이를 즐기며 다양한 역할 놀이도 하고, 재미난 스토리를 지어내면서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게 될 거예요. 해피 스텔라로 아이에게 행복 가득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디에나 착착 붙는, 커다란 보석 스티커 100개 이상! 아이들 손에 쥐기도 어려운 작은 보석 스티커가 아니에요. 커다란 빅 하트 보석 스티커와 진짜 보석을 닮은 리얼 보석 스티커가 100개 이상 들어 있어요! 반짝반짝 광채가 남다른 보석 스티커를 붙이는 순간, 스텔라의 성과 드레스가 눈부시게 빛난답니다. 다양한 컬러의 보석 스티커를 아이가 좋아하는 머리띠나 가방, 장난감 등에도 붙여 주세요. 스텔라처럼 빛나는 나만의 특별한 스타일로 꾸밀 수 있어요. 2. 다양한 스타일의 드레스와 액세서리가 가득! 7장의 종이 인형판에는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스텔라 종이 인형이 3종류나 들어 있어, 저마다 다른 스타일로 드레스를 갈아입히며 패션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황금빛 대관식 드레스를 비롯하여 스텔라를 아름다운 공주로 변신시켜 줄 드레스 11벌과 액세서리와 소품 38개를 만나 보세요. 정성을 다해 만든, 디테일한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될 거예요. 3. 환상적인 성을 펼치면 나타나는 화려한 무도회장! 보라색 지붕과 핑크색 벽돌, 사랑스러운 하트 장식의 3단 성을 펼치면, 화려한 무도회장이 나타나요! 반짝이는 샹들리에, 은은한 빛을 내뿜는 촛대, 진주 장식의 테이블이 아기자기하게 놓여 있는 무도회장에서 스텔라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이들의 상상력이 아름다워질 거예요. 4. 악몽을 쫓아 주는 드림캐처 만들기! 악몽을 잡아 주고 몸에 지니면 좋은 일이 생긴다는 마법의 도구 드림캐처. 아이와 함께 스텔라 드림캐처를 만들어, 창문이나 잠자리 근처에 걸어 주세요. 오늘 밤부터 잠투정 없이 행복한 꿀잠 자는 아이가 될 거예요. 그리고 드림캐처에 얽힌 스텔라의 비밀도 알아보세요. 이밖에 부록으로 책장마다 들어 있는 스텔라 액자 카드 7장도 모아 보세요. 스텔라에게 어떤 스토리가 숨어 있는지 엿볼 수 있답니다. 5.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이 발달하는, 행복한 인형 놀이! 음색이 아름다운 리라와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초록빛 요정 드레스를 입고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등 인형 놀이 테마별로 다채로운 이야기를 상상해 보세요.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무궁무진하게 만들면서 이야기 구성력은 물론 창의력, 상상력, 표현력 등이 쑥쑥 자라요. 해피 스텔라로 아이에게 행복 가득한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가위나 칼 없이 뜯어서 놀아요! 가위나 칼 없이 손으로 툭툭! 뜯어서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모든 페이지에 톰슨 처리가 되어 있어요. 엄마 손 갈 일 없는, 세상 편한 종이 인형 놀이예요. 두껍고, 튼튼하고, 가벼운 종이! 두껍고 튼튼한 종이를 사용해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고, 펄프 합량이 높은 종이를 사용해서 가벼워요. KC 인증을 받은 보석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 스티커는 KC 인증을 받은 안심 제품이에요.
분홍 보자기
창비 / 윤보원 글.그림 / 20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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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창작동화
윤보원 글.그림
정겹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 온 화가 윤보원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이다. 화가의 딸아이가 네다섯 살 때쯤 실제로 보자기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담아낸 것이다. 친숙한 소재와 익숙한 상황이 다양하게 변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일상 속에서 상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긴 설명 없이 간단명료하게 ‘보여 주는’ 방식의 구성 또한 이 또래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생기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흥미진진한 모험 끝에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드는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이 아이들 성장의 힘이라 믿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드러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할머니가 가져오신 보자기, 내가 좋아하는 분홍 보자기! 보자기로 무얼 하고 놀까? 화가 윤보원의 첫 번째 창작그림책. 실제로 딸아이가 네다섯 살 무렵에 할머니가 가져오신 보자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그림책으로 담아낸 것이다. 아이는 보자기 한 장으로 하루 종일 신나는 상상놀이를 한다. 값싸고 흔한 보자기가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긴 드레스가 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되기도 하고, 높은 파도에 끄떡없는 배가 되기도 한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상상의 세계가 생기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진다. 흥미진진한 모험 끝에 집으로 돌아와 포근한 이불 속에서 잠드는 이야기는 어린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이 아이들 성장의 힘이라 믿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드러난다. 드레스로, 날개로, 양탄자로 변신! 보자기 한 장으로 펼치는 신나는 상상놀이 할머니가 가지고 오신 분홍 보자기를 펼쳐 든 아이. 보자기로 무얼 하고 놀까? 보자기를 엉덩이에 대면 살랑살랑 흔드는 꼬리가 되고, 허리에 묶으면 세상에서 제일 긴 드레스가 되고, 고리를 만들어 어깨에 메면 뭐든지 쏙쏙 들어가는 커다란 가방이 되고, 바닥에 펼치면 친구들과 함께 모여 앉는 신나는 소풍 돗자리가 된다. 값싸고 흔한 보자기 한 장이지만 아이의 상상 속에서는 무엇이든 맘먹은 대로 변신하는 더없이 훌륭한 놀잇감이다. 아이의 신나는 상상놀이를 그린 『분홍 보자기』는 정겹고 개성 있는 그림을 그려 온 화가 윤보원이 첫 번째로 펴내는 창작그림책이다. 화가의 딸아이가 네다섯 살 때쯤 실제로 보자기를 가지고 놀던 모습을 기억해 두었다가 담아낸 것이다. 친숙한 소재와 익숙한 상황이 다양하게 변하며 펼쳐지는 이야기가 일상 속에서 상상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의 공감을 사며, 긴 설명 없이 간단명료하게 ‘보여 주는’ 방식의 구성 또한 이 또래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간다. 아이는 보자기 한 장으로 하루 해가 꼴딱 넘어가도록 신나게 논다. 꼬리, 날개, 드레스, 돗자리와 같이 작고 아기자기한 것들로 시작한 상상은 어느새 시공간이 확장되며 점점 규모가 커진다. 보자기는 크고 멋진 말이 되어 하늘을 달리기도 하고, 수억 년 전 공룡 알을 감싸던 둥지가 되어 새끼 공룡을 품어 주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양탄자가 되어 드넓은 사막을 건너기도 한다. 또 사나운 파도가 넘실대는 바다를 건널 때는 든든한 배가 되고, 눈보라 몰아치는 숲을 통과할 때는 초고속 썰매가 된다. 숲, 사막, 바다 그리고 폭우와 눈보라까지 지나면서 한바탕 신나게 노는 모습에서 아이들이 뿜어내는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마침내 아이가 집으로 돌아와 세상에서 가장 푹신한 이불로 변한 보자기를 덮고 잠드는 마지막 장면은 어린 독자들에게 만족감과 안정감을 선사한다. 놀이와 상상의 힘을 응원하는 따뜻한 시선 『분홍 보자기』는 어린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장면을 단순하게 구성해 반복한다. 매 장면마다 왼쪽 면에는 아이가 집 안에서 보자기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사실적으로 그려지고, 오른쪽 면에는 아이의 상상 속 모습이 그려진다. 현실의 모습은 색 없이 선만으로 간략하게 묘사한 반면에, 상상의 세계는 현실과 대비되도록 화사한 색들로 과장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했다. 아이의 머릿속에서 펼쳐지는 세계를 생기로운 모습으로 강조하는 이러한 구성은 아이들이 놀이와 상상을 통해 성장한다고 믿는 작가의 마음을 담고 있다. 또한 아이와 늘 함께 등장하는 곰과 고양이는 때로는 친구처럼 아이와 천진하게 놀다가도 때로는 뒤에서 아이를 도와주거나 안전하게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항상 아이 곁에서 아이의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응원하는 부모의 모습과 은근히 닮아 있어 따뜻한 감동을 전한다.
(가문비그림책 04) 고마워요, 에리히코 아저씨!
가문비 / 에블린 다비디 글.그림, 이옥용 옮김 / 200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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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창작동화
에블린 다비디 글.그림, 이옥용 옮김
슈퍼맨보다 에리히코 아저씨! 지구를 지키겠다는 야무진 꿈도 없고 \'자유와 정의\'를 위한 대의명분은 더더욱 없는 순박한 남자 에리히코. 근사한 옷차림도 아니고,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리는 평범한 사람일 뿐인 에리히코 아저씨가 큰 코를 이용해 사람들을 돕는 이야기다. 그런데 어떻게 큰 코만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걸까? 빨래를 널다가, 길을 건너다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지극히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다정한 친구가 되어주는 따뜻한 이웃 에리히코의 활약이 펼쳐진다. 서로에게 고맙다는 말을 건네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온정이 애틋하다. 글 없이 유머러스한 그림만 보아도 따뜻한 심성이 느껴지는 그림책.
2월에 읽는 이야기
기탄교육 / 남정희 지음, 홍성지 그림 /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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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지
남정희 지음, 홍성지 그림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비룡소 / 성석제 글, 김세현 그림 / 2012.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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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옛이야기
성석제 글, 김세현 그림
옛날, 우리나라가 고구려·백제·신라의 3국으로 나뉘어 있었을 때 바보라고 놀림 받는 온달이 살고 있었어요. 그는 눈 먼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었고 집은 매우 가난했지요. 평양성 제일 가는 울보 평강공주가 울 때마다 임금님은 바보 온달에게 시집을 보내겠다고 엄포를 놓았어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 공주가 결혼할 나이가 되자, 공주는 정말로 온달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단호히 말했어요. 궁궐에서 쫓겨난 공주는 온달의 집으로 가서 함께 살기 시작합니다. 평강이 온 후로 바보 온달의 삶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과연 평강공주는 궁궐로 돌아가지 않고 계속 온달의 곁에 있을까요?이효석 문학상,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수상 작가 성석제의 글과 한국출판미술상 수상 작가 김세현의 그림으로 새롭게 담아낸 옛이야기 개성 있는 글과 그림으로 완성도 높은 그림책을 선보여 온「비룡소 전래동화」시리즈 스물네 번째 책.『평강 공주와 바보 온달』은 고구려 시대의 대표적 설화를,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성석제의 말맛 나는 글과 화가 김세현의 세련된 콜라주 기법으로 담아낸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성석제 작가는 한문으로 된 서사적인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운율과 리듬을 살리고, 이야기에 극적인 요소를 더해 그림책 글로 새롭게 써냈다. 고구려 벽화 느낌을 현대적으로 잘 살려 낸 개성 있는 그림은 아기자기함과 장엄함을 고루 갖춰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의 파란만장했던 삶과 사랑 이야기에 감동을 더한다. 고구려를 빛낸 지혜로운 평강 공주와 용감한 온달 장군 이야기 평강 공주는 고구려 제25대 평원왕의 딸로, 아무도 말릴 수 없는 울보였다. 평원왕은 공주가 울 때마다 바보 온달에게 시집보내겠다고 으름장을 놓곤 했다. 공주가 결혼할 나이가 되자 임금은 공주를 좋은 귀족 집안에 시집보내려 했다. 하지만 공주는 임금이 한 말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며, 온달에게 시집가겠다고 했다. 결국 궁에서 쫓겨난 공주는 가난한 온달과 결혼하여 가져온 보석으로 집안 살림을 꾸려 나갔다. 온달에게는 말 타는 법과 글을 가르치고, 훌륭한 스승 밑에서 뛰어난 무예도 배우게 했다. 온달은 매년 열리는 사냥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 임금의 눈에 들었고, 북쪽 나라와의 싸움에서 큰 공을 세워 공주와 결혼식을 올리고, 훌륭한 장군으로 칭송 받게 되었다. 세월이 흘러 새 임금이 즉위하자, 온달은 신라에 빼앗겼던 고구려 땅을 되찾으러 군사를 이끌고 나갔다가 전사하고 만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군사들이 온달의 관을 옮기려는데, 어찌된 일인지 관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평강 공주가 달려와 관을 어루만지며 함께 돌아가자고 하니 그때야 관이 움직였다고 한다. 고구려 시대를 빛낸 온달 장군의 탄생과 죽음을 설화적으로 풀어낸 이 이야기는 고려시대 김부식이 펴낸『삼국사기』의 「열전」 편에 실려 오늘날까지 전해져 왔다.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 설화는 재미와 감동을 주는 동시에, 사료가 거의 없는 6세기 고구려 사회의 문화와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또한 온달과 평강이라는 캐릭터가 책뿐만 아니라 드라마, 영화 등 현대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영향을 주면서 끊임없이 재생산되는 매력적인 이야기이다. 그림책으로 새롭게 선보이는『평강 공주와 바보 온달』은 성석제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으로, 특유의 말맛과 리듬이 살아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직접 들려주는 듯한 친근한 어조 또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옛이야기의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세련된 한지 콜라주로 빚어낸 매력적인 그림 대담한 색과 시원시원한 선으로 개성 있는 그림을 선보여 온 김세현 화가는 이 작품을 위해 오래 연구하고 고민한 끝에 색다른 기법을 선보였다. 결이 살아 있는 한지에 물감을 칠하거나 찍어 내어 하나하나 오려 붙이는 콜라주로, 고구려 시대의 벽화 느낌을 살려 내면서도 디자인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현대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시선을 잡아끄는 정면 구도가 이어지고, 디테일을 살린 아기자기한 장면과 힘 있고 웅장한 장면들이 어우러져 마치 고구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연극 한 편을 보는 것 같다. 한 시대를 빛낸 영웅의 장례식을 표현한 마지막 장면에서는 슬픔을 극대화하는 독특한 기법으로 그림책 작가로서의 연륜을 보여준다. 직접 개발한 서체로 이야기 내용을 한 자 한 자 벽에 새기듯 채워간 면지에서는 장인 정신과 숭고함마저 느껴진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관객처럼 온달을 응원하고 따라다니는 파랑새 두 마리를 찾아보는 재미는 덤이다.
신비아파트 고스트볼X의 탄생 귀신 파티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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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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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
유아놀이책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귀신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귀신의 집으로 떠난 하리와 친구들은 봉인의 저주에 걸려 몸이 작아졌다. 봉인의 저주를 풀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귀신의 집을 무사히 빠져나오는 것뿐이다. 조그맣게 변한 하리와 친구들을 내 마음대로 멋지게 색칠하고, 귀신들이 준비한 가면 파티부터 댄스파티까지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를 통해 재밌게 즐겨 보자.<파티 제1막> 귀신 파티에 참가하기 위해 귀신의 집으로 떠난 하리와 친구들은 봉인의 저주에 걸려 몸이 작아졌어요. 봉인의 저주를 풀기 위한 방법은 단 하나! 귀신의 집을 무사히 빠져나오는 것뿐이에요. 조그맣게 변한 하리와 친구들을 내 마음대로 멋지게 색칠하고, 귀신들이 준비한 가면 파티부터 댄스파티까지 스티커 붙이기와 색칠놀이를 통해 재밌게 즐겨 보세요.
내 맘대로 공주 스티커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18.06.15
8,900원 ⟶
8,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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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공주와 꾸미기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한 공주 스티커북이다. 반짝반짝 눈동자, 화려한 네일 아트, 왕관과 액세서리… 260개 스티커로 24명의 공주를 꾸며 보자. 동화 속 공주님부터 우아한 발레리나, 깜찍한 꽃의 요정, 상큼발랄 아이돌까지 다양한 컨셉의 예쁜 공주를 모두 만날 수 있다.260개 스티커로 나만의 공주님을 꾸며요? 내가 좋아하는 공주 그림 총집합 헤어스타일과 패션이 다양한 공주 그림 24개가 들어 있어요. 라푼젤에겐 꽃송이로 머리 장식을, 아이돌 스타에겐 톡톡 튀는 액세서리를, 마법으로 변신한 신데렐라에겐 보석을 붙여 주세요. 다양한 컨셉의 스티커가 260개 반짝반짝 컬러 눈동자 스티커, 블링블링 컨셉별 네일 아트 스티커, 귀걸이, 목걸이는 물론 헤어 액세서리 스티커 등 모양과 크기가 다양한 스티커가 가득해요. 어떤 스티커끼리 매치하느냐에 따라 컨셉은 무궁무진해져요. 나만의 예쁜 공주님을 완성해 보세요. 스프링 노트 제본으로 간편해요 빅 사이즈 스프링 노트로 만들어 쉽게 뜯어져요. 스티커 페이지만 뜯어내 옆에 두고 놀이할 수 있어 간편하지요. 큼직한 판형만큼 스티커 크기도 커서 아이 혼자 떼어 붙이며 놀기에 무리 없어요. 완성된 그림은 북~ 뜯어내 내 방에 장식해 보세요.
꼬마 스파이더
비룡소 / 박하잎 글.그림 / 2013.04.30
11,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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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박하잎 글.그림
“이것만은 나도 잘할 수 있다고!” 소심쟁이 꼬마 스파이더의 진짜 스파이더맨 되기! ■ 새로운 감각, 새로운 일러스트, 유아동화의 신선한 시선 소심한 꼬마 스파이더의 귀여운 성장기를 담은 유아동화 『꼬마 스파이더』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박하잎의 첫 유아동화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엄마로부터 몸과 마음이 한층 독립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6,7세를 위한 이야기다. 세상에 태어난 지 두 돌도 채 되기 전에 어린이집이나 문화센터 같은 곳에서 공동생활을 시작하는 요즘 아이들에겐, 6,7살이란 나이는 예전으로 따지자면 초등학교 1,2학년과 같은 시기이다. 그만큼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면서, 본격적으로 친구들을 사귀면서, 자아가 커 가는 시기이다. 『꼬마 스파이더』는 소심한 꼬마 스파이더가 자기만의 자랑거리로,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씩씩함을 되찾는 이야기다. 친구들마다 모두 다를 수 있고 각자 잘할 수 있는 것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 이야기를 통해, 자기보다 뭔가 잘하는 친구를 보면 금세 주눅 들고 소심해지는 아이들도 든든한 격려를 받게 된다. ‘누구든지 잘할 수 있는 게 있어!’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을 디자인하면서 이야기와 일러스트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작가는, 그래픽을 통한 시원하면서도 원색적인 색감과 감각적인 구도를 통해 유아 동화에 신선한 접근을 보여 준다. ■ “꼭 힘세고 멋져 보이는 것만 최고는 아니야.” 숲속 친구들 사이에서 ‘자기 자랑 대회’가 열린다. 메뚜기, 풍뎅이, 쇠똥구리 그리고 꼬마 스파이더가 모여 자기가 가장 잘하는 것을 하나씩 보여 주기로 한 것. 쇠똥구리는 뒷다리로 커다란 공을 굴리고, 장수풍뎅이는 뿔로 힘자랑을, 메뚜기는 폴짝 폴짝 높이뛰기 실력을 자랑한다. 모두들 멋진 모습을 보여 주자 꼬마 스파이더는 수줍게 말한다. “나는 거미줄로 뜨개질을 잘할 수 있어.” 그러자 친구들은 힘세고 멋진 일이 아니라며 꼬마 스파이더를 놀려 댄다. 스파이더도 텔레비전에서 본 멋진 스파이더 맨처럼, 멋지게 힘센 악당도 물리치고 친구들도 도와주고 싶다. 하지만 자기가 잘하는 뜨개질은 시시하고 하나도 안 멋진 것만 같다. 그러자 엄마는 꼬마 스파이더를 위로해 주려고 뜨개질로 멋진 가면을 만들어 준다. 가면을 쓰는 순간 짜잔, 꼬마 스파이더의 멋진 변신이 시작된다. 바로 스파이더 맨처럼! 그리고 가면 쓴 모습만 스파이더 맨을 닮은 게 아니다. 친구들을 도와주는 마음 씀씀이도 스파이더 맨 그대로~! 겉으로 보이는 화려하고 멋진 장기만이 최고는 아니다. 조용조용 자기가 잘할 수 있는 게 뭔지 곰곰이 생각하다 보면, 자신만의 장기로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고, 그 덕분에 즐겁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다.
강둑의 맞춤 옷가게
한림출판사 / 하세가와 세스코 지음, 요시다 미치코 그림, 박숙경 옮김 / 20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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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하세가와 세스코 지음, 요시다 미치코 그림, 박숙경 옮김
여러 동물들이 등장해 옷을 맞추어 입는 이야기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요즘 아이들이 접하기 어려운 강둑과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준다. 한 여자아이가 강둑에서 바느질을 하다가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러자 아이가 놓고 간 가위와 실패들이 맞춤 옷 가게를 열고, 여러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첫 손님은 엄마 쥐와 아기 쥐 남매, 남매들은 맘에 드는 천을 고르느라 분주하다. 그 후 재봉사들은 손님에게 적당한 옷을 만든다. 두더쥐 아저씨에게는 환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멋진 모자를, 뱀 아줌마에게는 푹신한 방석을, 까마귀에게는 멋진 빨간 망토를 만들어주고 나자 주인인 여자아이가 돌아온다. 여자아이는 재봉사들이 사라진 반짇고리를 챙겨 조용한 강둑을 뛰어 나간다.강둑에 사는 동물들을 위한 맞춤 옷 가게가 열렸다! 한 여자아이가 강둑에서 바느질을 하다가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그러자 아이가 놓고 간 바느질도구들이 하나하나 움직입니다. 가위와 실패들이 맞춤 옷 가게를 열고, 여러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첫 손님은 엄마 쥐와 아기 쥐 남매, 남매들은 맘에 드는 천을 고르느라 분주합니다. 그 후 재봉사들은 아이들이 움직이기 편한 옷을 뚝딱뚝딱 만들어 냅니다. 몹시 만족하면서 돌아가는 들쥐 가족 다음으로 두더쥐 아저씨가 나타납니다. 가위와 실패 재봉사들은 환한 햇빛을 피하기 위한 멋진 모자를 만들어 드립니다. 그 후 뱀 아줌마에게는 푹신한 방석을, 까마귀에게는 멋진 빨간 망토를 만들어주고 나자 주인인 여자아이가 돌아옵니다. 여자아이는 재봉사들이 사라진 반짇고리를 챙긴 후 조용한 강둑을 뛰어 나갑니다. * 작가의 이야기 대강둑의 흙냄새 일본 동경 근교에 사는 아이들에게 ‘강둑’이라는 단어는 낯설게 다가옵니다. 강은 대부분 콘크리트로 호안 공사를 해서 푸른 자연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흙이 보이지 않는 제방을 이제는 강둑이라고 부를 수 없지요. 제가 자란 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지방에는 당당하게 강둑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다) 스사노오노미코토(일본 신화에 나오는 폭풍 신)의 오로치 전설로 유명한 히이강의 강둑입니다. 우리는 히이강의 강둑을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대강둑’ 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린 저에게 그 곳은 큰 강을 따라 끝없이 넓게 펼쳐진 위대한 들판이었습니다. 봄에는 제비꽃과 명자나무의 꽃이 피고, 소와 산양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었으며, 우리는 쑥을 캤습니다. 가을은 참억새 이삭이 석양에 비춰서 무척 아름다웠지요. 그래도 ‘대강둑’은 봄이 최고였습니다. 봄바람이 불어서 따스해지면 우리는 날씨에 유혹되어 대강둑으로 놀러 나갔습니다. 물이 매끄럽게 흐르며 반짝반짝 빛나는 것을 바라보고, 부드러운 풀 위에 허리를 굽혀서 땅바닥을 보면 흙에서 봄이 피어오르는 것을 금세 알 수 있었습니다. 『강둑의 맞춤 옷가게』가 그림책으로 만들어지고 있을 때, 가장 먼저 탄생한 것은 요시다 미치코가 그린 맞춤 옷가게 재봉사들입니다. 바느질 도구를 가진 재봉사 아저씨와 재봉사 아가씨가 물건을 하나하나 만들어 낼 때의 설레는 기분이 실패와 가위에 사람의 모양을 그려 넣어 기쁜 표정과 당당한 몸짓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재봉사들이 활약하는 이야기를 생각하는 것이 제 역할이었습니다. 바늘도구가 사람에게 사용되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실패와 가위가 스스로 움직이는 세계로 사람을 초대해 보면 어떨까요? 저는 이 상상의 세계로 동물들의 등장을 부탁했지요. 들쥐와 두더지를 ‘어떤 무대로 나타나게 할까?’하고 요리조리 상상하고 있는 중에 ‘대강둑’이 어렴풋한 기억의 저편에서 한들한들 솟아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깊게 숨을 들이마셨습니다. ‘대강둑’의 흙냄새가 제 몸의 저 밑에서 똑똑히 되살아났습니다. 그리고 들쥐와 두더지의 생명의 뿌리가 아마도 ‘대강둑’에 있었음에 틀림이 없다는 생각이 들자, 비로소 들쥐와 두더지와 함께 평온히 놀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주변에서도 초록 강둑이 없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리와 지저분한 친구 께르뚜
책굽는가마 / 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 201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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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가마
창작동화
띠나 노뽈라 글, 메르비 린드만 그림, 살미넨 따루 옮김
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으로, 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아가는 시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시리는 조금씩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자라게 된다. 시리는 오또 삼 형제가 온몸에 진흙을 묻히고 지저분하게 노는 께르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싫었다. 자기보다 께르뚜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 시리는 오또 삼 형제에게 심통을 부렸지만, 속 마음은 오또 삼 형제와 다시 놀고 싶었다. 그래서 오또 삼 형제가 다시 자기를 좋아하게 할 방법을 찾기 시작한 시리는 께르뚜처럼 지저분해지기로 결심을 하는데….「자기 주도적으로 크는 아이」 ‘시리 이야기’ 시리즈 중에서 네 번째로 출간되는 그림책입니다. ‘시리와 개구쟁이 훈스리’와 ‘시리와 무시무시한 돼지 인형’에서는 시리와 오또 삼형제가 자신들 앞에 닥친 문제에 대해서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면, ‘시리와 께르뚜의 벼룩’과 ‘시리와 지저분한 친구 께르뚜’는 스스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때때로 아이들은 제일 친한 친구나 가까이 했던 친구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면 의기소침해지기도 하고, 다시는 놀지 않겠다고 심한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의 경우,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심각하게 말해도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언제 그런 일이 있었냐는 듯 다시 어울려 놀곤 합니다. 이때 부모가 문제가 생겼다고 해서 바로 간섭을 하게 되면 아이는 자신의 문제가 정말 심각하다고 생각하여 더 힘들어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우선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혼자서 상황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리와 지저분한 친구 께르뚜’의 시리는 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스스로 방법을 찾아갑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속에서 시행착오를 겪기도 하지만 그러면서 시리는 조금씩 자기주도적인 아이로 자랍니다.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자라는 시리이야기 네 번째 친한 친구를 빼앗긴 것 같아 슬퍼하는 시리 시리는 오또 삼 형제가 온몸에 진흙을 묻히고 지저분하게 노는 께르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싫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께르뚜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화가 난 시리는 결국 께르뚜와 싸우게 됩니다. 막내 오또의 생일 파티는 엉망진창이 되고, 혼자 집으로 돌아온 시리는 속이 상했습니다. “나에게는 이제 친구가 없어요. 완전히 혼자예요.” 친구와의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시리 “시리야, 같이 놀자.” “난 됐어. 너희들이 좋아하는 께루뚜랑 놀아.” 자기보다 께르뚜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 시리는 오또 삼 형제에게 심통을 부렸지만, 속 마음은 오또 삼 형제와 다시 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또 삼 형제가 다시 자기를 좋아하게 할 방법을 찾기 시작합니다. 시리는 께르뚜처럼 되면 오또 삼 형제와 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께르뚜처럼 지저분해지기로 결심을 합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라는 시리 오또 삼 형제는 옷이 더러워지는 것을 상관하지 않고 마음껏 뛰어노는 께르뚜를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시리는 친구들이 께르뚜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지저분해 보이는 특이한 모습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께르뚜를 질투합니다. 그래서 본래 자신의 모습이 아닌 께르뚜처럼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께르뚜처럼 지저분해진 시리의 모습에 막내 오또는 의아해하고 하고, 께르뚜는 시리에게 친구가 되자는 편지를 보냅니다. 께르뚜의 지저분한 모습을 따라하면 될 거라는 시리의 생각과 행동은 비록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런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시리는 친구들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친구들 사이에서의 자신감도 되찾게 됩니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시리의 부모 시리의 부모는 친구를 잃었다고 슬퍼하는 시리를 위해 당장 해결책을 찾아 주거나, 해결해 주려고 하지 않습니다. 단지 시리의 말을 들어주고, 감정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감정을 조절해 나갈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그리고 비록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시리 스스로 문제에 부딪혀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 줍니다.
명화로 만나는 알쏭달쏭 신기한 그림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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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유아학습책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쌈지네 전래동화 2) 자꾸자꾸 나오는 항아리
미세기 / 백명식 글, 그림 / 199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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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옛이야기
백명식 글, 그림
두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 번째는 물건을 넣으면 똑같은 물건이 나오는 항아리 이야기와 두 번째는 쥐 한마리가 이도령이 깎아서 버린 손톱, 발톱을 먹고 이도령 행세를 한다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전래동화를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퍼즐 1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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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
유아놀이책
Highlights 편집부 지음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이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다른 그림 찾기 논리 퍼즐 같은 그림 찾기 미로 퍼즐 논술 퍼즐 기타 퍼즐똑똑해지는 시리즈의 최신간 미국과 동시발매 다양한 퍼즐을 풀면서 사고력을 키우는 두뇌개발 놀이책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사고력을 기르는 - ‘똑똑해지는 사고력IQ퍼즐 1’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별의별 퍼즐이 다 모였다! 풀면 풀수록 머리가 똑똑해지는 신기한 퍼즐놀이 퍼즐이란 놀이로 풀어 보는 수수께끼를 말하는데,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생각하는 과정이 결코 지루하거나 재미없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문제를 꼭 풀어보고자 하는 도전을 하게 한다. 이 책 ‘똑똑해지는 사고력 IQ퍼즐’은 70년 전통의 미국 대표 교재출판사 하이라이츠사의 최신간으로, 별의별 퍼즐을 다 담았다.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복잡한 미로 통과하기, 수학 추론력을 키우는 논리 퍼즐,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 등 화려한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재미있는 퍼즐은 풀면 풀수록 아이들의 두뇌 활동을 자극하여 사고력을 쑥쑥 길러준다. 어떤 퍼즐이 들어 있을까요? ★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숨은 그림 찾기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창의력과 수학 추론력을 키워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키워요! ★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소리나는 탈것 그림책) 애앵애앵 소방차
대교베텔스만 / 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 20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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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베텔스만
유아놀이책
샐리 홉슨 그림, 강미라 옮김
뛰뛰 빵빵~ 버튼을 누르면 소리가 나는 그림책.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소방차, 굴삭기, 자동차, 기차 등 4종의 탈것을 그림책으로 꾸몄다. 각각의 탈것은 어떤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보여준다. 책마다 사운드 칩(sound chip)이 내장되어 있어 버튼을 누르면 기차의 기적 소리, 자동차 경적 소리, 소방차의 사이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다. 재미있는 그림책도 보고, 버튼을 누르며 소리도 즐길 수 있어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일석이조 그림책. 소방관 프레드는 매일 소방차를 점검해요. 어느날 화재신고가 들어왔어요. 애앵~! 모두들 비키세요! 소방관 프레드가 불을 끄러 가요!? 불이 난 곳으로 재빨리 달려가 사람들을 구해줘요. 프레드는 멋쟁이 소방관!
엄마 곰 아기 곰
JDM중앙출판사 /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창작집단 바리 옮김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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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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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데이비드 베드포드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창작집단 바리 옮김
꼭 엄마 같은 어른이 되고 싶어 하는 아기 곰과, 꼭 이만큼만 사랑스러운 아기이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아름답게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아기 곰은 엄마 곰처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합니다. 어른이 되어 엄마 곰과 함께 눈밭에서 씨름도 하고 날쌔게 달리고 헤엄도 치고 싶지요. 하지만 엄마 곰이랑 뒹굴고 달리고 날고 헤엄치고 나자, 어른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엄마 등에 업히고, 엄마 품에 폭 악니는 것이 너무나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엄마 곰도 아기 곰이 아기인 게 더 좋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아기 곰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기 때문이지요. 마지막 장면, 부드러운 엄마 품 안에 폭 안겨 아늑한 동굴 속에서 콜콜 잠이든 아기 곰의 모습에서 엄마와 아기 간의 따뜻한 사랑을 한껏 느낄 수 있습니다. 북극에 사는 흰 곰을 통해 세상 모든 엄마와 아기의 사랑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책 속의 엄마 곰처럼 지금 아이의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표현해 주고 꼭 안아 준다면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 아기 첫 보들보들 촉감책 : 옷 입기
어스본코리아 / 카트리나 피언 그림, 스텔라 배곳 글 /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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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학습책
카트리나 피언 그림, 스텔라 배곳 글
아기의 촉각, 시각, 언어 감각을 자극하는 알록달록 의태어 촉감놀이책. 보들보들 원피스, 울퉁불퉁 멜빵바지, 보송보송 윗옷, 반짝반짝 외투, 줄무늬 양말, 부들부들 티셔츠, 까끌까끌 장갑, 폭신폭신 모자까지, 여덟 가지 다양한 질감으로 촉감놀이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아기의 촉각, 시각, 언어 감각을 자극하는 알록달록 의태어 촉감놀이책 보들보들 원피스, 울퉁불퉁 멜빵바지, 보송보송 윗옷, 반짝반짝 외투, 줄무늬 양말, 부들부들 티셔츠, 까끌까끌 장갑, 폭신폭신 모자까지, 여덟 가지 다양한 질감으로 촉감놀이를 즐겨요. 알록달록 사물들의 재미난 의태어를 따라해 보기도 해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각기 다른 촉감을 주는 여덟 가지 사물과 동물의 질감을 느껴 보세요. 아기는 손으로 만져 보고 촉감을 느끼며 사물을 기억하고, 이런 활동은 아기의 두뇌를 자극해요. ○ 아기들에게 친숙한 동물과 주변의 사물이 등장해요.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알려 주고 질감이 재미난 의태어로 표현되어 아기의 어휘력과 표현력을 키워 준답니다. ○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은 아기의 시각을 발달시켜 주고 인지력을 키워 줄 뿐더러 색깔을 구분할 수 있게 해 줘요.
아기 쥐가 잠자러 가요
시공주니어 / 박정완 글.그림 / 2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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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박정완 글.그림
2011 볼로냐 국제 어린이 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작품. 동판화와 콜라주를 혼합해 잠 못 이루는 여자아이의 예민하고 섬세한 마음, 적막하고 잔잔한 한밤의 정경을 아름답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리드미컬한 간결한 글, 아기자기한 그림이 돋보인다.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시리즈 35권.
구름빵 : 과일 좋아! 채소 좋아!
한솔수북 /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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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창작동화
GIMC DPS 글.그림, 백희나 원작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시리즈 12권. KBS 1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구름빵 애니메이션’ 이야기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다.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이 흡입력을 높이고, 그 안에 녹아 든 재미있고,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홍시와 친구들이 놀이터에 모였다. 과자 먹는 모임을 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달콤하고 맛있는 과자, 하지만 몸에는 좋지가 않다. 독수리 아저씨는 아이들에게 과자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가르쳐 주기로 한다. 아저씨를 따라 싱싱 농장에 온 아이들은 귤도 따고, 사과도 따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데….01_ 과자보다 맛있는 음식이 있다고요? 홍시와 친구들이 놀이터에 모였어요. 과자 먹는 모임을 하기로 했거든요. 달콤하고 맛있는 과자, 하지만 몸에는 좋지가 않지요. 독수리 아저씨는 아이들에게 과자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가르쳐 주기로 했어요. 아저씨를 따라 싱싱 농장에 온 아이들은 귤도 따고, 사과도 따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지요. 또 과일이 가진 비밀도 알게 되었어요. 과일은 과자처럼 달콤하면서도 비타민이 많아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해 준대요. 당근을 한 입 베어서 천천히 먹어보면서 홍시와 친구들은 채소가 맛이 없다고 생각했던 게 편견이었다는 걸 깨달아요. 자, 열심히 딴 채소랑 과일로 독수리 아저씨와 맛있는 만찬을 준비해 볼까요? 02_ ‘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가 방영되었고, 지금 시즌 3을 준비 중에 있답니다. 꾸물꾸물 지각대장은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곤충의 숲
문학수첩리틀북스 / 타다 사토시 글, 이정희 옮김 / 201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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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수첩리틀북스
창작동화
타다 사토시 글, 이정희 옮김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곤충 그림책입니다. 세 편의 짤막한 이야기와 함께 곤충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우리에게 익숙한 풍뎅이나 장수말벌, 칠성무당벌레에서부터 이름도 생소한 악테온장수풍뎅이, 홍다리사슴벌레, 푸른띠네발나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곤충들이 등장합니다. 무더운 여름, 숲속에 사는 곤충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곤충을 사랑하는 용이와 사슴벌레 친구 왕사슴이는 오늘도 숲속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합니다. 나무 그루터기 광장에서는 왕사슴이와 장수풍뎅이의 씨름대회가 열리고 공벌레 볼링과 송사리 건지기놀이를 할 수 있는 축제가 벌어집니다. 곤충의 숲은 꽃가루 경단과 함박꽃 주스를 먹을 수 있는 놀이 천국이랍니다. 어릴 때부터 곤충을 좋아했던 타다 사토시 선생님은 예쁜 색연필로 여러 가지 모양의 곤충들을 꼼꼼하게 묘사해 내 멋지고 아름답게 그려놓았습니다. 또한 책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이름을 모두 달아 놓아 아이들이 곤충 이름을 익히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책 곳곳에 몸을 위장한 채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는 퀴즈와 책 뒤편에 나오는 잘 볼 수 없었던 곤충들의 머리 모양과 크기 비교를 통해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곤충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까지도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곤충들이 모두 친구처럼 친근해질 것입니다.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그림책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곤충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왕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장수하늘소와 왕빗살방아벌레 그리고 세계에서 제일 큰 곤충인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까지 숲속에 사는 곤충이 모두 모였습니다. 곤충을 사랑하는 용이와 사슴벌레 친구 왕사슴이는 오늘도 숲속에서 무엇을 하고 놀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과연 곤충의 숲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나무뿌리 광장에서는 왕사슴이와 장수풍뎅이의 씨름대회가 열리고, 축제장에서는 곤충들의 축제가 한창입니다. 공벌레를 볼링공 삼아 호리병벌 벌집을 쓰러트리는 공벌레 볼링, 물방개 아저씨의 송사리 건지기 놀이, 북방풀노린재의 곤충가면 놀이를 할 수 있는 축제가 벌어지고 있네요. 용이도 왕사슴이와 공벌레 볼링을 하여 상품으로 사과사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봄이 되면 숲은 간식거리 천지지요. 용이는 풀색꽃무지와 꽃가루 경단을 곤충 친구들과 나누어 먹고, 함박꽃 주스도 먹는답니다! 여름에는 어떨까요? 나무줄기로 카누를 만들고, 목련나무 잎사귀로 노를 저어 곤충 수영대회에 참가하기도 하지요. 싸늘해지는 가을이면 도롱이벌레가 입에서 실을 뽑아 따뜻한 나뭇잎 옷을 만들어 주기도 한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곤충 친구들과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의 천국, 곤충의 숲으로 놀러오세요! 곤충과 친구가 되고 싶은 사람 여기 모여라! <곤충의 숲> 시리즈는 세 편의 짤막한 이야기와 함께 곤충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수많은 곤충들이 등장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풍뎅이나 장수말벌, 칠성무당벌레에서부터 이름도 생소한 악테온장수풍뎅이, 홍다리사슴벌레, 푸른띠네발나비에 이르기까지 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흥분을 감추기 힘들 만큼 근사한 곤충들로 가득 차 있어요. 그중에서도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남미에서 온 헤라클레스왕장수풍뎅이는 거대한 덩치와 화려한 색상에 맞지 않게 숲에서 길을 잃어 울다가 지쳐, 결국 왕사슴이의 도움으로 겨우 집으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이 곤충들을 그린 타다 사토시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곤충을 좋아해 곤충 그림책을 꼭 만들기로 결심하고는 예쁜 색연필로 꼼꼼하게 묘사해 내 멋지고 아름다운 곤충들을 책 두 권에 담아냈습니다. 무엇보다 책에 등장하는 곤충들의 이름을 모두 달아 놓아 아이들이 곤충 이름을 익히는 데도 큰 도움이 되지요. 그리고 곳곳에 몸을 위장한 채 숨어 있는 곤충들을 찾는 퀴즈도 있어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책 뒤에는 동화 속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곤충들의 머리 모양과 크기도 비교해 놓아 그야말로 풍성한 볼거리가 한 가득입니다. 곤충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곤충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까지도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곤충들이 모두 친구처럼 친근해지지요. 곤충 크기만 한 주인공 용이가 곤충들과 함께 숲에서 노는 모습을 보면 어른들이라도 곤충과 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하나하나 곱씹어도 항상 새로운 곤충들의 이야기 <곤충의 숲> 시리즈는 곤충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는 꼭 갖고 싶은 책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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