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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원리셈 5.6세 3
천종현수학연구소 / 천종현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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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종현수학연구소
유아학습지
천종현 (지은이)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 교재로,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을 완성한다. 5~6세 단계는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이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힌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하였다.5, 6세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1주차 10까지의 수 쓰기 2주차 순서대로 수 세기 3주차 거꾸로 수 세기 4주차 개수를 세는 말 정답 사고력 수학 전문가가 만든 연산교재 원리로부터 실력까지 연산의 완성!!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연습하는 "원리셈" ▶ 한 권의 책은 매일 10분 / 매주 5일 / 5주 또는 6주 학습 ▶ 키즈 원리셈은 5~6세, 6~7세, 7~8세(각 6권)으로 구성, 초등 원리셈은 초등 1~2학년(각 6권), 3~5학년(각 4권), 예비 초등(2권)으로 구성 5~6세 단계 수를 처음 공부하는 단계입니다. 붙임 딱지를 붙이고, 그림을 보고 구체물을 세면서 놀이하듯 수를 익힙니다. 총 6권 중 2권까지는 숫자를 연필로 쓰지 않고 붙임 딱지를 이용하고 3권부터는 숫자를 쓰도록 합니다. 5~6세 단계의 전체 목차 1권 - 5까지의 수 2권 - 10까지의 수 3권 - 10까지의 수 세어 쓰기 4권 - 모아 세기 5권 - 빼어 세기 6권 - 크기 비교와 여러 가지 세기 전체 단계 구성 키즈 원리셈(5, 6세, 6, 7세, 7, 8세) 쉽고 재미있는 연산 공부 5~6세 단계의 매주의 마지막 5일차는 재미있게 사고력 키우기 "사고력 팡팡" 엘리베이터, 구슬, 사탕, 손가락과 같이 생활 속 소재로 문제 구성 1, 2학년 원리셈 단계별 6권, 권별 5주 구성 교과서와 같이 수 모형을 통한 원리 학습 수 막대, 수직선, 저울 등 다양한 응용 연산 5주차 마지막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3, 4학년 원리셈 단계별 4권, 권별 6주 구성 원리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5, 6학년 원리셈 통합 학년으로 총 4권, 권별 6주 구성 6학년에서 연산의 비중이 적은 부분을 감안하여 5, 6학년 통합 원리 학습 ' 다양한 계산 방법 ' 연습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예비 중등 원리셈 중학교 1학년에서 어려움을 겪는 유리수의 혼합계산과 방적식의 계산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예비 중등 원리셈 단계 두권 6단원 중 2개 단원은 집중 연습 "도전! 계산왕" 출판사 서평 수학은 원리로부터 수학은 구체물의 관계를 숫자와 기호의 약속으로 나타내는 추상적인 학문입니다. 이 점이 아이들이 수학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러한 수학은 제대로 된 이해를 동반할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수학은 어느 단계에서나 원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학 교육의 변화 답을 내는 방법만 알아도 되는 수학 교육의 시대는 지나고 있습니다. 연산도 한 가지 방법만 반복 연습하기 보다 다양한 풀이 방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교과서는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고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도록 하지만, 학생들은 단순하게 반복되는 연습에 원리는 잊어버리고 기계적으로 답을 내다보니 응용된 내용의 이해가 부족합니다. 연산 학습은 꾸준히 유초등 학습 단계에 따라 4권~6권의 구성으로 매일 10분씩 꾸준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원리와 다양한 방법의 학습은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연습은 앱을 이용하여 시간을 재고 다른 학생들의 결과와 비교하면서 집중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부담 없는 하루 학습량으로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연산 실력이 부쩍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개정판 원리셈은 기존 원리셈의 원리와 다양한 풀이 방법은 유지하면서 연습도 충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도록 했던 처음의 기획 의도는 강조하고, 더 효과적으로 계산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엄마는 너를 사랑해, 아빠는 너를 사랑해
큰나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 노라 힐브 그림, 강미라 옮김 / 20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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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글, 노라 힐브 그림, 강미라 옮김
우리 아가 잠들기 10분 전, 엄마와 아빠의 따뜻한 음성으로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부모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주 중요해요. 잠들기 전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게 될 거에요. 책의 한쪽 표지에서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가, 다른 쪽 표지에는 『아빠는 너를 사랑해』가 시작되어 양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요. 그래서 앞, 뒷면 어디를 열어봐도 아이에 대한 아이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또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님의 모습과 그 모습을 닮은 동물들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세상을 향한 사랑과 자연의 소중함을 동시에 깨달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만약 내가 엄마 침팬지이고 네가 아기 침팬지라면… 엄마는 나무 꼭대기에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 거야. 우리 둘이 코오 잠잘 수 있게.” 침팬지는 매일 자신과 아기를 위해 나뭇잎으로 새 침대를 만든다고 해요. 바다표범은 새끼를 냄새로 구별하고, 큰가시고기는 알에서 깨어난 새끼를 일주일 동안 옆에서 지켜준다고 합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며, 사람이든 동물이든 자식에 대한 사랑은 한결같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이 책은 새끼에 대한 어미 동물들의 사랑을 들려주며 엄마, 아빠의 깊고 넓은 사랑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책을 덮은 뒤에도 오래도록 가슴속에 따뜻한 여운이 남아 아빠, 엄마, 아기에 대한 사랑을 한층 더 깊어지게 합니다. 또한 동물들의 습성을 간단한 지문으로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자연 상식도 전할 수 있습니다. *책의 한쪽 표지에서는 『엄마는 너를 사랑해』가, 다른 쪽 표지에는 『아빠는 너를 사랑해』가 시작되어 양쪽으로 돌려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 아빠가 서로 번갈아 가며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의 흥미를 끌 수 있어요. 잠들기 전 10분, 아이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부모와의 정서적인 유대감은 아이가 바르게 성장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요. 아이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세요. 잠들기 전 10분만이라도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 배우지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달달북스 / 이현정 (지은이), 이철민 (그림), 김성미 /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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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북스
창작동화
이현정 (지은이), 이철민 (그림), 김성미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아침 뉴스로 이 보도를 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글작가 이현정은 빠르게 아이디어 노트에 메모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엄마.’ 7년 뒤, 그 아이디어 노트는 그림책이 되었다. 초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바로 그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이현정 작가는 그림책에 ‘엄마’를 넣지 않았다. 그때 작가는 이제 막 세 아이의 엄마가 됐고 그 세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바빴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그 메시지는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13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나, 2019년 특수학교 고등학교 국어 가에 수록이 된 것이다. 작가는 다시 8년이 흐른 뒤, 개정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고쳐 쓰며 이번만큼은 ‘엄마’를 살리기로 하였다. 이 책은 말의 힘을 알고 그 힘을 제대로 쓰는 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글로 건넨다.★2013년 초등 1학년 국어교과서 수록 도서 ★2019년 특수학교 고등 국어 수록 도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 ★2013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 도서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영국 평의회는 해마다 전 세계 영어 사용자 50만 명에게 물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뭐라고 생각하느냐?” 2005년, 세계 영어 사용자들은 답했다. Mother(엄마) 2005년 영국 BBC 방송국은 세계인들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로 ‘엄마’를 뽑았다고 발표했다. 아침 뉴스로 이 보도를 본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글작가 이현정은 빠르게 아이디어 노트에 메모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엄마.’ 7년 뒤, 그 아이디어 노트는 그림책이 되었다. 초판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바로 그 책이다. 초판 출간 당시 이현정 작가는 그림책에 ‘엄마’를 넣지 않았다. 그때 작가는 이제 막 세 아이의 엄마가 됐고 그 세 아이들은 말을 배우기 바빴다. 작가는 아이들이 좋은 언어를 듣고 좋은 언어를 말하기 바라는 마음을 담아 박재현 화백과 함께 그림책을 냈다. 그 메시지는 독자에게 그대로 전달이 됐다. 13년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나, 2019년 특수학교 고등학교 국어 가에 수록이 된 것. 작가는 다시 8년이 흐른 뒤, 개정판《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을 고쳐 쓰며 이번만큼은 ‘엄마’를 살리기로 한다. 그래서 물었다. 당신에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답했다. 내게 가장 힘이 센 말은 ‘엄마’, ‘아빠’라고. 말은 힘이 세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 수없이 많은 말을 하지만 우리는 정작 필요한 때, 필요한 말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끙끙 앓으며 미처 하지 못한 말 때문에 밤새 잠 못 이루고 잘못 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또 골머리를 앓는다. 태어나서 한 순간도 쉬지 않고 불렀던 어떤 말은 한순간에 다시 부를 수 없는 말이 되기도 한다. 달달북스 첫 번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개정판)》은 말의 힘을 알고 그 힘을 제대로 쓰는 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글로 건넨다. 흔한 말, 그런데 하기 어려운 말 이제 막 세상에 온 아이의 눈동자를 보며 아름다운 말을 건네고 싶은데 이상하게 입이 떨어지지 않을 때, 어쩔 수 없이 “안 돼!” “하지 마!” 하고 따끔따끔한 말을 쏟아냈는데 아이 마음을 풀어줄 말을 찾지 못할 때, 그냥 이유 없이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은데 입 안에서 말들이 맴돌기만 할 때,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를 아이와 함께 읽어 보자. 너무 쉬운 말, 그런데 하기 어려운 말이 그림책을 읽는 동안에 아이 마음에 작은 씨앗이 되어 아름다운 말씨를 꽃피울 것이다. 집에서 시작해 집으로 돌아온 ‘말’ 이야기 아침 햇살이 쏟아지는 아침, 행복한 아침이 시작된다. 엄마와 아이들은 아침을 준비하고, 아빠는 고양이 밥을 챙긴다. 그리고 서로에게 ‘고맙다’ 인사를 건넨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이렇게 집에서 시작한다. 도와줘서 ‘고마워’, 실수해도 ‘괜찮아’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속에, 아이는 이제 ‘혼자 할 수 있어요!’라며 운동화 끈을 질끈 묶고 학교로 향한다. 집에서 사회로 나가는 것이다. 하지만 세상은 낯설고 새로운 친구 앞에 부끄럽다. ‘안녕!’하고 가벼운 인사를 건네는 것도 쉽지 않다. 아이는 날마다 연습을 한다. 하늘에 구름, 길가의 꽃, 공원의 벤치, 동네 강아지, 동네 고양이에게 ‘안녕’ 인사를 건넨다. 힐끗 돌아보고 싱긋 웃어주던 친구가 ‘안녕’ 인사를 받아주고 아이는 조금 자신감을 갖는다. 이렇게 우리는 유치원으로, 학교로, 사회로 한 걸음 나가는 법을 배운다. 그 속에서 기쁜 일, 속상한 일을 겪으며 말로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 그리고 집에 돌아온 아이는 가족과 함께 감사하게 저녁 식사를 마치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보고 싶으니 얼른 오시라고 마음을 전한다. 이윽고 밤이 깊어지고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이렇게 집에서 이야기를 마친다. 내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따로 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시작은 엄마(어쩌면 아빠)가 아이에게 던진 질문으로 시작한다. “너에게 가장 힘이 센 말은 뭐니?” 아이는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하루를 돌아본다. 아침에 엄마를 들어주고 들었던 ‘고마워’ 한 마디는 더 돕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다거나 엄마가 실수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괜찮다’고 했던 말은 언젠가 엄마와 아빠에게 들었던 말이다. 학교에서 친구와 다투고 ‘미안해’라고 말하는 건 쉽지 않았지만 하고 보니 속이 시원했다. 기쁘다고 말하면 기쁜 마음이 들고 속상하다고 말하면 속상한 마음이 들었다. 말이 마음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이는 생각한다. 이 모든 말들이 힘이 세지만, 자신에게 힘이 센 말은 따로 있다고. 어떤 말보다 힘이 세고 모든 말을 대신할 수 있고 자꾸 하고 싶은 그 말. 바로 ‘엄마’ 그리고 ‘아빠’라고. 그리고 이 책의 가족들은 서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말씨는 ‘건강한 마음’ 위에 꽃핀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개정판)》을 내며, 가장 중점을 둔 것은 그림의 서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건강한 마음에서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 그래서 그림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 가족과 한 아이의 일상을 통해, 말이 언제 어디서 누구와 있을 때 어떤 힘을 가지는지 보여준다. 그리고 글의 서사는 묻는다. 세상에 힘이 센 말이 많지만, ‘내게 힘이 센 말’은 무엇이냐고. 글의 서사는 ‘엄마와 아빠’라고 맺지만, 마지막 페이지에 그 모든 말의 힘이 결국 ‘사랑해’에서 온다고 말한다. ‘사랑해’라는 말은 덧붙이는 말없이, 따뜻한 햇살이 밀려드는 아침, 가족이 하나로 누워 ‘사랑해’로 서로를 깨우는 모습을 보여준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아름다운 말씨는 결국 ‘사랑’을 바탕으로 하지 않나?
동물원 퍼즐 (180조각)
지원 / 지원 편집부 지음 / 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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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놀이책
지원 편집부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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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의 꿈
웅진주니어 / 김중철 글, 김준철 그림 / 200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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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옛이야기
김중철 글, 김준철 그림
몇 백 년을 살면서 꿈을 한번도 꿔본일이 없던 메기는 어느 날 꿈을 하나 꾸게 되자, 꿈풀이가 궁금해졌다. 달강어가 꿈풀이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전해듣고, 먼 바다를 건너 달강어를 찾아갔다. 메기가 꿈 이야기를 하자, 달강어는 사사건건 토를 달고 부정적으로 이야기한다. 메기는 긍정적으로 해석하려 하지만 달강어는 반대로 풀이해 메기를 화나게 만든다. 이 이야기는 ‘메기의 꿈 풀이’ 또는 ‘멸치의 꿈’이라고도 불리며, 채록 지역과 채화한 사람에 따라 다양한 버전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꿈 풀이’에 대한 재미있는 풍자, 메기와 달강어의 상반된 꿈 풀이를 통해 시원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니 긍정적으로, 좋은 의미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환상적인 꿈의 세계와 준엄한 현실이 하나로 엮인 대표적인 옛이야기.몇백 년 산 메기가 난생 처음으로 꿈을 꾸었다! 무슨 꿈인지 궁금한 메기는 꿈 풀이를 잘한다는 달강어를 찾아 멀고 먼 동해까지 갔다. 그런데 이 달강어가 하는 꿈 풀이라는 게……. - 환상적인 꿈의 세계와 준엄한 현실이 하나로 엮인 이야기, 나쁜 꿈일까, 좋은 꿈일까… 꿈은 해석하기 나름! 우리는 매일 잠을 자면서 꿈을 꾼다. 보통 꿈이라고 할 때는 수면 중에 꿈꾼 체험이 깨어난 후에도 회상되는 것을 말하며, 이는 인간의 심리상태를 짐작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나 융은 인간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 꿈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였으며, 나아가 이를 통해 한 사람의 잠재의식, 무의식까지 연구하였다. 이러한 학자들의 연구뿐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간밤에 꿈자리가 뒤숭숭했는데…’, ‘지난밤에 횡재하는 꿈을 꾸었는데…’라며 꿈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견하기도 한다. 이렇듯 꿈이란 인간의 생활을 좌지우지할 수 있을 정도로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 꿈에 대한 해석, 즉 꿈 풀이는 옛날 사람들에게는 더 절대적이었다. 지금처럼 과학적인 예측이 불가능했던 시절에는, 사람들은 대부분 꿈으로 미래를 예견하였다. 그런데 이 꿈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복합적인 신체적? 심리적 상태에 영향을 받은 현상으로, 단순히 꿈을 통해 모든 것을 예견하기에는 사실 문제가 많다. 옛이야기 중에서 이런 인간의 꿈에 대한 해석 즉 꿈 풀이를 재미있게 풍자한 이야기가 있다. 바로 ‘메기의 꿈’이다. 이야기는 이렇다. 어느 날 방죽에 사는 메기가 난생 처음 꿈을 꾸었다. 몇백 년 사는 동안 꿈이라고는 꾼 일이 없는 메기는 이 꿈이 무슨 꿈인지 궁금했다. 그래서 멀고 먼 동해까지 가서, 꿈 풀이를 잘 한다는 달강어를 만나 꿈 이야기를 시작했다. 메기는 꿈에서 줄이 나타났는데, 이를 금줄이라 한다. 이에 달강어는 그건 낚싯줄이라고 해석을 한다. 그 다음에 위로 올라간 곳을 메기가 천당이라 하니, 달강어는 낚싯줄에 걸려 하늘로 올라간 것이라고 한다. 또 메기가 꿈에 미끄럼을 타듯 아래로 내려온다고 하니, 달강어는 낚시꾼이 메기를 땅으로 내동이치는 것이라고 한다. 달강어의 꿈 풀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메기는 땅으로 내려온 자신을 반기는 열 놈을 친구라고 하지만, 달강어는 낚시꾼의 열 손가락이라고 한다. 마지막 어두컴컴한 문으로 들어가는 메기의 꿈을 달강어는 사람 입으로 들어가는 거라고 꿈 풀이 한다. 이렇듯 메기는 자신의 꿈을 한껏 과장해서 꾸며 말하지만, 달강어는 메기가 낚시꾼에게 잡혀 메기탕이 되는 꿈으로 풀이를 한다. 꿈이란 이런 것이다. 같은 꿈을 보고도 메기와 달강어는 전혀 다르게 풀이하였다. 이처럼 꿈은 해석하기 나름인 것이다. 똑같은 꿈을 꾸고도 어떤 이는 길몽이라고 해석하여 더 열심히 생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이는 그 꿈을 흉몽이라고 해석하여 현실에서 쉽게 포기할 지도 모른다. 오랫동안 옛이야기를 연구한 글작가, 김중철은 옛이야기 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꿈 풀이’에 대한 재미있는 풍자, 메기와 달강어의 상반된 꿈 풀이를 통해 시원한 웃음을 줄 뿐 아니라, 어떤 일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니 긍정적으로, 좋은 의미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작가는 이런 메시지를 뒷표지 마지막 문장으로 장난스럽게 넌지시 건네고 있다. ‘좋은 꿈 꾸세요!’ 즉 ‘어린이 여러분, 어떤 꿈이든 좋게 꿈꾸세요.’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팔딱팔딱 메기처럼 생동감 넘치는 옛이야기의 매력 탄탄한 이야기 구성에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옛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상상 세계로 안내하며, 다양한 인간사? 세상사를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어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범주화의 기준에 따라, 또 학자들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신화, 전설, 민담 등을 포함해 구전되어 온 이야기를 우리는 ‘옛이야기’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민담은 친숙한 소재와 일반적인 주제로 옛날부터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민담에는 동화는 물론, 지역전설, 야담, 일화(逸話), 우화, 우스갯소리(소담) 등이 있다. 어떤 물건이나 동물의 이름이나 모양, 생김새 등 재미있고 신기한 유래에 대한 이야기, 즉 유래담도 민담에 속한다. 대부분의 옛이야기가 그렇듯이 은 ‘메기의 꿈 풀이’ 또는 ‘멸치의 꿈’이라고도 불리며, 채록 지역과 재화한 사람에 따라 다양한 버전의 이야기가 있다. 특히 메기, 가자미, 망둥어, 꼴뚜기의 생김새에 대한 유래담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의 글작가는 많은 버전 중 단순한 구성과 분명한 캐릭터의 특성이 돋보이는 ‘메기의 꿈’으로 이 책을 엮었다. 이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의 주제를 더욱 분명하게 전달한다. 또한 같은 꿈을 상반되게 해석하는 메기와 달강어의 꿈 풀이가 마치 쿵짝쿵짝 장단을 맞추는 텍스트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덧붙여 주었다. 이번 그림책이 첫 작업임에도 불구하고 생동감 넘치는 붓선이 가득한 그림작가 김준철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그림책에서 이야기가 단순하고 등장인물이 적을수록 그림의 구성과 캐릭터 표현이 중한 역할을 하게 된다. 수차례에 걸친 작업을 통해 만들어낸 메기와 달강어 캐릭터는 방금 잡아낸 민물고기처럼 생동감이 넘치며 이야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이는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강원도에서 사십 년 가까이 생활한 작가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베어 나온 필력(붓의 힘) 때문일 것이다. 또한 텍스트에는 몇백 년 산 메기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림작가는 메기의 상상 장면을 장난꾸러기 예닐곱 살 아이들의 놀이처럼 연출하였다. 친구들이 등장하고, 신나게 미끄럼을 타기도 하며, 눈싸움도 한다. 이는 옛이야기를 어린이 독자의 시선에 맞춰 새롭게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쫌 이상한 사람들
문학동네어린이 / 미겔 탕코 지음, 정혜경 옮김 / 2017.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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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동화
미겔 탕코 지음, 정혜경 옮김
제목처럼, ‘쫌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텅 빈 객석을 앞에 두고 황홀경에 빠져 연주하는 악단,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남의 발자국 위를 골라 밟으며 걷는 사람, 괜히 나무를 꼭 안아 주는 사람들 등 책장마다 등장하는 사람들을 살펴본다. 이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고, 드물지 않게 눈에 띤다. 작가는 경쾌하고 가벼운 선으로 이들의 모습을 묘사한다. 절제된 색감은 그림 속에 들어 있는 동감과 음악성을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 진지하고 멀쩡한 생김새로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 이 사람들을 보다 보면 빙긋, 벙글, 픽, 풋, 흠, 가지가지 웃음을 머금게 된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기 자신, 그리고 작고 약한 존재들의 행복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다. 작가 미겔 탕코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그는 어린 시절 수많은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이미지의 힘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다고 한다. 미겔 탕코가 대부분의 영감을 얻는 지점은 자신이 온 마음으로 통과했던 유년기와 어른이 된 자신의 세계, 두 자아의 조화와 충돌이다. 그래서인지 이 그리는 세계는 명료하고 이상적이며, 담고 있는 메시지 또한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이상한가요? 이 그림책은 제목처럼, ‘쫌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괴상한 걸음걸이로 행인의 이목을 끄는 호리호리한 사람은 사실 개미를 밟을까 봐 조심하는 중입니다. 수염을 맵시 나게 다듬은 어떤 사람은 신이 나 뛰노는 여러 마리 개들 중에서도 혼자 있는 개를 한눈에 알아보지요. 텅 빈 객석을 앞에 두고 황홀경에 빠져 연주하는 악단, 아무도 없는 해변에서 남의 발자국 위를 골라 밟으며 걷는 사람, 괜히 나무를 꼭 안아 주는 사람들 등등 책장마다 등장하는 사람들을 살펴보세요. 이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고, 드물지 않게 눈에 띤답니다. 어쩌면 여러분 자신이 바로 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없이 잘된 일이죠. 첫머리에 적힌 작가의 헌사가 바로 “쫌 이상한 그대에게”니까요. ◆ 이 사람들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작가는 경쾌하고 가벼운 선으로 이들의 모습을 묘사합니다. 절제된 색감은 그림 속에 들어 있는 동감과 음악성을 더욱 도드라지게 합니다. 진지하고 멀쩡한 생김새로 수상쩍은 행동을 하는 이 사람들을 보다 보면 빙긋, 벙글, 픽, 풋, 흠, 가지가지 웃음을 머금게 됩니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자기 자신, 그리고 작고 약한 존재들의 행복을 그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입니다. 작가 미겔 탕코는 스페인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은 스페인과 이탈리아를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수많은 책을 닥치는 대로 읽으며 이미지의 힘에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다고 해요. 미겔 탕코가 대부분의 영감을 얻는 지점은 자신이 온 마음으로 통과했던 유년기와 어른이 된 자신의 세계, 두 자아의 조화와 충돌입니다. 그래서인지 『쫌 이상한 사람들』이 그리는 세계는 명료하고 이상적이며, 담고 있는 메시지 또한 그림책이라는 장르에 완벽하게 들어맞습니다. 이상한 사람들을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또 이상한 자신을 발견해 보세요. 우리끼리 주고받는 눈빛 사이에서 세상은 한층 다정하고 따뜻해집니다.
공룡 스티커 색칠북
공룡갤러리 / 3D VR 공룡박물관 (지은이)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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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갤러리
유아놀이책
3D VR 공룡박물관 (지은이)
100마리 공룡의 색칠공부도 하고, 스티커를 찾아서 붙이기도 하는 공룡 학습 도서이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색을 활용하여 색칠을 할 수 있는 학습과 같은 공룡의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학습방법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주는데 효과가 있다.
(오감그림책 1) 꼬불꼬불 냠냠
한울림어린이 / 후쿠다 도시오 글, 김지혜 역 / 20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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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어린이
유아학습책
후쿠다 도시오 글, 김지혜 역
‘한울림어린이’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0~3세 아이들을 위한 오감그림책! 오감을 통해 외부 세계를 탐색하기 시작하는 어린아이들을 위해, 시각 · 청각 · 미각 · 후각 · 촉각을 골고루 느끼게 해 주는 그림책을 준비하였습니다. 《꼬불꼬불 냠냠》은 깔끔하면서도 색감이 뚜렷한 그림과 동물들이 사각사각, 쪽쪽, 야금야금 맛있게 먹는 소리, 손가락으로 미로를 따라가며 느낄 수 있는 책의 감촉 등, 아이들에게 다양한 감각을 느끼게 해 주는 재미있는 오감그림책입니다. 사각사각 맛있는 소리를 듣고, 꼬불꼬불 길을 찾으며 울긋불긋 화려한 색으로 시각을 자극해 주는 오감그림책! ◆ 꼬물꼬물 미로를 통과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어 보세요! 사각사각! 이건 무슨 소리일까요? 어머, 애벌레가 사과를 먹는 소리예요. 사과 속 미로를 따라 맛있게 먹어요. 아삭아삭! 어, 이건 또 무슨 소리일까요? 바로 달팽이가 잎사귀를 먹는 소리예요. 달팽이를 따라 잎사귀 속을 살펴보아요. 개미들과 함께 케이크도 나르고, 고양이와 함께 생선도 먹으며 꼬불꼬불한 미로를 통과해 보세요! 배고픈 동물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하나씩 하나씩 주다 보면, 애벌레가 예쁜 나비로 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손가락으로 느끼며 동물친구들과 인사를 나누었다면 이제 재미난 놀이를 해 봐요. ‘아삭아삭, 오물오물’ 맛있는 소리를 따라 동물친구들이 먹었던 음식을 찾아 주는 거예요. 이 책은 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가며 동물친구들의 음식을 찾아 주는 입체미로그림판이 함께 들어있는 재미난 놀이그림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먹이찾기 놀이도 하고 책 속의 내용도 맞춰 보며 아이들의 감각과 기억력을 자극해 주세요!
(행복한 생쥐 가족 - 봄) 칙칙폭폭 생쥐 기차
꿈소담이 / 야마시타 하루오 글, 이와무라 카즈오 그림 / 2002.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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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담이
창작동화
야마시타 하루오 글, 이와무라 카즈오 그림
숲 속에 봄이 왔어요. 엄마 생쥐는 바빠졌어요. 내일부터 일곱 쌍둥이 생쥐들이 찍찍 학교에 가야 하거든요. 학교라고 하지만 귀여운 생쥐들의 유치원을 그렇게 부르는 거예요.
스노우볼 가족
예림당 / 제인 오코너 지음, S.D. 쉰들러 그림 / 200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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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창작동화
제인 오코너 지음, S.D. 쉰들러 그림
스노우볼은 책의 표지에 그려진 것처럼 원형의 유리 속에 예쁜 장식물이 들어있고, 흔들면 눈이나 반짝이가 흩날리는 장난감을 가리킨다. 처음에 샀을 때는 자주 흔들게 되지만 시간이 흘러 흥미가 떨어지면 뽀얗게 먼지가 싸인 채 선반 위에 그대로 놓여 있기 마련이다.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제인 오코너는 큰 저택의 벽난로 선반 위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스노우볼을 통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구성했다. 장난감 집이나 마을, 기차 등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상상해 만들어내고, 그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꾸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처럼 스노우볼 속의 사람들도 생명이 있고 감정이 있는 건 아닐까, 하는 가정에 기초해 꾸민 이야기이다. 스노우볼 속에 사는 '작은 가족'들은 '큰 가족' 사람들이 스노우볼을 흔들어 줄 때 내리는 눈을 기다린다. 눈을 기다리는 마음은 '큰 가족'도 마찬가지다. 온가족이 눈썰매를 타고 눈사람도 만들고 발자국도 남기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날 기회가 찾아왔다. 눈이 펑펑 내려 '큰 가족'이 모두 눈놀이를 하러 나간 날, 집에 홀로 남겨져 있던 막내 아기가 의자 위에 쿠션과 책을 쌓고 그 위에 올라가 스노우볼을 잡으려다 그만 넘어지고 만 것. 쿠션 위로 떨어진 아이는 스노우볼을 마구 흔든다. 이렇게 '작은 가족' '큰 가족', 두 가족의 정겹고 신나는 겨울 이야기가 펼쳐진다.
거미가 줄을 타고
비룡소 / 이성실 글, 다호 그림 / 20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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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이성실 글, 다호 그림
물들숲 그림책 시리즈 4권.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긴호랑거미의 생태와 한살이를 시처럼 운율 있는 글과 맑고 세밀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자연 그림책 전문 작가인 이성실은 거미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압축하고, 반복되는 어구와 운율을 통해 노래처럼 들려준다. 화가는 거미줄을 정교하게 이어 멋진 그물을 만들고 사냥을 하는 거미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어미 거미, 거미줄을 타고 휘익 날아가는 새끼 거미들의 모습을 따듯한 시선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감동을 더한다. 우리나라 사계절을 배경으로 멋진 집을 짓고, 사냥하고, 먹고, 알을 낳아 기르며 열심히 살아가는 거미를 통해 아이들은 거미의 생태를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시적인 글과 맑은 세밀화로 담아낸 멋진 사냥꾼 긴호랑거미의 한살이 “거미는 재주가 많아. 꽁무니에서 나오는 줄로 그물을 만들어 파리나 모기를 잡아먹어. 거미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 「물들숲 그림책」은 친근하면서도 사실적인 그림 덕택에 책을 읽는 내내 자연의 품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자연에 대해 보다 많이 알게 되어 더욱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 자연사박물관 관장) 우리나라 물, 들, 숲에 사는 동식물의 한살이를 아름다운 감성으로 담은 생태그림책 꾸러미「물들숲 그림책」시리즈의 네 번째 책『거미가 줄을 타고』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거미가 줄을 타고』는 풀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긴호랑거미의 생태와 한살이를 시처럼 운율 있는 글과 맑고 세밀한 그림으로 담아냈다. 자연 그림책 전문 작가인 이성실은 거미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압축하고, 반복되는 어구와 운율을 통해 노래처럼 들려준다. 화가는 거미줄을 정교하게 이어 멋진 그물을 만들고 사냥을 하는 거미와 새끼를 보호하기 위해 애쓰는 어미 거미, 거미줄을 타고 휘익 날아가는 새끼 거미들의 모습을 따듯한 시선으로 생동감 있게 표현하여 감동을 더한다. 우리나라 사계절을 배경으로 멋진 집을 짓고, 사냥하고, 먹고, 알을 낳아 기르며 열심히 살아가는 거미를 통해 아이들은 거미의 생태를 알 수 있을 뿐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비룡소에서는 앞으로 어름치, 각시붕어, 사과, 장수풍뎅이, 고추좀잠자리, 물총새, 달팽이, 도둑게, 민들레 이야기도「물들숲 그림책」시리즈 안에 정성껏 담아낼 계획이다. 책 한 권 한 권 출간할 때마다 어린이도서관에서, 공부방에서, 어린이 전문서점에서, 학교에서 아이들과 같이 놀고 즐기는 생태그림책 북 콘서트도 계획 중이다. 긴호랑거미의 생태와 한살이를 정성껏 담아낸 그림책 강가 풀밭이나 갈대밭, 늪 둘레의 물풀에는 긴호랑거미가 많다. 긴호랑거미는 크고 모양이 선명해서 눈에 잘 띄고 거미줄에 턱하니 버티고 있으면 잘 움직이지 않아 관찰하기에도 좋다. 호랑이처럼 밝은 노란색 줄무늬가 있어 친근하게 느껴지고, 비교적 커다란 거미줄 모양과 한살이가 단순하여 아이들에게 보여주기 좋다. 하지만 의외로 우리나라 거미의 한살이를 완성도 있게 보여 주는 그림책은 드물다.『거미가 줄을 타고』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긴호랑거미의 생태와 한살이를 시처럼 운율 있는 글과 세밀하면서도 따듯한 그림으로 정성껏 담아냈다. 거미는 곤충보다 다리도 많고, 눈도 많다. 의외로 털도 많고 다리 마디에 틈도 많아 적이 다가오는지, 그물에 먹이가 걸렸는지 금방 알 수 있다. 거미는 재주도 많다. 꽁무니에서 나오는 거미줄로 멋진 그물을 만들어 사냥을 하고, 거미줄을 타고 신나게 옮겨 다닌다. 거미는 알도 많이 낳고, 조심성도 많아 알주머니를 만들어 천적들의 눈에 띄지 않게 꽁꽁 숨겨 놓는다. 오랫동안 자연책을 써 온 이성실 작가는 특유의 감성으로 마치 시를 짓듯 ‘거미는 ??가 많다’를 반복하며 거미의 특성과 생태를 흥미롭게 들려준다. 화가는 지난여름 집 근처인 미사리 갈대숲에서?긴호랑거미를 첫?대면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거미를 관찰했다. 현장감을 살리고, 거미그물 만드는 모습을 놓치지 않기 위해 오랜 시간 꼼꼼히 스케치했다. 건축가가 기초를 다지듯 가장자리에 기초실부터 만들어 놓고 원형으로 방사실을 만들고 가로실을 듬성듬성 치다가 나중에 촘촘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표현하기 위해 그림을 고치고 또 고쳤다. 낙엽에 가려진 거미 알주머니를 찾아내어 아기 거미들이 깨어나는 모습도 직접 관찰하여 그림 속에 정성껏 담아냈다. 거미에 대한 정보뿐 아니라 감동이 있는 그림책 긴호랑거미는 가을이 되면 알을 낳고 죽는다. 알이 깨어나고 새끼 거미가 자라는 동안 곁에서 지켜줄 수 없어서인지 천오백 개나 되는 알을 낳는다. 그리고 거미줄로 꽁꽁 싸서 겨우내 안전할 수 있도록 잘 숨겨 놓는다.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 애쓰는 어미 거미의 모성이 감동적이다. 봄이 되어 알에서 깨어난 새끼들이 알주머니 안에서 조금 더 자란 뒤 밖으로 나오고, 마치 사람들이 어린 시절 형제들과 한집에 모여 사는 것처럼 오글오글 모여 살다가 저마다 살 곳을 찾아 날아오르는 장면들에서는 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거미그물에 걸린 잠자리를 거미줄로 칭칭 감아 미라처럼 만들어 사냥을 하는 거미의 모습을 연속적으로 담아낸 장면은 마치 한 편의 자연 다큐를 보듯 흥미롭고 경이롭다. 아이들은 거미 엄마가 새끼를 보호해 주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면서 생명은 누구에게나 소중하다는 것, 작은 생명들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또한 아주 작고 연약한 새끼 거미가 거미그물을 만들어 스스로 사냥하며 자라는 모습에서는 희망과 용기를 얻을 것이다. 거미 종류와 거미에 대한 궁금증을 담아낸 풍성한 부록 부록에서는 주인공인 긴호랑거미의 특징을 더 자세히 다루었고, 다양한 거미의 종류와 거미그물의 모양, 거미그물을 치지 않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며 먹이를 잡는 거미의 종류 등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 일문일답 형식으로 거미에 대한 궁금증들을 풀어내어 흥미를 돋운다.
야호! 수박
아이앤북(I&BOOK) / 박혜선 (지은이), 조미자 (그림)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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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창작동화
박혜선 (지은이), 조미자 (그림)
놀이 문화를 접하고 바깥 세상에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개미의 입장이 되어 세상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함께 힘을 모아 그 일을 해결하고 낯선 대상을 통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여 그것을 통해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놀라움과 즐거움이 밝고 경쾌하게 펼쳐진다.개미 마을에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놀이 문화를 접하고 바깥 세상에 호기심을 가진 어린이들이 개미의 입장이 되어 세상과 마주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함께 힘을 모아 그 일을 해결하고 낯선 대상을 통해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여 그것을 통해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놀라움과 즐거움이 밝고 경쾌하게 펼쳐집니다. 그리고 어느 새 자연 속에서 하나가 되어 신나게 뛰어노는 나와 친구들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누군가 무심히 뱉은 까맣고, 단단해 보이는 수박씨 하나에서 작고 귀엽고 동글동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귀여운 개미들은 처음 본 수박씨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씨앗은 비밀을 간직한 듯 무겁고, 주변의 풀들도 고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단단해 보이는 씨앗에 비해, 개미들의 몸짓과 표정은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림의 선은 이야기의 흐름과 대상의 느낌을 담아 자연스럽고 경쾌합니다. 색감은, 씨앗에 집중되는 전반부와 싹이 돋고 수박이 자라 벌어지는 상황을 표현한 후반부에 색조의 변화가 있습니다. 전반부에 비해 후반부는 초록과 빨강, 곤충 친구들의 화려한 색감이 더해져 시원함과 생동감이 더해집니다. 땅위에 떨어진 까맣고 단단한 씨앗 속에는 쭉쭉 뻗어나가는 줄기와 커다란 잎, 초록과 빨강의 달콤하고 시원한 선물이 들어 있습니다. 더운 여름, 그림 속 개미처럼 커다란 수박을 보면 시원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야호!”를 외치는 수박 언덕 위에는 시원한 바람도 불어올 것 같습니다. 달콤하고 아삭아삭한 수박이 생각나는 여름, 친구들과 함께 먹는 수박은 더 달콤합니다.
(리드 투게더 Read Together 14) My Food Story
애플비 / 편집부 / 200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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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영어배우기
편집부
Read Together 시리즈 14 『My Food Story』. 리드 투게더 시리즈는 엄마ㆍ아빠와 함께 읽는 0세부터, 혼자 읽는 7세까지의 아이들을 위한 아주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화 시리즈로, 명작 영어 동화 10권과 생활 영어 동화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동화와 함께 들어 있는 CD를 반복해서 들으면 영어 배우는 재미가 솔솔! 영어 동화가 귀에 쏙쏙! ·영어 동화와 함께 우리말 동화를 들으면서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어요. ·신나는 챈트로 단어와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원어민이 들려주는 영어 동화를 듣고 따라할 수 있어요. ·즐거운 노래를 부르며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요.
종이접기 공룡나라
종이나라 / YOSHIHIDE MOMOTANI 지음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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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라
유아놀이책
YOSHIHIDE MOMOTANI 지음
종이접기로 떠나는 과학 여행! 사라진 공룡의 비밀을 찾아서 종이접기의 기본기호와 약속 공룡 종이접기 작품 화보 공룡의 세계 학 공룡을 접으며 1억 5천만 년전의 신비 속으로! 테코돈토사우루스 에오랍토르 오르니토미무스 머리와 다리 표현 기법 스피노사우루스 오우라노사우루스 테코돈트 스트루티오미무스 에드몬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코리토사우루스 람베오사우루스 이구아노돈 발끝 접는 법 발톱 발톱과 발을 1장으로 접기 티라노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루펜고시사우루스 세이스모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어린이창작작품 안킬로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디메트로돈 에다포사우르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람포린쿠스 아케오프테리쿠스 엘라스모사우루스 이크티오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의 골격 작품 화보 아파토사우루스의 골격 작품 화보 아파토사우루스의 골격 티라노사우루스의 골격 이빨접기 양치식물
(우리아이 첫걸음 4) 호랑이는 치과에 갈까?
사계절 / 프레드 에리흐 글, 에밀리 볼램 그림 | 이기경 옮김 / 200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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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프레드 에리흐 글, 에밀리 볼램 그림 | 이기경 옮김
만약 동물들이 치과에 간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동물과 비교해서 아이들이 치과에 자주 가야하는 이유에 대해 알려주는 생활 그림책입니다. 치과에 가는 일이 아이 자신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해당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치과에 가는 두려움을 조금을 덜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이 꼭 해야 할 일이지만, 어렵게 느끼는 여러 가지 것들을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다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말놀이를 하듯 묻고 답하며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형식으로, 생쥐, 하마, 호랑이와 같은 친숙한 동물들을 자신과 비교하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나갑니다. 먼저 출간된 3권에 이어 나머지 3권이 출간되었습니다. ‘혹시 병원이나,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아이가 울었던 적이 있나요?’ ‘머리를 자르러 갔다가 그냥 돌아온 적은요?’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이 닦기, 치과 가기, 유치원 가기 등 참 많은 것들을 시작하고 시도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처음 시작할 때, 아이들은 호기심도 있겠지만 작은 것이라도 두려움을 갖기 쉽습니다. 부모나 주변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격려를 해주는 것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한 시기가 바로 이 때이지요. 소아과 및 아동 정신과 의사인 프레드 에리흐가 글을 쓰고, 편안한 캐릭터로 아기를 위한 책을 많이 작업 해 온 에밀리 볼램이 그림을 그린 「우리 아이 첫걸음 시리즈」는 이처럼 우리 아이들이 꼭 해야 하지만 왠지 낯설고, 하기 싫어하는 것들을 도와주기 위해 기획된 책들입니다. 「우리 아이 첫걸음 시리즈」는 풍부한 정보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새로운 경험을 보다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고자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 아이 첫걸음」시리즈는 전체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먼저『생쥐는 엄마가 있을까?』『판다는 유치원에 갈까?』『사자는 이를 닦을까』세 권이 출간되었고, 이번에 『호랑이는 치과에 갈까?』『하마는 병원에 갈까?』『야크는 머리를 자를까?』이렇게 세 권이 출간되었습니다. 1. 동물들과 비교하며 자신감을 키워요 ‘우리 아이 첫걸음’은 하마는 병원에 갈까? 그럼, 얼룩말은? 또 코뿔소는? 라는 재미있는 호기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하마는 병원에 갈까?』에서) 대답은 물론, 동물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아이들이 친구처럼 생각하는 동물들과 비교하면서 동물들이 못하는 일들을 우리는 잘 할 수 있다고 아이들을 격려합니다.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비교를 통해 효과적으로 길러 주는 것이지요. 2. 새로운 상황에 안심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또한 병원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치과에 가서는 무엇을 하는지? 누가 머리를 자르는지? 등, 무엇을 처음 경험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미리 들려줌으로써 불안한 마음을 안심시켜 줍니다. 감정어린 말투나 과장된 표현이 아닌, 담백하면서도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는 오히려 강한 설득력을 갖고 전달됩니다. 덤으로, 이야기를 읽으며 동물들에 관한 풍부한 생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왜 동물들은 치과에 가야 하는지, 왜 머리를 자를 때 아프지 않은지에 대한 궁금증들을 자연스럽게 풀어 줍니다.
꼬마버스 타요 에듀 스티커북 2
키즈아이콘 /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편집부 엮음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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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아이콘
유아놀이책
아이코닉스엔터테인먼트 편집부 엮음
남녀노소에게 사랑받는 캐릭터 타요와 친구들 스티커가 400개 이상 들어 있다. 타요와 함께 하는 스티커 놀이로 신나고 즐겁게 배운다. 언어, 관찰, 인지, 창의, 표현, 수 개념까지 6가지 영역의 21가지 활동을 담았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 주는 숨은그림찾기, 길 찾기, 미로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 형성, 성취감, 자신감까지 기를 수 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프린세스 다른 그림 찾기!
코믹컴 / 매지컬 피크닉 지음, 최진선 옮김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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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컴
유아놀이책
매지컬 피크닉 지음, 최진선 옮김
7~9세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한 우뇌 계발용 놀이 그림책 시리즈로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종이 접기 등으로 구성된 '프린세스' 시리즈이다. 이 책은 모두 여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서 각기 개성 넘치는 그림을 뽐내고 있다. 다른 그림 찾기의 아이템 성격상 그림풍이 단조로우면 아이들이 쉽게 싫증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난이도는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눠져 있어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계속해서 다른 그림 찾기만 할 경우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할 수 있어서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등의 꼭지가 양념처럼 적절히 안배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다.파트1 반짝반짝 멋있어요☆ 동경하는 공주님……3쪽 파트2 디저트가 가득! 맛있는 과자 마을……23쪽 파트3 노래하며 춤춰요♪ 어여쁜 아이돌……43쪽 파트4 두근두근 신나요! 이상한 나라의 대모험……61쪽 파트5 모두 같이 놀자! 동물 세상……79쪽 파트6 두근두근☆ 미라클 마법의 학교……97쪽집중력 UP! 관찰력 UP! 그림 문제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우뇌를 계발시키는 놀이 책! 일반적으로 좌뇌가 논리적이고 언어적인 능력을, 우뇌가 자유분방하고 창의적인 능력을 담당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우뇌는 그림이나 음악 감상, 공간 능력 등 상황을 파악하는 직관에 관여합니다. 또한 중요한 일이 생겼을 때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것도 우뇌의 역할입니다. 근데 우뇌는 시각적 사고를 담당하기 때문에 ‘이미지뇌’ 라고도 불리며 시각적 상상력을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지적 자극이 우뇌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프린세스』시리즈는 7~9세 여자 아이를 대상으로 한 우뇌 계발용 놀이 그림책 시리즈로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숨은 그림 찾기, 종이 접기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 첫 권이『프린세스 다른 그림 찾기!』입니다. 이 책에는 모두 여섯 명의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해서 각기 개성 넘치는 그림을 뽐내고 있습니다. 다른 그림 찾기의 아이템 성격상 그림풍이 단조로우면 아이들이 쉽게 싫증낼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이 가지는 장점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난이도는 쉬워요! 보통이에요! 어려워요! 세 단계로 나눠져 있어서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로 차근차근 풀어 나가면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늘어나게 됩니다. 또한, 계속해서 다른 그림 찾기만 할 경우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할 수 있어서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등의 꼭지가 양념처럼 적절히 안배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북적북적 시장 나들이
엔이키즈 /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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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이키즈
창작동화
안선모 글, 조현주 그림
소라네 동네에는 오래된 시장이 있어요. 시장에는 건어물 가게며 야채 가게, 생선 가게, 기름집, 떡집도 있고, 뻥튀기 아저씨도 있어요. 할머니가 시장에 가자고 하면 소라는 냉큼 따라나서요. 갈 때마다 할머니가 맛있는 걸 사 주시거든요. 오늘은 시장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요?
마법의 손 장영실
다락원 / 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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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창작동화
김미혜 지음, 박재현 그림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한국 위인 2권.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는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난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된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된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한글을 뗀 아이들이 스스로 독서 습관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시기에 읽는 위인 그림책 이제 막 한글을 깨치고 혼자 읽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는 나이인 6~7세의 눈높이에 딱 맞춘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위인의 삶을 어린 시절부터 들여다보아 아이들이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나와 다른 시대에 살았던 위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간접 체험을 통해 인성의 성장을 돕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존경하는, 검증된 인물로 구성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한국 인물 5명, 세계 인물 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대체 이 위인들의 어떤 점 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교과서에도 나오는 위인이 되었을까요?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면모를 보였던 위인으로서의 일화뿐만 아니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위인들의 어린 시절 재미난 일화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엉뚱한 꼬마 화가 김홍도]는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풍속 화가이며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도 그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인물입니다. 마법의 손 장영실 장영실은 신분 제도가 뚜렷했던 조선 시대에 노비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노비 출신인 영실이는 어릴 적부터 뛰어난 과학적 재능을 드러내며 타고난 신분을 극복하고 높은 벼슬에까지 오르게 됩니다. 해시계 ‘앙부일구’, 물시계 ‘자격루’ 등이 만들어진 흥미로운 과정을 통해 장영실의 과학자로서의 면모를 더 깊이 알게 됩니다. 교과서 속 인물을 미리 만나보는 어린이 위인 그림책 아이들은 위인의 이름이 교과서에 등장할 때마다 도대체 어떤 인물이기에 교과서에까지 나오는 걸까? 하고 궁금해합니다. [학교 가기 전에 만나는 교과서 속 위인 시리즈]는 그런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어린 시절 위인의 모습에서 현재 나의 모습을 발견하며 웃기도 하고, 위인들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위인의 모습이 최신 그림으로 재 탄생한 가장 최신의 위인전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국내 대표 그림작가들의 그림으로 펼쳐진 인물 이야기를 선물해 주세요.
아기 곰 보리봉
북뱅크 / 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 200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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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뱅크
창작동화
마레크 베로니카 글 그림, 김숙 옮김
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1958년에 출간되어 40여 년 동안 사랑받았던 작품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했다. 주인공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이다. 금방이라도 품에 안고 싶을 만큼 앙증맞지만, 걸핏하면 물건을 망가뜨리는 말썽꾸러기 가비의 손에 들어갔다는 게 화근. 가비는 병원놀이를 한다며 보리봉의 배를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 버린다. 그런데 가비가 놀러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는다. 어디로 간 걸까? 보리봉은 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채 이곳 저곳을 헤매고,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다니다가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과연 보리봉과 가비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 4세 무렵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점점 심해진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못 견디면서 때로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엉뚱하게도 장난감에 화풀이를 하기도 하는 아이들. 그런 유아들에게 장난감의 소중함, 나아가 세상 모든 사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길러 줄 수 있는 그림책이다.▶장난감을 함부로 다루는 아이들에게 꼭 이 책을 읽어 주세요! 이 책은 헝가리에서 1958년에 처음 출간한 마레크 베로니카의 첫 번째 그림책 『보리봉』을 2002년에 작가 자신이 전면적으로 수정 보완하여 다시 출간한 것을 우리말로 옮긴 것입니다. 처음 출간된 이래 40여 년이 흐른 오늘날에도 이 책이 변함없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까닭은, 주인공 가비가 3, 4세 무렵의 유아의 심리를 너무나도 잘 나타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이들의 작은 마음의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고 섬세하게 나타낸 글과, 단순하면서도 위트 넘치는 그림이 특징인 마레크 베로니카는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에서도 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습니다. 보리봉은 귀가 뾰족한 곰돌이 인형. 보리봉의 주인 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리는 장난꾸러기. 줄넘기도, 기차도, 공도, 책도 다 망가뜨려 더는 갖고 놀 것이 없어진 가비에게 어느 날 엄마가 보리봉이라는 곰 인형을 가져다줍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데리고 재미있게 옷 갈아입히기 놀이를 하고 나서 좋아하는 병원놀이를 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가위로 배를 싹둑싹둑 잘라 버립니다. 아아, 못 말리는 개구쟁이 녀석 가비. 그런데 가비가 바깥에 놀러 나갔다 돌아와 보니 보리봉이 보이지 않습니다. 보리봉은 도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옷장 안에도, 침대 위에도, 사과나무 위에도, 굴뚝 위에도, 지하실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보리봉은 도망간 것이 틀림없습니다……. 가비는 보리봉을 찾아 나섭니다. 그러나 가비는 숲 속에서도 강에서도 들에서도 산에서도 보리봉을 찾을 수 없습니다(찢어진 배를 붕대로 감은 보리봉이 혼자 여기 저기 다니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좇는 아이들이 어떤 표정 짓고 있는지 슬쩍 보아 주세요. 잔뜩 걱정스러운 얼굴로 숨을 죽인 채 엄마의 다음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것입니다!). 실망한 가비는 할 수 없이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옵니다. 이 책에서는 보리봉에게 일어난 일련의 사건이 능청스러울 정도로 거침없이 속속 진행되고, 가비는 때늦은 반성의 눈물을 흘립니다. 자 둘의 우정은 어떻게 될까요? ▶자신보다 약한 것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해 주세요. 3, 4세 쯤 되면 아이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다루기도 하고 장난도 심해집니다. 장난감 없이는 하루도 지낼 수 없을 정도로 유아들과 장난감은 마치 형제자매처럼 혹은 분신처럼 밀접한 관계이면서도 사랑하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유아들은 장난감을 함부로 취급하고, 때로는 장난감에게 화풀이를 하는 등 일부러 난폭한 행동을 하기가 일쑤입니다. 그러나 감정이 없고 저항할 수 없다고 하여 마구 대하는 유아의 행동을 보면서도 어른들이 예사롭게 넘긴다면 아이들은 나아가 자신보다 작은 아이나 벌레, 꽃 같은 자신보다 약한 것에 대해서도 똑같은 태도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 책 『아기 곰 보리봉』을 슬며시 건네주세요. 이 책은 금세 유아의 마음을 사로잡아 놓아주지 않을 것입니다. 금세 '내 책이야' 하며 옆구리에 끼고 다니다가 읽어달라고 조를 것입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아무리 인형이라도 배를 자르면 아프다는 걸, 그리고 자신에게서 멀리 도망가 버릴 수도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훈계하거나 다그치지 않고도 책을 읽어 주는 것만으로 자연스럽게 장난감을 소중히 다뤄야 한다는 걸 느끼게 해 줄 수 있습니다. 몇 번이고 되풀이해서 읽어주는 사이에 아이는 곰 인형을 가슴에 꼭 안고 새근새근 잠이 들 것입니다. 마지막 장에 가비가 보리봉을 소중하게 안고 있듯이.어느 동네에 가비라는 개구쟁이가 있었습니다.가비는 손에 들어온 것이면 무엇이든 망가뜨립니다.줄넘기도 금세 잘라 버리고장난감 기차도 산산조각내 버리고공은 손 대자마자 터뜨려 버리고,책은 발기발기 찢어 버립니다.이제 가비가 가지고 놀 게 아무것도 없어요.어느 날 엄마가 가비에게 곰 인형을 가져다 주셨습니다."보리봉하고 사이좋게 놀아라."가비는 너무 좋아 곰 인형을 받자마자 놀기 시작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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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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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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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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