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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가 우리 엄마예요?
봄봄출판사 / 상드린 로종 글, 루판 그림 / 2004.04.10
7,800원 ⟶
7,020원
(10% off)
봄봄출판사
창작동화
상드린 로종 글, 루판 그림
엄마의 존재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이 책은 장갑을 끼고, 방울 달린 모자를 쓰고, 보라색 목도리를 하고, 앙증맞은 리본까지 단 멋쟁이 강아지가 엄마를 잃었다가 엄마를 찾아가는 길을 담고 있습니다. 그 길은 울음보를 커다랗게 터뜨리는 슬픔의 길이 아니라 염소 아줌마로부터 시작해서 당나귀 아줌마, 돼지 아줌마가 동행하여 즐거운 소풍이 되고 맙니다. 파란색과 귤색과 초록색을 주조로 표현한 것도 여정을 따뜻하게 합니다. 마지막 예상치 못한 결과를 접하고는 무릎을 치게 됩니다. 그래, 역시 엄마야! 라고 말입니다. 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교육적 의도가 들어 있는 이 책에서는 아기 강아지가 몸에 착용한 것을 벗었다, 입었다 하면서 의복과 관련된 행동, 용어를 알려주며, 다른 동물들과의 신체적 특징의 비교를 통해, 동물 간의 차이점을 익히게 해줍니다. 또한 점진적인 숫자의 증가를 통한 기본적인 수 개념을 익히도록 하였습니다.길고 긴 겨울이 끝나 갈 무렵, 강아지 뽀띠는 그만 엄마를 잃어 버렸어요. 다행히도 편지를 배달하는 학 아저씨가 뽀띠를 발견했어요. 아저씨는 우편물 꾸러미에 뽀띠를 싣고 엄마를 찾아 주러 날아갔어요. 그런데, 학 아저씨가 그만 실수를 하고 말았네요. 글쎄, 깜빡 잊고 뽀띠를 지붕 위에 놔 두고 가 버렸지 뭐예요. 뽀띠는 엄마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이 뽀띠의 그림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즐겁게 볼 수 있게 만든 이 책은 등장하는 동물들의 신체적 특징과 기본적인 수 개념까지 알 수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아기 오감발달 즐거운 새소리 사운드북
어스본코리아 /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 2020.04.10
19,000원 ⟶
17,100원
(10% off)
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샘 태플린 (지은이), 페데리카 아이오사 (그림)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다. 푸른 숲과 꽃들 사이, 잔잔한 강가, 해질 무렵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새소리가 생생하게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린다.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준다. 나뭇가지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 새, 꽃들 사이를 날며 노래하는 새, 물가에서 노니는 새, 해질녘에 나타나는 새 등 다양한 새들을 살펴보자. 새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 울음소리, 서식 환경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생생하게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새소리를 들어보세요. 청각과 언어 감각, 시각과 촉각을 기르는 ‘만능 사운드북’ 숲속을 가득 채운 노랫소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나뭇가지 위 둥지에서 아기 찌르레기들이 찌르 찌르! 노래지빠귀는 삐이삐릿! 꽃들 사이에서 까치가 깍깍! 백조가 잔잔한 강에서 물을 튀기며 푸드덕 첨벙! 아기 오리들이 꽥꽥꽥! 방울새가 쪼로롱 쪼로롱! 뻐꾸기가 뻐꾹 뻐꾹! 높고 낮게 노래하지요. 알록달록 선명한 그림에 초점을 맞추고, 그림 모양을 따라 얕게 파인 홈을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촉감을 느끼고, 구멍 속으로 다음 장면에 나올 동물들을 들여다보고 찾을 수도 있어요. 아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겨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아기와 함께 사운드 놀이부터 촉감 놀이, 까꿍 놀이까지 세 가지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만능 사운드북이에요! 아기의 관심을 따라 다양하게 즐겨 보세요. ○ 푸른 숲과 꽃들 사이, 잔잔한 강가, 해질 무렵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새소리가 생생하게 입체적인 음향으로 들려요. 아기의 청각 발달에 도움을 주고, 호기심과 집중력을 높여 줘요. ○ 나뭇가지 둥지에서 어미를 기다리는 아기 새, 꽃들 사이를 날며 노래하는 새, 물가에서 노니는 새, 해질녘에 나타나는 새 등 다양한 새들을 살펴보아요. 새들의 각기 다른 생김새와 특징, 울음소리, 서식 환경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을 거예요. ○ 쪼로롱! 깍깍! 휘잇휘잇! 꽥꽥! 등 다양한 소리를 따라해 보세요. 아기의 언어 감각이 쑥쑥 자라나지요. ○ 종이에 구멍을 뚫어 만든 오돌토돌한 질감을 느끼고, 구멍 속에 손가락도 넣어 보고,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하듯 보이는 숲과 강의 풍경도 살펴보세요. 아기의 촉각이 발달되고 두뇌가 자극될 거예요. ○ 다양한 장면 속 알록달록한 그림이 시각을 발달시켜 줄 거예요.
탁한 공기, 이제 그만
노란돼지 / 이욱재 글.그림 /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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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10% off)
노란돼지
창작동화
이욱재 글.그림
노란돼지 창작그림책 시리즈 21권. 대기오염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맑은 공기(산소)는 사서 마셔야 하며, 파란 하늘이나 해는 볼 수도 없는 끔찍한 세상에 살고 있는 주인공은 우연히 맑은 공기를 파는 아저씨 집으로 따라간다. 커다란 나무의 구멍 속에서 파란 하늘이 펼쳐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 주인공은 깨끗한 공기를 조금씩 담아온다. 그러나 순식간에 가족과 동네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난처해진다. 결국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 때문에 나무는 사라지고 맑은 공기도 잃게 된다. 최후의 수단으로 아저씨는 사람들에게 씨앗을 선물한다. 사랑으로 키운다는 조건을 지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라게 된다는 신비한 씨앗이었는데….★2013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2014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사)행복한아침독서 아침독서 추천도서 꿈에도 그리던 맑고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을까? 대기오염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맑은 공기(산소)는 사서 마셔야 하며, 파란 하늘이나 해는 볼 수도 없다면? 이런 끔찍한 세상에 살고 있는 주인공은 우연히 맑은 공기를 파는 아저씨 집으로 따라간다. 커다란 나무의 구멍 속에서 파란 하늘이 펼쳐진 아름다운 세상을 만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된 주인공은 깨끗한 공기를 조금씩 담아온다. 그러나 순식간에 가족과 동네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난처해지는데……. 결국 욕심을 부리는 사람들 때문에 나무는 사라지고 맑은 공기도 잃게 된다. 최후의 수단으로 아저씨는 사람들에게 씨앗을 선물한다. 사랑으로 키운다는 조건을 지키면 굉장히 빠른 속도로 자라게 된다는 신비한 씨앗. 사람들은 정성껏 씨앗을 가꾸고 보살피며, 진심으로 사랑을 주었다. 과연 그들은 꿈에도 그리던 맑고 파란 하늘을 만날 수 있을까?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는 이욱재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이다.
솥찜질에 처하노라
웅진주니어 / 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 2008.12.23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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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미경 지음, 한상언 그림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보는 그림책.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도록 엮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볼 수 있다.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있는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한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다.이 책은... 호시탐탐 남의 것을 빼앗을 기회만 노리는 호시는 어느 마을의 원님입니다. 원님이니까 마을의 재판관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호시의 재판은 제멋대로입니다. 죄 없는 백성들을 끌고 와 턱도 없는 이유로 벌을 주고, 재물을 빼앗습니다. 그래서인지 호시에게서는 구리구리 지독한 구린내도 풍깁니다. 법을 지키고 제대로 집행해야 할 원님이 못된 마음을 먹고 백성들을 괴롭히니 백성들은 하소연할 곳도 없이 눈물로 하루하루 보냈답니다. 참다못한 사람들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징과 꽹과리를 힘껏 두들기며 호시에게 당한 억울한 일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백성들의 외침을 들었는지 어사가 출두해 호시를 잡아갑니다. 결국 호시는 감옥에 갇히고 재판을 받지요. 이렇게 저렇게 둘러대 보지만 호시에게 당한 백성들이 증인이 되고, 백성들에게 빼앗은 재물을 적은 비밀 공책까지 증거가 되니 포도대장을 속일 수는 없었어요. 못된 원님 호시가 받은 판결은 ‘솥찜질’에 처한다는 것. 호시는 처음엔 잔뜩 겁을 먹었지만 그저 시늉만 하는 솥찜질이 우스워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면서 솥찜질의 무서움을 알게 되지요. 아무도 호시를 알은체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호시를 귀신 취급합니다. 호시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를 했지만 이미 늦은 일이었답니다.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신나는 호기심의 시작,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많은 어린이들이 ‘역사 공부’라고 하면 금세 도리질을 합니다. 뜻 모를 사건이며 지명, 어려운 유물과 인물의 이름들, 난무하는 연도……, 역사를 다루면서 불가피하게 열거되는 개념어들에 보기만 해도 딱 숨이 막힌다고 합니다. 뜻도 의미도 모른 채 그저 순서대로, 분절적으로 외워야만 하는 역사는 그럴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사실 그 자체로 재미있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옛날 옛날에……” 하는 옛이야기처럼 오래 전 사람들이 살았던 세상과 그 삶의 모습인 것이지요. 지금 우리가 하나의 개인으로 또 동시에 사회의 구성원으로 여러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역사는 옛날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흥미롭게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옛날 사람들이 살아가던 이야기, 이 땅에 뿌리를 두고 전해 온 우리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낯설지만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세상이 될 수 있습니다. 웅진주니어의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는 그렇게 어린이들이 상상력이 맘껏 뛰놀 수 있는 우리 역사, 우리 문화 이야기입니다. 크게 두 갈래로 나누어, 직접 찾아가 눈으로 보고 확인할 수 있는 유형 문화재를 다룬 책들과, 오래 전 옛날 사람들의 삶의 모습, 그 무형의 문화와 민속을 다룬 책들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유형 문화재는 창덕궁, 석굴암, 종묘, 고인돌 등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재를 그릴 예정입니다. 무형의 문화로는 기우제, 범 사냥, 시장, 세책(貰冊) 등을 소재로 옛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의 모습과 당시의 사회상을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려고 합니다. 교과서적인 정보의 나열이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아가던 모습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로 구성한 「아이빛 문화 그림책」 시리즈. 어린이들은 이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인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의 첫발을 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오래 전 이 땅에서 지나온 시간을 살아온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 지혜까지 함께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솥찜질’로 들여다보는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 이야기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탐관오리 호시를 재판하고 벌주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재판과 형벌을 들여다봅니다. 팽형(烹刑)이라고도 하는 솥찜질은 커다란 가마솥에 물을 펄펄 끓여 사람을 넣는 무시무시한 형벌입니다. 이 벌은 옛 주나라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며 조선에서도 행해졌습니다. 하지만 조선 시대 솥찜질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거나 아프게 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솥찜질을 하는 시늉만 하고, 대신 형벌을 당한 사람은 죽은 사람 취급을 당하게 되는 것이었지요. 솥찜질에 처해지고 나면 가족은 죄인을 넘겨받아 거짓 장례를 치루고, 그 이후에 죄인은 죽은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다시는 사람들을 만날 수도 없었고 사회적인 활동도 할 수 없었지요. 그러니 “체면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했던 양반들에게는 죽고 싶을 만큼 부끄러운 형벌”이었습니다. 하지만 큰 부끄러움을 주는 대신 목숨만은 살려 주었으니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자는 선조들의 마음이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엄격한 신분 사회였던 조선에도 지금과 같이 사회 구성원이 같이 지켜야 할 약속인 법과 재판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재판을 함에 있어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절차가 있었고, 억울한 사람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들이 있었다는 것도 보게 될 것입니다.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가 호시의 재판과 솥찜질 장면을 목격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 개성이 넘쳐 살아 숨쉬는 듯한 등장인물들, 입말을 살린 구수하고 재치 넘치는 글과 발랄하고 유머러스한 그림. 『솥찜질에 처하노라』는 아이들이 마치 옛이야기를 듣는 것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우리 역사를 들여다보게 할 것입니다.드디어 호시를 재판하는 날이 되었어.포도대장이 재판석에 앉자 종사관이 소리쳤지."오늘 재판할 호시를 끌어내라."호시가 포도대장 앞에 나와 무릎을 꿇었어."네 이름이 호시가 맞느냐?""포도대장 나리, 이름은 맞습니다만 저는 억울합니다."- 본문 중에서
엄마 까투리 즐거운 상상놀이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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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무민의 외딴섬 여행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4.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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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4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4권은 바다로 나들이를 갔던 무민 가족이 겪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해 주는 이야기이다. 무민 가족이 너울거리는 파도를 타고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외딴섬으로 나들이를 갔다.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섬 나들이는 무척 즐거웠다. 그런데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에 휩쓸려 버리는데….『무민의 외딴섬 여행』은 배를 타고 저 멀리 외딴섬으로 나들이 간 무민 가족을 그린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의 14권입니다. 달과 별,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가 휩쓸고 가 버렸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무민 가족은 늘 특별한 모험을 기다리니까요! 드넓은 바다에는 어떤 모험이 우리를 기다릴까? 무민 가족이 너울거리는 파도를 타고 한 번도 가 본 적 없는 외딴섬으로 나들이 갔어요. 반짝이는 모래밭, 깊고 푸른 바다, 하늘과 맞닿은 수평선……. 섬 나들이는 무척 즐거웠어요. 그런데 평화로웠던 바다가 어느새 거센 파도치는 사나운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집에 데려다 줄 배까지 파도가 휩쓸고 가 버렸답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무민 가족은 늘 특별한 모험을 기다리니까요! 어려움이 닥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해 주는 책 마법이라도 부리는 것처럼 시시각각 모습을 바꾸는 바다 한가운데 외딴섬에 꼼짝없이 갇혔다면 어떨까요? 게다가 저 멀리 먹구름이 몰려오는 게 보이고, 세찬 바람이 불어온다면 말이에요. 아마 겁에 질려 발을 동동 구르고, 어쩔 줄 몰라 했을 거예요. 그렇지만 무민 가족은 조금 다르답니다. 무민 가족의 모습이 어떤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무민의 외딴섬 여행』은 바다로 나들이를 갔던 무민 가족이 겪은 아슬아슬한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모험을 겪었던 무민 가족이지만, 외딴섬에 배도 없이 발이 묶인 건 난생처음이랍니다. 날씨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고요. 그런데 무민 가족은 잔뜩 찌푸린 하늘과는 달리 활기차 보입니다. 생활력 넘치는 무민 엄마는 기운차게 한동안 섬에서 머물 준비를 해요. 스노크 아가씨는 책에서만 보았던 일을 진짜 겪게 되니 이야기의 주인공이라도 된 듯 신이 났어요. 무민 아빠는 무민과 함께 뗏목을 만들기로 했지요. 무민 가족 누구도 눈앞에 닥친 상황을 두고 절망하지도, 겁내지도 않아요. 아슬아슬한 모험 가운데에서도 유쾌하고, 험난하고 어려운 일 앞에서도 용기와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 게 무민 가족의 모습이니까요. 모두 힘을 모아 뗏목을 완성하자, 무민 가족은 파도치는 바다를 뚫고 집으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만 같은 뗏목에 몸을 실은 무민 가족 앞에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도전정신으로 똘똘 뭉친 무민 가족이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두 함께 지켜보아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바람이 살랑살랑 불고, 햇살이 따뜻한 어느 날이었어요.무민 가족은 배를 타고 섬 나들이를 가기로 했답니다.“저곳이 우리가 갈 섬이에요?”무민 아빠가 망원경으로 무민이 가리키는 곳을 보았어요.“그렇단다. 어때, 아주 멋있지?”섬은 나들이하기에 딱 알맞은 곳이었어요.모래밭이 길게 펼쳐져 있고, 파도에 떠내려온 신기한 물건이 많았지요.무민 가족은 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아무래도 그만 집으로 돌아가야겠어요.”무민 엄마가 모닥불을 끄며 소리쳤어요.무민 가족은 부리나케 짐을 챙겨 배를 댄 곳으로 갔어요.그런데 이를 어쩌면 좋아요?“배가 없어졌어요!”무민이 소리쳤어요.“배가…….”배가 거친 파도에 떠내려가고 만 거예요!
PLAY PUZZLE 디즈니 판퍼즐 : 멀티 프린세스
계림북스 /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 2019.01.23
7,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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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북스
유아놀이책
계림북스 편집부 (지은이), 디즈니 아트팀 (그림)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7명을 퍼즐로 만난다.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까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모두 모였다.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구성으로 되어있다.* 디즈니 대표 프린세스 7명을 퍼즐로 만나요! 백설공주, 라푼젤, 신데렐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잠자는 숲속의 공주, 공주와 개구리의 티아나까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모두 모였어요!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구성으로 꽉 찬 판퍼즐을 맞추다 보면 내가 좋아하는 프린세스 이야기가 술술! 집중력과 관찰력, 공간지각력이 쑥쑥! 널찍한 판에 한 조각, 한 조각 맞추다 보면 어느새 완성! 뿌듯한 성취감을 느끼게 돼요. 뒤판의 주인공 소개를 읽으며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디즈니 퍼즐 속으로 빠져 보세요! * 디즈니 프린세스 소개 디즈니의 프린세스들은 전세계 모든 여자아이들의 로망입니다. 공주님들은 모두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용기와 지혜,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 당당함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지요! 각자가 처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소중한 사랑을 찾고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공주님들! 공주님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주고 희망과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 꼭 안아 주세요
책과콩나무 / 천미나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닉 블랜드 글 / 201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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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
창작동화
천미나 옮김, 프레야 블랙우드 그림, 닉 블랜드 글
'책콩 그림책' 12권.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가 닉 블랜드의 그림책으로,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특히 따뜻한 글과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 아빠가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다. 잠자리에 들기 전 루시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루시는 엄마에게 한 번만 꼬~옥 안아 달라고 부탁을 한다. 엄마는 기꺼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포옹을 루시에게 해 주었다. 루시는 엄마가 해 준 포옹을 아빠, 쌍둥이 오빠, 동생, 강아지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준다. 그런데 그만 강아지가 엄마의 포옹을 되돌려 주지 않고 달아나 버렸다. 과연 루시는 잠자러 가기 전에 엄마의 포옹을 되찾을 수 있을까?★★★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 ★★★ ★★★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작가의 신작 그림책 ★★★ “엄마, 아빠! 잠자기 전에 꼬~옥 읽어 주세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12권인 『엄마, 꼭 안아 주세요』는 가족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따뜻한 글과 부드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가 잠자리에 들기 전 엄마 아빠가 읽어 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루시는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었지만 잠이 오지 않습니다. 무언가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루시는 엄마에게 한 번만 꼬~옥 안아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엄마는 기꺼이 하나밖에 남지 않은 포옹을 루시에게 해 주었습니다. 루시는 엄마가 해 준 포옹을 아빠, 쌍둥이 오빠, 동생, 강아지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줍니다. 그런데 그만 강아지가 엄마의 포옹을 되돌려 주지 않고 달아나 버렸습니다. 과연 루시는 잠자러 가기 전에 엄마의 포옹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엄마, 아빠! 잠자기 전에 꼬~옥 읽어 주세요! 아이가 잠들기 전 읽어 주는 ‘잠자리 그림책’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아이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엄마 아빠의 사랑을 전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들으며 아이는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하고 편안히 꿈나라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럼 수많은 책 중에서 어떤 책을 읽어 주어야 할까요? 일단 책의 내용이 아이가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어렵고 복잡해서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책보다는 줄거리가 단순하고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는 책이 좋습니다. 잠자리 그림책의 목적은 학습보다는 아이의 정서적 안정이기 때문입니다. 행복하고 따뜻한 결말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잠들기 전 지나치게 자극적이거나 우울한 내용, 폭력적이거나 갈등이 반복되는 이야기는 아이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놀이 형식보다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책이 좋습니다. 책콩 그림책 시리즈 12권인 『엄마, 꼭 안아 주세요』는 ‘잠자리 그림책’의 모범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잠들기 전 엄마가 해 준 포옹을 가족들에게 차례차례 나누어 주는 주인공을 보며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느끼며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 것입니다. ★ 우리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표현해 주세요! 루시는 이제 자기의 일은 혼자서도 척척 할 줄 압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혼자서 화장실에도 다녀오고, 세수도 하고, 이도 닦고, 예쁜 잠옷으로 갈아입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루시에게도 혼자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리고 아이는 자랄수록 뭐든지 스스로 하려고 고집을 피우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도 많아집니다. 이젠 혼자서 의젓하게 밥도 먹고, 책도 읽고, 양치질도 하고, 옷도 갈아입습니다. 그렇지만 루시처럼 우리 아이들도 아직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혼자서는 포옹도 못하고, 혼자서는 뽀뽀도 못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잠자는 걸 무서워하기도 합니다. 그럴수록 아이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아이 곁에서 엄마, 아빠가 언제나 지켜주고 있다는 걸 아이가 알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에게 엄마, 아빠의 사랑을 표현해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헬로키티 물감놀이가 좋아요!
은하수미디어 /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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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미디어
유아놀이책
은하수미디어 편집부 엮음
창의 미술교실 <물감놀이가 좋아요!> 시리즈.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놀이북이다.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다. 선 긋기, 색감 익히기,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네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다.직선을 배워요 곡선을 배워요 모양을 배워요 빨간색을 배워요 주황색을 배워요 노란색을 배워요 초록색을 배워요 파란색을 배워요 보라색을 배워요 색이름을 복습해요 헬로키티를 색칠해요 피피를 색칠해요 토마스를 색칠해요 헬로키티를 색칠해요 상상하며 색칠해요 자유롭게 그려요▶ 창의 미술교실 <물감놀이가 좋아요!> 시리즈 12가지 수채 물감으로 알록달록 색칠하며 색 감각과 창의력을 길러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의 물감으로 색칠하는 물감 놀이북이에요. 수채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할 수 있어요. 선 긋기, 색감 익히기, 그림 따라 색칠하기, 상상하며 색칠하기 네 단계별로 다양한 밑그림에 어울리는 색을 골라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키워 보세요! ▶ <헬로키티 물감놀이가 좋아요!> 신간 소개 여러 가지 색의 물감으로 예쁘게 색칠해 헬로키티와 친구들을 완성해 보세요!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헬로키티를 물감 놀이로 만나 보세요. 직선, 곡선, 다양한 모양을 따라 그리며 그리기의 기본을 배워요. 같은 색으로 이루어진 사물들을 색칠하며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초록색, 파란색, 보라색의 이름을 익혀요. 또 보기의 그림을 참고해 색칠하며 색 감각을 키워 보고, 헬로키티와 친구들의 모습을 내 마음대로 자유롭게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을 길러 보세요. 헬로키티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긴 특별 부록 스티커는 물감놀이의 재미를 더해요. ▶ 추천 대상 독자 색칠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 캐릭터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아이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물감 놀이북을 찾는 아이 수채 물감을 이용해 그리기와 색의 기초를 익히고 싶어 하는 아이
100개 버튼 사운드북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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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놀이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고, 버튼도 제일 많은 사운드북이다. 버튼 100개에 무려 250가지 사운드가 들어 있다. 유아가 배워야 할 모든 필수 내용을 사운드 버튼에 담았다. 한글, 알파벳, 숫자를 배우고 인기 동요와 챈트를 듣는다. 또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등 예쁜 말을 우리 말과 영어로 듣는다. 숨어 있는 보너스 버튼을 찾아 눌러보는 재미도 놓치지 말자. 사운드북에서 볼 수 없었던 퀴즈버튼까지 있으니 학습 효과가 배가 된다.버튼은 100개, 사운드는 250개! 최대 크기, 최다 버튼의 압도적인 비주얼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고, 버튼도 제일 많은 사운드북이에요. 버튼 100개에 무려 250가지 사운드가 들어 있어요. 유아가 배워야 할 모든 필수 내용을 사운드 버튼에 담았어요. 한글, 알파벳, 숫자를 배우고 인기 동요와 챈트를 들어요. 또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 등 예쁜 말을 우리 말과 영어로 들어요. 숨어 있는 보너스 버튼을 찾아 눌러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사운드북에서 볼 수 없었던 퀴즈버튼까지 있으니 학습 효과가 배가 됩니다. 크기만큼이나 알차게 담긴 콘텐츠를 경험하세요! ★국내 최다 버튼 버튼이 무려 100개나 있어요. 우리나라에 있는 사운드북 중에서 제일 많지요. 버튼을 눌러도 눌러도 끝이 없는 250가지 사운드가 들어 있어요. ★국내 최대 크기 버튼이 많은 만큼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사이즈로 제작했습니다. 어디서나 폼 나는 빅 사이즈에 아이 손에 딱 맞는 버튼 크기까지. 우리아이 첫 스마트패드로 딱이에요! ★크기만큼 알찬 콘텐츠 100개 버튼 속 250가지 사운드에는 유아 필수 주제인 한글, 숫자, 영어 콘텐츠가 들어 있어요. 또한 삼성출판사표 신나는 동요와 챈트, 그리고 한글과 영어로 배우는 예쁜 말까지 경험하세요. ★퀴즈 기능 탑재 다른 사운드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퀴즈 기능이 있어요. 한글, 영어, 숫자 퀴즈 버튼을 눌러 아이 혼자서 퀴즈를 내고 풀면서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어요. ★올록볼록 엠보싱 버튼 100개 버튼은 재미있는 학교 그림 위에 있어요. 학교의 이곳 저곳을 눌러 보며 학습 욕구를 자극하고, 올록볼록 엠보싱 촉감이 손가락 끝을 자극해요. 학교 그림 속에 숨어 있는 보너스버튼(태극기, 시계)도 찾아 보세요!
멋쟁이 슈퍼 토끼
키즈엠 / 장 르로이 글, 베렌제레 델라포르테 그림, 조정훈 옮김 / 20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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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장 르로이 글, 베렌제레 델라포르테 그림, 조정훈 옮김
피리부는 카멜레온 시리즈 114권. 멋진 옷 입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멋쟁이 슈퍼 토끼의 이야기다. 멋쟁이 슈퍼 토끼는 아무리 급한 일이 생겨도 옷을 고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서 결국 다른 슈퍼 영웅이 문제를 해결한 후에야 사고 현장에 도착한다. 그로 인하여 아무도 멋쟁이 슈퍼 토끼를 찾지 않게 된다. 멋쟁이 슈퍼 토끼는 그때서야 자신이 선택한 우선순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책을 읽은 뒤,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고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어떨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인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다.멋쟁이 슈퍼 토끼는 출동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언제나 멋지게 차려입으려 했거든요. 그래서 다른 슈퍼 영웅들이 문제를 해결한 뒤에나 사건 현장에 도착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무시무시한 괴물이 나타났어요. 멋쟁이 슈퍼 토끼가 괴물을 물리치고 마을을 구할 수 있을까요?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정말 대단해요. 대단한 집에 살고 있으며 아주 멋진 옷 방을 가지고 있지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멋쟁이라 옷을 입을 때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그래서 언제나 사고 현장에 늦게 도착했지요. 다른 영웅들이 문제를 모두 해결한 뒤에 말이에요. 마을 친구들은 더 이상 멋쟁이 슈퍼 토끼를 기다리지 않았어요. 그래서 멋쟁이 슈퍼 토끼가 출동할 일도 점점 줄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멋쟁이 슈퍼 토끼를 찾는 다급한 전화가 걸려왔어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마을에 나타난 괴물을 물리치고 다시 영웅이 될 수 있을까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겉모습에 신경을 쓰는 영웅 슈퍼 토끼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멋쟁이 슈퍼 토끼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 자신의 옷차림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마을에 생긴 일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지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합니다. 멋쟁이 슈퍼 토끼가 자신의 문제를 깨닫게 될까요? 멋쟁이 슈퍼 토끼가 어떻게 변하게 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려고 하며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식사 시간에 밥을 먹는 행위보다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에 더욱 열중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는 화가 나고, 속이 상합니다. 아이와 부모가 실랑이를 벌이거나 혼을 내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해야 할 일에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일에 빠져 있다면 무조건 혼만 내지 말고,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현재 상황에서 무엇이 중요한 일인지, 어떤 것을 먼저 하는 것이 좋은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멋쟁이 슈퍼 토끼>는 멋진 옷 입기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멋쟁이 슈퍼 토끼의 이야기입니다. 아무리 급한 일이 생겨도 옷을 고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서 결국 다른 슈퍼 영웅이 문제를 해결한 후에야 사고 현장에 도착하지요. 그로 인하여 아무도 멋쟁이 슈퍼 토끼를 찾지 않게 됩니다. 그때서야 자신이 선택한 우선순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그 뒤로 멋쟁이 슈퍼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을 읽은 뒤,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고집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 어떨지,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행동인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쌍둥이할매식당
키위북스(어린이) / 우에가키 아유코 글.그림, 이정선 옮김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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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어린이)
창작동화
우에가키 아유코 글.그림, 이정선 옮김
명랑한 쌍둥이자매, 안나 할머니와 한나 할머니가 운영하는 쌍둥이할매식당. 마을 사람들이 쌍둥이할매라 불러 식당 이름도 쌍둥이할매식당이다. 그런데 어느 날 밤,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 잠자고 있는 쌍둥이할매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눈을 떠 보니, 눈 앞에 있는 것은 커다란 곰! 깜짝 놀라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쌍둥이할매에게 곰은 울먹이며 심한 감기에 걸려 입맛을 잃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사정을 알게 된 쌍둥이할매는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게 해 줄 쌍둥이할매만의 특별하고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주는데….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곳, 쌍둥이할매식당 마을에서 숲으로 들어가는 어귀, 그곳에 맛있기로 소문난 한 식당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여느 식당과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그곳은 조금 특별한 곳입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아주 특별한 식당 이야기, 《쌍둥이할매식당》은 은근한 불에 뭉근히 끓여 낸 달달한 호박수프처럼 마음에 따뜻하게 스며드는 그림책입니다. 명랑한 쌍둥이자매, 안나 할머니와 한나 할머니가 운영하는 쌍둥이할매식당! 마을 사람들이 쌍둥이할매라 불러 식당 이름도 쌍둥이할매식당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 잠자고 있는 쌍둥이할매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눈을 떠 보니, 눈 앞에 있는 것은 커다란 곰! 깜짝 놀라 살려 달라고 애원하는 쌍둥이할매에게 곰은 울먹이며 심한 감기에 걸려 입맛을 잃은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합니다. 사정을 알게 된 쌍둥이할매는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게 해 줄 쌍둥이할매만의 특별하고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줍니다. 곰씨네 가족과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찾아온 숲 속 동물들은 쌍둥이할매가 만든 수프를 배불리 먹고는 따스한 기운을 느낍니다. 쌍둥이할매 또한 자신들이 만든 수프를 맛있게 먹는 동물들을 보며 행복을 느끼게 됩니다. 그날 이후 쌍둥이할매식당은 이전과는 다른 식당이 되었습니다. 마을 사람들뿐 아니라 숲 속 동물들도 식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쌍둥이할매는 자신들이 만든 맛있는 음식을 마을 사람들뿐 아니라 동물들과도 나누고 싶었던 것입니다. 숲 속 동물들이 밥값으로 내는 나무 열매와 과일 덕분에 쌍둥이할매식당의 차림표는 더욱 풍성해지고 찾는 이도 더 많아져 더욱더 맛있기로 소문난 식당이 되었습니다. 달달한 냄새가 솔솔 풍기는 맛있는 이야기 작가는 현실에는 있을 법하지 않은 공간을 산뜻하고 다채로운 색감을 이용해 친숙한 공간으로 그려 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쌍둥이할매식당에 당장 가고 싶은 마음이 들고, 곰씨네 가족들이 먹었던 쌍둥이할매만의 특별한 수프를 맛 보고 싶어질지도 모릅니다. 단순히 음식만 파는 식당이 아니라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며, 먹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어루만지는 식당. 형편대로 밥값을 내는 누구에게나 열린 식당. 바로 옆에서 곰이랑 다람쥐랑 너구리랑 함께 밥을 먹어도 아무렇지 않은 식당. 귀여운 쌍둥이할매가 명랑한 목소리로 “어서 오세용~!” 하고 반겨 주는 식당. 이것이 바로 쌍둥이할매식당이 특별한 이유입니다. 그래서《쌍둥이할매식당》을 만나고 나면, 누구라도 맛있는 음식을 배불리 먹은 듯 넉넉하고 행복한 마음을 갖게 될 것입니다.
오늘은 여왕님 만나는 날!
국민서관 / 새러 퍼거슨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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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창작동화
새러 퍼거슨 글, 로빈 프레이스 글래서 그림, 김영선 옮김
여왕님이 루비한테 초대장을 보냈어요! 루비는요, 진짜 못 말리는 왈가닥이에요. 어디든 갔다 하면, 아주 난리도 아니에요. 식탁보가 떨어져 그릇들이 와장창 깨지고, 꽃이 꾹꾹 짓뭉개져요. 또 스파게티 면발은 어느새 루비 머리에 덕지덕지 붙어 있고요. 휴, 루비만 보면 그렇게 조마조마할 수가 없답니다. 그러던 어느 맑은 날 아침, 루비에게 초대장 한 통이 도착했어요. 봉투를 열어 본 루비는 깜짝 놀랐어요. 궁전으로 차 마시러 오라고 여왕님이 초대장을 보낸 거예요! 루비는 지금부터라도 얼른얼른 예의범절을 배워야 해요. 과연 루비는 여왕님을 만나러 가기 전까지 예의범절을 잘 익힐 수 있을까요? 아이 눈높이로 생활에 필요한 예절을 알려 주기 왈가닥 루비가 동네방네를 누비며, 여왕님한테 온 초대장을 자랑할 때마다 루비의 가족과 이웃들은 여왕님과 차 마실 때 지켜야 할 예절을 하나하나 친절히 알려 줍니다. 그리곤 하나같이 모두 이렇게 물어요.“그런데 잠깐, 여왕님이라고?” 루비는 대답 대신 공주 옷을 입고 여왕님과 함께 화려한 금빛 궁전을 걷는 상상을 펼치지요. 《오늘은 여왕님 만나는 날!》은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며느리이자, 앤드류 왕자 부인이었던 새러 퍼거슨이 쓴 그림책입니다. 천방지축인 여자아이 마음이 생생하게 표현되어 있는 글 속에는 실제로도 말괄량이었던 비아트리스 공주와 유진 공주를 키운 새러 퍼거슨의 경험이 녹아 있지요. 덤벙대지 않기. 차례를 잘 지키기. 단정하게 옷 입기.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기 등 책 속에 나오는 10가지 예절은 여왕님과 차 마실 때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 꼭 필요한 예절입니다. 초대장은 정말 여왕님이 보낸 걸까요? 루비는 진짜로 여왕님을 만나게 될까요? 두근두근 호기심을 가득 품고 책장을 넘겨 보세요. 그러다 보면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어느새 루비처럼 때와 장소에 맞춰 예절을 지킬 줄 아는 사랑스런 공주님이 되어 있을 거예요!
멋쟁이 우리 할아버지
열린어린이 / 카렌 애커맨 지음, 스티븐 개멀 그림, 지혜연 옮김 / 200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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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어린이
창작동화
카렌 애커맨 지음, 스티븐 개멀 그림, 지혜연 옮김
할아버지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할아버지의 큰 사랑도 느끼는 따스한 가족 이야기. 이제는 늙어 주름진 얼굴이지만 할아버지에게도 화려했던 시절이 있다. 아이들은 유랑극단의 스타였던 할아버지의 젊은 시절을 들으며 세월의 흐름을 실감한다. 섬세한 색연필 그림이 밝고 따뜻한 1989년 칼데콧 상 수상작이다. 할아버지는 옛날 물건이 쌓인 다락방으로 아이들을 데려간다. 그곳에서 할아버지는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던 멋진 옛 시절을 재현한다. 탭 댄스 구두를 신고, 실크 모자를 쓰고, 나비 넥타이도 매고 지팡이도 든다. 할아버지는 춤추고 노래하며 마술까지 선보인다.
(위드북스 021) 나랑 결혼해 주실래요
삼성당 / 베터 베스트라 글, 하르멘 반 스트라튼 그림 / 200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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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창작동화
베터 베스트라 글, 하르멘 반 스트라튼 그림
소피에겐 말 타는 기사, 귀부인, 마녀 놀이를 할 오빠, 언니, 동생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소피가 아닙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오래된 결혼사진을 발견한 소피는 웨딩스레스를 입고 신부가 되기로 하지요. 하지만 신랑을 찾아 나선 소피에게 아무도 결혼하지 않으려 합니다. 가여운 소피. 과연 누가 소피의 멋진 신랑이 되어 줄까요?
붙여도 붙여도 한글 스티커왕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 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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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은이)
스팟, 함께 놀자!
베틀북 / 에릭 힐 글 그림, 김민경 옮김 / 200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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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틀북
유아놀이책
에릭 힐 글 그림, 김민경 옮김
스팟은 친구들과 함께 변장 놀이도 하고, 혼자서 아침을 차려 먹으려다 부엌을 엉망으로 만들기도 하며, 텐트에서 하룻밤을 지내보기도 한다. 스팟의 놀이를 소재로 한 열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이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는 스팟을 통해 자연스럽게 바른 생활 습관과 사회성을 기르도록 한다.1.변장 놀이를 하자! 2.나무 위의 멋진 집 3.혼자 아침 먹는 건 어려워요 4.신나는 말타기 5.비 오는 날도 좋아요 6.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7.우리들은 어린 음악대 8.놀잇감 오리를 찾아라! 9.곰돌이가 사라졌어요 10.텐트에서 자는 건 재미있어요
곤충만세
미세기 / 이상교 지음, 이혜리 그림 / 20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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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동요,동시
이상교 지음, 이혜리 그림
그림이 있는 동시 시리즈. 곤충들에게 시선을 돌린 동시집으로, 시를 읽는 재미와 함께 우리 곤충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폴짝폴짝 날쌘 메뚜기, 몸에서 구린 냄새를 풍기는 노린재, 소똥을 열심히 굴리는 소똥구리 등 각각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시와 그림이 담겨 있다. 책을 통해 아이들은 동시와 우리말의 리듬감을 몸으로 익히고, 재미있는 그림을 감상하게 될 것이다. 어떤 곤충은 모양이 특이하고, 어떤 곤충은 색깔이 아름답고, 또 어떤 곤충은 소리가 아름답거나 생활 방식이 재미있다. 낯익은 곤충에서부터 처음 보는 곤충까지, 아이들은 표정이 살아 있는 곤충을 보면서 마치 곤충과 대화하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된다.똑! 고마워 고마워 쏴아쏴아 소나기 추울렁! 낫 두 개 쪼악, 집게벌레 냄새 한 방 입맞춤 친한 척 소금장수 소금쟁이 홀아비 물자라 콧구멍을 조심해! 즐거운 인생 틈 없었다 좀, 좀, 좀 반들반들 빤들빤들곤충 만세! 똥이 단 소똥구리도 낫 두 개 든 사마귀도 심심할 적 없는 파리도 있을 건 다 있는 하루살이도 도르르르 바퀴벌레도 좀, 좀, 좀, 좀벌레도 없는 데가 없다 안 가는 데가 없다 곤충 만세! <곤충만세>는 곤충들에게 시선을 돌린 동시집이다. 어떤 곤충은 모양이 특이하고, 어떤 곤충은 색깔이 아름답고, 또 어떤 곤충은 소리가 아름답거나 생활 방식이 재미있다. 이런 다양한 곤충들의 공통점은 산에도, 들에도, 아파트 화단에도, 학교 운동장에도 언제 어디서나 우리 곁에 있다는 점이다. 안 가는 데가 없고, 없는 데가 없고, 늘 심심할 적 없이 재미있게 살고 있는 곤충을 동시와 그림으로 만나 보자. 살아 움직이는 곤충들! 시인 이상교의 맑고 싱그러운 동심으로 쓰여진 동시가 일러스트레이터 이혜리의 꿈틀거리는 그림을 만났다. 동시는 자글자글 재미있고 그림은 이제 곧 튀어나올 것만 같다. 낯익은 곤충에서부터 처음 보는 곤충까지, 아이들은 표정이 살아 있는 곤충을 보면서 마치 곤충과 대화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엄마와 함께 읽어 보고 또 스스로 읽어 보면서 아이들은 주변에 관심을 기울일 줄 알고, 동시와 우리말의 리듬감을 몸으로 익히고, 재미있는 그림을 감상하게 될 것이다. 동시로 이해하는 우리 주변 곤충들! <곤충만세>는 시를 읽는 재미와 함께 우리 곤충들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폴짝폴짝 날쌘 메뚜기, 몸에서 구린 냄새를 풍기는 노린재, 소똥을 열심히 굴리는 소똥구리 등 각각의 특징이 잘 드러나는 시와 그림은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주변의 자연과 곤충들에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만다라(Mandala) 6 : 한국명화.세계명화
루덴스 /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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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덴스
유아놀이책
루덴스.마시멜로 기획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으로,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것이다.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킨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된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준다.마음 튼튼! 두뇌 쑥쑥!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과 함께 균형 잡힌 STEAM 교육을 완성하세요. 만다라란?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국내 최초,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 만다라의 효과가 알려지면서,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미 유.아동을 위한 만다라 그리기 책이 다양하게 출간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적인 책들이 다수 이루었지요. 그래서 루덴스가 국내 최초로 유.아동만을 위한 만다라 책 시리즈를 선보입니다. 본서는 자아와 자연, 그리고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도록 다채로운 주제로 구분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촉감을 표현한 그림을 비롯해 자연과 우주, 전통문양, 국내외의 명화 등 다양한 도안을 탐색하고 그리면서 자기만의 동그란 세계를 마음껏 꾸밀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세계의 전통문양과 명화 활용은 학습적 측면에서도 도움이 되리라 여겨집니다. STEAM교육, 어디까지 준비하셨나요? 피아노 학원, 미술 학원에서도 가르쳐주기 어려운 것은, 바로 자기 내면의 힘을 표현하는 법입니다. 동그란 작은 우주,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는 만다라. 그 안에 아이 스스로 자기 만의 세계를 마음껏 표현하게 해주세요. 고요하고도 깊고 분명한 에너지가 자라날 것입니다. 루덴스의 ‘창의 만다라 프로그램’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배고픈 여우 콘라트
하늘파란상상 / 크리스티안 두다 지음,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 200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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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파란상상
창작동화
크리스티안 두다 지음, 율리아 프리제 그림, 지영은 옮김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그린 그림책.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자 한 책으로,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다. 숲 속 호숫가에 오리가 알 하나를 품고 있다. 이 숲 속에는 여우도 있다. 여우에겐 크나큰 배고픔만이 있다. 콘라트는 배고프긴 했지만, 엄마오리가 놓고 가 버린 알에서 깨어난 아기오리에게 로렌츠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늠름한 수컷 오리로 키운다. (사실, 풍선처럼 둥글둥글 살이 찌면 잡아먹을 생각이었다.) 그리고 오리 로렌츠는 여우 콘라트를 아빠로 받아들인다. 하지만 여전히 여우 콘라트의 가련한 배는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멈출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로렌츠가 엠마라는 암컷 오리와 사랑에 빠진다. 이때도 콘라트는 나중에 로렌츠가 엠마와 다투게 되어 사랑이 식었을 때 잡아먹자고 생각한다. 하지만 콘라트의 계획대로 되지는 않았다. 엠마도 가족이 되었고, 오리 알도 다섯이나 낳았기 때문이다. 콘라트는 셀 수도 없는 오리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들을 보냈다. 하지만 여전히 콘라트의 뱃속에서 나는 꾸르륵거리는 소리를 잠재울 수는 없는데...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같은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뱃속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바로, 배고픔. 먹잇감을 앞에 놓은 배고픈 여우가 취할 수 있는 행동 역시 하나밖에 없다. 여우의 본능대로 잡아먹는 것. 하늘파란상상 첫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개성 넘치는 문체와, 아름다우며 사실적인 묘사로 그리고 있는 수작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이름인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찾아온 이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보여 주는 이야기와 그림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다.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은 읽는 내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 꾸르륵! 오리아빠가 된 배고픈 여우 이야기 높고 낮은 꾸르륵, 짧고 길게 꾸르륵, 간혹 쉼표를 찍은 아름다운 멜로디의 꾸르륵! 뱃속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가 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바로, 배고픔. 먹잇감을 앞에 놓은 배고픈 여우가 취할 수 있는 행동 역시 하나밖에 없다. 여우의 본능대로 잡아먹는 것. 하늘파란상상 첫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배고픔을 참고 오리아빠가 된 여우 이야기를 개성 넘치는 문체와, 아름다우며 사실적인 묘사로 그리고 있는 수작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 이름인 여우 콘라트와 오리 로렌츠의 이름은 각인이론을 발견한 콘라트 로렌츠의 이름이기도 하다.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찾아온 이 이상한 만남의 주인공인 여우와 오리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넘기다보면 이야기가 주는 아름다우면서도 행복한 감성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율리아 프리제의 그림은 오리와 여우가 한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독특하면서도 섬세하게 풀어내고 있다. ▶ 먹잇감에서 아들로, 새로운 가족의 탄생! 그림책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보여 주는 이야기와 그림의 힘은 실로 대단하다. 배고프지만 행복한 삶을 택한 여우 콘라트가 전하는 메시지는 재미와 깊이, 아름다움을 모두 담고 있다. 이야기 자체가 품고 있는 지혜와 자기희생은 읽는 내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한다. 그림 역시 색의 적절한 사용과 독특하지만 따뜻한 표현 방식, 추억을 담은 사진첩을 연상시키는 기법 등은 글과 조화를 이루어 《배고픈 여우 콘라트》에서 풍기는 사랑스러우면서도 고유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 주고 있다. 또한 《배고픈 여우 콘라트》는 아빠와 아들, 가족이란 주제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도 좋지만, 어른들이 읽고 곰곰이 생각해 볼 만한 철학적인 주제 역시 내포하고 있어 한 번 읽고 놓아두지 말고 천천히 몇 번을 음미해 보길 권한다. 이렇듯 이 그림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둘레를 돌아보게 하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그래서 비록 먹음직스런 먹잇감들이 계속 늘어났지만, 그 먹잇감들을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받아들인 여우 콘라트처럼 새로운 삶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어떤 배고픔 때문에 중요한 그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고민부터 시작하게 될 것이다.콘라트와 로렌츠는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행복한 시간은 빨리 지나가지요. 로렌츠는 늠름한 수컷 오리로 자랐고, 콘라트는 로렌츠를 매우 대견스러워했습니다. 오리 알을 발견한 게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 콘라트는 가끔 그때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때로부터 몇 주나 흘렀지요. 콘라트는 그 몇 주 동안 오리를 잡아먹는 대신 훌륭하게 키웠던 거예요. 콘라트와 로렌츠는 이따금씩 둘이 처음으로 만났던 호숫가에 갔습니다. 둘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앉아서 물속에 발을 드리우고는, 일렁이는 물결을 바라보며 수다를 떨었습니다.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이야기, 하늘을 나는 새 이야기, 숲 속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요. 하지만 콘라트와 로렌츠가 이야기하지 않는 것들도 있었겠지요. 왜 여우와 오리가 함께 사는지에 대해선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왜 콘라트가 늘 꾸르륵 소리를 내는지 로렌츠는 묻지 않았어요. 로렌츠는 이 소리가 방귀나 재채기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했던 거예요. 하지만 콘라트는 이 소리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요. 누구도 자신이 배고프다는 사실을 잊어버릴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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