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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숫자 배움책
예림당 / 책마중 지음, 윤성희 그림 / 2014.04.16
14,500원 ⟶
13,050원
(10% off)
예림당
유아학습책
책마중 지음, 윤성희 그림
단순히 숫자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퍼즐을 쏙쏙 빼고, 끼우며 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숫자 퍼즐북이다. 기린, 오리, 물고기 등 동물의 생김새와 각 숫자의 이미지를 연관 지어 숫자 인식을 쉽게 해 주고, 동물 아파트 층수 세기, 동물 기차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형성시켜 준다. 숫자를 꽂으며 창의적으로 입체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 숫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숫자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것이다. 또,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들어간 짧은 글은 아기의 언어 발달도 자극해 주고, 어린 아기들도 안심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EVA 숫자 퍼즐로 기초적인 수 개념을 형성시킬 수 있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입체 퍼즐 놀이로 배우는 숫자 첫걸음 1, 2, 3, 4…… 아기가 말로 수를 셀 줄 알게 되면, 수와 물체를 정확히 일대일 대응시켜 수세기 학습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123 숫자 배움책]은 단순히 숫자를 알려 주는 책이 아니라 퍼즐을 쏙쏙 빼고, 끼우며 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숫자 퍼즐북입니다. 기린, 오리, 물고기 등 동물의 생김새와 각 숫자의 이미지를 연관 지어 숫자 인식을 쉽게 해 주고, 동물 아파트 층수 세기, 동물 기차 만들기 등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 개념을 형성시켜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숫자를 꽂으며 창의적으로 입체 퍼즐 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숫자를 모르는 아이도 장난감처럼 숫자 이야기를 만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지요. 의성어 의태어가 적절히 들어간 짧은 글은 아기의 언어 발달도 자극해 줍니다. 어린 아기들도 안심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EVA 숫자 퍼즐로 기초적인 수 개념을 형성시켜 주세요. [이 책의 특징] 1. 동물의 생김새와 숫자를 연관 지어 배워요. 1부터 10까지 동물의 생김새와 숫자 모양을 연관 지어 보다 쉽게 숫자 인식을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기린의 길쭉길쭉한 목은 1, 물고기의 살랑살랑 꼬리는 3, 코끼리의 돌돌돌 코는 6 등 숫자를 시각화하여 쉽고 재미있게 기억시켜 줍니다. 2. 퍼즐을 ‘끼웠다, 뺐다’ 하는 동작으로 집중력과 협응력을 길러요. 퍼즐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끼워 맞추는 활동은 호기심을 자극해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1부터 10까지 똑같은 모양을 찾아 맞추며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요. 3. 입체 퍼즐을 쏙쏙 꽂으며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요. 숫자를 세워 꽂을 수 있는 퍼즐북으로 시각적인 자극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숫자 퍼즐을 꽂아 알록달록 꽃밭, 칙칙폭폭 동물 기차, 와글와글 동물 아파트 등을 꾸미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4. 그림 속 흉내 내는 말을 반복해 읽으며 언어 능력도 키워요. 리듬감이 살아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는 아이들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노래하듯 의성어와 의태어를 들려주면 어린 아이들도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지요. 예쁜 그림을 보며 길쭉길쭉, 재잘재잘, 포동포동 등 동물의 형태와 울음 소리를 흉내 내며 표현력을 길러 보세요. 5. 돌 전 아기도 안전한 무독성 EVA 소재예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말랑말랑 가벼운 EVA 소재라 아기가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다칠 위험이 없어요.
백조왕자
지경사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백승자 옮김, 배성연 그림 / 200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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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0원
(10% off)
지경사
창작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백승자 옮김, 배성연 그림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와 열한 명의 왕자들은 새왕비가 나타나자 궁궐에서 쫓겨난다. 성 밖로 쫓겨난 엘리자는 오빠들을 다시 만나게 되지만 오빠들은 새왕비의 마법으로 백조로 변해 있었다. 오빠들을 구하기 위해 고통을 참으며 쐐기풀로 옷을 짜는 엘리자. 엘리자는 열한 벌의 옷을 완성하여 오빠들을 구할 수 있을까? 엘리자가 오빠들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시련과 고난을 견뎌 내는 모습이 감동적이며 우리의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다.
깊은 밤 부엌에서
시공주니어 / 모리스 샌닥 글.그림, 강무홍 옮김 / 1994.03.19
13,000원 ⟶
11,7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모리스 샌닥 글.그림, 강무홍 옮김
1971년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점이라든가, 주인공의 이름을 미키로 한 점, 유머와 재치 넘치는 대사,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샌닥이 어릴 때부터 모사하길 즐기던 미키의 영향을 크게 받은 작품이다. 이 책은 샌닥의 3부작 중에서 가장 어린 시절의 경험을 테마로 한 그림책으로서, 상상을 통해서 어린이의 욕망을 해소할 통로를 마련해 주는 기묘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한밤중에 잠이 깬 꼬마가 그 소리를 따라 부엌까지 가 보았더니 요리사 모자를 쓴 뚱보 요리사들이 있어서 함께 노래하며 빵을 만들다가 다시 돌아와서 잠자리에 든다. 경쾌한 문장, 맛있는 냄새가 풍기는 부엌, 벌거숭이 꼬마가 한껏 즐거운 상상을 돋운다.요리와 상상력을 연결해 풍성한 재미를 담은 칼데콧 아너 상 수상(1971)의 명작 ▶ 작품에 대하여 는 애니메이션 기법을 활용한 점이라든가, 주인공의 이름을 미키로 한 점, 유머와 재치 넘치는 대사, 기발한 상상의 세계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샌닥이 어릴 때부터 모사하길 즐기던 미키의 영향을 크게 받은 작품이다. 이 책은 샌닥의 3부작 중에서 가장 어린 시절의 경험을 테마로 한 그림책으로서, 상상을 통해서 어린이의 욕망을 해소할 통로를 마련해 주는 기묘한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이 그림책의 주조색은, 샌닥이 그토록 좋아했던 미키 류의 현란한 애니메이션 그림책과는 달리 빛바랜 사진처럼, 흐릿한 기억처럼 옅은 갈색과 녹색 톤으로 차분하게 처리되어 있다. 첫 페이지를 열면 작고 어두컴컴한 화면에 아직 잠들지 않은 한 아이가 침대에 웅크리고 있다. 어두운 색조의 침실 그림이 걷히면 커다랗고 환한 부엌이 나온다.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허물어뜨리는 샌닥 특유의 기법이다. 이 작품도, 금세기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에서처럼, 좁고 답답한 현실 세계는 작고 여백이 많은 화면에 담겨 있고, 판타지의 세계는 페이지 전체를 차지할 만큼 커다랗게 자리잡고 있다. 이 그림책의 시간적 배경은 어린이를 무의식의 세계인 꿈의 세계로 데려가는 밤이다. 밤은 곧 상상력을 자유자재로 펼칠 수 있는 시간인 동시에, 어른들의 간섭에서 해방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런 반면에 착한 어린이가 되기 위해서 강제로 등 떠밀려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하는 시간이며, 어른들은 닫힌 문 안에서 그들만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어른들의 성화에 못 이겨, 또는 졸음에 겨워 잠든 밤사이에 일어난 변화를 보고 어린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게 될까? 아침에 깨어나 눈비비고 보니 양파에 예쁜 새싹이 돋아 있고, 깜깜하던 창문에는 빛줄기가 환하게 비쳐들고, 풀잎사귀에는 동글동글한 이슬이 맺혀 있다. 하루쯤은 밤에 잠들지 않고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봐두고 싶은 호기심이 인다. 그러나 밤이 되면 어김없이 졸음이 쏟아지고, 엄마는 어서 자라고 불을 끄고 나간다. 미키라는 아이가 한밤중에 잠들지 않고 보고 온 세계는 어떤가? 무엇이 미키로 하여금 오븐 속에서 구워지기 직전에 탈출하는 무시무시한 모험을 하고도 만족한 웃음을 띠고 잠자리에 들게 할까?
얼굴 만들기 스티커북 : 세계 어린이
한빛에듀 / 홍승연 (그림) / 2018.04.02
7,500원 ⟶
6,750원
(10% off)
한빛에듀
유아놀이책
홍승연 (그림)
나라 고유의 특징을 담은 그림과 눈, 코, 입 스티커로 세계 문화를 알려주고 창의력을 높여주는 ‘스티커북’이다. 귀엽고 개성 가득한 눈, 코, 입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며 세계의 친구들을 만나 본다. 아이들이 열광하는 세계 국기를 비롯해 전통 의상, 건축물, 음식, 동물 등 각 나라의 상징물을 담아 스티커 놀이와 더불어 세계의 여러 문화를 배울 수 있다. 또한, 친구들이 건네는 말 속에서 자연스럽게 그 나라의 특징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계화 시대를 미리 경험하게 해줄 수 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와 ‘국기’가 한 권에! 전 세계 30개국 친구들의 얼굴을 만들어요! # 세계 친구들의 눈, 코, 입을 마음껏 붙이며 창의력을 키워요! 피부색, 머리 모양, 옷, 모자 등이 제각기 다른 세계 어린이의 모습을 페이지마다 한 명씩 크게 담았습니다. 비워 둔 얼굴에 눈, 코, 입 스티커를 마음껏 붙이고 놀면서 창의력도 키우고, 다양한 세계 문화를 만나게 해주세요. 스티커를 붙이며 세계 30개국 친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 전통 의상, 건축물, 음식, 동물 그림으로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해요! 올림픽 때면 더 눈에 들어오는 세계 여러 나라! 우리 아이는 세계에 얼마나 많은 나라가 있는지, 어떻게 다른지 알고 있을까요? 나라마다 무엇이 다르고, 어떤 색다른 것이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보여 주세요. 세계의 ‘다름’을 이해하는 바탕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티커 활동을 통해 모습이 달라도 모두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 친구가 말하듯 건네는 글과 대화하며, 세계 30개국 친구를 만들어요! 세계 30개국 친구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이가 만든 친구 얼굴을 보면서, 아이에게 어떤 이유로 이와 같은 얼굴을 만들었는지, 아이만의 창의적인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반대로 책에 실린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 나라의 친구와 대화를 나눠 보세요. 책에 실린 글과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아이의 창의력과 국제적 관심이 높아진답니다.
(유아 수학 총정리 5단계) 모자이크 수학
베틀북 / 베틀북 편집부 / 2003.02.30
6,000원 ⟶
5,400원
(10% off)
베틀북
수학동화
베틀북 편집부
열린 사고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수학\' 단계별 시리즈는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 정답을 찾아가는 유아의 논리성을 키워주는 시리즈입니다. 5단계인 이 책은 가진 것의 절반을 주거나 똑같이 나눈다는 개념을 통해 뺄셈과 나눗셈을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또한 자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물건을 재 보며 표준 단위의 필요성과 그 쓰임을 알 수 있게 하였습니다.모자이크 수학은 이렇게 구성되었습니다. 1. 수학적 언어를 수학 기로호 바꿀 수 있게 해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추상적인 개념을 먼저 알기 쉬운 그림으로 보여 주고, 이를 다시 언어로 표현해 보게 합니다. 그런 다음 알맞은 수식을 찾아 보게 함으로써 유아가 자연스럽게 언어와 수학적 상징을 연결할 수 있게 합니다. 2. 이제까지 배운 방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수학의 기본 개념을 알려 줍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처음부터 새롭게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게 구성된 학습 프로그램입니다. 즉 \'5-1=□\'에서\'4\'라는 답보 다는 \'어떤 수에서 1을 빼면 원래 수보다 하나 적은 수가 된다\' 는 뺄셈의 개념 자체를 알려 줍니다. 또한 2에 둘을 더하 면 4가 된다는 내용을 \'2+2=□\'.\'2+□=4\',\'4-2=□\' 처럼 여러 가지 수식으로 표현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러한 수식이 결국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줌으로써, 아무리 숫자가 커지고 수식이 복잡해져도 쉽게 문제의 핵심에 다가갈 수 있게 합니다. 3.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을 느끼고 이해하게 합니다. 모자이크 수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수학을 아이들의 일상으로 끌어들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1-1단계의 수학 그림 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1부터 10까지의 수를 습득하게 하며, 1-2~6단계에서는 \'촛대를 이용한 수 세기\'나 \'책상 다리 세어 보기\' 등 일상적인 소재를 통해 수학과 실생활을 접목시킬 수 있게 합니다. 4. 친근하고 특색있는 캐릭터를 통해 수학을 즐거운 학문으로 느끼게 해 줍니다. 1-1단계인 수학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이 6단계까지 등장해 일상적인 대화를 통해 문제를 제시하고 설명하면서 아이들의 학습을 도와 줍니다. 그림책에서나 볼 수 있는 회화적인 삽화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아이들이 수학을 보다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 줍니다.
칙칙폭폭 기차
대교출판 / 캐럴린 백하우스 그림 / 2007.09.20
4,500원 ⟶
4,050원
(10% off)
대교출판
창작동화
캐럴린 백하우스 그림
물놀이나 목욕을 할 때 가지고 노는 삑삑 소리가 나는 목욕책. 스펀지를 넣어 폭신하고 가벼우며,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간결한 그림으로 유아의 눈높이를 맞추었다. 부드러운 곡선 마감으로 유아가 가지고 놀다 손을 베이거나 다칠 위험이 없도록 제작되었으며, CE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유아가 물고 빨아도 안전하다.1. 쌩쌩 비행기 2. 칙칙폭폭 기차 3. 부릉부릉 자동차 4. 두두두두 헬리콥터 - 삑삑 소리가 나는 목욕책입니다. - 스펀지를 넣어 폭신하고 가볍습니다. - 물놀이나 목욕을 할 때 가지고 노는 책입니다. - 동글동글 귀여운 캐릭터와 밝고 간결한 그림으로 유아의 눈높이를 맞추었습니다. - 유아들이 좋아하는 탈것 중에서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비행기를 소재로 기존 국내 목욕책과 차별화하였습니다. - 헬리콥터, 기차, 자동차, 비행기의 특징을 알려 줍니다. - 밝고 화사한 원색을 사용하여 유아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 부드러운 곡선 마감으로 유아가 가지고 놀다 손을 베이거나 다칠 위험이 없습니다. - CE 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유아가 물고 빨아도 안전합니다.
나비가 찾아왔어
파랑새 /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조민영 옮김 / 2009.02.20
12,000원 ⟶
10,800원
(10% off)
파랑새
창작동화
이치카와 사토미 글.그림, 조민영 옮김
순수한 아이와 때 묻지 않은 자연과의 따뜻한 교감 이야기. 주인공 '분'은 까치발로 나비에게 살금살금 다가가기도 하고, 상자 속에 꼭꼭 숨어도 보고, 나비가 제일 좋아하는 꽃으로 변장까지 해 보지만 끝내 나비를 잡지 못한다. 분의 모습은 새로운 사물과 가까워지기 위한 아이들 내면의 건강한 욕구를 잘 보여준다. 욕구를 마음속으로 간직만 하는 어른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달리 순수한 아이들은 원하는 대상을 갖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하지만 자연을 내 손에 가질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자연과 친구 되기'에 있다. 분이 할머니가 새로 만들어 주신 요에 가만히 누워 쉬고 있을 때, 무언가가 분의 볼을 살살 간질인다. 눈을 감고 가만히 기다릴 때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은 한창 사회성에 눈 떠가는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아이와 나비가 처음 만나 서로 관찰하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는 것만큼 제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어느 날, 나비가 나를 찾아왔어. 순수한 아이와 때 묻지 않은 자연과의 따뜻한 교감 이야기 "나비야, 돌아와! 이리 와서 나한테도 앉아 봐!" 온갖 종류의 꽃과 나무들이 달콤하고 그윽한 향기를 풍기는 동남아시아의 작은 마을. 새 요를 만들고 있는 할머니 곁에서 놀고 있는 '분'에게 나비 한 마리가 찾아왔어요. 빨간 날개를 팔랑거리며 돼지 머리에도 '살짝' 소코에도 '사뿐' 앉았는데, 분에게는 앉지를 않아요. 바나나 꽃, 프랑지파니 꽃, 난초 꽃. 분은 나비가 앉은 곳으로 살금살금 다가 보지만 나비는 분의 마음도 모르고 팔랑 팔랑 날아가요. 분은 점점 약이 오르는데……. 나비랑 분이랑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자연과 친구가 되는 비밀은?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꽃을 찾아 날아다니며 꿀을 빨기 위해 꽃잎에 내려앉는 나비의 생태에 익숙해지기 전, 자기에게 날아온 나비를 보고 아이들은 어떤 감정을 느낄까? 친구 집 앞에 찾아가 "친구야, 놀자!" 하고 큰 소리로 외치는 아이들처럼 나비도 친구가 되고 싶어 찾아온 것은 아닐까? 『나비가 찾아왔어』의 주인공 '분'도 마당을 맴돌며 '자기를 부르는' 빨간 나비를 보고 반가워 소리친다. "이리 와서 나한테도 앉아 봐!"(본문 17쪽) 분은 까치발로 나비에게 살금살금 다가가기도 하고, 상자 속에 꼭꼭 숨어도 보고, 나비가 제일 좋아하는 꽃으로 변장까지 해 보지만 끝내 나비를 잡지 못한다. 나비에게 다가가기 위해 안달하는 분의 모습은 새로운 사물과 가까워지기 위한 아이들 내면의 건강한 욕구를 잘 보여준다. 욕구를 마음속으로 간직만 하는 어른들의 소극적인 태도와 달리 순수한 아이들은 원하는 대상을 갖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다. 하지만 자연을 내 손에 가질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자연과 친구 되기'에 있다. 나비를 잡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온 분이 할머니가 새로 만들어 주신 요에 가만히 누워 쉬고 있을 때, 무언가가 분의 볼을 살살 간질인다. 나비가 분을 다시 만나려고 찾아온 것! 나비를 잡기 위해 조바심 냈던 분은 살며시 눈을 감고 생각한다. '이번에는 정말 가만히 있어야지!'(본문 32쪽) 분은 자연과 친구가 되는 비밀에 눈뜨게 된다. 눈을 감고 가만히 기다릴 때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소중한 교훈은 한창 사회성에 눈 떠가는 아이들의 관계 맺기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아이와 나비가 처음 만나 서로 관찰하고 다시 만나는 과정을 통해 누군가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는 것만큼 제자리에서 기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울 수 있다. 나비와 친구가 된 아이는 할머니와 밤하늘을 나는 반딧불이를 바라보며 말한다. "우리 움직이지 말고 가만히 기다려 봐요."(본문 37쪽)"우아, 폭신폭신해!"분은 팔다리를 쭉 펴고 가만히 눈을 감았어요.바로 그때, 무언가가 분의 볼을 살살 간질였어요.빨간 나비였죠.나비가 다시 찾아온 거에요. 분을 만나려고요!팔랑팔랑. 귓가에 보드라운 날갯짓이 느껴져요.분은 다시 눈을 감고 생각했어요.'이번에는 정말 가만히 있어야지!'- 본문 중에서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토마토하우스 / 카르스텐 타이흐 그림, 가브릴레 키퍼 글, 조국현 옮김 / 200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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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하우스
창작동화
카르스텐 타이흐 그림, 가브릴레 키퍼 글, 조국현 옮김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주시 루스는 냄새를 따라 마이어 씨 농장에 오게 된다. 주시는 그곳이 요술농장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마이어 부인이 주시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도 만들어 주고, 이야기도 들어주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건 주시의 착각이었다. 진짜 요술쟁이는 따로 있었다.
바닷가는 다시 숨을 쉴거야
초록개구리 / 데이비드 벨아미 지음, 질 도우 그림, 이일형 옮김, 김익수 감수 / 2005.04.15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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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자연,과학
데이비드 벨아미 지음, 질 도우 그림, 이일형 옮김, 김익수 감수
폭풍 때문에 유조선이 부서져 석유가 흘러든 바다가 재앙을 극복하고 다시 생물들의 보금자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그림책. 바닷가의 생태를 아주 작은 것부터 섬세하게 다뤄나가면서 어린이들이 바다의 소중함을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다. 책 속의 기름 유출 사고는 마치 태안 앞바다의 상황을 떠올리게 한다. 바다의 자생력과 사람들의 노력으로 바다가 천천히 다시 살아나는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를 어린이들에게 잘 설명해 줄 수 있고, 또 사고가 수습되기까지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다시 한번 환경의 소중함을 생각해 볼 계기를 마련해 준다. 사람의 실수를 줄이는 노력과 함께 앞으로 오염된 바다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야기 한다.석유가 바닷물 속에 흘러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바닷가에 살고 있는 수많은 생물을 하나하나 관찰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닷물이 떠밀려 와 만들어진 웅덩이 속 작은 생물들을 섬세하고 따뜻한 눈으로 들여다봅니다. 그런데 간밤에 부러닥친 폭풍으로 유조선이 부서져 석유가 흘러들었네요. 바닷가는 순식간에 시커먼 기름으로 뒤덮였어요. 바닷가 살던 수많은 생물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환경이 바뀌어도 잘 견뎌내는 바닷가 생물이지만 사람들이 버리는 오염 물질 앞에서는 살아갈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바다는 사람들이 버리는 하수, 공장 폐수, 농약, 그리고 온갖 쓰레기가 모여들어 점점 병이 들어요. 더욱 끔찍한 것은 사람들의 실수로 유조선에서 석유가 쏟아져 나와 바다를 뒤덮는 일입니다. 바다는 엄청난 몸살을 앓지만 그래도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조금씩 맑아집니다. 그리고 마침내 바다는 많은 생물들을 다시 불러들이지요.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숲과 강의 여러 생물 이야기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의 첫 권 ‘숲은 다시 울창해질 거야’와 둘째 권 ‘강은 다시 맑아질 거야’는 숲과 강에 사는 동물과 식물이 서로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지, 또 사람들과는 어떻게 어울려 사는지 보여 줍니다. 이야기가 있는 생태 그림책 이 두 권의 책은 숲과 강의 생물을 일일이 나열하기보다는 정보를 알맞게 절제하여 어린이들이 알기 쉽게 하였습니다. 또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타나는 변화무쌍한 자연의 모습을 마치 동화를 읽듯이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하였습니다. 여러 쪽에 걸쳐 우리가 숲이나 강에서 미처 보지 못한 수많은 생물을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차분히 그리고 천천히 보여 줍니다. 이런 점은 이 책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자연의 소중함과 드러나 있지 않은 책의 메시지를 깨닫게 합니다.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은 섬세한 그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연거푸 펼쳐지는 섬세하면서도 선명한 그림은 숨은 그림을 찾듯이 생물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생물 하나하나를 생동감 넘치게 그리면서도 배경이 되는 숲이나 강기슭 등의 흥미로운 요소를 빠트리지 않고 그리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갖가지 생물과 풍경이 한데 어우러져 생물의 생태가 무척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보입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합리적인 개발 이 두 권의 책은 무엇보다도 오랫동안 사람들에 의해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변화를 거듭해 올 수밖에 없었던 자연을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의 지나친 욕심에 따라 마구잡이로 개발할 것이 아니라, 숲과 강의 생태를 잘 알고 대할 필요가 있다고 조용히 역설합니다. 개발을 피할 수 없다면 자연과 생물에 상처를 덜 입히는 보다 건강하고 합리적인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합니다. 자연과 수많은 생물이 입은 상처는 우리 사람들의 삶의 영역에도 그대로 영향을 미치니까요. 영국과 스코틀랜드에서 오랜 동안 읽힌 교재 이 두 권의 책은 영국의 과학 교육 과정 1, 2단계와 영어 읽기 과정 1, 2단계의 교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또 스코틀랜드의 환경 연구 교육 과정의 B와 C 단계 지침서, 영어 읽기 과정 B와 C 단계의 교재로도 쓰이고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세트 (전5권)
아르고나인 / 편집부 펴냄 / 2013.05.25
27,500원 ⟶
24,750원
(10% off)
아르고나인
유아학습책
편집부 펴냄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동물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얼굴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아기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바다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바깥세상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그림과 선명한 색감! 깔끔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품질까지! 생후 12개월 이전의 아기들은 안구운동이 미숙해서 사물을 또렷하게 보지 못해요. 아르고나인의 는 아기들이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그림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초점 맞추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고양이, 오리, 거북이, 자동차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여러 대상을 눈으로 보면서 상상력, 인지력을 키우는 한편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또, 아기들의 눈길을 끄는 그림체와 선명한 색상은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좋답니다. 유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영국 어스본 출판사의 명품 초점책! 로 우리 아기 첫 두뇌계발을 특별하게 시작하세요. 은 고양이, 오리, 닭, 물고기, 소 등 사랑스러운 동물이 가득한 초점책이에요. 다양한 동물 그림과 아기자기한 패턴이 들어가 있어 아기들이 더욱 재미있어 한답니다. 에서는 멋진 자동차와 기차, 예쁜 꽃과 아름드리 나무 등 다양한 사물과 동식물을, 에서는 행복해하는 아기의 모습, 졸린 아기의 모습 등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그런가 하면 에서는 눈, 코, 입 등 얼굴의 각 부분과 안경과 같은 소품까지 얼굴의 구성을 그림으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바닷속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에서는 동그란 머리가 귀여운 문어, 힘차게 물을 뿜는 고래, 큼직한 집게가 달린등 신기한 바닷속 동물들이 등장한답니다. 소중한 우리 아기가 처음 만나는 책! 아르고나인의 고품질 초점책을 선물해보세요. 흰색과 검은색의 선명한 대비를 통해 아기들의 시각을 자극하고 인지력을 키워주는 한편 다양한 패턴과 캐릭터가 등장해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답니다. 또,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해 아기들이 가지고 놀다가 다칠 걱정이 없어요. 유아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영국의 어스본 출판사의 세련된 초점책을 만나보세요!
하찮은 네 개의 작은 귀퉁이
큰나 / 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 200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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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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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
창작동화
제롬 뤼예 글, 김화영 옮김
고려대학교 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화영 교수가 유려한 번역으로 유럽의 우수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서정적이며 철학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는 작품들을 엄선했다. 한편 번역자가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직접 쓴,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꼬마 네모는 꼬마 동그라미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았다. 이제 친구들은 모두 집으로 들어갔다. 꼬마 네모도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싶어 집 안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꼬마 네모는 문이 동그랗게 생겨서 들어갈 수가 없었다. 꼬마 네모는 몸을 뒤틀어도 보고 이리저리 노력을 해 보았지만 모두 헛수고일 뿐. 그러다가 친구들은 깨닫는다. 꼬마 네모를 바꾸는 대신 동그란 문의 하찮은 네 개의 귀퉁이를 잘라내면 네모가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을.■ 어려서 만나는 명문장 그림동화 시리즈 어려서부터 만나야 하는 명문장은 풍부한 감성과 우수한 표현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대 최고의 문장가인 김화영 선생님이 우리말의 맛을 살린 보석 같은 번역으로 어린이들에게 선물하는 그림동화 시리즈입니다. 더불어 깊은 여운이 남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에게 서정적인, 철학적인 동화의 참맛을 알려줍니다. ■ 또 하나의 감동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 김화영 선생님이 그림책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손수 쓰신 어머니께 드리는 편지는 그림책을 좀 더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폭을 넓혀줍니다.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
키즈엠 / 카렌 코프먼 올로프 글, 루치아노 로자노 그림, 이정은 옮김 / 201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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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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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창작동화
카렌 코프먼 올로프 글, 루치아노 로자노 그림, 이정은 옮김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아기의 방긋 웃는 웃음으로 시작된 웃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된다. 그리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게 된다. 웃음의 효과는 정말 대단하다. 우울했던 기분이 좋아지고, 힘들고 쓸쓸했던 마음이 치유되는 것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림책 속 등장인물처럼 만약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부정적인 기운이 사라질 것이고, 기분이 좋았다면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웃음은 멀리멀리 퍼져요 아기가 엄마를 보고 웃었어요. 엄마는 아기가 웃는 모습을 보고 미소를 지었지요. 엄마는 그 미소를 꽃과 함께 글래스 선생님에게 전했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기분이 아주 좋아졌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시험에서 100점을 받은 세바스찬을 향해 환하게 웃었어요. 글래스 선생님의 웃음에 세바스찬도 기분이 좋아졌지요. 세바스찬은 자신의 축구팀에 그 웃음을 전했어요. 세바스찬 덕분에 아이들은 행복해졌어요. 축구팀의 코치 선생님은 팀이 지고 있자 우울해졌어요. 그 모습을 본 로베르토가 수박 한 조각을 가지고 코치 선생님에게 다가갔어요. 그리고 수박을 건네며 환하게 웃었지요. 로베르토의 미소 덕분에 코치 선생님의 우울했던 기분이 행복하게 바뀌었어요. 이 모든 것이 놀라운 웃음의 효과이지요. 코치 선생님의 웃음은 누구에게 전달될까요? 그리고 그 웃음은 어디까지 퍼지게 될까요?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은 웃음의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 주고 있어요. 아기의 방긋 웃는 웃음으로 시작된 웃음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지게 되지요. 그리고 모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로 작용하게 됩니다. 웃음의 효과는 정말 대단합니다. 우울했던 기분이 좋아지고, 힘들고 쓸쓸했던 마음이 치유되는 것이지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게 소리 내어 웃으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몸에 긍정적으로 작용하여 면역력이 강화된다고도 하지요. 심리학자인 윌리엄 제임스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한 것이다.’라고 말했어요. 이는 웃음의 정신적 작용을 강조한 것이에요. 이만큼 웃음이라는 것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멀리멀리 퍼지는 웃음>의 이야기도 그 효과를 그려내고 있지요. 그림책 속 등장인물처럼 환하게 웃어 보세요. 만약 기분이 좋지 않았다면 부정적인 기운이 사라질 것이고, 기분이 좋았다면 더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아이에게도 웃음의 힘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아기가 엄마를 보고 웃어요. 엄마는 아기를 따라 미소를 지었지요. 엄마는 글래스 선생님에게 꽃다발과 함께 미소를 전했어요. 글래스 선생님은 100점을 받은 세바스찬을 향해 활짝 웃었어요. 세바스찬은 그 웃음을 축구팀에 전했지요. 축구팀 코치 선생님은 경기에서 지고 있자 우울해졌어요. 그때 로베르토가 다가와 코치 선생님을 웃게 했어요.
마법사의 제자
비룡소 / 바버라 헤이젠 글, 토미 웅거러 그림, 이현정 옮김 / 2012.05.31
12,000원 ⟶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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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바버라 헤이젠 글, 토미 웅거러 그림, 이현정 옮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23권. 마법사의 꾀 많은 제자가 벌이는 우왕좌왕 마법 소동을 코믹하게 담아낸 그림책이다. 18세기 말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동명의 시를 발표한 이래로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어 온 고전으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며 현대 그림책의 거장인 토미 웅거러가 특유의 해학적이면서도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했다. 밝고 명랑한 청년 훔볼트는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로, 날마다 즐겁게 마법을 배우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워낙 노는 걸 좋아하는 성품인지라, 틈만 나면 마법사 몰래 게으름을 피우기 일쑤다. 특히 마법사의 성 지하에 있는 마법의 욕조에 물을 채워야 할 때엔 특히 더 질색을 하며 꾀를 부리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때다 싶은 훔볼트는 몰래 마법을 써 본다. 빗자루로 하여금 주인의 일을 대신하게 만드는 마법이다. 다행히 주문이 통하여 빗자루가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한껏 들뜬 훔볼트는 마음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마법사의 엉터리 제자와 춤추는 빗자루의 마법 소동! 마법사의 꾀 많은 제자가 벌이는 우왕좌왕 마법 소동을 코믹하게 담아낸 그림책 『마법사의 제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마법사의 제자』는 18세기 말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동명의 시를 발표한 이래로 음악,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으로 끊임없이 재생산되어 온 고전으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며 현대 그림책의 거장인 토미 웅거러는 특유의 해학적이면서도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독특하게 재해석했다. 80여 권이 넘는 다양한 어린이책에 글을 썼을 정도로 경력이 풍부한 작가인 바버라 헤이젠은 간결하면서도 운율 있는 글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도서 말미에는 괴테의 시 원문이 실려 있어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다. ▣ “샤르르르르움 타! 파르르르르움 타! 늙은 빗자루야, 구석에서 나와 내 일을 대신 하여라!” 밝고 명랑한 청년 훔볼트는 위대한 마법사의 제자로, 날마다 즐겁게 마법을 배우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워낙 노는 걸 좋아하는 성품인지라, 틈만 나면 마법사 몰래 게으름을 피우기 일쑤다. 특히 마법사의 성 지하에 있는 마법의 욕조에 물을 채워야 할 때엔 특히 더 질색을 하며 꾀를 부리곤 한다. 욕조까지 물을 길어 오려면 무거운 물 양동이를 들고 강에서 지하실까지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을 수없이 오르내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가 잠시 자리를 비우자 이때다 싶은 훔볼트는 몰래 마법을 써 본다. 빗자루로 하여금 주인의 일을 대신하게 만드는 마법이다. 다행히 주문이 통하여 빗자루가 저절로 움직이기 시작하자 한껏 들뜬 훔볼트는 마음 놓고 놀기 시작하는데……. 이게 웬걸! 지나치게 부지런한 빗자루는 욕조에 물을 다 채운 후에도 물 길어 오기를 멈추지 않는다. 결국 지하실은 물에 잠기게 되고, 빠져나가지 못한 훔볼트는 목숨마저 위태로워지고 만다. 바로 그때, 외출했던 마법사가 성으로 돌아온다. 마법사 덕에 모든 것은 무사히 제자리로 돌아가고 훔볼트도 간신히 목숨을 건졌지만, 잔뜩 화가 난 마법사는 훔볼트에게 따끔한 벌을 주기로 한다. 음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누구나 한 번쯤 접해 보았을 법한 이 이야기는 독일의 대문호 괴테가 1797년에 발표한 시 「마법사의 제자」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고전의 반열에 오를 정도로 역사가 오래된 이야기이다. 1897년엔 프랑스의 작곡가 폴 뒤카에 의해 교향시로 다시 태어나고, 1940년엔 미국의 대표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자 월트 디즈니에 의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근 200년 동안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며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현대 그림책의 거장이라 불리는 토미 웅거러 역시 이 이야기에 매료되어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 색을 덧입힌 웅거러 식 『마법사의 제자』를 탄생시켰다. 특히 마법사가 돌아와 사건을 해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원작과는 달리 훔볼트가 벌을 받는 모습을 직접적으로 보여줌으로써 교훈을 보다 명확하고도 익살스럽게 전달하는 결말 부분에선 그림책 거장의 노련한 솜씨가 느껴진다. 기술의 발달로 뭐든지 쉽고 편하게 하는 것이 가능한 이 시대에, 마법의 힘에 기대어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 한 대가로 큰 곤욕을 치르게 되는 훔볼트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할 거리들을 남긴다. ▣ 으스스하고 엉뚱한 유머가 가득한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 웅거러는 특유의 독특한 소품과 현란한 색상으로 신비로운 마법의 세계를 디테일하게 그려 냈다. 작품의 배경이 되는 마법의 성 곳곳에는 용도를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희한하게 생긴 각종 마법 도구들과 으스스하고 우스꽝스럽게 생긴 동물들을 곳곳에 숨겨 놓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그림 곳곳에 ‘제랄다’와 ‘크릭터’ 등 웅거러의 전작들을 암시하는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인물의 표현에 있어서도 마법에 걸린 빗자루에게 익살맞은 표정을 숨겨 놓아서 허둥대는 훔볼트와 대조를 이루며 큰 재미를 준다.
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
주니어김영사 / 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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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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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창작동화
이언 포크너 글.그림, 김소연 옮김
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작품으로,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올리비아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그리고 있다. 작가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설레이는 마음을 담는 데 주목했다. 아무리 평소에 자기주장이 강하고, 개성이 강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하는 올리비아이지만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다운 순수함을 고스란히 살려 주었다.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는 이 모습이야말로 아이답고, 올리비아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칼데콧 상 수상 작가 ‘이안 팔코너’의 크리스마스를 위한 그림책!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야기!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올리비아의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이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어린이의 설레는 마음을 그대로 담은 이야기! 자기주장이 강한 꼬마 돼지 올리비아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만큼 설레는 날이 또 있을까? 12월이 되면 전 세계가 두근거리며 기다리는 크리스마스는 어른이나 아이나 너나 할 것 없이 즐거운 날이다. 트리를 꾸미고, 받고 싶은 선물을 상상해 보고, 산타 할아버지가 루돌프가 끄는 썰매를 타고 오는 것을 상상해 보면 그야말로 흥분이 된다. 평소와 다르게 쉽사리 잠도 오지 않는 밤, 우리의 꼬마 돼지 올리비아도 흥분되기는 마찬가지이다.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꼬마 돼지 올리비아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이야기와 함께 돌아왔다. 언제나 자기주장이 분명하고, 남들과 똑같이 사는 게 싫은 올리비아의 크리스마스는 어떤 모습일까? 항상 귀엽고 발랄한 이 꼬마 돼지는 크리스마스만큼은 여느 아이들과 똑같이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안절부절한다. 이안 팔코너는 전작 《올리비아의 잃어버린 인형》《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에서는 개성 만점 올리비아를 표현했다면, 이번 《올리비아의 두근두근 크리스마스》에서는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며 안절부절하는 올리비아의 모습을 통해,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들의 설레이는 마음을 담는 데 주목했다. 신이 나서 크리스마스 음식을 준비하고, 산타 할아버지가 오시기를 초저녁부터 기다리는 귀엽고 발랄한 모습을 그리면서 시종일관 두근거리고 콩닥거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이런 마음이 바로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이란 것을 잘 그려냈다. 하지만 우리의 올리비아는 역시 평범한 꼬마 돼지가 아니었다. 벽난로에 장작을 지피려는 아빠에게 “아빠! 도대체 왜 그러세요? 산타 할아버지를 구워 먹을 생각이에요?” 라고 따금하게 일침을 가하는 올리비아! 굴뚝을 타고 내려와 벽난로로 들어올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던진 이 한마디는 올리비아가 어떤 아이인지를 말해 준다. 아무리 평소에 자기주장이 강하고, 개성이 강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 하는 올리비아이지만 이 한마디로 아이다운 순수함을 고스란히 살려 주었다. 산타 할아버지의 존재를 굳게 믿고 있는 이 모습이야말로 아이답고, 올리비아다운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런 매력이 있기에 이안 팔코너의 '올리비아 이야기'가 전 세계 어린이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오후 5시, 산타 할아버지는 오지 않고 비만 내렸어요.올리비아는 엄마를 더 도와주기로 했어요.“엄마! 제가 크리스마스 이브의 저녁 식탁을 꾸며 볼까요?”“물론이지, 올리비아. 네가 도와주면 엄마는 정말 기쁠 거야.”저녁을 먹고 온 가족이 모여 크리스마스 캐럴을 부르기로 했어요.모두 부드럽게 노래를 시작했지요.“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올리비아는 언제나 끝부분을 큰 소리로 불렀어요.아기- 잘도-잔다!이제 자기 전에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만 남았어요.산타 할아버지가 먹을 간식을 챙겨야 했어요.올리비아가 말했어요.“이제 기다릴 시간이야!”엄마가 말했어요.“이제 잘 시간이지!”
Disney 홀로그램 캐릭터 퍼즐 : 피터팬/아기사슴 밤비/피노키오/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88조각)
홍진P&M / 홍진P&M 편집부 펴냄 / 200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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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P&M
유아놀이책
홍진P&M 편집부 펴냄
찰칵찰칵
블루래빗 / 에밀리 볼람.김현정 그림, 블루래빗 편집부 글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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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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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래빗
유아놀이책
에밀리 볼람.김현정 그림, 블루래빗 편집부 글
찰칵 사운드북. 카메라 모양으로 생긴 이 책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서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책을 잡고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실제로 사진 찍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아이들 손에 알맞은 크기이며,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모서리 없이 둥글게 처리하여 더욱 안전하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놀면서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를 들으며 놀아요 돼지가 친구들과 소풍을 나왔어요. 즐거운 점심시간, 돼지는 친구들이 도시락을 열 때마다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요. 카메라 모양으로 생긴 이 책은 버튼을 꾹 누르면 ‘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나서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해요. 책을 잡고 손가락으로 버튼을 누르면 경쾌한 소리와 함께 실제로 사진 찍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 손에 알맞은 크기이며, 가벼워서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고, 모서리 없이 둥글게 처리하여 더욱 안전합니다. 아이들의 작은 손으로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 놀면서 소근육 발달과 눈과 손의 협응력도 기를 수 있지요. 안전 검사를 거쳐 국내의 자율안전확인 KC 마크를 획득한 제품입니다.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 창의력 : 몬스터 주식회사 / 토이 스토리
아이즐북스 / 편집부 엮음 / 200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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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
유아놀이책
편집부 엮음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디즈니 캐릭터와 즐거운 스티커 놀이가 만났습니다. 미키마우스, 위니 더 푸 같은 고전적인 캐릭터는 물론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 니모를 찾아서, 벅스 라이프 등 최신 애니메이션 속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만나 보세요.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 하면 학습하고 놀이하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질 것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과 이야기 영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먼저 과 , 을 통해 영어 학습의 기초를 다집니다. 그리고 에서는 유아 인지 발달의 기초가 되는 형과 색을 재미난 스티커 놀이로 알아봅니다. 1에서 10까지의 수, 사물의 분류와 비교, 반복되는 패턴의 규칙 찾기를 배우는 , 그리고 모든 부모들이 아이에게 가장 키워 주고 싶은 능력으로 꼽힌 바 있는 등 모두 여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디즈니 학습 스티커북으로 아이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쑥쑥 키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과 , 그리고 처럼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명작 이야기를 만나 봅니다. 《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의 모든 스티커는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싫증을 내지 않고 오랫동안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디즈니 스티커북 시리즈는 학습 영역 6권과 이야기 영역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습 영역에서는 푸우나 라이온 킹 같은 친근한 캐릭터와 함께 유아 학습의 기초를 익힙니다. ■이야기 영역에서는 명작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력과 구성력을 키웁니다. ■한창 호기심이 자라나는 유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합니다.
로타는 기분이 좋아요
바람의아이들 /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서정 옮김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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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아이들
창작동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지음, 일론 비클란드 그림, 김서정 옮김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 23권. 말괄량이 삐삐를 비롯해서 개구쟁이 에밀, 허풍선이 카알손, 산적의 딸 로냐 등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주인공들을 창조해낸 린드그렌의 새로운 그림책. 이 책은 스웨덴의 특별한 부활절 풍습과 더불어, 토라지고 화를 냈다가 의기양양해하고, 뿌듯해하고 조마조마해하다가 기뻐하는 등 로타의 다양한 감정변화가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스웨덴에서는 부활절을 여느 명절 못지않게 떠들썩하게 보낸다. 로타가 학교에 간 언니 오빠를 손꼽아 기다린 것도 부활절 방학 때문이다. 이제 셋이서 부활절 마녀 옷을 챙겨 입고 집집이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릿을 듬뿍 받아올 수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지만 하필이면 오늘, 언니 오빠는 칼레라는 아이 생일파티에 간다고 한다. 로타가 화가 났다고 말하자 “넌 언제나 화나 있잖아.” 하고 말하는 요나스 오빠. 로타는 기분이 나빠서 마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바실리스 아저씨의 사탕가게에 이른다. 바실리스 아저씨는 로타에게 “넌 언제나 기분 좋은 아이야” 하고 말해 주며, 크리스마스 장식 초콜릿과 사탕을 듬뿍 안겨주는데….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그림책 두 권 아스트리드 린드그렌(1907~2002)을 이야기할 때 으레 따라붙는 ‘스웨덴을 대표하는 작가’라거나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론’되었다던가 하는 수식어들은 어딘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준다. 한 국가의 대표 작가나 노벨문학상 후보가 된다는 건 당연히 대단하고 영광스러운 일이며, 보통 작가들로서는 감히 꿈꿔 보지도 못할 경지인 것만은 분명하다. 하지만 린드그렌이 아닌가! 말괄량이 삐삐를 비롯해서 개구쟁이 에밀, 허풍선이 카알손, 산적의 딸 로냐 등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주인공들을 숱하게 창조해낸 린드그렌을 그저 스웨덴의 작가라고 한다면 서운해 할 어린이들이 못되어도 수십만 명은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대단한 노벨문학상도 알 게 무어냐, 어린이들에겐 1년 개근상보다도 멀리 있는 것을! 아이들에게 린드그렌은 그냥 ‘말괄량이 삐삐’의 작가이고 ‘사자왕 형제’의 작가다. 아니, 어쩌면 아이들은 린드그렌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삐삐나 카알손만을 기억할지도 모른다. 린드그렌은 생전에 단 한 명의 아이라도 자신의 책을 읽고 행복해했다면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는데, 린드그렌의 책을 읽고 자란 수많은 어른들까지 셈에 넣는다면, 린드그렌은 살아생전에나 사후에나 정말 엄청난 성공을 거둔 행복한 작가인 것이다. 어느 모로 보나 린드그렌의 작품들은 아동문학의 정전임이 분명하지만, 린드그렌 작품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생명력 강하고 개성 만점인 캐릭터에 있을 것이다. 삐삐보다 더 유명한 동화 주인공은 찾아보기가 쉽지 않을 정도고, 에밀, 카알손 등도 그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여러 작품이 시리즈로 나올 수 있었다. 아니, 캐릭터 자체가 이야기를 저절로 만들어낸다고 할까? 시대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주인공들이란 어린이들의 보편적인 심성에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도 아이들의 판타지나 로망을 충족시켜줄 수 있어야 할 텐데, 린드그렌의 주인공들이 바로 그렇다. 늘 활기차고 다정하고 용감하지만 한편으로는 심술궂거나 장난이 너무 심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도 많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죽지 않고 다시 까르르 웃음을 터뜨릴 줄 아는 멋진 어린이! 이번에 바람의아이들에서 출간되는 린드그렌의 그림책 두 권에도 이런 주인공들이 나온다. 명랑하고 유쾌한 여자아이들 마디타, 리사벳, 로타가 바로 그 애들이다. 로타 혼자 깔깔깔 웃는 까닭은? 『로타는 기분이 좋아요』 마디타와 리사벳처럼 요나스, 미아 마리아, 로타 삼남매도 린드그렌의 세계에서는 이미 익숙한 캐릭터. 리사벳과 로타가 만났더라면 보자마자 마음이 통했으리만큼 둘은 비슷한 구석이 많다. 왜냐하면 둘 다 한 집안의 막내로 지내는 서러움을 잘 알고 있으니까. 언니 오빠란 동생들에겐 한없는 동경의 대상이자 끝없는 좌절을 맛보게 해주는 압도적 경쟁상대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언니 오빠와 나이 차이는 줄일 수가 없고, 지각이나 신체적 능력 역시 따라잡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어른이 되고 나면 나이 차이야 무의미해지지만 그때쯤 되면 이미 언니 오빠를 따라잡으려고 기를 쓰는 아이도 사라지고 없을 터. 동생들에게 있어 어린 시절이란 언니 오빠에 대한 끝없는 투쟁의 장이다. 언니 오빠를 단 한번만이라도 이겨보고자 달려들든, 자기를 떼어놓고 놀러 나갈까 봐 전전긍긍하며 따라붙든, 어쨌든 말이다. 스웨덴에서는 부활절을 여느 명절 못지않게 떠들썩하게 보낸다. 학교는 특별 방학을 하고 아이들은 마녀 복장을 한 채 집집이 돌아다니며 “사탕 주세요!”를 외치고, 각 가정에는 산타클로스처럼 몰래 부활절 토끼가 다녀가는데 이 토끼는 아이들이 찾도록 달걀 모양의 초콜릿이나 사탕을 정원에 숨겨놓는다나? 로타가 학교에 간 언니 오빠를 손꼽아 기다린 것도 부활절 방학 때문이다. 이제 셋이서 부활절 마녀 옷을 챙겨 입고 집집이 돌아다니며 사탕과 초콜릿을 듬뿍 받아올 수 있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지만 하필이면 오늘, 언니 오빠는 칼레라는 아이 생일파티에 간다고 한다. 게다가 로타가 화가 났다고 말하자 “넌 언제나 화나 있잖아.” 하고 말하는 요나스 오빠. 로타는 기분이 나빠서 마을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바실리스 아저씨의 사탕가게에 이른다. 바실리스 아저씨는 사탕가게를 문 닫고 실의에 빠져 있는 중이지만 친절하게도 로타에게 “넌 언제나 기분 좋은 아이야” 하고 말해준다. 그뿐 아니라 이제 더 이상 필요 없어진 크리스마스 장식 초콜릿과 사탕을 듬뿍 안겨주기까지 한다. 초콜릿과 사탕을 옆집 헛간에 숨겨두고 배가 간질간질해질 만큼 기분이 좋아진 로타! 생일 파티에서 돌아온 언니 오빠와 뒤늦게 부활절 방문을 시작해 사탕 수확이 형편없어도 괜찮다. 로타에게는 엄청난 비밀이 있으니까. 요나스와 미아 마리아는 가뜩이나 사탕을 얼마 못 받아서 속상한데 아빠에게서 바실리스 아저씨의 사탕가게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듣고는 더욱더 실망한다. 사탕가게가 없으면 부활절 토끼가 제때 사탕을 숨겨둘 수가 없는 것이다. 부활절 토끼는 바로 아빠인데, 아빠는 바실리스 가게에서 사탕과 초콜릿을 사곤 했으니까 말이다.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로타는 아빠가 부활절 토끼라니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부활절 토끼는 반드시 제때 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로타에게는 좋은 방법이 있다! 드디어 토요일 날 아침,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원으로 나간 요나스와 미아 마리아는 엄청나게 많은 산타클로스와 하얀 천사, 사탕 돼지와 눈사람을 발견한다. 엄마 아빠가 어리둥절해하는 와중에 와하하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 그리고 로타가 언니 오빠보다 더 큰 소리로 깔깔거리며 웃은 건 당연한 일이다. 스웨덴의 특별한 부활절 풍습과 더불어, 토라지고 화를 냈다가 의기양양해하고, 뿌듯해하고 조마조마해하다가 기뻐하는 등 로타의 다양한 감정변화가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린드그렌은 아이들 마음을 어쩜 이렇게 잘 알았을까? 삐삐나 카알손 같은 특별한 주인공들도 멋지지만 로타나 리사벳처럼 우리 동네 어디엔가 있을 법한 아이들의 이야기도 그에 못지않게 멋지다. 아이들의 삶은 그 자체만으로도 버라이어티하니까 말이다.
차근차근 한글완성 : 만5세 (스프링)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 201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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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학습책
애플비 편집부 글.그림
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한 교재이다. 만 5세는 구체적인 사물에 대한 인지와 사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으며, 고차원적인 사고도 가능한 나이다. 자음과 모음을 결합하여 글자 만들기, 여러 가지 받침 글자, 쌍자음 글자들을 책에 담았다.한 장씩 차근차근 떼며 한글과 수셈을 떼요! <차근차근 한글완성>은요, · 언어의 출발은 소리의 구별 언어 학습의 출발은 반복된 소리를 기억하고 구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 만나는 가족과 주변의 물건들을 인지하고, 엄마의 소리를 듣고, 따라서 반복하며 소리 내어 말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한글의 부드럽고 고운 모음 소리 먼저 습득 한글이 우수한 것은 자음과 모음이 만나 여러 가지의 소리와 글자 모양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소리의 기본이 되는 모음의 소리와 글자를 충분히 듣고 따라하며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 모음과 자음이 어우러진 여러 가지 소리와 글자 습득 모음을 배운 다음, ㄱ~ㅎ까지의 자음과 모음이 만나 이루어지는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따라서 가~하, 갸~햐, 거~허, 겨~혀, 고~호, 교~효, 구~후, 규~휴, 그~흐, 기~히와 같이 한글의 기본 글자들의 소리와 모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 낱글자가 아닌 일상 속의 낱말과 문장 속에서 숨쉬는 글자를 습득 가, 나, 다의 반복으로 이뤄지는 기존의 학습 방법 대신 아이가 흔히 쓰는 낱말이나 문장을 통해 자연스럽게 글자와 그 글자의 쓰임을 익혀 효과적으로 글자를 기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운필력 향상을 위한 단계적인 접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하기에서 시작하여 손가락으로 긋기, 스티커 붙이기, 크레용으로 긋기, 색칠하기, 연필로 따라 쓰기 순으로 운필력의 향상을 위해 단계적으로 접근했습니다. · 가방처럼 손잡이가 있는 예쁜 [한글완성]은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무독성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만5세 한글 내용 소개] · 자음 소리와 글자 익히기 · 자음과 모음을 합해 글자 만들기 · 여러 가지 받침 글자 익히기(ㄱ, ㄴ, ㄹ, ㅁ, ㅂ, ㅅ, ㅇ, 이중 자음) · 쌍자음이 들어간 글자 익히기(ㄲ, ㄸ, ㅃ, ㅆ, ㅉ) [이렇게 활용하세요] 구체적인 사물에 대한 인지와 사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으며, 고차원적인 사고도 가능한 나이입니다. 만 5세는 자음과 모음을 결합하여 글자 만들기, 여러 가지 받침 글자, 쌍자음 글자들을 책에 담았습니다. 만 2, 3, 4세가 모음과 여러 가지 자음이 합해져서 만들어진 한글의 기본 글자를 학습했다면, 만 5세는 보다 어려운 글자들로 구성했습니다. 글자 만들기(조성)는 초등학교 1학년 국어 첫 단원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우리말을 익힐 때 꼭 짚고 넘어가야 하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쁜 일러스트와 기호들을 넣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니, 놀이하듯 엄마와 아이가 글자를 만들어 보세요. 또한, 자음과 모음 낱말 카드를 만들어 책에서 배운대로 여러 글자들을 조합하면 더욱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집중력놀이 Big Pad 신나는 점 잇기
어스본코리아 / 케이트 리머 그림, 커스틴 롭슨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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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
유아놀이책
케이트 리머 그림, 커스틴 롭슨 글
미로 찾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 각 장마다 우주, 밀림, 바닷속 등 배경 속에 숫자가 쏙쏙 숨어 있다. 1부터 100까지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그림이 완성된다. 숫자 순서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수에 대한 인지력과 수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다.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진다.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한다.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밀 수 있다. 점 잇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점 잇기,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 널찍한 Big Pad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30가지 점 잇기! 각 장마다 우주, 밀림, 바닷속 등 배경 속에 숫자가 쏙쏙 숨어 있어요. 1부터 100까지 숫자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그림이 완성되지요. 숫자 순서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수에 대한 인지력과 수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을 쑥쑥 키울 수 있어요. ◆ 꼭꼭 숨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도 한 번에! 각 배경 속에는 2~6가지 ‘숨은그림찾기’ 미션이 주어져요. 오밀조밀한 그림 속에 숨은 그림이 쏙쏙 숨어 있어 찾는 재미를 더하지요. 또한 ‘색칠하기’ 미션을 따라 흰 바탕으로 채워진 그림을 예쁘게 색칠하고 꾸며 보아요. 점 잇기와 숨은그림찾기, 색칠 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기는 미로 게임, 가족·친구들과 함께해요. 30장 점 잇기 게임이 낱장으로 쉽게 뜯어져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놀이를 즐길 수 있지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겨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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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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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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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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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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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게 : 안녕달 그림책
창비
15,120원
2
시계탕
3
네 꿈을 응원해, 권투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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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그런 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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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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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팝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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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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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양이와 신비한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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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서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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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목욕탕
1
별별 직업 상담소
주니어김영사
14,220원
2
학교 옆 만능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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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66
4
긴긴밤
5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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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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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볶이 할멈의 힘 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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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의 이세계 여행사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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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내복야코 어린이 상식 : 이거 모르면 지구인 아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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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x4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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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 년째 열다섯 4
위즈덤하우스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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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보다 소중한 너의 미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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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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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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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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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고 싶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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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에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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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삶
복복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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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학교의 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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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제16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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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 브레이커 7~8 세트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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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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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자기관리론 + 성공대화론 (합본, 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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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 성해나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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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소통 명상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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