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바다 동물 백과
애플비 / 박수현 글.사진 / 2012.09.25
12,000원 ⟶ 10,800원(10% off)

애플비자연,과학박수현 글.사진
다양한 모습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바다 동물 37종에 대한 정보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다. 또한 바다 동물 모형 12개를 가지고 놀면서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사진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형태를 좀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알쏭달쏭 물고기, 기본 알기! 물고기의 기본 구조 물고기는 물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나요? 물고기도 남자, 여자가 있나요? 물고기 몸에는 왜 비늘이 있나요? 바다에서 살아남기 불가사리 군소 해마 오징어 꽃게 바닷가재 나비고기 가시복어 베도라치 망둥이 쥐치 넙치 앵무고기 씬벵이 개복치 바다거북 궁금해요 우리는 바다의 무법자 해파리 성게 대왕조개 문어 바다독사 쏠배감펭 쏨뱅이 곰치 바라쿠다 노랑가오리 청상아리 쥐가오리 혹등고래 궁금해요 서로 도우며 살아요 흰동가리 청소고기 빨판상어 정어리 전갱이 쏠종개 등꼬리치 연어 더 알아봐요! 모형설명 찾아보기넓고 넓은 바다에는 각양각색의 바다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알록달록 예쁜 색과 무늬가 있는 나비고기부터 뾰족한 이빨이 잔뜩 난 청상아리, 무서운 독을 가진 바다독사, 집채만한 몸집의 거대한 혹등고래 등 저마다의 모습과 특징을 가진 동물들이지요. 이 책에는 다양한 모습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바다 동물 37종에 대한 정보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담겨 있어요. 또한 바다 동물 모형 12개를 가지고 놀면서 바다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 호기심을 키우고, 사진으로만 보던 동물들의 형태를 좀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지요. <바다동물백과>로 우리 모두 신비한 바다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세상이 깜짝 놀란 세계문화유산
아이즐북스 / 유순혜 지음 / 2006.12.27
9,800원 ⟶ 8,820원(10% off)

아이즐북스사회,문화유순혜 지음
가자, 세계 문화 유산 속으로! 금으로부터 2200년 전, 비잔틴의 필론이라는 사람이 고대의 7대 불가사의라는 것을 정의했습니다. 이집트 쿠푸 왕의 피라미드, 메소포타미아 바빌론의 공중 정원, 올림피아의 제우스 상, 에페소스의 아르테미스 신전, 할리카르나 소스의 마우솔로스 능묘, 로도스의 크로이소스 대신상, 알렉산드리아에 있는 파로스 등대이지요. 그런데 7대 불가사의 가운데 오늘날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이집트의 피라미드밖에 없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전쟁 때문에, 자연 재해 때문에, 세월 때문에, 또는 그 밖에 알 수 없는 이유 때문에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유네스코에서는 우리 인류가 꼭 아끼고 보존하고 지켜야 할 것들의 목록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선정된 것들은 나라와 나라가 힘을 합쳐 보호하자고 굳게 약속도 했어요. 오늘 우리가 같이 만나 볼 것은 우리 인류가 꼭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문화 유산입니다. 과연 어떤 것들이 우리 인류가 모두 힘을 합쳐 보호하고 아껴야 할 보물들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꼭 보존 해야 할 8가지 세계 문화 유산!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문화 유산 중에 문명과 문화별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8가지 세계 문화 유산을 뽑았습니다. 고대 이집트 문명을 보여주는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우리 나라의 실학 정신의 집약체인 화성, 러시아 제국의 화려한 문화를 보여주는 상트바실리 대성당과 붉은광장, 인도 분명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사랑의 전설 타지마할, 호기로운 자금성과 만리장성, 신비한 공중 도시 마추피추, 읽어버린 수메르 문명의 앙코르 와트, 그리고 그리스 문명과 함께 서양 문화의 기본이 되는 로마 문명의 콜로세움과 폼페이가 실렸습니다. 이 8곳의 세계 문화 유산을 둘러보며 인류가 창조한 문화 유산의 숭고함을 느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 이 책에서 만나는 40명의 위대한 인물들! 이집트의 파라오에서 화성의 이름없는 장인에까지 문화 유산이 만들어지기까지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했답니다. 왕, 건축가, 나라의 관리, 일꾼 등이 문화 유산을 만들었다면 탐험가와 예술가와 같은 사람들은 문화 유산을 더욱 빛나게 했지요. 8가지 세계 문화 유산에 관련된 40명의 위대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문화 유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살펴 볼 수 있어요. 자, 그럼 화성을 만든 정약용을 만나 볼까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웅진주니어 / 고지영 그림, 김중철 엮음 / 2007.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옛이야기고지영 그림, 김중철 엮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중 하나인 '해님 달님' 설화를 독특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표현한 그림책이다. 초등 2학년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한 이 옛 이야기는 오누이가 부모의 곁을 떠나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호랑이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닥칠 여러 가지 고난과 위험들을 간접적으로, 은유적으로 상징하고 있다. 그 고난과 위험을 뛰어넘을 때 비로소 어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또 그림작가의 첫 번째 책이기도 한 이 작품에는 해와 달이 나타나기 전에 어두컴컴한 세상, 그 세상이 잘 표현되어 있다. 이런 무채색 그림을 처음 접한 독자들은 어둡고 다소 무거운 느낌을 받을 것이다. 고지영의 그림은 독자들로 하여금 마치 어두운 극장 안처럼 이미지들을 집중해서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보면 볼수록 시선을 끌고, 한참 동안 그림을 들여다보게 한다. 그리고 어느새 평온함과 아늑함까지 느끼게 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옛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에서 음미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옛이야기 그림책의 매력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옛이야기가 몇 가지 있다. 못된 계모에게 구박받는 착한 딸 이야기 ‘콩쥐팥쥐’,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의 옷을 숨겨 결혼하는 나무꾼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 이런 이야기들은 예전부터 책을 보며 읽은 것이 아니라 이야기꾼들(주로 할머니할아버지 또는 엄마아빠였다)이 술술 들려주었다. 이렇게 옛이야기는 원래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듣는 이야기였다. 우리가 현재 들을 수 있는 옛이야기는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살아있는 것이다. 대부분 탄탄한 이야기성을 지녔으며, 우리 고유의 문화와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무엇보다 무한한 상상 세계를 맛보고, 다양한 세상사, 인간사를 간접 경험할 수 있어 아이들뿐 아니라 많은 어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사회가 점차 현대화되면서 조부모나 부모 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지고, 다양한 대중매체가 발달하면서 그런 이야기꾼의 역할은 책이나 TV, 영화나 연극 등이 대체하게 되었다. 옛이야기는 더 이상 듣는 이야기가 아니라, 듣고 보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 중에서도 그림책은 어린이 독자에 초점을 맞춰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독특한 형식의 매체이다. 아직 글을 모르는 어린이를 위해 어른이 읽어주고 어린이가 듣는 그림책은 예전 이야기꾼이 입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던 것과 흡사하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독자들이 옛이야기 그림책에 매력을 느낀다. 우리나라의 대표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가난해서 남의 집 일을 하고 오는 어머니를 잡아먹고 아이들까지 잡아먹으러 집으로 찾아온 호랑이에게 도망친 오누이가 하늘의 해와 달이 되었다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도 우리에게 친숙한 옛이야기이다. 특히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초등학교 교과서(2-1 말하기듣기 94~95쪽)에 실릴 정도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옛이야기 중에 하나이다. 호랑이가 어머니를 잡아먹기 전에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라는 말은 운율감이 있고 반복적으로 등장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알고 있는 친숙한 표현이기도 하다. 어머니가 호랑이에게 떡을 하나씩 뺏기고 결국 잡아먹히는 장면이나 오누이에게 계속 찾아오는 위기의 순간들은 독자들에게도 숨 막히는 긴장감을 주기도 한다. 반면 무서운 호랑이가 오누이의 재치에 당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의 구성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수백 년 혹은 수천 년에 걸쳐 계속 전해 내려올 수 있었던 매력이다. 그래서 우리는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여러 편의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었다. 예전에 입으로 옛이야기를 들려주던 시절에는 이야기꾼에 따라 이야기가 조금씩 다르고, 같은 이야기라도 각 지방마다 차이를 보인다. 이야기꾼의 말솜씨나 기억력뿐 아니라 각 동네의 특성에 따라 이야기가 조금씩 달라졌을 것이다. 이렇듯 옛이야기 그림책도 어떤 작가가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독특한 그림책으로 만날 수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해님 달님’, ‘해님 달님이 된 오누이’ 등 이름은 조금씩 다르지만, 모두 같은 옛이야기를 담고 있다. 단행본으로 서점에서 볼 수 있는 책도 10여 권에 이르고, 각 그림책마다 이야기의 초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독자들은 다양한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만나왔다. 오누이의 성장 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 글을 새로 쓴 김중철은 30여년 가까이 그림책을 기획하고 연구한 그림책 전문가이다. 작가는 때로는 삭제되었고 때로는 덧붙여졌던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예전 이야기꾼이 들려주던 그대로 그림책에 담고 싶었다. 화려한 미사어구나 재미있는 말놀이 형식의 문장이 아니라, 원래 이야기의 운율이 살아있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텍스트로 글을 엮었다. 그래서 글을 읽다 보면 할아버지가 나긋나긋 들려주는 이야기 같다. 무엇보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의 원형은 오누이가 부모의 곁을 떠나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교과서나 많은 그림책에서는 몇몇 잔인하다고 생각되는 장면이 삭제되기도 했다. 하지만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 호랑이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가면서 닥칠 여러 가지 고난과 위험들을 간접적으로, 은유적으로 상징하고 있다. 그 고난과 위험을 뛰어넘을 때 비로소 어른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종종 삭제되었던 엄마가 팔다리가 먹히는 묘사나 막내가 호랑이에게 잡아먹히는 이야기는 잔인하기는 하나, 아이들이 겪고 이겨내야 하는 과제인 것이다. 또한 호랑이가 막내를 오도독오도독 잡아먹는 부분은 전체 줄거리에서도 결정적 사건으로서 중요할 뿐 아니라 청각적인 심상을 독자에게 전달해 오누이가 호랑이의 잔인함을 느끼고 생명의 위협을 느껴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이 빠지면 이야기의 맥이 끊기게 되고, 이야기의 팽팽한 긴장감도 풀리게 된다. 우리의 살고 있는 현실은 더 잔인하다. 책을 읽는 아이들은 앞으로 살아가면서 호랑이보다 더 무섭고 잔인한 세상의 어려움과 맞서 싸워야 한다. 글작가는 예전 이야기꾼이 되어 아이들에게 당당히 세상과 맞서 독립된 인격체가 되기를 바라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들려주고 있다. 신화로 다시 태어난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해와 달이 나타나기 전에 어두컴컴한 세상, 그 세상이 이 그림책에 표현되었다. 최근 화단에서 활발한 작품 및 전시 활동을 하고 있는 현대화가 고지영은 자신의 독특한 작품 세계를 첫 그림책에 담았다. 화가는 캔버스 위에 검정, 회색과 흰색 등 무채색의 유화를 수십 번, 수백 번의 반복된 붓질로 해와 달이 나타나기 전 태고의 어두움과 혼돈, 두려움을 어둠 속에서 희미한 빛에 반사되는 듯한 이미지들을 만들어냈다. 이런 독특한 그림 스타일뿐 아니라 고지영의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는 그동안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그림책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선을 담아내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이 호랑이에 대한 묘사이다. 기존의 그림책에서는 희화되거나 약탈자의 잔인한 모습만 강조되었다면, 이 그림책에서 호랑이는 오누이가 해와 달이 되기 위해 필요악, 즉 성장의 결정적인 계기로 묘사되었다. 이는 호랑이와 어머니가 서로 일맥상통하는 존재라고 작가는 해석하였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역할은 자식을 낳고 기르는 양육자뿐 아니라 자식이 독립된 인격체로 성장하게 하는 조력자이기도 하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에서 호랑이는 오누이가 해와 달이 되게 하는 즉 독립적인 인격체로 성장하게 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그래서 어머니를 잡아먹으러 나타나는 호랑이는 갑작스럽게 등장하지 않고, 마치 산이 살아 일어나듯이 나타난다. 처음에 거대하고 근엄한 모습으로 등장한 호랑이는 오누이를 잡아먹으려고 할 때는 역동적이고 위협적인 모습으로 변화한다. 작가는 각 상황에 따라 호랑이의 역할 변화를 이해하고, 이미지도 그에 맞게 변화시켰다. 또한 어머니가 죽는 장면에서 등장한 꽃잎이 호랑이가 죽는 장면에서도 등장한다. 그 꽃잎은 마치 진혼곡처럼 어머니와 호랑이의 죽음을 함께 위로한다. 또한 오누이가 잠시 호랑이를 피해 숨는 나무를 새롭게 표현하였다. 오누이가 도망가는 장면에서 나무를 보면, 마치 이리로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오누이가 두레박을 내려달라고 하늘에 기도할 때 나무도 손을 모아 기도하는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이처럼 오누이의 안식처였던 나무의 모습에도 이야기성을 부여하여 새롭게 표현하였다. 작가는 이처럼 오누이와 호랑이를 비롯한 주인공뿐 아니라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물들까지 마치 영혼을 가진 생명체처럼 독자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누이가 성장하여 해와 달이라는 독립된 인격체가 되기 위해서 주변의 작은 미물도 모두 필요한 존재들이고 조력자였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닐까?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너무 흔하고 너무 잘 알아서 시시한 옛이야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고지영이 그리고 김중철이 엮은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새롭다. 이 책을 작업하면서 글작가와 그림작가는 인간의 ‘성장’을 이 이야기의 원형(原形)로 본 것이다. 그래서 독자들은 잘 알고 있는 무섭고 재미난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가 아니라, 신화로 다시 태어난 옛이야기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만날 수 있다.


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토리가 있는 동물 사전
메가스터디북스 / 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 2020.05.29
10,000원 ⟶ 9,000원(10% off)

메가스터디북스자연,과학메가스터디 유아교재연구회 (지은이)
심해에 살아서 관찰이 어렵거나 아마존이나 북극 등 특수한 자연 환경에서 생활해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동물들로 구성된 백과사전이다. 각 서식지별 동물들의 기본 정보와 멸종 위기 등급이 포함된 심화 정보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해당 동물이 등장한 에피소드 코너를 통해 앞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애니메이션의 감동도 느낄 수 있다.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탐구욕과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데 제격이다.유광층 바다의 작은 고추 청자고둥 ·········· 6 헤엄치는 사자 쏠배감펭 ·········· 8 똑똑한 총잡기 딱총새우 ·········· 10 씩씩한 바다 장군 장수거북 ·········· 12 약광층 물고기들의 우아한 왕 산갈치 ·········· 16 바다의 사냥꾼 쿠키커터상어 ·········· 18 작은 마법사 투명상어 ·········· 20 살아 있는 화석 거미게 ·········· 22 암흑층 바다의 청소부 거대 등각류 ·········· 26 나풀거리는 바다의 반딧불 관해파리 ·········· 28 뛰어난 보호 본능 먹장어 ·········· 30 바다의 진공청소기 꿀꺽장어 ·········· 32 북극 바다를 지배하는 무적 범고래 ·········· 36 북극의 유니콘 일각돌고래 ·········· 38 위대한 장수 동물 북극고래 ·········· 40 바다의 카나리아 흰고래 ·········· 42 아마존 무시무시한 파괴력 피라니아 ·········· 46 아마존의 귀염둥이 강돌고래 ·········· 48 동물계의 인기 스타 카피바라 ·········· 50 뱀들의 여왕 아나콘다 ·········· 52 습지 고양이를 닮은 멋쟁이 메기 ·········· 56 놀라운 크기 버마왕뱀 ·········· 58 숲속의 보석 독화살개구리 ·········· 60 쭉 뻗은 다리를 가진 모델 홍학 ·········· 62 옥토넛 동물 출동 ·········· 64이보다 더 유익할 수 없다! 알짜 지식과 재미가 한 가득! 신기한 동물의 세계를 경험하고 싶은 꼬마 탐험가를 위한 보물 지도! 2010년 영국 BBC를 시작으로 미국의 디즈니, 중국의 CCTV 등 전 세계 160개국 이상 절찬리에 방영되었던 TV 애니메이션 옥토넛이 <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토리가 있는 동물 사전>으로 돌아왔어요. 옥토넛 탐험대의 든든한 대장 바나클, 말썽꾸러기 부관 콰지, 수줍음이 많은 구급 대원 페이소, 시즌 5에 새롭게 등장하는 민까지 인기 만점 캐릭터들이 총 출동했어요. 깊은 바닷속부터 아마존 열대 우림, 극지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연 생태별 동물들의 모습과 특징을 담아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았어요! <바다 탐험대 옥토넛 스토리가 있는 동물 사전>은 심해에 살아서 관찰이 어렵거나 아마존이나 북극 등 특수한 자연 환경에서 생활해 평소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동물들로 구성된 백과사전이에요. 각 서식지별 동물들의 기본 정보와 멸종 위기 등급이 포함된 심화 정보까지 폭넓게 아우르고 있어요. 해당 동물이 등장한 에피소드 코너를 통해 앞서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고, 애니메이션의 감동도 느낄 수 있어요. 시원하게 궁금증을 해소하고 탐구욕과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데 제격이에요. 옥토넛 탐험대와 함께 동물 박사에 도전해 보세요! 1. 바다의 깊이와 위치에 따라 유광층, 약광층, 암흑층, 북극, 아마존, 습지 6개 장으로 구성했어요! 2. 탐험 보고 SONG과 함께 다양한 동물의 생김새와 이름, 특징을 학습해요! 3. TV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듯 주요 장면을 흥미진진하게 엮었어요! 4. 스마트폰으로 QR 코드를 찍으면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영상이 펼쳐져요!
예쁜 공주 첫 영어 사전 - 동사 형용사
글송이 / 김동미 글, 손종근 그림, Meyer A. Ragin 감수 / 2011.04.30
12,000원 ⟶ 10,800원(10% off)

글송이도감,사전김동미 글, 손종근 그림, Meyer A. Ragin 감수
무궁무진하게 다양한 영어단어를 동사와 형용사로 만나보는 시간! 우리아이 영어 실력과 예쁜 감성을 키워 주는 영어 사전! 동사는 영어 교육에서 가장 기본이면서 꼭 필요한 품사입니다. 동사를 잘 알아야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 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동사와 형용사 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익히기만 해도 영어 표현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셈이지요. 《예쁜 공주 첫 영어 사전 -동사, 형용사》에서 궁금한 영어 표현 분야를 \'찾고\' 단어 연상 그림을 보며 쉽게 \'이해하고\' 활용 문장을 자신 있게 \'말해보세요\' 더불어 단어와 문장을 직접 써 본다면 영어 학습에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기분, 날씨, 모양, 행동, 취미 등을 나타내는 기초 동사와 형용사를 모아 예쁜 그림과 함께 영어단어가 적혀있는 유아용 영어학습책입니다. 우리 예쁜 공주들에게 꼭 맞는 귀여운 영어 사전으로 재밌고 신나게 영어를 배워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1장 Feelings 감정 2장 Senses 감각 3장 Weather 날씨 4장 Daily Life 일상생활예쁜 공주의 똑똑한 영어 사전! 기분, 날씨, 모양, 행동, 취미 등을 나타내는 기초 동사와 형용사를 모았어요. 우리 예쁜 공주에게 꼭 맞는 귀여운 영어 사전으로 재밌고 신 나게 영어를 배워보아요. 영어 실력과 예쁜 감성을 키워 주는 영어 사전! 동사는 영어 교육에서 가장 기본이면서 꼭 필요한 품사입니다. 동사를 잘 알아야 문장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어 회화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동사와 형용사 중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익히기만 해도 영어 표현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셈이지요.《예쁜 공주 첫 영어 사전 -동사, 형용사》에서 궁금한 영어 표현 분야를 \'찾고\' 단어 연상 그림을 보며 쉽게 \'이해하고\' 활용 문장을 자신 있게 \'말해보세요\' 더불어 단어와 문장을 직접 써 본다면 영어 학습에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누나와 남동생
우리교육 / 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 2008.06.05
10,000원 ⟶ 9,000원(10% off)

우리교육창작동화임정자 지음, 이형진 그림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치열한 이야기꾼 임정자와 캐릭터가 살이있는 화가 이형진의 꼴라주 그림이 만들어낸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 - 성 역할 놀이를 판타지로 다룬 그림책. 누나와 남동생은 각각 남성성과 여성성을 상 징하며,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하면서 겪는 갈등이 판타지 공간 속에서 해결된다. - 임정자 선생님이 들려주는 ‘누나와 남동생 이야기’는 부모의 맞벌이로 갇힌 공간에서 놀아야 하는 요즘 어린이의 내면을 짜임새 있고, 속도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 이것저것 뜯어 붙이는 이형진 화가의 꼴라쥬 작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놀이를 통해 부딪치는 여러 감정들이 입체감 있게 표현되어 그림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 ‘놀이’에는 어린아이의 감춰진 마음, 꿈꾸는 마음이 모두 들어 있다. 바로 ‘놀이’는 ‘생활’이기도 하다. 놀면서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듯이 작가는 이 그림책을 통해 누나와 남동생이 서로 좋아하는 놀이는 다르지만, 나중엔 어울려 놀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우애를 쌓아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누나와 남동생"은 늘 아이들과 아이들의 삶에 귀 기울이고 현실과도 치열하게 부딪치면서 살아가는 이야기꾼 임정자와 그림마다 캐릭터가 살아있고, 움직임과 즐거움이 있는 화가 이형진이 만나 아이들의 ‘놀이’ 세계를 재미난 상상력과 판타지로 풀어냈다.


잠잠깨비
반달 / 이연실 글.그림, 김향수 빛그림 / 2013.11.27
12,000원 ⟶ 10,800원(10% off)

반달창작동화이연실 글.그림, 김향수 빛그림
'반달 그림책' 1권.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밤마다 아이 방에 찾아와 키를 키우는 깨비들이다. 깨비들은 아이들이 잠들었나 안 들었나 알 수 있는 소리통을 곁에 두고 잠을 잔다. 소리통에서 띠링띠링 하고 아이가 잠들었다는 신호가 울리면 부랴부랴 일어나 짐을 싸서 아이 방으로 간다. 아이 방으로 가는 길은 꽤 멀다.우리는 어릴 때 키가 왜 그렇게 빨리 쑥쑥 자랐을까요? 어른들은 말합니다. "일찍 자야 키가 쑥쑥 큰단다!" 그러면서 자고 싶지도 않은 아이들을 이불 속에 넣고 자장가를 불러 줍니다.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늦게 자려고 옛날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하고, 이야기를 듣다가 오줌이 마렵다며 화장실을 들락거리기도 합니다. 불을 끄면 무섭다며 못끄게 하다가도, 또 너무 환하니까 잠이 안 온다 고 투정을 부립니다. 겨우겨우 잠이 들어서도 가만 있지를 못합니다. 잠든 지 몇십 분도 안 되어 뒹굴뒹굴 온 방안을 돌아다니지요. 원래 머리와 다리 자리가 바뀌는 건 기본이고요, 조금이라도 구겨질까 봐 애 지중지하던 인형을 엉덩이로 뭉개는가 하면, 옆에서 자고 있던 동생 얼굴을 이단 옆차기로 멋지게 한방 날려 버립니다. 침대에서 자는 아이들은 쿵 하고 바닥으로 떨어질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그러고도 세상 모르고 단잠을 즐기지요. 이렇게 하루이틀 지나고 닷새엿새 지나고 나면 아이들은 쑥쑥 자랍니다. 정말 신기한 일 아니에요? 그저 겨우 먹고 자고 놀았을 뿐인데 키도 크고 몸도 크다니요! 혹시 밤마다 누가 몰래 다녀가는 건 아닐까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어요?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맞아요. 바로 이 녀석들 짓이랍니다. 잠잠깨비, 당당깨비, 쑥쑥깨비! 밤마다 아이 방에 찾아와 키를 키우는 깨비들이지요. 깨비들은 아이들이 잠들었나 안 들었나 알 수 있는 소리통을 곁에 두고 잠을 잡니다. 소리통에서 띠링띠링 하고 아이가 잠들었다는 신호가 울리면 부랴부랴 일어나 짐을 싸서 아이 방으로 가지요. 아이 방으로 가는 길은 꽤 멀어요. 책 속에 있는 지도 좀 보세요. 깨비네 집에서 사다리를 타고 내려와 잠투정 돌산과 꿀잠 꽃밭을 지납니다. 이곳을 지날 때는 아주 조심해야 해요. 길을 걸어가다가도 잠에 빠질 수 있으니까요. 이곳에서 한참 더 가면 드르렁 개울이 나옵니다. 이곳에 있는 키 다리를 건너 소록소록 버섯숲을 지나 베개산아래에 있는 깊은잠 동굴까지 가야 해요. 참 먼 길을 걸어 왔어요. 이 깊은잠 동굴이 바로 아이 방으로 통하는 비밀 통로입니다. 깨비들은 동굴 안을 가득 메운 졸음 안개를 힘겹게 걷어내고 아이 방에 다다릅니다. 베개산을 빠져나온 깨비들은 아이가 잠들었나 안 들었나 살 펴본 다음 키 키우기 작업에 들어가지요. 어때요, 이제 아시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왜 하루가 다르게 키가 크는지를 말이에요. 아기자기한 깨비마을에서 작가의 정성을 느껴 보세요! 『먼지깨비』 세상과는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고, 다른 듯하면서도 비슷한 잠잠깨비 마을! 먼지깨비 세상을 구경하고 싶다는 어린이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아예 깨비마을 지도를 만들었어요. 지도를 펼쳐 놓고 이곳저곳 둘러보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낼 수 있을 거예요. 깨비네 연구실도 살펴보세요. 우리 아이들의 몸을 튼튼하게 하는 약초와 열매들이 가득해요. 책들도 얼마나 많다고요! '잠잠기계 사용 설명서'는 말할 것도 없고요, '잠잠나무 도감', '키움 마사지 기술' 같은 책도 있지요. 깨비들이 얼마나 책을 많이 읽고 연구를 많이 하는지 알겠지요? 잠잠깨비를 보고 싶다면 여러분의 방을 둘러보세요. 혹시 모르잖아요, 잠잠기계에서 빠져나온 나사가 뒹굴고 있을지도 모르잖아요. 아, 한 가지 귀띔을 해 드릴 게 있어요. 잠잠깨비는 아이가 베고 자는 베개 어딘가에 나 있는 틈으로 나온답니다. 그래서 어떡하라는 말이냐고요? 글쎄요, 그냥 그렇다고요. 하하하. 이 이야기를 꼭 아이한테 전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그럼 『잠잠깨비』 많이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연실 작가는 저 멀리 독일에서 쌍둥이를 나은 뒤에 또 멋진 작품을 들고 찾아오기로 약속했답니다.


인형 구출 대작전
키다리 / 마걀리 르 위쉬 글.그림, 김혜정 옮김 / 2010.04.01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마걀리 르 위쉬 글.그림, 김혜정 옮김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12권. 해결사 슈퍼순록이 보라색 괴물 쿵푸스를 쫓아가 인형들을 구출해 내는 이야기로, 이야기를 따라가며 재미있는 길찾기도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이다. 아이들은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점심 시간, 수영 시간 등 하루 일과 중 해야 할 일을 시간대 별로 인지하게 되고 각 단계마다 해당 시간을 나타낸 시계 그림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익힐 수 있다.해결사 슈퍼순록과 함께 보라색 괴물을 쫓아라! 평화로운 잠뽀 마을에 큰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동네의 모든 인형들이 사라진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해결사 슈퍼순록이 있답니다. 우리의 슈퍼순록이 인형들을 구출하기 위해 고약한 괴물 쿵푸스를 뒤쫓아 갑니다. 쿵푸스들이 도망간 길을 잘 찾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슈퍼순록을 도와주도록 해요. 《인형 구출 대작전》은 해결사 슈퍼순록이 보라색 괴물 쿵푸스를 쫓아가 인형들을 구출해 내는 이야기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야기를 따라가며 재미있는 길찾기도 즐길 수 있는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7개의 코스로 이루어진 인형 구출 대작전! "여러분, 걱정하지 말아요. 지금 전용 눈신을 신고 인형을 구출하러 출동하니까요!" 《인형 구출 대작전》은 7가지의 작은 이야기와 함께 양쪽 페이지를 가득 채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 속에는 슈퍼순록과 쿵푸스, 그리고 쿵푸스들이 흘리고 간 인형들이 숨어있답니다. 각 이야기마다 재미있는 미션들이 주어집니다. 아이들은 손가락으로 그림을 따라가며 이야기 속의 미션들을 해결해 슈퍼순록이 가야 할 길을 찾아낼 수 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는 동안 아이들은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시간대 별로 하루 일과를 배운다! "아침 9시 평화로운 잠뽀 마을이에요!", "정오 12시 즐거운 점심 시간이에요!" 《인형 구출 대작전》은 아이들이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다시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하루의 일과를 시간별 7개 단계로 나누어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주인공의 모험을 따라가면서 점심 시간, 수영 시간 등 하루 일과 중 해야 할 일을 시간대 별로 인지하게 됩니다. 각 단계마다 해당 시간을 나타낸 시계 그림이 들어가 있어 자연스럽게 시계 보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 한반도의 공룡
북웨이 / 오규석 지음 / 2015.07.21
9,800원 ⟶ 8,820원(10% off)

북웨이유아놀이책오규석 지음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익룡, 어룡 14종의 종이접기 방법이 실려 있다. 머리나 다리, 꼬리, 날개 등 부분별로 따로따로 접어 하나로 합쳐 공룡을 완성한다. 한 장으로 하나의 공룡을 완성하는 것보다 쉽게 공룡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공룡이 지닌 특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서 어떤 공룡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다. 로봇을 합체하는 것처럼 공룡의 각 부분을 합체해서 작품을 완성하면 된다. 어떻게 합쳐야 공룡이 완성될지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다.타르보사우루스 아기 타르보사우루스 프로토케라톱스 부경고사우루스 해남이크누스 테리지노사우루스 친타오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미크로랍토르 믹소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피나코사우루스 투오지앙고사우루스 오비랍토르머리, 앞다리, 뒷다리, 꼬리 합체!!! 중생대 한반도와 아시아에 살았던 공룡, 익룡, 어룡이 종이접기로 살아난다! 머리, 앞다리, 뒷다리, 꼬리 등등 신체의 각 부분을 따로따로 접어 풀로 붙이면 멋진 공룡이 완성됩니다. 수억 년 전 중생대에 한반도와 아시아 지역에 살았던 공룡 14가지를 접어 보세요. 타르보사우루스, 부경고사우루스, 친타오사우루스 등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에 살았던 어룡까지 다양한 친구들을 접어 나만의 공룡 팀을 꾸려 보세요. 부록으로 증정되는 ‘아이 좋아 공룡 카드’와 공룡 종이접기 완성 작품으로 친구들과 공룡 배틀도 즐길 수 있답니다. 공룡 종이접기도 하고, 공룡 카드게임도 하고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에 살았던 공룡, 익룡, 어룡 14종 종이접기 지금으로부터 수억 년 전,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에는 어떤 공룡이 살았을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물으면 대답이 술술 나옵니다. 공룡뿐 아니라 하늘을 나는 익룡과 물속에 살았던 어룡까지 그 시대, 이 땅에 살았던 파충류들에 관해 모르는 게 없을 정도입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한반도의 공룡》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대륙에서 발견된 공룡, 익룡, 어룡 14종의 종이접기 방법이 실려 있습니다. 타르보사우루스, 벨로키랍토르, 미크로랍토르… 다양한 공룡을 접어 나만의 공룡 월드를 만들어 보세요. 따로따로 접어서 합체!!! 한 장으로 접는 것보다 쉽다 공룡은 다른 동물에 비해 복잡하게 생겼어요. 머리나 등에 뿔이 달려 있거나 목이 유난히 길다든지 앞다리가 유독 짧은 공룡도 있죠. 그래서 공룡을 접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아요. 시중의 공룡 종이접기 책으로 공룡을 접다 보면 생각보다 너무 어려워서 아이들은 이내 흥미를 잃기 십상입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한반도의 공룡》은 머리나 다리, 꼬리, 날개 등 부분별로 따로따로 접어 하나로 합쳐 공룡을 완성합니다. 한 장으로 하나의 공룡을 완성하는 것보다 쉽게 공룡을 만들 수 있고, 각각의 공룡이 지닌 특징을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서 어떤 공룡인지 쉽게 알아맞힐 수 있어요. 로봇을 합체하는 것처럼 공룡의 각 부분을 합체해서 작품을 완성해 보세요. 어떻게 합쳐야 공룡이 완성될지 상상하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아이 좋아 공룡 종이접기, 아이 좋아 공룡 카드놀이 부록으로 증정되는 ‘아이 좋아 공룡 카드’로 친구들과 게임도 즐기며 공룡 배틀을 해 보세요. 책의 맨 뒤를 펼치면 공룡 카드 15장이 들어 있답니다. 손으로 드르륵 뜯어 친구와 카드놀이를 해 보세요. 안내된 카드놀이 방법으로 친구와 공룡 종이접기 빼앗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 이긴 사람은 진 사람의 공룡을 빼앗거나 공룡을 접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단순하게 가위바위보를 해서 카드 빼앗기 놀이를 해도 됩니다.
시크릿 쥬쥬 스토리텔링 색칠북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17.10.20
6,500원 ⟶ 5,85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영실업 원작
아이를 위한 시크릿 쥬쥬 색칠북. 그림을 색칠하며 쥬쥬, 릴리, 로사, 아이린, 샤샤 다섯 친구에 대해 알아보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친구들이 사용하는 아이템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미니 스토리로 구성된 시크릿 플라워의 모험을 따라가며 색칠 놀이를 할 수 있다.여아들의 핑크빛 꿈과 함께하는 가장 친한 친구 쥬쥬! 영실업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 쥬쥬는 현재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형 중 하나입니다. 완구의 인기에 힘입어 3D 애니메이션 론칭과 함께 ‘시크릿 쥬쥬’로 새롭게 태어난 쥬쥬는 통통 튀는 스토리, 신나는 노래와 댄스가 결합된 뮤직비디오로 인기몰이를 하며 꾸준히 새 시즌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자유롭게 색칠하며 캐릭터 알아보기! 마음에 드는 색으로 그림을 색칠하며 쥬쥬, 릴리, 로사, 아이린, 샤샤 다섯 친구에 대해 알아보세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친구들이 사용하는 아이템까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색칠 놀이! 미니 스토리로 구성된 시크릿 플라워의 모험을 따라가며 색칠 놀이를 즐기세요. 시크릿 플라워는 마녀의 노래 때문에 순수한 마음을 빼앗긴 아이들을 구할 수 있을까요? 귀여운 쥬쥬와 친구들 스티커가 4장! 본문에 붙이며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가 4장 들어 있습니다. 남은 스티커는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며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생일 축하해, 샘!
보물창고 / 팻 허친스 지음, 신형건 옮김 / 2009.10.30
9,500원 ⟶ 8,550원(10% off)

보물창고창작동화팻 허친스 지음, 신형건 옮김
영국 도서관협회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수상 작가의 그림책. 샘이 할아버지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작은 의자가 단숨에 샘의 키를 훌쩍 키워 준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 주는 어른들의 보살핌이 아이들의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전하는 작품이다. 샘은 생일을 맞아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된다. 나이를 먹은 만큼 키도 한 뼘 더 자랐을 것으로 믿은 샘은 실제로 자기가 더 자랐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분주하게 집 안을 돌아다닌다. 스스로 등을 켜 보려고도 하고, 혼자 옷장에 걸린 옷을 꺼내 입어보려고도 하고, 수도꼭지에 물을 틀어 혼자 힘으로 이를 닦을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본다. 하지만 모두 손에 닿지 않아 실패한다. 속상해하던 샘에게 할아버지의 선물이 도착한다. 바로 샘의 키를 단숨에 훌쩍 크게 해 주는 ‘작은 의자’! 샘은 할아버지의 선물로 혼자 힘으로 등을 켜고, 혼자 힘으로 옷장에서 옷을 꺼내 입고, 혼자 힘으로 이를 닦는다. 씽크대에서 배를 띄울 수도 있게 된다. ▶ 자꾸만 보고 싶게 하는 아주 완벽한 이야기꾼, 팻 허친즈 보고 또 보게 만드는 ‘팻 허친즈’의 새로운 작품이 보물창고에서 출간된다. ‘로지의 산책’, ‘자꾸자꾸 시계가 많아지네’, ‘자꾸자꾸 모양이 많아지네’,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 등에서 이미 보여 주었던 팻 허친즈만의 매력이 또 한 번 독자들을 찾아간다. 팻 허친즈는 단순하면서도 운율감 있는 이야기에 정교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특유의 일러스트로 재미와 지식, 지혜를 아주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재주를 가진 작가다. 또 그는 19세기에 영국 그림책을 개척한 화가 케이트 그린어웨이를 기념하기 위해 영국 도서관협회가 창설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해마다 영국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을 그린 화가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작가로, 한 번 본 그림책을 자꾸 자꾸 보게 만드는 아주 완벽한 이야기꾼이다. 과연 이번에 팻 허친즈는 어떤 이야기로 우리를 사로잡을 것인가! ▶ 쑥쑥 자라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우리 아이들! 팻 허친즈는 아이들의 심리를 무척이나 잘 포착해 내는 작가로도 유명하다. 그는 “아이들이 하는 말, 하는 행동 등을 유심히 보았다가 이야기로 발전시켜 나간다”고 한다. 때문에 그의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그 생생함이 글과 그림에 잘 묻어난다. 이번에 그가 아이들에게 포착해 낸 것은 ‘키가 쑥쑥 커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다. 이 책의 주인공인 샘은 생일을 맞아 나이를 한 살 더 먹게 된다. 나이를 먹은 만큼 키도 한 뼘 더 자랐을 것으로 믿은 샘은 실제로 자기가 더 자랐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분주하게 집 안을 돌아다닌다. 스스로 등을 켜 보려고도 하고, 혼자 옷장에 걸린 옷을 꺼내 입어보려고도 하고, 수도꼭지에 물을 틀어 혼자 힘으로 이를 닦을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본다. 하지만 모두 손에 닿지 않아 실패한다. 엄마, 아빠에게 생일 선물로 배를 받았지만 이 역시도 싱크대에 손이 닿지 않아 배를 띄울 수 없게 된다. 속상해하던 샘에게 할아버지의 선물이 도착한다. 바로 샘의 키를 단숨에 훌쩍 크게 해 주는 ‘작은 의자’! 샘은 할아버지의 선물로 혼자 힘으로 등을 켜고, 혼자 힘으로 옷장에서 옷을 꺼내 입고, 혼자 힘으로 이를 닦는다. 씽크대에서 배를 띄울 수도 있게 된다. 빨리 몸과 키가 커져서 스스로 모든 걸 해 내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기 충분할 것이다. 또한 샘이 할아버지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작은 의자가 단숨에 샘의 키를 훌쩍 키워 준 것처럼 아이들의 마음을 잘 알아 주는 어른들의 보살핌이 아이들의 성장에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유쾌하게 전달한다. 아이와 어른 모두 이 그림책을 보며 성장의 기쁨과 설렘을 한껏 누리게 될 것이다.
손잡이 스티커 : 아기 동물
삼성출판사 / 카시와라 아키오 그림 / 2014.11.15
5,500원 ⟶ 4,95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카시와라 아키오 그림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이다.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진다.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존의 뻔한 스티커북은 가라! 만 1~3세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스티커북 손잡이 달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첫돌이 지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손가락 사용도 능숙해집니다. 이때 붙였다 떼었다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은 손의 힘을 기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스티커를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도 자라나지요. 는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예요.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지요.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져요.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세요! 강아지, 고양이, 곰, 토끼부터 바다와 초원 동물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동물 총 집합! ★스티커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만 1~3세 유아에겐 스티커를 잡고 떼는 것이 어려워요. 는 스티커마다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엄마가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뗄 수 있답니다. ★기존 스티커의 2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큼직큼직 커다란 스티커로 아이가 삼킬 걱정 없이 놀이할 수 있어요. 종이도 두꺼워서 스티커가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본문의 그림도 크고 직관적이게 구성하여 동물을 처음 인지하는 유아에게 효과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가이드가 있어 초보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 아래에 어떤 식으로 놀이하면 좋은지, 어떻게 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가 적혀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도 문제 없어요.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 협응력 관찰력 표현력… 잠자는 아기 두뇌, 한 번에 깨워요! 손잡이를 잡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이 발달해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이 자라나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동물의 이름과 특징, 생김새를 인지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선명한 인지책으로 활용해요.
손잡이 스티커 : 영재놀이
삼성출판사 / 카시와라 아키오, 삼식이 그림 / 2014.11.15
5,500원 ⟶ 4,95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카시와라 아키오, 삼식이 그림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이다.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다.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지도록 하였다.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을 것이다.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자.기존의 뻔한 스티커북은 가라! 만 1~3세 눈높이에 맞춘 신개념 스티커북 손잡이 달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첫돌이 지난 아이는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손가락 사용도 능숙해집니다. 이때 붙였다 떼었다 놀이할 수 있는 스티커북은 손의 힘을 기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집중력, 인지력을 발달시키는 데 효과적이에요. 스티커를 떼어 원하는 곳에 붙이면서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도 자라나지요. 는 처음 스티커를 시작하는 영유아에게 꼭 맞춘 스티커북 시리즈예요. 스티커는 최대로 키우고,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를 달아 돌 지난 아이도 혼자 쉽게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지요. 여러 번 놀이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는 기본! 본문에 코팅을 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떼어져요. 엄마와 함께 그림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붙였다 떼었다 다양하게 놀이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만 1~3세 첫 스티커, 로 시작하세요! [출판사 서평] 색깔과 모양 인지부터 기본 대소 비교까지 아이 두뇌를 자극하는 핵심 IQ놀이 총 집합! ★스티커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어요 만 1~3세 유아에겐 스티커를 잡고 떼는 것이 어려워요. 는 스티커마다 잡고 뗄 수 있는 손잡이가 있어, 엄마가 손잡이를 반으로 접어 주면 아이 혼자서도 거뜬히 뗐다 붙였다 할 수 있어요. 본문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한 번 붙인 스티커도 쉽게 뗄 수 있답니다. ★기존 스티커의 2배! BIG SIZE 스티커로 아이 손에 꼭 맞아요 큼직큼직 커다란 스티커로 아이가 삼킬 걱정 없이 놀이할 수 있어요. 종이도 두꺼워서 스티커가 쉽게 찢어지지 않지요. 본문의 그림도 크고 직관적이게 구성하여 처음 색깔 모양을 인지하는 유아에게 효과적이에요. ★페이지마다 가이드가 있어 초보엄마도 쉽게 지도할 수 있어요 각 페이지 아래에 어떤 식으로 놀이하면 좋은지, 어떻게 놀이를 확장시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가이드가 적혀 있어 홈스쿨링을 처음 시작하는 엄마도 문제 없어요. ★인지력 집중력 창의력 협응력 관찰력 표현력… 잠자는 아기 두뇌, 한 번에 깨워요! 손잡이를 잡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눈과 손의 협응력 및 집중력이 발달해요. 자유롭게 스티커를 붙이는 동안 표현력과 창의력, 관찰력이 자라나지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다양한 색깔과 형태감을 인지하고,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선명한 인지책으로 활용해요.
(작은책방 그림책나라 20) 맨 아저씨의 아름다운 여행
작은책방 / 질 티보 글, 뤽 멜랑종 그림, 조진주 옮김 / 2004.09.10
8,000원 ⟶ 7,200원(10% off)

작은책방창작동화질 티보 글, 뤽 멜랑종 그림, 조진주 옮김
알록달록 색칠놀이 만3세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 / 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 2015.07.20
6,500원 ⟶ 5,850원(10% off)

학은미디어(구 학원미디어)유아놀이책학은미디어 편집부 엮음
는 어린이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만 2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연령별로 나누어 각 지능 발달 단계에 맞게 꾸몄다. 한글(국어), 수학, 생활, 미로, 만들기, 영어, 색칠, 창의력, 상상력 등 다양하고 폭넓은 영역을 놀이하듯 즐겁게 읽고 쓰고 꾸미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저절로 지능이 발달하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도록 하였다. 는 어린이에게 친숙한 사물이나 동물을 색칠하면서 주위 사물과 동물에 익숙해질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색채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꾸민 미술의 기초 및 상상·창의력 개발 활동책이다.미술의 기초, 상상·창의력이 쑤욱~ 는 어린이에게 친숙한 사물이나 동물을 색칠하면서 주위 사물과 동물에 익숙해질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색채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꾸민 미술의 기초 및 상상·창의력 개발 활동책입니다. 알록달록 색칠놀이 3세, 이렇게 이용하세요! 1. 색의 기본인 삼원색, 즉 빨강·노랑·파랑을 정확히 익히고 주황·초록·보라 등의 색과 회색·흰색·검정색도 익혀서 여러 가지 색을 구별할 수 있는 변별력을 기르도록 이끌어 주세요. 2. 제시된 그림에 색을 칠해 완성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부족하기 쉬운 집중력과 주의력을 기르고, 성취감도 맛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3. 자유롭게 색칠하기, 없는 부분 완성하여 그리기, 무늬 꾸미기 등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이 향상되도록 이끌어 주세요. 4. 혹시 색칠 활동을 지루해할 수도 있습니다. 흥미를 잃지 않도록 억지로 시키지 마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색칠 활동을 유도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의욕을 갖게 해 주십시오. 5. 제시된 선을 벗어나 색칠하거나 꼼꼼하게 색칠하지 못하더라도 지적하지 마시고 꼭 칭찬해 주세요.‘ 6. 참 잘했어요’스티커를 붙여 주며 색칠 활동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칭찬은 어린이의 학습 의욕을 높입니다. 칭찬과 격려를 듬뿍 해 주세요. 출판사 서평 인간의 일생 중에서 지적 능력이 가장 급속도로 발달하는 시기인 유아기에는 주변의 여러 가지 사물에 대해 끊임없이 흥미와 호기심을 느낍니다. 이 시기에 어린이의 지적 학습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는 이러한 어린이의 발달 특성을 고려하여 만 2세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연령별로 나누어 각 지능 발달 단계에 맞게 꾸몄습니다. 한글(국어), 수학, 생활, 미로, 만들기, 영어, 색칠, 창의력, 상상력 등 다양하고 폭넓은 영역을 놀이하듯 즐겁게 읽고 쓰고 꾸미고 오리고 색칠하면서 저절로 지능이 발달하고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도록 하였습니다. 본 을 통해 빨강 노랑 파랑 등 기본 색깔을 정확히 알고, 비슷한 색깔을 구별하는 변별력을 길러 주세요. 또한 신 나게 색칠하며 운필력을 기르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쑥쑥 키워 주세요.


명화로 만나는 재미난 동물 친구들
시공주니어 / 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 2010.09.15
9,000원 ⟶ 8,100원(10% off)

시공주니어유아학습책호박별 글, 문지후 그림, 이주헌 감수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 시리즈 2권. 아이들이 명화를 자꾸 들여다보고 싶게 구성한 재미있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이다. 권마다 주제별로 명화들을 세심하게 가려 뽑고,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다. 2권에서는 화가들이 캔버스 위에 풀어 놓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본다. 아이들은 섬세하게, 혹은 단순하게 그려진 여러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미술에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만 4세 이상의 아이들이 짧은 글을 따라 읽으며 자연스레 명화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화를 누가 그렸는지, 왜 그렸는지, 어떻게 그렸는지 등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그림책을 읽듯 글이 안내하는 대로 그림에 시선을 주고 그림 속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한두 가지 감상 포인트로 접근하여, 처음 명화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명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일러스트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명화의 상황을 따라 하기도 하고 확장하여 보여 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명화를 머리로 이해하는 명화 그림책은 이제 그만! 간결한 글과 함께 풍성한 그림을 감상하다 보면 명화를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공감할 수 있어요. 풍부한 감성이 자라나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을 통해 명화의 세계에 첫발을 들이는 아이들이 명화 안에서 신 나게 뛰놀게 해 주세요! [기획 의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명화를 만난다. 고흐의 '해바라기'나 다빈치의 '모나리자', 김홍도의 '씨름'과 같은 작품은 너무나 유명해서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선뜻 명화를 볼 줄 안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명화는 우리와 가깝고도 먼 사이이다. 명화 감상은 점차 아이들에게 중요한 정서 교육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여 감성을 풍부하게 가꿔 주고, 예술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초등 교과 과정에서도 미술은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는 영역을 넘어 점점 미술 감상 영역을 강조하는 한편, 미술 작품의 가치를 판단하고 존중하도록 아이들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명화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까? 먼저 자연스레 명화의 품에 안길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아이들이 명화를 자꾸 들여다보고 싶게 구성한 재미있는 명화 감상 길잡이 책이다. 권마다 주제별로 명화들을 세심하게 가려 뽑고, 아이들의 풍부한 감성을 끌어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담았다. 수많은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다니며 정신없이 훑어보는 미술관 투어가 아닌, 자상한 도슨트(docent)가 곁에서 이끌어 주듯 명화를 곱씹어 보고 음미할 수 있는 구성이다. 명화를 보는 안목은 오랜 감상의 경험에서 비롯된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그러한 명화 감상의 세계에 첫발을 들이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뛰놀 수 있게 한다. 그래서 시간이 흐른 뒤에도 깊은 정서적 친밀감이 바탕이 된 진정한 명화 감상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시리즈 특징]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명화 감상 안내서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은 그림책을 읽기 시작하는 만 4세 이상의 아이들이 짧은 글을 따라 읽으며 자연스레 명화의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명화를 누가 그렸는지, 왜 그렸는지, 어떻게 그렸는지 등에 대해 학습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이야기 그림책을 읽듯 글이 안내하는 대로 그림에 시선을 주고 그림 속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각 권의 주제에 따라 한두 가지 감상 포인트로 접근하여, 처음 명화를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명화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기 위해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가미하였다. 일러스트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명화의 상황을 따라 하기도 하고 확장하여 보여 주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게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다.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8가지 테마 넓고 방대한 미술의 세계를 가족, 동물, 감정, 음식, 놀이문화, 풍경, 우리 옛 그림, 신기한 그림 등 8가지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작가별, 화풍별이 아닌,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만한 주제들로 명화를 나누고, 그 명화를 찬찬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야기를 만들어, 아이들이 자연스레 명화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권마다 다양한 화풍과 화가의 그림을 담았다. 아이들은 명화 속 친숙하고 정다운 사람들의 얼굴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레 인물화의 특징을 알게 되고, 먹음직스럽게 그려진 과일을 보면서 정물화의 개념을 이해하고, 반짝이는 물결이 드러난 풍경화를 보면서 인상파를 기억하게 된다. 이를 통해 단어에 갇힌 개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하는 미술 감상법을 익히게 될 것이다. 그림 감상을 돕는 확장된 이야기 명화 속에는 명화가 탄생된 당대의 문화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그 시대 상황이나 역사적 의미를 알면 명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마련이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에서는 본문 글에 덧붙여 그림에 얽힌 다양한 배경과 유명한 화가들의 숨은 이야기를 담았다. 너무 많은 정보를 담다 보면 자칫 그림 감상을 방해할 수 있기에, 때로는 친절한 해설가가 들려주듯, 때로는 엄마가 아이의 눈높이에서 적절한 질문을 하듯, 때로는 함께 책을 읽는 친구가 이야기를 건네듯 팁으로 담아냈다. 미술 전문가 이주헌의 가이드 본문 구석구석에 담긴 명화들을 감상하고 나면, 그 뒤에 또 다른 읽을거리 ‘더 알아보아요’가 눈에 띈다. 서양화를 전공한 뒤 신문사의 미술 담당 기자, 학고재 관장 등을 거쳐 수많은 명화 책을 집필한 이주헌 선생이 명화에 첫발을 디디는 아이들에게 따스한 목소리로 차근차근 명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처음 본 그림들이 낯설고 신기한 느낌으로 다가왔다면, 이주헌 선생의 이야기를 듣고 다시 되짚어 보는 그림들은 친숙함으로 다가올 것이다. 약 350점의 풍부한 그림 미술의 영역은 넓고 방대하다. 수십 권에 담아 소개해도 모자를 만큼 훌륭한 그림들이 세계의 미술관과 박물관에 산재한다. 《네버랜드 첫 명화 그림책》에는 독자들이 풍부한 명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모두 약 350점의 명화를 실었다. 각 권에 약 40~50점이 실린 셈인데, 이 그림들이 주제에 따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독자들은 그림 속 이야기를 마음에 새길 수 있을 것이다. 중심이 되는 그림은 시원시원하게 담겨 있어, 명화 감상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그림은 바로 동굴에 그려진 동물 그림이다. 그만큼 오랜 세월 사람들의 곁에서 함께해 온 동물들은 많은 화가들에 의해 그려지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화가들이 캔버스 위에 풀어 놓은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본다. 발라의 '줄에 묶인 개의 역동성'은 발발거리며 달리는 개의 움직임이 인상적이고, 이중섭의 '노을 앞에서 울부짖는 소'는 굵고 세찬 붓질이 소의 특징을 잘 드러내며, 들라크루아의 '어미 호랑이와 노는 새끼 호랑이'의 호랑이는 화려한 털가죽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섬세하게, 혹은 단순하게 그려진 여러 동물들을 보면서 자연스레 미술에 다양한 표현 방법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온 세상이 반짝반짝
비룡소 / 이윤우 글.그림 / 2012.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이윤우 글.그림
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작.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별과 이슬, 물고기, 잠자리뿐 아니라 가로등과 빈 병, 서로의 눈 속에서 빛나는 아이와 엄마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대상들을 시적인 언어와 판화 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는 존재들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낸 그림책이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고, 반짝이는 순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아름다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짧고 간결한 텍스트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장면마다 느껴지는 감정과 그 안에 담긴 소리, 감촉, 냄새 등을 찾으며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2011년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수상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을 찾아 떠나는 신비로운 여행” 반짝반짝 빛나는 예쁜 그림책『온 세상이 반짝반짝』. 이 그림책은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며 별과 이슬, 물고기, 잠자리뿐 아니라 가로등과 빈 병, 서로의 눈 속에서 빛나는 아이와 엄마까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대상들을 시적인 언어와 판화 기법의 아름다운 그림으로 담아냈다. 너무 사소해서 인식조차 못하는 소중한 것들을 그림책에 담고 싶다는 작가는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는 존재들의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냈다. 이윤우 작가는 첫 번째 그림책『온 세상이 반짝반짝』으로 2011년 제8회 한국안데르센상 미술 부문 대상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았다. 한국안데르센상은 1981년 이래 유아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는 사단법인 아이코리아가 수여하는 상으로 어린이 문화예술콘텐츠 개발과 작가들의 창작의욕을 북돋우고 있다. 누구에게나 반짝이는 순간이 있고, 반짝이는 순간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아름다움이 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 난 반짝이는 게 좋아! “까만 밤 고개 들면 볼 수 있는 반짝반짝 작은 별, 이른 새벽 하나둘 반갑게 인사하는 반짝반짝 부지런한 불빛, 또르르 굴러 코끝에 맺히는 반짝반짝 차가운 이슬, 여기저기 춤추는 반짝반짝 신나는 물결, 힘차게 뛰어올랐다 금세 사라지는 반짝반짝 물고기들…….” 반복과 운율이 있는 시적인 글을 읽으며 아기 고양이의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바쁜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반짝이는 이들이 말을 건다. 가로등은 줄지어 서서 조심히 가라 응원하고, 은빛 물고기들은 반짝이는 몸을 자랑하며 물 위로 뛰어오르고, 물비늘을 일으키며 춤추는 물결은 반갑게 인사하며 흘러간다. 재빠른 잠자리들은 반짝이는 날갯짓을 하며 나 잡아 봐라, 장난 치면서 친구가 되어 준다. 하지만 때로는 반짝이는 헤드라이트들이 너무 많아 어지러울 때도 있고, 쓰레기통에서 빛나는 유리병들은 더 초라해 보이기도 한다. ‘찰칵’ 하는 순간 사라져 버리는 카메라 불빛은 아쉽고, 너무 밝게 반짝이는 태양빛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래도 반짝이는 게 좋다. 물과 함께 뛰노는 반짝이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서로의 눈 속에서 반짝이는 엄마와 아이들, 반짝이는 것들이 있어 세상은 더욱 아름답다. 짧고 간결한 텍스트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장면마다 느껴지는 감정과 그 안에 담긴 소리, 감촉, 냄새 등을 찾으며 이야기하다 보면, 아이들의 다양한 감각을 일깨울 수 있을 것이다. ■ 질감이 살아 있는 아름다운 판화 판화 기법과 컴퓨터 그래픽 작업이 어우러진 색다른 그림은 질감이 살아 있고, 깊은 울림이 있다. 두세 가지 정도의 주조 색만을 사용하여 세련되고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또한 단순화된 선과 기하학적인 무늬들, 방울방울 반짝임을 표현한 그림들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짝반짝 빛나는 대상들은 은별 색으로 특별히 더 강조하여 책을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책 속 주인공 고양이의 시선으로 한 장면 한 장면 따라가 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것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그들을 바라보는 작가의 다양한 시선과 따듯한 마음에 더욱 공감하며 이야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