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밀크북
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호기심쟁이 로지의 깜짝 선물
은나팔 / 줄리아 로린슨 글, 팀 원스 그림, 임승신 옮김 / 2006.12.11
9,000원 ⟶ 8,100원(10% off)

은나팔창작동화줄리아 로린슨 글, 팀 원스 그림, 임승신 옮김
미치도록 귀엽고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그림책! 책의 그림 작가인 팀 원스는 2년 연속 노팅엄셔 아동 도서상을 수상하고, 셰필드 아동 도서전에서 격찬을 받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로지는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는 작가의 그림 중에서도 부드러움과 사랑스러움이 특히 두드러진 캐릭터입니다. 오렌지 빛이 가득하고 보슬보슬한 털이 만져질 것만 같은 로지의 모습과 책 안 가득히 펼쳐지는 부드럽고 따스한 색채는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부스럭부스럭 / 덥수룩한 덤불 속에 있나? / 바스락바스락 / 어? 덤불 속에 뭐가 있네.”(본문 p.17) “대굴대굴 데구루루 / 오뚝이처럼 기우뚱기우뚱 / 우당탕퉁탕 부딪히고 / 미끄덩미끄덩 미끄러지고 / 하늘을 부~웅 날았다가 / 땅바닥에 털썩.”(본문 p.22)와 같은 표현에서 나타나듯 동시 작가이기도 한 줄리아 로린슨의 동시 같은 귀여운 문체와 의태어 표현이 이야기를 더욱 귀엽고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아빠는 꼬마 토끼 로지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합니다. 로지는 그게 뭘까 궁금했지만 아빠는 그저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하지만 궁금한 건 못 참는 로지는 아빠가 알려주기 전에 먼저 선물을 찾아 나섭니다. 보물찾기를 하듯 선물을 찾아 숲을 헤매면서 로지는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언덕에서 구르는 위험과 부딪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알려주기 전에 스스로 끊임없이 묻고 찾는 과정을 통해 로지와 함께 우리 아이들은 사고력과 호기심, 모험심을 키우게 될 것입니다. 궁금한 건 못 참는 호기심쟁이의 선물 찾기! 로지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기만 한 호기심쟁이에요. 그런 로지를 위해 아빠는 깜짝 놀랄 만한 선물을 준비했어요. 로지는 선물이 뭔지 알고 싶었지만, 아빠는 기다리라고만 말씀하세요. 하지만 로지는 도저히 기다릴 수 없어서 선물을 찾아 나섰어요. 통나무 뒤도, 바위 아래도, 덤불 속도 찾아보았지만 선물은 없었어요. 로지의 깜짝 선물은 대체 뭘까요?
잃어버린 호수
마루벌 / 앨런 세이 지음 / 2003.11.24
8,800원 ⟶ 7,920원(10% off)

마루벌창작동화앨런 세이 지음
도서관 고양이 듀이
웅진주니어 / 비키 마이런.브렛 위터 글, 스티브 제임스 그림, 장미란 옮김 / 2010.12.22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비키 마이런.브렛 위터 글, 스티브 제임스 그림, 장미란 옮김
전 세계에 \"듀이\" 열풍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실화, 도서관 고양이 듀이를 그림책으로 만나다 어느 해 몹시 추웠던 겨울 날, 도서관 사서 비키는 도서 반납함에서 버려진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비키는 겁에 질려 오들오들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따뜻한 물로 씻기고 ‘듀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지요. 듀이는 도서관에서 생활하며 ‘도서관 고양이’가 되지만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도 알지 못하고 장난치고 놀기만 합니다. 도서관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책 카트를 타고 돌아다니고, 열린 서랍을 뒤져 고무줄을 찾기 바쁩니다. 2009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던 『듀이』가 아이들을 위해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 듀이』로 찾아왔습니다. 익살스럽고 귀여운 듀이의 모습을 담은 이 그림책은 듀이의 눈을 통해 본 도서관의 풍경과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도서관에서 겪은 여러 사건들이 듀이 만의 재치 있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져 아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물합니다. 오렌지색 털과 황금색 눈을 가진 고양이 듀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세요. 최고의 베스트셀러 『듀이』가 아이들을 찾아왔다 『듀이』는 미국의 어느 작은 시골 마을, 도서관 반납함에 버려졌던 새끼 고양이가 마을 사람들에게 위로와 행복을 가져다 준 기적 같은 실제 이야기로,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듀이』 열풍에 빠뜨렸다. 이 책은 2009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아마존 종합 베스트를 차지하며 전 세계 25개국에 출간되어 화제가 되었고, 국내에서도 2009년 2월에 출간되어 현재까지 약 18만 부가 판매되었다. 『듀이』의 인기에 힘입어 『트와일라잇』의 제작사 템플 힐이 야심차게 영화로 준비하고 있으며, 주인공으로는 메릴 스트립(Meryl Streep)이 낙점되었다.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유난히 많이 받았던 『듀이』는 아이들과의 에피소드를 담아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으로 재탄생했다. 아동판 『듀이』(웅진주니어, 2월 예정)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버려졌던 고양이가 어떻게 도서관 고양이가 되었을까? - 듀이에게 직접 듣는 특별한 도서관 고양이 이야기 기존의 『듀이』가 사람들이 바라 본 ‘듀이’의 모습을 다루었다면, 그림책 『도서관 고양이 듀이』는 고양이 듀이의 입장에서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는 점이 재미있다. 사람들을 무척 따르고 좋아하는 듀이이지만, 가끔 아이들이 자신의 털을 거꾸로 쓰다듬거나 찌르고 잡아당길 때마다 싫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작은 아기를 만났을 때, ‘이렇게 작고 근사한 사람도 있구나.’하고 작은 고양이가 오히려 사람이 귀엽다고 느끼는 부분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고양이 듀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재미가 있다. 특히 사람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대견스럽기도 하다. 듀이는 쓸쓸히 책을 읽고 있는 여자아이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살며시 다가가 사랑스러운 눈길로 쳐다보기도 하고, 냄새를 맡기도 한다. 그래도 여자아이가 관심을 두지 않자, 듀이는 ‘바보 짓을 하면 사람들은 다 좋아해.’하는 앙큼한 생각을 하며 애교를 부린다. 방긋 웃는 여자아이를 보고 나서야 듀이는 “나는 정말 훌륭한 도서관 고양이야.”하고 흐뭇해한다. 이렇듯 듀이만의 앙증맞고 재치 있는 캐릭터는 그림책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기존 『듀이』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듀이’의 익살스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만날 수 있기에 이 책은 더욱 특별하다. ??? 도서관 고양이 듀이가 지루한 도서관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바꾸다 빌 게이츠는 어느 인터뷰에서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동네의 작은 공공 도서관이었다. 하버드 졸업장보다 더 중요한 것은 책 읽는 습관이다.”라고 말했다. 도서관만큼 인생을 계획하고 미래를 구상해 나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 하지만 많은 아이들은 이토록 매력적인 공간이 조용하고 지루한 곳으로만 생각하기 쉽다. 도서관에 듀이처럼 아주 귀여운 친구가 있다면 어떨까? 장난 치고, 함께 책을 읽고,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엔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친구가 있다면 당장이라도 도서관에 뛰어가고 싶을 것이다. 듀이는 미국 아이오와 주 스펜서 공공 도서관에서 도서관 고양이로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실제 주인공이다. 인구 만여 명의 도시 스펜서에서, 스펜서 공공 도서관의 방문객 수는 듀이와 함께한 이후 연간 6만 명에서 10만 명 이상으로 증가했다고 한다. 2007년 출간되어 큰 인기를 얻었던 『도서관에 간 사자』가 현실과 판타지의 절묘한 결합으로 도서관을 그려냈다면, 『도서관 고양이 듀이』는 실화가 주는 생생한 감동과 휴머니티가 살아 있다. 도서관 사서가 직접 겪은 사건을 풀어 쓴 이 그림책은 도서관을 배경으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일화들로 실감하게 그려져 있다. 『듀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도서관을 편안하고 재미있는 곳으로 여기고, 신 나게 책을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 세트 (전10권)
루덴스 / 이지정 지음 / 2018.01.30
52,000원 ⟶ 46,800원(10% off)

루덴스유아놀이책이지정 지음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누리과정 만다라 컬러링북 (STEP1)은 유아가 처음 만나는 만다라 창의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보다 그림과 내용이 더 크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다라를 처음 접하는 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만다라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다.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1 동물 1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2 꽃과 곤충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3 과일과 채소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4 탈것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5 하늘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6 바다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7 동물 2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8 봄과 여름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9 가을과 겨울 만다라 컬러링북 스탭 1-10 문양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개발 창의 프로그램 만다라 만다라는 먼 옛날 인도에서 학자들이 쓰던 말로 ‘원’을 뜻합니다. 세상과 우주에는 동그란 원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만다라를 그리다 보면 마음에 동그란 우주가 만들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어린이가 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만다라를 칠하다 보면, 정서적으로 보다 차분해지고 안정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처음 만나는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 STEP1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누리과정 만다라 컬러링북 (STEP1)은 유아가 처음 만나는 만다라 창의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누리과정 만다라 프로그램보다 그림과 내용이 더 크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만다라를 처음 접하는 유아가 쉽고 재미있게 만다라 컬러링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시끄러운 농장 동물들 이야기 [1권 동물1]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동물’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젖소, 돼지, 양 등 유아에게 친숙한 농장 동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농장 동물들의 울음소리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예쁜 꽃과 곤충들 이야기 [2권 꽃과 곤충]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식물’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여러 가지 꽃과 곤충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꽃의 아름다움과 꽃을 좋아하는 나비, 꿀벌 등의 곤충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맛있는 과일과 채소 이야기 [3권 과일과 채소]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과일과 채소’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사과, 포도 등의 과일과 호박, 가지 등의 채소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씽씽 신나는 탈것 이야기 [4권 탈것]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교통 기관’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여러 가지 탈것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자전거, 자동차, 비행기 등 여러 가지 탈것에 관심을 갖고 탈것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하늘 친구들 이야기 [05권 하늘]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자연환경’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낮과 밤의 하늘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자연물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해, 달, 별, 구름 등 신기한 자연 현상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는 마음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바다 친구들 이야기 [06권 바다]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여름’과 ‘자연환경’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바다와 바닷속 동물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바다에 관심을 갖고 갈매기, 배, 물고기, 문어 등 바다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멋진 동물 친구들 이야기 [07권 동물2]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동물’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코알라, 원숭이, 코끼리 등 여러 야생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여러 야생 동물에 관심을 갖고 각 동물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사계절 봄과 여름 이야기 [08권 봄과 여름]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계절_봄과 여름’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꽃이 피는 따뜻한 봄의 모습과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사계절 가을과 겨울 이야기 [09권 가을과 겨울]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계절_가을과 겨울’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단풍이 드는 선선한 가을의 모습과 흰 눈이 내리는 추운 겨울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아름다운 무늬 이야기 [10권 문양]에는 누리과정의 주제인 ‘우리나라’와 ‘예술 경험’의 활동 내용에 맞추어 우리나라 및 여러 나라의 전통 무늬를 단순화하여 표현한 그림들이 담겨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 그림을 색칠해 보면서 유아는 멋진 디자이너처럼 아름다운 무늬를 완성하게 될 것입니다.
달래네 꽃놀이
책읽는곰 / 김세실 글, 윤정주 그림 / 2015.04.1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김세실 글, 윤정주 그림
우리문화그림책 온고지신 시리즈 19권. 봄바람 살랑 부는 따뜻한 삼짇날, 달래네 식구들은 솥이며 화로며 소반을 이고지고 진달래꽃 활짝 핀 산으로 봄나들이를 떠난다. 곱디고운 진달래꽃으로 진달래화전이랑 화채도 만들어 먹고, 진달래꽃 꽃술을 따서 꽃싸움도 하고, 고모가 부르는 꽃타령에 맞춰 춤도 추다 보면, 하루해가 너무 짧기만 하다. 김세실 작가의 정감 어린 글은 봄을 맞은 달래네 식구들의 설레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다. 또 윤정주 작가가 그린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달래는 이 아이를 따라 봄이 오는 산과 들로 함께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봄바람 살랑 부는 따뜻한 삼짇날, 달래네 식구들은 솥이며 화로며 소반을 이고지고 진달래꽃 활짝 핀 산으로 봄나들이 떠나요. 곱디고운 진달래꽃으로 진달래화전이랑 화채도 만들어 먹고, 진달래꽃 꽃술을 따서 꽃싸움도 하고, 고모가 부르는 꽃타령에 맞춰 춤도 추다 보면, 하루해가 너무 짧아요. 할머니랑 엄마랑 고모랑 언니들이랑, 여자들끼리 떠나는 신나는 화전놀이! 내일도 모레도, 또 꽃놀이 가요! 가세 가세, 꽃놀이 가세! 봄이 왔어요! 바람은 살랑살랑 불어오고, 햇볕은 기분 좋게 온몸을 감싸고, 온갖 꽃들이 아름다움을 뽐내지요. 이렇게 온 세상에 밝은 기운이 가득한 봄날의 한가운데, 음력 3월 3일을 삼짇날이라고 해요. 음력 1월 1일은 설, 5월 5일은 단오, 7월 7일은 칠석, 9월 9일은 중양절, 이렇게 예로부터 홀수가 겹치는 날은 좋은 기운이 가득하다 해서 일을 쉬고 때에 맞게 잔치를 벌였지요. 강남 갔던 제비가 돌아오고 봄 나비가 날아드는 이 좋은 삼짇날에, 옛사람들은 무얼 하며 보냈을까요? 삼짇날 하면 바로 화전놀이지요. 산으로 들로 나들이 가서 꽃구경하며 노는 게 바로 화전놀이예요. 바로 우리 달래네 식구들처럼 말이지요. 달래네 할머니, 어머니, 큰언니와 작은언니는 이른 아침부터 부산을 떨어요. 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가려니 솥에 화로에 광주리에…… 챙길 게 무척 많거든요. 이윽고 고모와 사촌 언니들이 대문간에 도착하자, 드디어 개나리꽃 활짝 핀 돌담길을 지나 산으로 나들이를 떠납니다. 잠깐, 그런데 달래네는 왜 할아버지랑 아버지를 쏙 빼고 여자들끼리만 나들이를 갔을까요? 삼짇날은 예로부터 여자들이 봄나들이 가는 날이거든요. 옛날에는 여자들 바깥나들이가 쉽지 않았지만, 이날만큼은 집안일에서 벗어나 맘껏 즐길 수 있었어요. 개울가 너럭바위에 도착한 달래는 징검다리를 겁도 없이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한껏 신이 났어요. 먼저 달래와 언니들은 화전 만들 진달래꽃을 따고 쑥을 캐러 가요. 진달래 꽃잎은 새색시 치마처럼 곱디고운 연분홍빛이지요. 달래는 새큼달큼한 진달래꽃을 하염없이 입에 넣으며 열심히 꽃잎을 따 모아요. 꽃잎을 개울물에 깨끗이 씻다 물에 첨벙 빠져 버리기도 하고요. 씩씩한 달래는 아랑곳하지 않고 화전놀이 대장 노릇을 하지요. 달래네 식구들은 찹쌀가루 반죽을 동글납작하게 빚고 봄꽃이 그대로 내려앉은 화전을 만들어요. 진달래 화전에 진달래 화채, 돌나물무침까지, 단출하지만 봄이 가득 담긴 음식을 먹으니 입안에 봄 향기가 함박 피어나지요. 조선 시대 시인 백호 임제(林悌)의 시처럼요. <화전을 지지는 모임(煎花會)> 鼎冠撑石小溪邊 조그만 개울가 솥뚜껑에 돌을 괴고 白粉淸油煮杜鵑 흰 쌀가루 맑은 기름으로 진달래꽃 지지네. 雙箸挾來香滿口 젓가락으로 집어 입에 넣으니 향기 가득하고 一年春色腹中傳 한 해 봄빛이 배 속에 전해지네. 언니들이랑 진달래 꽃술을 따서 꽃싸움도 하고, 흥 많은 고모의 장단에 맞춰 꽃타령도 부르고…… 화전놀이 즐기다 보면 하루해는 너무도 짧기만 합니다. 달래는 내일도, 또 모레도 화전놀이를 가고 싶어요. 달래 마음에 봄바람이 잔뜩 들어 버린 거지요. 김세실 작가의 정감 어린 글은 봄을 맞은 달래네 식구들의 설레는 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또 윤정주 작가가 그린 사랑스러운 여자아이 달래는 이 아이를 따라 봄이 오는 산과 들로 함께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지요. 오늘 우리에게도 이어지는 꽃놀이 이야기 삼짇날 즈음 봄나들이 가는 일은 아주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온 전통입니다. 땔감이 부족했던 옛날의 겨울은 지금보다 훨씬 더 추웠을 테고, 그만큼 꽃 피는 봄이 오면 사람들 마음은 절로 산으로 들로 이끌렸을 테지요. 들판에 나가 푸르게 돋아난 풀을 밟으며 거니는 ‘답청(踏靑)’으로 몸도 마음도 새롭게 가다듬어 보고요. 멀리는 신라의 궁인들이 봄놀이를 하며 꽃을 꺾었다거나, 조선 시대 부녀자들이 진달래꽃 필 때 들로 나가 화전놀이를 즐겼다는 기록들이 곳곳에 남아 있지요. 삼짇날 화전놀이는 잊혀 버린 옛 전통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생활에도 곳곳에 살아 있어요. 봄이 오고 꽃이 피면 가족들과 함께, 또는 학교에서 소풍 삼아 산으로 들로 나들이를 떠나는 그 마음은 옛사람들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거예요. 이즈음이면 전국 방방곡곡에서 열리는 꽃 축제나 유치원.학교 들에서 화전 만들기 행사도 하고요. 이제 달래네처럼 산이나 들에서 음식을 해 먹는 일은 불가능하지요. 그래도 봄 소풍을 떠나 푸른 새 풀잎을 밟아 보고, 조그맣게 피어난 들꽃을 찾아 도감과 비교하며 이름도 익혀 보고, 맑은 공기를 한껏 들이마시다 보면 바쁘기만 했던 마음이 좀 더 넉넉해질 거예요.
신통방통 세 가지 말
웅진주니어 / 김경희 글 그림 / 2012.09.11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옛이야기김경희 글 그림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김경희 작가의 첫 창작그림책이다. 작가는 지금까지 수십 권의 그림 작업을 통해 갈고 닦은 그림 실력과 그림책 원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빼어난 글 솜씨를 지닌 준비된 그림책 작가이다. 특히 은 수년 전 그림책 교육 과정 중 시작한 작품으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그래서 전체적인 구성이 탄탄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또한 글은 운율감이 살아 있어 입으로 전해지는 옛이야기로서의 재미를 주고 있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림 색채와 익살스러운 캐릭터 표현이 옛이야기 그림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옛날에 가난하지만 마음씨 착한 숯장수가 살았어. 숯을 팔고 돌아오는 길에 불쌍한 거지 노인을 만나 옷이며 먹을 것을 다 주었어. 그러자 거지 노인이 고맙다며 숯장수에게 꼭 기억할 세 가지를 알려 주지 뭐야. 과연 그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은 무엇일까? 옛날 어느 산골에 착한 숯장수가 살았어요. 가난해서 입에 겨우 풀칠하며 살았지만, 늘 웃으며 부지런히 일했지요. 하루는 숯 팔러 산 넘고 물 건너 장에 갔어요. 그날따라 손님이 많아 금세 숯을 팔고, 숯장수는 보리쌀과 생선, 짚신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한 고개 넘으니 다리 아픈 까치가 있어 옷고름을 잘라 묶어 주었어요. 두 고개 넘으니 배고픈 고양이가 있어 숯장수는 고양이에게 생선을 주었어요. 세 고개 넘으니 불쌍한 거지 노인이 있어 옷을 벗어주고 먹을 것을 몽땅 주었지요. 거지 노인은 고맙다며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알려 줄 테니 꼭 기억하라며 말했어요. 첫째 ‘바람 불면 타지 마라.’, 둘째 ‘무섭거든 춤을 춰라.’, 셋째 ‘반갑거든 설설 기어라.’였어요. 숯장수는 잘 기억하겠다며 길을 떠났어요. 강가에 도착했을 때, 사람들이 모두 배에 타고 있었어요. 숯장수도 타려는 순간, 바람이 휭 불었어요. 숯장수는 거지 노인이 해 준 첫 번째 말이 생각났어요. ‘바람 불면 타지 마라.’ 숯장수는 고민하다 산을 몇 개 넘어 돌아가겠다며 배를 타지 않았어요. 한참 산길을 가다 뒤돌아 본 숯장수는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바람이 세져 배가 뒤집혔던 거예요. 어느새 날이 저물고 숯장수는 잠잘 곳을 찾다가 동굴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하필 도깨비 굴이었지요. 숯장수를 발견한 도깨비 떼가 무섭게 달려들었어요. 그때 노인이 해 준 두 번째 말이 생각났어요. ‘무섭거든 춤을 춰라.’ 숯장수는 덩실덩실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그걸 본 한 도깨비가 재미난 춤이라며 따라 추더니, 다른 도깨비들도 같이 춤을 추기 시작했어요. 밤새 신나게 춤을 춘 도깨비들은 고맙다며 선물까지 가득 주었지요. 금은보화에 황소 한 마리, 돼지 일곱 마리를 주었어요. 숯장수는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숯장수는 가족들이 반가워 집안으로 들어가려다가 노인이 해 준 마지막 말이 생각났어요. ‘반갑거든 설설 기어라.’ 숯장수는 넙죽 엎드려 설설 기었지요. 그랬더니 툇마루 아래 뭔가 있었어요. 숯장수의 금은보화를 훔쳐가려고 도둑놈이 숨어 있었던 거예요. 도둑놈은 놀라서 걸음아 나 살려라 도망갔지요. 그 뒤로 숯장수는 착한 일을 하며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아, 물론 바람 불면 타지 않고 무섭거든 춤을 추고 반갑거든 설설 기면서 말이에요. 평범하지만 소중한 삶의 지혜가 담긴 옛이야기 은 옛이야기의 기본 구조인 세 번의 반복적인 구성이 살아 있어 이야기가 이해하기 쉽게 전개된다. 처음에 숯장수가 도움을 주는 상황도 까치, 고양이, 거지 노인으로 세 번 반복되며, 거지 노인이 알려주는 복을 받는 세 번의 과정이 매 상황마다 극적이고 흥미롭게 그려져 이야기의 긴장감과 재미를 점점 고조시킨다. 또한 착한 마음씨를 가지면 복을 받는다는 옛이야기 본연의 주제인 ‘권선징악’이 잘 담겨 있는 그림책이다. 그렇다고 착한 일을 한다고 무조건 복을 받는 것은 아니다. 노인은 자신을 도와준 숯장수에게 고맙다며 신통방통한 세 가지 말을 알려준다. 숯장수는 처음 두 가지 말을 따라서 화를 면하고 복을 받게 된다. 두 번째 말을 따라서 금은보화를 얻어 부자가 되었지만 자만하지 않고 마지막 세 번째 말을 믿고 따라서 큰 화를 다시 면하게 되었다. 좋은 일과 나쁜 일은 함께 올 수 있으니 늘 조심하라는 의미도 담겨 있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옛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인 성격이 분명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바보스러울 만큼 착한 숯장수는 남을 위해 자신의 것도 다 주는 심성을 지니고 있으며, 그 보답으로 받은 세 가지 점괘를 믿고 따라서 결국 큰 복을 받게 된다. 또한 거지 노인으로 분한 산신령은 신비롭지만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자아내서 이야기를 더욱 익살스럽게 만드는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는 옛이야기의 기본적인 특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림책이다. 숨겨져 있던 보석 같은 옛이야기 은 지금까지 단행본 그림책으로 출간된 적 없는 새로운 옛이야기 다. 옛이야기를 집대성한 「구미문학대계」에서 ‘점(占)’과 관련된 설화 중 하나인 ‘점 세 괘’라는 이야기를 발굴해 여기에 작가가 상상력을 더해 새로운 그림책으로 출간하였다. 착한 사람이 복을 받는다는 ‘권선징악’의 주제가 잘 드러난 그림책으로, 상황 설정과 캐릭터가 익살스럽게 그려져 옛이야기 본연의 매력을 십분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던 김경희 작가의 첫 창작그림책이다. 작가는 지금까지 수십 권의 그림 작업을 통해 갈고 닦은 그림 실력과 그림책 원고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을 만큼 빼어난 글 솜씨를 지닌 준비된 그림책 작가이다. 특히 은 수년 전 그림책 교육 과정 중 시작한 작품으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그래서 전체적인 구성이 탄탄하며 기승전결이 분명하다. 또한 글은 운율감이 살아 있어 입으로 전해지는 옛이야기로서의 재미를 주고 있다. 특유의 밝고 경쾌한 그림 색채와 익살스러운 캐릭터 표현이 옛이야기 그림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림따라 한자여행
베틀북 / 와라베 키미카 지음 / 2010.08.15
11,000원 ⟶ 9,90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와라베 키미카 지음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 유아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들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 한자에서 59자, 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자 19자, 총 78자를 주제별로 묶어 실었고, 다양한 예시 한자어와 관련 낱말을 소개해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아들이 좋아하는 편안한 글씨체의 한자와 함께 한자와 관련된 그림들이 그림책처럼 펼쳐져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자연을 나타내는 한자 (日, 月, 火, 水, 山, 川, 木, 林, 森, 竹, 草, 花, 土, 石, 金, 夕, 天, 氣, 空, 雨) 사람을 가리키는 한자 (人, 子, 女, 男, 王, 目, 口, 耳, 手, 足) 생물을 가리키는 한자 (犬, 馬, 牛, 鳥, 蟲, 魚, 貝) 상태를 나타내는 한자 (生, 入, 出, 立, 休, 見, 學, 大, 中, 小, 靑, 白, 正) 생활에서 사용하는 한자 (車, 田, 力, 村, 名, 音, 文, 字, 校, 先, 年, 絲, 上, 下, 右, 左) 수를 나타내는 한자 (一, 二, 三, 四, 五, 六, 七, 八, 九, 十, 百, 千) 부모님께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배우는 우리 아이 첫 한자책 그림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한자가 머리에 쏙! 그림 따라 한자 저절로 깨치기 유아들은 눈으로 보는 것 모두를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이미지로 받아들입니다. 글자를 인식하는 과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유아들이 어려운 한자를 척척 외우는 것도 그 한자를 하나의 그림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이지요. 《그림 따라 한자 여행》은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풀어내 유아들이 한자를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쉽게 기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게 한자능력검정시험 7, 8급 한자에서 59자, 생활에서 자주 쓰는 한자 19자, 총 78자를 주제별(자연, 사람, 생물, 상태, 생활, 숫자)로 묶어 실었고, 다양한 예시 한자어와 관련 낱말을 소개해 배운 한자를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편안한 글씨체의 한자와 함께 한자와 관련된 그림들이 그림책처럼 펼쳐져 쉽고 재미있게 한자를 익힐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호기심과 관찰력을 키워 줘요 한글이나 영어와 달리 한자는 글자마다 뜻을 가진 뜻글자(표의문자)입니다. 그래서 한자를 다른 문자처럼 무작정 외우기보다는 그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날 일(日)’ 자는 해의 모양에서, ‘메 산(山)’ 자는 산의 모양에서 만들어졌다는 것을 깨치면서 자연과 사물에 대한 호기심도 자라게 됩니다. 그림을 보며 한자의 모양을 연상하는 《그림 따라 한자 여행》은 유아의 관찰력과 분석력, 집중력을 키워 줍니다. 이 책의 특징 1. 한자가 만들어진 과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쉽고 효과적으로 한자를 익힐 수 있습니다. 2. 한자어와 관련된 그림들이 다채롭게 펼쳐져 그림책을 보듯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3. 일상생활에서 쓰는 단어를 예시 한자로 실어 어휘력을 키워 줍니다. * 8급 한자 벽그림이 들어 있어요!
ī
예림당 / 편집부 지음 / 2010.02.25
8,000원 ⟶ 7,200원(10% off)

예림당유아놀이책편집부 지음
매력적인 자동차 친구들을 색칠해 볼까요? 라이트닝, 샐리, 메이터, 루이지, 귀도, 플로 등 멋진 친구들이 모두 모여 있어요.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포함된 팔레트로 색칠 놀이를 하면서 색의 감각을 쑥쑥 키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1. 디즈니의 개성 만점 캐릭터들과 사랑스런 바비를 색칠 놀이로 만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들과 바비가 그려진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색칠하는 즐거움을 더해 줘요. 2. 물감과 붓이 함께 들어 있어요! 빨강, 주황, 노랑 등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붙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할 수 있어요. 3.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어요! 색칠 놀이 활동을 하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디즈니의 다양한 캐릭터들과 바비의 사랑스런 캐릭터를 활용한 색칠 놀이북이에요. 아이들은 다양한 물감을 섞어 색칠해 보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색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4세~7세의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워요. 백설 공주, 미키, 곰돌이 푸, 바비처럼 친숙한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다양한 색의 물감을 섞어 보면서 자연스럽게 색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특히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에는 색칠 놀이 활동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 실려 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해요. 또한 10가지 색의 물감과 붓이 들어 있는 팔레트가 포함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색칠 놀이를 즐길 수 있어요. 예쁜 드레스를 입고 파티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 백설 공주, 인어 공주, 신데렐라 등 사랑스러운 공주들과 미키의 클럽하우스에 모인 귀여운 친구들,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아름다운 바비 등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와 바비 캐릭터를 직접 색칠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을 수 있는 「재미있게 색칠하는 미술교실」 시리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세요.
만들기 입체도감 New 곤충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2.10
9,500원 ⟶ 8,5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시리즈이다.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된다. 한 장 한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이 탄생한다.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 준다.간단하고 재미있는 종이공작! 만들기 입체도감 시리즈 곤충입니다. 뜯어서 접고 붙이면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입체모양이 완성! 한 장 한 장 뜯어서 접고 조립하다 보면 내 손에서 멋진 완성품 탄생! 신기하고 멋진 곤충을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나만의 멋진 곤충관을 꾸며 보세요! 내 손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리얼한 곤충모양이 완성! 다양한 곤충의 세계로 함께 떠나 볼까요? 하나, 곤충의 색깔이나 형태를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실제 곤충과 매우 유사하게 만들어져 있어, 이름표에 나와있는 서식지와 크기 등을 보면서 재미있게 곤충에 대한 공부와 이해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두뇌발달과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여요! 만들기를 하면서 손을 정교하게 움직이는 활동은 두뇌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을 보고 따라하는 동안 손과 눈의 협응력이 좋아 집니다. 신기하고 멋진 곤충을 만들며 이름표와 함께 나만의 멋진 곤충관을 꾸며 보세요!
안톤의 보물찾기
함께자람(교학사) / 멜린 바이트 그림, 다그마 세르프 글, 최강선 옮김 / 2002.07.30
7,000원 ⟶ 6,300원(10% off)

함께자람(교학사)창작동화멜린 바이트 그림, 다그마 세르프 글, 최강선 옮김
매일 하품만 하던 안톤에게 신나는 일이 일어났다. 개구리 카루소가 병 속에 든 보물 지도를 발견한 것. 덜렁이 카루소와 꼼꼼한 안톤이 준비물을 챙기고 보물찾기에 나섰는데, 도중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 작고 예쁜 고슴도치 스팁스, 꽃만 먹는 여우 플릭시, 언제나 해결사인 거위 로라. 다섯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재미있게 펼쳐진다. 물질만능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갈등과 화해, 협동과 격려, 꿈을 위한 노력과 우정이 책장을 넘기는 사이 자연스럽게 다가온다.매일매일 똑같은 하루 '그래, 언제나 똑같지 뭐' 하품만 하던 안톤에게 신나는 일이 일어났어요. 개구리 친구 카루소가 병 속에 든 보물 지도를 발견했거든요. "쉿! 조용! 이건 비밀이야. 먼저 보물을 찾는 게 중요하다구." 덜렁이 카루소와 꼼꼼한 안톤이 준비물을 챙기고 보물찾기에 나섰는데, 도중에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어요. 작고 예쁜 고슴도치 스팁스, 꽃만 먹는 여우 플릭시, 언제나 해결사인 거위 로라. 이제 다섯 친구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골짜기도 건너고 푸른산 꼭대기에도 오르고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보물을 생각하면 힘든 것쯤 참을 수 있었어요. 보물만 있으면 갖고 싶은 건 다 가질 수 있으니까요. 힘들게 땀 뻘뻘 흘리며 찾은 보물 지도의 동굴 속에는 겨우 낡아빠진 거울만이?!?! 과연 보물은 무엇이었을까요? 물질만능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갈등과 화해, 협동과 격려, 꿈을 위한 노력과 우정이 책장을 넘기는 사이 자연스럽게 다가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아름다운 건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콩아지와 뚱아지
키득키득 / 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 2010.03.11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창작동화아키야마 타다시 글.그림, 김윤수 옮김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콩알만 한 송아지가 사는 판타지 세상! 세상에 콩알만 한 송아지가 있다면?! 여기는 콩알만 한 송아지 ‘콩아지’가 사는 상상의 세계다. 우리 아이들처럼 장난기 많고 호기심 가득한 콩아지의 하루를 따라가보자! ‘콩아지’만 콩처럼 작을 뿐, 세상의 다른 모든 것들은 그대로다. 엄마 소는 커다랗고, 개미는 조그맣고, 강물은 끝이 없다. 이 판타지 세상에서 ‘콩아지’는 뭘 하고 놀까? 엄마 귓속에 들어가 귀를 시원하게 긁어주고, 꽃잎을 침대 삼아 낮잠을 자고, 비가 오면 개미 친구에게 우산을 씌워준다. 그리고 곁에는 콩아지와 늘 함께 하는 엄마와 동생 옹아지, 다람쥐 친구 다람이와 돼지 친구 뚱아지가 있다! 누구도 생각해본 적 없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자극한다. 조그맣고 사랑스러운 콩아지의 캐릭터를 단순한 선과 산뜻하고 선명한 색채로 담아냈다. 기발한 상상력에 키득키득 웃지 않을 수 없는 신기한 콩아지의 세계!- '내 이름은 콩아지' 중에서
아빠 코 잘래요!
키다리 / 앤드루 대도 글, 조너선 벤틀리 그림, 곽정아 옮김 / 2011.05.15
10,000원 ⟶ 9,000원(10% off)

키다리창작동화앤드루 대도 글, 조너선 벤틀리 그림, 곽정아 옮김
키다리 그림책 시리즈 20권. 많지 않은 텍스트에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으며, 잠자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준비에 대한 내용이 사랑스럽게 담겨 있어 잠자리에서 읽어주기에 좋은 책이다. 바깥일로 바쁜 아빠들에게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 아이와의 행복하고 사랑스런 교감의 기회를 마련해 준다. 만 2세에서 만4세 또래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림책. 편하고 행복한 잠자리 습관은 참으로 중요하다. 행복이 담뿍 담긴 언어와 숨결로, 하루의 피로를 마감하고 내일 올 하루를 준비하기 위한 휴식이기 때문이다. 또한 어린이의 신체적인 신진대사는 물론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안겨준다. 이 책은 밤이 주는 약간은 무겁고 포근한 느낌을 잘 전달하고, 아이의 감정과 하루 일과를 다독일 수 있는 잔잔하고 반복적인 느낌이 살아있다.<내가 내가 할래요!>에 이은 또 한 권의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아빠와 사랑스런 내 아이와의 행복감 교감! 그리고 최고의 베드타임 스토리! 사랑스런 우리 아이의 잠들기 대작전 <아빠, 코 잘래요!>는 만 2세에서 만4세 또래의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쉬 공감할 그런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의 아이가 영락없는 나의 아이 모습 그대로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호기심이 발동하는 이 연령대의 아이는 잠들기를 싫어합니다. 끝도 없을 듯이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갈구하지요. 그래서 결코 잠들지 않을 듯 놀이를 강요하기도 합니다. 편하고 행복한 잠자리 습관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행복이 담뿍 담긴 언어와 숨결로, 하루의 피로를 마감하고 내일 올 하루를 준비하기 위한 휴식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린이의 신체적인 신진대사는 물론이고 정서적인 안정감을 안겨주는 데도 중요한 일입니다. 꿈나라갈 때 읽는 대표책 잠들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잠들기 작전이라면 역시 책읽기입니다. 세안과 양치를 마치고 꿈나라로 갈 마지막 준비로 책읽기를 하는 것을 습관화하면 아이는 심리적으로 잠들기에 대한 모든 준비를 스스로 내재화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더 놀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1~2권의 책읽기로 마치 수면제의 역할을 기대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잠자리 전에 어떤 책을 선택할 것인가는 나름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나의 기준을 제시한다면 이야기의 구조가 많은 흥미진진한 것은 멀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 재미에 빠져 계속해서 몇 권의 책읽기를 강요받기 일쑤이기 때문입니다. 밤이 주는 약간은 무겁고 포근한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고, 아이의 감정과 하루 일과를 다독일 수 있는 잔잔하고 반복적인 느낌이 있는 책이 좋겠습니다. <아빠, 코 잘래요!>는 많지 않은 텍스트에 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으며, 잠자리에 필요한 여러가지 준비에 대한 내용이 사랑스럽게 담겨 있습니다. 잠자리 책읽기에 대표책으로 권합니다.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아빠과 아이의 상호활동이 많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림책을 읽어주는 절대 다수는 엄마입니다. 하지만 그림책 읽어주기에 있어서 아빠의 역할이 새롭게 강조되는 것은 남성의 나지막하고 안정된 음성이 어린 아이의 감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물론 엄마의 목소리와 아빠의 목소리가 적절히 배분되는 감정의 조화라는 측면에서 아빠가 책읽기에 동참하는 것은 적극 권장할 일입니다. 그림책을 통하여 얼굴을 자주 대하기 어려운 아빠와 아이가 공감대를 갖게 되면 아이들의 발달에는 커다란 정적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바깥일에 바쁜 아빠에게는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 아이와의 행복하고 사랑스런 교감의 기회, 화자가 아빠인 <아빠, 코 잘래요!>를 통해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