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밀크북
유아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동화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인물동화
  • 자연,과학
  • 창작동화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민들레 친구들
고인돌 / 미루아루 지음, 윤지 그림 / 2009.01.15
9,000원 ⟶ 8,100원(10% off)

고인돌창작동화미루아루 지음, 윤지 그림
섬세한 민들레의 세계로 들어가 크레용과 색연필, 오일 파스텔 따위로 아이들 마음이 되어 자유롭게 표현해낸 그림책. 민들레 새싹이 싹 틀 때의 생명의 꿈틀거림, 햇볕과 땅의 따스함과 충만한 기운과 여러 민들레 친구들을 사랑스러운 글과 함께 담아냈다.<민들레 친구들>을 만든 생각 민들레는 우리 가까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풀입니다. 길섶이나 밭둑, 마당가에 널려 있습니다. 꽁꽁 언 땅 속에서 추운 겨울을 이겨 내고, 봄볕을 받아 저 홀로 피어난 노란 민들레꽃은 씩씩하고 귀여운 들꽃입니다. 뿌리를 땅 속 깊이 내리고 잎사귀를 쫙 펼쳐서 햇빛과 땅의 기운을 받아 한겨울에도 죽지 않고 살아납니다. 민들레는 생명력이 강해서 자손을 널리 퍼트립니다. 민들레는 꽃이 지면 바람에 꽃씨를 날려 보내 온 세상 구석구석에 민들레꽃을 피웁니다. 민들레가 이렇게 씩씩하고 튼튼하게 사는 것은 여러 민들레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민들레 들꽃처럼 씩씩하고 튼튼하게 자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친구들> 이야기-민들레는 함께 어울려 살아요. 민들레는 저 혼자 피었다 지는 것 같지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많은 친구들과 어울려 살아요. 모든 생명들은 알게 모르게 서로서로 많은 도움을 주고받으며 같이 어울려 살잖아요. 민들레는 피고 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나요. 진딧물은 민들레 줄기 즙을 빨아 먹으러 와요. 개미도 민들레 줄기를 오르락내리락하며 놀지요.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으러 와요. 노린재도 민들레 줄기 즙을 빨아 먹으로 왔다가 사마귀에 쫓겨 달아나지요. 벌과 나비는 민들레하고 서로 서로 돕지요. 민들레는 벌과 나비에게 꿀을 주고, 벌과 나비는 민들레가 가루받이를 하도록 돕지요. 무당벌레나 사마귀는 민들레 둘레에서 먹이를 잡기도 합니다, 풍뎅이, 하늘소는 민들레 곁에서 잠시 쉬었다 가기도 하지요. 바람은 민들레 홀씨가 널리널리 여행을 가는데 힘이 되어준답니다. 이렇게 민들레는 여러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살지요. 민들레가 여러 친구들과 어울려 살듯이 우리 아이들도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행복하게 어울려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친구들> 그림 이야기-아이들 그림을 닮고 싶어요. 윤지 화가는 섬세한 민들레의 세계로 들어가 크레용과 색연필, 오일 파스텔 따위로 아이들 마음이 되어 자유롭게 그렸습니다. 민들레 새싹이 싹 틀 때의 생명의 꿈틀거림, 햇볕과 땅의 따스함과 충만한 기운을 바탕 그림으로 담아냈습니다. 여러 민들레 친구들을 예쁘고 귀엽게 그렸습니다. 바람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민들레 솜털과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의 느낌을 살리려 무척 애썼습니다. 민들레 들꽃이 여러 친구들과 어울리고 홀씨가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환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농부 시인 서정홍 선생님의 추천 글>- 민들레처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나무, 풀, 벌레, 새, 공기, 흙, 물, 바람, 구름, 해, 달과 같이 가장 흔한 것이 가장 귀하다고 하지요. 민들레도 어디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지요. 그러나 민들레 한 포기에도 진딧물, 개미, 무당벌레, 사마귀, 노린재, 나비, 벌과 같은 여러 곤충이 함께 산다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그림책 <민들레 친구들>은 다른 그림책에서 보여주지 못한,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이 그림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나 어른들도 함께 살아가는 법을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세상이 조금 더 아름다워 질 수 있다면…….똑 똑 똑비가 그치고하늘에 무지개가 떴어요.새싹이 점점 자라서풀빛 줄기가 되었어요.줄기에 진딧물이하나씩 둘씩 꼬여 들어요.- 본문 중에서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세트 (전3권)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강정연 (지은이), 김유진, 최은서, 전상아 (그림), 이수진 (기획) / 2022.03.10
38,000원 ⟶ 34,20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강정연 (지은이), 김유진, 최은서, 전상아 (그림), 이수진 (기획)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이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한다.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다.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말놀이 동시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듣기.읽기 쏙쏙 한글 깨치기 1단계 : 만들기.쓰기말놀이로 쏙! 원리로 쏙! 국내 최초 말하기듣기읽기쓰기 4대 영역 통합 한글 교재 첫 한글 학습, 공부 대신 재미있게 시작해요. 《쏙쏙 한글 깨치기》는 국내 최초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언어의 4대 영역을 통합한 신개념 한글 교재입니다. 체계적으로 연계되는 동시집, 워크북, 놀이책을 활용하여 즐거운 놀이로 한글을 접해요. 처음 한글을 배우는 아이도 부담 없이 하루 2장, 책 3권으로 한글을 뗄 수 있어요. 를 읽으며 글자에 대한 흥미를 싹 틔우고, 워크북으로 한글 자모의 모양, 소리, 조합 원리를 깨쳐요. 책으로 직접 글자를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전히 익혀요. QR코드를 찍어 신나는 한글 노래, 챈트, 동영상까지! 다양한 학습 자극, 아이 주도적 학습법으로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첫 읽기 습관과 글을 읽고 이해하는 ‘문해력’의 기초까지 다질 수 있어요. 한글이 처음이라면 1단계(모음, 자음, 받침 없는 글자)를, 받침 없는 글자를 어느 정도 안다면 2단계(받침 있는 글자, 쌍자음, 복잡한 모음)를 학습하세요. 재미없고 지루한 한글 학습은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놀다 보면 어느새 머릿속에 한글이 쏙쏙! 들어오는 《쏙쏙 한글 깨치기》로 우리 아이 첫 한글, 지금 시작하세요! : 동시로 한글과 인사해요 “어! 어디 가? 오! 오줌 누러” 노래처럼 재미있는 말놀이로 한글을 만나요. 주요 글자를 반복하여 리듬감 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글자를 익힐 수 있고, 깔깔 웃음이 나는 동시 속 재미난 상황과 언어 유희는 말과 글의 재미를 느끼게 하지요. 속 주요 표현과 낱말은 , 책에서 다시 한번 읽고 써 볼 수 있답니다. : 워크북으로 한글 원리를 깨쳐요 한글은 가장 과학적인 소리 글자입니다. QR코드를 활용해 글자의 정확한 소리를 듣고, 한글 챈트를 따라해 보세요. 여러 번 들으며 읽다 보면 소리와 글자의 대응이 눈에 들어오고, 한글의 자모 결합 원리를 깨치게 돼요. 이렇게 익힌 글자는 듣기 문제, 점 잇기,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짚으며 읽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복습하세요.. : 놀이책으로 한글을 익혀요 책 중앙을 절개한 입체 놀이책의 책장을 이리저리 넘겨 보세요. 자음, 모음의 조합이 바뀌며 끝없이 새로운 글자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아는 글자를 만들어 보고, 코팅된 책장 위에 보드용 펜으로 썼다 지웠다 하는 재미! 머리로 이해하면 반만 아는 거예요. 손으로 직접 만들고 쓰며 한글을 완벽하게 익혀 보세요. 한글 노래와 영상 : 신나게 놀며 한글과 친구해요 속 가나다송, 아야어여송, 강낭당랑송을 노래와 유튜브 동영상으로 만나요. “아야아야 어여어여~” “강낭당랑망방상!” 재미있는 한글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다 보면 이제 한글은 내 친구!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진선아이 / 김충원 지음 / 2016.03.22
9,000원 ⟶ 8,100원(10% off)

진선아이유아학습책김충원 지음
김충원 미술교실 시리즈.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놀이책이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그림 그리기를 통한 창의력 학습도 함께할 수 있다. 숫자를 그릴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선 긋기 연습부터 도형을 이용한 숫자 그리기, 숫자를 이용한 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담았다.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리는 등 숫자의 형태를 익히며 동시에 미술 놀이를 즐기면 아이의 예술 지능과 수학적 창의력이 쑥쑥 성장할 것이다.《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놀이책입니다. 숫자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어렵지 않게 숫자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며 동시에 그림 그리기를 통한 창의력 학습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에는 숫자를 그릴 때 가장 기초가 되는 선 긋기 연습부터 도형을 이용한 숫자 그리기, 숫자를 이용한 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숫자 0부터 두 자리 숫자까지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즐겨 보세요.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리는 등 숫자의 형태를 익히며 동시에 미술 놀이를 즐기면 아이의 예술 지능과 수학적 창의력이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신나게 그리면서 숫자를 배우자! 숫자를 활용한 다양한 그림 그리기로 창의력과 상상력이 쑥쑥! 어릴 때의 그림 그리기가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 다양한 그림을 손쉽게 그리며 배우는 새로운 미술 놀이! 아이에게 미술은 놀이와 공부일 뿐만 아니라 정서 안정과 균형 잡힌 두뇌를 만드는 역할을 하고 때로는 아이의 스트레스와 상처를 치유하는, 마술 같은 힘을 발휘합니다. 수많은 미술 활동 가운데 ‘그림 그리기’는 가장 기본적인 표현의 출발점이며, 특히 본격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기 시작하는 5세부터 7세 사이에는 아이의 장래를 결정지을 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미래의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창의력과 상상력이 이 시기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로 많은 부모가 아이에게 그림 그리기를 잘 가르치고 싶어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 이러한 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 발간되었던 시리즈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어린이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고 미술 교재의 원형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전과는 다른 시각 환경에서 자라나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숫자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 숫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그림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모양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를 통해 숫자를 배우고 창의력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숫자 미술 놀이입니다. 숫자를 깨우치기 전의 아이에게 숫자는 오직 형태나 선으로 인식되기 마련입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는 숫자의 조형 요소를 사용하여 재미있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아이에게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재미를 알려 줍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숫자와 점차 친숙해지며 수학을 재미있는 공부로 받아들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숫자 0으로는 귀여운 곰의 얼굴을, 숫자 1로는 남극의 신사 펭귄을 그려 보세요. 그림 그리기의 기초인 선 긋기 연습부터 색깔로 숫자 그리기, 숫자로 몬스터 그리기, 0, 1, 2, 3, 4 등 숫자의 형태를 활용한 그림 그리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담아 아이의 숫자 배우기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흔히들 미술과 수학이 정반대의 분야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미술에도 수학의 논리가 필요하고 수학에도 미술적인 상상력이 꼭 필요합니다. 《김충원 미술교실 - 숫자 그리기》를 통해 아이가 미술과 수학, 두 가지 모두에 뛰어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험해 본 엄마들이 직접 전해 주는 만의 감동 포인트! 1.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차근차근 설명하는 그리기 방법에 한 번 감동! 2. 그림 못 그리는 엄마와 그림 그리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쉽게 쓱쓱 따라 그릴 수 있는 멋진 그림에 두 번 감동! 3. 국민 미술 선생님, 김충원 교수의 친절한 가이드 팁에서 또 한 번 감동!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노래하는 역사 그림책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이영동 (그림) / 2021.09.30
16,000원 ⟶ 14,4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은이), 이영동 (그림)
노래하는 역사 그림책 시리즈.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노래와 각 인물에 대한 설명이 담긴 책이다. 버튼을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 노래를 들으며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다. 1절부터 5절까지 각 절별로 들을 수도 있고, 전곡을 한 번에 들을 수도 있다. 맨 끝에는 시대별 인물 기차를 넣어, 노래에 등장한 인물들을 시대별로 모아서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아직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 아이들이 처음 보는 역사 그림책인 만큼, 아이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여러 논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담지 않았다. 다만 아이들이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가사에 중점을 두어 최대한 쉽고 간결한 설명만을 담았다. 노래와 각 인물에 대한 설명이 담긴 책이에요. 버튼을 누르면 언제 어디서든 노래를 들으며 인물들을 살펴볼 수 있지요. 1절부터 5절까지 각 절별로 들을 수도 있고, 전곡을 한 번에 들을 수도 있어요. 맨 끝에는 시대별 인물 기차를 넣어, 노래에 등장한 인물들을 시대별로 모아서 살펴볼 수 있어요. 신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며 우리 역사와의 첫 만남을 즐겨 보세요! 이 책을 읽어 주시는 부모님께 은 쉽고 경쾌한 멜로디를 가진 노래로, 1989년 발표된 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 수많은 어린이들이 따라 부르고 있어요. 고조선을 세운 단군에서부터 근대의 서양 화가인 이중섭까지,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며 많은 인물들을 만날 수 있지요. 다만, 노래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모두 한국을 빛낸 위인이 맞는지, 가사의 내용이 정확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논란이 있어요. 예를 들어, 나라를 빛낸 것과 관련 없는 ‘매국노 이완용’이나 소설 속 허구 인물인‘이수일과 심순애’가 등장한다거나, 문익점이 목화씨를 최초로 들여왔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는 등의 논란이에요. 추측컨대, 노래이다 보니 가사의 운율을 맞추기 위함도 있었을 것이고, 한 사람의 뛰어난 업적을 강조하기 위해 대비되는 나쁜 인물을 넣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보다는 소설 속 주인공이라도 많이 알려진 인물을 넣어 사람들에게 좀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함이었을 거예요. 이 책은 아이들이 단순히 가사만 달달 외워 부르기보다는 노래 속 인물이 어떤 사람인지, 가사가 무엇을 뜻하는지 대략적으로나마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어요. 아직 배경지식이 많지 않은 아이들이 처음 보는 역사 그림책인 만큼, 아이들의 이해도를 고려하여 여러 논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은 담지 않았어요. 다만 아이들이 사실을 왜곡하지 않고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가사에 중점을 두어 최대한 쉽고 간결한 설명만을 담았어요. 이러한 내용들을 기억하시고, 혹시 아이가 ‘이 사람이 왜 한국을 빛낸 인물이에요?’라고 묻는다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유연하게 답변해 주셨으면 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신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우리 역사와의 첫 만남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토독토독 시원해!
블루래빗 / 김현정 지음 / 2011.11.10
7,500

블루래빗유아놀이책김현정 지음
둥둥둥 북 치고 랄랄라 (드럼 사운드북)
애플비 / 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 2014.01.11
24,500원 ⟶ 22,0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북스 편집부 지음, 이른봄 외 그림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이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다. 신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자.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준다. 또,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다.1.올챙이와 개구리 2.Alphabet Song 3.리듬 악기 노래 4.Six Little Ducks 5.숲 속의 음악가 6.Skidamarink 7.수박 파티 8.The Farmer in the Dell 9.잉잉잉 10.Bingo둥둥둥 북을 치며 신나게 노래 불러요! 큰북, 작은북, 심벌즈, 요술봉 등 4가지 악기가 달려 있는 동요 사운드북입니다. '올챙이와 개구리', '수박 파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리동요 5곡과 'Alphabet Song', 'Bingo' 등 친숙한 영어동요 5곡이 가사, 악보와 함께 실려 있지요. 신 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두 개의 북채를 이용해 여러 가지 악기를 연주해 보세요. 가사 위에 악기를 연주하는 방법이 표시되어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면 곰돌이 얼굴에 예쁜 불빛이 반짝거려 흥겨움을 더해 줍니다. 노래가 주는 느낌을 고스란히 담은 그림은 아이들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지요. 노래에 맞춰 북을 두드리면서 리듬 감각을 기르고, 집중력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밝고 단순한 일러스트와 동요 가사를 보며 즐겁게 노래하는 동안 아이의 어휘력과 인지력이 쑥쑥 자라나고, 신 나는 음악을 듣고 북을 두드리며 쌓인 감정을 해소하고 음악적 감수성도 기를 수 있습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우선 책장을 넘겨 일러스트를 보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동요 가사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동시처럼 함께 읽어 보세요. 그 다음에는 버튼을 눌러 동요를 들으며 흥미를 유발시켜 주세요. 노래를 듣는 동안 신 나는 율동을 해 보면 더욱 좋습니다. 반복되는 말, 소리말, 흉내말을 사용한 동요 가사 속에서 말의 재미를 느끼고 언어 능력이 발달됩니다. 또한 우리 동요와 함께 실린 쉽고 재미있는 영어 동요를 통해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노래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노래를 부르며 북을 연주해 보세요. 북채를 쥐고 연주하는 것이 아직 어렵다면 손바닥을 이용해 두드려도 좋습니다. 책에 실린 악기 연주 방법대로 연주해도 좋고, 나만의 방식으로 연주해도 좋습니다. 노래에 맞추어 아이 힘으로 직접 북을 두드리다 보면 리듬감이 길러지고,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즐겁게 해소하며 감정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부릉부릉 자동차
꿈꾸는달팽이(꿈달) / 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 2014.04.01
24,000원 ⟶ 21,60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꿈꾸는달팽이 편집부 지음
사운드 토이북 시리즈. 자동차를 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 있는 사운드북이다. 내비게이션 효과음 12개, 자동차 효과음 5개, 탈것 소리 8개의 효과음을 들려 준다. 내비게이션을 들으며 핸들을 돌리면 실제처럼 운전 놀이를 할 수 있다.- 자동차 - 구급차 - 경찰차 - 오토바이 - 소방차 - 버스 - 트럭 - 스포츠카아이들이 가장 즐겁게 가지고 노는 사운드북과 토이북이 하나로! 꿈달 사운드 토이북! 꿈꾸는 달팽이 ‘사운드토이북’ 시리즈 두 번째! 부릉부릉 자동차를 만나보세요. 부릉부릉 자동차에는 자동차를 타면 들을 수 있는 모든 소리들이 담겨있어요. 내비게이션 효과음 12개, 자동차 효과음 5개, 탈것 소리 8개! 내비게이션을 들으며 핸들을 돌리면 실제처럼 운전 놀이 할 수 있어요. “오른쪽 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실감 나는 내비게이션, 자동차 소리와 함께 우리 아이 신나는 첫 운전 출발! √ 실감 나는 자동차 효과음이 가득! - 재미있는 12가지 내비게이션 효과음 - 자동차, 구급차, 경찰차, 오토바이, 소방차, 버스, 트럭, 스포츠카 8가지 탈 것 효과음 - 방향 지시등 불빛과 소리, 시동 소리, 가속페달 소리, 자동차 소리, 경적 소리. √ 8가지 탈것들의 이야기! 자동차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알 수 있지요. 그림을 보면서 알맞은 사운드 버튼을 눌러보고 또 직접 운전도 할 수 있어요.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3.11.19
9,000원 ⟶ 8,100원(10% off)

어린이작가정신창작동화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13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3권은 무민 아빠가 처음으로 자동차를 운전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 두렵기도 하지만, 일단 용기 내어 시작해 보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 전한다. 깊은 밤, 무민 골짜기에서 무민 엄마와 스노크 아가씨, 꼬마 미이와 헤물렌 씨는 잠 못 이루고 있다. 열기구를 타고 떠난 무민과 무민 아빠, 스니프와 스노크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열기구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쏟아지기도 했다. 무민 가족은 등불을 밝히고 열기구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기다리는데…. 모험을 떠난 무민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모험이 기다리는 하늘로 날아오를 시간이야! 달과 별, 태양과 구름이 있는 하늘은 정말 신비로워요. 맑고 화창하게 빛났다가도 금세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내리기도 하지요. 검은 표범을 타고 루비를 찾아 날아다니는 마법사도 있대요. 내일이면 발명가 스노크가 만든 열기구를 타고 푸른 하늘로 떠나게 될 거예요. 하늘 높이 둥실둥실 떠오르는 열기구와 함께 다 같이 모험을 떠나 볼까요? 위험천만한 모험 속에서 뜻깊은 우정을 만나게 해 주는 책 깊은 밤, 무민 골짜기에서 무민 엄마와 스노크 아가씨, 꼬마 미이와 헤물렌 씨는 잠 못 이루고 있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떠난 무민과 무민 아빠, 스니프와 스노크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거든요. 게다가 열기구가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아 폭풍이 몰아치고 비가 쏟아지기도 했답니다. 무민 가족은 등불을 밝히고 열기구가 무사히 돌아오기만 기다립니다. 모험을 떠난 무민과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무민의 잊지 못할 비행』은 열기구를 타고 하늘 높이 여행을 떠난 무민의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모험은 예상하지 못한 일도 일어나고, 새로운 친구와도 만날 수 있어서 언제나 즐겁고 신이 납니다. 열기구를 만든 스노크는 발명품이 제대로 움직일까 궁금하고, 무민 아빠는 망원경으로 관찰하던 하늘에 가까이 가 보고 싶습니다. 무민은 검은 표범을 타고 루비를 찾아 날아다니는 마법사 이야기가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아침이 밝자, 열기구는 모두의 부푼 기대를 안고 둥실, 하늘로 오릅니다. 그런데 얼마쯤 갔을까,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폭풍이 몰아치기 시작합니다. 이리저리 휘청대던 열기구는 드넓은 하늘에서 돌아갈 길을 잃어버리고 밤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늘에 둥근 달이 떠오르자, 정체모를 그림자가 달을 스칩니다. 그림자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낮과 밤의 하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속으로 함께 떠나요. 어린이작가정신 '무민 그림동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수상! 2014년,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는 세계적인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핀란드 국민 동화 맑고 커다란 눈을 가진 하얀 몸의 무민. 언뜻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눈사람처럼, 혹은 귀엽고 작은 아기 하마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무민은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예부터 전해 내려온 전설 속의 동물입니다. 1945년, 핀란드의 동화 작가 토베 얀손의 손을 거친 무민은 동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무민 골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무민과 친구들의 이야기는 26년에 걸쳐 모두 8권으로 집필되었습니다. 탁월한 이야기꾼 토베 얀손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의 소재를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었습니다. 무민과 엄마 아빠, 친구인 꼬마 미이와 스너프킨, 스니프, 이웃인 필리용크 아주머니와 아이들……. 등장인물의 말과 행동은 엉뚱하기도, 유쾌하기도 한 우리 아이들의 시선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여기에는 자유와 사랑, 평화 등 철학적이면서도 깊은 의미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다 보면 절로 탄성이 나올 정도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까지 동심의 세계로 인도하는 무민 동화로 토베 얀손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핀란드 최고 훈장 등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작가정신의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는 무민 동화가 가진 매력을 우리 어린이들이 보다 일찍 접할 수 있도록 그림책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제가 충분히 전달되도록 글의 묘미를 살리되, 아름다운 그림이 어우러져 아이들이 친근하게 여길 수 있습니다. 동시에 가족의 울타리를 벗어나 또래 친구들과 관계를 형성해 가는 유ㆍ아동 시기의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에 손색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우정, 배려, 존중, 협동, 사랑 등의 꼭 알고 느껴야 할 개념을 자연스럽게 전해 줍니다. 착하고 개성 넘치는 무민 골짜기 친구들이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재미와 감동을 느껴 보세요. 스스로 생각하는 힘, 세상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보는 눈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아빠, 달이 외롭지 않을까요?”그때 무민은 달 위로 어른거리는 그림자를 보았어요.“이럴 수가! 마법사와 검은 표범이에요!”무민은 루비를 찾아 하늘을 날아다니는 마법사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그림자는 어느 틈에 사라지고 보이지 않았어요.‘내가 정말 마법사를 본 걸까?’ 바람에 휩쓸려 열기구가 한쪽으로 기울었어요.스노크가 나침반을 놓치고 발을 동동 굴렀어요.“안 돼! 집으로 가는 방향을 알려면 나침반이 꼭 있어야 하는데!”열기구는 마구 요동치며 앞으로 나아갔어요.“파도치는 바다에 떠 있는 것 같아요.”“온몸이 비에 홀딱 젖었어요.”스니프는 어지러워 머리를 흔들고, 무민은 추위에 오들오들 떨었어요.“아! 젊었을 적 겪은 모험이 생각나는구나.”무민 아빠가 의기양양하게 말했지만, 내심 걱정스러웠어요.
쉬운 공룡 백과
효리원 / HR 기획 글, 최광섭 그림, 허민 감수 / 2011.10.10
13,800원 ⟶ 12,420원(10% off)

효리원도감,사전HR 기획 글, 최광섭 그림, 허민 감수
아무도 본 적 없지만 누구에게나 흥미로운 동물 공룡! ‘공룡’이라는 말은 ‘무서운 도마뱀’이라는 뜻이에요. 몸집도 산처럼 어마어마하게 크고, 갈고리처럼 날카로운 발톱은 어떤 먹잇감이든 한 번 찍으면 절대 놓치지 않을 만큼 무시무시하지요. 그 모습만으로도 우리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신기한 동물, 공룡! 2억 3000만 년 전부터 6500만 년 전까지, 약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 안타깝게도 이 놀라운 동물을 실제로 본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하지만 끊임없는 화석 발굴과 연구로 점점 공룡의 많은 비밀들이 밝혀지고 있답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가지 공룡 화석과 발자국, 알, 공룡의 똥 등이 활발히 발굴 되었어요. 덕분에 ‘부경고사우루스’, ‘해남이크누스’처럼 우리말 이름이 붙은 공룡까지 생겼답니다. 쉽고 간결한 최신 정보로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 그럼, 왜 우리는 공룡을 좋아할까요? 세상에서 가장 크고, 종류가 가장 많고, 매우 다양하게 생겼다는 점에서 그럴까요? 아니면 지구상에서 아주 오랫동안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 버린 미지의 동물이라서 그럴까요? 아무튼 공룡은 나이나 나라를 떠나 세상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어 버렸어요. 공룡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해요. 30미터가 넘는 거대한 몸집부터 비둘기만 한 아주 작은 종류까지, 무시무시한 공룡에서 아주 예쁜 공룡까지 무려 800여 종의 공룡들이 1억 6000만 년 동안 지구상에 살았지요. 최근에는 깃털 달린 공룡이 발견되어 공룡이 갑자기 사라진 게 아니라 오늘날 새로 진화하여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쉬운 공룡 백과]는 이러한 공룡에 관한 최신 정보를 중심으로 공룡의 생태와 특성을 큰 공룡 그림과 사진으로 쉽고 간결하게 구성하여 공룡에 관한 궁금증을 콕콕 풀어 주는 책이에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이란 무엇인가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땠을까요?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의 종류는 어떻게 나뉠까요? [육식 공룡] 수각류 - 냠냠! 고기를 먹는 공룡 갈리미무스 기가노토사우루스 데이노니쿠스 드로마에오사우루스 딜로포사우루스 메갈로사우루스 미크로랍토르 벨로키랍토르 스피노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육식 공룡들의 공격 무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에오랍토르 오비랍토르 유타랍토르 카우딥테릭스 케라토사우루스 코엘로피시스 콤프소그나투스 타르보사우루스 테리지노사우루스 트루돈 티라노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초식 공룡] 용각류 - 길쭉길쭉! 목 긴 공룡 디크레오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루펜고사우루스 마멘키사우루스 마소스폰딜루스 부경고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살타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 오메이사우루스 카마라사우루스 케티오사우루스 플라테오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초식 공룡들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었을까요? 조각류 - 성큼성큼! 새 다리 공룡 람베오사우루스 마이아사우라 사우롤로푸스 산퉁고사우루스 에드몬토사우루스 오로드로메우스 이구아노돈 친타오사우루스 캄프토사우루스 코리토사우루스 파라사우롤로푸스 헤테로돈토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은 새끼를 어떻게 키웠을까요? 각룡류 - 뾰족뾰족! 뿔 난 공룡 모노클로니우스 미크로케라톱스 센트로사우루스 스테고케라스 스티라코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파키리노사우루스 파키케팔로사우루스 펜타케라톱스 프로토케라톱스 프시타코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공룡이 살았을까요? 검룡류 - 삐죽삐죽! 뼈판 솟은 판 공룡 스켈리도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켄트로사우루스 투오지앙고사우루스 휴양고사우루스 곡룡류 - 척척! 뼈로 감싼 갑옷 공룡 사우로펠타 안킬로사우루스 에드몬토니아 유오플로케팔루스 피나코사우루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공룡은 왜 사라졌을까요? [공룡과 함께 살았던 친구들] 프테라노돈 해남이크누스 이크티오사우루스 엘라스모사우루스 크로노사우루스 모사사우루스 아르켈론 아르케옵테릭스 놀라운 공룡 이야기 한반도에 살았던 공룡 찾아보기공룡의 종류에 따라 분류하고, 공룡의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편집했어요! [쉬운 공룡 백과]는 총 75종의 공룡과 익룡, 어룡을 중심으로 공룡의 생태와 특징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어요. 전체 구성은 크게 ‘육식 공룡’, ‘초식 공룡’, ‘공룡과 함께 살았던 친구들’로 나뉘어져 있어요. 공룡은 종류를 나눌 때 골반뼈 모양에 따라 크게 용반류(도마뱀 골반)와 조반류(새 골반)로 나뉘는데, 용반류는 다시 육식 공룡인 ‘수각류’와 초식 공룡 가운데 목이 길고 몸집이 거대한 ‘용각류’로 나뉩니다. 그리고 조반류는 모두 식물을 먹는 초식 공룡이에요. [쉬운 공룡 백과]는 ‘육식 공룡’은 티라노사우루스와 같이 고기를 좋아하는 ‘수각류’ 공룡들을 다루었으며, ‘초식 공룡’에서는 길쭉길쭉 목이 긴 ‘용각류’와 이구아노돈처럼 주둥이가 길게 발달한 ‘조각류’, 스테고사우루스처럼 등에 골판이나 뾰족한 가시가 있는 ‘검룡류’, 안킬로사우루스처럼 온몸을 단단한 뼈로 감싸고 있는 ‘곡룡류’, 트리케라톱스처럼 머리 뒤에 뼈로 된 목장식이나 뿔이 있는 ‘각룡류’ 등으로 분류하여 구성, 공룡의 종류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살아 있는 듯 생생한 세밀화 공룡과 중생대를 연상시키는 선명한 사진으로 세련된 편집! [쉬운 공룡 백과]에 사용된 공룡 그림은 우리나라의 공룡 전문 화가 최광섭 선생님이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세밀화로 작업을 하였어요. 따라서 공룡의 피부와 동작, 얼굴 등이 살아 있는 듯 생생합니다. 또한 공룡의 발톱 개수, 발톱, 이빨, 주둥이, 머리 모양, 눈의 위치, 목장식, 볏 하나하나까지 정확한 자료를 근거로 작업을 하였기에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생생하게 중생대 공룡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공룡과 함께 중생대를 연상시키는 울창한 밀림 사진이나 사막 사진을 배경으로 사용하여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중생대 한복판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어떤 공룡이 언제, 어디서, 무엇을 먹고, 언제까지 살았는지 한눈에 보여 주는 도표! 공룡은 어디서 살았을까? 또 무엇을 먹었을까? 몸집은 얼마나 컸을까? 언제까지 살았을까? 각각의 공룡에 대한 기본적인 궁금증은 한눈에 알 수 있는 깔끔하게 도표로 구성했어요. 살았던 곳은 세계 전도 위에 표시를 하고 지금의 나라 이름을 밝혔으며, 먹이는 세밀화 그림으로 나타냈어요. 또한 크기는 사람과 함께 비교 그림으로 나타내고, 몸무게와 몸길이를 표시하여 공룡과 사람의 크기 차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어요. 또 살았던 때는 중생대의 어느 때쯤인지 막대 도표 안에 표시를 하는 등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놀라운 동물 공룡을 만나 볼 수 있게 했어요. 일반적인 공룡 상식은 ‘놀라운 공룡 이야기’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공룡 한 마리 한 마리에 대한 생태와 특징을 아는 것만으로는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는 어렵지요. 그런 때는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정리해 놓은 ‘놀라운 공룡 이야기’를 통해 궁금증을 풀 수 있어요. 공룡이란 무엇인지, 공룡은 언제 어디서 살았는지, 공룡이 살던 때의 지구는 어땠는지, 공룡의 종류는 어떻게 나뉘는지, 육식 공룡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고, 초식 공룡의 방어 무기는 무엇이었는지 등등 놀랍고도 신기한 공룡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들을 만날 수 있어요. EBS [한반도의 공룡], MBC [공룡, 1억 년 만의 만남] 총괄 자문 교수의 꼼꼼한 감수! [쉬운 공룡 백과]는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며, 한국공룡연구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는 허민 교수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어요. 따라서 학계에 새롭게 보고된 최신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정보는 콕콕 집어 내 바로잡았어요.
신데렐라
넥서스주니어 / 매튜 레인하트 만듦, 서애경 옮김, 샤를 페로 / 2014.01.10
25,000

넥서스주니어유아놀이책매튜 레인하트 만듦, 서애경 옮김, 샤를 페로
놀라운 팝업왕 시리즈 11권. 천재 작가이자 원작자인 샤를 페로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놀라운 3차원의 팝업 아트가 만나 환상적인 마법과 같은 동화의 세계가 펼쳐진다. 전문 성우가 읽어 주는 오디오 CD를 함께 구성하여,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세 살에서 다섯 살의 유아들도 오디오 CD를 이용해 얼마든지 신데렐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으며 팝업북을 감상할 수 있다. 매튜 레인하트의 독창적이고 정교한 팝업 기술은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 넣고,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든다. 은박으로 만들어진 호박 마차, 리본 레이스가 달린 신데렐라의 아름다운 드레스, 투명 필름을 사용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등 종이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에 놀라운 상상력을 덧입혀 눈앞에 펼쳐 보여 준다.상상을 초월하는 팝업북!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지는 신기하고 놀라운 환상의 세계! 세계적인 명작 동화『신데렐라』를 화려하고 정교한 팝업으로 만나세요! 착한 신데렐라가 왕자님과 사랑에 빠지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금박과 리본, 반짝이 천으로 꾸민 섬세한 팝업 장식과 함께 펼쳐진다. 호박이 아름다운 보석 마차로 변하고 검은 쥐가 마부로 변한다. 신데렐라가 아름다운 공주님으로 변하는 건 정말 요술 같다. 밤 12시가 되어 마법이 풀리기 전에 멋진 왕궁의 무도회에 함께 가 보자. 탁월한 페이퍼 엔지니어 매튜 레인하트의 대표적인 작품 평면의 책 속에 불가사의한 3차원의 세계를 숨기고 있는 신기한 팝업북 는 팝업계의 거장 로버트 사부다의 제자 매튜 라인하트가 만든 것으로, 그 또한 탁월한 페이퍼 엔지니어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천재 작가이자 원작자인 샤를 페로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놀라운 3차원의 팝업 아트가 만나 환상적인 마법과 같은 동화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매튜 레인하트의 독창적이고 정교한 팝업 기술은 이야기에 생기를 불어 넣고, 캐릭터들을 살아 숨 쉬게 만든다. 은박으로 만들어진 호박 마차, 리본 레이스가 달린 신데렐라의 아름다운 드레스, 투명 필름을 사용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 등 종이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색채의 그림에 놀라운 상상력을 덧입혀 눈앞에 펼쳐 보여 준다. 책을 펼치면 나타나는 메인 팝업뿐 아니라 책 속의 책을 펴듯이 구석구석 작은 팝업들을 열면 감춰진 비밀의 세계를 발견한 것처럼 기쁨과 놀라움의 탄성을 지르게 되는 마력의 책이다. 생생하게 듣는 명작 팝업북『신데렐라』 넥서스주니어에서는 전문 성우가 읽어 주는 『신데렐라』오디오 CD를 만들어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세계 명작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세 살에서 다섯 살의 유아들도 오디오 CD를 이용하면 얼마든지 신데렐라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으며 팝업북을 감상할 수 있다.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10.30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⑩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 어느 겨울날, 작은 새 한 마리가 꼬마 생쥐 또또를 불렀어요. “네 목도리 나 좀 빌려 줄 수 있니? 밖은 너무 추워.” 또또는 새의 부탁을 못 들은 척했어요. 그날 밤, 또또는 마음이 편치 않았어요. 『친구에게 주고 싶어요!』도움의 글 - ‘우리 아이, 남을 배려하고 돕는 ‘행복한 똑똑이’로 키워 주세요!‘ 中 도덕성이 높은 아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경쟁력도 강한 아이가 됩니다. 미셸 박사는 도덕 지능이 높은 아이가 사회적으로도 성공한다고 주장합니다. 사실 ‘공감 능력’이 높은 아이는 또래 사이에서 인기가 좋습니다. 남을 ‘존중’하고 ‘관용’과 ‘공정함’까지 갖춘 아이는 어른들도 신뢰하고 좋아합니다. ‘분별력’이나 ‘자제력’이 높으면 공부도 잘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유아기의 아이는 대부분 자기중심적이어서 이타적인 행동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 시기입니다. 내 것도 내 것, 남의 것도 마음에 들면 내 것이라고 욕심냅니다. 아이의 이러한 특징은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현되는 것이니 언제까지나 그럴 것이라고 미리 염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아이의 도덕성을 키워 주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역할들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보세요, 할머니! 제가 트랙터를 운전하고 있어요!"또또는 할아버지 품에 안겨 이렇게 행복한 적이 없었어요.푸르른 들판이 바람결에 넘실거리고할머니는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어 주었어요.<할머니네 가기 싫어요!> 中
검은 마을 하얀 마을
책읽는곰 / 류보러 글.그림, 최현경 옮김 / 2010.06.28
9,800원 ⟶ 8,82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류보러 글.그림, 최현경 옮김
작은곰자리 시리즈 17권. 석탄을 캐며 살아가는 검은 마을과 밀가루를 만들며 살아가는 하얀 마을 사람들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살아간다. 서로의 색깔이 싫어서 서로가 싫어진 건지, 서로가 싫어서 서로의 색깔까지 싫어진 것인지도 모른 채 말이다. 이야기를 통해 숱한 편견이 실은 서로를 알려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서로 한 발짝만 다가서면 편견의 벽 너머로 ‘사람’이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보여 준다.어느 산꼭대기에 두 사원이 있습니다. 검은 얼굴을 한 신을 섬기는 검은 사원과 하얀 옷을 입은 신을 섬기는 하얀 사원입니다. 두 사원 앞에는 산자락으로 이어지는 길이 하나씩 나 있습니다. 하나는 검은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하얀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지요. 두 마을은 그야말로 엎어지면 코 닿을 데 있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거리는 아득히 멀기만 합니다. 두 마을 사람들은 북극과 남극만큼이나 먼 마음의 거리를 좁혀 갈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가장 높은 벽, 편견 여기 서로를 적대시하는 두 마을이 있습니다. 석탄을 캐며 살아가는 검은 마을과 밀가루를 만들며 살아가는 하얀 마을이 그곳이지요. 검은색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검은 마을 사람들은 하얀색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얀색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하얀 마을 사람들도 검은색을 좋아하지 않지요. 두 마을 사람들은 종교도 서로 다릅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은 검은 얼굴을 한 신을 섬기고 하얀 마을 사람들은 하얀 옷을 입은 신을 섬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두 신을 모신 사원이 같은 산꼭대기에 있습니다. 야트막한 산 하나를 사이에 두고 검은 마을은 저쪽 산자락에, 하얀 마을은 이쪽 산자락에 있는 까닭입니다. 그런데도 두 마을은 서로 발길조차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색깔이 싫어서 서로가 싫어진 건지, 서로가 싫어서 서로의 색깔까지 싫어진 것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편견은 무지에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유랑 극단이 두 사원이 있는 산꼭대기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이 공연장에서 두 마을 사람들이 지닌 마음의 벽이 얼마나 높은지 여실히 드러나게 되지요. 하얀 옷을 입은 곡예사가 하얀 말을 타고 곡예를 펼칠 때는 하얀 마을 사람들만 열심히 박수를 칩니다. 검은 표범이 불꽃이 이글대는 둥근 테를 뛰어넘을 때는 검은 마을 사람들만 열심히 박수를 칩니다. 검은색이나 하얀색이 아닌 다른 색 옷을 입은 출연자가 나올 때는 어느 쪽도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들이 관심 있는 색깔은 오로지 검은색과 하얀색뿐이니까요. 이윽고 팬더와 얼룩말이 등장하자 사람들의 무관심은 두려움으로 바뀝니다. ‘두 마을 사람이 결혼이라도 하면 저렇게 얼룩덜룩한 아이가 나올 테지.’ 하는 끔찍한 생각에 사로잡힌 것입니다. 두 마을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얼마나 모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이 검은 것은 탄가루를 뒤집어쓴 탓이고, 하얀 마을 사람들이 하얀 것은 밀가루를 뒤집어쓴 탓인데 말입니다. 사람은 이렇듯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이나 미움을 품게 마련이지요. 하지만 어른들보다 명민한 아이들은 어렴풋이나마 진실을 알고 있는 듯합니다. 하얀 마을 사람들도 머리는 새까맣고 검은 마을 사람들도 이는 새하야니까요. 그러고는 어른들을 떠 보듯 묻습니다. “왜 우리는 하얀 석탄을 때지 않아요?”라거나 “왜 우리는 검은 쌀밥을 먹지 않아요?”라고 말입니다. 이런 아이들도 자라면서 서로를 싫어하게 될 게 틀림없습니다. 편견이란 애써 벗어나려 노력하지 않는 한 부모에게서 자식에게로 고스란히 대물림되게 마련이니까요. ‘나는 바담 풍 할 테니 너는 바람 풍 해라’가 통하지 않는 것이지요. 한 걸음만 다가서면 ‘사람’이 보인다 두 마을 사람들의 눈에 들씌웠던 콩깍지는 끔찍한 가뭄을 겪고서야 비로소 떨어져 나갑니다. 뜨거운 햇볕 아래 검은 것은 더 검게 타들어 가고 하얀 것은 더 하얗게 바래어 가던 때였지요. 누군가 용감하게 두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치자고 제안합니다. 검은 마을 사람들은 검은 신에게 먹구름을 보내 달라고 빌고, 하얀 마을 사람들은 하얀 신에게 먹구름을 비로 바꾸어 달라고 빌자는 것이었지요. 지성이면 감천이라던가요. 드디어 비가 내리고 두 마을 사람들의 몸을 뒤덮고 있던 탄가루와 밀가루가 세찬 빗줄기에 씻겨 내려갑니다. 그리고 모두들 알게 되지요. 두 마을 사람들 모두 똑같은 색 눈에 똑같은 색 머리, 똑같은 색 피부를 지녔다는 것을요. 검은 마을과 하얀 마을의 갈등은 한 걸음 떨어져서 보면 희극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처구니없는 희극이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는 것이 바로 우리의 비극이지요. 종교에 대한 편견, 피부색에 대한 편견, 성에 대한 편견, 출신 지역에 대한 편견……. 《검은 마을 하얀 마을》은 이런 숱한 편견이 실은 서로를 알려 하지 않는 데서 비롯된다는 사실, 서로 한 발짝만 다가서면 편견의 벽 너머로 ‘사람’이 보인다는 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글과 아름다운 그림에 담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