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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자동차 또봇 매지컬 스티커북 스페셜
대원키즈 / 영실업 원작 / 2015.07.15
6,000원 ⟶ 5,4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영실업 원작
태권K를 비롯한 인기 또봇 친구들로 구성된 스페셜 스티커북. 올록볼록 물방울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특수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다. 각 스티커판의 뒷면에는 다양한 만들기 코너가 준비되어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명함, 메모지, 입체 카드 등을 아이가 직접 만들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다.♣ <또봇> 소개 영실업에서 국내 기술력만으로 만든 3D 변신 로봇 애니메이션 또봇은 애니메이션 강국의 변신 로봇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감동적인 스토리와 성장 드라마를 통해 아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완구 시리즈로도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또봇 매지컬 스티커북 스페셜> 소개 반짝반짝 개성 넘치는 6가지 스티커! 최신 시리즈에 등장하는 태권K를 비롯해 인기 또봇 친구들을 스페셜 스티커로 만나 보세요. 올록볼록 물방울 스티커, 반짝반짝 빛나는 홀로그램 스티커, 눈부신 금박 스티커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특수 스티커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해 보세요. 또봇과 함께하는 재미있는 만들기 코너! 각 스티커판의 뒷면에는 다양한 만들기 코너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한 명함, 메모지, 입체 카드 등을 아이가 직접 만들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세요.
여기 살아도 되나요?
책속물고기 / 크리스티나 본 (지은이), 칼라 이루스타 (그림), 장지영 (옮긴이) / 2018.06.05
11,000원 ⟶ 9,900원(10% off)

책속물고기창작동화크리스티나 본 (지은이), 칼라 이루스타 (그림), 장지영 (옮긴이)
물고기 그림책 15권. 갑자기 동네에 코끼리가 나타났다. 당황한 사람들은 코끼리를 따라가고, 코끼리는 공원으로 들어간다. 코끼리는 공원이 마음에 든 듯 유유히 공원을 거닌다. 코끼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사람들은 함께 의논을 하지만, 결론이 나지 않아 일단 그대로 머물게 하기로 한다. 텔레비전에서는 코끼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논 중이라는 방송을 하고, 이 방송을 본 누군가가 찾아와 자기가 주인이라고 주장을 하는데….우리는 모두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특별한 일 없이 평화로웠던 우리 동네가 갑자기 들썩들썩해요. 동네에 갑자기 코끼리 한 마리가 나타난 거예요. 우리는 코끼리가 누구인지도 몰랐고, 무엇을 해 줘야 할지도 전혀 몰랐어요. 하지만 공원에서 유유히 거니는 코끼리를 보고 알게 되었어요. 코끼리는 살 곳이 필요하다는 것을요. 우리는 공원에 지낼 곳을 마련해 주고, 코끼리에게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코끼리를 괴롭히는 서커스 단장에게서 코끼리를 지켜 내기도 했어요. 우리는 모두 다르지만 사랑하는 가족, 친구들과 안전한 곳에서 살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아요. 코끼리 ‘봄날’이 우리 동네 새 이웃이 되었듯이, 말과 모습이 다른 사람도 ‘우리’ 안에 들어와 ‘이웃’이 될 수 있답니다. 내 이름은 ‘봄날’입니다. 여기 계속 살아도 되나요? 동네에 처음 들어왔을 때 나는 높은 건물이랑 쌩쌩 달리는 자동차들 때문에 어리둥절했어요. 동네 사람들을 놀라게 한 건 미안하지만 그래도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어요.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있거든요. 나는 어쩔 줄 모르고 계속 걷다가 시원한 물줄기를 보고 공원으로 들어왔어요. 공원은 나무 그늘도 있고, 목욕할 호수도 있고 살기 좋은 곳이었어요. 한바탕 수영을 하고 나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사람들은 이런 나를 보더니 내가 지낼 집을 만들어 주고, 이름도 지어 주었어요. ‘봄날’이라는 이름도 마음에 들고, 공원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지내는 것도 좋아요. 나 여기 계속 살아도 되나요? 우리는 새 이웃 ‘봄날’을 환영합니다! 난리도 아니었어요. 코끼리를 텔레비전에서만 봤지 직접 보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동네에 코끼리가 나타났다는 전화를 수십 통이나 받았어요. 어떻게 해 달라는 말은 아니었어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우리 경찰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지요. 나쁜 짓을 한 것도 아니니 체포를 할 수도 없고, 말이 안 통한다고 내쫓을 수도 없는 거니까요. 가만 보니, 코끼리는 공원이 마음에 든 것 같았어요. 마치 공원이 자기 집인 듯 편안해 보였어요. 그냥 그대로 지내게 두어도 괜찮겠더라고요.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동네 사람들이 모두 같은 마음이었어요. 사기꾼 같은 서커스 단장이 나타났을 때도요. 우리는 한 마음이 되어 우리 이웃 ‘봄날’을 지켰어요. 우리 주변에도 ‘봄날’ 같은 이웃이 있어요 고향을 떠나 다른 나라나 낯선 곳에서 보호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도움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난민들은 거의 아무것도 지니지 못하고 고향을 떠납니다. 코끼리 봄날이 그랬던 것처럼 안전하게 지낼 곳, 건강을 되찾고 유지할 수 있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깨끗한 물, 음식은 물론이고, 난민으로서의 지위를 인정받는 것도 포함됩니다. 우리 모두가 그렇듯 난민들도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들과 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언젠가 돌아갈 그날을 위해 난민들이 머무는 정착지에서도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어린이들이 공부할 권리를 지켜 주는 것도 꼭 필요한 일입니다. 주변에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관심을 갖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먼저 내밀어 주세요. 모습은 달라 보일지 몰라도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난민은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다만 평범하지 않은 시간을 겪고 있는 이들입니다.”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 정우성
시간의 바지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유리스 크론베르그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양진희 (옮긴이) / 2023.09.01
12,000원 ⟶ 10,800원(10% off)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창작동화유리스 크론베르그스 (지은이), 아네테 멜레세 (그림), 양진희 (옮긴이)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지만, 사실 시간은 늘 우리 곁에 있다. 시간은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무형의 존재이지만 우리는 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시간의 바지』는 라트비아의 시인 유리스 크론베르그스가 시간을 귀여운 바지를 입은 어린아이로 의인화해, 시간과 시간 속의 우리 삶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마치 시처럼 노래하는 이야기다. 시간을 다정한 오랜 친구로 그린 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우리 곁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 삶에서 시간이 갖는 의미에 관한 다양한 생각의 조각을 이 이야기를 통해 맛볼 수 있을 것이다.시간은 나를 볼 수 있어요 8 비가 그치고 10 나뭇잎에 맺힌 빗방울 11 하늘 올려다보기 14 모든 일에는 때가 있어요 16 시간과 나 18 시간의 바지에 대한 이야기 22 타임랜드 35 티끌 하나 없는 시간 38 도둑맞은 시간 41 약속된 시간 42 젖과 꿀이 흐르는 시간 43 이전에 없던 시간 44 힘든 시간 46 버섯 시간 47 케이크 먹는 시간 49 상상 속 시간 50 낮잠 시간 52 후회의 시간 53 그때 왜 그랬어 53 내가 그때 말했었잖아 53 시간이 없어요 54 휴가 중 57 시간을 위한 바지 몇 가지 60 시간의 재채기 이야기 64 도시에서의 시간 69 숲 바라보기 73 시간이 우리를 지켜요 76 나의 시간의 바지 79“시간은 다정한 나의 친구!” 내 방 한구석, 바지를 입고 있는 귀여운 꼬마 시간 관찰기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지만, 사실 시간은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시간은 만질 수도 볼 수도 없는 무형의 존재이지만 우리는 늘 시간 속에 살고 있거든요. 『시간의 바지』는 라트비아의 시인 유리스 크론베르그스가 시간을 귀여운 바지를 입은 어린아이로 의인화해, 시간과 시간 속의 우리 삶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마치 시처럼 노래하는 이야기입니다. 유럽 발트해 연안의 발트 3국 중 하나인 라트비아는 우리에게 낯선 나라이지만 시간에 관해, 또 삶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인의 감수성은 낯설지 않습니다. 만약 시간에게도 얼굴과 팔다리가 있다면 어떨까요? 시간의 다리는 구불구불 아주 길지도 몰라요. 그리고 그 긴 다리로 우사인 볼트 선수보다 더 빨리 총알처럼 쌩 달려가 버릴 수도 있어요. 시간은 아주 머나먼 곳의 소식을 우리에게 전해 주기도 하지요.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반짝이는 별이 보여요. 별들은 처음 빛나기 시작한 뒤 긴 시간이 지나서야 우리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우리 눈에 보이는 별빛은 오래된 시간의 선물이지요. 처음 태어났을 때, 시간은 바지를 입고 있지 않았어요. 빅뱅 직후 우주의 한 귀퉁이를 기어 다닐 때 시간은 벌거벗은 채였지요. 아담과 이브는 시간에게 바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아리스토텔레스와 데카르트, 아인슈타인까지 여러 철학자와 과학자들이 시간이 어떤 바지를 입어야 할지 궁리했답니다. 어느새 시간은 귀여운 노란 바지를 입고 우리 곁에 머물게 되었어요. 낮잠 시간, 힘든 시간, 상상 속 시간, 시간이 없는 시간까지 온갖 시간들이 우리 곁에 있어요. 너와 나,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시간의 거미줄 위에서 영원히 함께 연결되어 있지요. 시간은 우리의 것이고 우리는 시간의 것이에요. 우리는 시간의 입자이기 때문이지요. 시간을 만나고 싶다면 조용히 혼자 생각에 잠기면 돼요. 그러면 어느새 바지를 입은 시간은 슬그머니 다가와 다정하게 말을 건넬 거예요. 시간을 다정한 오랜 친구로 그린 이 책은 한 편의 시 같은 이야기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우리 곁의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 삶에서 시간이 갖는 의미에 관한 다양한 생각의 조각을 이 이야기를 통해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시간은 구불구불 아주아주 길어요. 시간이 흐르면 눈이 녹고꽃이 피고 상처가 낫지요. 하늘 올려다보기하늘을 봐요. 구름이 없는 밤이면시간은 우리에게 반짝이는 별들을 보여 줘요.아주 오래전, 시간이 어렸을 때 일어났던 일들을요.별들은 처음 빛을 내고 긴 세월이 지나서야 우리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너무 멀어 우리는 갈 수 없지만, 시간은 계속 있었어요.시간이 본 것들을 우리에게 들려주기를 간절히 원해요.
엘리가 간다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18.05.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키즈엠 / 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최하린 그림 / 2015.12.01
8,000원 ⟶ 7,200원(10% off)

키즈엠유아놀이책키즈엠유아교육연구회 기획.구성, 최하린 그림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다.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준다.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다.겨울이 오면 크리스마스 준비 눈사람을 만들자 선물을 사러 가요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요정들의 과자집 시끌벅적 산타 마을 달콤하고 맛있는 크리스마스 겨울 나라의 크리스마스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 크리스마스 전날 밤 행복한 크리스마스 숲 속의 크리스마스 내가 갖고 싶은 선물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신나는 색칠 놀이로 멋진 크리스마스를 꾸며 보세요! 겨울이 오면 거리마다 흥겨운 캐럴이 울려 퍼지고, 작은 전구들이 예쁘게 반짝거려요. 사람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고, 산타 할아버지는 요정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느라 분주하지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 할아버지가 우리 집에 오실까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로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멋지게 완성하며, 크리스마스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 가득하기를 꿈꾸어 보세요. 이 책은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놀이를 통해 사계절의 특징과 계절에 따른 날씨와 생활 모습의 변화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재미있게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놀이로 배우는 사계절의 다양한 모습,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으로 만나요! 아이들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굉장히 새롭고 신기합니다. 하지만 계절에 따른 날씨나 생활 모습의 변화가 무척 생소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여름과 겨울에 할 수 있는 놀이는 무엇이 다른지, 겨울용 예쁜 옷을 왜 여름에는 엄마가 입지 못하게 하는지 알쏭달쏭 궁금하지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는 각 계절의 특징과 그에 따른 생활 모습의 변화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와 색칠 놀이를 통해 경험하게 함으로써, 1. 사계절의 변화를 쉽고 재미있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2. 스티커마다 각 계절에 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 동물, 꽃, 과일, 채소 등의 이름이 쓰여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을 더욱 높여 줍니다. 3.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의 활동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초등 교과의 내용을 미리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와 알찬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키즈엠의 ‘사계절 스티커 색칠 놀이북’ 시리즈로 봄.여름.가을.겨울과 크리스마스를 만나 보세요!
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3 스티커게임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6.11.3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과 스티커놀이를 접목시켜 IQ와 EQ를 향상시키는 놀이북이다. 스티커를 붙이는 동작이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을 늘게 해 집중력을 길러주고,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다양한 게임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스티커3장, 내지 32p개성 많은 아이돌이 활약하고 있는 아이엠스타 세계! 그 중에서도 [스타라이트 학교]의 라임, 마린, 보라는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어디에서든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화려한 모습의 선배들을 동경하는 신인 아이돌 [스타라이트]의 하늘이가 만나게 되는 새로운 친구들과 여러 라이벌, 그리고 다양한 위기와 기회! 이제부터 하늘이의 땀과 눈물의 아이엠스타가 시작된다. 새로운 스토리로 돌아온 아이엠스타 친구들을 스티커게임북으로 만나보세요!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가득! 놀이하며 EQ,IQ가 쑥쑥!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좋아하는 캐릭터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스티커가 4장이나!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스티커가 들어있어 스티커놀이를 하면서 손가락의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사고력을 길러 줍니다. 둘, 우리 아이 자신감과 성취감도 쑥쑥! 아이들에게 인지능력을 키워주는 스티커 게임 등을 통해 자신감과 성취감을 길러 주며 부모님 또는 친구와 함께 하는 건강한 게임은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한밤중 파라파라산
천개의바람 / 라이마 (지은이), 손옌나 (옮긴이) / 2019.06.18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라이마 (지은이), 손옌나 (옮긴이)
바람그림책 82권.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 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파라파라산에 나타난 괴물 때문에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어느 날 밤, 돼지 루루는 혼자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중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요. 그리고 너무 놀라 허겁지겁 도망치다가 굴러떨어져서 크게 다치는데..“파라파라산에 괴물이 나타났다!” 한밤중, 으스스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루루. 으악!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 허겁지겁 달아나요. 괴물은 어마어마하게 크고 새까만 몸에 뾰족뾰족 가시가 돋쳤대요. 그리고 눈에서는 섬뜩한 초록빛을 마구 뿜어낸다죠? 그런데 잠깐, 그게 정말 괴물이었을까요? 바람그림책 82권.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 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파라파라산에 나타난 괴물 때문에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밤, 돼지 루루는 혼자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중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요. 그리고 너무 놀라 허겁지겁 도망치다가 굴러떨어져서 크게 다치지요. 루루는 병문안 온 친구들에게 말해요. 파라파라산에 덩치가 엄청나게 크고, 온몸에 가시가 뾰족뾰족 돋치고, 눈으로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산다고요.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산다!” 소문은 순식간에 퍼지고, 마을 친구들은 괴물이 쳐들어올까 봐 두려움에 떨어요. 다들 언제 나타날지 모를 괴물에 대비하지만 허둥지둥하는 바람에 오히려 나쁜 일들만 자꾸 생기는군요. 모두를 공포로 몰아넣은 파라파라산 괴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겁쟁이 돼지들의 허둥지둥 괴물 대소동 “무시무시한 괴물이 마구 달려왔어요! 하마터면 괴물의 돈가스가 될 뻔했다니까요!” 뾰족뾰족 가시로 뒤덮인 새까만 몸에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는 눈…… 파라파라산에 엄청난 괴물이 있다는 루루의 말에 구슬마슬 돼지들은 겁을 먹고 안절부절못했어요. 그 괴물이 당장이라도 마을로 내려와 모두를 잡아먹을 것 같았죠. 그래서 다들 각자의 방식으로 괴물에 대비했어요. 어떤 돼지는 아무도 집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문에 못을 박고, 어떤 돼지는 배를 타고 도망쳤어요. 또 어떤 돼지는 숨으려고 바닷속으로 들어가기까지 했고요. 하지만 결국 돼지들은 망치질을 하다가 손을 찧고, 배에 구멍이 나서 물에 빠지고, 바다 물고기에게 물려 다치고 말았죠. 나쁜 일들은 계속 늘어만 갔어요. 아직 괴물은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어쩔 줄 몰라 허둥지둥하니까 생각지도 못한 난장판이 벌어진 거예요. ● 두려움이라는 괴물을 이겨 내는 법 한밤중, 혼자 파라파라산을 헤매던 루루는 잔뜩 겁을 먹고 있었어요. 주위는 어두컴컴하고, 박쥐들도 으스스하게 날아다는데, 길을 잃어버리기까지 했으니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파라파라산의 괴물은 루루가 겁에 질려 아무 생각도 못 하던 바로 그때, 눈앞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괴물을 마주친 그 순간, 루루는 비명을 지르며 허둥지둥 도망치다가 크게 다치고 말았죠. 구슬마을의 이웃들도 마찬가지였어요. 파라파라산에 괴물이 산다는 루루의 말만 믿고 조바심을 내며 전전긍긍하다가 더 나쁜 일들을 당한 거예요. 하지만 사실, 그때까지 진짜 괴물의 모습을 본 돼지는 없었어요. 루루도 자기가 괴물을 봤다고 착각한 것일 뿐이었지요. 결국 루루와 구슬마을 이웃들을 괴롭힌 것은 무시무시하게 생긴 괴물이 아니라 괴물이 있다는 생각, 그리고 그 생각 때문에 몰려온 두려움이었던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괴물의 모습을 알게 된 다음에는 아무도 파라파라산의 괴물을 무서워하지 않았죠. 파라파라산 괴물 소동으로 루루와 구슬마을 돼지들은 깨달았어요.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은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똑바로 바라보고, 조급해 하지 않으면서 침착하게 생각하는 것이라는 사실을요. ● 시선을 사로잡는 작가 라이마의 섬세한 표현력 라이마는 대만 최초로 그림책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린 대만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불 뿜는 용>, <열두 띠 동물 이야기> 같은 그림책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지요. 라이마 작품의 특징 중 하나는 세밀한 선과 과감하면서도 화려한 색 사용, 그리고 오밀조밀하고 재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스타일의 화풍입니다. <한밤중 파라파라산> 역시 파라파라산의 으스스한 전경, 등장인물들의 겁에 질린 표정과 당황하여 우왕좌왕하는 모습 등이 라이마만의 특별한 그림으로 섬세하게 표현된 작품이에요. 오싹하면서도 흥미진진진한 이야기를 훌륭하게 풀어낸 완성도 높은 라이마의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아 저절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