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세 번째 책은 깨끗하게 손을 씻는 이야기를 담은 『뽀드득뽀드득』이다. 용용이와 함께 비누로 거품을 만들고 신나게 손 씻는 내용의 동화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화장실, 비누, 수건과 같은 낱말을 알고, 손 씻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다.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준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세 번째 그림책
: ‘뽀드득뽀드득 손 씻는 이야기’를 통해 화장실, 비누, 수건 등 낱말 알기“용용이랑 즐겁게 쓱싹쓱싹 알록달록 꽃을 그려요. ‘우아, 꽃밭이다!’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꽃들을 보니 꼭 소풍을 온 것 같아요. 소풍을 왔으니 달콤한 초코우유를 마셔 볼까요? ‘나 한 입, 용용이도 한 입, 꾸울꺽.’ 아이코! 그만 초코우유를 바닥에 쏟고 말았어요. 용용이 앞발에도, 내 손에도 초코우유가 찐득찐득 묻고 말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세 번째 책은 깨끗하게 손을 씻는 이야기를 담은 『뽀드득뽀드득』입니다. 용용이와 함께 비누로 거품을 만들고 신나게 손 씻는 내용의 동화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화장실, 비누, 수건과 같은 낱말을 알고, 손 씻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뽀드득뽀드득』에서는 주인공과 용용이가 화장실로 가서 물을 손에 적시고 비누로 거품을 만들어 손을 깨끗이 씻는 과정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손을 꼼꼼히 비비고 씻는 모습을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따라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손을 잘 씻는 습관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손 씻기와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뽀드득뽀드득』은 손 씻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일상생활에서 손을 씻어야 하는 상황을 여러 번 겪게 됩니다. 아이에게 “손이 더러워지면 어떻게 해야 하지?” 하고 물어보면서, 문제 상황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손을 씻을 때는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문질러서 꼼꼼히 닦아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연주
동화 작가이자 교수로 살고 있습니다. 철이 바뀌는 것을 관찰하기 좋아하고 어린이와 어르신들에 대해 오래오래 생각합니다. 탁구랑 북을 잘 치는 할머니로 늙고 싶습니다. 1998년 MBC 창작 동화제 대상을 받고 작가가 되었고, 아동 문예 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우리 엄마 김광남전》, 《꼬마 사서 두보》, 《봄이의 뒷모습》, 《내 이름은 안대용》 등이 있고,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를 함께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