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외부활동이 어려운 추운 겨울에도 재미있는 바깥 놀이가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유아에게 친숙한 눈 요정을 등장시켜 아이에게 생소한 겨울 놀이에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이끌어 준다. 또 이른 봄 눈 속에서 꽃을 피우는 얼음 꽃(복수초)을 매개로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듯한 봄이 온다는 자연의 법칙과 강인한 풀꽃의 생명력을 상기시키고 있다.
출판사 리뷰
옛날 어린이들은 바깥에서 또래 친구들과 뛰어놀면서 사회성을 기르고, 배려와 인내심을 길렀습니다. 건강한 몸은 덤으로 얻을 수 있었지요. 반면 형제자매가 많지 않은 현대 어린이들은 실외활동보다 실내 활동에 더 익숙하고, 혼자 노는 것을 더 편하게 느낍니다. 특히 추운 겨울에는 집안에서 스마트폰과 인공장난감과 더불어 생활하기 일쑤입니다.
이 책은 외부활동이 어려운 추운 겨울에도 재미있는 바깥 놀이가 많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유아에게 친숙한 눈 요정을 등장시켜 아이에게 생소한 겨울 놀이에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이끌어 줍니다. 또 이른 봄 눈 속에서 꽃을 피우는 얼음 꽃(복수초)을 매개로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듯한 봄이 온다는 자연의 법칙과 강인한 풀꽃의 생명력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원유순
1990년에 동화작가가 되어 약 13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그중에 《까막눈 삼디기》는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단편 《나비야 날아라》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주인 잃은 옷》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화창작강의’를 하고 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독자들과 만나 대화 나누기를 즐기며, 꾸준히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http://cafe.daum.net/yndoo 연둣빛파란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