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린이의 이 닦기를 도와주는 책!
어린이들은 왜 이 닦기를 싫어할까요?
어린이들에게 이 닦는 습관을 가르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에서 어린이들의 이 닦기를 본다면 이를 잘 안 닦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 닦기는 제일 먼저 위 아래로 이를 문지르듯이 닦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 후에 꼼꼼하게 이 닦는 습관을 길러 줘야 합니다.
처음에 아이들에게 이를 관리하는 습관을 길들이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러나 처음이 어렵지 이를 관리하는 습관을 잘 들이면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이 닦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가 쉽게 노출되고 상할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식습관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이 관리법을 통해 꾸준한 부모님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그만큼 이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양치질로 조금만 부지런하게 행동하면 자연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이 닦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짜요짜요 요정의 크림 똥 맛을 보고 싶니? 지금부터 이 닦기 시작!
어린이의 이 닦기 습관을 위한
바른 생활 친구가 좋아 - 습관 편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
짜요짜요 요정의 크림 똥이면 이 닦기 걱정 끝!
이상하다, 이상해! 누가 자꾸 칫솔에 똥을 누고 가지?
선우가 욕실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네요. 선우의 칫솔에 똥이 묻어 있는 거예요. 선우는 얼굴을 찡그렸어요.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
어느 날은 빨간 똥 어느 날은 파란 똥이 칫솔에 묻어 있어요. 어떻게 된 거죠?
그런데 엄마 말대로 똥으로 이를 닦자 딸기 맛이 나기도 하고 맛있는 포도 맛이 나기도 해요.
선우는 이 닦는 게 즐거워요. 하지만 궁금해요. 누가 선우의 칫솔에 맛있는 똥을 싸는 걸까요? 선우는 욕실 문 틈에 숨어 지켜보기로 했어요. .
너무 많이 먹어서 똥이 마려운 짜요짜요 요정이 똥 눌 곳을 찾아요. 저기 선우의 칫솔이 보이네요!
엉덩이에 힘을 주고 짜요짜요 요정이 똥을 눠요.
“끄응! 뽀옹! 뿌웅! 뿌지직!”
선우에 칫솔에 맛있는 똥을 눈 건 짜요짜요 요정이었어요. 선우는 짜요짜요 요정을 잡았어요.
“너 때문에 내 이가 깨끗해졌어. 또 놀러 와서 똥 누어 줄 거지?”
“물론이지.”
선우는 맛있는 크림 똥 때문에 이 닦기가 즐거워요.
짜요짜요 요정은 매일 밤 선우의 칫솔에 맛있는 크림 똥을 누고 가지요. 즐거운 이 닦기 끝!
어린이의 이 닦기를 도와주는 책!
어린이들은 왜 이 닦기를 싫어할까요?
어린이들에게 이 닦는 습관을 가르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어른들의 시선에서 어린이들의 이 닦기를 본다면 이를 잘 안 닦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이 닦기는 제일 먼저 위 아래로 이를 문지르듯이 닦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그 후에 꼼꼼하게 이 닦는 습관을 길러 줘야 합니다.
처음에 아이들에게 이를 관리하는 습관을 길들이기는 무척 어렵습니다. 그러나 처음이 어렵지 이를 관리하는 습관을 잘 들이면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이 닦기를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이가 쉽게 노출되고 상할 수 있는 환경에 있습니다. 식습관 때문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연령에 맞는 이 관리법을 통해 꾸준한 부모님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그만큼 이에 대한 상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된 양치질로 조금만 부지런하게 행동하면 자연 치아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누가 내 칫솔에 똥 쌌어!》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주고 이 닦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민경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만드는 편집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린이를 위한 예쁜 이야기를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는 《피터팬》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민정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한 후 출판미술대전 동상, 한국미술대전 은상, 캐릭터공모전 특상 등 여러 공모전에서 수상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릴리와 꿀꺽이》《고양이와 이상한 바구니》《행복한 왕자》 등이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