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엉금엉금 거북이와 깡충깡충 토끼. 빠르기는 다르지만 함께 뛰는 세상은 또 다른 즐거움이 있다. 큰 코끼리, 작은 다람쥐, 크기는 달라도 같이 넘는 줄넘기는 기쁨이 두 배이다. 까만 곰, 하얀 곰, 몸 색깔은 달라도 쿵더쿵쿵더쿵 같이 타는 시소는 행복하다. 물고기가 맛있는 고양이, 당근이 맛있는 당나귀, 좋아하는 음식은 달라도 오순도순 모여 먹는 맛은 최고다. 모습과 생각, 취향이 서로 달라도 같이 노는 즐거움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만든다.
출판사 리뷰
서로 다른 친구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즐거운 세상!
영유아 개념 그림책 《친구 친구》
서로 다른 친구들과 함께하는 하모니 엉금엉금 거북이와 깡충깡충 토끼. 빠르기는 다르지만 함께 뛰는 세상은 또 다른 즐거움이 있어요. 큰 코끼리, 작은 다람쥐, 크기는 달라도 같이 넘는 줄넘기는 기쁨이 두 배! 까만 곰, 하얀 곰, 몸 색깔은 달라도 쿵더쿵쿵더쿵 같이 타는 시소는 행복해요. 물고기가 맛있는 고양이, 당근이 맛있는 당나귀, 좋아하는 음식은 달라도 오순도순 모여 먹는 맛은 최고! 모습과 생각, 취향이 서로 달라도 같이 노는 즐거움은 언제나 새로운 세상을 만들지요.
아기 때부터 다른 존재의 개념을 인지하고 놀이처럼 배워요아기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략 7개월 전후 본격적으로 그림책에 반응하기 시작합니다. 이 시기 부모와 활발한 상호 작용을 통해 세상을 알아 가지요. 세상은 다양하고 나와 다른 친구들이 많다는 사실을 아기 때부터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 주어요. 아이가 자라면서 편견 없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다채로운 색감은 아기들의 감성을 풍요롭게 해요아기는 태어나면 흑백만을 인지할 수 있다가 점점 색깔의 세계에 눈을 뜹니다. 이 세상은 무수하고 찬란한 색들로 가득 차 있지요! 《친구 친구》 는 편안한 파스텔 톤으로 아기들이 편안하고 안정감 있게 그림책을 볼 수 있지요. 두 박자 구조의 이야기마다 색감이 자연스럽게 변해서 아기들이 이야기의 흐름 변화를 바로 알아차릴 수 있어요. 세상을 살아가는 중요한 개념을 즐겁고 재미있게 영유아기 때부터 배워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복태
중앙일보사 출판국에서 편집 디자인과 책 그림 작업을 하였으며, 그 후 미국 오티스 파슨스에서 일러스트레이션 공부를 하고 돌아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친구 친구》는 《둘이서 둘이서》의 후속작으로, 나와 서로 다른 모습과 생각을 가진 상대와 거리낌 없이 그냥 어울려 노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책으로 《둘이서 둘이서》, 《돌잔치》, 심청 이야기 《효녀로다 효녀로다》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