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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자 이미지

나는 사자
비룡소 | 4-7세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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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작 <내 키가 더 커!>로 출간과 동시에 프랑스, 대만 판권이 수출되는 등 세계의 이목을 받아 온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이다. 그간 귀여운 캐릭터와 단순 구성의 유아책으로 사랑받아왔던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 확 바뀐 그림체로 새로운 시도를 보여 준다.

거친 야생에서 아이를 낳고, 무리를 지키며 삶을 개척하는 암사자. 그 일대기를 거침없는 선과 섬세한 묘사로 생생히 그려 냈다. 특히, 사자의 대표 이미지로 각인된 풍성한 털, 우렁찬 울음소리의 수사자가 아닌 암사자의 삶을 조명하고 있어 더 새롭게 주목할 만하다.

거친 야생에서 새끼를 보호하고 가르치고 마침내 독립시키는 지혜로운 암사자의 이야기와 사랑 속에서 냉정한 강인함을 배우는 아기 사자의 성장이 경이롭게 표현되어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거침없는 선, 생생한 묘사
암사자의 경이롭고 아름다운 삶을 담아 낸 경혜원 작가의 신작!

“내 안에서 자라고, 나를 통해 세상에 나온 내 사랑하는 아기들.
나는 엄마에게 배운 것들을 가르쳐 줄 거야. 모두 다!”


■ 무리를 일구고 생명을 이어가는 암사자의 지혜와 모성
전작 『내 키가 더 커!』로 출간과 동시에 프랑스, 대만 판권이 수출되는 등 세계의 이목을 받아 온 경혜원 작가의 신작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그간 귀여운 캐릭터와 단순 구성의 유아책으로 사랑받아왔던 작가는 이번 그림책에서 확 바뀐 그림체로 새로운 시도를 보여 준다. 거친 야생에서 아이를 낳고, 무리를 지키며 삶을 개척하는 암사자. 그 일대기를 거침없는 선과 섬세한 묘사로 생생히 그려 냈다. 특히, 사자의 대표 이미지로 각인된 풍성한 털, 우렁찬 울음소리의 수사자가 아닌 암사자의 삶을 조명하고 있어 더 새롭게 주목할 만하다.
배 속에 아기를 품고 사냥을 하는 암사자. 임신으로 위축이 되기는커녕 단단한 근육으로 새끼를 지키면서도 더 맹렬하고 빠르게 달려 과감한 사냥을 한다. 먹이를 발견하면 팽팽하게 당겨지는 견고한 근육은 여성의 몸은 유약하다는 인식을 바꾼다.
새끼를 낳고서는, 무리 속에서 서로 연대하여 서로 함께 새끼들을 키운다. 엄마 사자와 엄마 사자의 친구들은 어린 생명을 기르는 일 앞에서 말없이 하나가 된다. 전율이 일어나는 연대의 눈빛과 몸짓에 숭고함이 깃든다. 거친 야생에서 새끼를 보호하고 가르치고 마침내 독립시키는 지혜로운 암사자의 이야기와 사랑 속에서 냉정한 강인함을 배우는 아기 사자의 성장이 경이롭게 표현되어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하며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 강렬한 움직임과 유연함, 사자 생태를 반영한 감동의 파노라마
섬세한 묘사, 강렬하면서도 리듬 있는 움직임. 사자의 외형적 모습을 그리면서도 내적 모습까지 잘 반영한 그림은 독자에게 긴 여운을 남긴다. 제본선을 가로지르며 길게 뻗은 사자의 등은 초원의 지평선을 연상시키며 암사자의 당당한 위용을 보여 준다. 거기에 암사자의 독백으로 이어지는 텍스트는 사자의 생태를 잘 반영하면서도 삶의 진지함과 자아 정체성에 대한 확고함이 묻어 난다. 짧고 강한 글을 중심으로, 그림은 전경과 근경을 오가며 리듬을 타고 진행된다. 강렬한 눈빛이 화면을 꽉 채우는가 하면, 초원의 모습이 시원하게 드러나기도 하고, 장난치는 새끼와의 따뜻한 한때가 클로즈업되기도 한다. 또한 절제되어 쓰인 컬러 톤도 사자에게 시선을 더 집중하게 만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경혜원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한 입만》, 《공룡 엑스레이》, 《엘리베이터》, 《특별한 친구들》, 《내가 더 커!》, 《나는 사자》가 있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 《떡볶이 공부책》, 《살아 있어, 생물》, 《꿈을 그리는 소녀, 신사임당》, 《이선비, 장터에 가다》, 《이순신의 거북선 노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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