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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숲에 다녀왔어요
상상의힘 | 4-7세 | 202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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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동시, 동화, 그림책 등 전방위로 어린이와 함께 활동하는 도깨비마을 촌장 김성범 선생이 글을 쓰고, 단정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잘 알려진 한호진 작가의 협업으로 만들어낸 책이다. 이 그림책의 글은 최대한 제 모습을 감추고 있으며, 최소한의 상황과 대화만을 옮겨두고 있다. 그림은 그림대로 글에서 담지 못한 세부를 풍부하게 묘사함으로써 그림책의 깊이를 더한다. 더욱이 변신의 과정을 하나의 화폭에 담아냄으로써 역동성을 담아내기도 한다. 글과 그림의 협업을 잘 발휘한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숲속에서 보낸 하루,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ㅡ 숲과 어울려 하루를 보낸 아이들
마음속에 품은 경험으로 저마다 달라진 아이들


이 그림책은 동시, 동화, 그림책 등 전방위로 어린이와 함께 활동하는 도깨비마을 촌장 김성범 선생이 글을 쓰고, 단정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잘 알려진 한호진 작가의 협업으로 만들어낸 책이다.
꽃보다 잎이 아름다운 계절, 아이들은 숲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경험한다.
도착하자마자 숲은 기다렸다는 듯 아이들을 한껏 품어주고,
아이들은 저마다 마음껏 숲속에서 논다. 그저 논다. 자연의 품에서 그저 노는 것이야말로 어쩌면 가장 큰 성장의 자양분일 것이다. 그런데 노는 가운데 아이들은 저마다 변신한다. 몸이 자연과 동화되어 누구는 다람쥐가, 누구는 멧돼지가, 누구는 호랑나비가 되어 숲과 하나가 된다.
그러나 시간은 무한정 아이들과 숲이 어울려 지내는 것을 허락지 않는다. 선생님은 아이들을 불러모으고 다시 집으로 돌아간다. 그러나 아이들은 이미 달라져 있다. 숲을 경험한 아이들인 것이다.
아이들은 달라지 모습 그대로를 간직한 채 성장해 갈 것이며, 살아나갈 것이다.
이 그림책의 글은 최대한 제 모습을 감추고 있으며, 최소한의 상황과 대화만을 옮겨두고 있다. 그림은 그림대로 글에서 담지 못한 세부를 풍부하게 묘사함으로써 그림책의 깊이를 더한다. 더욱이 변신의 과정을 하나의 화폭에 담아냄으로써 역동성을 담아내기도 한다. 글과 그림의 협업을 잘 발휘한 작품이다.

오늘은 숲에 가는 날입니다.




“선생님, 소리가 안 나요.”
“풀잎을 입술 사이에 두고 가볍게 불어 봐!”
“삐~ 삐이~”
“와!”
친구들이 나리를 바라봅니다.
처음으로 소리가 났거든요.
“삐~ 삐이~”
나리가 꾀꼬리가 되어 숲속을 날아다닙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범
제3회 문학동네아동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아동문학평론] 동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섬진강 도깨비마을에서 어린이들과 숲놀이에 푹 빠져 삽니다. 쓴 책으로는 장편동화 『숨 쉬는 책, 무익조』, 『뻔뻔한 칭찬통장』, 『도깨비살』 등과 그림책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요!』, 『노랑옷』, 『숲으로 가자!』, 『우리반』, 『우리아가, 어디 갔지?』, 『강맥이-가뭄을 물리친 여성 이야기』 등이 있으며, 그밖에 동시집 『호랑이는 내가 맛있대!』, 『콧구멍으로 웃었다가 콧구멍이 기억한다』, 인문교양서적 『숲으로 읽는 그림책 테라피』, 『사라져가는 우리의 얼 도깨비』, 『도깨비도 문화재야?』와 창작 동요 음반 『동요로 읽는 그림책』, 『김성범 창작 요들 동요집』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책이 꼼지락꼼지락』은 초등학교 국어(2-가)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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