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험프리는 찾기 여행을 다니고 있는 고래다. 험프리의 텅 빈 마음을 꽉 채워 줄 뭔가를 찾아다니고 있었지만 물건을 아무리 모아도 험프리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험프리는 온갖 바다 생물들이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은 아름다운 암초를 발견했다. 과연 험프리는 그곳에서 마음을 꽉 채워 줄 뭔가를 찾을 수 있을까?
<더, 더, 더 갖고 싶어 하는 고래>는 물건을 모으는 고래를 통해 진짜 만족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는 걸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물건을 모아서 즐거운 건 한순간뿐이고, 더불어 살아가며 마음을 나누는 관계를 맺는 것이 마음을 채울 수 있다는 걸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더, 더, 더 갖고 싶어!
험프리는 마음을 꽉 채워 줄 게 뭘지 찾을 수 있을까요?험프리는 찾기 여행을 다니고 있는 고래예요. 험프리의 텅 빈 마음을 꽉 채워 줄 뭔가를 찾아다니고 있었지요. 하지만 물건을 아무리 모아도 험프리는 만족할 수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험프리는 온갖 바다 생물들이 어울려 행복하게 사는 것 같은 아름다운 암초를 발견했어요. 과연 험프리는 그곳에서 마음을 꽉 채워 줄 뭔가를 찾을 수 있을까요?
<더, 더, 더 갖고 싶어 하는 고래>는 물건을 모으는 고래를 통해 진짜 만족은 물건이 아니라 마음에서 온다는 걸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물건을 모아서 즐거운 건 한순간뿐이고, 더불어 살아가며 마음을 나누는 관계를 맺는 것이 마음을 채울 수 있다는 걸 알려 줍니다.
허전한 마음은 무엇으로 채울 수 있을까?험프리는 혼자 여행을 다니는 고래예요. 허전하고 외로운 마음을 채우기 위해 물건을 주워서 짊어지고 다니지요. 하지만 아무리 물건을 많이 모아도 험프리는 외로웠어요. 그때, 험프리 앞에 나타난 작은 게 크리스탈이 험프리에게 어떻게 하면 마음이 꽉 차서 행복해질 수 있는지 알려 주었어요. 마침내 험프리는 마음의 구멍은 물건으로 메울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깨달았지요. <더, 더, 더 갖고 싶어 하는 고래>는 마음을 채우기 위해 물건을 모으는 고래 험프리를 통해 진정한 만족은 물질적인 것으로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걸 보여 줍니다.
이번에는 바닷속이다!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길 잃은 아기 늑대>를 잇는
레이철 브라이트와 짐 필드의 환상적인 그림책 세계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생하고 역동적인 그림으로 즐거움을 선사하는 레이철 브라이트와 짐 필드의 그림책입니다. 물건을 모으는 고래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살린 독창적인 이야기가 깊은 바닷속을 배경으로 명화처럼 묘사되었습니다. 커다란 고래와 작은 게의 대비, 산호초와 바닷속 물고기들의 알록달록한 색감, 아름다운 빛의 효과 등으로 눈이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이철 브라이트
늘 행복한 생각을 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대학에서 그래픽과 판화를 공부했으며, 재치 있는 이야기와 판화를 활용한 인상적인 그림으로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욕심꾸러기 시릴과 브루스>, <길 잃은 아기 늑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