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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도 집이 필요해!
보물창고 | 4-7세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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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I LOVE 그림책 시리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의 주인공 아피가 돌아왔다.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 하고 집집마다 절절한 호소의 편지를 보내던 유기견 아피는 다행히도 한 집배원의 반려견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아피가 이번엔 하수도에서 혼자 울고 있는 어린 길고양이 스캠퍼를 발견했다. 길고양이에게도 집이 꼭 필요한 법. 스캠퍼가 머물 집을 찾아 주기 위해 아피가 다시 손에 펜을 들었다.

노래를 좋아하는 스캠퍼를 위해 음악 선생님에게 편지도 써 보고, 스캠퍼처럼 귀여운 이웃집 아기들에게도, 온갖 고양이 장식품을 끌어 모으는 고양이 덕후에게도, 생쥐들이 수시로 출몰하는 자동차 정비소에도 편지를 보내 보지만, 아기 고양이 스캠퍼를 환영하는 곳은 아무 데도 없다. 아피는 스캠퍼에게 꼭 맞는 집을 찾아 줄 수 있을까? 아피의 애절한 편지 쓰기 작전은 과연 이번에도 성공할까?

자신의 일처럼 새 친구의 집을 찾아 주려 애쓰는 사려 깊은 강아지 아피, 가는 곳마다 말썽을 부려 번번이 쫓겨나는 장난꾸러기 고양이 스캠퍼, 이 명콤비의 통통 튀는 매력은 독자들의 입가에 슬며시 웃음을 번지게 한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생생하고 발랄한 일러스트는 물론, 서툰 글씨로 또박또박 써 내려간 다양한 구성의 편지들을 보며 독자들은 유쾌한 재미를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아피가 돌아왔다! -“우리 아기 고양이 좀 맡아 주실래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의 주인공 아피가 돌아왔다.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 하고 집집마다 절절한 호소의 편지를 보내던 유기견 아피는 다행히도 한 집배원의 반려견이 될 수 있었다. 그런데 아피가 이번엔 하수도에서 혼자 울고 있는 어린 길고양이 스캠퍼를 발견했다. 길고양이에게도 집이 꼭 필요한 법! 스캠퍼가 머물 집을 찾아 주기 위해 아피가 다시 손에 펜을 들었다.
노래를 좋아하는 스캠퍼를 위해 음악 선생님에게 편지도 써 보고, 스캠퍼처럼 귀여운 이웃집 아기들에게도, 온갖 고양이 장식품을 끌어 모으는 고양이 덕후에게도, 생쥐들이 수시로 출몰하는 자동차 정비소에도 편지를 보내 보지만, 아기 고양이 스캠퍼를 환영하는 곳은 아무 데도 없다. 아피는 스캠퍼에게 꼭 맞는 집을 찾아 줄 수 있을까? 아피의 애절한 편지 쓰기 작전은 과연 이번에도 성공할까?
『길고양이에게도 집이 필요해!』는 사랑스러움이 한껏 묻어나는 그림책이다. 자신의 일처럼 새 친구의 집을 찾아 주려 애쓰는 사려 깊은 강아지 아피, 가는 곳마다 말썽을 부려 번번이 쫓겨나는 장난꾸러기 고양이 스캠퍼, 이 명콤비의 통통 튀는 매력은 독자들의 입가에 슬며시 웃음을 번지게 한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생생하고 발랄한 일러스트는 물론, 서툰 글씨로 또박또박 써 내려간 다양한 구성의 편지들을 보며 독자들은 유쾌한 재미를 잔잔한 감동을 느낄 것이다.

▶“모두 사랑이 필요하고 한 마리도 포기되어선 안 돼요!”
-유쾌한 이야기 속에 담긴 간절한 호소

최근 KB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21 한국 반려동물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반려견은 무려 586만 마리, 반려묘는 211만 마리에 달한다고 한다. 이들과 함께하는 반려인은 1,448만 명으로 ‘반려인 15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반려동물은 이제 우리 삶에서 결코 떼어 놓을 수 없는 존재가 된 것이다.
반려인 1500만 시대, 우리는 길 위에서 종종 유기견과 길고양이를 마주치곤 한다. 그러나 아무도 돌보지 않아 길 위를 떠도는 그들의 숫자를 헤아리기란 쉽지 않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 수가 증가하는 한편, 유기동물의 수 역시 꾸준히 증가하여 큰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도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새로 나온 그림책 『길고양이도 집이 필요해!』는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이 문제를 독자들에게 적절히 환기시킨다. 주인공 아피와 스캠퍼의 재치 있고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통해 어린 독자들은 유기동물들의 절박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게 된다. 또한 반려동물을 진정한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
아피와 스캠퍼의 이야기가 끝난 뒤, 작가 트로이 커밍스가 독자들에게 전하는 <집 없는 고양이와 개를 도울 수 있는 방법>도 읽어 보자. “모두 사랑이 필요하고 한 마리도 포기되어선 안 돼요!”라는 절박한 호소와 더불어, 우리가 유기동물을 도울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트로이 커밍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그림책 『날 좀 입양해 주실래요?』와 후속편 『길고양이도 집이 필요해!』로 큰 화제를 모은 작가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모든 시간을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괴물들을 집중 관찰하며 보냈다. 어른이 되어서도 거의 같은 일을 하고 있다. 그동안 30권이 넘는 책을 펴냈으며, 기발한 상상력이 담긴 글과 정감 있는 일러스트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내와 두 아이, 그리고 그가 글을 쓰려고 할 때마다 무릎 위에 올라앉는 두 고양이와 함께 미국 인디애나주 그린캐슬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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