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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요!
대교북스주니어 | 4-7세 |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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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3957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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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 아이가 창밖을 보며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드디어 기다리던 게 왔나 보다. 아이는 킥보드를 타고 밖으로 나왔다.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분다.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오고… 어느새 봄이 왔다. 아이는 공원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한다.

산책 나온 강아지에게도, 하늘에 떠 있는 구름에게도 인사를 건넨다.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더 세차게 발을 구르며 서두른다. 드디어 만날 순간이 다가오자, 콩닥콩닥 두근두근 가슴이 떨렸다. 과연 아이가 이토록 간절히 기다리던 것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봄의 전령처럼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한 미소를 머금은 아이가 있어요.
신나게 킥보드를 타며 ‘왔어요 왔어요!’라고 외치네요.
과연 이 아이가 그토록 기다리던 건 무엇일까요?
행복한 설렘과 두근거리는 만남의 순간이 아름답게 담긴 그림책 <왔어요 왔어요!>

*매일매일 기다려요. 언제 올까요?
한 아이가 창밖을 보며 무언가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게 왔나 봐요. 아이는 킥보드를 타고 밖으로 나왔어요.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한들한들 바람이 부네요. 팔랑팔랑 나비가 날아오고…… 어느새 봄이 왔어요. 아이는 공원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반갑게 인사해요. 산책 나온 강아지에게도, 하늘에 떠 있는 구름에게도 인사를 건네요.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더 세차게 발을 구르며 서두르지요. 드디어 만날 순간이 다가오자, 콩닥콩닥 두근두근 가슴이 떨려요. 과연 아이가 이토록 간절히 기다리던 것은 무엇일까요?

*생명이 시작되는 사계절의 시작, 봄 그리고 너를 기다렸어!
새싹이 움트고 새로운 생명이 시작되는 봄은 사계절의 시작이자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계절이에요. 주인공 아이를 따라가면 봄에 피어난 연두빛 새싹, 따뜻한 봄바람, 알록달록 화사한 꽃들과 눈부신 봄 햇살, 팔랑팔랑 나는 나비 등 봄의 대표적인 상징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뿐 아니라 봄은 누구에게나 행복한 설렘을 선사하는 계절임은 틀림없지요. 그런데 아이가 기다리던 건 봄만이 아니었어요. 봄꽃이 흩날리는 병원에 도착해서 문을 열자 사랑하는 엄마와 그토록 기다리던 동생을 만났어요. 세상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이 온 것처럼, 아이에게 새로운 가족, 동생이 왔어요. <왔어요 왔어요!>는 이런 행복한 기다림과 두근거림을 한 장면, 한 장면에 따뜻하고 아름답게 담은 그림책입니다. 가족에게 새로운 아기가 마치 선물인 것처럼 이 책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오랜 일러스트 경험으로 켜켜이 쌓아 완성한 그림책
<왔어요 왔어요!>는 오랫동안 다양한 어린이책에 일러스트를 작업하며 아이들에게 직접 그림을 가르쳤던 윤순정 작가의 두 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 첫 창작 그림책 <눈 오는 날, 토끼를 만났어요>에서는 눈 내린 포근한 겨울 풍경과 남매의 특별한 경험을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지요. <왔어요 왔어요!>에서는 전작보다 더 화사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봄의 생명력을 그림책에 가득 그려 냈습니다. 특히 기존 작업과 다른 새로운 판화 기법은 단순하지만 밝고 유쾌한 이야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요. 또한 주인공 아이의 입말이지만 노랫말처럼 리듬감이 살아 있고 여운이 가득한 글은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윤순정
인천에서 태어나고, 대학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아동미술원장으로 활동하다가 작가공동체 HILLS와 그림책상상 그림책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봄을 기다리듯 설레며 동생을 맞이하는 사랑 가득한 형제, 자매 들을 생각하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서로에게 세상에서 제일 든든하고 서로에게 영원한 내 편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그림책 작업하는 내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위로가 되고 공감할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드는 작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에는 『눈 오는 날, 토끼를 만났어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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