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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쟁이 친구들
사파리 | 4-7세 |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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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다. 노란 고양이 벨라는 또래 친구 애나를 무척 좋아한다. 그래서 애나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 하려 한다. 애나가 발레를 하면 벨라도 발레를 하고, 애나가 해적 흉내를 내면 벨라도 해적이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벨라는 애나처럼 공주놀이를 하려다 하나뿐인 왕관 때문에 애나와 다투게 된다. 애나가 잔뜩 화가 나서 떠나 버리자 벨라는 같이 놀 친구도, 따라 할 친구도 없는 외톨이가 되었다.

이야기 속의 벨라처럼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한다. 또래 친구들은 서로의 롤모델이 되어 많은 영향을 주고받는다. 그렇지만 아직 배려하면서 함께 노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벨라와 애나처럼 크고 작은 충돌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모든 아이들이 성장하며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아이들은 싸우고 화해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커 나간다. 《따라쟁이 친구들》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친구들과 즐겁고 사이좋게 놀 수 있는 방법과 화해하는 과정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서로를 따라 하며 몸과 마음이 커가는 건강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줘요!
"벨라는 애나를 좋아해요. 얼마나 좋아하냐면 애나가 하는 건 뭐든 따라 하고 싶어 했지요."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면서 친구를 사귀게 되면 무엇이든 친구와 같이하려 하고, 친구가 하는 행동이나 말을 따라 하려 하지요. 친구는 아이들의 사회관계에 있어 아주 중요해요. 그러나 이 시기의 아이들은 아직 어울림에 서툴고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하기 때문에 자기 방식대로 행동하기 쉽지요. 그래서 친구와 다툼이 일어나기도 하고 잠시 멀어지기도 해요.
《따라쟁이 친구들》은 친구를 사귀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이에요. 노란 고양이 벨라는 또래 친구 애나를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애나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 하려 하지요. 애나가 발레를 하면 벨라도 발레를 하고, 애나가 해적 흉내를 내면 벨라도 해적이 되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 벨라는 애나처럼 공주놀이를 하려다 하나뿐인 왕관 때문에 애나와 다투게 되어요. 애나가 잔뜩 화가 나서 떠나 버리자 벨라는 같이 놀 친구도, 따라 할 친구도 없는 외톨이가 되었답니다.
이야기 속의 벨라처럼 아이들은 모방을 통해 많은 것을 학습합니다. 또래 친구들은 서로의 롤모델이 되어 많은 영향을 주고받지요. 그렇지만 아직 배려하면서 함께 노는 법을 모르기 때문에 벨라와 애나처럼 크고 작은 충돌이 생기기도 해요. 그러나 이러한 과정은 모든 아이들이 성장하며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아이들은 싸우고 화해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커 나가니까요. 《따라쟁이 친구들》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친구들과 즐겁고 사이좋게 놀 수 있는 방법과 화해하는 과정을 자연스레 깨달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누구든 열심히 하면 친구의 롤모델이 될 수 있어요!
아이들은 친구들을 따라 하기 좋아하는 만큼, 누구나 친구의 롤모델이 될 수 있어요. 벨라는 좋아하는 애나가 떠나고 혼자 남은 뒤 한동안 시무룩해 있다가 장난감 상자에서 줄넘기를 꺼내 혼자 놀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서툴렀지만 연습하고 또 연습하면서 줄넘기 실력이 점점 늘지요. 그리고 그런 벨라의 모습을 따라 하고 싶어 하는 새 친구 클로이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을 졸졸 따라다니며 흉내 내는 벨라가 싫어서 혼자 놀던 애나도 벨라에게 다시 돌아와 클로이와 함께 셋이서 놀게 되지요. 애나 역시 혼자 노는 것보다 친구와 함께 노는 것이 즐겁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던 거예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벨라가 되었다가, 애나가 되기도 하고, 클로이의 입장이 되기도 할 거예요. 세 친구가 서로를 따라 하기도 하고 따로따로 노는 모습을 보며 친구들과 놀이하는 다양한 모습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지요. 그리고 진정한 친구 관계는 이처럼 서로를 도와주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고, 누구든 열심히 하면 친구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아이의 친구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친구와 같이하는 놀이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것은 무엇이고, 혼자 하는 놀이 가운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말이에요. 그리고 우리 아이가 친구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이는 어떤 것이 있는지도요. 이야기를 나누고 나면 아이는 자신과 친구 사이에 대해 돌아보고 조금 더 폭넓은 사회관계를 맺게 될 거예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따라쟁이 친구들》은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사회관계」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서로를 따라 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협동하며 놀이하는 기쁨을 느끼게 하고 긍정적이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알려 주는 그림책이에요. 서로 다른 성격의 친구들끼리 겪는 갈등을 통해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이해하고 배려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하지요.
이 책은 '사파리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등장인물들이 하는 이야기는 책에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따라쟁이 친구들》 본문 소개
벨라는 애나를 좋아해요. 그래서 애나가 하는 건 뭐든지 따라 하고 싶었지요. 애나는 뭐든지 따라 하는 벨라가 귀찮았어요. 그래서 화를 내고는 혼자 놀러 갔지요. 벨라는 이제 같이 놀 친구도 없고, 따라 할 친구도 없어 슬펐어요. 벨라는 혼자 놀아야 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알리 파이
어린 시절부터 그림 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종종 직접 글을 쓰고 종이를 이어 붙여 자신만의 책을 만들었어요. 대학 졸업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면서 그림 작가의 꿈을 잠시 접어야 했지만, 2010년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다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런던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로 돈을 벌면서 신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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