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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 4-7세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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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연과 필연, 그리고 운명의 관계를 절묘하게 담았다. 사소한 사건이나 우연한 계기가 어떤 사람에겐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삼촌이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대신 콘서트에 가게 된 소녀가 오케스트라 공연을 즐기면서 강렬한 예술적 영감을 얻는다.

그 후 소녀는 결정적으로 변화되었고 음악가로 성장하여 마침내 큰 무대에 우뚝 선다. ‘칼데콧 아너 상’을 3회나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작가 모 윌렘스는 한 소녀가 세상의 중심 무대에 우뚝 서기까지의 여정을 감동적인 이야기로 그린다. 인생의 우연한 기회와 발견, 인내와 기적을 작곡한 교향곡 같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 그리고 우리 뒤에 따라오는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같은 그림책

어떤 한 사건이 도미노처럼 또 다른 사건들을 불러일으킨다면? 그리고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그 사건들이 어느 순간 강력한 힘을 발휘하고, 마침내 누군가의 운명을 뒤흔들게 된다면? 그리하여 누군가의 인생이 결정적으로 확 바뀐다면?
‘칼데콧 상’ 수상 작가 모 윌렘스의 그림책 『때문에』는 19세기 위대한 작곡가 베토벤이 작곡한 음악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아름다운 선율에 영감을 받은 슈베르트를 비롯한 여러 예술가들, 그리고 우연찮게 콘서트에 가게 된 오늘날의 한 소녀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벌어진 평범하면서도 또 운명적인 이야기들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때문에』는 예술을 매개로 우연과 필연, 그리고 운명의 관계를 절묘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작가 모 윌렘스는 인과관계를 구성하는 ‘때문에’라는 낱말을 문장마다 반복적으로 삽입하여 마치 하나의 노래처럼 리드미컬한 이야기를 완성시켰다. 그리고 앰버 렌의 활기차고도 사랑스러운 그림은 우연하고도 운명적으로 다가오는 여러 등장인물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독자들 눈앞에 실감나게 펼쳐 보인다.
이 그림책에서 사람과 사람은 이어달리기 주자처럼 계속 연결되고, 사건과 사건은 크고 작은 매듭처럼 자꾸 엮인다. 처음에 (베토벤)에서 (슈베르트)로 전달된 연쇄 반응은 (슈베르트 음악 애호가들)-(한 바이올리니스트)-(한 타악기 연주자)-(또 다른 연주자들)-(그래픽 디자이너)-(열차 기관사)-(오케스트라 지휘자)-(오케스트라 사서)-(콘서트홀 관리 직원들)을 거쳐 마침내 (한 소녀)에 이르러 결정적인 힘을 발휘한다.
어느 날 ‘예기치 않은 선율’이 누군가에게 문득 영감을 주고, 그 영감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를 담은 이 그림책은 우리보다 앞서간 이들, 그리고 우리 뒤에 따라오는 이들에게 보내는 축복이자 선물 같은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모 윌렘스
<뉴욕 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작가예요.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 등 미국의 대표적인 TV 애니메이션 작가로, 방송 부문에서 우수한 업적을 인정받아 ‘에미 상’을 여섯 번이나 받았어요.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 《내 토끼 어딨어?》 《내 토끼가 또 사라졌어!》로 세 번의 칼데콧 아너 상을,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로는 닥터 수스 상을 일곱 번이나 받는 등 그림책 작가 중 작품성과 대중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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