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 손잡이 그림책 시리즈. 문손잡이에 걸 수 있게 설계된 독특한 모양의 보드북이다. <지금은 응가 시간>은 배변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본보기가 되는 책이다. 아기 기린은 혼자서 변기에 똥을 누고, 쓱싹쓱싹 깨끗이 손을 닦는다. 씩씩한 아기 기린의 이야기는 처음 변기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배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한 장 한 장 펼쳐도 보고,
문손잡이에 걸 수도 있는
독특한 모양의 보드북 시리즈
“아기 손잡이 그림책!”
아이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길러 주세요! ≪아기 손잡이 그림책≫ 시리즈는
문손잡이에 걸 수 있게 설계된 독특한 모양의 보드북이에요.
각 권마다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씩씩하고 의젓한 모습을 보여 주는데,
변기 사용하기, 장난감 가지고 놀기, 목욕하기, 잠자기 등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배워야 할 건강한 습관을 자연스럽게 길러 줄 수 있어요.
표지에는 귀여운 모습의 동물 주인공들이 크게 그려져 있어서,
마치 장난감처럼 아이들이 들고 다니며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지금은 응가 시간>은 배변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본보기가 되는 책이에요.
아기 기린은 혼자서 변기에 똥을 누고, 쓱싹쓱싹 깨끗이 손을 닦아요.
씩씩한 아기 기린의 이야기는 처음 변기를 사용하는 아이들이 즐겁고 신나게 배변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피오나 갤러웨이
오랫동안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으며, 어린이책을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살고 있고 일을 하지 않을 때는 걷기와 영화 감상, 독서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