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을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노는 그림책이다. 등이 너무 가려운 공룡, 달걀을 깨고 나오려는 병아리, 가만히 멈춰 선 로봇 등 책 속에 등장하는 것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일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다.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것이다.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된다.
출판사 리뷰
책을 긁고 뒷장을 펼치면 우아!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독일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25만 부★
달걀을 두드리면 병아리가 까꿍!
로봇에게 소리치면 로봇이 윙~ 철컥!
공룡을 긁으면… 어떻게 될까요?
다양하게 몸을 움직이며
책과 신나게 놀아요!보랏빛소 그림동화 15권 《공룡을 긁어 봐!》는 책을 흔들고, 만지고, 소리 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책과 노는 그림책이에요. 먼저, 책이 무슨 말을 하는지 귀를 기울여 볼까요? “불쌍한 공룡, 이를 어쩌죠? 등이 너무 가려운데, 앞발이 짧아서 긁을 수가 없대요. 공룡의 등을 긁어 줄래요?” 책을 살살 긁은 다음, 책장을 넘겨 보아요. 뒷장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이 밖에도 “달걀을 두 번 톡톡 두드려요.” “로봇에게 ‘왁!’ 소리쳐 볼까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와요. 달걀을 두드리면 어떻게 될까요? 안에서 병아리가 나와 아장아장 걸어요! 로봇에게 소리를 치면요? 우아, 멈춰 있던 로봇이 깜짝 놀라 움직여요! 다음에는 또 어떤 신기한 일들이 펼쳐질까요? 책이 건네는 말을 따라 흔들기, 문지르기, 불기, 소리 내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책과 함께 신나게 놀아 보아요! 총 14가지의 풍성한 이야기가 이어져 지루할 틈 없이 책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답답함을 뻥 뚫어 주는
재밌고 유쾌한 책
아이도 어른도
함께 즐겨요!*누리 과정 연계
신체운동·건강 영역 - <신체 활동 즐기기>
의사소통 영역 - <듣기와 말하기>, <책과 이야기 즐기기>
이 책은 함께 놀아 줄 독자 친구를 기다리고 있어요. 등이 너무 가려운 공룡, 달걀을 깨고 나오려는 병아리, 가만히 멈춰 선 로봇 등 책 속에 등장하는 것들은 저마다 혼자서는 일을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에 있어요. 아이가 책을 흔들거나, 만지거나, 소리를 내면 비로소 답답했던 일들이 술술 풀리게 되고, 모두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아이는 행동이 책에 미치는 결과를 볼 수 있어 무척 짜릿하고 통쾌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렇게 책과 노는 과정에서 의사소통 능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어른들도 어느새 책과 노는 재미에 푹 빠져들게 되지요.
책과 신나고 재밌게 놀았다면, 어느새 책을 가만히 놓아 줄 시간도 다가와요. 잠을 청하는 두더지를 위해 책을 천천히 흔든 다음, 책을 덮고 책장에 꽂아 주세요. 그럼 책 놀이가 비로소 끝이 난답니다.
독일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은,
독자가 인정한 그림책!3~5세 무렵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의 책'.
아이들은 책에서 주의 깊게 듣는 법을 배우게 된다. _BabyUnicorn87 (* <나무를 흔들어 봐> 리뷰)
<나무를 흔들어 봐!>에서 나무를 열심히 흔든 다음 만나는 두 번째 책! _Monique L?thke
100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책!
손녀딸이 여러 번 집중해 본다. _Novel eater
아이가 자기 전에 늘 찾는 책이다. _Tare
『공룡을 긁어 봐!』는 같은 시리즈인『나무를 흔들어 봐!』와 함께 독일에서만 25만 부 넘게 판매되었어요. 앞서 출간된『나무를 흔들어 봐!』가 독일 아마존 성인, 아동 분야를 통틀어 ‘종합 1위’까지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얻었고, 『공룡을 긁어 봐!』도 종합 판매 순위에 오르며 베스트셀러가 되었지요. 그 후로도 독일 유력 언론 ‘슈피겔지’ 선정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순위에 두 권이 꾸준히 오른 만큼, 독일 독자의 지지가 식지 않고 있지요. 독일에서는 우리 나이로 따지면 3살에서 6살 사이 아이들이 읽기에 어렵지 않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풍성한 놀잇거리, 그리고 간결하고 사랑스러운 글과 그림의 조화가 이 책의 인기 요인으로 꼽혀요. 독일에서 먼저 사랑 받은 그림책을 우리 어린이들도 함께 즐겨 보아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코 슈테른바움
어릴 때부터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어요. 예술 대학에서 공부한 뒤 진짜 작가가 되어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지요. 지금은 독일 중서부에 있는 도시 비스바덴에 살고 있어요. 여행과 한국 음식, 박물관을 아주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