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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그림책 수상작 세트 (전4권)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 울타리 너머 + 나는 오, 너는 아! + 빨강 책
북극곰 | 4-7세 |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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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북극곰의 웃기거나 찡한 그림책 중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수상작 세트이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울타리 너머>, <나는 오, 너는 아!>, <빨강 책>으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북극곰 그림책 수상작 세트
북극곰의 웃기거나 찡한 그림책 중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수상작 세트입니다. 테리 펜, 에릭 펜 형제의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한밤의 정원사』에 이은 두 번째 그림책으로, 2019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커커스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울타리 너머』 역시 같은 해에 케이트 그리너웨이 최종 후보에 오른 그림책입니다. 『나는 오, 너는 아!』는 재미있고 신기한 인터랙티브 그림책으로 영국 올해의 그림책 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아일랜드 올해의 어린이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바바라 리만의 글 없는 그림책 『빨강 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 상을 수상했습니다.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바닷가에 사는 소년 '호'는 날마다 바다를 보며 할아버지를 생각합니다. 할아버지는 늘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에 대해 이야기하곤 했습니다. '호'는 항아버지가 말한 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곳으로 가기 위해 직접 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과연 '호'는 할아버지가 말한 마법의 장소에 다다를 수 있을까요?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펜 형제의 새로운 화제작입니다.

울타리 너머
아기 돼지 소소는 소년 안다와 함께 아주 커다란 집에 삽니다. 안다는 소소한테 무엇이 필요한지 잘 안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소소는 산책을 나갔다가 야생 멧돼지 산들이를 만났습니다. 산들이를 만난 뒤 소소는 모든 게 달라졌습니다. 소소는 울타리 너머 세상을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요? 『울타리 너머』는 안다와 소소의 일상과 소소와 산들의 만남을 통해 참된 우정과 자유와 용기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입니다.

나는 오, 너는 아!
책을 펼치면 노란 바탕에 큰 글씨로 이렇게 써 있습니다! “꼭 기억해. 아주 쉬워! 내가 오 하면 네가 크게 아 하는 거야! 알겠지?” 이 문장은 존 케인이 여러분에게 선사하는, 즐거운 마법의 주문입니다. 이 문장을 읽는 순간부터 독자들은 존 케인이 걸어 놓은 주문에 따라 즐겁게 소리치고 신나게 움직이는 마법을 체험하게 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은 이렇게 외칠 겁니다. “또 읽어 줘!”

빨강 책
한 소녀가 ‘빨강 책’을 발견합니다. 책을 펼치니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놀랍고도 세밀한 그림 속에서 빨강 책은 대양을 건너고 대륙을 넘나들며 소녀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줍니다. 그곳에서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친구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 『빨강 책』은 2005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바바라 리만
시카고에서 태어나 브루클린에 있는 프랫예술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습니다.지금은 뉴욕에 살면서 어린이 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지도를 무척 좋아했는데, 이 그림책은 지도 속 저 멀리 어딘가에서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는 모험에 관한 책입니다.『빨강 책 - 우연한 만남』은 2005년 칼데콧 아너 수상작입니다.

지은이 : 존 케인
어릴 때 여동생한테 이야기를 지어서 들려주기를 좋아했습니다. <지미와 곰 이야기>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존은 더블린과 호주를 오가며 살고 있습니다. 호주 최고의 독립 광고 에이전시를 세웠습니다. 『나는 오, 너는 아!』는 존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9 영국 올해의 그림책 상과 2019 미국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책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테리 펜
테리 펜과 에릭 펜은 그림책 데뷔작인 『한밤의 정원사』를 시작으로 함께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형제 작가입니다. 어린 시절 농장에서 한가로운 여름을 보냈습니다. 밤에는 별을 보고 반딧불을 쫓아다니고 건초 더미도 쌓으면서 황금색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계절의 변화를 보았답니다. 현재는 토론토에 살면서 여전히 밤하늘을 쳐다보며 가끔 별똥별이 떨어질 때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함께 쓰고 그린 책으로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도 있습니다. www.thefanbrothers.com

지은이 : 에릭 펜
테리 펜과 에릭 펜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형제인 테리와 에릭은 각각 일리노이와 하와이에서 태어났지만 모두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온타리오예술디자인대학에서 공부했습니다. 형인 테리는 미술을 전공하였습니다. 주로 잉크를 사용하여 그림을 그리지만, 디지털 기술도 활용하면서 전통적인 기법과 현대적인 기법을 모두 사용합니다. 한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 몇 날 며칠을 꼬박 새우기도 합니다. 동생인 에릭은 일러스트레이션, 조소, 그리고 영화를 전공했습니다. 빈티지 자전거와 시계 장치, 그리고 불가능한 꿈을 사랑합니다. 두 사람 모두 토론토에 살며 가끔은 함께 가끔은 따로 책을 만듭니다. 펜 형제가 함께 작업한 그림책으로 『한밤의 정원사』가 있습니다.

지은이 : 마리아 굴레메토바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일러스트레이터였고 어머니는 예술사를 전공한 사학자였어요. 집 안 곳곳에 아름다운 그림책이 넘쳐났는데, 그 그림들에 매혹되어 시간을 보낸 적이 많았습니다. 따뜻한 날이나 여름휴가 기간에는 부모님과 함께 어딘가로 나가 풍경을 그렸어요. 아버지가 조용하게 하루를 보내고 싶어 하는 날에는 어머니와 그림을 그렸지요. 매주 일요일에는 소피아에서 가까운 산으로 소풍을 가기도 했어요.지금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어린 시절의 추억은 대부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산으로 여행을 갔을 때입니다. 그런 경험이 이 책의 배경이 되었지요.소피아에 있는 예술아카데미에서 텍스타일을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을 나누는 것에 매력을 느껴 앙글리아 러스킨 대학원 과정에 참여하였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어요. 지금은 비가 많이 내리고 야생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오리건주 유진에서 남편과 두 아이들과 살고 있답니다.

  목차

바다와 하늘이 만나다
울타리 너머
나는 오, 너는 아!
빨강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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