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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의 여름방학
보림 | 4-7세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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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헨리, 꼬마 올리, 아기 에밀리 삼 남매는 커다란 도시의 작은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산다. 거실에 놓인 작은 어항 안에는 금붕어 3마리가 살고 있다. 친구들은 모두 여행을 떠났고, 도시와 어항 속 여름은 갈 곳 없이 지루하고 덥다. 그러던 어느 날, 낡고 오래된 분수대 앞에 이상한 표지판이 등장한다. “해밀턴 분수 정원 2주 후에 개장합니다. 여름 별장이 필요한 금붕어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방치되어 쓸쓸했던 분수대에는 깨끗한 물과 식물이 새로 채워지고,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 찬다. 손꼽아 기다리던 날, 삼 남매와 할아버지는 금붕어들을 데리고 분수 앞으로 가보니 분수 앞에는 수많은 아이들과 금붕어들이 와 있었다. 도시에 남은 아이들과 금붕어들은 어떤 여름을 보내게 될까?

  출판사 리뷰

금붕어들이 분수대로 여름휴가를 떠난다고요?
90년대 뉴욕에서 10여 년간 있었던
감동 실화가 지금 시작됩니다.

“색채와 기쁨이 찰랑찰랑 넘치는 그림책” -월스트리트저널
“실화에 바탕한 이 매력적인 책은 독자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을 것이다” -커커스

지루한 도시의 여름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바꾼 작은 기적

헨리, 꼬마 올리, 아기 에밀리 삼 남매는 커다란 도시의 작은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살아요. 이곳 거실에 놓인 작은 어항 안에는 왕눈이, 뽀글이, 살랑이 금붕어 3마리가 살고 있고요. 친구들은 모두 여행을 떠났고, 도시와 어항 속 여름은 갈 곳 없이 지루하고 더워요. 그러던 어느 날, 낡고 오래된 분수대 앞에 이상한 표지판이 등장했어요. “해밀턴 분수 정원 2주 후에 개장합니다. 여름 별장이 필요한 금붕어는 누구나 환영합니다.” 방치되어 쓸쓸했던 분수대에는 깨끗한 물과 식물이 새로 채워지고,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으로 가득 차요. 손꼽아 기다리던 날, 삼 남매와 할아버지는 금붕어들을 데리고 분수 앞으로 가요. 분수 앞에는 수많은 아이들과 금붕어들이 와 있었어요! 도시에 남은 아이들과 금붕어들은 어떤 여름을 보내게 될까요? 90년대 뉴욕에서 있었던 실화를 다룬 이 그림책에서, 동화보다 더 동화 같은 사랑스러운 여름을 만끽하기를요.

이 그림책의 배경이 된 해밀턴 분수(Hamilton Fountain)
해밀턴 분수는 말이 주요 교통수단이었던 시대에 말이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지어진 분수 중 하나예요. 다른 교통수단이 발명되고 사람들이 더 이상 말을 타고 다니지 않게 되자 분수는 자연스레 방치되었어요. 그러다 어느 공원 자원봉사자의 아이디어와 수고로 1992년부터 2005년까지 매해 여름, 금붕어들의 여름 별장으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리고 2009년 누군가의 기부로 분수가 복원되었답니다. 현재도 미국 뉴욕의 리버사이드 공원에 가면 이 분수를 볼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샐리 로이드 존스
기독교 시장과 일반 시장을 넘나들며 왕성하게 집필 활동을 펼치는 작가다. 성경의 진리를 어린아이들에게 전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최고의 어린이 책을 선정하는 문빔상(The Moonbeam Award) 금메달 수상작인 《스토리 바이블》(두란노키즈)을 비롯해 25종이 넘는 책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나 [뉴욕 타임즈]같은 유력지들에서 많은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대부분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이지만, 쉬우면서도 깊이 있고 통찰력 있는 글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어른들이 읽고 큰 감동을 받았다. 우간다 캄팔라에서 태어나 동서아프리카와 영국 뉴포레스트에서 자랐다. 프랑스 소르본느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지금은 미국 뉴욕에서 살고 있다.www.sallylloyd-jo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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