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유럽 작은 도시의 예쁜 건물이 불타고 있네요!
테오는 소방수 로봇을 도와 불을 끌 수 있을까요?
뉴욕 타임스퀘어에 차들이 엉켜 있어요!
교통경찰 로봇에게도 테오의 도움이 필요해요!
싱가포르가 더러워지다니…
이런, 청소 로봇에게 문제가 생겼군요!
크렘린궁 앞에 떨어진 우주 괴물을 물리치기 위해
로봇 박사 테오가 장군 로봇에게 힘을 줄 거예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작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로봇박사 테오>는 로봇에 대해서는 척척박사인 테오가 위기에 빠진 로봇을 도와, 로봇도, 사람도 더 행복하게 해 준다는 내용으로, 다양한 로봇들과 위기 상황들의 에피소드를 세계 각지의 명소들을 배경으로 그려낸 그림 동화책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형 로봇의 박진감 넘치는 모습, 또래 친구가 로봇을 도와 위기를 극복하는 활약상, 그리고 우리나라 광화문을 비롯한 세계 명소의 섬세한 그림까지, <로봇박사 테오>에는 재미와 볼거리, 그리고 아이와 부모, 선생님이 함께 할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가득합니다.
■ <로봇박사 테오>는 아이들이 늘 꿈꿔온 박진감 넘치는 대형 로봇을 동화책으로 옮겨, 또래의 로봇 박사 테오와 로봇들이 전 세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국내 순수 창작 그림 동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과학적 소재가 대형 로봇의 재미난 에피소드로 펼쳐집니다. 섬세하고 아름다운 그림은 아이와 함께 읽는 부모의 눈에도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첫 책 <로봇박사 테오(2014)>는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최하는 우수출판콘텐츠에 선정되었으며, 두번째 책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2015)>은 도서관저널의 추천도서로 선정되는 등 시리즈는 호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취학,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들, 특히 수많은 남자아이들의 꿈은 과학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로봇이나 중장비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되다가, 우연히 접한 만화영화에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의 모습을 보고 막연히 시작되는 꿈이죠. 하지만, 이 연령대의 아이들이 그 꿈을 즐겁게 키우기에 적합한 동화책은 많지 않습니다.
로봇이 나오는 동화책이 있다면 그저 로봇이 친구가 되는, 과학자를 꿈꾸기 전의 유아용 책이거나,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서양의 수퍼히어로물을 책으로 옮긴 만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는 되어서야 볼 법한 과학책에서의 로봇 이야기가 전부입니다.
<로봇박사 테오>는 로봇의 도움을 받거나, 단순한 친구가 되는 내용이 아니라, 직접 로봇을 만들고 고쳐주는 또래 친구의 모습을 통해 과학자의 모습에 더욱 친밀함을 느끼고 ‘나도 정말 할 수 있다’는 꿈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나아가 이 연령대의 아이들이 보고 싶어하는 대형 로봇의 모습, 박진감 넘치는 활약을, 만화 영화에서만이 아닌 그림동화책에서 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소재를 제공합니다.
더불어 각 페이지마다 세계 각지의 명소들을 섬세하게 묘사하여, 부모와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꿈을 선물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호남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 김호남은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여 취미를 이어오다가, 아들 아이가 좋아하는 로봇을 그리고, 잠자리에서 양 옆에 아이들을 끼고 들려주던 이야기를 엮어 <로봇박사 테오>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삼일회계법인, 언스트앤영 컨설팅 및 소프트웨어회사 오라클 등 글로벌 컨설팅 회사에서 국내외 기업을 대상으로 한 회계 및 IT 컨설팅을 수행 중인 회사원이기도 한 그는,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기를 꿈꾸며, 현재도 매일 밤 퇴근 후 조금씩 그림을 그립니다.저서로는 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된 <로봇박사 테오(2014)>, <장군로봇 탄생의 비밀(2015)>, <달 청소 대작전(2015)>, <화산이 폭발했다!(2016)>, <인공지능 산타 로봇(2016)>, <잠수 로봇의 바다 탐험(2018)>, <우주 괴물의 지구 침공(2019)>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