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아특수교육과 교수이며 두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어 기획하고 쓴 책이다. 그 과정에서 여러 아이들에게 글을 읽어 주고 수정하며, 재미있고 쉽게 ‘음식 속 영양소’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쑥쑥튼튼 요리 만들기’ 활동지에 음식 스티커를 붙여 보며 다양한 음식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했다.
출판사 리뷰
무엇무엇을 먹어야
튼튼하게 쑥쑥 자랄까요?새콤달콤한 과일, 싱싱한 채소,
신선한 고기와 생선 등
무엇을 먹어야 튼튼하게 쑥쑥 자랄까요?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매일 신나게 움직이도록 해 주는
음식 속 고마운 영양소들을 알아보아요.
아는 만큼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어요밥 먹기를 너무너무 싫어하고, 잘 안 먹고 싫어하는 음식도 많은 아이들이 있지요. 식탁 앞에서도 밥알을 세고 있고요. 그런 아이들에게 무조건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고 말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엄마나 선생님이 ‘우리 몸의 피부와 근육을 만들어 주고 힘이 나게 하려면 우유와 고등어를 먹어야 해. 과일과 채소에 많은 비타민 C는 우리 몸이 나쁜 균이나 바이러스와 잘 싸우게 도와준단다.”라고 하나하나 설명해 주고,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어떨까요? 음식을 대하는 아이들 태도가 조금은 달라지고 적극적으로 바뀌게 될 거예요.
“지방은 기름의 또 다른 이름이지요.
포근한 외투처럼 지방은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 줘요.
또 우리 몸을 보호해 주기도 하지요.”
“물도 영양소랍니다.
피가 잘 흐르기 위해서도,
몸 안의 나쁜 물질들을 씻어 내기 위해서도
물이 필요해요.
더울 때 물은 땀으로 나와
우리 몸을 식혀 주기도 하지요.”
이 책의 작가는 유아특수교육과 교수이며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해서,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 책을 기획하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아이들에게 글을 읽어 주고 수정하며, 재미있고 쉽게 ‘음식 속 영양소’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쑥쑥튼튼 요리 만들기’ 활동지에 음식 스티커를 붙여 보며 다양한 음식과 좀 더 친해질 수 있도록 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권정민
이화여대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매디슨 주립대에서 교육공학으로 석사, 특수교육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의 교수로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해서, 어린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잘 먹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쓴 책으로 《공부 못하는 아이로 살아가는 것》, 《박물관에서 쫓겨나는 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