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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배변 실수한 아이를 위한 책
에듀앤테크 | 4-7세 |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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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실수한 뒤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이다. 루벤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친구들을 다그쳤다. 하지만 친구들은 루벤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려 했다.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는 배변 훈련을 마친 아이들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통해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린다. 더불어 친구가 실수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 주어 배변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앗, 내 바지가 젖었잖아.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루벤은 친구들과 도넛을 나눠 먹으려고 신나게 캠핑장으로 왔어요. 그런데 친구들은 루벤이 들고 있는 도넛이 아니라 다른 곳에 더 관심이 많았지요. 바로 축축하게 젖은 루벤의 바지였어요. 그제야 바지의 상태를 눈치챈 루벤은 친구들을 다그치기 시작했어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 과연 루벤의 바지는 누가 적신 걸까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실수한 뒤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지요. 루벤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친구들을 다그쳤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은 루벤을 이해하고 안심시키려 했어요.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는 배변 훈련을 마친 아이들도 저지를 수 있는 실수를 통해 실수한 아이가 느끼는 당황과 분노의 감정을 그립니다. 더불어 친구가 실수했을 때 공감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 주어 배변 실수한 아이에게 위로를 건넵니다.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지요. 루벤의 태도도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방귀 뀐 사람이 성낸다’는 속담처럼, 오히려 친구들에게 화를 냈지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딴청을 부리거나 남 탓을 하는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루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괜찮아, 누구나 그럴 수 있어
루벤은 억지를 부렸지만, 친구들은 모두 루벤을 모르는 척해 주었습니다. 화가 나고 민망한 루벤의 마음을 헤아렸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루벤을 위로해 주었습니다. 친구들이 루벤을 대하는 모습을 통해 다른 사람이 실수했을 때 너그럽게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밥 셰이
수많은 어린이책을 쓰고 그린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공룡 대 잠자는 시간>은 2008년 아마존 올해의 책 10선, 혼북매거진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습니다. <누가 내 바지를 적셨어?>는 커커스 리뷰, 퍼블리셔스 위틀리, 북리스트 등에서 2009년 베스트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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