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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잠자리, 잠자리!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4-7세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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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8394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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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들이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도록 다독이는 잠자리 그림책이다.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귀여운 그림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위트 있는 글과 함께 어우러지며 편안한 밤 분위기를 연출한다. 잠투정하는 아이들을 단잠으로 이끄는 이 그림책은 잠 못 드는 밤, 아이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더 큰 책! 더 큰 재미! 미래아이 빅북

‘빅북(BigBook)’은 기존의 그림책보다 크기를 확 키운 큰 그림책으로, 여러 명이 함께 읽을 수 있어서 교실이나 도서관 등에서 책 읽기와 강연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큰 그림과 글자 덕분에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이고 더욱 즐겁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책 크기가 커진 만큼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였습니다. ‘미래아이 빅북’ 시리즈는 미래아이의 다양한 그림책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책들을 엄선하여 계속 독자들을 찾아갈 것입니다.

“잠자리 한 마리, 잠자리 두 마리, 잠자리 세 마리….”
잠자리를 세다 보니 잠이 솔솔~
편안한 잠을 부르는 재미있는 잠자리 그림책


잠자리에 누웠는데도 잠이 오지 않을 때면 한 마리, 두 마리 양을 세곤 하지요. 그런데 영어를 쓰지 않는 우리에게 잠자리에서 양을 세는 것은 소용없을지도 모릅니다. 영어로 양(sheep)이 잠(sleep)을 떠올리게 해서 양을 세는 거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양 대신 잠자리를 세야 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그런 재미있는 생각에서 출발한 이 책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도록 다독이는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캄캄한 밤, 윤아는 잠을 자려고 누웠지만 도무지 잘 수가 없어요. 앵앵거리는 모깃소리 때문이지요. 견디다 못한 윤아는 불을 켜고 엄마와 모기 퇴치에 나서 모기를 모두 몰아내는 데 성공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잠은 오지 않아요. 모기와 함께 잠도 달아나 버렸거든요. 엄마는 모기를 잡으려면 잠자리가 최고래요. 잠자리는 모기의 천적이니까요. 윤아는 내일 날이 밝으면, 잠자리 백 마리를 잡으러 가기로 맘먹었어요. 그리고 잠자리에 누워 한 마리, 두 마리, 잠자리를 세지요. 백 마리 잠자리를 세는 사이, 스르르 눈꺼풀이 무거워지기 시작하고 어느새 윤아는 어느새 깊은 잠에 빠져듭니다. 잠자리들이 윤아의 잠자리를 지켜 주니까요.
따뜻한 느낌을 주는 귀여운 그림은 동음이의어를 활용한 위트 있는 글과 함께 어우러지며 편안한 밤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잠투정하는 아이들을 단잠으로 이끄는 이 그림책은 잠 못 드는 밤, 아이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민지
어려서부터 책과 놀며 자랐고, 지금은 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어요. 책을 쓰기도 하고, 외국의 좋은 책을 찾아 소개하기 위해 번역도 해요. 아이들이 아이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좋은 책 한 권의 힘을 믿기에 오늘도, 내일도 좋은 책을 찾고, 읽고, 만들고, 쓰며 살고 싶어요. 옮긴 책으로는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공기처럼 자유롭게』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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