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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용감한 꼬마 헨리 이미지

작지만 용감한 꼬마 헨리
봄의정원 | 4-7세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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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원 그림책 시리즈. 잠자기 싫다고 잠투정을 부리거나 밤이 무섭다고 우는 아이들, 재미난 그림책을 읽어 줘야 잠이 드는 아이들에게 아주 작은 헨리의 이야기는 포근한 잠자리를 선물한다. 작고, 엉뚱하고, 귀엽고, 용감한 헨리를 떠올리며 마음껏 상상하는 것만큼 아이들에게 즐거운 밤이 또 있을까.

자기보다 조금 작은 개미를 데리고 산책을 하고, 체스 판에서 사라져 버린 기사를 대신해서 왕을 지키고, 아빠 슬리퍼에 쏙 들어가 잠을 자고, 찻주전자에 풍덩 뛰어들어 목욕을 하고, 칫솔로 머리를 빗고, 숟가락이 너무 커서 아기 새처럼 밥알을 콕콕 쪼아 먹고, 손가락에 끼우는 골무를 모자로 쓰고, 아빠 셔츠 주머니에 대롱대롱 매달려 외출을 하는 헨리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톡톡 깨우고 어느새 상상의 날개를 달아 달콤한 꿈나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출판사 리뷰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
아빠와 헨리는 잠자리에 들기 전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어요.
“아빠, 내가 어렸을 때 이야기 해 주세요.”
그러면 아빠는 놀랍고도 재미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지요.
“헨리, 네가 아주 어렸을 때 말이야…….”

사랑이 가득한 아빠의 목소리
잠자리에 들기 전 아빠, 엄마의 목소리로 소곤소곤 들려주는 이야기는 아이에게 사랑을 고스란히 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림책도 좋고 하루 내 있었던 일도 좋고 지어낸 이야기도 좋다. 그중에서도 아이가 기억하지 못하는 어렸을 적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아이는 귀를 더 쫑긋 세울 것이다. 그림책 속 헨리의 아빠는 사랑스럽게, 때로는 시치미를 뚝 떼며 이야기를 들려준다. 헨리가 아주 작아서 찻주전자에서 목욕을 한 이야기, 슬리퍼에 누워 보송보송한 행주를 덮고 티백을 베고 잠든 이야기, 헨리가 수족관 속 장난감 성의 왕이었다는 이야기……. 재미있게 이야기를 듣던 헨리는 ‘나는 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데? 그때 나는 얼마나 작았을까?’ 이런저런 생각들을 꼬리잡기하다가 눈꺼풀이 무거워질 것이다. 아빠,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헨리의 이야기를 듣던 아이들 역시 엄지손가락만큼 작은 헨리의 모험을 상상하다가 스르르 잠에 빠져들 것이다. 그리고 아빠가 들려주는 마지막 이야기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받는 대단한 아이인지를 깨달을 것이다.
“엄마와 아빠는 너를 ‘작지만 용감한 꼬마 헨리’라고 부르고 싶었어.
하지만 너무 긴 이름이라서 그냥 짧게 ‘헨리’라고 부르기로 했단다.”

상상의 날개를 펴고 꿈나라로
잠자기 싫다고 잠투정을 부리거나 밤이 무섭다고 우는 아이들, 재미난 그림책을 읽어 줘야 잠이 드는 아이들에게 아주 작은 헨리의 이야기는 포근한 잠자리를 선물한다. 작고, 엉뚱하고, 귀엽고, 용감한 헨리를 떠올리며 마음껏 상상하는 것만큼 아이들에게 즐거운 밤이 또 있을까.
자기보다 조금 작은 개미를 데리고 산책을 하고, 체스 판에서 사라져 버린 기사를 대신해서 왕을 지키고, 아빠 슬리퍼에 쏙 들어가 잠을 자고, 찻주전자에 풍덩 뛰어들어 목욕을 하고, 칫솔로 머리를 빗고, 숟가락이 너무 커서 아기 새처럼 밥알을 콕콕 쪼아 먹고, 손가락에 끼우는 골무를 모자로 쓰고, 아빠 셔츠 주머니에 대롱대롱 매달려 외출을 하는 헨리의 이야기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톡톡 깨우고 어느새 상상의 날개를 달아 달콤한 꿈나라로 이끌기에 충분하다. 꿈속에서 아이들은 작지만 용감한 꼬마 ‘나’가 되어 헨리와 함께 더 멋진 새로운 놀이를 하며 뛰어놀 것이다. 엄마, 아빠, 누나, 형, 언니, 오빠는 할 수 없는 작아야만 할 수 있는 자기들만의 모험심 넘치는 놀이를.

따뜻한 그림과 마법을 거는 듯한 문장
다양한 시도를 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예술가인 줄리 모스태드가 그린 헨리의 이야기는 따뜻하고 포근한 이부자리 같은 느낌이다. 그림 속 곳곳에 헨리를 바라보는 아빠와 엄마의 사랑스러운 눈빛이 녹아 있다. 밥그릇 가장자리에 새와 함께 앉아 밥을 먹는 모습이나 자를 썰매처럼 타고 노는 모습, 크리스마스트리 꼭대기에 걸려 있는 헨리의 모습은 과장되면서도 아이들에게 모험을 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 슬리퍼, 찻주전자, 골무, 자, 칫솔, 장난감, 주머니 등 실제로 작은 사물을 헨리보다 크게 보여 줌으로써 극적인 대비와 재미를 주기도 한다. 또한 꼬마 헨리가 자고 씻고 먹고 노는 일과를 들려주는 각 장면마다 “네가 아주 어렸을 때”를 주문처럼 반복으로 사용하여 새로운 장면에 대한 기대와 자장가를 불러 주는 듯한 운율감을 더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사라 오리어리
컨커디어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브리티시 콜롬비아대학교에서 희곡 석사 학위를 받고 극작가, 소설가, 칼럼니스트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에서 시나리오 쓰기를 가르치며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즐거운 우리 집》,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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